어서오세요 주네비스트로의 오늘은
여러분께 진짜 제발 제발
꼭 진짜 정말 만들어서
드셔 주셨으면 하는 메뉴가 있어서
갖고 왔어요 바로 보실게요
자 오늘은 짧게 짧게 최고의
간단한 여름을 이겨내는 너무 맛있는
국수요리 바로 보여드릴게요 한 4인분
정도 만들 거라서요 참고하실 분은
참고하시고 그 적색 마늘은 저번에도
설명을 한번 드렸지만
적색이 훨씬 더 매운맛이 강하다
그랬죠
흰색은 더 약간 마일드 하면서
향이 좋다 뭐 이게 좋아요 저게
좋아요가 아니라 각기 맞는 재료의
그런 사용법이 있는데 뭐 마침 적색
마늘이 손에 들어와서 제가 즐겁게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양식을 할 때는 흰색
마늘이 좋은 거 같고요 중식이나 한식
할 때는 적색 마늘이 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일식은 흰색 마늘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요즘 또 한국
음식 케이스가 전 세계 분들한테
사랑을 받고 있잖아요이 마늘 한국
음식은 마늘 못 떼어놓으니까 여러분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느끼셔도 됩니다
어느 세계에 계시든 어느 유학생활을
하시든 항상 그리고
준수비스 들어가요 여러분의
밝은 네일을 여러분의 노력을 응원하고
있으니까 여러분 개인적인 이야기도
댓글에 달아주세요 뭐 딸 아이와
캐나다에 사는데요 가족들과 열심히
살고 있고가 이런저런 요리가 궁금해서
눈수 비스트를 보고 있습니다 요런
댓글도 있었어요 너무 감사하고요
여러분의 사는 이야기도 그리고
준 사장이 살아가는 이야기 열심히
여러분들과 함께 살아가는 그런
따뜻하고 작은 주방이니까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겁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늘을 까면서 마늘 특유의
향들이 올라오니까
항상 마늘은 통마늘을 사셔서 보관을
하셔라 통마늘이 그리고도 보관 기간도
길다고 했어요깐 마늘보다 깐마늘 금세
곰팡이잖아요
통마늘은 굉장히 오래갑니다
차 앞에서 드셔도 상관없는데 저는
오늘 곱게 갈아서 드시는 거를 추천을
드릴게요
육수 바로 만들러 가보실게요
육수 만들기는 진짜 진짜 쉬운데요
그냥 다 때려놓고
물만 섞으면 돼요 흔히 이런 비슷한
레시피들을 보면은 그런 말씀 많이
하세요 물은 그냥 넣고 섞어서 쓰세요
이러는데 저는 절대 그렇게 생각 안
하고요 어차피 항소끔
냉장실에서
시켜야 돼요
시켜야 되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
두시는게 가장 베스트겠죠 그리고 제가
한 가지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미온수에서 시작을 하세요 왜
미온수인지는 아시겠죠
재료가 어느 정도
고로 섞여야 되는데 찬물에서는
재료가 온전히 섞이지도 않을 뿐더러이
맛도 내 맛도가 내버리니까요 약간
재료들이 그 시즈닝들이
고루 섞일 수 있게끔 미온수에서
시작을 해서 냉장실에서 반나절이나
하루 종목 시켜서 얼음 좀 띄워
가지고 진행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자
재료를 넣어야겠죠 재료를 넣는데 가장
먼저 넣어야 될 거는 아까 우리가
그쵸 열심히 빻았던 마늘을 넣을게요
굴소스를 넣어줄 거예요 굴소스 넣은
순간 사기 아닌가요 말씀하시는데 사기
맞습니다 굴소스 자체가 사기이기
때문에 애초에 굴로 발효된 굴에
진액인 거잖아요 이거 쓰는 거 자체가
사기인 거지 뭐 그리고 굴과 간장
의료원을 더 보기에는 1인분양을
써놨지만 4인분을 할 거니까 곱하기
4해서 쓰시면 될 거고요 애초에
적으면 적은 대로 여러분 또 한국
사람이니까 통이 크시죠 섞였다가 아
왜 이렇게 적어요 사장님 이러시지
마시고 좀 넉넉하게 해두셔 갖고 좀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물은 뭘 써야
된다 미 온수를 써야 된다 아셨죠
그리고 살짝 짜게 진행하실 분들은
살짝 짜게 진행하시고 어차피 이게
차가운 육수이기 때문에 물을 더
넣으셔 가지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여러분 입맛에 아 조금 짠데 이럴
때가 베스트예요 약간 조금 짠 데가
베스트인 이유가 뭐냐면은 면을 한번
삶고 나면은면 겉에 붙어 있는 그
수분들도 육수를 약간 희석시키죠
그러니까
조금 짠데 이때가 가장 베스트에요 자
그리고 좀 특이한 거 후추를 좀 넣어
줄 거예요
후추를 넣음으로써 약간 가벼울 수
있는
육수에 바디감이 살아날 거예요
후추를
약간
조금 오 이렇게 넣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갈아주세요
물은 뭐다 미 원수다
왜 미온수다
재료가 고로 섞여야 되니까
여러분 잠깐만요 마늘을 육수에 바로
넣어버렸죠 이러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이렇게 가까진 마늘은
맵고 알싸한 성분이 날리신이 나오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매운 성분이
강해지죠 하지만은 이렇게
육수나 물에 불어 버리게 되면요이
맵고 알싸한 알리신이여 수용성
물수 녹을용
물에 녹는 수용성인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매운맛이 싹 하고 사라지게 됩니다
하지만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이 맵고
알싸한 성분이 날아가는 대신에이
통마늘이 가지고 있는
신선한 육즙과 자연스러운 달큰한 맛과
마늘 특유의 풍부한 바디감이 육수에
온전히 남아 있습니다
꼭 한번 해보세요
얼음 넣어서 드시고 싶으신 분들 계실
거예요 그러면은 레시피보다 물을 좀
더 덜 넣고 진행하시면 되겠죠 어차피
여러분 사장님 좀 짠데요 이러면 얼음
넣고 물 넣고 먹으면 돼요
어차피 차갑게 드시는 레시피니까 약간
차갑게 진행하시면 됩니다
그시기 전에 겨자 넣어서 드셔도 돼요
겨자 연겨자 같은 거 넣어서 드셔도
되고
약간 짜게 진행을 했고 드시기 전에
냉수 넣으시면서 가감을 하시면서
드시면 될 것 같아요
자 진득한 소스가 완성이 됐어요
이대로 어차피 드시기 전에 한 번도
쉐킷쉐킷 해가지고
드셔야 되니까 그 한번 그 전체적으로
시즈닝을 고로 섞이게 했다는 느낌으로
진행을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요 일단은 냉장고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냉장실에서 시키시는 거
잊지 마세요 냉동실
욕심내셔 가지고 냉동실에다가
용기 깨져버리고 여러분 연기가 유리
옮길 수도 있고 별별용기가 다 있을
수 있잖아요
냉동실에서 욕심부리다가 용기 깨지고
다 썼고 난리 나니까 웬만하면
냉장실에서 차분하게 하고
얼음 추가해 가지고 좀 드세요 애초에
육수가 조금 짜게 세팅이 되어 있다
아셨죠 자
냉장실로 바로 가볼게요
자 원래이 요리가요 소면으로 만드는
요리인데 마침 집에 소면이 딱
떨어졌더라구요 그런 김에 겸사겸사
소바로
메밀면으로
진행을 할게요 가장 가는 메밀면을
사용을 할 거고요 2대8 3:7 이런
거 있잖아요 저는 오늘
7대3이고요 그런만큼 메밀에 쫄깃한
맛보다는
밀가루가 좀 덜 들어갔으니까 약간은
거친 질감과 독특한 향이 특징인
제품을 사용을 할 거예요 제품명이
뭘까요 저는 이제 광고성으로 비치실
수 있기 때문에 제품명은 잘 공개를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만큼 광고주
분들이 저를 보시고 셀렉을 해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나도 먹고 살아야 할 거 아니에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구독 알람 해주시고요 자주
찾아주세요 이렇게
파스타 1인분보다 약간 덜 할 거예요
한 50원 정도로 진행을 할 거고요
1인분 약간 들 1인분 정도로 진행을
할게요 어 내가 일단 헬스 가야 돼서
너무 배부르면
힘들더라고
적당히 진행을 하겠다
여름이니까 여러분 다이어트 하고
계세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인데 맛있는
거 먹고 스태미너가 있어야 다이어트도
하실 수 있는 거 아시죠 여튼 제가
더워지고 있는 날씨에 제격인
시원한 국수 한 사발 냉국수 한 사발
추천을 드리니까요 준사장에 가난한
유학생 생활을 지탱해주던 그런 고마운
친구니까 나름 진짜 맛있어요 근데
제가 즐겨해 먹던 그런
메뉴입니다이 소반은 레시피대로 할
거고요
끓는 물에서 3분 정도만 하고 바로
그 아주 찬물에다가 빡빡 씻어줄게요
여러분 쫄깃한 소면에 비법은요 아주
찬물로 씻어주는게 맞습니다
찬물로 씻어야 그렇게 탱탱하고 쫄깃한
소매를 나오니까 제가 끓이면 항상 푹
퍼지더라고요 이러면
찬물이 덜 되었다라고 이해해주시고
저같은 경우는 제빙기가 집에 있어요
제빙기로 얼음 넣어 가지고
얼음 몇 개랑 같이 이렇게 빨리
찬물로 씻어내갖고 쫄깃한 맛을
이끌어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메밀국수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이게 익는
사이에 계속 저어줘야 면길이 안
붙어요
파스타 페트 치네 같은 경우도
그렇다고 말씀을 드렸죠 계속 뒤집어
줘야 돼요 계속 소면도 마찬가지입니다
메밀국수 마찬가지고 이렇게 얇은 국수
계열은요 중면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우리가
쉬운게 하나가 없어요 계속 손을 다
줘야 여러분 맛있는 요리를 만나실
수가 있는 거예요
귀찮아서 대충 해야지 이러면은 다
달라붙고 오히려 나중에 여러분이면
떼어내고 고생만 하고 요리 먹으면서
기분만 나쁘고 기분 나쁠 거면 요리를
왜 해 먹어요 맛있게 먹고 행복하려고
해먹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웬만하면
손이 조금 수고롭더라도
조금 더 이렇게 고생을 좀 해주시는게
맛있는 요리를 만나는 비법입니다
아셨죠 물 조절 같은 경우 계속
해주세요 물조절 해주셔야 끌어 넘치지
않습니다 이렇게
앞에서 계속 봐주세요
물을 줄였다가 올렸다가 올렸다가
줄였다가 아셨죠이 친구가 올렸는데
1분 남았어요 지금 미리 울리더라고
한 1분 남을 때 그럴 거면 왜 있냐
넌라고 생각하지만 없는 것은 아니까
자 대충 3분이 된 거 같아요 바로
꺼내서 탁탁 치고 올게요 여러분
자 육수를 시작해 주고요
이대로 맛을 한번 봐주시는 거예요
맛을 볼게요
딱 적당한데 근데 확실한 건 여기서
더 밍밍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얼음은 딱히 안 넣어도 될 것 같아요
원래 레시피가 후추를 좀 많이 쓰는
레시피가 맞습니다
참기름을 쫙 얹어주고요 모른척하세요
잘 먹겠습니다
너무 만들기 간단하면서요
정말 맛있는 한 끼 식사가 될 거니까
꼭 해 드셔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너무 쫄깃 땡땡해요
기분 좋은
시원함입니다 여러분 자주 해먹었어요
돈이 없으니까
재료값은 싸지만 진짜 훌륭한 한끼
식사를 해 줄테니까 아시겠죠 더운 날
지쳤을 때 미리 육수 해 두시고
저렇게 보완하시고 쓱싹 드시면 될 것
같아요 아시겠죠
너무 시원해요 뭔가 약간 시원하고
그리운 맛이라고 할까
꼭 드셔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이거 봐요
와
진짜 막 죽여주니까 꼭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엄청 시원하고 간단하고 맛있다 이거
말씀 꼭 드리고 싶어요 한번 드링킹
해볼게요
와
후추 엑센트가 진짜 끝내줍니다
마지막까지 맛있어요 좋아
아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지금
밖에 상당히 덥거든요
몸이
차분하게 시원해지는 느낌이에요 진짜
좋네요
국물 한번 더 마셔야 돼
아 너무 좋아요 여러분
자 오늘의 주요 소비스트로 어떠셨나요
수용성인 마늘의 알리신을 물에 오래
담궈서 마늘의 아린 맛을 없애고 마늘
본연의 단맛과
감칠맛만 이끌어줬던이 방법은요 사실은
뭐 평양냉면집 육수내는 방법을 응용을
했어요
과연 몇 대를 이어가는 집은 진짜
이유가 있죠
여하튼지간히 더운 날 너무 간단하게
시원하게 냉장실에 얼려놓고
면만 삶아서 드셔도 되고요 집에
얼음도 있고
시원한 물을 만들 수 있는
여유가 있으신 분들을 위해서는
자막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더보기에
양념장으로만 만들 수 있는 그런
레시피도 남겨둘 테니까요
시원한 얼음을 만들어 가지고
양념장만 풀어서 여러분 입맛에 맞는
그런 즐거운
시원한 냉국수를 드실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급하게 급하게 하려 하지 마시고요
너무 덥고 짜증나는 여름이지만 자기
돌보기 꼭 해주시는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너무
애쓰지 않는 그런 한 주 되셨 으면
좋겠고요
지친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따뜻한 그런 메뉴로 다음 주도
여러분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가게문 정리해 봐야겠죠 구독 알람
잊지 마시고요 시청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준수 비스트로였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