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시작해서 영어회화 마스터한 국내파 영어공부법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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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18 첫만남
00:34 자기소개(영어)
01:33 영어와의 첫만남
02:56 터닝포인트 (영어공부 계기)
04:21 영어공부법
06:40 시기별 특이점 (변화과정)
08:54 특이점1 듣기
09:45 미드 통암기
10:43 실전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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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었지만 그냥 이제 한국 사람이에요
그쵸 토종 한국 2
와 근데 이거 들어봐야 진짜 이게
들어봐야 좋겠어
제 기억에 가장 강력하게 나와 있는
스토리는 저희 엄마가 옛날에 제가
갖고 싶은 가방이나 이런게 있으면 은
딜을 항상 거였어요
이 이거 이제 영어로 된 이야기 책이
안 했는데 이거 가서 왜 오면은
엄마의 그 사주겠다 으 아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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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렸어요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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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기억납니다 핑크색 미키마우스 값
이루어질 때
습득 해가지고 보상을 받는 연습을
했네요 엄마 엄마가 이렇게 훈련을
시켜 준다 즐겁게 4 제 어깨 초
중국 시절 학창시절에 신의의 000원
어떤 좀 줬어요 사실 제가 진짜
존경하고 좋아하는 영어 선생님이
학원에 한번 깨졌어요 그래서 다행히
그분 덕분에 영어라는 과목 자체가
헌트는 좋은 과목 재미있는 과목이
라는 인식은 있었지만 전에 그 수영
공부를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 약간 밀로 같긴 한데
혼자서 집에서 공부할 때 또 원래
질문을 조용히 눈으로 했고 분석을
하고 문제를 풀 잖아요 전에 저는
오히려 그것보다 이 질문을 소리 내서
읽고 그걸 제일 목소리를 제가 등
는것을 더 좋아해서 목소리를 듣는데
그냥 신점 2월 돈에
좀 언어인 같이 들릴 때 열 거야
아까 있어가지고 대신에 영어를 최대한
즐거움으로 계속 마주했던 거에요 4
곤약을 졸업하고 손자를 대상이 대학을
들어가 가지고 보통 이야기를 할 때
할 일이 별로 어색하지 많잖아요
그래서 이제 아빠가 성인이 됐고
시간도 많고 하니까 일단 책을 한권을
추천을 해주셨어요 약간 주기적으로
아빠 가운데 지금도 있는 가끔씩
뒤집다 이렇게 쓸 쪄 올라가 꼭 1가
테러 액을 하고 내가 제모 시 더요
있으신 분입니다 그래서 그때 이제
처음으로 봤던 책이 영어공부 방법에
관한 책이 없는데 미드를 계속
반복해서 듣고 따라 올해 계속해 라
그러면 이제 스피킹에 틀 것이다 라고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라고 하는거
보니까 그래서 후 할 일도 없고 펌
따라해보자 되게 단순했다 해 그냥
내게 수수 했었기 때문에 오히려 바로
액션은 겠죠 저 지금 그래요 지금
이게 되나 말하지 말아주세요 너무
말라 가지 올해는 말해봐요 아예 말
책과 함께 아빠 갖고 미드를 하나를
추천을 해주셔서 으 위기의 주부들이
라는 spl 하우스 발생하는 브라운
데 이제 좀 머슴살이 보기에는 부족
들어갈
생각 나요 4 매운 맛입니다 메이크업
& 했네 시트콤을 되게 좋아하는 그
치성 직화 끼가 있어 요런 3 특급
류 인데 매운맛 버전의 할 것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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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도 받았으니까 해보자 해가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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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디 알아 들이 예
일단 처음에는 뭐 일단 드라마를 먼저
많이 봤어요 그래서 2시즌 2 8개가
있구요 8개에서 8개 시즌 2 프 1
시즌에 보통 안 24개 정도
에피소드가 있는데 1 2 피스 당
40분 정도의 길이가 되요 장평 확대
자 잘 계산하나요 잘 근데 제가
이불을 총 6번을 지금 돌려 볼까
밥 먹을 때 틀었고 아침이라서 좀 범
이구요
같이 plc 제발 이라는 점검 인질
회 밥 먹을땐 항상 항상 틀어놓고
이제 저녁에 자기 전에도 이걸 이제
보다가 잠을 들었어요 으 그 중에서도
재미있었던 에피소드가 옆에 가 있어요
특히 랑 좋아하는 등장인물이 기준이
막았다 달라 이렇게 스토리 자체의
재밌었다 하는걸 하나 뽑아 가지고 그
한 에피소드만 거의 100번을 이제
듣고 계속 남아 4 한 번만 제조
옆에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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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는 3개 정도로 했었어
3개정도 레아 많지 않았구나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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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를 봤는데 그 중에서 한 3개
정도의 비스듬한 이제 100번 못
듣고 따라하고 를 반복 을 해 썼던거
일단 처음 정말 따라 하기 시작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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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너무 너무 빨 됐을 때쯤 엄청
빨라 미셀 어려워 아주 듣는거 는
그래도 한국인이 많이 & 리스닝
훈련을 했으니까 조금 들리는데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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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오고 와 조팝 밥하고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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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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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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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 가까이 하면 의 변화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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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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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재생이 될 때 내가 똑같지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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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거라 되게 좋아해 가지고 미드를
보지 않을 때에도 혼잣말로 흔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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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수다 떨고 있는데
남자친구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 그랬을
때 크고 렌즈에 영어로 말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은 어
으
처음에 물론 이제 모르니까 잘 안 을
잘 안나오고 저드 믿고 문장들이 짧고
이런데 그 상황을 계속해서 있는
생각하고 말하고 말할 수록 문장도
길어지고 송이 완성되고 4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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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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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한글 장엄을 펴 놓고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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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드라마를 볼 때도 근데 이제
활자 를 따라 가면서 이 사람의 말을
듣는 것보다 어느 순간 이 사람의
입모양을 보는게 더 정 말라고 달
들리는 그 타이밍이 좀 해봤어요 4
그 경험 집중 어떤 모호한 따라 는
에피소드를 한 두 개 세 개쯤 끝냈을
때 5
펜 드라마를 계속 보는데 이 사람이
이거 말하는거 를 입모양을 집중을
하니까 또 타일 들리는 거에요 그래서
이제 자말 것 같죠 근데 잘 그
지루하고 예 그래서 5
이 끝에 4 뭐야 이 겠는데 예 그
구약 책정에 좀 초에 큰 성취 면서
언어와 있어요
그때 자신감 얻어 가지고 더 이제
따라 는걸 박차를 좀 가 해가지고
앱 술 다 외웠어요 이 대사도 2
에피소드 상황들 도 머리속에 이제
거의 각인되고 가 이제 딱 질러
줬어야 이렇게 or 그래서 량을
돌아가요 가을날 플레이 자 그러면은
어 뜻에 대해 되는거예요 그게 말이야
너희
봐요
자기 학교의 괴담 이 약 1 몇 번
정도 하면 이제 진짜 약간 같 인데요
뭐 개인차가 있겠지만 쭉 전엔 1 이
30번 정도 하면은 내가 이걸 왜 우
거야 라고 하고 하면은 오히려 이동
기분마저 되요 오히려 막혀오는
장애물들을 바뀌었네 향들이 재밌게
누워서 침대에 누워서 변하게 향하지
읽어 머리 속에 안 넣을 거야 해도
이미 이제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또 집수 녀와 줘 집에 있는 시간이
조금 길어 없긴 해요 근데 있을 때
양 뭐 다른거 앉혀놓고 항상 미드
마이 재생을 해 놨어 재미있어서
아닌데 샘 있었어야 재밌어 뭐 어
뭔가 기강 꼭 해내고 말겠어 러운
그런건 그런거 없어서 아 5
이렇게 한 얼만큼 이따가 좀 실전
경험을 하러 나간 거예요 또한 반역적
제가 혼자 진지 혼잣말을 하는 것도
지루해지는 그 타이밍이 와요 그러니
제 어 한번 실전에 나를 던져 볼 때
같구나 아 이것도 정말 연기가 필요한
거긴 한데 요즘 그냥 어차피 한번
보고 말 사람들이 라는 생각으로
모임을 찾아서 나가 봤어요 요즘
워너비 왕구리 마크 내 그쵸 처음
보낸 외국인들이 랑 이제 화를 하는
연습을 해본 악 분말 뭐 다 사실 그
전까지는 외국인이라 이렇게 만나 실제
얘기하긴 별로 없었죠 업소 엔저
미드의 있는 외국인 야 이게 되게 쭉
택해서 변해 새 에 큰데 할인금액 그
만났어 미드를 은 들리고 본점 r 또
뭐 어느정도 왜 근데 실제로 만나본
적은 없어 근데 주로 만났어 못했소
계속 빠이 떨려 절대 18 아야 사람
이거원 떨려 구요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게 약간 그래도 자신감이 붙어 쓰니까
가 억양이 라던가 목소리 크기나
이런걸로 일단 대화를 정만 시작을
했었죠 4 와의 화가 이제 변화로
변속 트렌드에 편안하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니까 저도 탱크 동안
연습했던 게 무의식적으로 이제 나오기
시작하던 환장 말 했던 것들 뭐야
엑토 틱 나온다고 나 이거 뭐야 뭐야
줘 쪽에 보면 이미 거기 갈 때 아주
기본적인 영어 회화는 되게 된다 라는
느낌이 내 상태로 그렇죠 그렇죠
그거를 이제 가기 전에 집에서 혼자
있는 특징을 정해 가지고 온 천하
하는것을
2주일 하는걸 될 화장 화장 하면서
하고 하자 줘 오늘은 제 4장 기법을
설명하겠습니다
아 빨리 며 너무 500 멀리 길
하나를 아예 타드 화장을 없자 맞아요
근데 저는 해요 저는 때 아마 적으로
없습니다 예 하는데
와 근데 그래도 되게 정치가 뵙겠다
그런데 쉴 제외 보긴 만나지 것 같아
4 으 그리고 그 친구와 되게 칭찬을
많이 해줘서 말해주신 뭐라고 표범
어업 mvc 캔트 인더하우스 약간
문장이 뭐 완벽해 잘하기 보다는
발음과 반응이 야 어제 이런걸
따라하면서
이게 체와 가 됐기 때문에 그렇게
말해준 것 같아요 그때 집에 왔을 때
어땠어요 양 만차랑 햇죠 잘해
엄마
봤지 쌀이나 아예 그 외 모임인데
주기적으로 쭉 나가 받고 거기서도
이제 친구들 만들어가지고 따로 또
놀러 다니고 보내 이런식으로 제가
일부러 이렇게 좀 저를 그전에
던졌어요 결국에 자기 그렇게 해서
적극 세계 뛰어내릴 그쵸 회차
외국인이 나한테 다가와서 길 물어
죽일 말하거나 이런거 보다는 그냥
내가 먼저 가서 말함 걸었고 파일들이
틀에 약간 이른 짐을 하면은 보통
외국인들은 되게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잘 받아 주거든요 예 기회는 진짜
많아요 그쵸 모인 듣자 만지고 그때
재미도 쉬웠던 건 아니죠 용기 된거죠
그럼요
어쨌든 더 이제 더 쭈글쭈글
이었으니까 가자마자 눈길 반했어요
그거 하면서도 계속 집에서 하는
공부는 기소 이어서 겠죠 그래서 그냥
그건 이제 제 루티 되면 어떻게
하는지 한번 맛을 봤기 때문에
행복해서 카메라는 털 될 수도 있겠다
아 이런 생각이 있어 가죠
이걸 한번 그 동안 연 배운게 에
빛의 발해가 되고 내가 지금까지
해야되는거 를 쓰는데 사람들이 살았던
반응도 무조 삼치가 솔로라서 표와
학생을 준비할
설을 맞아 잠든 냥이 하실 타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