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계속 가격 흔들어 댈 겁니다" 제발 우리 엘리트에게 팔라고. 기득권이 숨기고 말하지 않는 큰 그림 (김상윤 교수, 디지털 경제학자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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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계속 가격 흔들어 댈 겁니다" 제발 우리 엘리트에게 팔라고. 기득권이 숨기고 말하지 않는 큰 그림 (김상윤 교수, 디지털 경제학자 / 3부)
✔ 본 영상은 9월 13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김상윤 교수님의 "엑스트로피" 보러 가기 :)
📌 책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299414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egoverse53
00:14 비트코인 이중지불 문제해결
09:08 앞으로 비트코인 시장에서 벌어질 일들
16:04 비트코인 투자해야 한다 VS 아직은 지켜볼 때다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김상윤 1부:https://youtu.be/rwfwFmAYCW8
📌 김상윤 2부:https://youtu.be/Ruiu_SRXLRI
📌 오태민 풀버전: https://youtu.be/eW9TM5w0j-k
#비트코인 #비트코인전망 #달러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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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입니다.
이 암호학이 상당히 급성장하고 있었거든요.
암호학자들이 어떤 분야에 암호학 을 적용하려고 했냐면 바로 화폐
에요.
왜냐하면 1980년대에 이제 디지털 시대가 시작이 되면서 특히나 미국
에 이제 학자들이 주류였는데 미국 정부가 국세청 같은 데를 동원
해 가지고 이 개개인 유력자들을 하나하나 조사하고 있는 거예요
.
실제로 그 사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정부가 내가 물리세계 가 아니라 디지털로 계속 옮겨
가는 시대가 되다 보니까 이 정보들을 보유하고 있는 갖고 있는 중앙기관들이
이걸 가지고 막 권력을 행사하고 막 사찰하고 막 건드리고 이게 많아
지는 거예요.
돈 어떻게 벌어서 이게 보이니까.
그러니까요.
그렇죠.
물론 그것이 이제 범죄를 적발하는데 활용된 건 좋은 뜻이죠.
그게 좀 과도할 수도 있다는 거죠 .
그래서 암호학자들이 당시에 이제 그런 사회적인 문제들을 보고는
야 이게 앞으로 정보와 사회 디지털 사회가 더 강화될 텐데 이거 전
세계의 사람들이 정보에 노예가 되는 것 아니냐 이거를 가진 공공기관
중앙기관 중앙플랫폼들이 이걸 다 가져가 가지고 마구잡이로 막
사찰하고 막 들이쳐보고 이거 프라이버시는 완전히 온데 간 데 없겠다.
야 우리가 암호학을 연구하는 사람 아니냐 이것에 대해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들 찾아보자.
그래서 이 기술이라는 것을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이것을 뭐 이런
부조리나 불평등을 해소하는 차원으로 우리가 연구하는 과학기술을 이끌어
보자라고 주장한 것이 바로 엑스트로피 기술처럼.
그래서 이런 커뮤니티가 있었어요 .
1980년대부터 암호학자들 중심으로 여러 과학기술 분야의 학자들 인공지능
도 있었고요.
뭐 vr ar 이런 쪽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야들이 학자들이 모여서 같이 연구도 하고 서로 발표도
하고 이런 과중에 바로 암호학자들이 이 사회라고 하는 것을 디지털로
옮겨보자.
그 대신에 이 프라이버시 침해나 중앙화의 권력화를 막을 수 있는
화폐를 만들어보자 라는 시도를 1980년대부터 열심히 하게 됐습니다.
벌써 한 60년 그렇죠 60년 됐죠 40년 됐습니다.
40년 전부터 그런 시도가 있었군요 .
네.
그래서 이제 대표적인 학자가 데이비드 차움이라는 이케시라는 화폐를
80년대 후반에 실제로 발표를 했는데 세상에 자리 잡지는 못했고요.
아담백이라든지 닉자보라든지 이런 인물들이 있었는데 대표적인 엑스트로피
철학을 주창하던 한 인물이셨어요 .
말씀을 꼭 드려야 되는데 할핀이 라는 인물이 할핀이.
할핀이가 누구냐면요 아마 비트맥시 분들은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
사또시 나까모토 이 비트코인을 창시한 사람이 누군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죠.
그렇죠.
이 사람이 가장 가능성 높게 추정되는 사람이 할핀입니다.
스토시나코 비트코인의 창시자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
그래서 비트코인 고고학이라고 해서 비트코인 누가 만들었냐 비트코인
어디로 이동되냐 막 추적하고 검증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이 사람들이 여러 명들을 찝었는데 그중에 가장 가능성 높게 지금 유력한
인물이 할핀인데 왜 이 사람인지 아닌지를 명확하게 제가 답을 드릴
수 없느냐.
죽었거든요.
아 돌아가셨군요.
재밌는 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데 이 분이 지금 냉동인간 상태에요
.
어 돌아가셨는데 냉동인간이 되셨나요
냉동인간을요 제가 책에서도 언급했는데 이 냉동인간 기술도 어떻게 보면
우리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는 기술 이거든요.
왜냐하면 내가 냉동인간을 선택 하는 사람들은요 당장 지금 뭔가
불치병이 걸린 거예요.
내가 이제 시안부 인생이에요.
내년에 죽을 줄 모르는데 내가 냉동인간 그 과학기술 발전을 내가 신뢰
하기 때문에 내가 냉동인간 상태로 몸을 신체를 보존시키고 10년 후
20년 후에 내 불치병을 치료해줄 수 있는 과학기술이 탄생했을 때
나를 깨워라.
지금 현재 냉동인간은요 완성되지 않은 기술이라 가지고요.
해동이 안 돼요.
아 그리고 냉동만 되는 거예요
네.
그런데 이게 재밌는 게요.
그래서 무슨 괴상망측한 소리냐 이렇게 반응하실 분들도 있겠지만
요.
냉동난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많이들 쓰죠 임신할 때
네.
냉동난자동결술 이렇게 얘기하는데 실제로 병원 가셔서 난자 보존하는
이제 내가 결혼할지도 모르고 안 할지도 모르고 애 언제 낳을지 모르니까
이제 그런 분들 많으시잖아요.
이것도 80년대 완성된 기술이거든 .
그런데 지금 현재 이 시대에 이거를 그냥 일상적으로 이제 이식이 바뀌
었잖아요.
이 냉동난자를 그 대상을 몸으로 확장하는 것이 냉동인간이에요.
냉동신체 보존술.
그래서 이 기술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에 완성될 수도 있다.
해동하는 기술까지 완성되고 이 불치병을 치료하는 치료제가 개발됐다
라고 하면 주변 가족들이 깨우 겠죠
그럼 헬핀이 그분이 지금 불치병 이 걸려서 돌아갈까 숨이 끊어지기
전에 냉동인간이 되신 거예요
네.
구개릭병에 걸렸고요.
숨이 사실 애매한 게 생물학적으로 는 사망입니다.
심정지가 됐어요.
심정지.
네.
냉동시켜버리니까 심장이 계속 뛰고 있지 않아요.
죽었어요.
그런데 이걸 이제 다시 해동시켰을 때 난자도 얼렸다가 다시 녹이면
다시 다 살아나잖아요.
그렇죠.
네.
그건 똑같은 원리인 거예요.
그래서 루개릭병에 지금 걸려 있는 상태에서 살아있는 상태에서
196도 영하 196도에 냉동을 하니까 심장도 정지되어서 생물학적으로
는 죽음 상태인데 이것이 이제 나중에 해동기술이 발전하고 루개릭병
치료제가 생기면 해동을 시켜서 이걸 살릴 수 있는 방법들이 생길
수 있다라고요.
그렇구나.
전 세계 냉동인간이 지금 몇 명인지 아세요
글쎄요.
한 만 명 될까요 350명이요.
350명.
네.
그래서 대중들이 잘 모르죠.
그렇구나.
이걸 뭐 이제 굉장히 부자 분들이나 아니면 특수한 분들만 선택을 하는
게.
네.
맞습니다.
사이퍼 펑크라고도 자기들끼리 암호학자들끼리 모임이 있었고
그 사람들 이제 엑스트로피안 이렇게 이제 커뮤니티도 만들어서 이런
암호학 기술들을 뭐 화폐나 혹은 뭐 이런 데 집어넣어서 정말 정부가
중앙기관들이 뭐 이런 금전적으로 도 막 사찰하고 막 이렇게 과하게
자신들의 권한을 행사하고 이런 것들을 우리가 한 번 해소해보자
라는 연구가 80년대부터 있어 왔는데 문제는 탈중앙성 임명성까지는
80년대도 완성이 됐는데 그 이중 지불 문제를 최초로 해결한 것이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그렇게 펼쳐지게.
이게 그럼 비트코인 이중 지불 문제 때는 막 20 몇 년 동안 해결을 못
한 거예요 이 사람들이.
그렇죠.
네.
그래서 저는 이 책에 이제 나름 뭐 그것이 알고 싶다처럼 이 사이퍼
펑크 이 엑스트로피안들이 어떻게 이런 코인 화폐들을 이런 기술들을
반영해 왔는지를 쭉 훑었는데 이것에 이제 최종적으로 비트코인이
2008년 10월 100서로 탄생했잖아요 .
2009년에 비트코인하고 세상에 탄생 을 했습니다.
그렇죠.
그 과정에서 이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사람이 아직까지 세상에 드러나지
않는 이유가 이 사람이 한 사람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 엑스트로피라는 철학을 가진 사람들의 집단일 것이다.
그 대표인물이 할핀이다.
할핀이는 냉동인간 상태다.
그래서 이걸 밝힐 수도 없고 나머지 참여했던 사람이 혹시 있을지라도
이 현상은 우리가 소수가 주도했다라는 걸 세상에 알려지는 순간 우리는
타깃이 될 것이고 또 일부 또 많이 보유하고 있는 또
사람일 수 있죠.
있을 거 아닙니까 이게 또 우리 주변 가족들이나 영향을 받을 수
가 있고
그렇죠.
범죄의 온상이 될 수도 있고
그렇죠.
그렇죠.
대상이 될 수도 있고
타깃이 될 수 있죠.
그렇죠.
국세청의 대상이 될 수도 있고
그렇죠.
그렇죠.
여러 가지 그리고 화폐라고 하는 것이 신뢰가 필요하잖아요.
네.
특정 세력이 소수가 주도한다는 자체가 깨지는 거죠.
그렇죠.
저 사람들이 팔면 가격 콩락하겠네.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걸 아마 세팅할 때부터 디자인 설계할 때부터 이중지불도
해결하고 우리가 이게 만약에 세상에 우리의 의도대로 자리를 잡으면
여러 가지 좋은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게 될 것이고 우리가 세상에
드러나지 않아야 이것이 제대로 자리 잡을 것이다라는 세팅이 되어
있다.
네.
그래서 이게 여러 명이 그런 약속 으로 지금 이것을 보완한 것이고
이게 그들의 의도대로 자리를 잡아 가는 과정인데 다만 지금 기존의
세력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혼탁해지고 있다.
정체성 혼란다.
그때 말씀 드렸죠.
그런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교수님 그러면 아까 저희가 일부 에서도 잠깐 얘기를 했지만 ftx 때
때도 비트코인 자체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그걸 활용하는 인간의 문제였
잖아요.
인간이 이제 봉지를 지른 건데 비트코인을 지금 만든 엑스트로피언들의
이 사상 자체는 너무 좋잖아요.
그 다음에 이중지부 이제 익명성 다 해결하고 정말 이상적으로 본 게
비트맥시들인데 이게 미국에서 현물 etf가 승인이 되고 나서부터
월가의 금융자분들 그리고 요즘은 미국 대선에서 대통령 선거 때도
지금 비트코인 가지고 정체까지 대결한 상황이 됐잖아요.
그럼 교수님이 보시기에는 앞으로 이런 뭐랄까요 기득권이라고 할
까요 이런 세력들이 비트코인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을 했는데 어떤 일들이
좀 펼쳐질 건지 궁금합니다.
이게 변수가 너무나 이제 작은 변수들이 아니라 엄청 거대한 변수 이해관계자
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너무나 복잡한 이해관계 양상이 펼쳐질 것이다.
이게 자본주의 시대 아닙니까 이게 돈과 직결되잖아요.
이게 아무도 호락호락 놔두질 않아요.
떨어질 때도 돈을 먹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렇죠.
공매도 같은 거 없는 사람들.
그러니까요.
여러 조종세력들이 자신들의 의도에 의해서 비트코인을 활용하기 때문에
저는 상당히 이제 기술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아쉬운 게 정말 비트코인
창시자들이 가졌던 탈중앙성 익명성 뭐 이런 여러 가지 프라이버시 침해
해소 이런 정말 순수한 의도가 제대로 자리를 잡을까
어렵다 보시는 건가요 네.
그래서 저는 이게 이제 일부 분들은 etf 상품 승인이 됐을 때 야 됐다
.
이제 오르겠다.
그렇죠.
물론 투자적으로는 성공하실 수도 있죠.
그런 것들이 순수한 의도와는 멀어질 수 있다라는 게 그러니까 우리도
뭐 저도 제가 돈을 투자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게 이제 여러 참여자들
들이 들어와서 주류 세력들의 돈이 들어오는 것이 또 긍정적으로 제 자산
을 불려줄 수는 있지만 이게 이런 경우에 부정적인 그러니까 긍정적인
의도가 퇴색될 경우도 있거든요.
대표적인 예를 하나 비유를 해드릴게요.
1980년대입니다.
인터넷이 우리 90년대 세상에 보급 됐잖아요.
그 직전에 인터넷이 보급되기 직전에 막 기술을 연구하는 사람들끼리
간론을 막 논쟁이 펼쳐졌어요.
뭐냐 하면 지금 이 tcp ip 뭐 이런 여러 인터넷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인터넷 세상이 펼쳐질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렇게 기술이 흘러
가면 앞으로 중앙의 플랫폼이나 중앙 웹사이트나 또 중앙 기관들이
개인들의 정보를 다 장악해 가지고 정말 여기서 또 불평등이 발생
하십니다.
그렇죠.
1980년대 사람들은요 그 당시에 이제 자본주의의 또 폐해들이 많이
부각이 되면서 이 자본주의 시대 의 돈의 논리 그리고 이제 부자
어떤 또 빈부 격차 이런 것들이 문제가 또 심각하게 부각이 됐었
거든요.
우리가 이제 디지털 시대라는 새로운 변화 특이점 지금 제가 특이점으로
ai 비트콜 말씀드린 건데 그 당시에 인터넷 특이점 이걸 이제 맞이해야
되는데 이 기술이 세상의 자리를 잡으면 이 빈부 격차라든지 이런
문제를 해소하는 방향으로 가야 된다라고 주장한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관련된 기술 이제 탈중앙화된 인터넷 네트워크 기술들을 개발
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결국 세상은 뭘 선택했냐면요 지금과 같은 인터넷 즉 중앙화에
매우 유리한 인터넷 세팅이 됐 죠.
대중들은 몰라요.
이용자들은 몰라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 인터넷의 이 중앙화된 디지털 시대의 폐해를
여러분 매일매일 겪고 계시죠.
스팸 문제 하루에 몇 개 받으세요 맨날 저는 맨날 어떻게 되는 핸드폰
모니터라든지 미쳐버리겠어요.
그렇죠 얼마 전에 뉴스 보니까 친구인가 누가 창찹장을 보내 가지고
이 친구 결혼 안 한 친구라 오랜만에 연락 왔는데 결혼하나 보다 클릭
했더니 5천만 원이 계좌에 인출됐대요.
그리고 뭐 보이스피싱 요새 디페이크 시대가 되다 보니까 앱이다 나 지금
병원에 입원했는데 병원비 천만 원만 지금 빨리 보내줘 수술을 못
해.
바로 입금하는 거예요.
이런 게 펼쳐지는 거죠.
이게 결국은 그 정보 유출이 어디서 됐느냐 이걸 이제 뿌리에 뿌리에
뿌리에 찾다 보면 결국 중앙화된 정보 관리나 우리가 일부 에이전시
그리고 플랫폼 중앙기관에다가 정보를 다 퍼주는 이 행태부터가
잘못 세팅된 거거든요.
얘네들이 잘 관리해 줄 거야 카카오 가 잘 관리해 줄 거야 텔레그램
이 잘 관리해 줄 거야 a은행이 잘 관리해 줄 거야 이렇게 우리가
다 신뢰를 보내지만 일부 거기서 유출되고 여기 뭐 이제 핵킹 당하고
이런 상황들이 반복되다 보니까 내 정보가 이상한데 활용되는 이게
결국 인터넷 처음에 고안할 때부터 이것을 이렇게 가면 이런 상황이
펼쳐지고 예견한 사람이 있었어요 .
예견한 사람이 있었군요.
그런데 선택이 안 된 거죠.
그들은 그걸 막는 방향의 인터넷 세상을 만들려고 했는데 왜 안
됐나요 기술님으로.
왜 그래요 누가 봐도 이게 맞는 말이잖아요.
그래서 이 책을 써서 기술이 어떻게 비즈니스를 바꾸느냐 기술이 기술
로만 존재하고 정말 연구자들이 과학자들이 다음 기술은 이거고요
.
세상을 바꿀 아주 좋은 기술은 이겁니다라고 얘기를 해도 세상에
그것을 어떻게 수용하냐면요.
권력과 자본과 주도 세력들이 자신들의 이득에 맞게 선택을 해요.
당신 인터넷이 세팅될 때도 이게 우리 기업의 이득이 되려면 이런
방향으로 가야 된다라고 주장한 사람들이 돈을 대는 사람들이 있었
겠죠.
그래서 그렇게 흘러가는 거예요.
지금 비트코인도요.
저는 그 상황에 딱 와 있다.
와 있다.
네.
이게 우리가 돈 많이 벌려면 개미들을 밟고 올라서야 돼.
채굴자들을 다 무너뜨려야 돼.
그리고 뭐 이제 트럼프가 전략자산 으로 하겠다 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비트코인이 그것에 긍정적인 심리를 받을 수는 있겠지만
더 많은 이 중앙에서의 컨트롤이 들어올 거예요.
국가기관들이 들어오잖아요.
그렇죠.
정부가 개입하잖아요.
네.
그럼 과연 이것이 수수하게 탈중앙성 을 유지할 수 있을까 저는 그것은
이제 의문이라고 보고 어떻게 보면 신종 중앙화된 자산.
신종 중앙화된 자산.
새로운 자산이긴 한데 중앙화되는 형태로 또 들어가는 거예요.
아까 제가 금 말씀드렸죠.
그렇죠.
60%는 거의 뭐 선물시장에서 일찍 인다.
그러면 그게 결국은 이것도 비트 코인도 똑같이 이런 포트폴리오
확장 수단이나 약간의 대한 투자 정도로 중앙에서 막 컨트롤하는
자산이 될 수도 있다.
될 수도 있다.
나름의 음모론일 수도 있죠.
저는 그런 주장을 드립니다.
네.
분명히.
교수님 그러면 이렇게 중앙화 될 수도 있는 비트코인 여러 가지 가능성이
있는 비트코인에 저희 은갈책관 시청자 분들이 교수님 입장에서는
그래도 비트코인을 꼭 조금 소액이라서 투자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입장이신지 아니면 뭐 어떤 특이점 을 지켜봐야 되는 입장인지 궁금
합니다.
아까 제가 존 레시가 얘기했던 완벽한 화폐가 무엇이냐 그게 부합한다라고
말씀드렸죠.
긍정적인 오늘 제가 약간 음모론 적시가 아닌가 부정적인 얘기 많이
말씀드렸지만 긍정적인 게 훨씬 더 많다라는 거예요.
저도 이제 기술을 연구하는 사람이 니까 여기에 아주 장점들이 많이
관영되어 있고 거기다가 지금 이제 우리 비트코인을 창시한 사토시
나카모토도 비트코인 창시 직후 에 이런 얘기를 했어요.
이 비트코인은 돌에 새겨질 정도로 이것이 이제 한 번 세상에 자리
잡기 시작하면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절대 부서지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이 보안이라든지 우리가 소위 이제 작업 증명 방식의 우리는
합의 알고리즘이라고 합니다.
이런 기술 원리들을 잘 알고 계시 텐데 이것이 해킹이나 기존에 어떤
여러 가지 보안의 구멍을 뚫리는 그런 것들을 상당히 아주 완벽하게
방어하고 있는 거예요.
지난 15년간 한 번도 비트코인 자체가 해킹 겐적은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게 일단은 이 관리 기술 측면에서는 안전하다라는
거고요.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들 중앙성 이 갖고 온 금융이나 이런 질서들을
해소하려는 의도들이 많이 담겨 있다.
거기다가 이제 주류가 채책을 했기 때문에 자신들의 돈이 들어오면
어떻게 합니까 이걸 방어하려고 하죠.
내 돈이 들어갔는데 이게 없어지면 안 돼.
법제도도 그렇게 이제 로비를 할 겁니다.
질서 이거 맞춰주세요.
이걸 방어해주세요.
그런 이제 탄탄함이 생기니까 걱정 하시는 분들은 이것이 하나의 보호
수단이 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여러 가지 이제 이런 상황 들을 종합해봤을 때 없어지지 않을
자산인 것 같다라는 것은 저는 뭐 90% 이상은 확실합니다.
그래서 요거에 긍정적인 부분들이 좀 더 많다.
다만 지금까지의 순수성을 계속 유지하지는 못할 것이다 뭐 이런
정도로 저는 말씀을 드립니다.
교수님께서도 비트코인을 투자를 하고 계시다고 하니까요.
거기서 온도 답이 나온 것 같습니다.
네 교수님 이어서 저희 AI혁명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