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칫솔질 얘기를 해볼 건데 사실은 칫솔질은
칫솔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나오면서
어? 수술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수술 칼을 이렇게 들고 나왔어요.
그러면 수술을 받으시겠어요?
그거 안 한단 말이죠.
이게 왜 그러냐면 무식해 보이잖아요.
이게 꼼꼼하고 정교한 일을 하려고 그러면
실제적으로 섬세하게 뭔가를 움직여야 되는데
이렇게 잡고는 섬세하게 움직일 방법이 없단 말이죠.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는 이렇게 잡아요.
그래서 치과 기구도 보시는 것처럼
뭐처럼 생겼냐면 골팬처럼 생겼어요.
왜냐하면 이게 이렇게 잡아서
각도가 정확하게 잡은 채로 안정화가 돼야 되기 때문에
원형이 아니란 말이에요.
근데 왜 칫솔을 이렇게 잡냐고요?
그래서 대부분의 칫솔들이
여기에 이런 게 있어요.
움켜잡으라고
이쪽에도 오돌돌돌이 있죠?
움켜잡으라고
여기도 보시면 이렇게 딱 움켜잡게
기가 막히게 만들어 놨어요.
이렇게 잡으면 이가 닦이냐는 거죠.
안 닦여요.
그래서 오늘부터 바꾸셔야 될 첫 번째는
칫솔은 정교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연필 잡듯이 잡는다.
이게 1번이에요.
이렇게 연필 잡듯이
그래서 칫솔 대도 연필처럼 생긴 게 제일 좋아요.
6각형이나 8각형
얘도 이렇게 보시면 연필처럼 생겼고
이게 칫솔 선택하는 데 1번입니다.
두 번째로는 칫솔질을 하세요라고 했을 때
제일 잘못된 게 이를 팍팍 문지르는 거라고 했잖아요.
근데 우리는 이와 잇몸의 경계 부위인 살을 닦아야 돼요.
손을 잠깐 줘보시면
여기가 이빨이에요.
여기가 잇몸입니다.
이걸로 한번 닦아볼게요.
이건 일반적으로 돌아다니는 칫솔이죠.
우리가 눈을 보면
이런 느낌이에요.
살을 닦으면
근데 여기다 누르면 이렇게까지 돼요.
이거는 끝부분을 뾰족하게 만들어 놓은
미세머란 칫솔입니다.
이건 이런 느낌이에요.
살을 닦으면
그런데 칫솔톨이 부드러우면
느낌 자체가 당연하게 달라요.
다르죠?
어디를 닦는 거냐?
살을 닦는 거예요.
살에 닿았을 때
살에 상처 주지 않을 칫솔을 찾아야 되는데
그러려면 부드러워야 돼요.
끝부분이 뾰족하면 이쑤시개 같이 찔러요.
또 다른 거는
정교하게 닦으려면
이를 한 개씩 닦아야 돼요.
이 하나 정도 크기면 좋은 거죠.
그래서 이렇게 놓고 보면
어금니 하나가 얼마나 생겼나 그래서
손가락을 대보면
내 손가락 반 개 정도밖에 안 돼요.
이게 딱 크죠?
이것도 엄청 크죠?
근데 이렇게 보시면
얘는 머리가 많이 작죠.
그래서 머리가 작은 거
칫솔 모양은 다 결정이 됐어요.
칫솔 때는 연필처럼 생긴 거
육각형이나 팔각형
그 다음번에는 머리가 작은 거
그 다음번에 칫솔톨이 되게 부드러운 거
뾰족하지 않은 거
이걸 고르면 되는데
자 아까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어디가 안 닦여요?
여기 안 닦이죠 여기
그 다음번에 여기 테두리
그럼 여기 테두리하고
여기를 닦아야 돼요.
그럼 우리가 상식적으로
여기를 닦으려고 그러면
빗자루가 여기를 향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칫솔을 이렇게 대는 게 아니고
우리가 닦는 쪽으로
이렇게 기울여야 돼요.
그러면 보통 45도 정도 되는 거죠.
이 상태에서 이 틈바구니에
전체적으로 칫솔톨이 들어가도록
이렇게 갖다 대요.
꼭 채워진 게 보이죠?
근데 이걸 가끔 말씀 드리자면
이렇게 쑤셔넣는 사람 있어요.
이거 말고 그대로 갖다 댈 거예요.
그럼 이렇게 됐단 말이죠.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 돼요?
얘를 쓸어야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여기서 칫솔톨이 이렇게 나오면 안 됩니다.
돌아다니면 안 되고
이렇게 댄 채로
동글동글 동글동글
닦을 거예요.
근데 이걸 어떻게 알아요?
봐야 돼요.
그래서 칫솔질 하실 때는
손거울이 있어야 돼요.
멀리 있는 화장실 거울은 뭐 보는 거예요?
얼굴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 스마트폰 내려놓고
조그만 손거울을 손에 들고
이 모양이 되는지를 봐야 돼요.
그러려면 입을 크게 벌려야 되죠.
그래서 입 닦을 때는 입 크게 벌리고
침을 질질 흘려가면서 닦는 거예요.
어쩔 수가 없어요.
다 닦았으면 어떡해요?
반드시 칫솔을 띕니다.
다음 치아에 갖다 대고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닦는 거예요.
이게 모든 치아를 이렇게 닦으면
기본적으로는 아까 보신
저런 문제들이 다 없어져요.
근데 이렇게 닦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단 말이죠.
그리고 이게 그동안 살아온 게
허어어어
이러고 닦았기 때문에
이거를 이렇게 잡고
하나씩 닦는 걸로 바꾸는 건
무지하게 어려워요.
자 칫솔질을 여기서 한번 해볼 건데
집이다 생각하고
그냥 한번 닦아보세요.
집에서 닦는 대로
열심히 닦는단 말이죠.
소리도 나죠.
치카치카
지금 되게 부드러운 칫솔인데도
막 문질러서 소리가 열심히 나고 있어요.
자 그 상태에서 딱 스톱해보시면
여기 보세요. 손가락 부러지겠어요.
눌러가지고
그저 하얗게 손톱이 질려있잖아요.
이렇게 되면
다치는 건 잇몸밖에 없어요.
닦이지는 않고
조금만 멀리 잡아볼게요.
요렇게 거울을 두시고
아래 앞니는
이 상태에서 요렇게 칫솔이 돼있으면
하나 둘 셋 네 개가 있는데
요걸 닦아볼게요.
요렇게 해서
잇몸 쪽으로 기울여서
칫솔을 요렇게
치아 사이에 다 채워넣습니다.
채우는 거 보이나요?
하나 둘 셋
간질간질한 칫솔털이
이빨 속에 들어가서
움직이는 게 느껴져야 돼요.
다 닦았으면 어떡해요?
띄어서 다음 치아에 똑같이 대고
한 개씩 닦으셔야 됩니다.
절대로 문지르고
이렇게 지나가면 안 돼요.
그래서 이 느낌이
모든 치아에 다 나오게
연습을 하면 되는데
얼마나 걸리냐
여기서 제가 손부 들고 갈쳐도
6개월에서 1년 걸려요.
그래서 6개월에서 1년 동안
정말로 모든 치아를 하나씩 잘 닦으면
경이 안 생겨요.
근데 그게 잘 안 되는 거죠.
이게 왜 그러냐면
이거 가지고 칫솔질을 하는데
이거 닦아요 거울을 보고
여기서 핫톡!
그런단 말이죠.
그러면 이걸 보고
아~~~
이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잠깐 넋을 놓는 순간에
딴짓하게 돼요.
그러니까 칫솔질할 때는
무조건 집중해서
핸드폰도 던져놓고
테레비도 끄고
거울 보고 닦아야 돼요.
이게 이 하나가
가치가 대략적으로
한 천만 원 넘는다고 그러잖아요.
그럼 천만 원짜리 닦는다고 생각하고
매달려야 되는데
제가 늘상 말씀드리지만
명품백 500만 원짜리는
그렇게 신주단지처럼 닦으면서
천만 원짜리 이빨들
28개가 있는 건
보지도 않고
막 문지른단 말이에요.
이거는 명품 닦는다고 생각하고
하나씩 하나씩 이렇게 닦아서
매일 저녁마다
지금 닦는 대로 닦으면
아무 문제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어요.
일단 같이 봐야지
뭔 얘기가 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입안 사진을
다 좀 찍어볼 거거든요.
입안을 한번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남들과 달리
내가 이건 주로 잘 챙겨 먹는다.
챙겨 먹는다라는 건
좋은 뜻으로 챙겨 먹는 것도 있고요.
나쁜 뜻으로 챙겨 먹는 것도 있는데
좋은 뜻으로 챙겨 먹는 건
건강에 좋은 뭔가를 먹고 있다.
그 다음번에
나쁜 뜻으로 챙겨 먹는 거는
밥을 먹으면
꼭 담배 사야 된다.
그 다음번에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술을 먹어야 된다.
이것도 챙겨 먹는 거죠.
생활 습관 중에 뭐가 있는지
좀 찾아봐야 될 거 같은데
먹는 거에 문제가 많아요.
그리고 최근 들어서는
정신을 좀 차리고
이를 좀 닦게 된 거 같아요.
이렇게 보시면
여기서 뭐가 보이냐면
여기 바닥바닥한데요.
여기 닦인대요.
여기는 안 닦아도 돼요.
여기는 매끌매끌하기 때문에
깍두기만 먹어도 닦이는 자리에요.
여기를 주로 다들 사람들이
미친듯이 닦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한
40대 넘어간 사람들은
전부 다
여기를 자기 손으로 이를 깎아놨어요.
여기는 안 닦아도 되는 자리에요.
어디를 닦아야 되느냐?
여기요.
여기 좀 웃긴 거 보이죠?
그 다음에 누가 여기다가
립스틱 발라놓은 것처럼
빨간색이 이렇게 돈단 말이에요?
염증이에요.
결국은
이 잇몸 테두리에
음식물 찌꺼기하고
세균이 하나까지 껴있고
그러다 보니까
잇몸 염증이 생겼다.
이게 시간이 지나면
뼈가 녹아요 속에서.
이걸 잇몸 질환이라고 해요.
그럼 지금 현재
잇몸 질환 환자에요.
근데 슬프게도
전 국민이 다
잇몸 질환 환자에요.
그냥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불러서
이리 와보세요.
그러고 사진 찍으면
다 이렇게 생겼어요.
근데 이 정도면
우리나라 상위 10%에요.
깨끗하단 얘기에요.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끔찍할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잇몸에서 피가 나요
잠깐 앞으로 가볼게요.
잇몸은 그런 대로
좀 나아지죠.
잇몸 색깔도
되게 밝죠.
앞으로 오면 좀
따는 거죠.
뭐 어쩔 수 없어요.
대부분 사람이
다 그렇단 말이에요.
그 다음에 이렇게 놓고 보면
누가 봐도 그냥
썩은 것처럼 보이잖아요.
치과에서
충치에요 라고
알려드리는 건
대부분 다
너무 많이 썩어서
오늘 긁어내야 돼요.
라는 것만
충치라고 얘기를 해주는데
어느 날 갑자기
그렇게 뿅 안 썩어요.
그 다음에 그 뒤에 거는
완전히 없어졌단 말이죠.
이게 이가
칼슘하고 인이라고 하는
무기질 덩어리를
만들었는데
거기서
칼슘 같은 게
자꾸 빠져나가면
이가 약해진대요.
약해지다가는
부스러져요.
그 부스러지는 게
정도가 심해지면
구멍이 뚫려요.
그 구멍 뚫린 자리에
때가 끼면 까매져요.
이게 그 상태죠.
그럼 칼슘이 많이 빠졌단 얘기거든요.
근데 칼슘이 왜 빠지냐면
산 때문에 빠진대요.
산은 어디서 오냐.
1번
음식물 짓거기
저기서부터
음식이
부패되면
산이 나온단 말이죠.
그러면 칫솔질 안 되면
산이 나와서
이가 썩을 수 있어요.
특히 이런 구멍에는
음식물이 쳐박혀서
잘 안 나올 거니까
산이 더 생길 거란 말이에요.
또 다른 거 하나는
먹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먹고 사는 것 중에
산성분 얼마나 있나.
그래서 오늘부터 집에 가서
일주일은 쓰셔야 돼요.
자 아침에
출근하면서
커피를 한 잔 샀다.
커피는 산도가 얼마나 돼요?
pH가 대충
5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한대요.
pH가 5.5 밑으로 내려가면
이가 녹는대요.
5.5 밑이라 말이에요.
엄청나진 않지만
산성분은 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생긴 산성분에
설탕을 좀 넣었다.
시럽을.
혹은
뭐
다른 걸 좀 집어넣어서
캐러멜 맛기야또
뭐 이런 게 됐다.
그럼 거기에 당분도 있는 거죠.
이 당분도
산성으로 바뀐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커피를 한 잔 사가지고
한 모금 먹고
놔두고
한 모금 먹고
놔두고
이러고 2시간을 먹었으면
2시간을 이빨을 절인 거죠.
그러면
이에서 칼슘이 빠져요.
그 다음번에는
이걸 먹다가
또 서랍을 열어가지고
과자를
먹고
먹으면
그래서 음식물이 썩겠죠.
그래서 결국은
음식물을
얼마나 자주 먹느냐.
빈도.
그 다음번에는
이걸 얼마나 오래 먹느냐.
음식물이
입안에 남는 시간.
이거를 한 번 써보면서
이 음식이 도대체
당분
탄수화물
그 다음번에
산성분
이 얼마나 들었는지를
한 번 조사를 해보셔야 돼요.
가끔 먹는 걸 보면
연세 드신 분들 중이나
아니면 건강을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 중에
뭐 아침마다 디톡스를 위해서
레몬을 먹는다던가
무슨 레몬 술을
타먹는다던가
이게 유행이에요.
지금 홈쇼핑에서
레몬 엄청 팔거든요.
레몬 같은 경우는
산이란 말이에요.
아침마다
레몬청을 하나씩 먹는다고
그 다음에 레몬을
짜서 먹는다는 사람도 있고
그 다음에 유자청
모과청
이런 청당근과
아침마다 드시는 분들
이런 분들은
심할 정도로
이가 사가요.
그 다음번에
산은
속에서 넘어오는 거예요.
그걸 보통 우리가
뭐 위산 과다
역류성 식도요.
그게 있어요.
그럼 뭐가 나오죠?
음식물 찌꺼기하고
위산이 올라온단 말이에요.
그게 이에 닿으면
일단 기본적으로는
이가 심하게
사가요.
첫 번째로는
그게 있어요.
습관적으로 토하는 거.
그 다음번에는
가끔 다이어트한다고
토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런 사람들도
이가 다 사가요.
그리고는
나도 모르는데
근데 이게 잘 때 넘어온대요.
우리가 먹으면
이렇게 식도를 타고
쭉 내려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문이
쫙 열려가지고
위로 쏙
음식물이 들어가면
쭉 조여져요.
열리면 안 되죠.
근데 토하는 건
이게 강제로
여는 거예요.
이걸 자꾸 열다 보면
이게 늘어날 수도 있대요.
그러면 넘어와요.
그래서 술이 제일 안 좋은 게
해가 떨어지면
안 좋은 알코올에다가
안주를 때려 먹고
정신이 나간 상태에서
쓰러져 자는데
그날 이를 제대로 닦는 사람이 있냐?
별로 없죠.
그런데다가
필름이 끊기면
토하기까지 하고
퇴퇴 뱉어내고
쓰러져 잔단 말이에요.
그럼 입안이
밤새도록
강산이에요.
그리고 그렇게 해서
자꾸
식도로 넘어오는 문을
내가 열어주면
나이가 들면
슬프게도
근육이나 이런 데가
다 늘어져요.
그러면
젊었을 때 토하고
그 난리 친 게
나이 들면
영리성 식도 역으로 나와요.
코 앞에 건 어떤가
그러고 봤더니
지금 우리가 눈으로 보는 거 외에
이와 이가
닿았는데
우리가 안 보이는
저 밑에서
이렇게 썩으면
그건 진짜로
많이 썩을 때까지
몰라요.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여기서 천장이
그러니까 치과에 가서
정기적으로
엑스레이를
계속 찍어봐야 돼요.
근데
제일 잘 보이는
엑스레이에도
니가 50% 이상
망가져야 나온대요.
오늘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충치가 없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오늘
50%가 넘어갈 정도로
심각한 충치가
없어요.
그럼 어떡해요?
6개월 후에
또 찍어봐야죠.
그리고 6개월 동안은
내가 어떻게든
그게 진행되지 않게
생활습관도 바꾸고
칫솔즈도 바꾸고
치약도 바꾸고
하면서
흔히 말하면
관리를 하면서
살아야지
그리고 6개월 지나고 나서
엑스레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이게 정기검진이거든요.
자 이제 이거는
아래 앞니에요.
아래 앞니의 뒷면인데
이제 뭔가
까슬까슬한 게 보이죠?
저걸 우리가 보통
치석이라고
그런단 말이에요.
잘 보시면
여기 맨날 닦는 데
여기 좀 덜 닦인 데
여긴 아예 안 닦는 데
그렇게 칫솔 가지고
거품 내서
난리를 치는 데도
저게 낀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면에도
우리가 현미경을 들이대면
세균이 있대요.
그런데 그 면에
한 달 동안 칫솔이
한 번도 안 닿으면
굳는대요.
두께 얼마나 돼요?
현미경 두께에요.
이게 굳고
굳고
굳으면 이렇게 돼요.
여기는
지난번 치과 갔다 온 이후로
칫솔이
한 번도 안 닿았어야
라고 할 만한데요.
그런데만
치석이 있어요.
자 그럼 내가
6개월에 한 번씩 가서
꼭 스케일링을 받고 있다.
무슨 얘기에요?
6개월 동안
한 번도 안 닦인 자리가
그렇게 많아서
치과의사한테
긁어달라고 얘기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에요.
그럼 안 건강한 거죠.
6개월에 정기적으로 갔는데
뭐라고 그래요 치과의사가?
뭐라고 살길래
아무것도 없어요?
집에 가세요.
이렇게 되면
건강한 거예요.
이게 되느냐?
돼요.
열심히 닦으시면 되는데
그 열심히가
진짜 어려워요.
어려우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충치가 생기고
스케일링을 받고
그 난리를 치는 거죠.
제가 처음
오늘 얘기하면서
뭐라고 그랬냐면
이 정도면
우리나라
상위 10%에요.
그래서 제가 안타까운 마음에
자꾸 이렇게 떠드는 거예요.
왜냐면 나머지 90% 사람들은
이거보다 더 안 좋은 상태에서
살고 있단 말이에요.
자 이제 전체적으로
한 바퀴 다 돌아왔어요.
이렇게 돌아보면
살아온 인생이 나온단 말이에요.
내가 그동안에 살아왔던 건
내 인상에서 어디 안 가는 건
이빨도 똑같은데
이에서 뭐가 많이 빠졌다.
칼슘을 다시 보충하는 건
침에서부터 칼슘 보충이 된대요.
그러니까
침이 잘 나오고 있으면
좋을 건데
뭐만 있어야 돼요?
침만
그러면 입 안에
침 말고
다른 음식물이 있는 시간이
적을수록 건강해요.
간식 먹지 말고
음료수 계속 마시지 말고
입 안에 맹물하고
침이 돌아가는 시간이
길어야 되고
이걸 다시 복구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게
불소래요.
그래서 치약
불소 치약 열심히 쓰고
이하고 이 사이는
기본적으로는
칫솔이 안에서도
밖에서도 다 안 들어가요.
이게 딱 붙어있는
이 밑이죠.
그래서 거기는
칫솔이라는 걸
넣었다 빼야 되는데
이게 이마다
구멍 사이즈가 다 달라요.
그래서 그 구멍 사이즈를
한번 맞춰볼 건데
집에서 알 수 있는 방법을
느낌을 아시면
내가 혼자 찾을 수 있겠죠.
한 군데 한번 넣어볼 건데요.
염증이 있으면
슬프게도
들어갔다 나올 때 피가 나요.
피가 온 잇몸에서 날 거예요.
제가 여기다 한번 넣어볼 건데
느낌이 어떤가 보세요.
이렇게 생긴 거
털 달린 걸
칫솔이라고 보죠.
이렇게 생긴 거
이건 조그맣죠?
이건 크죠?
사이즈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한번 넣어볼 건데
느낌이 어떤가 보세요.
뻑뻑한 느낌이 드나요?
뭐가 살짝은 걸리는데
왔다 갔다
이런 느낌이에요.
한 사이즈 큰 거 넣어볼게요.
얘도
빡빡하진 않아요.
들어는 가지만
한 사이즈 더 큰 거 넣어볼게요.
아 이거 넣어도 되나?
이런 느낌이 들게
뻑뻑하게 들어가요.
이게 맞는 사이즈예요.
이걸 넣어도 되나 할 정도의
생각이 들 정도로
뻑뻑한 게 들어가면
양쪽 치아면하고
밑에 있는
잇몸 살까지
깨끗하게 닦아요.
근데 헐거운 게 들어가면
삼각형 공간에서 뭐해요?
밥풀만 이렇게 밀어넣고
여기 세균막이 다 붙어있는 거예요.
사이즈가 맞는 걸 찾아야 되는데
자 이제 넣는 걸 좀 알려드릴 건데
여기서 어떻게 해요?
약간 잇몸을 향하듯이 해서
구멍을 잘 찾아서
어 이거 구멍인가 보다?
그럼 올라가듯이
쭉 넣었다 빼고
이거 넣고 쓰시는 거
절대로 아닙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구멍을 찾아요.
어 여기 구멍이 어디 있지?
넣었다 빼고
이렇게 해서
얘를 일주일 쓸 거예요.
그러다 보면
부은 잇몸이 가라앉겠죠.
이렇게 헐거워서
무슨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 때쯤
이렇게 생긴 걸로 바꿀 거예요.
그러면 다음번에는
위는 아래하고 반대예요.
잇몸을 향해서
이렇게
구멍을 찾아요.
어 들어간 거 같다.
그럼 약간 내려가듯이 집어넣으면
안 찔리고 충분히 집어넣을 수 있어요.
이게 이쑤시개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뭘 하는지
목적이 정확하게 돼야 되는데
치아면에 세균막이라는 게 붙어있잖아요.
근데 이 세균막이
병을 만들려면
얘네들이 조직화가 돼야 된대요.
그럼 서로 서로 연결돼서
사회가 만들어진 거거든요.
이렇게 지나갔다
이렇게 나오면서
세균을 다 거기 그대로 두더라도
흐트러만 놓고 나오면
병을 만들 수가 없대요.
근데 일정 시간이 지나면
또 얘네들이 사회를 만들겠죠.
그래서 시간지수를 쓰는 거는
하루에 한 번씩 들어가서
세균들을 흐트러넣고 나오는 거예요.
사이에 낀 음식물을 빼는 건 아닌데
다행스럽게도 이 털 사이에
음식물이나 같은 게 걸려서 나오긴 해요.
그런데 계속 넣었다 빼도
계속 뭐가 나와요.
왜 그러냐면
입안에 침해 단백질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 그 단백질 응고된 것도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안 나올 때까지
막 쑤시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하루에 한 번만
대신 정확한 건
면에 닿아야 되니까
사이즈가 맞아야 돼요.
그럼 여긴 요거
여긴 요거
이렇게 해서 맞는 사이즈를
한 번씩 넣었다 빼시는 게 되게 중요하고
제일 많이 물어보는 게 이건데
이거 쓰면 구멍이 넓어지지 않냐?
구멍은 왜 넓어지냐?
잇몸뼈가 내려가서 구멍이 커지는 거예요.
이건 왜 내려가냐?
거기서 세균들이 병을 만들어서
닦으면 안 내려가겠죠.
그래서 하루에 한 번
맞는 사이즈를 넣었다 빼는 것 가지고
잇몸이 내려갈 일은 전혀 없는데
처음에 쓰면
염증 있을 때 피가 난다고 그랬잖아요.
그 얘기는 잇몸이 부은 거예요.
부은 상태에서
시간지수를 잘 쓰면 어떻게 돼요?
가라앉겠죠.
이건 건강해지는 거란 말이에요.
대신 그렇게 되면 사이즈가 커지겠죠.
처음에 염증 가라앉을 때는
어쩔 수 없이 사이즈가 한 단계씩 커질 수 있어요.
그런데 부은 잇몸 가지고
나는 잇몸이 여기를 채우고 있어
이러고 살면 속에서는 뼈가 계속 내려가는 거니까
이거는 바보 같은 짓 하는 거예요.
그래서 칫솔질 열심히 하시고
시간 칫솔 하루에 한 번 잘 쓰고
이러면 6개월 후에 치과 갔을 때
무슨 짓을 하길래 내 이빨보다 더 깨끗하죠?
집에 가세요.
이런 얘기를 들을 수가 있는 거죠.
들으면 그때부터는
사실 치과에서 병이 거의 안 생겨요.
그래서 열심히 닦으시는 게 되게 중요하고요.
칫솔질은 정리해서 얘기를 한 번 해드리면
첫 번째 무슨 얘기를 했냐면
부드러운 칫솔 쓰라는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부드럽게 연필 잡듯이 잡으라는 거
1번이 소프트입니다.
그저 부드러운 거
두 번째는요
이게 45도 각도?
이에 닿나?
이걸 하려고 그러면 입을 벌려야 돼요.
그리고 거울을 손에 들어야 된다.
입을 벌리고 닦는 걸 보라는 게 두 번째
세 번째는
막 문지르지 말고 한 개씩 닦으라고 그랬어요.
마지막은 칫솔질은 치아를 닦는 게 아니고
치아와 잇몸을 닦는 거라고 했어요.
그래서 지금보다 칫솔을 잇몸 쪽으로
조금 더 깊이 집어넣어야 되는 거죠.
이렇게 네 가지가 원칙이에요.
그래서 이게
S 소프트
두 번째는 입을 벌려라 오픈
그 다음에 세 번째는 한 개씩 닦아라 원 바이 원
네 번째는 잇몸을 닦아라 깊이 딥
그래서 S O O D라고
칫솔질 영업을 알려주고
지금 열심히 다니고 있는 중이거든요.
이걸 저희 집가에 오시는 분들한테
하루에 다 알려주지 않아요.
왜 그러냐면
인생은 이렇게 살아왔는데
갑자기 이걸 쏟아붓는다고
사람이 확 바뀌지 않아요.
그래서 첫 날은 말씀만 드리고
그 다음에 칫솔질이라는 얘기를
모 영상에서 알려드리고
다음에 오면 그 방법대로 닦아갖고 왔는지
입안이 변화가 생겼을 거잖아요.
잇몸이 가라앉는지 보고
그러고는 집에서 닦을 수 없는 거
깨끗하게 닦는 것들을 하면서
입에서 칫솔질하는 방법도 다시 알려주고
끝나고 나면 집에 가서 이 사람이
예전과 달라진 새 사람이 되냐는 거예요.
우리가 그동안에 치과에서
아이씨 고생했어
돈 많이 썼어
이러고 나온 게 다지
치과의 전과 후가
인생이 달라진 게 없어요.
뭐가 달라져야 되냐면
먹는 거 생활습관하는 거
칫솔질하는 거 모든 게 다 바뀌어야지
이 똑같은 일을 안 당하는데
그냥 그러고 또 살다가
또 치과에 갔다가
또 다른 문제점은
이렇게 사진을 여러 장 찍고
환자하고 이렇게 오랫동안 앉아서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면 좋겠어요.
근데 이 얘기하는 동안에
누가 저한테 돈을 줘야 돼요.
이건 사회 분위기가 바뀌지 않으면
절대로 안 되는 일이기 때문에
근처에 가서
저 치과의사는 저렇게 방송에 나와서
이렇게 막 떠들어주는데
너는 왜 말을 안 하냐
이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는 이유가
누가 일을 했던 간에
소프트웨어에 관련된 비용을
기꺼이 낼 수 있는 문화가 만들어져야
의료도 좀 바뀔 거다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나이가 들어서 잇몸이 내려갔다
라고 이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1940년대에 어떤 유명한 치과의사분이
이런 얘기를 했답니다.
잇몸이 내려가서 뿌리가 드러나고
시린 것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빨리 버려라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관리가 안 된 시간이 길어졌기 때문에
중년이 되면서
그런 일이 생기는 거라고 볼 수 있고요.
결국은 잇몸 테두리 부분은
칫솔질이 잘 안 되면
세균들로 인해서 잇몸에 염증이 생기고
염증이 생기는 게 오래 지속되면
내부에 있는 잇몸뼈가 녹아서 없어집니다.
그러면 덮여 있어야 될
뿌리가 드러나게 되고요.
그럼 그 자리가 시린 거죠.
그래서 근본적인 원인은
칫솔질이 잘 안 됐다라는 거고요.
그 기간이 너무 길었다는 거죠.
결국은 지금 현재 시린 걸 없애고
어떻게든 더 내려가는 걸
막겠다고 드시면
치과의사가 어떤 치료를 해주기보다는
내가 저녁 때
꼼꼼히 앉아서 칫솔질 하시는 거
이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전신질환이라고 얘기하는 것들
그 다음에 만성질환이라고 얘기하는 것들
당뇨병, 고혈압, 뇌졸중
뭐 이런 것들이죠.
이런 질환들이
대부분 몸안에 있는 염증과 연관이 있답니다.
혈관 안으로 염증물질이나 세균이
타고 돌아다니면
뇌로도 가고 심장으로도 가고
폐로도 갈 수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혈관 안쪽으로
세균이나 염증물질이 들어가는 건
되게 위험한 일인데
그런 이유 때문에
우리 몸에 혈관이 열려 있는 데는
아무데도 없습니다.
그런데 혈관이 열려 있는 곳이
딱 한 군데 있답니다.
그게 바로 염증상태의 잇몸이에요.
결국 잇몸 염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여러 가지의 만성전신질환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미국의 외과 선생님들은
이런 얘기도 했답니다.
입안이 건강하지 않은 사람 치고
전신 건강을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요.
치술질 열심히 하시면
침해 발생률이 줄어든답니다.
뇌졸중이 줄고요.
고혈압이 관리되고
당뇨병에 좋은 영향을 미친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매일 할 수 있는
관리를 통해서
그런 전신질환을
조금이라도 양호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면
이건 정말로 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라는 생각입니다.
이게 언제부터 얘기가 이렇게 나왔는지
알 수가 없지만
사실 유튜브에서 유행한 말입니다.
잇몸 치료 스케일링
이 두 가지가 다르다.
그러니까 뭐 치과 가서
우리가 정확하게 정의를 다시 말씀드리면
스케일링은 잇몸 치료의 일종입니다.
잇몸 치료라고 하는 건
잇몸에 생긴 염증으로 인해서 생긴
질환을 치료하는 과정이에요.
이 과정 중에 제일 첫 번째 뭐가 있냐면
칫솔질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잘 안 돼서
오랫동안 칫솔질 안 된 부분이
굳어있는 게 생길 수 있어요.
이걸 보통 우리가 치석이라고 합니다.
이건 칫솔로 안 떨어져요.
그럼 이 치석을 깨끗하게 떼어내는 과정을
우리가 치석 제거라고 하는 잇몸 치료입니다.
이게 스케일링이에요.
스케일링은 예방적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잇몸 치료예요.
그 다음에 더 관리가 안 됐어요.
정말 몇 년 동안 치과에 안 가서
치석들도 많이 쌓이고 잇몸에 염증이 심해요.
그러면 뿌리가 드러났겠죠.
그리고 그 뿌리 안쪽에 부은 잇몸 속에도
지저분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직접 스케일링
치석 제거를 하려고 들면 아파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면
마취를 좀 하고 치석을 깨끗하게 떼어냅니다.
이게 우리가 알고 있는
잇몸 치료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들이에요.
그런데 이 내부에 여러 가지 일들이 있어요.
우선 첫 번째로는 깨끗하게 이를 닦으면
부은 잇몸이 가라앉습니다.
가라앉으면 내부에 있는 것까지도
간단한 스케일링이라는 치료 과정을 통해서
깨끗하게 제거할 가능성이 높아져요.
그럼 순서가 뭐가 되냐면
마취를 하고 잇몸 치료나 수술을 받는 거 전에
스케일링을 받고 그 전에 깨끗하게 닦고
이게 근본적인 거죠.
그러니까 나는 스케일링이 아니고
잇몸 치료를 해달라고 해라.
이건 말도 안 되는 얘기인 거죠.
모든 것들이 다 잇몸 치료의 범주 안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가급적이면 마취하고 그렇게 깊은 데까지
잇몸 치료를 받지 않도록 잘 관리하시는 게
잇몸 치료해 주세요 라는 말보다는
훨씬 더 좋은 말이라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보통 우리가 스케일링이라고 하는 거는
치아에 붙어있는 이물질을 띠는 겁니다.
그래서 이물질을 한번 보여드릴게요.
여기 보시면 잇몸하고 치아가 이렇게 보이는데
얘는 그런대로 잇몸 색깔이 괜찮지 않습니까?
그런데 반대쪽을 보시면
정말로 지저분한 것들이 뭐가 많이 붙어 있죠.
여기도 붙어있고 여기도 붙어있고
이게 칫솔로 안 떨어집니다.
이걸 긁으려고 긁는 꼬챙이 같은 것들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게 되게 끔찍하게 생긴 스케일러라는 도구입니다.
여기 보시면 갈고리처럼 생긴 놈이 있어요.
끔찍하게 짝이 없죠.
얘는 진짜로 날이 있습니다.
이걸 긁으면 이렇게 손톱이 긁혀요.
하지만 이는 긁으면 안 되겠죠.
그래서 이거는 치료하는 의사의 기술이 되게 중요한 겁니다.
이게 이제 한 가지 기구예요.
또 다른 거 하나는 이렇게 보시면
이거는 날이 없어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띄느냐
이렇게 생긴 기구 끝에 전기하고 물이 연결이 되면
이 끝부분이 진동을 해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세하게 떱니다.
그 떠는 기구의 이름을 초음파 스케일러라고 불러요.
그러면 막 떨고 있는 거를
지저분한 게 갖다 대면 어떻게 돼요?
때려서 뛰는 거죠.
통통통통 치는 겁니다.
이게 우리가 초음파 스케일링 할 때 느끼는 느낌입니다.
이걸로 쑤시거나 파거나 긁는 게 아니에요.
대구만 있는 겁니다.
그런데 만약에 잇몸 치료하는 스케일링 하는 사람이
진동까지 되고 있는 걸 이해되면
정말 기분이 나쁠 수도 있고
소리가 이상한 소리가 날 수도 있고
이가 깎일 수도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것도 마찬가지로
올바른 방법으로 주의해서 써야 되는 거죠.
가끔 인터넷에서 이런 것들을 건전지 넣어서
만들어서 팔고 있는 것들이 있어요.
절대로 사시면 안 됩니다.
이 끝부분만 한 개에 몇 십만 원씩 해요.
그런데 쿠팡에서 2만 원 주고 산 거 되겠습니까?
스케일러는 기본적으로는
치아를 깎으라고 만든 도구는 아니지만
필요에 따라서 병든 치아 조직이 있다면
그 부분도 제거하는 데 사용을 하기도 합니다.
그 얘기는 스케일러는 치아를 깎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치료 잘하는 사람이 꼼꼼하게
집에서 그런 짓 하시면 절대로 안 됩니다.
그 돈이면 건강보험 되기 때문에
치과 가서 스케일링 받으실 수 있어요.
권장 주기는 없어요.
치석이 생기면 가야 됩니다.
내가 칫솔질을 완벽하게 하면
저희 치과에 1년에 한 번씩 오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데 뭘 하고 가시냐?
일상생활에 별일은 없어요?
아무것도 없네요?
가세요.
이런 분들이 저희 치과에 꽤 있어요.
그럼 이분들은 인생에서 스케일링이 없어진 분들이죠.
이게 목표입니다.
그런데 칫솔질이 정말 안 돼요.
그러면 잇몸뼈가 망가지기 전에 사람을 불러야 되죠.
이제 그러려면 한 달에 한 번씩 가셔야 돼요.
잘 관리해서 한 달이 3개월이 되고
3개월이 6개월이 되고
6개월이 1년이 되고
그 이후에는 치과의사 필요 없이도
내가 건강하게 잘 살 수 있게 되면 되는 거죠.
그런데 이렇게 하려고 그러면
스스로의 노력은 필요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최소한은 6개월에 한 번
가급적이면 분기에 한 번씩은 치과에 가서
검사도 받으시고 X-ray도 찍으시고
그래서 치과의사로부터
이렇게 자주 올 필요가 없다는 도장을 받으시면
기간을 좀 늘려가시는
그런 인생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스케일링을 하자라고 치과의사가 얘기했으면
어? 치석이 있어요라는 얘기예요.
그 얘기는 염증이 있어야죠.
그런데 염증 있는 잇몸은 건드리면 피납니다.
그러니까 스케일링을 할 때
피가 안 나요라는 건
치석은 있지만 잘 닦아서 염증은 없는 상태예요.
뭐 예를 들면 방송을 보시고
내가 잇몸에 치석도 있고 염증도 있는데
정말로 잘 닦아야겠다.
그래갖고는 2, 3주일을
정말 열심히 깨끗하게 닦았어요.
그러고 난 다음에 치과에 가면
어우 치석이 덕지덕지 있는데
잇몸에 염증은 별로 없어요.
이런 분들은 스케일링할 때
피가 적게 나거나 안 납니다.
그런데 그냥 간 사람은
염증도 있을 거니까 피가 나겠죠.
스케일링하다가 피가 너무 난다고
치과의사가 내 잇몸을 썰어놨나
이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염증 때문에 피가 나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부분 스케일링을 하는 건
없다라고 보는 게 맞아요.
우리가 눈에 제일 많이 보이고
치석이 많이 끼는 부위가 있어요.
그런 부위들이 대부분 아래 앞니
그 다음에 아래 어금니의 안쪽
위에 어금니의 바깥쪽
뭐 이런 부분들이 치석이 많이 생긴다고 해요.
치석이 정말 거기만 생겼을까요?
다른 부분들도 생긴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부분적으로 스케일링한다는 건
나머지 남아있는 치석들은
그냥 두고 있다라는 얘기예요.
그리고 스케일링하는 비용이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1년에 한 15,000원 정도가
그 다음에 내가 돈을 다 내면
한 6만원 7만원 정도가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6개월에 6만원이면 한 달에 만원이고요.
3개월에 6만원이면 한 달에 2만원이에요.
막말로 커피값이나 담배값밖에 안 되는
그런 정도인데
실제로 이 돈을 아끼기 위해서
버티고 버텨서 잇몸이 망가진 후에
1년에 한 번 스케일링을 받겠다는 건
별로 안 좋은 생각입니다.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그 돈을 아끼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매일 열심히 닦아서
전혀 안 쓰는 거예요.
스케일링 없이 살 수 있다는 거
좀 믿으시고
내 손을 좀 움직여서
열심히 좀 닦아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스케일링은
치아에 붙어있는 이물질을 제거하는 거예요.
내가 이가 다 빠지고 3개만 남아있다.
그런데 여기 이물질이 붙어있으면 어떡해요?
닦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치아의 개수와 상관없이
열심히 닦아야 돼요.
또 다른 거는
임플란트에도 치석이 붙어요.
그러면 임플란트에도
붙은 치석은 띄워줘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음식을 섭취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칫솔질은 필수고요.
이 필수적인 칫솔질이
스스로에 의해서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치과의사가 도와야 되는 건데
이게 스케일링입니다.
그러니까 뭐와 상관없이
잇몸에 상처가 좀 있겠죠.
왜냐하면 지저분한 걸 띄워내면서
미세하게라도 다친 부분도 있을 거니까
자극적인 거 먹으면
조금 더 아플 수도 있어요.
또 다른 거는
쓰레기에 덮여있었던 뿌리가 드러났어요.
그럼 여기가 어떡해요?
민감하겠죠.
그러니까 찬 거나 이런 거 먹었을 때
어? 스케일링 했더니 시리다.
이렇게 느끼실 수 있어요.
그런데 3일만 안 닦으시면
시린 게 없어집니다.
왜요?
쓰레기가 도로 덮이거든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시리더라도 매일 꼼꼼하게 잘 닦으시면
그 시린 치아풀이 표면에
침에 있는 칼슘
그 다음에 치아에 있는 불소들이 가서 붙습니다.
그러면 일주일 지나면 조금 덜해지고
한 달 지나면 시린 게 거의 없어질 정도.
이거는 깨끗하게 시린 게 없어지는 거고
안 닦으면 2, 3일 만에
금방 시린 게 없어져요.
쓰레기에 덮여서.
그러니까 스케일링 후에 시리더라도
그 부위를 조금 더 세심하고 꼼꼼하게 닦아서
건강한 치아 표면이 단단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됩니다.
민간요법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조선시대 왕은 이렇게 했고
그래서 우리가 천일염을 이용해서 뭘 해야 되고
약초 뿌리를 어떻게 해가지고
그 시절의 평균 수명이 마흔이었대요.
조선시대 얘기를 보면
스무 살 때부터 이가 빠지기 시작하여
마흔에는 이가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더라.
왜 그걸 아직도 쓰죠?
이 현대 의료의 사회에서요.
아주 단적으로 소금은 치아면의 마모를 일으킵니다.
치약도 연마제라는 게 들어있는데
그 연마제의 양에 따라서 이가 갈려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조심해서 쓰세요 그랬는데
그 연마제의 입자가 보일 정도의 소금이에요.
그래서 절대로 소금을 치아에 대고 문지르시면 안 됩니다.
고운 소금은 안 돼요.
맛소금은 안 돼요.
이런 거 물어보지 마세요.
안 되는 겁니다, 소금은.
그 소금물로 양치하면 도움이 되느냐?
일정 부분에 도움이 되는 건 뭐가 있냐면
붓기가 빠진대요.
붓기가 빠진다는 건 배추를 소금에 절이면
물이 빠지는 것처럼 빠지는 거예요.
염증이 없어집니까?
안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그걸로 착각을 하게 만들어서
소금물로 계속 가글을 하고 있는 동안에
점점 더 잇몸질환이 나빠지겠죠.
치과에 가시고 칫솔질 하셔야 됩니다.
민간요법은 조선시대에 쓰던 걸로
만족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잇몸 약이라고 해서
약국에서 팔고 있는 것들을 드시고 계신 분들이 계세요.
치료의 방법이 명확하게 밝혀져 있고요.
질병의 원인도 정확하게 알려졌어요.
그럼 결국 이걸 하면 잇몸질환이 낫는다는 게
100% 알려진 겁니다.
뭐죠?
칫솔질을 하고 원인이 되는 염증을 제거하고
내 손으로 안 되면 치과에서
스케일링과 잇몸치료를 잘 받고
이게 100% 알려졌는데
왜 약을 먹냐는 거죠.
왜요?
치과 가기 무서우니까
잇몸에서 피가 나니까
이가 흔들려서 뽑아야 된다고 하니까
근데 이게 치료가 아닌 거예요.
버티고 계신 거란 말이죠.
실제적으로 잇몸 약의 대부분은
염증을 조금 줄여주려고 노력을 하거나
염증을 없애지 않습니다.
혹은 피가 나는 걸 좀 먹게 해주거나
지혈성분이에요.
이것도 염증을 치료하는 약이 아닙니다.
이런 것들을 이루어진 것들이에요.
그래서 잇몸치료를 하는 과정 중에 먹으면
조금 그래도 효과가 있지 않겠니?
라고 하는 정도지
얘가 치료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걸 드시면서
집에 계속 계시는 동안에
잇몸은 점점 더 나빠져 있어요.
오늘이라도 그 약 사먹을 돈으로
치과에 오시길 바랍니다.
한 달 그 약을 챙겨 드시는데
비용이 엄청나게 들어요.
스케일링 받으시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되고요.
만약에 치과의사가 꼭 필요하다 그러면
치과에서 처방전을 써드릴게요.
근데 처방전 써주는 치과가 거의 없단 말이에요.
그거는 말씀드린 대로 원인이 명확하고
치료 방법이 결정돼 있는 거기 때문에
보조약품이 필요 없는 질병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잇몸 염증 상태가 너무 심하면
뭐부터 해야 될 거냐?
치과의사가 볼 때는
빨리 염증을 없애줘야 될 것 같아요.
그럼 마취도 하고 막 수술도 하고 싶겠죠.
그런데 그렇게 하고 이분이 집에 돌아가면
이 사람이 달라져 있을까요?
몇 년 후에 또 똑같은 일을 겪으십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바꾸는 것부터 먼저 해야 돼요.
이부터 먼저 닦게 만들면
놀랍게도 치석이 덕지덕지 붙어 있어도
부은 잇몸이 가라앉고 피나는 게 줄어듭니다.
그럼 그때는 첫날보다는 조금 더
마일드한 치료로 잇몸치료를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모든 스케일링, 잇몸치료의 근본은
칫솔질이다라고 생각을 하셔야 되고요.
그렇게 해서 치과에서 스케일링 포함한
잇몸치료를 받으시고
내가 정말로 칫솔질을 잘해서
다음번 6개월 후에 갔을 때는
스케일링이 필요가 없어요.
라는 소리를 들어서
내 인생에서 스케일링을 없애는 게 목표입니다.
그래서 치과의사는 스케일링을 없애주는 사람이지
스케일링을 권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나머지 공부해주는 것처럼 옆에서 도와주는 거지
스스로 공부할 수 있으면
이제 학원에 올 필요 없는 거거든요.
그러면 혼자서도 잘 공부하고 살면 되는 거죠.
건강하게 살려는 사람들의 가장 큰 바램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프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몸에 영양분이 충분히 섭취가 돼야 돼요.
그런데 젊었을 땐 돌도 씹어먹는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왜냐면 대충 먹어도
위에서 막 이렇게 해서 보내요.
근데 나이가 들면
나도 힘들다
적당히 잘 씹어서 보내라
그러니까 곱게 잘 갈려서
분쇄된 음식물을 먹여야
소화기관들도 부담감이 적게 드는 거죠.
그리고 영양분이 골고루 배분이 되겠죠.
결국은 씹으셔야 됩니다.
그런데 잇몸질환 때문에 이를 씹을 수가 없어요.
이를 뽑았어요.
틀리 때문에 뭘 먹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되면 가장 기본적인
영양분의 섭취가 안 되는 거예요.
수면과 연관성이 있습니다.
삶의 질과 연관성이 있고요.
그 조금보다 젊은 시절로 돌아가 보면
충치 때문에 이가 아파요.
그러면 치과 가서 치료를 받아야 돼요.
자기 시간 쓰죠.
돈 쓰죠.
그러고 난 다음에 이는
인공물질로 대체가 됩니다.
이때 내가 20살 때
여기 금으로 하나 떼었고
레진으로 하나 떼었을 때
정신을 바짝 차리면
더 이상의 그런 일들이 안 일어날 텐데
치과 가서 돈만 쓰고
고생만 하고
나는 변한 게 아무것도 없으면
몇 년 후에 금이 하나씩 하나씩 늘어가다가
크라운이라는 걸로 바뀌고요.
그 크라운이 40대 중반에서 50대가 되면
임플란트로 바뀝니다.
이렇게 바뀌어 나가건
나이가 들어서가 아니고요.
내가 집에서 관리하는 게
전혀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최근에 치과 갔다 오셨으면
내가 치과 가기 전과 후
뭐가 달라졌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이게 안 달라지면
계속 이는 망가지는 겁니다.
인생에 있어서의 엄청난 비용이에요.
시간, 비용, 그 다음번에 고통
그리고는 전반적인 건강에 미치는 수명까지 돼요.
오늘부터 칫솔질을 바꾸시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쓴다면
전동칫솔은 되게 좋은 도구예요.
그런데 그거를 올바른 방법으로 쓰는 분들의
숫자가 별로 없는 게 문제죠.
보통 우리가 칫솔을 들고 이를 닦아요.
그러면 이렇게 해서
동글동글 닦으라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닦죠.
그런데 전동칫솔을 대면
이렇게 닦습니다.
분당 3만 번, 4만 번으로 움직인대요.
1분에
그러니까 손으로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칫솔털이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데
그렇게 되면
잇몸이나 치아에 손상을 입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올바른 쓰는 게 되게 중요합니다.
올바르면 쓴다면
손으로 쓰는 것보다 훨씬 더 편하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좋은 도구입니다.
전동칫솔은 방식이
지금 보면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하나는 동그랗게 생긴 거예요.
전동칫솔이 이렇게 생긴 거죠.
동그랗게
그래서 이 동그란 게 이렇게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게 도는 게 아니고요.
전동칫솔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움직인답니다.
왔다 갔다 막 이렇게 해서 쓸고 있는 거죠.
또 다른 거는 이렇게 칫솔처럼 생긴 겁니다.
얘는 정말로 칫솔처럼 칫솔털이
이렇게
이렇게 왔다 갔다 한대요.
그래서 막 이렇게 닦는 거죠.
이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
어떻게 됐든 간에
털이 움직이니까 닦이긴 하겠죠.
자, 이에다 대고
이를 한번 제가 손으로 닦아보겠습니다.
90도
그렇죠.
약간 잇몸 쪽으로 45도
이에다 그대로 대면 밀착
여기서 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
이렇게 닦는 건데
전동칫솔은 내가 움직이는 이 동글동글한 것만
대신해 주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해요?
얘를 이에다가 대고
잇몸 쪽으로 기울이고
이에다 댄 다음에 가만히 계셔야 돼요.
얘도 마찬가지예요.
이에다 대고 가만히 있다가
그 옆에 쪽으로 가만히 대고
이 전동칫솔을 드리면
입에 집어넣고
이렇게 닦아야 되는 게 맞아요.
치아 하나다
한 2초에서 3초 정도 머무르면 됩니다.
그런데 이걸 가지고
이러고 닦고 있거든요.
그럼 닫혀요.
그래서 전동칫솔 사용할 때
1번
절대로 움직이지 말고
치아면에 올려만 놔라.
두 번째는요.
절대로 누르지 말고
대고만 있으랍니다.
전동칫솔은 이렇게
올려만 놓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두 가지 원칙을 잘 지키면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도구입니다.
그런데 문제는요.
칫솔이 얼마나 좋다고 말씀드렸죠?
머리통이 작을수록 좋다고 그랬어요.
크면 나쁜 칫솔이라고 그랬어요.
근데 너무 커요.
전동칫솔 치고는 너무 큽니다.
그리고 얘도 보시면
얘도 머리통이 커요.
얘는 상대적으로 동그랗게 생겨서
머리통이 좀 작아요.
머리통 작은 놈이 잘 닦입니다.
그런데 두 가지가 방식이 다르다고 했죠.
그래서 또 다른 칫솔은 이렇게 보시면
얘는 머리통이 더 작아요.
그래서 머리통 작은 전동칫솔을
사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요.
돌아가는 방식과
칫솔모가 이렇게 떠는 방식을 따지면
이렇게 떠는 방식을 보통
음파 칫솔이라고 얘기하는데
그 방식이 조금 더 효율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음파 방식으로
머리통이 작은 걸 사세요라고
보통 권하고 있고요.
머리통이 작아지다 보면
전동칫솔에 이렇게 작은 머리통이
꽂히기도 해요.
그럼 이게 제일 좋은 전동칫솔이긴 하죠.
근데 이건 좀 비인간적이라고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
어떻게 됐건 간에 가급적이면
머리통이 작은 전동칫솔을 사시면 좋겠다.
또 다른 건 손으로 이렇게 만져봤을 때
칫솔 털이 이렇게 뻣뻣한 거 말고
좀 보들보들한 걸 사시면 좋겠다.
칫솔 털이 부드러워야 사실은
치아나 잇몸에 손상을 좀 적게 준다는 거죠.
전동칫솔도 일반 칫솔을 고르는 것과
고르는 원리는 똑같습니다.
머리가 작고 칫솔모가 평평하게 잘려져 있고
부드럽고
사용방법은 보통 타이머가요
2분 정도 돼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전동칫솔을 써보니까
2분으로는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2분짜리 타이머가 있다면
4분을 쓰시는 게 맞아요.
그래서 아랫니에 2분 윗니에 2분
이러면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가끔 이런 거 하면
너는 쓰니? 라고 물어보는데
저는 전동칫솔을 씁니다.
아침에는 보통 전동칫솔을 쓰고요.
왜 전동칫솔을 쓰냐?
빨랑 닦으려고
손으로 닦으면 대략적으로 10분 이상 걸려요.
라고 제가 말씀드리는데
전동칫솔은 4분이면 끝나잖아요.
그러니까 더더군다나 내가 팔 아플 일도 없고
그래서 가만히 대고만 계시면 되니까
그래서 보통 전동칫솔은
연령대가 올라가면
연필 잡듯이 이렇게 잡는 거 자체가
관절염이나 이런 걸로 되게 힘드신 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팔을 들고 이렇게 닦아야 되는데
10분씩 팔을 들고 있는 게 너무 힘드신 분들이 있고
이런 분들한테는 되게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손을 움직이기에 조금
불편감이 있으신 분들도 있죠.
그래서 전동칫솔은 제가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도구 중에 하나입니다.
대신 꼭 전문가로부터 교육을 받으시라는 거예요.
이게 괜찮은 제품인지
검증도 한번 받으시면 좋겠고
칫솔토는 괜찮아요.
이건 너무 뻣뻣한데 다른 거 사세요.
뭐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죠.
맨 마지막 얘기
건강을 위해 쓴 도구에는
가성비를 찾으시면 안 됩니다.
비싸더라도 좋은 걸 쓰셔야 되는데
이게 보통 전동칫솔이
이렇게 몸체가 있지 않습니까?
이 몸체가 있고 여기에 머리를 꽂아서 쓰는 건데
이 몸체에 진동을 만드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얘를 허가를 받습니다.
이게 몇 번이나 떨어?
3만 번이나 떠네?
좋은 거야.
그리고 도장을 딱 찍어서 시장에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수많은 전동칫솔을 테스트를 해봤더니
다 3만 번씩은 떠난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거를 여기다 꽂았을 때
어디가 3만 번 떨어지죠?
여기가 3만 번이 떨어져야 효과가 있는 거잖아요.
값이 싼 건 여기가 안 떨어요.
손만 떱니다.
그래서 이것도 어느 정도의
가격대를 가지고 있는 제품을 사셔야
끝부분에 칫솔모가 떠는 데까지의
모든 실험 과정에 검증이 된 제품을 사는 거지
실제로 공장에서 얘가 3만 번 떨어요.
우리 건 싸요?
이렇게 얘기하는 제품을 사시면
효용성은 매우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겁니다.
세상이 그래요.
일정 부분 투자된 돈만큼
우리가 지불을 해야 좋은 제품을 살 수 있는 겁니다.
1순위로 따지면 치간칫솔입니다.
2등은 칫솔이고 3등은 치약이죠.
실은 기본적으로 사용 방법이 어렵고
효율성은 떨어지는 도구이기 때문에
치간칫솔 위에 있을 수는 없는 도구입니다.
일단 두 가지 도구가 전부 다
칫솔이 닿지 않는 곳을 닦아보겠다는
인간의 노력입니다.
자 그럼 우리가 닦을 때 뭘 닦는 거냐는
목표가 정해져 있어야 되는데
기본적으로 치아 표면에 붙어있는
세균막을 닦자고 하는 겁니다.
세균막은 눈에 안 보이죠?
세차장에 갔어요.
흙먼지를 지저북 쓰고 오프로드에 갔다 오면 찹니다.
이걸 닦으려고 500원짜리 동전을
막 셀프 세차장에 집어넣으면
처음 주는 게 고압 세차관이라는 걸 줍니다.
이걸 주면 물을 쫙 뿌리죠.
그러면 흙탕물이 막 흘러내려요.
세차가 끝났다. 집에 가자.
아무도 없죠.
가서 깨끗해진 표면에 손을 이렇게 대보면
이게 워터픽이에요.
밖에 붙어있는 진흙은 띄어낼 수 있으나
치아 표면에 붙어있는 세균막은
전혀 조절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워터픽을 쓴다는 건
기본적으로는 음식물 찌꺼기를 빼고 있는 거예요.
바깥쪽에 붙어있는 큰 덩어리를 빼는 거라
이건 이쑤시개입니다.
그래서 보통 뭐라고 그러냐면
물수시개라고 불러요.
그래서 워터픽은 개인적으로
그거 쓰실 시간에 시간 주소를 쓰세요.
라고 보통 얘기를 드립니다.
그 다음에 치실은요.
기본적으로 똑같은 원리인데
기계적으로 치아 표면을
이렇게 긁어서 닦겠다는 거예요.
자 그럼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봅시다.
누구한테 청소하라고 도구를 주는데
실양가닥을 주고 이걸로 닦아 하는 거하고
빗자를 주고 닦으라는 거하고
어느 게 더 효율적이고 잘 닦이겠다는 거죠.
그래서 효율성 면으로 봤을 때는
치실보다는 시간 주소를 한참 더 위쪽에 있습니다.
대신 사용할 때 치아마다 구멍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그 구멍마다 다른 사이즈를 쓰셔야 된다는
어려움이 좀 있고
또 다른 거는 너무 이가 이렇게 겹쳐있으면
시간 주소를 전혀 들어갈 수 없는 분들도 있어요.
이런 분들은 어쩔 수 없이 이 자리는
치실을 쓸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일정 부분 치실을 쓰고
대부분의 경우는 시간 주소를 쓰시는 게
치아 사이를 관리하는 기본적인 원칙입니다.
그리고 잇몸 질환을 예방한다고 가정을 해보면
90%가 기계적 세정이라고 합니다.
기계적 세정이라는 건 칫솔질, 시간 칫솔이라는 얘기예요.
그 90%를 제외하고 나머지 10% 속에 뭐가 들어있느냐
이 안에 들어있는 게 그렇게 관심 많으신
닭을 못 써요.
구강 유산균 효과 있어요.
뭐 이런 것들 먹고 마시는 것들
사람이라는 게 원래 자기 손을 움직여서
무언가를 하는 걸 되게 싫어하는 게으른 존재랍니다.
여기 90%가 있어요. 정답이요.
그런데 왜 도대체 그 10%에 매달려서
고민들을 하고 있는 걸까요?
가글은요, 세균을 죽입니다.
효과가 있어요.
그런데 기본적으로는
우리 몸에 있는 여러 가지 세균들을 다 죽인대요.
좋은 균도 죽이고 같이 사는 나쁜 균도 죽이고
그러니까 우리 몸에 정기적으로 계속 집어넣어서
화학약품을 별로 바람직하진 않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필요한 경우에 있어서는 쓸 수 있다, 효과가 있다.
하지만 제가 가글을 추천하지 않은 1번의 이유는
오늘 가글 했으니까 자자.
이러고는 칫솔질을 자꾸 안 하려고 든다는 거예요.
또 다른 거는 이 가글에 하고 나면 사람들이
세균이 죽었는지 알겠어요?
그걸 느낌으로 느끼게 해줘야 해서 화학맛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입이 상쾌한 느낌이 들어요.
알코올이 들었대요.
알코올이 들어있으면 일단 순간적으로 화학 느낌이 나고
상쾌하지만 입이 말라요.
마르면 어떻게 돼요?
사이사이에 처박혀있는 음식물이 더 딱 달라붙습니다.
그러니까 안 좋은 짓을 할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치과의사가
정말로 10%의 화학적인 부분이라도 필요하다 그러면
처방을 해드릴 테니까 치과의사의 지시에 따라서 쓰시고
나머지는 90%에 집중하셔라.
칫솔과 치간 칫솔에 집중하시라고 보통 말씀을 드려요.
일단 미백 치약으로 얘기하는 건 두 종류가 있어요.
크게 보면 하나는 돌가루가 많이 들은 겁니다.
팍팍 문질러서 이빨 표면을 깎아서라도 희게 보이게 만들어주겠다.
절대로 쓰시면 안 되는 건데 참 다행스럽게도
국내에는 그렇게 많은 부분의 수입이 안 돼 있어요.
국산 치약 중에는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마제 많이 들어있는 거.
가끔 수입 치약 중에 흡연자를 위한 치약이라든가
커피 마시는 사람들을 위한 치약이라든가
이렇게 광고하는 것들은 연마제가 많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웬만하면 안 쓰시면 좋겠고요.
그렇게 착색이 생기면 커피를 줄이시거나 담배를 끊거나
아니면 치과에 가서 착색 제거를 받으시는 게 맞아요.
치아 손상 없이 착색된 건 깨끗하게 닦아드릴 수 있어요.
또 한쪽은 정말 치과에서 미백 치료하는 것과
같은 원리를 가진 치약이 있습니다.
그 성분이 과산화수소라는 성분인데 거품 나는 성분이죠.
여기서 산소방울이 나온대요.
그래서 산소방울이 치아 표면에 붙어있는
떼를 잡아서 빼는 겁니다.
옥식크림이죠. 원리는 똑같아요.
그런데 농도에 따라서 효과가 많이 달라요.
우리 치아가 매끈해 보이지만
현미계로는 미세한 구멍들이 뚫려있답니다.
이 구멍 속에 떼가 끼는 거예요.
그럼 색깔이 누래지거나 좀 어두워 보이겠죠.
요거를 쏙쏙쏙쏙 잡아 빼는 건데
대략적으로 치과에서 사용하고 있는 건
제일 낮은 농도가 10%랍니다.
그런데 일반인이 쓰는 치약이라든가 모든 미백 제품에는
3% 이상 들어갈 수가 없대요.
그런데 이 10%의 미백약
치과에서 처방해드리는 미백약은 어떻게 사용하냐면
자기 이에 딱 맞는 틀을 뽕을 떠서 만들어요.
그럼 이에 밀착이 되겠죠.
거기다가 미백약을 통통통통 차서 딱 끼는 겁니다.
그러면 치약 표면에 완벽하게 붙죠.
이러고 잘 때 껴요.
그럼 보통 하루에 아주 많이 자서 8시간 잔다고 보시죠.
그럼 매일 8시간씩 한 달 동안 쓰면 미백이 된대요.
10% 가요.
자 그런데 3%짜리 치약을
칫솔질하는 단 몇 분 동안 써서 미백이 될까요?
이건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그렇잖아요.
그냥 마음의 위안일 뿐이지
사실 미백치약으로 미백을 하는 건 불가능하다라고 보셔야 됩니다.
미백치료를 치과에서 받으시고 난 후에
요거를 유지하는 목적으로 한 번 써보겠다는 건 써볼 수 있어요.
그런데 대부분의 미백치약의 인터넷 SNS 광고를 보시면
전후가 나오지 않습니까?
대부분의 경우가 인상실험이 아니고
광고를 위해서 만든 사진이라고 보셔야 되고요.
광고에 효녹되지 마시고
정말로 이가 조금 더 해서 밝아졌으면 좋겠다.
그럼 1번으로는 치과에 가서 미백치료 받으시고
그 다음번에 그 이후에는 깨끗하게 잘 닦고 관리하시면
꽤 오랜 기간 동안 하얀 치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교정치료 그러면
교정장치가 붙고 철사가 지나가는 건 이를 움직이는 겁니다.
이 하나하나를 움직이는 거죠.
그런데 이는 어디 있어요? 뼈예요.
그렇죠? 위턱과 아랫턱에 들어있단 말이죠.
그런데 윗니가 아주 가지런해요.
아랫니도 너무 가지런해요.
씹어봐 그랬더니 이렇게 씹어요.
그럼 이건 아무 쪽에도 쓸모가 없는 거죠.
얘는 누가 잘못했어요?
바닥에는 뼈가 안 맞는 겁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골격성 부정교학이라고 해요.
이 골격성 부정교학 중에 제일 잘 알고 계시는 건 주걱턱이에요.
주걱턱은 이를 다 빼도 주걱턱입니다.
이가 잘 물릴 수가 없죠.
그거는 언제부터 봐야 될까요?
어렸을 때부터 봐야 돼요.
연구치가 낫느냐 안 낫느냐 상관없이
그래서 교정전문의가 보면 얘는 골격이 정상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6개월에 한 번, 1년에 한 번씩
정기검진만 하다가 이가 삐뚤어지면 그때 보도록 해요.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고요.
얘는 골격적으로 문제가 있어요.
주걱턱인데요.
지금 바로 치료 시작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 4살 때부터 시작을 합니다.
이 판단은 엄마가 해서도 안 되고 옆집 엄마가 해서도 안 됩니다.
누가 해야 되죠? 교정전문의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애가 의사소통이 될 만한 나이쯤 되면
교정과 의사한테 검진을 꼭 받으시길 바라는데
국제적으로 표준이라고 얘기하는 건
아래 앞니가 빠지고 연구치가 나오는 거
그게 보통 초등학교 입학할 시절이거든요.
그때는 반드시 교정전문의 검사를 꼭 받으세요라고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는 어렸을 때 했으면
골격적인 걸 뭔가 더 해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는 골격적인 치료를 할 수 있는 시기는 지났어요.
그러니까 주어진 환경에서 어떤 치료를 해야 될지 고민해봅시다.
보통 이렇게 치료가 진행되는 거죠.
그러니까 시기마다 가능한 치료가 있고 안 되는 치료가 있지만
모든 시기마다 가능한 방법들은 다 남아있어요.
나이가 5살부터 시작해서 예를 들면 80살까지
전 연령이 교정치료가 가능한 연령입니다.
유지장치를 치료받으신 분들이나 아니면
옆집 환자들도 저한테 되게 많이 물어보시는데
유지라는 건 이런 거예요.
이가 여기 있었어요.
그런데 교정치료를 해서 이리로 데려왔습니다.
그러면 이사가 온 거죠.
얘는 자기 집에 가고 싶어요.
자꾸 이리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이걸 우리가 재발이라고 불러요.
얼마동안 일어나느냐?
이동이 끝난 후에 2년 정도는 재발 성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오늘 치료를 시작해서
이를 막 움직여서 여기서 치료가 끝났어요.
그럼 오늘 교정장치를 띄어냈단 말이죠.
그럼 얘를 이 자리에 잘 붙들어 놔야 됩니다.
얼마동안이요? 2년 동안.
그런데 꼭 붙들어 놓으려면
만약에 꼈다 뺐다 하는 유지장치면
정말로 하루 종일 열심히 잘 끼고 있어야 되는데
잘 때만 끼고 주머니에 들어있거나
아니면 엄마가 볼 때만 끼거나
그럼 무슨 일이 생길 거냐면 재발이 생기겠죠.
그래서 교정과 의사들이 뒤에다가 철사를 대고
아예 붙여놓는 거예요.
그런데 이 붙여놓는 철사는 유지는 잘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 테두리에 무언가가 많이 낍니다.
그러면 잇몸뼈에 염증이 생기거나
뼈가 내려갈 수도 있는 거예요.
이건 건강상의 문제를 만드는 거죠.
그럼 뭘 선택해야 되느냐?
꼈다 뺐다 하는 장치를 끼면서
잘 끼고 칫솔질 잘하는 거.
이게 베스트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철사를 붙였다면
남들보다 훨씬 더 열심히 그 철사 주변을 닦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2년을 정말 어떤 방법이든 잘 잡아놨어요.
이제 나는 이렇게 생긴 사람이었어라고
교정치료했던 기억을 잊어버리면 됩니다.
성실하게 관리는 교정치료가 끝났잖아요?
그럼 결국은 일반적인 칫솔질하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늘상 말씀드리는
원칙을 잘 지켜서 칫솔질하시면 되고
대신 뒤에 철사가 붙어 있는 분들은
더 신경 쓰셔야 되는 게
그 철사 주변은 조그만 칫솔 있죠?
이렇게 머리통이 작은 칫솔 있습니다.
이걸 반드시 쓰셔야 됩니다.
이걸 가지고 그 철사 주변을
꼼꼼하게 하나씩 하나씩 닦지 않으시면
갈 때마다 뒤에 치석이 생겼고
스케일링을 해야 된다는 얘기를 들으실 거고
유지기간 동안.
그럼 그 다음에 어떻게 돼요?
유지기간이 끝난 후에 아래쪽에
치아 사이에 잇몸 내려간 구멍이 뚫린 걸
만나시게 될 거예요.
그러면 가지는 하지만
잇몸뼈가 내려간 사람이 되는 거죠.
열심히 닦으셔야 됩니다.
다른 방법은 없어요.
사랑니는 공식적인 명칭이 이렇습니다.
우리 어금니 중에 큰 어금니 뒤에 두 개씩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제1대구치, 제2대구치라고 합니다.
큰 이빨인 거죠.
사랑니의 공식적인 명칭은 제3대구치예요.
세 번째 어금니라는 겁니다.
이 어금니가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똑바로 나오고 위아래가 씹히면 쓸 수 있어요.
그런데 전 인구의 몇 퍼센트가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랑니가
네 개가 다 있지 않고
누군 두 개만 있고, 누군 세 개만 있고
이러면 어쨌건 씹히지 않겠죠.
나와도.
또 다른 거는요.
사랑니가 이렇게 있는 상태에서
똑바로 올라와 주면 좋겠는데
쓰러져 있고, 자빠져 있고, 누워 있습니다.
대부분이 그래요.
그러니까 얘는 쓸 수가 없어요.
쓸모가 없는 겁니다.
어떻게 해야 돼요?
뽑아야 되는 거죠.
왜 뽑느냐?
예방적으로 뽑는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사랑니는 아래를 기준으로
말씀 드리면 이렇게 된 상태에서
이렇게 나온 애들이 제일 많아요.
이 사이에 뭐가 낄까요?
염증원이실 겁니다.
누가 망가질까요?
사랑니가.
빼버리면 돼요.
얘 망가진 겁니다.
이렇게 껴있었으면 얘가 망가진단 말이죠.
그래서 사랑니를 미리 빼지 않으면
써야 되는 앞에 어금니가 망가질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빼내세요 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또 다른 거는 뼛속에 들어있는데 괜찮아요?
괜찮을 수 있죠.
그런데 뼛속에 들어있을 때는
얘가 얇은 막에 둘러싸여 있대요.
얘가 잇몸 밖을 뚫고 나오면서
막이 터지면서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얘가 뼛속에 계속 있으면
바깥쪽으로 나와서 터져서 없어져야 될
이게 정상이 아니란 말이에요.
드문 경우지만 그 경우에
그 막에 물이 차는 경우가 있어요.
그럼 사랑니 머리에
이렇게 풍선처럼 물주머니가 생깁니다.
그동안은 뭐가 생길까요?
옆에 있던 뼈가 녹고
치아 뿌리가 녹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 부작용을 만들 가능성이 있는 치아라는 거죠.
그러니까 뼛속에 들어있어도
예방적으로 빼내시는 게 원칙입니다.
라고 보통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사랑니를 어떻게든 잘 달래서
써봐야겠다는 생각을 하시기보다는
빠른 시간 내에 빼서
다른 문제점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을 하는 게 맞겠다라고 생각하시는 게 맞아요.
더더군다나 치과에서
사랑니 빼셔야겠는데요?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나는 조금만 더 버텨보겠다라고 생각하시면
이후에 훨씬 더 험한 꼴을 당하실 수 있어요.
우리가 이를 보면 이렇게 보이지 않습니까?
머리가 있고 잇몸이 있고
그런데 얘를 단면도를 보면
이렇게 돌려보면
단면들이 보여요.
제일 바깥에 하얀색 이가
우리가 눈으로 보면 딱딱한 이빨입니다.
근데 그 안쪽 두 번째 층에는
약간 노리끼리한 이가 있어요.
그 노리끼리한 이 안쪽에는 신경이 있습니다.
그런데 바깥쪽에서 까맣게 썩은 게
첫 번째 층을 다 없애고
두 번째 층까지 다 없애고
신경까지 닿으면
이 신경 안에 염증이 생겨요.
이러면 이 안쪽 부분에 염증 생긴 신경을
제거해야 됩니다.
정말로 충치의 마지막 단계가 신경치료예요.
신경을 치료하는 게 아니죠.
신경을 제거하는 겁니다.
없애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저 안에 뿌리끝에 있는 관까지를
전부 다 신경을 제거하고
그 다음에 이 안을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그 다음번에 이 안에
의료용 재료를 채워 넣는 겁니다.
이게 신경치료인 거예요.
결국은 치아에 신경이 없어지는 치료입니다.
여기까지 가려면 진짜로 오랜 시간 동안
치과에 안 가고 방치하셨던
그런 분들만 겪는 그런 치료입니다.
안 하셔야 돼요.
근데 신경치료를 안 하면
그 다음번에는 방법이 없어요.
이 안에까지 염증이 다 있으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뽑아야 됩니다.
그러고는 임플란트를 씹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치아를 지킬 수 있는
마지막 치료입니다.
신경치료를 하고 나면
이 안에 내부에 신경과 혈관이 없어진 거예요.
그러면 영양 공급이 안 되는 상태입니다.
그럼 이 이는 푸석푸석해질 수 있다는 얘기예요.
이에 힘이 없어요.
씹으면 어떻게 될까요?
잘못하면 이가 반으로 쪼개집니다.
그럼 뽑아야 돼요.
그렇게 애써서 신경치료한 겁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위에서 이렇게 머리를 덮어 씌워놓으면
이가 깨질 확률은 없어지는 거예요.
신경치료한 치아는 무조건 씌워야 됩니다.
이게 원칙이에요.
맨 뒤에 어금니요?
100%입니다.
무슨 고민하고 자식 할 게 없이
무조건 씌워야 돼요.
힘들고 불편하더라도
뽑고 임플란트 씹는 것보다는
내 치아를 고쳐서 쓰는 게
훨씬 더 좋은 선택이에요.
그러니까 치과의사가
신경치료해야 될 것 같습니다라고 하면
도망가지 마시고
어디 가지 마시고
어떻게든 매달려서
이 치아를 살리셔야 됩니다.
이게 치아란 말이죠.
여기 테두리에 주로 문제가 생긴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염증이 생기는 잇몸뼈가 녹아서 없어지고
그러다 보면 이가 흘러나오고 빠진다고 그랬죠.
빠졌어요.
그러고 난 다음에
여기 임플란트가 들어간 거죠.
임플란트 테두리에는 염증이 안 생길까요?
여기를 안 닦으면
똑같이 임플란트 테두리에 염증이 생깁니다.
결국은 임플란트 주의염이라는 어려운 얘기는
치아가 있었을 때
잇몸 염증이라는 것과 똑같은 얘기에요.
이분 임플란트 왜 하게 됐죠?
잇몸 염증 때문에 이가 빠져서
임플란트가 들어간 다음에
이 사람은 100% 바뀌었을까요?
안 바뀌었으면 임플란트에 염증이 똑같이 생깁니다.
그런데 내 치아는 50년을 버텨주고 돌아가셨어요.
임플란트는 그 정도 버텨줄까요?
못 버팁니다.
임플란트는 훨씬 더 빠르게 망가집니다.
그럼 임플란트 하시는 분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줘야 돼요.
내가 왜 임플란트 하게 됐지?
칫솔질이 안 돼서
그럼 하고 난 다음에
다른 치아를 지켜야겠다.
임플란트는 오래 써야겠다.
그러면 내가 오늘 저녁부터
칫솔질하고 치간칫솔 쓰는 게
100% 달라지지 않으면
임플란트 주의 여부로
임플란트를 수년 후에 빼게 되실 겁니다.
임플란트를 아무리 치과의사가
잘 심어 주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