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기어 또 거짓말.. 대신 바로잡습니다.

모트라인 MOT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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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3.
지금 역승현 씨는 현대기아 제조사 조차도 그렇게 정의한 적이 없는
이 gmp는 배터리와 모터를 말한다 차체는 빠져도 됩니다
라는 제조사도 말한 적이 없는 자기의
거짓말 그 하나를 지키기 위해서 계속해서 새로운 거짓말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멈추셔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 잡고
거짓말을 멈춰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을 정도로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바탕으로 또 한 번 플랫폼의 정의는 이런 거야 내 말이 맞았지를
시전을 하고 계시길래 제가 gm에서 지금 돈 받은 것도 아니지만
이건 사실관계를 한번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이렇게 또 영상을 켰는데 여기는
어디냐면 저기 오토기어 구독자분들이 오셔가지고 저한테 맨날 그러잖아요.
야 다시 미용실 카운터로 돌아가 맨날 그러잖아요. 여기가 그
미용실입니다. 제가
오늘 계산을 해봤어요. 제가 이 건물
여기 판교에 있는 h 스퀘어 엔동인데 여기 건물 2011년에 중공됐는데
중공 난가 동시에 제가 공사를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2011년부터 한 매장이에요. 그래서
현수로 계산해보니까 13년 됐더라고요. 그리고 그때 몇 살이었지 하니까
27인가 8이온가 그랬더라고 진짜 간땡이도 부었지 진짜
뭘 안다고 이런 거를 함부로 차려가지고 진짜
별의별 우여곡절을 다 겪고 지금까지 어떻게 이렇게 잘 운영을 했는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여러분들께 매장을 광고한다거나 했던 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제 거였기 때문에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이제는 제게 아니거든요. 이제 제게 아니기 때문에
일단 오십시오. 잠깐 잠깐 와서 인사해 빨리 인사하고 가 안녕하세요. 여기 방신해라고
언제 언제부터 이랬지 같이 제 기억으로는 2015년 15년 15년이니까 벌써
이 친구랑 저랑도 벌써 10년 가까이 됐어요. 그런데 사실 제가 매장에 거의 안 있거든요.
그랬죠. 그러는 와중에 사실 저 대신에 진짜
주인이식 가지고 매장 지금까지 이끌어온 친구인데 제가 사실 너무 힘들어가지고 잘 할 수 있으면
하라고 주자 해가지고
그래서 이제는 제가 사실 여러분들께 한 번쯤은 말씀드리고 싶어서
매장 많이 와주세요. 여기 판교에 있거든요. 진짜 제 머리 항상 10년 동안 담당해줬던
선생님이고 손 진짜 빠르고 맞습니다.
손 진짜 빨라요. 저는 머리 자르는데 오래 걸리면 못 참거든요.
구독자분들이라고 해서 예약하시면 뭘 좀 더 주나요.
당연히 지금 할인 이벤트 해드려서 30% 할인해드릴 거고
아 그래 그런 걸 생각을 해놨어. 네 그 모트라인 구독자라고 말씀
카운터에서 해주시면 30% 할인해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혹시라도 여기 뭐 좀 서비스가 안 좋다 그러면 우리 유튜브 채널 와가지고 댓글 쓰지 말고
여기 네이버 네이버 여기 네이버 플레이스에다가 댓글 쓰세요. 악플은
죄송하지만 악플 좀 잘 못 찾는 스타일이거든요. 상처 잘 받아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잘 이어받아서 지금까지 해오셨던 거 누가 되지 않게
잘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내가 누가 돼왔으니까 앞 좀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가세요. 약속이 있다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저는 이제 마이크 좀 차고요.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만 좀 복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민 씨는 지금까지 거짓말을 해왔는데 어떤 거짓말을 해왔냐
현대기업 차가 말하고 있는 이 gmp
이 gmp 플랫폼은 차체가 빠져도 된다. 언더바디 차체 그런 거 빠져도 된다.
하체만 봐서는 알 수가 없는 거야. 이 gmp는 배터리와 모터다라는 거짓말을
해왔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현대기아가 제조사가
그렇게 정의한 적이 없어요. 제조사는 이 gmp는 언더바디 차체입니다. 이런 골격 이런 뼈대를 가지고 있어서
충격 분살 구조를 가지고 있고 800불트 아키텍처를 사용을 하고 배터리 팩이 차에 들어가면서 그게 함께 구조체 역할을 하고
이런 정말 많은 언더바디 차체 구조와 관련된 얘기들을 많이 해왔지
절대로 다 갖다 버리고 배터리랑 모터만 딱 돼서 플랫폼입니다라고 얘기한 적이
없어요. 그러면 김정민 씨는 도대체 왜 그런 거짓말을 하고 있을까
간단합니다. 제가 이브이 3의 하체를 보고 현대기아 차가 지금까지 말했던 이 gmp의 특징들과 너무 많이 다르니까 이건 이 gmp가 아니야라고 했더니
제 말을 괜히 꼬투리 잡고 싶어가지고
거짓말을 시작한 게 지금 여기까지 이어지고 있다라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거는 넘겨 싶은 게 아니라
다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거 말고는 그런 거짓말을 할 이유가 뭐가 있겠어
진짜 그야말로 제조사가 하지도 않은 말을 자기가 만들어가지고 하고 있단 말이야
윤석로를 억까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거짓말이라고 밖에는 저는 사실
설명이 안 되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저희는 김정민 씨한테 계속해서 얘기를 했죠.
현대기아는 이 gmp는 언더바디 차체라고 하는데
당신은 도대체 뭘 근거로 얘기하냐 뭘 근거로 아니 전기차 전용 플랫폼에 차체가 빠져도 된다는 말은 없다
라고 이제 막 얘기를 했더니 그거에 대한 반박은 못하고
쫄리면 토론하자 토론 안 하면 지는 거야 약간 이래 왔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러다가
갑자기 이번에 gm 뉴스를 하나 딱 올리면서
내 말이 맞는 것 같지 않아 이걸 또 지금 시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그걸 보고 내가 참을 수 있어 없어 못 참지 계속 그렇게 거짓말로 나를 억가를 해놓고
끝까지 현대기아가 그렇게 말한 증거 가지고 와보라니까 현대기아가 말한 증거는 안 가져오고
갑자기 또 gm 거 가져와서 물타기를 해. 그런데 심지어 김정민 씨 당신
gm 거 관련된 얘기들 다 틀렸어. 미안한 얘기지만 다 틀렸어
일단 김정민 씨가 이번에 gm에 얼티엄 플랫폼이라는 플랫폼 이름이 있어요.
얼티엄이 도대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가 아주 분명하게 나옵니다.
얼티엄의 핵심은 배터리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이게 얼티엄 플랫폼의 핵심입니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얼티엄 플랫폼의 정의를 보시면 차대를 규정할 수가 없죠.
소형에서부터 험로까지 적용을 해야 되는데 차대를 규정해버리면 어떻습니까. 이 플랫폼은
이제 안 되는 거예요. 적용이 그러니까
차대라는 요소는 얼티엄 플랫폼에는 빠져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전기차 시대의 플랫폼의 중심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걸 여러분들이
꼭 기억을 하셔야 됩니다. 지금 이 영상에서 김정민 씨가 주장하는 거는 그겁니다.
gm에는 얼티엄 플랫폼이라는 게 있는데 이 얼티엄 플랫폼 얘네 말하는 거 한번 들어봐라.
모터 배터리 이렇게 해서 딱 묶어가지고 플랫폼이라고 하잖아. 그러니까
봐. gm 같은 엄청 대단한 회사도 이렇게만 묶어가지고 여러 차종의 모델형으로 넣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얘기를 하잖아. 얘네가 어디 차대라는 말을 해. 뭐라고 하냐면 차대에 관련된 얘기가 나옵니까.
이러잖아. 그런데 중요한 건 김정민 씨가 말한 gm 얼티엄 플랫폼의 정의 자체가 지금
기본 바탕부터가 지금 다 잘못됐다는 게 문제인 거겠죠.
제가 자료 몇 개만 보여드릴게요. 혹시라도 듣보잡 언론사 거 가지고 오면 여러분들이 또 난리가 나실 것 같아가지고
그래도 이름이 있는 사이트들에서 다 발췌를 해왔습니다.
여러분들 다 들어가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보여드릴 자료들은 전부 2020년
gm이 얼티엄 플랫폼이라는 거를 발표를 할 당시에 나왔던
기사들이에요. 공식 발표가 없고 다 기사들밖에 없어서
기사들 중에서 유명한 매체들 것만 골라가지고 일부러 선별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한번 보시죠.
모터 트렌드입니다. gm은 유연한 전용 전기자동차
아키텍처 bb3 그리고 자체적으로 개발한 모터 그리고
얼티엄이라고 하는 배터리 모듈을 보유하고 있어서 250마력에서 1000마력의 모델을
만들 수 있다. 2020년 gm 이브이데이에 얼티엄과 bb3라는 게 동시에 발표가 됐는데
각각 어떻게 구분짓고 있는지 감이 오셨나요. gm의 스케이트보드 플랫폼을 사용하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의 이름은
bb3 그리고 얼티엄은 배터리 플랫폼의 일입니다.
더 드라이브 것도 한번 볼게요. 중간에 이것만 보시죠. 얼티엄 배터리 아키텍처와 bb3 플랫폼은
북미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제작될 것입니다.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gm 관계자는 새로운 bb3 전기 추진 시스템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bb3는
gm의 전용 전기 추진 기술의 세 번째 주요 세대를 나타냅니다.
bb2까지가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볼트
볼트에 사용된 플랫폼이고 bb3가 지금 여러분들이 또 많이 알고 계시는 gm에서 나오는 전기차들
험머 있죠. 험머는 bt1이라는 또 다른 플랫폼이에요.
험머를 제외한 그 아래급 모델들은 지금 전부 다 bb3라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이 bb3가 이 gmp 같은 거예요. 이 bb3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 그리고 이 bb3의
핵심적으로 배터리 시스템은 얼티엄이 들어간다라고 되어 있죠.
마찬가지로 구분하고 있고요. 그리고 한국의 2021년에 한국출하증권의 애널리스트 분이 올려주신 한국 기사도 있는데
여기서도 뭐라고 하고 있냐면 2020년 3월 이비 데이를 통해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bb3와 배터리 시스템 얼티엄 등 세분화된 전략을 발표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그리고 웃긴 얘기지만 gm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전기차 카테고리 들어가잖아요.
그럼 거기 얼티엄을 배터리 플랫폼이라고 대놓고 써놨어요.
이건 배터리 플랫폼이다. 김정민 씨가 과연 이거를 몰랐을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거짓말을 했을까요. 결과적으로 거짓말인 거는 변하지 않는데
과연 알고 그랬을까 모르고 그랬을까 그리고 만약에 모르고 그랬다고 하면 지금 여기까지만 말씀드리면 김정민 씨는 눈치를 챘을까
김정민 씨가 본 그 gm 영상 있잖아요. 얼티엄 플랫폼을 설명하는 영상에는
당연히 배터리랑 모터밖에 안 나와요. 걔는 애초에 배터리 플랫폼이라서 bb3랑 bt1이라는
이 gmp의 역할을 해주는 별도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두 개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두 플랫폼을 사용해서 지금 이미 만들어진 차
앞으로 만들어질 차가 수두룩 빽빽해요. 왜냐하면 gm은 브랜드도 많잖아
그래서 그 두 플랫폼 가지고 굉장히 많은 차들을 만든단 말이야
지금 김정민 씨는 지난번에 도요타 tnga랑 똑같은 실수를 한 거예요.
저번에 tnga 뭐라 그랬어요. 그 tnga라는 네 글자가 그 모든 차종에 다 적용되는
자동차 플랫폼의 이름이라며 아니라니까 내가 얘기해줬잖아
tnga라는 굉장히 큰 아키텍처를 가지고 여러 가지 플랫폼이 만들어지는 거고
그 플랫폼 하나하나의 이름들이 존재합니다. gaf
jk 여러 가지 차들이 존재하고 그 와중에는
프레임 바디도 있고 모노코크도 있고 소형차도 있고 대형차도 있어요.
gm도 마찬가지예요. 현대에서 이 gmp라고 부르는 그런
자동차 전기차 전용 플랫폼의 이름은 bb3 그리고 bt1이라고 해서
별도로 존재하고 얼티엄 플랫폼이라는 거는 진짜
전 세계에서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배터리랑 모터만 뚝 떼다가 플랫폼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브랜딩을
한 건데 결국에 실패했어요. 그리고 실패한 이유는 너무나 명확해요. 애초에 얼티엄 플랫폼이라는 거를
너무 하이 스펙 세일로 만들어진 배터리 팩들로 너무 핀셋으로 정의를 해놨단 말이야.
그러다 보니까 이미 광고해 놓은 게 있는데 이제 lfp도 쓰고 모두 쓰고 배터리
스펙을 좀 스펙트럼을 넓히려다 하다 보니까 원래 자기들이 광고해왔던 얼티엄과 너무
동떨어져 가잖아. 그래가지고 그 이름을 더 이상 쓰지 않겠다라고 그 이름을 죽여버린 거예요.
그리고 지금 여기서 굉장히 재미있는 게 뭔지 알아요. 김정민 씨 말대로 현대기아가 정말로
이지앰피를 아래다가 넓게 이제 정말 기술적 정의를 정말 확대시킨 거였다면
오히려 이지앰피라는 브랜드를 죽였어야 돼요. gm이 얼티엄을 죽인 것처럼
이해가 되세요. 이거 자신이 지금 현대기아를 커버해주고 있는 거랑
정반대되는 모범 사례야. 이걸 가져다가 자기 말이 맞다고 하고 있으면 자기 발등 찍는 거야.
그걸 왜 몰라. 그리고 영상 하나 더 볼게요. 나 이거 진짜 환장하겠던데.
얼티엄 브랜드를 쓰지 않겠다는 말은 무슨 얘기예요.
얼티엄 브랜드를 폐기한다라는 기사들이 나왔는데
얼티엄이라는 말의 정의가 바로 아키텍처 및 프로포션 플랫폼입니다.
그걸 없앤다는 건 이제 다른 형태의 플랫폼으로
다양한 배터리를 유연하게 장착할 수 있는
김종민 씨. 영어 단어 드랍이라는 뜻의 발작 버튼이 있나요?
지난번에 벤츠 EQ도 국내 언론들이 다 잘못 보도한 거예요.
벤츠는 EQ라는 브랜드를 폐기한 적이 없어요.
근데 본인 썸네일에 뭐라고 올려놨어요?
벤츠 실패 인정. EQ 브랜드 폐기.
대단해. 인싸K도 그 정도는 못할 것 같아. 진짜 인정. 대단하다.
그때도 우리나라 언론들이 해외 언론에서 나온
벤츠가 EQ를 드랍했다라는 드랍 하나 보고서는
말도 안 되는 헛소리들을 겁나 많이 싸잡혔는데
오토기어도 그중 하나였고 이번에도 똑같아요.
지금 김종민 씨는 GM이 얼티엄이라는 이름만 버리는 게 아니라
이 안에 들어갔던 모터 시스템, 배터리 시스템
이 관련된 재반사항들을 전부 다 폐기하고
이 뒤에 뭐라고 하냐면
결국 얼마 전에 현대랑 GM이랑 손잡은 게
GM이 이걸 다 폐기한 다음에
대단한 EGMP를 가져다 쓰려고 하는 거다.
지금 그런 얘기를 하시던데
GM이 현대와 손을 붙잡은 이유 뭘까요?
성능적인 장점이 구현되어 있는 EGMP를 도입하기 위해서
GM이 현대와 손을 붙잡은 거고
그런 얘기 아무도 한 적 없어요. 아무도!
그때 벤츠 EQ도 그랬지만
지금 이번에 GM 얼티엄도 마찬가지예요.
이름만 빼는 거예요.
특히나 벤츠 같은 경우는 EQ를 완전 버린 것도 아니야.
그거 발표한 다음에 G박엔 전기차 나왔잖아.
네이밍 방법이 바뀐 거잖아.
자동차 명에서 EQ를 드랍했다고
그래서 이번에 G박엔이 어떻게 나왔어?
EQG로 안 나오고
G680 뭐 어쩌고저쩌고 EQ 테크놀로지라고 나왔잖아.
명명법이 바뀐 거라고
벤츠는 그렇게 명명법이 바뀌었던 거고
GM도 얼티엄 이름을 드랍한다고
굉장히 많은 기사에 나와 있어요.
기존의 LG와 함께 해가지고 만들던
얼티엄 셀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들은 다 그대로 간다고
이름만 버리는 거라고
그리고 이름을 바꾸는데 굉장히 큰 역할을 한 게
커트켈티라는 사람이 새롭게 왔어요.
이 사람이 뭐하던 사람이냐면
원래 파나소닉에 있던 사람이고요.
파나소닉에 있다가 테슬라로 이직했어요.
그리고 테슬라로 이직하고 나서
테슬라에서 무려 11년 동안
테슬라의 배터리 시스템들을 함께 만들어왔고
기가 팩토리 만드는 것도 함께 해왔던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테슬라에서 나와가지고
잠깐 딴 데 가 있다가 이번에 GM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지금 이 사람이 GM의 임원으로 들어가자마자
이제 배터리를 총괄하면서
이런 많은 변화들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결국에는 이 얼티엄이라는 이름도
이 사람이 없애버리는 거고
전기차 배터리 쪽으로는
전 세계 그 누구보다도 도 같은 사람일 테니까
여러 가지 전략을 수정하고 있는 거겠죠.
그러면서 그 전략 수정 중에 하나가
야 이 얼티엄 셀 너무 이렇게
하이 스펙 셀만 쓰지 말고
우리 LFP도 쓰고 이것저것 써야 돼.
근데 그러려면
야 이 얼티엄 배터리 플랫폼이 원래 이 모듈형
그 김정민 씨가 영상에서
그걸 보고 잘못 이해하던데
거기서 말하는 막 모듈 얘기 나오는 게요.
이 전기차 전용 플랫폼의 그 모듈이 아니에요.
이 배터리 팩 안에 모듈들을
여러 가지로 조합해서
여러 사이즈의 배터리들을 만들 수 있다고
그 얘기하는 거예요. 헷갈리시면 안 돼요.
자동차 차체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배터리 안에 모듈 얘기하는 거예요.
그 모듈이라는 말만 나오면은
눈 뒤집혀가지고
다 똑같은 건지 아시면 안 돼요.
그 구분 좀 해주셔야 됩니다.
아무튼 원래 GM의 얼티엄 배터리는
그런 식으로 딱 짜여진 셀에
짜여진 모듈들로만 구성을 했는데
여기다가 갑자기 뭐 예를 들어서
BYD의 블레이드 배터리 어떻게 넣겠어?
갑자기 그거 넣으면 그게 얼티엄이야?
갑자기 여기다가 블레이드 배터리 모듈 다 없애고
셀로 이렇게 막 넣어놓으면
그게 얼티엄 배터리야?
그러면은 그게 기만이잖아.
이런 이유들로 지금 GM은 이제
얼티엄 브랜딩을 포기한다라고 이제
얘기를 한 건데
저는 사실 대단하다고 보고
현대 기아도
저는 본받아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기아에서는
아 우린 앞으로 비슷한 상품성만 가지고 있어도
다 EGMP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라고 얘기를 하는데
오히려 GM은 지금 어떻게 합니까?
사실 LFP를 써도
비슷한 주행가는 거리만 뽑을 수 있으면
얘네도
아 우린 비슷한 상품성만 가지고 있으면
다 얼티엄 배터리라고 부르기도 했어.
라고 얘기할 수 있는 건데
얘네는 그렇게 안 한 거예요.
기아는 나는 얘네를 좀 보고
배웠으면 좋겠고
또 김정민 씨는 또 다른 차원에서
지금 이 GM의 이 이슈를
본인은 정말 다루면 안 되는 사람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는데
자 보세요.
지금 GM도 인정한 거야.
EV5도 중국에서 LFP를 쓰고
지금 유럽에 LFP 배터리가 들어간 EV5를
수출하고 있죠.
그걸 EGMP라고 하면서
GM도 보세요.
얼티엄 셀
얼티엄 배터리
얼티엄 플랫폼 하면서
그렇게 그 고성능 배터리 얘기하다가
결국에는
LFP로 간다고
브랜드까지 버리고 있잖아요.
본인 지금까지 LFP 배터리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해왔습니까?
그거 영상 한번 싹 다 까 뒤집어 볼까?
정말 별의 별말 다 했는데
본인은 맨날 이렇게 얘기했어요.
LFP 사지 마세요.
3원 개 더 비싸죠.
근데 비싸도 비싼 값을 하니까
3원 개 쓰세요.
쓸 일 없어도 주머니에 넣어두세요.
그냥 3원 개 사시면 됩니다.
LFP는 쓰레기예요.
라고 얘기해오렸습니다.
본인
그럼 EV5 쓰레기예요?
EV5 EGMP인데?
그럼 EGMP도 쓰레기야?
끊임이 없어.
거짓말을 멈추셔야 됩니다.
안 그러면 안 끝나요.
그리고 최소한 이걸 끝내고 싶으면
나한테 뭐 만나자.
토론하자.
토론은 하나의 주제를 놓고
이 주제를 가지고
네 생각은 어떠고
내 생각은 어떠고
뭐가 맞는 방향이니
뭐가 잘못된 것 같니
이걸 얘기하는 게 토론이에요.
지금 본인과 나는
주제 자체를 다르게 잡고 있잖아.
나는 현대기아가 발표한 그대로를 가지고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
본인은 현대기아가 말하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얘기하고 있잖아.
EGMP는 배터리랑 모터만 있으면
EGMP라고 현대가 얘기했다며.
내가 살고 있는 최소한
나의 유니버스에는
그런 사실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토론을 못한다고
만나서 무슨 얘기할 건데.
그러니까 최소한 토론하고 싶으시면요.
현대기아가 EGMP를
배터리랑 모터만 이렇게 해가지고
EGMP라고 부르기로 했다라고
거짓말하신 거를 잘못했다라고
정정하고 사과하시고
영상을 만드세요.
정정하셔야죠.
나한테 그랬잖아.
정정하셔야지 나한테 그랬잖아.
몰라서 그랬다 그러면
나중에 보정을 하셔야지.
본인이야말로 거짓말했으니까 정정해야지.
난 정정할 게 없어.
나 거짓말한 게 하나도 없어.
나 이번 이슈에도 거짓말한 게 하나도 없어.
근데 본인은 일단
제조사가 하지도 않은 말을
제조사가 했다고 하면서 거짓말을 했어.
GM, 얼티엄 플랫폼도 마찬가지야.
얼티엄 플랫폼은 애초에 배터리 플랫폼이야.
전기차 전용 플랫폼 이름은 따로 있어.
그거를 이렇게 묶어가지고
EGMP랑 섞어가지고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면서
사이비 종교를 하면 어떡해요?
거짓말을 좀 그만하세요.
정정하기 싫으면
우리 같은 사람이 해줄게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쓸데없는 소리만 안 하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