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대중화 내년부터 급격히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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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천개 김정민입니다 지난
8월에 소용 SUV 전체
16,2 6대가 판매가 되는데 이중에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과 23가
5,800 8대네 그래서 35.6%
1이 넘었습니다 보통 전기차의 비중이
그동안은 10% 이하였어요
그런데 거의 네배 가까이 증가를 한
겁니다 에이 신차 아네 뭐 신차
효과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8월에
무슨 사건이 있었습니까
무시무시했던 인천 청나 사건이
벌어져서 전 국민들이 뭐 전기차
타면은 불에 타 죽는다 공포에 떨던
시기입니다 전기자 캐즘 포비아가 아주
그게 달했던 때고 이상한 전문가들이
방송에 나와서 배터리 폭주 열폭주
어이 큰일 난다 이렇게 되면 뭐 건
전체가 다 이런 식의 공포감을
조성하던
때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경기 침체까지
겹쳤어요
군나라 소용 SUV 선호도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그런
과정에서 무려 35.6% 전기차
비중이었다 하는 거에 여러분들이 좀
유의미하게 관심을 두고 보셔야
됩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차로의 전환이 본격적으로
캐스퍼 일렉트릭이 ev3 같은 모델을
통해서 서서히 시동을 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내년에
대중 전기차의 대중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이 될 것이다 비단
전기차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가 좀 더
폭넓게 증가하고 그걸 통해서 관심이
증가하는 시점 있기도 하지만 가장
핵심은이 소형 대중 전기 차의
상품성이 지금 놀라울 정도로 높아지고
있어요
특히
대중를 기반으로 한
2v3 그리고 심지어는 내연 차를
기반으로 만들어 놓은 캐스 일렉트릭에
보여주는 엔트리 급에 해당하는 등기
체의 상품성이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했던 미들레인지 급에서 혹은 그
이상에서 경험했던 전기차의 사용
경험보다 더 앞서는 부분이 많습니다
놀랍게도 이게 사실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게 되면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그런 제품군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아날로그식 기계 장치를
기반으로 하게 되면 가격대 또
파워트레인의
완성도에서 또 그 완성도에 어울릴
만한 그런 주변 장치나 편의 장치 뭐
이런 것들이 조합이 돼서 상당히 급이
확실하게 나눠져 있었습니다만 요게
이제 정기전 제어로 넘어가면서 그
경계가 다 허물어지는 건 아닌데 상당
부분 막 허물어지는 그런 현상을
보이게 되면서 야이 이렇게 되면
하극상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앞으로
더 많이 나올 겁니다 EV 3나 캐스
일렉트릭에 가장 관심을 가졌던 부분도
sdv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비클이
부분에서 회생 제동을 정말 막간 갖고
노는 수준까지 지금 왔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아이패
3.0이나 그리고 스마트 회생 제동
3.0 이거 경험해 보시면 와 이게
엔트리급 전기 차야 이게 된다고 아니
일부 수입 브랜드에서 1억 넘는
차에도 이런 기능이 안 되는데 곧
캐스퍼 일렉트릭에 그 부분을 다룬 그
내용이 이제 시승기로 곧 올라갈 텐데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자꾸 시승해
보라는 거예요 그리고 전기차는 내연차
시절처럼 차 위로 이렇게 띄어놓고
하체 보면서 혹은 구조 보면서 이렇게
분석을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못
해요 왜냐면 여러분들이 최신
노트북이나네 이런 노트북 PC 그니까
뭐 스마트폰 이런 것들 분해해 가지고
칩셋 PCB 들여다 본다고 해서 그건
뭐 결론이 나와요 안 나옵니다 그
안에 담겨져 있는 소프트웨어의 제어
그리고 어떤 식으로 전기전자
설계가 이루져 있는지는 실제로 이걸
검증할 수 있는 디털 제품의 맞는
벤치 마킹이나 또 실제 프로그램을
구동하면서 얼마나 성능이
좋아졌는지 알아내야 되는 거예요
눈으로 보고는 절대로 못합니다 근데
지금 아직까지도 내 연차를 분석하는
그런 틀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그걸
들여다보면서 결론을 내리는 그럴
수밖에 없어요 과독
이니까 뭐 그 생각을 빨리 바꿀 수
있는 건 아니니까 뭐 그것도 아 뭐
이런 재료가 사용됐는데요 저런 재료가
사용되네요
측면에서는 나름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까지 뭐
서브프레임
구조라든가 이거는 뭐 예전에도 있었던
방식이니까 그냥
내차를 그냥 전기차 방식으로 고친
거네요라고 얘기할 수가
없는게이 스트럭처 구조 설계는 이미
해볼만큼 다 해봤어요 자동차에서 우물
정자도 써보고 뭐 h 프레임도 써보고
이렇게 바꿨다 저렇게 바꿨다 다
봤어요 그러기 때문에 여기에서 더
변형될 수 있는 만한 그런 형태가
사실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전기차로 바꾸더라도
일단 캐빈 룸이 있어야 되고네 바퀴로
지면에 접지를 이루어서 달려야 되고
그다음에 구조물을 안정적으로 잘
버티면서 사과와 같은 충돌시 충분히
그 충전장 줄여주는 뭐 이런 구조들은
이미 거의 완수할 대로 완숙 있기
때문에 요런 것들 몇 가지만 보고
이거는 뭐 뭐 새로운 플랫폼이 아니다
이건 새로운 플랫폼이다 이걸 어떻게
구분 할 거예요 전기차는 그 안에
담겨져 있는 전기 모터와 인버터의
스위칭 그리고 또 회생 제동과 관련된
소프트웨어 제어 배터리 BMS
관련돼서 어떤 식으로 화재 예방을
비롯해서 배터리 셀을 내도록 so
감소시키지 않고 잘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매니지먼트 뭐 이런 거
요런 부분들에 우리가 더 역점을 둬야
되고요 그다음에 실제로 회생 제동을
많이 거느냐 적게 거느냐 2차원이
아니라 회생 제동을 가지고 조건에
맞게 내비게이션이나 GPS 그 외에
자동차의 각종 센서들이 있으니까 이런
걸 통해서 지형 정보들을 통해서 타력
주행할 때와 빠르게 감속해야 될 때와
그리고 회생 제동을 적당히 걸어야
될이 상황을 자동차가 AI AI 그런
거 아닙니까 피셜
인리스 인공적인 지능을
알고리즘을 분석을 해서 스스로가
조절을 해서 결국은 사람처럼
흉내를내는 그 과정 이런 것들을
우리가 AI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단순히 코딩으로 입력된
값만 아웃풋으로 해 주는게 아니라
상황에 맞게 지금은 이제 AI 초보
단계니까 이걸 뭐 차가 알아서 해
주는 단계는 사실 아닌데 그동안
우리가 코딩을 해서 이때는 이렇게
반응해 저때는 저렇게 반응해 했던
것을 넘어서서 차가 능동적으로 여러
가지 상황들을 섞어서 야 이때는
이렇게 하다가 바로 바꾸었다가 다시
원래대로 회복을 해야 되는 이런
변화들을 이렇게 만들어 주면 운전자가
얼마나 편할까 2단계에 지금 접어들고
있는데 그걸 캐스퍼 일렉트릭과 evv
3에서 보여주고 있어요 이거 2세대
전기차 아이 패달 2.0이나 스마트
회생 제동 2.0에 들어가 있는
아이오이 5나 ev6 더 상위급
모델에도 적용이 안 되는 기능이었는데
그것도 2천만 원 초반이면 구입할 수
있는 전기차에 이게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1억 넘은 전기차 비한
전기차를 판매를 해야 되는 수익
브랜드가 이거 아직 못 하고 있는데
어 이거 진짜 시작이 막 뒤죽박죽
되는 거예요 어떤 브랜드는 2천만 원
초반 전기차에 이걸 선보이고 어떤
전기차는 야 너희들은 그거 되냐 하면
아 우리는 회생제동을 좀 더 거는
부분에 뭐 이러고
있고 그러니까이 변기에
여러분들이 정말 확장되고 폭넓은
시야를 넓혀 주고 미래 전기차
시장에서이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이
대단하다라고 하는 그런 제품의
결과물을 보고 상품을 선택을 하셔라
제가 계속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
거기 가장 근접한 그런 방향성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차종이 ev3
캐스퍼 일렉트릭이이 두 모델의
상품성에 여러분들이 정말
시승해보시고 느껴보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거 리프트에 떠놓고 밑에만 들여다
보지 마세요 그래봤자 몰라 그거
어떻게 할 거야 그 안에 남겨져 있는
소프트웨어는 눈에 보이는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백날 그거 들여다보고
있다고 해서 뭐가 보여요 전문가도 안
보이는데 전문가들도 이걸 어떻게
설계했는지
보려면 직접 그걸 상황에 맞게 어떤
식의
변화를 스스로 자동차가 판단을 해서
소비자들에게 사용을 주는지를 직접
느껴봐야 되는 건데
그것도 디지털 제어 전기 전자
소프트웨어 제어가 어떤 식의
변화를 최종적으로 만들어 주는지 그
개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최종적으로 테스트를 해 보고
그 변화를 감지를 해야 또 아 이게
분명히 이렇게 변하는구나 알 수 있는
부분인데 예전에
아날로그식 그런 기계 장치의
자동차를 눈으로 들여다 본다고 절대
판단 못하니까 그런 정보들 그냥 아
이런 재료들이 용됐구나 이런 간단한
그런 참고 정도로만 보시면 되고요 또
그렇게 해서 나온 결론은 의미가
없어요 그거는 이러니까
egmp고 할 수 없다라고 왜
본인들이 결론을 내리는 걸 여러분들이
참고를 하십니까 제조사에서 egmp고
결론을 내린 건 egmp 대중
플랫폼에 걸맞는 sdv 결과물이기
때문에 전기차는 sdv 소프트웨어
디파인 피클에 걸맞는 그런
전기전자지를 통해서 새로운 경험 을
소프트웨어의 완성도로 보여주느냐
아니냐 여기에 역점이 있는
거지 딱 보신게 어 알루미늄 합금이
많이 들어갔네 딱 보기에 어우 이거는
뭐 용접이 아니라 통짜의 이러니까 다
이러니까 egmp 아니다 이런 기준이
아니에요이 착각하시면 안
돼요 아마 이제 추석이 9월에 뛰었기
때문에 9월
달에는 많이 증가는 하지 않았을
거예요 E3 캐스퍼 일렉트릭이
본격적인 증가는 저는 10월 11월
연말 시장에서부터 시작을 해서 내년
초에는 정말 폭발 정의 성장을 할
걸로 보이고요 아마 내년 상반기에는
전체 소형 SUV 거의 절반 가까이
비중까지 차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엔트리에서 소형 suvs 물론
소형 SUV 전체 시장을 차지하는
범위가 크지 않기 때문에 전체 비중을
차지하는 상승 폭에는 아주 크게
변화를 주지는 못하겠습니다만 이런
엔트리 급에서 사람들의 인식이 변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시장이 빠르게
흔들립니다
전환이 가속화되는 거예요 이런
소비자들이 1년 후 혹은 3 4년
후에 아 이제 작은 차에서 좀 큰
차로 바꿔야 되겠는데 하면 그 23나
캐스퍼 일렉트릭에 받은 그 경험이
내연 차로 다시 돌아가게 절대로
방치하지 않습니다 좀 더 크고 좀 더
편리하고 좀 더 성능이 높은 미들
레인지 급 전기차 아이오닉 5나 2
6의 그 다음 세대 모델로 눈이
돌아가게 유도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면은 이제 그 위로 위로 위로
전기차 비중이 빠르게 증가를 하게
돼서 본격적인 대중화가 내년부터
시작일 것이다라고 제가 예상을 했었던
그런 상황으로 아마 전개가 되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물론 예상이니 틀릴 수 있어요
반드시 그렇게 된다라고 어떻게 확신을
하느냐 아 예상은 어떻게 확신을
합니까 저는 그렇게 믿고 있다 안
되면 어떻게 할래 뭘 어떻게 해요
죄송합니다 한번 해야지 그지만 저는
거의 한 98% 그렇게 믿고 있고
그런 방향으로 갈 겁니다 왜냐면
23나 캐스퍼 일렉트릭 정말 상품성이
대단합니다 그 정도의
가격대에 전기차와 관련해서 종합적으로
그런 만족도를 주는 전기차가 없어요
근데 이게 시작이란 말이지
2v2 더 작은 모델이 이제 나올
겁니다 캐스 일렉트릭 같은 이건 아마
기아에서 생산을 하기
때문에 레이나 스 서 이렇게 스캔
체인지 모델이
아닌에 그야말로 소형
egmp 경차에 준하는 그런 소용
급의 egmp 아마 출시가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이오닉
관련해서도 E3 뭐 24에 해당하는
모델들이 또 기획이 될 겁니다 자
이런 모델들이 나와서 이제 소형차부터
소형차라는 건 대중에 가장 쉽게 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카테고리 그든 더다 저는 내연차
시절에 소형차 경차 참 좋아하지
않았는데 전기차로 넘어가면서
소프트웨어의 완성도를 통해
하드웨어에서 아쉽다고 했던 많은
부분들이 보완이 되고 있습니다 공간이
좁기 때문에 단순히 싫어한게 아니라
좁은 윤거 짧은 휠베이스 짧아도 막
지라치 짧잖아요 막 2.5m 2.6m
안 돼 버리면 아 이게 뭐 해도의
재미는 있지만 고속 주행시 혹은 또
비가 많이 오거나 악천후 때 짧은
중고와 짧은 힐 베이스에서 오는
불안감이 크거든요 그니까 그런
느낌들을 장거리 운행을 하면서 상당히
꺼려하는 그런 스타일이라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전기모터의 즉각적인
토크로이 자세 제어 부분 트랙션
컨트롤 부분에서도 상당히 진보된
모습을 전기차가 보여주고 있어요 모든
전기차가 다 그런게 아니에요이
sdv 유의미한 성과를내는 그런
소프트웨어 제어 부분에 확실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기술력 을
선도할 수 있을 만큼의 단계에 오른
그런 제조사의 전기차들이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을 초월해서
고속 주행의
안정감이라고
미세한 접지 확보를 위해서 차가
불안감을 주거나 뭐 흔들리는듯한 그런
모습에서 어느 정도 중형 이상급의
안정감을 소용 모델에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제어 이런 것들이 이
지금 23나 캐스퍼 일렉트릭 캐스퍼
일렉트릭은 경차를 베이스로 했단
말이에요 근데 경차인 내연 캐스퍼와
일렉트릭 파워 트리를 바꾸고 전장을
조금 넓히고 그고 휠베이스를 18cm
늘려 놓은 그런 구조적인 변화에서도
차이 나는 느낌이 기인을 하겠으나
그걸 감안하더라도 야 이거는 정말
급을 넘어서는 그런 안정감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이렇게
엔트리 전기차가
공급형 전기차의 타브랜드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그런 소프트웨 완성도와 또
급을 넘어서는 주행 안정감을 통해서
사람들의 선입견을 깨 나간다 그러면
전기차의 대중화가 생각보다 빨리 올
수 있다 캐즘 오래 지속되지 않을 수
있다네 그런 생각을 저는 지금 하고
있어요 2v3 캐스퍼 일렉트리
여러분들이 꼭 시승해 보시고 지금 예
열심히 시승은 편집을 하고 있어서
다음 주에는 아마 캐스퍼 일렉트릭
시승기를 제공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시승기를 보시면 아마
여러분들이 오 이게 전기차 시대에서
정말 가치 있는 전기차가 어떤 부분에
우리가 주점을 두고 판단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그런 아웃트라인을 좀
잡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발람을 한번
가져봅니다네 자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