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부자 된다" 포스코 홀딩스와 '이 주식'에 묻어두고 두 다리 뻗고 주무세요. 큰 돈 법니다 (김선형 대표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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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고 일어나면 부자 된다" 포스코 홀딩스와 '이 주식'에 묻어두고 두 다리 뻗고 주무세요. 큰 돈 법니다 (김선형 대표 / 4부)
✔ 본 영상은 10월 11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김선형 대표님의 채널을 소개합니다 :)
📌 https://www.youtube.com/@UC0KrhWr_wO9n_QNnkne0l5g
00:14 방산주 최근 흐름 및 전망
04:10 조선주 최근 흐름 및 전망
07:01 화장품 업종 현황
10:53 전력기기 업종 현황
12:05 빅테크 애플,구글 현재 싱황
17:18 배당주 모아가는 투자 전략
22:29 현금 있다면 추천 업종 4개
24:14 외신 리포트, 뉴스 공부하는 방법
27:51 시청자분들께 마지막 한 말씀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강환국 - https://youtu.be/73IP5ieVOxM
📌 성일광 - https://youtu.be/TqIdJ6RGhYY
#김선형 #한국콜마 #CNC인터네셔널 #포스코홀딩스 #제약바이오 #주도주 #2차전지 #주식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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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얘기를 좀 더 해보고 싶은데요.
주도주 관련돼가지고, 아 방산주.
방산주 뭐 진짜 방산주 차트가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네 진짜 아름다운 차트죠.
현대로템, 하나에어로스페이스 또 딱 9월 27일에 상장 재개되자마자 딱 슈팅 또 나오더라고요.
그냥 깔끔해요 그냥.
그래서 방산주 최근 흐름 어떻게 보시고 앞으로도 계속 매력적으로 보시는지.
방산주도 저는 보통 보면 주도주도 메인급 있고 메인급 자료밭에 서브급이 있는데 저는 사실 방산주도 서브급에서는 최소한 서브급 이상에서 활약을 해줄거라 봐요.
메인급은 당연히 반도체랑 2차전지랑 자동차 이쪽 라인들이고 우리나라 시가촌의 큰 애들 그쪽 라인이고
그리고 그 바로 밑에 서브급 라인에서 방산주도 계속 좋은 모습을 저는 충분히 보여줄 수 있을거라 봅니다.
아마 지난주에 한화가 불꽃놀이 할 때 되게 기분 좋았을 거예요.
불꽃놀이 엄청난 한화 막 대박을 했다고 하는데 그거 한화가 하는 거잖아요.
자기들이 장점 가지고 있는 그 화약 가지고 하는 거니까.
아니 요번에 10월 1일날 국구려날도 쫙 그거 도열하고 하는 거 봐.
와 벌써 그 자체가 이 K방산에 대한 완전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매우 적절했다 봐야죠. 우리나라 산업 이 사이클이랑 맞춰가지고 그 도열하는 거 진짜.
그리고 며칠 전부터 강남에서 볼 수 있었잖아요.
전투기 편대가 가면서 이제 막 태극기 모양 그리고.
맞아요.
그런 것들 오히려 해주는 게 좀 좋다고 봐요.
그럼 방산주 뭐 현대로템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뭐 LIG 넥슨.
근데 LIG 넥슨이 최근 얘기 들어보니까 수주 잔고 대비로는 가장 싸다고 하고.
그렇죠.
이익 대비 기준으로 하면 현대로템이 제일 싸고.
그렇죠.
그것도 차이가 또 있더라고요.
보면은 이제 그게 다 있어요.
이제 뭐 매력도가 사실 달라가지고.
사실 이것도 각자 개인 투자 스타일에 따라 되게 다르게 해석하면 될 부분이고.
뭐 그거는 비단방산 뿐만 아니라 화장품주에도 마찬가지예요.
뭐 화장품주들도 보면 이제 코스맥스 나눴을 때.
그렇죠.
좀 비싼 화장품 파는 데도 있고.
있죠. 있죠.
상대적으로 색조 파는 데도 있고.
네. 네. 맞아요. 맞아요.
이거에 따라 또 달라지는 거여가지고.
그거는 뭐 각자 투자 스타일에 따라서 나는 이익률이 중요하게 생각해.
그럼 대표님 보시기에 방산주 투자할 때 앞으로 좀 제일 중요한 포인트로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게 결국은 뭔가 물건을 팔고 나서 제일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부분인데.
물건을 팔고 나서 제일 중요한 건 뭔지 아세요?
돈을 잘 받는 게 중요하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돈을 잘 받는 게 중요하고 돈을 제대로 받는 게 중요하죠.
그래서 저는 이익마진율이 중요하다 봅니다.
마진율.
네. 마진율이 중요하다 보죠.
기왕이면 하나 팔고 많이 남는 게 낫죠.
그렇죠.
예전에 저희 외할아버지가 사업하셨었는데 저희한테 얘기할 때 그 말씀하셨었어요.
그러니까 싼 거를 되게 많이 팔 생각하지 말고 비싼 거를 몇 개만 팔아가지고 마진율을 올려서 돈 벌 생각을 해라.
사업은 원래 그렇게 하는 거다.
이렇게 한번 알려주신 적이 있었는데 저도 그게 맞다고 봐요.
사업의 기본은 박리담에 파는 것도 좋죠.
물론 그런 시장이 있고 그걸 좋아하는 게 중국이죠.
태무 이런 애들 그거 좋아하잖아요.
저는 오히려 그런 것보다는 박리담보다는 퀄리티 있는.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기술력이 워낙 좋으니까 퀄리티 있는 제품을 차라리 파는 게 낫다고 보고 있고
방산화는 사실 우리나라가 또 되게 확실히 또 상대적인 어떤 강점을 가질 수 있는 건 납품기일이죠.
납품기일이 기가 막히죠.
맞아요.
근데 막상 또 재미있는 건 우리나라가 지금 독일인가?
어디 쪽에 지금 전창가 할 때 주문해 놓은 거는 또 늦춰진다고.
맞아요.
그럴 것 같으면 차라리 자체 생산해.
일자로 막 농담하고 넘어가는데.
독일 거 맞아요.
독일은 잘 안 맞춰지죠.
독일은 자동차도 안 맞췄어요.
독일은 참 그렇습니다.
방산은 그렇고 조선주는 어떻게 보세요?
조선주 요새 좀 많이 시끄러워요.
지금 일단 철강업체랑 후판 가격이 경쟁했고 인력 수급에 또 여전히 어려움 좀 겪는 측면이 있고
중국 1등, 2등이 합쳐져서 그것도 좀 위협이 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컨테이너 쪽은 중국 조선업체들한테 좀 많이 뺏긴 측면이 있어요.
물론 우리가 친환경 고부관을 싹쓸이 하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중국이 컨테이너를 싹쓸이 한 거는 딱 뻔해요.
올해 사실은 상하이 컨테이너 운영지수가 보통 2, 3분기부터 뜨거든요.
올해는 1분기부터 떴어요.
1분기부터.
왜 1분기부터 떴냐.
중국이 지금 경기 상황이 워낙 안 좋으니까.
중국이 제일 유일하게 잘하고 제일 잘하는 건 뭡니까?
전세계적으로 압도적으로 잘하는 거.
생산.
누구라도 찍어내는 거죠.
퀄리티 생각 안 해요.
일단 찍어내가지고 그걸 전세계로 밀어내기 수출을 하는 거죠.
그러면서 거기서 밀어내기 수출을 하면서 휴대폰도 찍어내고
자동차도 찍어내고 전기차도 찍어내고 하면서 했는데
전기차는 해외에서 누가 사줘요.
유럽에서는 좀 사주지.
안 되니까 최근에 그 얘기 나오더라고요.
어디지?
2026년까지 어디였죠?
동남아 어디였나?
거기에 비아디가.
어디였죠?
태국?
어느 지역.
동남아 어떤 지역에 비아디가 판매량을 몇십 년 뒤에 판매하겠다
이런 계획을 발표했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중국은 거의 경제를 살리려고 엄청나게 밀어내기 수출을 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중국의 컨테이너에 실어가지고 회해를 보이겠죠.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1분기 때부터 밀어내기를 하니까
1분기 때부터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올라가버린 거죠.
그러다 보니까 보통 컨테이너 운임지수는 2, 3분기 때부터 피크가 들어가고
그때부터가 성수기인데 그때 성수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기업들이
1분기 때부터 컨테이너가 없으니까
어? 뭐지? 이렇게 돼버린 거죠.
컨테이너를 확보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그런 내용들이 나오고 있었는데
어쨌든 컨테이너는 그런 식으로 계속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고
그리고 조선이 사실 보면 중국이 그동안 싸운 거 잘하잖아요.
인력으로 때려 부어가지고 그것 때문에 그랬었는데
여전히 미국이 중국을 경계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은 어떤 업종이든지 간에
2000년도 마찬가지지만 퀄리티 있는 거는 우리나라가 다 가져가고
퀄리티 떨어지고 방리다메로 가는 건 중국이 다 가져갈 것 같아요.
지금 LCD도 마찬가지지만 그런 식으로 갈 것 같아요.
그래서 조선 관련 업종에 투자할 때는
지금 이런저런 말들이 조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저는 결국은 봐야 될 거는 중국의 생산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미국이 중국을 제재를 하는 그런 부분들도 봐야 될 것 같아가지고
조선업에 대해서 관심은 계속 가질 필요는 분명히 있다고 봐요.
공부를 좀 해야 될 시점인 것 같은데
관심은 계속 유지를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최근에 화장품 반응이 좀 나오거든요.
화장품은 사실은 수출 데이터도 좋아요.
9월에 보니까 수출 증가폭으로는 반도체 1등이고 2등 화장품이 찍혔더라고요.
그 정도로 엄청난데 화장품 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제가 화장품 멘트를 하려고 지금 좀 찾아보고 있는데
화장품 같은 경우는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연기금이나 외국인들이 매수하는 서양 자체가 달라졌어요.
매수와 매도가 달라져서 제가 분석을 좀 찾아봤는데
일단은 지금 국민연금이 올 3분기에 보니까
오디엠 쪽 업종 그러니까 제조자 개발 생산 오디엠이나
오디엠 업종 관련해서 코스맥스나 cnc 인터 이쪽은 매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콜마나 코스메카 코리아 쪽은 오히려 매수를 했거든요.
브랜드는 오히려 샀네요.
그런데 이걸 보니까 왜 그럴까라고 봤는데
역시나 이게 어쨌든 우리나라는 한국콜마나 코스메카 둘이 1,2위를 다 주고 있잖아요.
그런 상황인데 역시 이 두 기업을 가르는 거는
결정적으로 실적 전망에 대한 부분이 좀 갈랐다는 그런 내용들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같은 경우였던 건데 웃긴 거는
외국인들도 연기금이랑 비슷한 수급을 보였습니다.
어쨌든 보면 한국콜마나 아니면 코스메카 둘 다 괜찮은 실적이 나왔어요.
그런데 보니까 한국콜마 같은 경우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yoy로
매출액이 20.58% 올랐고 영업이익도 한 84.19% 올랐습니다.
그리고 코스메스 같은 경우도 나쁘지 않아요.
매출액 15.36% 그리고 영업이익이 29.43%
그런데 조금 한국콜마가 좀 낮다고 하는데
결국은 저는 그거라고 봐요.
타겟팅이 한국콜마는 미국법인 중심이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코스메스는 중국이에요.
중국이 여전히 지금 살아나지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국콜마 쪽에 오히려 좀 더 점수를 주고
이쪽으로 수급이 몰리는 이유는 이제 4분기잖아요.
블랙플라이데이 있죠. 크리스마스 있죠.
본격적으로 미국에서 소비가 터지는 그 시즌이라고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한국콜마는 계속 미국 쪽으로 드라이브 걸고 있고
그게 또 먹히고 있고 그런데 코스메스는 중국 쪽에
수요 부진이 계속 나오면서 시장 전망치가 낮아지는 거는
당연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첫 번째 그 이유. 그래서 저는 오히려 한국콜마가
지금 코스메스보다 차라리 낫다.
그래서 두 개 기업을 봤을 때 한국콜마가 지금은
차트가 어떻든지 간에 투자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또 두 개 기업이 좀 다르잖아요.
한국콜마나 아니면 코스메카 코리아 같은 경우는
선케어나 기초화장품 위주예요.
이건 수익성 높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쪽 라인이고
대신에 또 코스메스랑 C&C 인터내셔널 같은 경우는
색조화장품이 되게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도 맞을률이 낮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지금은 전반적인 어떤 분위기가
도와주는 거는 한국콜마나 아니면 코스메스 코리아
이쪽 라인들이 좀 도와주고 있는 것 같아서
오히려 지금 투자를 하시려고 하면
이제 이쪽 브랜드라인 쪽으로 가시는 게
지금 저는 낫다 봐요.
화장품은 조선주보다 상황이 좀 나아 보이네요.
낫죠.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 일부러 화장품을 준비...
업종 물어보시면 화장품을 말씀드리려고 준비해온 게
한국콜마나, C&C 쪽이 괜찮은 것 같아요.
올 4분기에 투자를 하시기에는
올 4분기보다는 1분기에 투자하시기에는
한국콜마하고 C&C 인터.
이게 괜찮은 것 같습니다.
차트가 어떻든지 상관없는 것 같아요.
높은 자리에 있어도 더 알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종목을 오랜만에 대표님 얘기를 좀 해주셨습니다.
한국콜마하고 C&C 인터 꼭 좀 공부해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차라리 얘기 안 해서 그렇지.
그러니까요.
드라이브 볼 때 확실히 봅니다.
종목을 얘기를...
저하고 인터뷰에서는 처음 얘기하신 것 같아요.
특히 개별주.
이거 한국콜마, C&C 인터 대형주도 아닌데
좀 인상 깊게 꼭 공부 같이 해보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표님 전력기기는 어떻게 하세요?
전력기기요?
필요하죠.
전력기기도 필요한데
종목을 다 써요.
안 그래도 요즘에 데이터 센터를 파고 있거든요.
파고 있는데
일단 대장급에서 아직까지는 좀 조용하잖아요.
아직까지 드라이브가 안 나왔잖아요.
AI가 조정을 받으면서 다 같이 쉬고 있는 분위기인데
약간 그렇게 같이 조정이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그것도 크게 빠지진 않아요.
맞아요. 그 정도 유지가 되고 있고.
유지만 되더라고요.
그런데 어쨌든 걔네들도 움직이려면
AI 대장들이 좀 움직여야 될 것 같아서
나쁘지는 않은데
종목이 딱 보이지는 않았어요.
사실은 뭔가...
스토리를 만들어내려면 만들 수 있는 기업이 있긴 있었는데
사실 오늘 제가 종목을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직까지는.
아마 다음번쯤에는...
다음번에는 꼭 전력기기...
12월달에 나오지 않을까요?
11월달에 나오지 않을까요?
11월, 12월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또 종소형주도 잘 뽑습니다.
잘 안해서 그렇지.
그러니까요.
사람들은 어찌됐든 개별 종목에 제일 관심이 많으니까
대표님 이렇게 확실하게 얘기해 주시면
한국콜라, CNC는 이렇게 얘기해 주시면
걔네들은 스토리가 나오잖아요.
투자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미국에도 한번 투자...
미국을 드라이브 걸고 있고
미국이 소비 시즌이고
그리고 그쪽에서 이익률 높은 것도 팔고 있고
스토리가 완벽하니까
그 다음에 미국 빅테크
한 달 전에 나오셨을 때
테슬라하고 애플 얘기해 주셨는데
테슬라는 저희가 얘기를 많이 나누고
애플 좀 어떻게 보세요?
애플이요?
아까 대표님 아이폰 판매량이 더디다고 했잖아요.
제가 지난번에 말씀 드리지 않았나요?
아이폰, 애플 인텔리전스, AI 인텔리전스가
AI 나라별로
처음부터 뭔가 빨리 쓰면 처음에 좀 떴을 텐데
나라별로 나오니까
그 나라별로 그때마다 매출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아마 초반 매출을 기대하지 마라
이런 식으로 말씀드렸는데
딱 보기로 됐죠?
그리고 그 사이에 또 바뀐 거
우리나라 12월에 나온다던데?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도 연말 소비 시즌에 맞춰서
뜰 수 있는 거죠.
다행인 거는
어쨌든 오픈하고 나서
3분기에는 거의 판매가 없었기 때문에
판매량이 낮았기 때문에 넘어가고
이번 4분기에 들어오면서부터
아마 애플 AI가
우리나라도 애플 AI가
AI 인텔리전스가 들어간다고 하죠?
그렇게 되면 분명히 아마 12월에 우리나라에서도
아이폰 16의 판매량이 터질 겁니다.
그러면은
아이폰 16에 대한 어떤 매출은
4분기부터 기대할 만하죠.
그러면은 이거 기대감이 분명히 들어갈 것이고
그래서 애플의 주가는 아마 4분기 때
본격적으로 움직일 것이고
내년 1분기 때 실적 발표하면 그때부터
빠바바바밤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애플은 관심을 가지셔야 한다.
얘네가 진짜 주저앉는 애 진심이잖아요.
엄청나게 자사주 소각하고
엄청 했죠.
배당도 주고 진짜
맞아요.
주주 짱이잖아요.
주주 굉장히 친화적이잖아요.
맞아요. 팀쿡 넘어서 그랬죠.
원래는 이제 주주친화 정책을
스티브 잡스 때 1도 안 하다가
배당도 안 했잖아요.
배당도 안 하다가 팀쿡 넘으면서 그렇게 됐잖아요.
팀쿡이 사실 CEO 하면서
유일하게 잘한 거죠.
저는 그렇게 유일하다는 표현을 쓸게요.
주주 친화적인 거.
네. 배당 시행한 거.
뭐 칼 아이칸이 하자 내란 거죠.
애플
그 빅테크 7 중에
가장 매력적이라고 보세요?
애플이요?
그쵸. 지금 상황에서는.
애플과 역시 테슬라.
지금 애플이랑 테슬라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그렇다면 엔비디아나 마이크로소프트가 못 간다?
그건 아니고.
걔네들도 갈 건 갈 거예요.
여전히 AI 대장전은 엔비디아고
엔비디아도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시고
비중을 가지고 계셔야 된다고 보는데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상대적으로 좀 덜 가고 못 가고
좀 빠져있는 종목들 위주로 해서
좀 업사이드가 더 나오니까
그쪽 위주로 말씀드리는데
애플이랑 테슬라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최근에 기사 보니까
구글이 유튜브로 돈을 엄청 버는데
우리나라 서버 거의 공짜로 쓰고 있다고.
그쵸.
구글도 사실은 빅테크 강력한 한층인데
구글 얘기하시는 분은 아무도 없어요.
구글이요?
구글 제가 사실 오늘도
구글 얘기를 제가 하기 조금 애매한 게
구글은 조금 애매한 기사가 나왔어요.
물론 저는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는 않는데
미국의 DOJ에서
반독점을 핑계로 회사를 찢어버리려고 하죠.
반독점이구나.
이거 계속 이슈가 되네요.
반독점 관련돼서 구글이.
DOJ도 뭔가 일해야죠.
미국의 법무부도 일해야죠.
물론 저는 이번에도 결국 또
헛스윙으로 끝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처럼.
마이크로소프트 지난번에 회사 찢으려고 실패했잖아요.
저는 결국 그렇게 될 거라고 봐요.
말이 안 되는 게
독점이 저는 물론
시장 점유율을 더 가져가려고
노력은 했겠죠.
사실 CEO 마음은
이 시장을 잡아먹고 다 장악하고 싶다는 생각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솔직히.
그걸 정부 입장에서는
관리를 해야 하는 입장인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DOJ에서
얘기한 거는 이거 검색에 좀 가져가려고
삼성이나 애플 같은 데 돈 줘서
더 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사실 구글 편해요.
구글 검색 편하거든요.
편하니까 이용자들이 이용하는 거예요.
저는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점유율이 올라간 것도 있다고
보거든요. 저는 오히려
DOJ가 핑계를 대가지고
구글을 찢으려고 하는데
찢어질 거라 보지는 않아요.
일단 저는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미 정부가 정부 기관이
대놓고 타겟팅을 한다고 하는 거는
조금 우리가 투자를 할 때
한 번 정도는 더 생각을
해야 되는 요인이 되긴 되는 거죠.
사실 그런 거 말고는
다른 건 없고 그리고 구글도
사실 이런 유튜브나
이런 산업이 원래
수십 년 전에 없었던 산업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원래
어떤 세금을 걷어야 되거나
뭔가 법을 만들어야 되는
사람들이
빨리빨리 해줘야 되는데
결국 국회의원 욕인데
빨리빨리 입법해가지고
그런 회사들한테 세금을
가져올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빨리 마련해야 되는데
자꾸 금투세 이런 쓸데없는 신경 쓰고
그런 해외 기업들한테
합법적으로 뭔가 세금을 가져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지 않으니까
계속 손해만 보고 있는 거죠.
그들이 이래야 됩니다. 결국 저는.
그래서 구글에 대한 투자 의견은
저는 여전히
셀이냐 바이냐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저는 바이 하지만
조금 반독점 관련
DOJ 이슈가 있으니까 참고하셔가지고
너무 많은 비중을
투자를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이 정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문득 떠오르는 생각인데
그
고배당주 투자하는 ETF
있잖아요. 미국.
일종의 슈드, SCHD
재피 이런 거
사서 먹어가는 전략은 어떻게 보세요?
원래 금리 인하기 아니면 이런
현대 같은 분위기
배당주 좋죠. 배당주 좋습니다.
배당주 괜찮은 기업들은
ETF도 괜찮고요.
아니면 뭐
직접 사는 전략
최근 보면
배당률 4% 넘는 기업들이
꽤 있어요. 미국은
세팅만 잘하면 매달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당주는 오히려 지금같이
이렇게 금리 인하가 들어가고
금융정책
통화정책이 나오는 시기에는 배당주
괜찮아요.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국내 배당주는요?
국내 배당주 연말에 되면 통신주나
이런 기업들 있잖아요. 은행주들도
은행주, 증권주들,
금융주들 중에 배당 괜찮잖아요.
괜찮죠. 배당락에 대해서
걱정하시는데 제가 처음에
투자했었던 2090년도 초반
그때만큼 배당락이 지금
효과가
세지는 않아요. 예전만큼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배당락을 걱정하고 배당주를
투자 안하는 건 조금 저는
무리가 있더라고요.
금리 인하가
왜 배당주가 매력이 더 좋아지냐면
기본금리가
높아버리면 은행은 취하죠.
왜 배당주 삽니까? 굳이 세금 내면서.
근데 금리가 기준금리가
떨어지니까 그럼 당연히
당연히 이자를 받는 것보다
배당이 더 높아진다라고 하면
기준금리보다 더 높은 배당을
준다면 분명히 매력이 있는 거죠.
있죠. 그쪽도 스토리 나옵니다.
대표님
워낙 외신이나 미국 쪽
밝으시니까
제가 또 최근에 들은 건 대표님도
JP모건 출신이시잖아요.
저 골드만입니다. 골드만이시잖아요.
원래
미국 경제관료들이나
대선 후보들
경제관료진들 꽉 뒤에서
지고 있는 게 JP모건이었다고
최근에 다 블랙락으로 바뀌었다고
그런 얘기 들어서 블랙락이
굴리는 돈이
1경에 넘고 ETF로도
블랙락이 1등이고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블랙락 투자하는 건 괜찮지 않나요?
블랙락 배당도 많이 주는 걸로 알고
나쁘지 않은 배당
나쁘지 않죠. 재미는 없을 겁니다.
괜찮아요.
나쁘진 않아요. 저는 하나씩 하겠다고 하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근데 이게
정보관료들은 JP모건 출신도
많고 골드만 출신도 많고
지금 보면 골드만 출신들
파월 의장은 칼라엘 출신이고
칼라엘 출신이고 거기서 사모펀드 출신이고
그리고 닐카시칼이 골드만 출신이고
골드만 출신들 많아요.
오히려 관료들은 골드만 출신이
많은 것 같아요. 이게 TMI인데
지금 데이빗 솔로몬 회장님
골드만 출신 회장님이신데 그분이 원래는
회장 1순위는 아니었어요. 근데 그전에
1순위가 계셨는데 그분이
미국의 재무 부장관인가 하여튼 모르고 가면서
데이빗 솔로몬 회장님이
지금 회장님 되신 거거든요.
그런 스토리도 있고
그렇습니다. TMI인데
재미있는 TMI는 아니고 투자에 도움되는 TMI는 아닌데
그런 스토리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금융주랑 다르게 미국 금융주는
전 세계적으로
뻗쳐있고
전세계 돈을 좌지우지 하니까
미국 금융주를
배당주 관점이 아니더라도 투자 포트폴리오 측면으로는
왜냐하면 어느
빅테크만 다 얘기하시니까
조금 뭔가 빅테크하고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기가
블랙락이라든지 아까 얘기하신 골드만 삭스
이런 거는 투자 관점으로
괜찮지 않나 해서
우리나라 금융주하고는 차원이 다른 개념이니까
그렇죠. 거의 근데
저는 금융주 투자도
괜찮다고 봐요.
거의 S&P 투자하는 느낌으로
길게 보시고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게 하려면 이걸
잘 아셔야죠. 성향을
잘 파악을 하셔도 됩니다. 우리나라는 일반적으로
우리나라도 IB가 투자하는 게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굉장히 미진하고
대부분이 우리나라는
은행 위주잖아요. 소비자금융이나
기업금융 위주잖아요. 그런데 미국은
IB가 굉장히 큰 매출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진짜 소비자
대출 주고 대출로 주로 먹고 사는
웰스파고 같은 기업이 있는 반면에
IB가 많이 들어가 있는
JP모건이나 골드만이나
이쪽은 아예 매출 자체가
개인에서 나오는 건 없어요. 그래서
골드만 삭스도 GSAM이라고
골드만 삭스 SM 매니지먼트 개인으로 하는
이거 매출 별로 안 나옵니다.
회사 내에서도 레벨이 높지는 않아요.
투자은행이나 M&A 같은
경우는 굉장히 높죠.
미국의 은행주들이나 금융주들을
정확하게 어디서 주로 매출이 나오는지를
정확하게 분석하셔서 투자하는 게 중요하다.
우리나라랑 다릅니다.
그러면 당연히
마진으로 치면 기업 인수합병 중에
제일 높은 건가요? 당연하죠.
원래 어디든 M&A가 짱이에요. 기업 인수합병
제일 잘하는 데가 어딘가요?
골드만 삭스인가요? 골드만이 원래는
탑이었는데
지금은 바뀌었나요?
요즘엔 조금 뭔가
회사 리프레시 하면서
JP모건이 1등이다. 어디가 1등이다
하는데 원래는 골드만이
지금 시점에서 한국 주식, 미국 주식
그때 5대0 말씀해주셨는데
여전히 5대0
한국 주식 비중이 올라가려면
금투세
금투세만 없어져도
금투세 비중만 없어져도
조금 더 올리고 싶은 생각은 있습니다.
거기다가 삼성전자만 안정 찾으면
삼성전자까지
지금 만약에 현금 여유가 있으면
업종 4개로 분산해주신다면
4개요?
반도체 2차전지는 무조건 들어야 하고요.
반도체 2차전지는 무조건 찾아야 하고요.
그리고
화장품 괜찮네요. 대표님
오늘 화장품 얘기했으니까 화장품 넣으시죠.
화장품을 넣겠습니다. 화장품 넣고
그리고
오늘 큰거 2개 작은거 2개 가죠.
방산 넣겠습니다. 방산 화장품 작은거 2개
중소형 가고
대형은 2차전지랑
반도체 가시죠.
그러면 비중은 다 똑같이
똑같이 가시죠.
2차전지는 포스코홀딩스
말씀 주셨고 화장품은
CNC인터내셔널이랑 아까 한국홀만
말씀 주셨고. 맞습니다.
방사는 원탑이 어떤거세요?
방사원탑
평상시 계속 생각해두시는 기업
평상시요?
역시나 스페이스나
현대로템이나
현대로템 같은 애들도 좋아합니다.
돈 되는거 파는 애들 좋아해가지고
그정도는 아닌데. 그럼 반도체 원탑은요?
삼성전자를
봤나요? 반도체만 보면
SKIS가 맞아요.
오늘자 기준으로 어쨌든 여러분들이
매수를 많이 하셔가지고 수익이 당장
나아질 수 있는 기업을 쓰는게 맞잖아요.
그러니까 매력도가 좀 다른데
삼성은 어쨌든
지금 많이 빠지긴 했어요.
많이 빠진거로 치면 오히려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
근데 반도체 업종만
보면 SKIS가 좀 더 나을수도 있다.
대표님 마지막으로
외신자료 많이 보시고
사실은 외신자료로
딱 나오면 뭐 모건 스탠리나
JP모건 레포트 나오면
막 박살나고 또 사실
외산 리포트에
오히려 2차전지 50% 삼성 SDI랑
엘지엔서 목표가 상향 나오니까
어떻게 보면 그게 트리거가 돼서
2차전지 수급이 막 붙기도 하고
사실 외국
외산 리포트라던지 외신
뉴스같은거 공부하기 어렵잖아요.
근데 그게
굉장히 트리거 역할을 하니까
그런거 어디 자료
찾아볼만한 또는
그거를 어떻게 개인투자자들이
그 정보를 투자전략에
활용해야 될지 그거 얘기해주시면.
일단 각 회사들 홈페이지 가보시면
다 있습니다.
회사 홈페이지만
다 영어긴 하죠 물론
JP모건도 있고
골드만삭스 홈페이지 가보시면
인텔리전스라고 있거든요.
골드만삭스 인텔리전스
거기 보시면 2차전지 관련도 그렇고
반도체관련도 그렇고 좋은 자료들이 엄청 많아요.
좋은 분석자료 같은거.
그런거만 보셔도 오히려
재미있는게 골드만에서는
한 11월쯤 발표된 자료가 우리나라 언론에
1월달에 나오고 그래요.
그래서 홈페이지만 잘 보면
한 두달정도는 빨리 볼 수 있거든요.
저는 이 자료
나온지 몇달 된건데? 라고 봤더니
자료가 11월 1일에 나왔고 우리나라 언론에
1월달에 나왔더라구요.
각 회사들 홈페이지만 가보셔도
인텔리전스 인사이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우리나라 증거장마다 다 있어요.
자료들 올리고
그런거 활용하셔도 충분합니다.
대표님 주로 보신거는
골드만삭스 인텔리전스 외에
골드만이나 JP모건이나
시타델 같은데
시타델
컨트펀드
그런곳도 자주 보고
자주 보는곳도 많아요.
습관이 되가지고 쭉 둘러봅니다.
홈페이지 안에
다 내용 있는거 보신다는거죠.
그리고 자료같은 경우도
받아보는것도 있긴 있는데
자료받아보는거랑 홈페이지 있는거랑
결은 똑같아요.
내가 얻기 힘든 자료
이런거 별로 없는거 같아요.
요즘엔 다 나오거든요.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영어여서 문제지.
JP모건이나 골드만삭스나 시타델
이런데 다 홈페이지에
반도체 분석한거
시타델은 좀 적을수도 있어요.
골드만이나 JP모건 같은 경우는 있죠.
CT도 있고 HSBC도 있고
다 있어요. 웬만한 회사들은.
각종 해외 금융사 홈페이지에
우리나라 언론사가
다 타이핑만 하는
그 내용들이
금융사 홈페이지에 있다는겁니다.
블룸버그나 CNBC나
마켓어치
같은 데 보면 1년에
CNBC는 프로라고 있는데
1년에 얼마 주고
기사 돈주고 유료로 구독하는거
그런거 보더라도 증권사들이나
아니면
분석하는 분들의 인사이트를 볼 수 있는
그런 자료가 있어요.
저는 블룸버그랑 CNBC
이 두개는 제가
구독하고 있거든요.
그것도 괜찮아요. 구독한 사람만 볼 수 있는
자료가 있는데 괜찮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우리나라 한국경제
신문에도 있어요. 한국경제신문에도
구독을 하면
볼 수 있는 자료가 있습니다.
환경을 연관구독하면 블룸버그나 CNBC 내용을 볼 수 있겠군요.
환경을 연관구독하면
CNBC인가 어디 하나를 같이
볼 수도 있고 워싱턴호스트인가
어디에도 있고요.
웬만하면 두세군데를 연관구독
하시는 것도 괜찮아요. 투자 오래
하실 분들은 인사이트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괜찮습니다. 마지막으로
은달체판 구독자분들한테
한말씀 해주신다면
지금은요. 버티셔야 될 시점입니다.
괜히 어설프게
누구 얘기 듣고 친구 얘기 듣고
그 정보를 왜 매수하냐. 그 업종을 왜 매수해.
손절하고 이거 해.
절대 듣지 마세요. 지금은.
그런 시기 아닙니다. 지금은 무조건
버티셔야 되는 시점이고 특히 삼성전자를
위주로 해서 그런 말씀을 되게 많이
들으실 거에요. 그런데
삼성전자는 거함이고 우리나라 시가촌은
1위 기업이잖아요.
장기적인 사이트가 필요합니다.
지금 오히려 그런 기업들은
투자를 나서시면서 적금같이
넣으셔도 괜찮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앞에서도 다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나라가 잘하는 기업들은
시장이 뭐라고 하든지 간에 언론이
뭐라고 하든지 간에 신문기사를 뭐라고 하든지 간에
그냥 귀 닫고 투자하면 돼요.
제일 중요한 건 여러분들이 공부를 스스로 하셔야 된다.
그걸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장시간동안 다양한
업종에 대해서 인사이트 나눠주신
김상현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