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가 착각하고 있다" 가급적 현금 확보하라, 곧 깜짝 놀랄 일 벌어진다 (김광석 교수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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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 착각하고 있다" 가급적 현금 확보하라, 곧 깜짝 놀랄 일 벌어진다 (김광석 교수 / 풀버전)
✔ 본 영상은 9월 24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15 빅컷 0.% 전격 금리인하, "피벗의 시대"가 온다
06:10 미국이 드러낸 강력한 신호 - 과연 심각한 경기침체가 올까?
21:20 가급적 현금 확보하라, 자산 시장 빠질 때마다 이렇게 준비하라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i7sTbMbstlM&t=1829s
📌 https://www.youtube.com/watch?v=L2kYQsG1zyo&t=49s
#김광석교수 #경제읽어주는남자 #미국금리 #미국경제 #빅컷 #경기침체 #경제위기 #중국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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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오늘은 피버의 시대 2025년
경제전망의 저자이신 김광석 교수님을
모시고 세계 경제의 흐름과 한국
경제에 관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 통화정책 메카니즘은 딱
두 가지예요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
그러니까 물가 안정 고용 안정 혹은
경기 안정이 이게이 두 가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 통화 정책을 적절한
금리를 선택하는
과정인데 물가 안정을 위해서 금리
인상을 대대적으로 단행했다 말이에요
근데 물가가 목표하는 수준에 도래
되지 않으면 금리인하 하기가 어렵죠
어려운 거죠 그것만 보면 됩니다 그
대단하게 어려운 논리도 아닙니다 물가
안정 목표를 실현했는지 여부 근데
이번에 금리를
인하하면서 9월 FMC 성명 서상에서
등장한 하나의 단어 그게 뭐냐면
그레이터 confid 그래요 물가
안정이라는 부문에 있어서 아 증폭된
훨씬 더 큰 확신을 갖고 있다 이제
그래서 비컷 한 거군요 확신이 없는
한 금리나 어렵다라는 거예요 확신을
가져야만 물가 안정 목표 이루고서
나은 목표 이루는 것이지 물가 안정
목표 이루지 않았는데 왜 다음 목표인
거예요 말도 안 되는 거예요 그거는
그니까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달려간 것이다 그래서 피벗이는 것은
24년 하반기에나 있다 그 24년
전망서 그래도 24년 하반기에
있다라고 의견을 드렸었어요 뭐 제가
틀릴 수도 있지만 그렇게 저는 어
경제를 전망했었다 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참 그런 의미에서 저는
항상 매년 이맘 시기에 그 다음
년도에 그 경제 전망 서를 써
주시잖아요 그래서이 시점에서도이
피버의 시대에 2025년 경제 전망을
꼭 읽어야 하는 미리 읽어야 하는
2025년이 되기 전에 필독서가
아닌가 싶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제가
웅달 님은 제 기억에 2020년 전방
때부터 뵀어요네
2020년 19년 전망 때는 못 뵀고
예 그때부터 기억이
나네요네네 정말 도움 많이 받고요
자산도 조금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
도움 되신다니 다행입니다네 감사합니다
네 그러면 한번 질문 한번 본격적으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미국의
경기침체 이슈가 한동안 계속되다가
이번에 이제 0.5% 비컷 금리인하가
나왔습니다 정말 4년 반만에 역사적
금리 인나라 하는데 요즘 경주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한번 진단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혹자는 미국
경제위기 온다 혹은 이미 심각한 경기
침체 왔다 이렇게 판단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근데 저는 는 미국 경제를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이 그래프
보시면요 IMF 전망치 어 24년
성장률이 2.6% 그요 그리고 23년
작년이 2.5% 있습니다 미국 경제를
진단할 때는 잠재 성장률을 2% 두면
됩니다 그럼 2% 우도는 성장의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경제는
여전히 강하다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컷을 내린 의사 결정은 여전히
지금까진 강하지만 3분기까지는
강했지만 4분기까지
5.5% 금리를
유지하면 그 그러면 경기가 좀
어려워질 수 있겠구나라고 판단한 금리
인한 거죠네 그러니까 지금까지 경기
침체가 왔거나 경제 위기는 전혀
아니고요 제가 항상 강조하는게 경제
위기와 경기 침체를 구분하기 말씀
드려요 근데 팬데믹 경제위기 2020
20년 저 그래프상의이 모습이 경제
위기에 이게 아 마이너스 예 마이너스
역성장하는 거 자죠 보통 그 경제위기
24년 25년의 흐름 아고 전혀
다릅니다 전혀 다르고요 다만 25년이
되면 성장률이 2% 잠재 성장률을
소폭 밑도는 소폭 밑도는
흐름이니네 경기
정말 마일드한 경기 침체로 저는
의견을 드립니다 그니까 아무 일도
없는 건 아니에요 다소 경기가
둔화되는 흐름은 나타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일단 큰 그림에서
전체적인 경제를 봤습니다이 그러니까
굳이 따지면 연간 기준으로 본 거예요
분기별로 쪼개 볼게요 지금 24년
1분기 미국 경제가 1.4% 성장했고
2분기
3.0% 자이 3.0% 이게 GDP
발표를 속보치 정치 확정치 한 달
간격으로 발표하는데 2분기 확정치가
내일 모에 발표돼 목요일 날 그러면
그때는 3.0에서 내려갈까 뭐 내려갈
수도 있어요 근데 그게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에요 확정치가 자 속보치가
2.8% 있어요 그리고 잠정치가
3.0 엄청 높은 거 아니에요 엄청
높은 겁니다 그러니까 확정치가 나와서
만약에 2.5를 찍더라도 물론
경기침체 공포감 또 올 수 있어요
되게 재밌는 현상이에요 근데 2분기는
이미 지났죠 2분기가 이미 지난
지표임도 불구하고 2분기부터 경기
침체 시작됐다는 식으로 공포감이 돌
수 있습니다 만약에 그래서 목요일 날
발표되는 GDP 만약에 3.0을
밑돌고 이렇게 발표가 되면 한번 또
골라갈 수 있습니다 어 경기 침체에
대한 과인 공포죠 8월 5일
블랙먼데이 때처럼 자 근데 어쨌든
지금 지금으로서는 1분기 2분기
이렇게 흘러가고 3분기가 3.0%
현재
추정치가 이건 아틀란타 패드의
추정치에 GDP 나우가 그러면 1.4
3.0 3.0이라 지금 보면
흐름이 2분기
성장률이 예를 들어서 그니까 연간
성장률이 2% 되려면 패드의 전망이죠
연간 2% 되려면 4분기 성장률은 약
1.5 돼야 돼요 아 그니까 패드의
부정적인 전망 하에서도 부정적으로
전망하게 금리를 컷으로 내린 거예요
어쨌든 근데 그 하에서도 4분기
성장률이 그런 흐름을 보이는 것은
그렇게 나쁜게 아닙니다 일단은 그렇게
나쁜 경제가 아니에요 간혹 이제
경제를 보실 때 어 우리 동네 뭐
자영업자 정말 많이 힘들고 골목 상건
어려운데요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고 저
미국에 삽니다 미국의 뭐 우리
이쪽에서는 뭐 이런 이런 상황이라서
정말 힘듭니다 그것은 그 동네의 경제
그렇죠 전체 경제가 아닙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께 확정적으로 드리고 싶은
영어 표현이 있는데 그게 뭐냐면
1년에 여덟 번 FMC 있잖아요 그
저는 FMC 매번 지켜 보니까
성명서를 다
읽어보는데 회의록을 보고 정말 명
적혀 있는 걸
확인했습니다이 통화정책 결정은 토티
관점이다 토탈리 총체적인
관점이다 이거 중요합니다 th 오히려
뭐보다 any part
point 어떤 파티한 포인트를 보고
금리를 결정하는게 아니라 어떤 동네는
정말 극단적으로 경제위기 상황일 수도
있죠 어떤 산업은 극단적인 경제
위기일 수도 있죠 그러나 다른 산업은
전혀 그런게 아니라고 한다면 토털리
관점에서 그러니까 뭐를 봐야 된다는
거예요 경제성장률을 보고 실업률을
보고 물가 상승률을 봐야지 여러분이
여러분 동네의 경제 여러분 호주머니
사정 나의 자영업 경기 나의 소득
수준을 보시면 전체 경제를 보시는데
좀 미스를 할 수가 있어요 전체
경제를 보고 나의 경제와 비교하는 건
좋지만 나의 경제가 전체 경제라고
오해하시면 안 된다 전체 미국경제의
흐름 상에서는 지금 경기침체 상황이
아니에요 다만 한번 생각해 보세요
물가 안정을 위해서 금리 인상을
했어요 그거를 우리 통화정책의 가장
중요한 메커니즘을 보여주는 경제학 그
원론에 나오는 그 하나의 이론이
기억하세요 필립스 커브 필립스 곡선이
제 아주
간단합니다 필립스 선상에서 물가상승률
인플레이션이라는 이
지표와 실험 실험이라는
UN라는 지표를 그래프를 그리면 역의
관계다 뜻이 역의 관계 무슨 말이냐면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려면 실업률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실업률이
떨어지게 하려면 물가 상승은 용인 날
수밖에 없어 둘 다 못 잡는 거군요
둘 다 못 가는 거야 그니까 둘 다
가져가는게 굉장히 어려운 거고요
그래서 제롬파월 연장이 지금 실 이
어느 정도 올라가고 있잖아요 올라가고
있다 이걸 뭐라고 표현했어요 연주는
냉각되고 있다 붕괴된게 아니다 지금은
쿨링다운 되고 있다 나도 인정한다
근데 그 쿨링다운 되는 현상을 제론
파울 연준 이장이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굉장히 심각한 표현을
했어요 우리나라 국회나 정책 의사
결정자가이 얘기하면은 아마 탄핵감
있니다 어 뭐라고 얘기냐면 고용 노동
시장이 이렇게 냉각되고 있고 다른
말로 실업자가 늘어나고 있는 현상을
고용시장이 정상화되고 있다고 했어
근데 그거는 통화정책 결정자로서
그렇게 말할 수 있다고 봐요
이해가시죠이 통화정책의 그 기조
메카니 지금 잠깐 말씀드렸죠 이게
메커니즘이
메커니즘상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
인상한 것은 고용 침체를 우리는
예견한거다 어느 정도의 침체는 그래서
제가 전년에는 이미 용인된 경기
침체다 쉽게 말하면 계산 된 경기
침체다 그 정도의 경기 침체를
계산하고 간거다 내일 시험이에요 오늘
소위 날밤을 새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
날밤 새야 시험 점수 잘 받죠 물가
안정 목표 위해 금리 인상한 거예요
그러나 내일 피곤한 것은가 감안을
해야 돼 그죠 이해가시죠 맞아
피곤해지는 고용 시장인 거예요 그렇게
보셔야 됩니다 그니까 지금 고용노동
시장이 심각하게 악화된 건 아니야
그러나 아직 아까지 아니에요 아직까지
아니지만 앞으로 악화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 한번 드리면 되게
재밌습니다 발표되는 지표들은 제가 물
장구라 비교를 했어요 물장구 아이들이
개곡 놀이하면 물이 어른한테 튀죠
물장구 그래요 발표되는 지표들은
물장구 그래요 그러나 그건 물결은
아닙니다 물결은 거스를 수 없어요
정말 거대한 흐름은 가는 거예요
거대한 흐름은 이렇게 큰 경기 침체
없이 경기 침체는 맞아요 마일드한
경기 침체라고 했죠 큰 충격 없이
가는게 큰 물결이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다만 물 장구는 튀어요음 무슨 말이냐
금리 인하에 이번 비커 했잖아요 금리
인하를 하면 기업들이 투자를
진작시켜 투자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소득이
늘어나요네 왜냐면 일자리가 늘어나니까
근데 그 효과는 당장 나타나는게
아니라 약 3개월 후에 나타납니다
영향이 그래요 그 기준 금리인하 뭐
시준 금리의 조정 기업들의 투자 계획
투자 의지 채용 계획 그리고 소득이
늘어나고 소비가 진작이 돼요 그러니까
이런 효과는 천천히 나타나요 그런데
보세요 9월에 인하했습니다음 그러면
실업률의 영향을 미치려면 대략 제가
보기에는 12월 1월 실업률 있니다
근데 지금 9월 마지막 주잖아요네
우리가 받아든 마지막 실업률 데이터는
9월에 발표된 8월 실업률
있니다 그러니까 9월 실업률은
어떨까요 안 좋을 수 있어요음 10월
실업률은 역시 안 좋을 수 있어요
11월 실업률도 안 좋아질 수 있어요
그게 물장구 물장구 그래요 그럼 그
물장구 놀라는 거예요 자라와 소공을
분하지 못하는 거예 소공 보고
잘하라고 판단하는 과인 경기 침체
포예 그게 8월 5일 블랙몬 데이였던
거예요 경기 침지 온 적이 없어요
아직 아직 오지 않았어요 큰 물장구
있군요 그 그 물장구를 오해했다
거예요 예 실업률이 4.3% 아지
올라가니까 근데이 웅달 책방에도
너무나 훌륭한 전문가분들이 많이
자리하시어
은퇴하신 퇴직하신 전문가분들
교수님들도
오시잖아요네 그러면 그 퇴직하신 정년
퇴직하신 혹은 연배가 되셔서 정년이
다 되셔서 어 퇴직하신 분들이
많아지는 현상이 있다라고 하면 그게
경기 탓인가요 아니요 자연스러운 거죠
그렇죠 그걸 자연 실업이라는 그 자
자연 실업률의 기준을 뭐라고 하냐면
그니까 자연 제공인 거예요 자연 제고
어 편의점 갔는데 새우깡이 다섯 봉지
이렇게 있어요 여기 새우깡 안 팔리나
보다이 이렇게 생각하세요 그건 자연재
거예요 그죠 그 근데 그 자연 제고를
넘어서서 거의 유통기한 다 돼가는
체육이 열봉지 쌓여 있다 그러면 자연
제고가 아니죠 여기 진짜 안 팔리나
보다 그러나 그냥 유통 기관이 아직도
2년이 남은 새우깡이 다섯 봉지 밖에
안 남아 있다 자연 제공인 거예요
자연 실업률의 개념이 있어요 그
기준이 4.5%니다 아 그 미국에
4.5% 자연실업률 기준이 있는데
4.5를 적 없어요 4.3을 기록하고
놀랐던 거고 4.2로 심지어
떨어졌어요 8월은 그니까 이런 현상을
놓고 우리가 물장구를 물결과 분하지
못하다 보니까 과인 공포감을 갖고
근데 이게 왜 중요한지 아세요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흘러갈
거다라는 기본적인 시나리오를 전제를
해놓고 등장하는 어떤 인커밍 데이터
발표되는 지표를 보고 얘가 어 그
상황에 부합 하네라고 하면 했을 때의
의사 결정과 어이 흐름과 전혀 다른
그냥 일종의 지표라고 알고 대응했을
때랑 전혀 다릅니다 무슨 말이냐 8월
5일 날 저도 제 채널에서 즉시
분석해 드렸거든요 쉽게 말하면 지금
80점이 아니다음라는 메시지를
드렸어요 저는 뭐 투자에 직접적인
말씀은 드리지 않지만 다 이해하셨을
겁니다 경기침체 아니다라는 말씀을
명확히 드렸어요 과인 공포감 때문에
내던진 거야 그러면 경기 침체 올
거라고
가정하고 투자의사 결정하시는 분은
주가에 조정이 있을 때 내던지고
나가겠죠 그죠 반대로 아 경기 침체
안 올 오긴 오는데 말드 한 경기
침체라고 가정했을 때 그런 경기
침체적 있 징후들을 보면 일종의
물장구를 보면 어 더 들어갈 때네
대폭 조정 됐네 판단이 다르죠 완전
다르네요 그니까 어떻게 내가 큰
거시적인 물결에 해당하는 뷰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어떤 물 장구가
튀었을 때 물 장군에 아니네 이거
엄청난 파도가 어 밀어닥치는라는 걸
구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미국 경기 상황을 제대로 진단하는
것은 어 정말 너무나 중요하다 그
말씀드리겠습니다 진짜 이게 수치로
토털리 하게 얘기를 해 주시고 또
경제학 기초 이론 이것에 대한 이해가
없다 보니까 정말 그냥 미디어에
해서네 그냥 제목 자극적인 제목에
그냥 막 우리의 심리가 휘둘리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렇게 그냥 되게 지금
말씀해 주신 요만큼만 알아도 제가
정말 대단한 거 얘기한게 아닙니다
경제하고 언론에 다 이렇게 다 다
뜯어버리고 한 다섯 장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정말 그 아주 기 제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린게 그거예요 정말 경제학
언론에서도 공부 지질이 안 한 우리
4학년
학생들 그래서 졸업하는 학생들한테
제가 종종 물어봐요 그래 경제 3대
주체가 뭐니
몰라요 공부 잘못했다 다시 학교 다녀
제가 혼내요 진짜 그 정도도 모르고
졸업하지만 않는다면 정말
기초적인 그 상식 가지고만 제가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뭐 대단한 뭐
복잡한 뭐 준칙을 도입하는게
아니거든요 아 근데 정말 그렇게 많은
정보와 공부할 거리들 중에서도 이렇게
진짜 핵심만 뽑을 수 있는 것도대 거
같고 그래서 꼭 진짜 필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요 교수님 좀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나 드리고 싶은게 이번에 0.5%
비컷 할 때요네 이게 어떤 분들은
진짜 경기가 안 좋으니까 원래는
0.25% 올려도 되는 건데 비컷 한
거 아니냐 그러니까 앞으로 정말
하드한게 오니까 비컷 한 거지 왜 그
비컷 했겠냐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그니까
금리인하는 진짜 앞으로 경기가 안
좋은 거를 예견 했기 때문에
시그널이다 그렇게 해석하는게 많은 거
같거든요네 어 의견 감사합니다 답변을
한번 드릴게요 일단 그것을 해석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뭐 제가 저는
정치적으로 이런 현상을 해석하려고
하진 않아요 제가 그 부분은 뭘 어디
쓰여 있지 않잖아요 예를 들어서
파월이 옐런이 아 옐렌이나 바이든이
파워한 정치적 압박을 가했다가 어디
쓰여져 있어요 그렇게 했을 거라고
추정하시오 아 이번에도 약간 그런게
있었을 수 있겠네요 대선도 있고
그렇죠 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예 그
그럴 수 없지는 않죠 그럴 수도 있는
거예요 예 그럴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어디 쓰여져 있지 않으니까 저는
그게 맞다고 가정하고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 저는 제 눈으로 확인한
데이터에 가지고만 얘기하고 싶어요
그러나 그럴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공 공감합니다 그러나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잘 모르겠다는 의견은 또
뭐냐면 금리를 파월 혼자 결정 하지
않요 12명이 점도표
잖아요음 12명의 의견이 고루 쉽게
말하면 다수결로 결정이 돼요 12명이
또 독단적으로 결정하는게 아니라
나머지 일곱명 배석하는 연준 어
총재들이 같이 있습니다 지역은행
총재들도 같이 옵니다데 혼자 결정하지
않아요 그러면 어쩌면 예를 들면이
연준 위원들이 신랄하게 싸우거든요
약간 우리나라랑 달 요 우리나라는
통화정책 방향 결정회의 할 때 금통
위원들 일곱
명인데 다른 위원들이 어떤 자리에서
발제하고 언론에서 나와서 얘기하거나
혹은 뭐 이렇게 유튜브 채널에
나오거나 책을 쓰거나 하는 걸 보신
적 있어요 아혀 없어요 오로지 이창용
총제 얘기만 듣잖아요 굉장히 권위적인
금통 이인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굳이 지적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의 통화정책 방향은
그게 맞는가 한 명이 결정하는게
맞아요 토털리 봐야
되는데 그러니까 토털리 관점에서 뉴욕
연연은 총재는 뉴욕시를 더 보겠죠
뉴욕시 상황은 지금 금리 인나 지금
필요해 큰일나 근데 아틀란타 패드의
의장 총제 입장에서는 아 지금
아틀란타 집값 너무 폭등하고 있어서
금리 진짜 그러기도 해요 아틀란타
집값 폭등하고 있습니다이 자리에 혹시
김요지 대표님
맞습니다 정말 그래요 거기는 자리가
없어요 집이 부족해요 그래요 왜
부족하면 기업들이 거기 다
입주해 쉽게 말하면 규제특구
지역이에요 쉽게 말하면 법인세를
절감시키는 그니까 아틀란타 패드
입장에서는 지금 금리를 인하했다고
지폭 어 그니까 저마다 다른 걸 보는
거예요 그러나 그 저마다 다른게
뭐죠 파티큘러 포인트들을 다 모았을
때
토탈리가방 싸워야 됩니다 그래서
최적의 금리를 결정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권위적인 통화정책 기존 안
되고 심지어 행정부에 그니까
우리나라로 치면 정부에 어 관섭이
있어선 절대 안 돼요 간섭하지 가면
통제가 되는 거예요 근데 연준 같은
경우는 제가 너무 순진한 생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이렇게
얘기하면 그러나 연준 위원들이 자기
목소리를내는 거 보세요 항상 그니까
그게 그렇게 쉽지는 않다 그러나
가능성은 있다 그러면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옐런이 파한 압박을 하고 파울이
나머지 위원들 압박을 했나요 아니면
나머지 그 전체 명한테 다 다
따라다니면서 너 비컷 해 이렇게
했을까요 컷이 필요하다 뭐 이렇게
했을까요 거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했을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그래서 그것에 저는 무게를 두고 싶지
않아요 첫 번째 두
번째는 어쨌든 물가가 확실히 안정된
상황이라고 한다면 실업률이 올라가는게
정상적이라고 할지라도 예를 들어서 나
수학 점수 100점 막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러면 영어 성적은 좀
떨어지는 걸 인내해야 돼요 수학
공부하느라고 그죠 그렇지만 영어
성적도 수학을 점 맞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영어도 안 떨어지면 더 좋은
거잖아요 이해가시죠 그런
관점에서 어쨌든 실업자가 늘어나고
실업률이 늘어나는 현상을 막기 위한
행보는 하는 것이다 어 그러기 때문에
비컷 한 것이다라고 볼 수 있고 또
한 가지는 그런 관점에서 보면 7월에
금리인하는 것이 맞지 않았을까 아
베이비 베이비 예 그게 더 맞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어느 정도 잠겨 담겨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연준이
이미 7월에 발표했었던 테일러 준칙
등의 여러 준칙을 활 활용해서 지금
미국의 기준 금리
5.5% 과도한 제약적인 통화
정책인가 아닌가를 판단을 했었어요이
그래프 좀 해독하기 어려우실 수
있겠지만 이게 금리에 여기 이게
5.5% 기준 금리에 근데 이미
7월부터 뭐라고 생각했냐면
어이 준칙 금리를 적용해 보니 미국
경제에 가장 어울리는 금리는요
정도입니다 하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예 그러니까 그 미국 경제 어울리는
금리를 넘어선 높은 수준의 금리가
계속 도입되어 왔었다고 판단한 거예요
이미 7월 8월 정도부터 예 그렇기
때문에 의견을 드린다면 그렇기 때문에
금리 인화를 했었어야 되는데 하는
것도 담긴다 그니까 여러 가지 그리고
지금까지는 고용 침체가 없었지만
앞으로 어 고용노동 시장이 추가적으로
냉각되는 경향은 있을 수 있으니 그걸
내가 막기 위해 노력하겠다 하는
어쨌든 물가 안정 목표는 이었으니
고용 시장의 최대 고용을 이루기 위한
그 책무도 내가 다해보겠다 그니까 둘
다 나는 잡아보겠다 하는 역대급 연준
의장으로서의 어 뭔가 기록을 역사적인
기록을 남겨보고
그런 의지가 긴 금리인하가
아니었나라고도 해석을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게 컷의 금리 인라고 해서
경기 침체가 이미
진입했다고 판단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연준 위원들은 그들만 외부에
밝히지 않는 그들만의 데이터가 있다
그런 거 없습니다 자신있게
얘기하겠습니다 그런 건 없습니다
그런게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물가
데이터 연준이 생산하지 않아요
우리나라도 한국은행이 금리 결정하죠
근데 통 물가 데이터 누가 누가
생산해 통계청이 생산해 그래서 이게
견제와 균형이 가능한 거예요 통계청
한국은행이 물가를 짚게 하고
한국은행이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면
그럼 먼저 데이터도 보고 그렇죠 근데
그런게 없어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어 우리가 받아보는 거의 똑같은
시각에 데이터를
접한다라고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고요 아까 주신 의견 중에 더 더
중요한게 있어요 이제 어 어떤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할 때마다 보면
경제 위기가
왔었다음 뭐 금리 인나 했었던게 총
일곱 번인데 예를 들면 그중에 다섯
번은 경제 위기나 심각한 경기 침체가
왔었다 그러니까 이번에도 금리나 하면
경기 심각한 경기 침체나 경제 위기
온다 제가 질문 한번 드리겠습니다
오늘 비가 막 오잖아요 그 뭐
준비하세요 우산 준비해 우산 준비하죠
비 오면 우산 준비합니다 맞죠네
그러면 우산 준비하면 비 옵니까 아
안 올 수도 있죠 안 올 수도 있죠네
그니까 이것도 너무나 통화정책의
메커니즘을 무시한 표현이에요 경제위기
와서 금리 인나 한 거예요 금리 인나
해서 경제 위기 온 거예요 경제
위기가 올 거 같으니까 금리인하를
하는 거죠 와서 아 와서 한 거죠
정확히 보시면네 글로벌 금융위기가
와서 금리 인나 했고요 팬데믹 경제
위기가 와서 금리 인나 한 거예요
금리 인나 했기 때문에 팬데믹이라는게
온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래프 한번
보겠습니다 20189년 경제위기
왔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금융위기
와서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하했고 역시
2020년 팬데믹 경제 위기 왔어요
금리를는인 껏 끌어 내렸죠 미국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이 팬데믹 경제 위기와 같은
이런 예상하지 못하는 일이 있을 때
그리고 지금 만약에 경제 위기가 올
거 같다라는 그런 긴박한 금리
이하였다면 9월 FMC 회의 정례회의
때 금리 인하를 하지 않았을 거라고
판단합니다 또 한 가지 근 거예요
왜냐면 방금 말씀드린 금융위기 때나
팬데믹 경제 위기 때는 비커의 금리나
했지만 그게 정례회의 때 한게
아니에요 어 예를 들면 기억하세요
2020년에 이번 주 목요일 FMC
회의가 마침 있었어요 아 근데 일요일
날 위원들을 소집합니다 아 맞아요
긴급 소집 회의를 엽니다 아 그렇구나
그 여러분 한분 한 분이 하는 총제
그이에 연준 위원들이 그거 정말
일요일
날 일요일 날 이제 워라벨을 강조하는
미국 사회에선 더 말도 안 되는
일요일 날 긴급 소주 회의를 열어
가지고 긴급 금리 인화를 비컷 한
겁니다 2008년에도 2020년에도
아 그러니까 그런 비상 사태라고 지금
판단할 수가 없다라는 거죠 그리고 왜
이번 FMC 회의 성명서 상에 파울의
기자 회견 발언 속에 아직도 미국
경제는 너무나
강하다라는 표현을 무시하죠 그
경기한다는 거짓말입니다 그러면 보고
싶은 거만 봤군요 저 그죠 그렇게
의견을 드리고요 아 또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웅달 님도 경제학
공부를
했지만 경제학의 현재로서는 좀
교과서다 어 이야기 거론되고 있는 그
인물이
그린스펀이음
그린스펀이
1987년부터음 연준 의장을
했습니다네 어 그리고 언제까지 했는지
아세요 2006년까지
20년 했 20년 했어요 20년 와
그러면 아 4년씩
이니까 5회 했습니다 연준
의장을 그 이제 그래서 전설의 연준
의장이라는
이분이 퇴임하면서 남긴 명원이
있었어요 비상 상황이
아니라면 비컷이란 앞으로 없다 그니까
통화정책 기조라는 것은 통상
베이비스텝 루를 지키는 것이다 근데
어쨌든 이번에 비커의 의사 결정을
내린 건 굉장히 이례적이다 저도
이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해석을
해 보는 거예요 분명 경기 침체
상황은 아무리 봐도 아닌데 아직까지는
지금 금리인하가 좀 늦었던 것이고
앞으로 금리인하를 더 대대적으로 안
하면 앞으로 경기가 좀 어려울 수
있다라고 직감한 것일 수 있고
경제학적으로 판단한다면 정치공학적으로
판단한다면 예 정치적인 좀 압박을
받은 것도 있을 수 있다 뭐 두 가지
판단이 다 가하다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아 그래서 조금 종합해서 결론적으로
봤을 때는 아주 심각한 경제 위기나
경기 침체나 이런 것들은
아니다네 저는 의견 드린 것처럼
마일드한 경기 침체다 아이 경기
침체가 대단히 제 죄송합니다만 대단히
나쁜 건 또 아니에요 경기 침체라는
현상이 그냥 경제 위기는 그니까
이코노믹 그 사이클을 그냥 무시한 채
이렇게 올라갔다 떨었다 하는 순환
경기 순환 주기를 무시한 채 그냥
자로 움푹 패이는 걸 경제 위기라고
하는 거고요 그래서 이믹 스라고 하죠
크라이시스가 온 거고 그냥 그
리세션이라는 것은 경기는 항상
사이클을 그리잖아요네 사이클상 나름의
정점을 찍고 하강하는 국면을
세션이라고 합니다 그니까 지금의 이런
경기 침체 상황은 나름의 점을 찍고
하강 국면으로 가고 있는 건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어쩌면 그
정점은 나름의 정점은 24년 연내로
보면 2분기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 이후로는 좀 하강 국면을 그리는
건 맞아요 근데 그 하강 국면이 경제
위기처럼 급격한 이런 수축 국면은
아니다 이렇게 좀 그 그 경기
순환주기 관점에서 어이 리세션에 대한
단어를 조금 골라서 이해해주 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도 드립니다 그러네요
그 앞서서 경제성장률 보여주셨을 때도
보면은 코로나 때는 역성장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지금은 뭐 3% 2% 중후반
때니깐이 그것만 봐도 우리가 너무이
숫자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용어를
경제 위기 온다 막 하드한 경기 침체
온다 막 이렇게 좀 난발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그 그러니까
저는요 뭐 어떤 특정 전문가를
지적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이번에
미국 갔다 왔는데 미국의 거기 상업용
동상 싹 비었다 뭐 예를 들면 뭐
지금 내 내가 간 그 동네는 그
동네가 그렇다는 거죠 여러분 중국
경제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이따가
시간이 되면 말씀드리겠지만 우리가 중
저도 중국 경제에 대한 그 경고성
메세지를 많이 드려요 근데 그 부문만
보면 중국 경제는 마치 망할 것처럼
그러나 그건 구 경제만 본 거예요
신경제 보신 적 있나요 신경제
인공지능 아 안면 기술
cbdc 또 로봇네 태양광 풍력
전기차 배터리 세계 시장을 계속
침투해 나가고 있잖아요 압도적인
점유를 갖고 있잖아요 왜 그건 안
보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왜 미국 경제
침체 왔다 나 나 미국 갔더니 내가
간 그 동네가 정말 다 힘들고 어려워
하더라 내가 본 것만 얘기 애니
파티큘러 포인트를 가지고 미국 경제가
경제위기 왔다는 식으로 얘기하 라는
것은 굉장히 죄송합니다 제 누가 그런
말씀을 드렸다는 걸 알고 말씀드게
아니라 그런 식으로 해석해서 안 돼요
너무 파티큘러 포인트만 보고 얘기한
거예요 그러면 왜
그분은
테슬라가 또 신규 모델 만들고 또
우주 스페이스 산업 진출하고 또
엔비디아가 새로운 어 AI 반도체
개발하고 공급이 부족해 가지고
날리고 빅테크 기업들은 AI 적용하기
위해서 인원을 더
채용하고 그런 건 왜 안 보고
얘기하시죠 그렇게 싸우면 싸움이 안
돼요 서로 본 것 가지고만 얘기하면
본게 다르니까 토끼리 만지긴네요
그렇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저 미국
삽니다 미국의 우리 동네는 이렇습니다
그 자꾸 그런 식으로만 얘기하면
논의가 안 되는 거예요 그죠 그죠 예
제가 이번에 25년 경제전 방사
쓰면서 그 프 에 제가 또 눈물을
많이 흘리면서 썼어요 저는 정말 그
그 감정적으로 쓰거든요 그 감성으로
쓰거든요 프롤로그는 근데 어떤 현상을
제가 잠깐이 책에 무엇도 담았다
무엇도 담았다는 얘기를 하다가 어떤
걸 담았다고 했냐면 백화점에 명품가게
앞에음 길이 막 줄이 길게 늘어서
있어요네 그 줄을 서서 명품을 사기
위해서
되게 기대감을 갖고
기다리는 그 소비자의
마음과 그 기다랗게 늘어선 소비자를
기다리고 있는 점원의
기대감과 그런 모습을 지켜만 보고
스쳐지나가는 행인의 서글픔을 담았다
니 파러 포인트입니다 모두 다 우린
그 전체를 봐야 되는 거지 그
소비자만 봐도 안 되고 원만 봐도
안되고 만 봐도 안돼요 그건 경제가
아니에요 너무 너무 작은 걸 갖고만
논에서는 전체 경제를 못 보는 거예요
전체 경제를 보고 내 입장에서 해석을
하는 거예요 그래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미국의 ICT 산업의
성장률이 10% 넘어요 ICT 산업에
산업군의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맞습니다 예 근데이 ICT
산업의 성장률이 %
수준인데음 미국 경제 성장률은
2.6% 야 엄청나네 그러면네 아
산업을 제외한 나머지 산업들은 수천
가지 종류의 산업들은 평균적으로
2.6% 안 될 가능성이 높겠죠
그러면 우리가 무얼 보고 왔느냐에
따라서 다른 논의가 되는 거예요
저도네 미쳐 못 보는 부분들이 있겠죠
항상 그니까 저도 부족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저도 못 보는 부분들이
있어요 근데 예를 들어서 이런 물건이
있으면 이렇게 보면 여러분은 정면
표지만 보시잖아요 근데 밑면 보셨나요
옆면 보셨어요 뒷면 보셨어요 윗면
보시고 아마 그 어디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이 물건의 모습은 다를 거예요
그죠 코끼리도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서
다를 거예요 근데 내가 본게 정말
코끼리라고 확신할 수 있나요 면을 다
봐야죠 360도로 다 봐야죠 그니까
저도 못 보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수
있습니다음 저도 그러나 이런 접근으로
여러 면을 고루 봤으면 좋겠다 뭐
그런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아
시청자님들이 피버 시대 2025년
경제전망 한번 꼭 읽어보시고 머리를
한대 꽝 해쳐 가지고 2025년 좋은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네 그 교수님
제가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네 그 물가
부분을 조금 질문드리고 싶은데 아까
뭐라 그러더라 그 그레이터 컨피던스
하셨나요네 그근데 한 으로는 또
물가의 뭐 기준 뭐 2% 이게 좀
높아졌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네
아직도 2.5% 아니냐 2% 아니지
않느냐 그러니까 그게 맞느냐 컨피던스
그 부분을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많은 분들이 항상 연주는 왜 그
백밀러 백밀러로 보고 운전하느라
백밀러 보고 운전하느라 지적을 해요
왜냐면 이제제 9월 말이에요 지금
9월 마지막 주에 네 그러면
9월 마지막 주 금요일 날 PC
데이터가 나와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손해 받아든 연준이 손해 받아든 PC
물가 데이터는 8월 말에 발표된
거예요 그죠 맞죠 그럼 8월 말에
발표된 PC
데이터는 7월
물가 그러면 보세요 연준 의장은
그니까 연준 위원들은 7월 PC 물가
상승률 보고 금리를 결정해야 되는
거예요 맞죠 실적치 기준으로는 그
그게 바로 이겁니다 그래프 보십시오
실적치 기준으로는 그러면 이제 추세를
보면 pce 나름 6.8% 기록하고
2.5% 아지
떨어졌고음 그리고 근원 물가
기준으로도 5%대 초반을 기록하다가
2.6% 물가 상승률이 떨어진 건
맞아요네 그럼 이것만 보고 결정을
했을까 그건 아니죠 이 데이터와
그밖에 나머지 데이터를 가지고 그
여러 선행 지표들을 가지고 아마도
9월 물가와 10월 물가는 이럴
거야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래서 점도표
함께 제시하는게 뭐예요 se 경제
전망치에 물가 상승률 전망치에
그러니까 연간 물가 상승률이 얼마다
전망을 했다면 그러 실적 치도 있고
나머지 월에 해당하는 물가 상승률도
전망을 하고 있겠죠 이해가시죠 예를
들면 면 어 8월 ppi 발표됐어요음
ppi 생산자 물가입니다 생산자
물가는 소비자 물가의 선행 지표적 그
생산자 물가 상승률이 1.7% 아지
떨어졌어요 많이 떨어진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 그리고 cpi 먼저
발표되자 2주 정도 먼저 그것도 많이
떨어졌어요 그 그런 그 cpi PC
간의 관계를 계산해 보면 저는 제
채널에서 한번 처음으로 그 관계를
계산해 드린 적까지 있었어요 그
차이값을 계산해 보면 그러면 cpi
이렇게 떨어지는 흐름은 통계적으로
pce 이만큼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이런 현상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찍고 2% 향해 내려가는
현상을 디스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데이
디스 인플레이션의 현상 속에서 지금
우리는 9월에 발표된 PC 데이터가
없지만음 7월 PC 물가 가지고 만
판단하지만 그러나 지금 현재 아마도
8월 9월 10월 11월에 물가는
이런 흐름일 거야라고 본 거예요
그러면 심지어 컷을 한 굉장히 좋은
질문이요 왜 그러냐면 지금 컷을 내린
결정은 지금 빅컷 하지 않으면 지금의
5.5% 금리를 유지했을 경우 혹은
베이비 스만 했을 경우 미국 PC
근원물가 상승률은 어쩌면 2% 를
돌고 갈 수도 있다 어 밑도는게
뭐예요 야 그렇게 되면은 경기 친
디플레 우려요 디플레 디플레이션
우려요
왜냐면 통상적인 경우 그니까 이런
인플레이션의 징후가 나타나기 전에
미국 경제는 디플레이션 우려 상황에
놓여 있었어요 이해가시죠 우리 경제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10월 11월에
금리를 인하하지 않으면 어쩌면
디플레이션에 빠질 수도 있다라는
걱정을 하고 있어요 예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금리를 빅컷 안 하면이
디플레이션 상황으로 놓이게 되는
어쩌면 버스가 떠나는 느낌으로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 때문에 쉽게
말하면 7월에 했었어야 된다라는 판단
예 그런 판단이 감이 된 거라고 볼
수 있지 이게 경기에 뭐 엄청난
침체의 사인으로서 해석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물론 저의 분석도 미쳐
못 본 것이 있을 수 있고 제가 미쳐
해석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저의
관점은 이렇다는 것이고 다른 여러
관점들도 충분히 존중합니다 예 그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