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창간된 불광! 불광은 반세기 동안 불교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해왔습니다. 그 여정은 광덕스님이 피워올린 작은 불씨에서 시작되어, 이제는 시대를 비추는 빛으로 세상을 비추고 있습니다. 불광은 불교의 가르침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변화와 함께 해왔습니다. 불교문화와 사상, 그리고 수행의 이야기를 전달하며, 세상에 빛이 되고 있습니다. 불광은 오랜 시간, 독자들과 함께했습니다.가정에서, 사찰에서, 그리고 마음을 밝히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빛이 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불광은 끊임없이 혁신해 왔습니다. 손에 잡히는 작은 문고본 크기에서 보다 비주얼한 편집을 도입해 잡지의 혁신을 이끌었습니다. 전문 사진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길을 모색했습니다. 유튜브 시대에 걸맞는 영상콘텐츠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국내 불교출판사중 가장 많은 구독자를 확보하고 다양한 영상콘텐츠로 여러분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출판과 디지털, 그리고 영상을 아우르는 종합미디어 그룹으로서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고 있습니다. 불광의 사명은 언제나 같습니다.마음을 고요히 하고, 세상을 밝히는 것. 그 사명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앞에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인공지능이 세상을 움직이는 이곳에서 불광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새로운 세대와 함께 할 것입니다. 50년, 당신과 함께 걸어온 길.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걸어갈 새로운 50년. 콘텐츠로 세상을 잇고,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가슴에 새깁니다. 더 빛나는 내일을 위해 불광과 함께 해주십시오.
1974년 창간된 불광.
불광은 반세기 동안 불교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해왔습니다.
그 여정은 광덕 스님이 피워올린 작은 불씨에서 시작됐습니다.
순수불교를 주창하며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을 세상에 알려 사람들을 이롭게 하겠다는 다짐은 50년간 온 누리를 비추었습니다.
불광은 불교의 가르침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변화와 함께 해왔습니다.
불교문화와 사상 그리고 수행의 이야기를 전달하며 세상을 연결하는 빛이 되고 있습니다.
불광이 세상 속으로 큰 걸음을 내딛은 것은 지용수님이 발행인으로 부임하며 불광사라는 사찰 단위를 넘어 한국사회에 더 나아가 세계와 함께 하겠다는 다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불광은 법인으로 전환 이후 불교신문과 함께 서울국제불교박람회를 10여 년간 공동으로 운영하며 한국불교를 세계화하고 현대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불광은 오랜 시간 독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가정에서 사찰에서 그리고 마음을 밝히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빛이 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불광이 지금까지 발간한 단행보는 900여 종.
불교경전에서 교리강좌, 명상수행, 에세이, 소설과 문학, 여행, 세계불교의 흐름까지 불교의 거의 모든 부분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한국불교의 큰 스승이었던 광덕스님의 전집을 비롯해 무비스님 전집, 명성스님 전집, 해거스님의 화음경 소론자료 시리즈등 국직한 기획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 미래불교의 주역인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책을 통해 불교를 더 젊게 하는 한편 한글 불교를 위한 경전번역에도 큰 관심을 기울여 왔습니다.
급변화는 출판시장의 변화 속에서 최근에는 전자책과 오디오북 발간에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기존의 종이책의 장점을 살려 독자들과 호흡하는 한편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새로운 기술과 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같은 불광의 노력은 독자들의 호응을 낳았습니다. 불광이 발행한 많은 베스트셀러가 그것을 반증합니다.
현대 한국불교의 강배 무비스님을 비롯해 당신은 무엇을 먹고 사십니까의 저자, 선제스님, 누구보다 불교와 명상을 쉽게 가르쳐준 월호스님, 불교정신치료를 쓴 정신과 의사, 전현수 박사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불광의 필자입니다.
월간 불광은 손에 잡히는 작은 문고본 크기에서 보다 비주얼한 편집을 도입하고 격조 있는 사진을 통해 잡지의 혁신을 이끌었습니다.
단권 테마기획으로 잡지만이 소화할 수 있는 기획력과 전문 필진의 발굴을 통해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심도 깊은 불교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또 홈페이지와 다양한 SNS 채널을 활발히 운영함으로써 독자들과의 소통 창구를 넓히고 콘텐츠 연결성을 강화해 콘텐츠 인드라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유튜브 시대에 걸맞는 영상 콘텐츠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불광미디어 유튜브 채널은 국내 불교 출판사 중 가장 많은 구독자를 확보하고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여러분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출판과 디지털 그리고 영상을 아우르는 종합미디어 그룹으로서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고 있습니다.
불광의 사명은 언제나 같습니다.
마음을 고유히 하고 평화롭고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
그 사명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앞에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세상을 움직이는 이곳에서 불광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새로운 세대와 함께 할 것입니다.
당신과 함께 걸어온 길 50년 그리고 더불어 함께할 새로운 50년.
더 빛나는 내일을 위해 불광과 함께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