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디지털교과서/대신 알아봐드립니다] 드디어 내년이면 시작! 뭔지 몰라서 불안하시다구요? 이 한편이면 이해완료! Let's GO~

흔한엄마*
159 팔로워
#ai디지털교과서 #디지털교과서 #초등34학년 #초등학습
✅AI디지털교과서에 대한 찬반,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내년부터 일정학년부터 먼저
실시가 됩니다.
어떻게 바뀌는지, 무엇이 우려되는지, 가정에서는 무엇을 신경써야할지..
오늘은 AI디지털교과서 제작에도 참여하시고 선생님들을 연수하고 계시는
김수현선생님을 모시고, 학부모의 입장에서 가장 이해하기 쉽게 준비했습니다!
[영상순서]
00:09 오늘의 멘토 소개
00:23 AIDT(AI디지털교과서)는 무엇인가?
02:48 AIDT, 언제, 누구에게 도입되는가?
03:58 AIDT, 어디서 사용하는가?
06:47 왜 AIDT가 필요한가?
07:57 디지털격차가 나는 아이들
09:06 부모의 우려과 역할
10:27 초 3,4학년 부모님들에게 & 가정에서는..
13: 39 [심화학습] 과목별로 달라지는 AIDT
[오늘의 멘토소개]
✅김수현선생님
https://litt.ly/e_minam
- 현 초등교사
- XR메타버스교사협회 회장
- 미래교육 현장전문가
- 강연활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글로벌 메타버스 컨퍼런스(2024),
교육부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컨퍼런스(2023) 외 다수
- 교육부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연구학교 컨설턴트(2024)
- 한국교육개발원 AI DT 수업모형 검토/지도안 제작(2024)
- 저서 '2025 대한민국 미래교육트렌드', '교사N잡백서' 외 다수
+
✔️출연 및 제휴문의
[email protected]
[음악]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음악]
어서오세요네 지금 막 미래 교실에서
달려온 남자 김세현입니다 AI 디지털
교과서 이게 무엇인지 도대체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알려드리러
왔습니다 자 첫
번째이 AI 디지털 교과서가
도대체 무엇이냐
궁금해하실 텐데요 사실은이 AI
디지털 교과서를 써보지 않은 모든
분들이 다 좀 착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 일단 이름이
AI
디지털
교과서 여기서 무엇에 집중을 하시느냐
다이 교과서에 집중을 하십니다 그러면
교과서 저희가 책으로 넘기는 교과서인
디지털이 들어왔네 그러면 뭔가
컴퓨터로 옮겨진 그런 교과서를 생각을
하시고 오 거기다가 AI 아지
추가됐으니 인공지능이 막 대화를
하기도 하고 내가 뭘 물어보면은
나한테 딱 맞는 걸 추천해 주기도
하고 요렇게 생각을 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과감하게이 교과서에 너무
포커스를 두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이 AI 디털 교과서는 어
종합
학습 관리 플랫폼에 가깝습니다
자 이렇게 하면 뭔가 좀 단어가 긴
거 같은데 되게 심플합니다 가장 많이
쓰고 가장 쉽게 이해를 하시려면 어
우리
사의 클래스룸 있죠 요런 것들입니다
즉 학생들이 출석부 그다음에 무엇을
공부해야 되고 또 뭐 선생님이 과제를
내기도 하고 이렇게 소통을 할 수도
있고 뭐 알림장도 쓸 수 있는 기존에
저희가 이미 충분히 많이 쓰고 있던
이런 종합학습 관리 플랫폼 의 형태인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교과서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아니 그러면
이제 종이책은 안 쓰나요 이거 두 개
같이 놓고 쓰나요 이런 질문을 가장
많이 하시는데 지금도 이미 종이
교과서를 쓰는 동시에이 플랫폼 많이
쓰시죠 선생님들도 많이 쓰고 이걸
통해서 또 학 부모님들이랑 소통도
많이 하시잖아요 그러다 보니이 교과서
아니고 요렇게 생각을 하면은 아
당연히 교과서는 앞으로도 계속 쓸
것이다 자 정리하면 디지털 교과서
AI 디지털 교과서란 서책형 그런
교과서의 형태를 완전히 벗어나서
종합학습 관리 플랫폼으로써 이제는
종이 교과서를 안
쓰고도 이걸로만 수업을 할 수 있으나
하지만 앞으로는 당분간은 종이
교과서와 병행할 것이다네 그럼
다음으로 중요한 부분입니다 맨입니다
언제 도입되나 사실 저희가이 모든
사람들이이 난리를 치는 이유는 바로
내년부터 도입이 되기 때문이죠 근데
조금 더 살펴보면은 그럼 내년에
누구부터 쓸 것이냐를 따져 볼게요
우선은 어 초등 3 4학년 그리고
중일 일 요렇게 먼저 쓰게 됩니다
이제 단계적으로 간다는 뜻이겠죠
그래서어요 학년들이 쓰데 또 모든
과목들을 쓰지 않죠 뭐 예를 들면은
영어 수학 정보 교과 요런 식으로
도입이 됩니다 그다음에 순차적으로
2026에 초 3 4 했으니 초 5
6 그다음에 중 2 그다음에 고등학교
렇게 도입이 되는데요 그러면 초등학교
3 4학년은 이전에 영수 정보 교과를
했었죠 그러면 여기에서는 이제
2025년에 썼던요 교과 보다 교과
다 어 확대 렇게 써 볼게요 즉
2025년도 렇게 들어왔던 교과 보다
확대가 됩니다 즉 뭐 초등 3
4학년에는 영수증만 아니라 뭐 사회
과학 뭐 이런 식으로 더 추가가
된다는 뜻이겠죠 요런 식으로 해서
순차적으로
2027년 그러면은 이제 중 3까지도
다 들어오겠죠 그리고 뭐 더하기
똑같이 2026 경과 확대 해서
여기까지네 다음으로 또 궁금해하실
만한 것 과연이 AI 디지털 교과서를
어디서 쓸까 요라고 한번 표현을
해보겠습니다 어디서 쓸까요
당연히 학교 있죠 교실입니다
자 여기이 당연한 답변 플러스 또
어디가
들어갈까요네 바로 그겁니다네 바로
가정에서 쓰고요 어디든지
학생이 희망하는 곳
어 렇게 한번 써 볼 수가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학교에서는 교실에서 이제
학생들이 태블릿 또는 뭐 PC 통해서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할 때 쓸 수
있는데 일단은 또 오늘이
학부모님들께서 궁금하실 부분이죠 그럼
가정에서 어떻게 쓰느냐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과제를 내줄 때 가장
유용하겠죠 선생님께서 오늘 AI
디지털 교과서로 이거를 한번 과제를
해 오세요 요렇게 내 주면은 학생
과정에서 학습을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과제를 꼭 내주지 않더라도 학생
스스로 예습 복습을 할 때가
있겠습니다 집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겠고요 특히 수업 방식 중에서 이제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거꾸로
교실이라고 요거를 다른 말로 플립
러닝이라는
즉 학교에서 개념 설명을 하고 나서
학생들 활동을 하잖아요 근데이 개념
설명은 어떻게 보면 오히려 집에서
심도 있게 집중해서 영상을 보는게 더
효율적일 수가 있습니다 요게 조금 더
어 익숙한 선생님이라면 요런 식으로
집에 가서 과제로 과제로서 영상
개념을 보고 내일은 우리 활동만
재밌게 하자 활동에 집중해서 하자
생각을 집중해서 한번 수업을 풀어가
보자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정에서 또 중요한 주체가 있습니다
바로
부모님인데 무슨
뜻이냐 선생님과 학부모님 님 즉
학부모와 교사의 소통 채널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학부모님들도 사실
가정에서 언제든지 볼 수가 있겠죠
가장 쉬운 소통 채널이 바로 알림장
일 텐데요 그 외에도 앞으로는이 AI
디지털 교과서는 기본적으로 학습
데이터를 분석을 해서 그걸 유의미하게
해석을 해 주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아 오늘 우리 학생이
이랬어요 저랬어요 요런 것들을
학부모한테 소통을 하기 위해서 뭐
전송을 한다던가 보고서를 공유를
한다던가 이런 식으로 하면
학부모님들은 가정에서 항상 보실 수가
있겠죠 마지막으로 이제 아까
말씀드렸듯이 학생이 희망할 때
언제든지 어디서든 태블릿만 있으면
가지고 다니면서 학습을 할 수 있는
그런 어 AI 디지털 교과서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설명을 들으니까
어느 정도 좀 정리가 되는 거
같습니다 도입은 확정이 된 거잖아요
근데 여전히 찬반이 많다고 저는
들었는데요 우려도 많고 부모
입장에서도 근데 선생님 보시기에는이
AI 디지털 교과서가 왜 필요한지
학생들이 학습 데이터 즉 내가 1학년
때 2학년 때 3학년 때 각각 내가
어떤 어떤 뭐 행동이 있었고 또 어떤
학습적으로 어떤 걸 배웠고 이런
것들이 다 누적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는 거죠 학생을 데이터가 수업
시간 내 실시간으로 계속 쌓이면 수업
끝날 때쯤에 또는 수업 도중에라도 뭐
예를 들어서 뭐 빨간불 노 초록불 뭐
노란불 이런 식으로 신호등처럼
학생들의 그 잘 따라오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고 수업이 끝났을 때
학생들이 얼마나 잘 따라왔는지
종합적으로 평가도 해주는 교실에서는
이렇게 되겠죠 그리고이 데이터들이
학년별로 누적이 되면은 그 전체
데이터는 예를 들어서 초등학교 6년
데이터가 다 쌓였다 그럼 중학교 갈
때 학부모님들께서는 굉장히 또 중요한
데이터가 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네 데이터 과학 그리고 학습
데이터의 누적 때문에 이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 그 이렇게 잘 따라가는
아이들도 분 있겠지만 이게 좀 어려운
친구들도 있잖아요 그러면은 미리
집에서 뭐 이렇게 조작하는
방법이라든지 예습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있을까요 아 너무 중요한 포인트 집어
주셨는데요 이제이 디지털 격차라고
하죠 디지털 격차 해소가 가장 이제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이런 AI 디털 교과서가 도입될
때부터 이거는 모두에게 다 그
공평하게 좋은 기회를 주어 줘야 된다
그래서 활용이 어렵지 않아야 된다라는
이런 그 그 이론적인 기초도
있습니다에 요즘에 뭐 다 태블릿 할
줄 아는데 하고 툭 던져 주는 순간
굉장히 이거는 위험한 물건이 됩니다
그래서 차근차근 이거는 자세부터
이렇게 봐야 되는 거야 그다음에
이거는 어떻게 사용을 해야 되고 어떤
기능들이 유용하게 있으니 써라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요런 태블릿을
사용하는 기본적인 기능 그리고 목적
이런 것들을 기초를 잘 다져 줘야지
학생들이 이거를 아 나는 이거는 이런
식으로 써야 되겠다라는 걸 생각을
하는데 이게 없이 던져주면 가장 먼저
무엇을 생각하느냐 이걸 어떻게든
재미를 봐야겠다 이렇게 이제 가는
겁니다 아이가 뭔가 앱을 다운을
받는다거나 어디에 뭐 들어가 본다거나
하는 것들도 사실 이거를 이용하는데
저희가 굉장히 신경 쓰이는
부분이잖아요 어이 기본적으로 학교
또는 교육청에서 보급되는 태블릿에는
그 이용 시간도 정해져 있고요 그리고
앱도 마음대로 설치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앱들은 이제
교사가 교육청에 요청을 해 이제
허용을 하는 그런 방식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학부모도 그 AI 디지털
교과서를 설치를 따로 해야 되는
부분인가요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없지만 제가 현재 이해하는 바는 두
가지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첫 번째는 각 출판사들마다 디지털
교과서를 또 따로 제공을 하잖아요
그러면은 그런 앱들을 다 깔게 되면
되게 불편한 점이 있기 때문에이
교육부 차원에서이 공공 학습 뭐 관리
플랫폼 이런 식으로 해서 어느 디지털
교과서를 쓰던 학생들 또는
학부모님들은 하나의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서 거기서부터 출발할 수 있는 그런
이제 통화 플랫폼을 구축을 이제 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그 플랫폼 하나를 이제 앱처럼
설치를 할 수도 있겠고요 이게 만약에
웹로 이제 서비스가 된다 그러면
학부모님들이 별도의 설치 없이
아이디만 잘 관리를 한다면 그냥
인터넷 사이트 브라우저를 통해서
거기에 접속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내년이면 바로 시작하게 되는 aidt
그 특히 3학년들
걱정되시겠지만
있으면 이게 얼마나 유용한 도구인지
너무너 잘 압니다만 언제부터 학생들이
이거를 잘 쓸 수 있느냐를 좀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 같은 경우에는 뭐 작년부터 올해
2년 연속 3 4 5 6학년을 다
이제 가르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학생들의 그 차이가 딱 눈에
도드라지는데 어 전적인 예로 3학년이
있고 6학년이 있다 그러면은 똑같은
쉬는 시간인데이 3학년의 경우에는
태블릿이 있어도 아이들이랑 같이 밖에
어울려 놓는 거를 선호합니다 근데
6학년의 경우에는 반반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근데 이게 이제 중학생이면
더 이제 심해지겠죠 그랬을 때이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추구하는게
무엇이냐 사실은 3학년 같은 경우에는
제가 생각해도 상호작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과의
상호작용 교사와의 상호작용 그러다
보니까 정말 그 필요할 때만 쓰는 건
여전히 또 중요하겠고 이제 또 하나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디지털 이제
격차 이죠 3학년들의 경우에는 진짜이
타자를 잘하는 학생 못하는 학생도
나눠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교사가
수업할 때 기본적인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타자가 좀 느리다 그럼 그
학생은 학습의 효율이 좀 떨어지게
되겠죠 그래서 가능한 좀 직관적으로
쓸 수 있는 기능들 위주로 이제
교사들이 보고도 수업을 이제 해야
되겠고요 이런 방식으로 이제
학교에서는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짧게만 쓴다
요게 이제 특히 이제 사학 년들한테
좀 적용될 필요가 있겠고 똑같습니다
가정에서도 똑같이 어 집에서도 적재
적서 쓴다 예를 들어서 어 이제
올해부터 학교에서 디지털 교과서 쓰네
어 그러면은 이제 가정에서 너도 이제
예습복습 해야 되잖니 이거 얼른 켜서
한번 해버려 이거를 막 많이 써야
된다 또는 어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거
다 잘할 수 있 있을 수도 있으니
너도 이거는 따라가야 되니까 막 많이
해봐라 이런 것들은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아 적재 적재를
써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걱정되니까 가정에서는 그래도 뭐라도
준비할게 있을까요 어 저라면 어
기본적으로 이제 PC 또는이 태블릿을
쓰기 위한 타자 연습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한글 영어 모두 다
포함이 되겠고요 그 외에도 이제 뭐
그 어떤 이제 기능들이 있는지
태블릿에 예를 들어서이 버튼은 어떤
기능이고 캡처는 어떻게 하고 그다음에
펜은 어떻게 쓰고 이런 것들이 좀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교재들 중에서 예를 들면은 이제
이런 식으로 갤럭시 탭의 아주 기초를
알려 주는 교재들이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이 교재를 활용하셔도 좋고 또는
그냥 부모님들께서 아는 선에서 또는
부모님들께서 자주 쓰는 기능들 중에서
이거는 우리 아이가 알면 좋겠다라는
것들을 집에서 미리 연습을 해보는 거
예를 들면 QR 코드 인식 잘할 것
같지만 생각보다 또 버거리 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럼 이거를 왜 안 되는지도
알려주고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
볼 수 있다 QR 코드가 뭔지 막
이런 것들 기본적인 것들을 알려
주시면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여기서 궁금한게 생기지 않으셨나요 어
선생님 그럼 미술도 AI 디털 교과서
체육도 AI 디지털 교과서가 그렇지
않습니다 당연히이 실제적으로 내가 뭐
신체 활동이라는 예술 활동을 하는
과목들은 이런 대체된 과목들에 AI
디털 교과서가 도입이 되지 않을
계획입니다 현재로서는 자 그럼 두
번째 질문 어 만약에 정복 효과다 어
그럼 뭐 코딩 뭐 이런 절차적 사고들
당연히 AI 디지털 교과서가 가장 잘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영어도 좋습니다
뭐 이제 어떤 인공지능과의 대화를
통해서 학습을 하는 거 그리고 사실이
AI 디지털 교과서의 원리가 가장 잘
적용되는 교과가 바로 수학입니다 왜냐
수학은 몇 학년 때 뭐 배우고 몇
학년 때 뭐 배우고 이미 계열성의 쫙
정해져 있기 때문에 내가 만약에
5학년 때 뭔가 수학 공부를 하는데
잘 안 됐어 과연 이게 어디서 막혔냐
이거를 AI 파악을 해서 어이 학생은
아 4학년 때 무슨 단원의 거를 잘
모릅니다 이렇게 진단해 주는 거
완벽하죠 그래서 수학 효과에는 너무나
잘 맞습니다 그런데 걱정 많이 하시는
것들이 국어는 게 될까요 두보는
사실은 문해력이 되게 중요한데 과연
AR 디지털 교과서 할 수 있을까
요런 질문들도 많이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돌아가면 AR 디지털
교과서는 종합 학습 관리 플랫폼인데
종합 학습 관리 플랫폼으로 쓰 기능
중에서 가장 또 많이 쓰이게 될
것들이 바로 교사의 재구성 기능입니다
즉 국어나 사회나 과학이다 그러면
그냥 있는 그대로 나와 있는 a 디털
교과서 있는 그대로를 선생님이 수업을
하는게 아니고 선생님이 필요에 따라서
수업을 구성을 해서 PPT 만들듯이
구성을 해서 여기에 넣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간에 그거를
서로 공유할 수도 있고요 그러면 면
되게 좋은 사회 자료인데 이거를 a
선생님이 쓰는 거를 B 선생님이 보고
받아와서 그거를 다시 학생들에게
수업을 할 수 있는 이런 수업을
재구성을 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라면 반드시 뭐 딱 어울리는
영어 과목 수학 과목 정보 과목에만
쓸 것들이 아니라 전체적인 학습 관리
플랫폼이 어느 과목에는 사실을 쓸
수가 있고요 또 하나 중요한 거 어느
과목이든 이거를 가장 효율적으로 써야
될 사람은 누구냐 학생이죠 학생이
수업에 집중을 하는지 또 그날에 또
어떤 감정은 어떻고 또 현재이 학생의
어떤이 사회 정서적인 현황은 어떤지
이런 것들은 과목에 구해 받지 않고
모두 필요합니다 이런 것들까지 AR
D 들어가서 안에서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수업할 때 꼭
과목이 이때만 필요하다라는 그런
생각보다는 어 전체적으로 우리 반이
어떻구이 학생이 어떻구 이거를
파악하기 위해서라도 여러 과목에서 쓸
수 있다는 점 요거 하나 기억을 잘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