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수율과 공장 가동률이 급락했다" 중국 전기차의 시장 점유율 비상신호 포착했다, 한국 2차전지 절호의 기회가 온다 (김지훈 대표 / 3부)

웅달 책방
185 팔로워
🌕 "중국의 수율과 공장 가동률이 급락했다" 중국 전기차의 시장 점유율 비상신호 포착했다, 한국 2차전지 절호의 기회가 온다 (김지훈 대표 / 3부)
✔ 본 영상은 10월 23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김지훈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https://www.youtube.com/@hoonhoon7942
00:15 중국 전기차의 점유율 비상 신호 떴다
02:55 트럼프 당선이 미칠 한국 2차전지 영향
10:04 내연기관차와 비슷해지는 전기차 가격 동향
13:15 테슬라의 로보택시 진행 상황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Hd1-mXm48WE
📌 https://www.youtube.com/watch?v=IcrGbmhYSMI
#김지훈 #2차전지 #중국전기차 #중국배터리 #중국경제 #lg에너지솔루션 #캐즘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그런데 일각에서는 유럽연합이 이날 관세안을 확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협상을 이어간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약간의 여지, 뭔가 여기 보면 독일, 헝가리 이런 나라들은 또 반대를 했잖아요.
그리고 기권도 12개 국가는 상당히 많이 했고
그래서 이게 확실하게 좀 강력하게 진짜 이대로 가는 건지
아니면 좀 여지가 또 변경될 여지가 있는지
이런 뉘앙스가 조금 묻어나는 기사들이 많더라고요.
이런 건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중국이 우리 가격 더 이상 안 낮추고 최저가격 제한하겠다고
일정에 자꾸 유럽한테 타협점을 하려고 하는데
사실은 중국 정부로부터 통제나 중국 정부로부터
일부 중국에서 차를 많이 팔고 있는 말씀 주신 독일 업체라든지
이런 프랑스 업체라든지 이런 업체들이 반대 의견을 낼 수는 있는데
그런데 그런 업체들의 실제 중국에서 판매 점유율과 판매량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자기네들로 냉정하게 따져보면 중국 내에서 이걸 반대해서
중국에서 차를 더 많이 팔아먹을 실익이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겁니다.
약간의 과도기적인 왜냐하면 초반에 도입하려는 거니까
좀 과도기적인 현상이라고 보고 있고요.
유럽 업체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중국에서 실제 앞으로 차 판매량이 드라마틱하게 늘어나기도
저는 좀 쉽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 보시면 중국 배터리 유럽 진출 현황인데요.
CATL이 아마 25년도에 100기가와트시 정도니까
엘지엔솔하고는 상당한 차이가 있죠.
3분의 1 정도 사이즈입니다.
나머지 AESC, 고션, S볼트, 불란, 페러시스 이런 데 다 합쳐봤자
AESC가 한 70 정도 그나마 제일 의미 있게
70 조금 넘게는
나머지는 30 미만입니다.
그런데 저는 얘네가 예를 들어 합작으로 해서
한다고 한들 양산 수율이라든지 가동률을 못 맞춰서
유럽에서 살아남기가 좀 어렵지 않을까
그런데 일부 국가가 반대한다고 해서
중국 기업들한테 특혜를 준다?
그거는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북미로 한번 넘어가고 싶은데요.
아무래도 여쭤보긴 했는데 몇 번
미국 대선 결과 트럼프가 당선되는 것처럼
최근에 엄청 기사화돼서
트럼프가 당선 선언하기 전에
해리스가 뭔가 조치를 취하겠다 그 얘기를 나오더라고요.
폴리마켓 진짜 가보면 거의 6대4예요.
이제는 거의 경합주도 다 트럼프로 넘어갔더라고요.
폴리마켓에 따르면
그래서 이게 트럼프가 되면 악재로 작용할 것이다.
그리고 실제 지금 2차 전지가 좀 올라갔다가
조정을 받는 것도 이런 트럼프 이슈 때문이 아니냐
이런 판단도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도 진짜 너무 중요한 질문이어서
트럼프의 공화당 그리고 트럼프가 하는 강경파
IRL을 폐지하겠다는 얘기하는 본질은
그런데 또 있네요.
미국의 에너지 독립
그 다음에 미국의 인플레이션 완화 목표인데
미국이 패권을 수상하려고 하는
패권을 지키려고 하는 거가 과거의 구경제일까
그건 전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연히 미국의 패권을 지키려는 거는
첨단산업일 겁니다.
당연히 우주항공이 될 거고요.
자율주행이 될 거고요.
또 뭐가 있을까요?
로봇이 될 거고요.
AI 최첨단 반도체가 될 거고요.
미국이 패권을 지키려고 하는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차 전기차는
이 배터리가 없이는 구동할 수 없습니다.
바로 배터리는 첨단 모빌리티 구동의 핵심 필수 사업이기 때문에
이 배터리 자체를 미국에서 IRL을 폐지하는
또는 IRL을 포기하면서
배터리 관련된 첨단 모빌리티의 핵심 구동수단을
중국한테 주도권을 뺏길 이유가
미국은 전혀 없는 거죠.
배터리는 첨단 모빌리티의 구동도 되지만
미국이 가장 보호하려고 하는 AI 반도체하고
또 미국의 잘하는 통신, 핵심 통신 기술
위성통신 기술이 될 수도 있고
일반 우리 IT 기기와 관련된 통신 기술이 될 수 있는 것과도
이 배터리는 모두 연결이 됩니다.
말 그대로 배터리의 에너지 순환 생태계를
너무 잘 알고 있는 거죠.
미국이 엄청나게 중요하다는 것을.
그래서 오히려 트럼프는
바이든은 손잡는 제스처 하면서 여러 가지 규제를 했지만
트럼프는 훨씬 더 강력하게
즉 IRA의 세부 규정에 있는
FEOC라든지 해외 우려기업 집단이라든지
IRA를 우회하는
중국이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CATL 회장의 지분율을 낮춰서
중국 정부 또는 중국 자본의 통제하에 있지 않다.
그리고 공장은 미국에 짓고 기술 이전 기술 너 알려줄게 해서
이런 식으로 우회 가능성을
훨씬 더 차단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
광물 소재 공급망을 자체적으로 생산
자체적으로 미국 내의 광물 소재 공급망
밸류체인을 더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내에서 CATL이라든지 BYD가
미국의 완성차 업체들이랑 협업을 하잖아.
그 얘기를 많이 해요.
실제 CATL은 미시간에 협업하는 모델이 있고요.
그럼 그거에 대해서
미국이 중국 배터리 업체들한테
중국 완성차 업체들한테 정말 좋아서
정말 협업을 더 늘리고
정말 얘네한테 기회를 해서
서로 윈윈하려고 중국 업체들한테
배터리 업체들한테 기회를 주는 게 전혀 아닙니다.
바로 그냥 단순히 공급망 다각화 차원입니다.
이런 거죠.
결국은 저는 엔비디아의 AI 칩
HBM 관련된 엔비디아 칩은
앞으로 계속 그렇게 엄청나게 엔비디아한테 비싸게 주면서
엄청나게 엔비디아한테 마진을 떼주면서
그 지위가 언제까지 유지될까
그거랑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배터리 업체들이
우리나라 배터리 업체가 너무 잘 나가니까
우리나라 배터리 업체들한테 높은 마진을 주거나
높은 혜택을 주면서
우리나라 배터리 업체들만 계속 잘되게 할 수 없으니까
일종의 우리나라 배터리 업체를 견제하게 하는 측면에서
그냥 쉽게 말해서 공급망 다각화 측면에서
중국 배터리 업체를 일부 도입을 하는 걸
그 측면이 훨씬 크다고 보고 있고요.
하지만 포드조차도
미시간에 있는 CATL LFP 배터리를
35기가와트시에서 20기가와트시로
40% 이상을 축소했습니다.
그리고 이미 엘지엔솔이 미드니켈 고전압 배터리를
25년 만에 북미 쪽에 신규로 공급할 가능성이 있고요.
그래서 결국은 FEOC 규정 중에 통제하에 있다
이 통제하에 있다는 해석의 가능성을
해당국 정부 보조금, 중국 정부겠죠.
또는 중국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는 경우에
판매 거래 활동 가격 측정에도
우려기관이 개입되는 경우를
아마 강력하게 트럼프가 추가하지 않을까
훨씬 더 FEOC 규정이 더 타이트해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된다고 모든 부분이
또는 IRA를 전면 폐지하거나 삭제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최근에 IRA를 엄청나게 반대했던 석유화학업체조차도
IRA에 관련된 밑단의 소재 밸류체인 관련된
첨단생산세입공제가 바뀌기 시작하자 태도가 돌변했어요.
그래서 또 트럼프는 굉장히 선심성 공약
그리고 실제 공약을 잘 지키지 않는 걸로
공약을 미루거나 잘 지키지 않는 걸 보기 때문에
단기적인 저는 충격이라고 보고요.
트럼프가 실제적으로 돼도 결국은 본질은 미국의 패권
미국의 패권이 뭘까?
첨단산업이고 첨단산업은 뭘로 연결된다?
배터리라는 구동, 첨단 모빌리티의 구동 필수인
배터리가 미국의 AI 반도체, 통신기술,
자율주행차랑 모두 연결되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고
실제로 IRA, FEOC 세부 규정이 더 중국을 우회 차단하는 것도
원천 차단 쪽으로 더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또 한 가지 이슈가 프라이스 페리티인데요.
전기차 제조단가가 내연차 제조단가와 같아지는 때가
빠르면 2025년에 온다고 하는데 이것도 맞나요?
25년은 사실 힘들 것 같고 골드만삭스가 26년에 예상을 했거든요.
이것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사실 제일 중요한 게
보조금이고 나발이고 전기차 자체의 경쟁력이 제일 중요한 거니까
전기차 자체의 경쟁력이 프라이스 페리티가 오는 순간
엄청나게 전기차가 진짜 말 그대로 폭발하는 시대가 오겠죠.
그런데 데이터에 보면 골드만삭스 데이터에 보면
24년 말에 23년보다 배터리의 가격이 26%가 감소했다고 했고요.
그러니까 키로와트당 114불 정도 수준까지
와, 이게 2013년대?
2013년? 10년 전이죠?
얼마였을 것 같아요, 배터리 가격이?
훨씬 높았네요.
8배.
진짜요?
114불에 8배, 그러니까 800불 때.
거의 1000불이네요.
네, 1000불.
그게 114불까지 떨어진 거예요.
그런데 26년에 얼마까지 떨어진다고 보면
70불, 70불.
키로와트당 70불.
그러면 거의 내연기간보다 오히려 3에서 5% 정도 더 싸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충분히 올 거라고 보고요.
프레스페리티가 오면 전기차 업체 입장에서는 나쁠 게 하나도 없는 거죠.
그래서 중저가 신차가 훨씬 더 많이 나올 겁니다.
그래서 전기차 고유의 가격 경쟁력이 생기면
소위 말하는 전기차 대중화 시대는 점점 더 빨라지지 않을까.
지금 유럽이 CO2 규제, 미국은 연비 규제,
그 다음에 이 말씀하신 배터리 페리티, 이 세 개가 다 맞물리면요.
상당히 생각보다 훨씬 빨리 캐즘이 극복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캐즘도 진짜 웃긴 게 우리나라만 캐즘이라는 용어를 쓰더라고요.
미국하고 유럽은 캐즘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2026년에 빅뱅 폭발, 기대해 볼 수 있는가요?
2026년쯤에는 배터리 업체들의 실제 가동률 떨어지는 부분도 완전 정상 가동률.
전기차 우리나라 떠넘치면 3,500만원 대 미만 차들 쏟아져 나오고
그 다음에 그때 되면 미국 내에서 중국 업체들 더 많이 도태될 거고
유럽 내에서 중국 업체들 경쟁률 더 잃어갈 거고
25년은 너무 빠른 것 같고요.
빅뱅 폭발을 빅뱅 폭발하는데 사실 진짜 빅뱅 폭발이 온다는 거는 예측할 수도 없고
사실은 예측한다고 해도 틀릴 확률이 높은데
시장 상황이 어찌됐건 전기차가 진짜 만개하는 시대는
2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겠습니다.
네, 그 다음에 또 지훈 대표님께서 테슬라의 로봇 택시 행사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한데
그거 이후로 테슬라의 주가는 폭락을 했어요.
그래서 이게 또 우리나라의 2차전지 산업에
2차전지 산업 기업들의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
뭐 그런 이야기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테슬라 그 로봇 택시 그거는 일종의 마케팅적인 요소지
말 그대로 테슬라의 실적 발표가 아닌데
거기서 막 그 월가나 금융가가 기대하는 로봇 택시를 얼마 생산하고
몇 대 생산하고 언제 그걸로 이익을 마진을 남길 거냐
그걸 기대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좀 모순이 있는 거라고 보고요.
테슬라 로봇 택시 저는 엄청나게 혁신적이고 진짜 파격적이라고 봐요.
그러니까 테슬라의 그 로봇 택시 자체를 소유권 문제가 있거든요.
그 로봇 택시의 소유권을 테슬라가 완전히 가져가느냐
아니면 테슬라는 대여 형태로 가서 그러니까 그거더라고요.
에어비앤비 형태냐 플랫폼이냐
근데 저는 플랫폼으로 해도 테슬라 입장에서 엄청난 빅데이터를 가지고
계속 그거를 다른 비즈니스로 활용할 것 같고
소유권을 가져가면 소유권을 가져가는 대로
그걸로 마진을 충분히 남길 수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왜 실망 매물이 쏟아졌냐 보니까 중요한 건 그거예요.
결국은 전기차에서 돈 버는 모델 중저가 모델 언제 나오냐 이건 것 같아요.
모델Y, 주니퍼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안 했거든요.
근데 지금 테슬라 지금 물론 점유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여전히 미국하고 유럽에서 중국을 제외한 데이터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델Y, 모델3가 항상 판매 데이터 1등, 2등이 항상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테슬라의 전기차 판매 자체가
새로운 모델한테 타격을 최대한 덜 받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모델Y, 주니퍼, 모델2에 대한 것을
막 그렇게 공개적으로 안 하는 것 같아요.
되게 머리 쓰는 거죠. 그렇게 하는 게 맞죠.
그럼 한 달 뒤에 테슬라 모델2 나올 거야.
그러면 사람들이 기다리죠. 안 사고.
아무리 페이스리프트 돼도 안 사는 거죠.
그렇죠. 보통 신차 판매량이 올라가니까
모델Y, 모델3 잘나가고 있는데
잘나가고 있는데 굳이 그걸 공격적으로 밝힐 이유가 없는 거죠.
그건 테슬라가 아주 잘하는 거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 위장막 덮인 거 모델Y, 주니퍼 돌아다닌대요.
그래서 곧 나올 거라고 보고
테슬라 모델Y, 주니퍼나 그거는 로봇 택시에서 발표한 상황은 아닐 거라고 보고요.
2차 전지 3분기 실적 나쁠 거 이미 다 알고 있죠.
그래서 주가가 고점대비 다 70%씩 빠졌는데
나쁠 건 아는데 그 와중에도
덜 빠지거나 차별화된 실적 보여주는 건 분명히 있다는 거죠.
엘지앤솔 같은 경우가 시장에서 3,900에서 4,100억 예상했는데
4,200억 넘게 나왔고요.
실적 잘 나왔고
이번 주부터 다음 주가 진짜 중요해요.
에코 프로 실적 다 나오고요.
포스코 퓨처 앤 포스코 홀딩스 다 나오고
포스코 홀딩스는 3분기에는 대략 영업이익이 5,500억에서 6,700억 예상하고요.
4분기 때는 이제 9,500억 사이즈로 기하급수적으로 확 뜨더라고요.
철강이 조금 회복되니까 바로 좋아지는 모습 보이고
포스코 퓨처 앤도 에코 프로 BM, LNF 다 죄다 적자인데
포스코 퓨처 앤 그래도 3분기에 예상되는 영업이익 대략 한 215억 정도 보시면 되거든요.
215억보다 더 잘 나오면 아마 퍽등할 거고요.
200억대보다 밑에 나오면 아마 좀 나쁠 거로 보고
LG화학이 사실은
LG화학은 지금 OLED 쪽 소재하고 평광필름 소재가 있기 때문에
전체 영업마진이 2분기 때 거의 8, 9% 나왔거든요.
그 정도 수준만 유지하면
LG화학도 아마 포스코 퓨처 앤하고
탑2로 양극재 쪽에서는 실적 잘 나올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실적 3분기에도 원익 서프라이즈 나올 거라고 보는 거는
역시 대주전자 재료, 실리콘 응급제는 계속 잘 나올 거 같고요.
그 다음에 원통용 배터리 쪽에
TC스틸 적자인데 흑자 전환할 거 같아요.
그래서 원통용 배터리 계속 좀 밸류체인 관심 가져보셨으면 좋겠고
원통용 배터리 최근에 보는 종목 중에
진짜 싼 종목이 있더라고요. 동원 시스템즈라고
사실한 얘기 절대 아닙니다.
PER이 20배가 안 돼요.
2차전지 업체들 PER 얼만지 아시죠? 60배 넘거든요.
기본 60배, 100배 이런데
20배 짜리가 있는데 동원 시스템즈가
원통용 배터리 캔 케이스 납품하거든요.
근데 그거 이제 앞으로 원통용 배터리
이제 동원 시스템즈는 엘지앤솔, 삼성 SDI 양쪽으로 다 납품할 수 있기 때문에
공부해 봐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장비주 단에서는 PNT가 압도적으로 실적 잘 나올 거 같습니다.
PNT는 3분기에도 원익 서프라이즈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2분기 때 실적 잘 나온 것들이
3분기에도 계속 연속성을 이어갈 거 같아요.
그 로봇 택시, 테슬라가 로봇 사업도 하잖아요.
거기에도 이제 동력 에너지원이 들어가야 되는데
그것도 다 이제 우리나라 배터리랑 연관될 수가 있는 건가요?
있죠. 연관될 수 있죠.
지금 아마 거기 들어가는 배터리는 우리나라 거 쓰는 게 없는데
앞으로 지금 엘지앤솔하고 더 강력한 스킨십이 이어지고
엘지앤솔이 파나소닉 거를 많이 대처하고 있으니까
로봇 쪽에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