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변별하려고 안 해도 알아서 변별돼요” 2028수능 통합과학 예시 문항 윤도영 선생님과 분석해보았습니다 | 패션문이과 통합과학 편

미미미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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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아 이거는 우리 민우 선생님도
풀 수
있어요 다음은 지구 동물세포 리튬
원자에 대한 자료와 이에 대한
학생들의 대화이다 어 근데이 원래
기존 평가원에 나오던 학생들이
아니네요 아이돌 같이 생겼어 다들
과탐에 학생들이 좀 이과 학생들처럼
나왔거든요 원래
[음악]
자 미을 사랑해 주신 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레이터 미입니다 다
패션문 이과 자 여러분들 아 패션문
이과 2단 선생님을 통해서 통합사회
편 여러분들 잘 보셨나요 2028
대입 개 편에서의 통합과이 수능의
모습 어떠할지 정말 여러분들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이 분은요 패션
모니카 콘텐츠 내에서 유일하게 한 번
출연했던 경험이 있는 분을 모셨습니다
그 이유가 있어요 왜냐면 이분은
나왔떤 영상중 최고 조회수를 기록했던
분이기 때문이죠 계속 또 보고 또
봐도 만나고 싶은 분이죠 자 오로봇
입시 컨텐츠의 마스코트 수능강의
절대지존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 전문가
윤도영 통합과 시스템의 수정 윤도용
선 보시겠습니다
나오세요예요 더고 소개가 되 기네요
아니 왜 떠세 근데 그게 조회수가
그렇게 높았어요 현재 285만 회로이
카테고리 내에서는 1등을 기록하고
계십니다 뭐 이제 사담은이 정도로
하고 뭘 준비했는지 한번 봅시다 한
세 가지 정도 얘기를 할까 해요
오늘은 첫 번째는 는 과학 교과에
대해서 좀 소개를 드리고 두 번째가
이제 통합과학 얘기를 좀 하고 세
번째로 평가 예시문항을 민우 샘이
직접 풀어보는 걸로 아 제가요 본 적
없죠 예시문항을 제가 죄송 봤습니다
공부를 해 왔어요 근데 뭐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굉장히 많죠 전에 보는
거 누구나 할 수 있죠 흰 것은
종이요 검은 것은 글씨고 통합 사회
예시문항 이랑은 좀 다르죠 그죠 아
다르죠 아 근데 그렇게 어렵진 않아요
봅시다 먼저 과학 교과 교과는 말이
있고 과목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저도
알고 님도 알지만 우리 시청자분들은
잘 모르실 수도 있으니까 여러 개의
과목을 이렇게 묶어 놓은 거를 교과
아 한 교과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수학이라는 교과가 있으면 그 안에
기본 수학도 있고 공통 수학도 있고
뭐 대수 미적분 기하 이런 것들은
이제 과목이고 그러니까 이제
마찬가지로 과학이라는 교과가 있고 그
안에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뭐 통합과학 이런 이제 과목들이 있는
거죠 202
교육과정에서는 과학 교과가 되게 많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요거를 먼저 아는게
좀 순서 아닌가 싶어서 일단 이제
이제요 제일 왼쪽 교과데이 옛날에는
세 가지였는데 이제는네 가지예요 공통
과목이란게 있고 이거는 이제 모든
고등학생들이 다 해야 되는 거
그다음에 이제 선택이 세 종류가
있는데 일반 선택 진로 선택 융합
선택 202호 회정 교육 과정에는
융합 선택이 없었어요 근데 이게
이번에 새로 생긴 거고 그래서
과목수도 되게 많이 늘어났어요 자
일단 공통 과목부터 보시면은 통합
과학이 있는데 1과 2가 있어요
옛날에는 아니랬어요 옛날에는 그냥
통합과학 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1
2로 나눈 이유가 옛날에는 통합
과학이라는 한 과목을 반으로 잘라
가지고 1학년 1학기 때 절반 1학년
2학기 때 절반 이런 식으로 했거든요
근데 바뀐 20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무조건 한 과목은 한 학기에 끝내라
통합 과학도 이제 1 2로 잘라
가지고 1번은 1학년 1학기 때
끝내고 2번은 1학년 2학기 때
끝내라 통해 있네요 이제 한국사도 1
2에요 통합 사회도 1 2고 다
그래요 모든 과목이 그다음에 요건
이제 이렇게 핑크색으로 색칠이 돼
있는 이유는 수능을 보는
과목이다라는 취지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과학 탐구 실험 1이란게 또 있고
요것도 공통 과목이에요 단 이거는 뭐
수능을 보는 건 아니고 그다음에 이제
일반 선택과목에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있는데 옛날에 는 원투가
있었잖아요 그렇죠 인제는 원투가
없어졌습니다 야 이것도 크네 여기서
절대 오해하시면 안 되는게
물리학이라는이 제목을 딱 보면이 안에
물리학의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과목 이름만 봤을
때는 과목 이름이 물리학이 근데
아니에요 전체 물리학의 1분만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이름은 물리학이야기
생명과학 지각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일부만 여기기 들어가 있으면
나머지는 어디 있냐 어 여기 있어요
여기 진로 선택이라고 해가지고 역학과
에너지 전자기와 양자요 두 개가요
물리 같죠 그죠 요렇게가 연결이 돼요
그다음에 물질과 에너지 화학 반응의
세계요 두 개가 요렇게 되고 세포와
물질대사 생물의 유전이 요렇게 지구
시스템 과학 행성 우수 각이 요렇게
돼요 요게 이제 진로 선택입니다 자
그러면 도대체이 밑에 파란색은 또
뭐냐 어 이름이 되게 무섭죠 그죠
요거는 진로 선택이기 한데 과학
고용이 과학 고용 아 과학 고용 일반
고용이 아니에요 지금 그다음에 융합
선택도 마찬가지로요 위에 있는 거는
뭐 일반고 자공고 자사고 용이고요
밑에 있는 파란색은 과학고 용이죠
그런데 과학고가 아니라도 요거를
개설해도 돼요 난 이제 학점 제니까지
많은 학생들이이 과목을 이제 선택을
할지는 모르는 거죠 근데 어지간한
일반고에서는 개설을 잘 안 해요
종합평 수시에서 어필을 하고 싶은
고등학교가 있을 거잖아요 그런 데서는
이제 이런 과목들을 개설을 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럼요 이제 초록색은 뭐냐
여기 있는 모든 과목들 중에
유하게요 세 과목만 절대 평가 온니
절대평가 뭐 굳이 뭐 그럴 이유가
뭐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이
과목은 대부분 3학년 2학기 때
편성을 하거든요 3학년 1학기까지는
수시에 들어가잖아요 그럼 3학년
1학기에 전자기와 양자를 넣어야지 왜
과학의 역사와 문화를 넣어요 과학사는
중요한데 어년 2에 뭔가 해 잖아요
그니까 이제 융합 선택들이 대부분
고등학교에서 3학년 2학기로 좀
밀리는 그런 경향이 있어요 그럼 이제
조금 더 정확하게 이해를 돕기 위해서
편의상 2025 개정 교육과정을 9
202 개적 교육과정을 신 이게 너무
오래됐기 때문에 많은 뭐 학생들
학부모님들 전부 다 원투로 알고 있다
원투로 아직까지도 이제 원투의 시대는
끝났어요 신에서는이 두 개를 더한
다음에 세개 로 겠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아니 1분밖에 안 들어가
있는데 과목 이름이 물리학 이러면 좀
해의 소지가 있는 거 아니냐 근데
아마도 이제 제가 생각하기에는 취지는
문과를 갈 학생이라도 과학을 최소 몇
개는 해라 과를 갈 학생이라도 사회를
최소 뭐 한두 개씩은 해라 너무 안
하는 건 곤란하다 융합형 인재를
원한다 뭐 이런 거겠죠 그러니까 이제
이름을 이렇게 탁 해놓으면 사실은
조금만 한 거지만 나는 물리학을
공부했어 있어 보이잖아요 어 든
포인트는 이름은
전체처리비교
마찬가지로 원투를 묶어 가지고 세수로
나눴는데 아 이거는 인간적으로 유전이
어려울 것 같아요 얘가 상상을
초월하기 어렵습니다 근데 이제 또
걱정이 되는 것이 우리가 이제
테크트리는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서울대에서는 옛날 같은 면은요과는
화곤 투만 하면 되는데 이제는 뭐
해야 돼요 세 개를 다 해야 되는
거야 옛날에는 화색 하려면 어떻게
돼요 화원 화투 생원 색투네 과목
하면 되는 거잖아 그렇죠 제는 여섯
과목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금 힘들어요 물화생지 중에 세 개를
타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요 두
개를 잡아서 끝까지 타는 거가 좋을
것 같다 누구 보기에 대학 보기에
대학이 보기에 좋을 것 같다 과학
교과 얘기는 다 끝났고요 두 번째
이제 통합과학 얘기를 좀 해 볼까
해요 자 요거는 통합과학 1이에요
사실 이게 이름만 보면은 대충 알 것
같아요 통합한 것처럼 보이려고 노력을
되게 많이 하셨지만 뻔하죠 지구 시스
지각 아니겠습니까 역학적 시스템 어
물리학도 이렇게 많이 나는데요 생명
시스템 뭐 뻔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한계가 있다는 거죠 한계가 그다음에
통합과 2 요것도 이제 단원이 세
개인데 제가 듣기로는이 통합과 교과서
옛날에 만들 때부터 물화생지네 영역의
교수님들 사이에 어떻게든 우리 거를
좀 더 많이 넣어야 돼 뭐 이런 알력
다툼이 좀 있었던 거 같은데
결과적으로는 누가 이겼어요 쉬워지면
쉬워질수록 생지가 많아질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생지가 기본적으로 쉬운
과목이기 때문에 생지는 정성적이다아요
정상적이 너무 적어 가지고 노잼이다
이거지 노잼이다 노잼이야 자 그래서
이제 통합과학의 특징을 말씀드리면
대부분의 내용이 정성적이다 계산
문제가 매우 적어요 두 번째 쉽다 단
물화생지 다 쉽다 통합 사회보다 쉽다
얘기는 절대로 아니죠 그다음에 이제
암기할 내용이 많아요 정성적이다 보니
그럼 이제 암기할 내용이 어느 정도로
많으냐 생원 지원 불을 합한 거보다는
적 오 단 생원 한 과목이나 지원 한
과목보다는 많다 이제 마지막으로
평가한 예시문항을 볼 텐데이 12
문제 중에 계산 문제가 몇 개일까요
아 없다 몇 문제 두 개 세 개 한
개입니다 아 그래요 6번 가장 어려운
문제고 혼자 계산 문제입니다 실제
수능도 뭐 그렇게 나올 거다라고 이제
단언하기는 좀 어렵지만은 계산 문제를
많이 내지는 못할 겁니다 물화생지
중에서 정성적인 부분들만 다 뽑아
왔단 말이에요 원래 계산 문제를 낼
수가 없어요 1번 아 이거는 우리
민우 선생님도 풀 수
있어요 다음은 지구 동물세포 리튬
원자에 대한 자료와 이에 대한
학생들의 대화이다 어 근데이 원래
기존 평가원에 나오던 학생들이
아니네요 아이돌 같이 생겼어 다들
과탐에 학생들이 좀과 학생들처럼
나왔거든요
원래 핵의 지름은 모두 길이에
해당하는 기본 양으로 나타내 기본
양이 뭔지만 알면 되겠죠 그렇 그
그러니까 여기서 말하는 이제 길이에
대한 기본 양은요 단위 메타를 말하
메타 지식이 있기는 있어야 되는데 그
지식이 되게 사소한 거라는 거죠
그다음에 요거는 지식이 없어야 됩니다
XY x 제일 크고 Z 제일 작다 뭐
누가 봐도 그럴 거 같죠 그죠 핵의
부피란 핵의 지름이란 단위가 똑같다
아 이거는 좀 기본적인 개념 몇 개만
알면은 누구나 풀 수 있는 문제다
2번도 한번 볼까요 그림 가는 고온의
기체 방전관의 일단 방전관이 뭔지를
알아야 될 것 같네요 그다음에 관찰한
수소헬륨 탄소의 스펙트럼을 나는 별
s y 흡수 스펙트럼을 나타낸 것이다
흡수 스펙트럼은 또 뭐냐 뭐 그것도
알아야 되겠죠 가와 나에서 관측한
스펙트럼의 파장 영역은 동일하다이
말은 이제 여기서부터 이게 똑같은
그림이다 뭐 그런 취지 그요요 가는
고온의 기체 방전관의 이게 이제
뭐냐면요 기역 얘기입니다 기억 이야기
가의 수소 스펙트럼에서 방출선이
나타난다요 위에 세 개는 방출이 요
밑에 하나는 수예요요 개념만 알면은
풀리는 거예요 니은 아 이거는이
민우선 어떤 살아온 짬으로 푸는
거예요에는 탄소가 헬륨보다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선 겹치는 걸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헬륨이 잘
겹치죠 헬륨이 다 겹치 어 탄소은 안
겹 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니어는
틀린 거야 디귿 S 포함된 헬륨은
모두 별 내부의 핵융합 반응으로
생성이 되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죠
모르겠어요 이거는 하지만 짬으로 풀
수 있어요 이게요 이게 옳은 보일까요
틀린 보일까요 지금까지 사라온 인생을
쭉 반출 한번 해 보세요이 구어
문제에서 요런 느낌 모두라는 그렇지
모두 이런 말 들어가면 주로 주로
틀린거 아 틀렸어 틀린 거예요 뭐
요런 문제 아 대단히 정성적이다
거예요 이제 11번 한번 볼까요
다음은 생명체의 단백질과 유전 정보에
대한 자료이다 a b n 단백질과
DNA 순서없이 나타낸 것이다
그러니까 둘 중에 하나는 단백질이고
하나는 DNA 거예요 잘 찍으면 돼
그냥네의 합성에 이용되는 아미노산은
약 20 종류이다 요것만 보고 a 가
뭔지 알겠어요 아미노산으로 합성된
거가 단백질 아닌가요 오 어떻게
알았어요 국거 지문에 있어요 아 그럼
뭐 자동적으로 비는 DNA 있죠
그렇죠네 a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종류와 결합 순서는 B 있는 유전
정보에 결정된다 어 여기서부터 이제
비문학이 생각하시면 돼 전혀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비문학 문제 푼다고
생각하고 보면
됩니다에서 연속된 두 개의 염기가 한
개의 아미노산에 대한 정보를 갖는다면
최대 16 종류의 아미노산을 지정할
수 있고 연속된 세 개의 염기가 한
개의 아미 아미노산에 대한 정보를
갖는다면 최대 64 종류의 아미노산을
지정할 수 있다 자 기억 a 즉
단백질은 효소의 구성 성분이다 이거
맞아요 틀려요 맞 맞 맞는 거 응
맞아요 맞아요 DNA 구성하는 단위
체는 내 종류다 이건 모르겠어요 이건
모르겠어 요거 이제 배워야 돼요 어
요건 내 종류가 맞아요 오 근데 내
종류 이름이 뭐냐 이렇게 안
물어보잖아요 그냥 세 가지냐네 가지냐
다섯 가지냐 이렇게 물어보는 거라고
사소해 그러니까 사소한 거죠 근데
이게 옛날 생명과학 2에 있던
내용이거든요 근데 거기서 쉬운 것만
싹싹싹 왜냐면 생 투면 이렇게 안
물어보죠 자 그럼 이제요 디귿 요거
이제 비문학 있니다 연속된 두 개의
염기 얘기가 나왔었고 연속된 세 개의
염기 얘기가 나왔어요 근데 디귿에서는
연속된 두 개의 염기가 한 개의
아미노산을 지정한다 맞냐
틀렸냐고
[음악]
국어
실력이 아 A 합성 이용대 미 약
20 종류인데 그래 그러면은 16개로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요 어 그
오 그러니까 틀린 거죠 이게 이런
식이다 이거지 이런 식이다 오 몰라도
이제 요안에서 잘 읽어 보면은 셋
중에 최소 하나를 맞출 수 있다
이거지 그런 식으로 많이 바뀌었어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12 문제
중에 유일하게 계산 문제이면서 통합과
전체를 통털어서 가장 어려운 주제
화학 있니까 선생님 이거 아 이거
화학이 선생님 그럼 지금의 화학
로드는 껌값인데 이런 거 화학원
했으면 장난이죠 우와 눈 감고도 풀좀
예시 문항 중에 가장 어려웠던 문항이
가장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자 그러면
어 까지 제가 이제 말씀드린 내용이
전부 다 계속 같은 얘기 반복
했잖아요 쉽다 이제 뭐에 비해서 무화
생지에 비해서 그렇죠 그러면 당연히
이런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다 이거
굉장한 키 포인트예요 어떤 분들은
무화 생지에 어려운 걸 끌어와 가지고
통합 과에서 낼 수도 있다 뭐 이런
취지로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물론
저는 거기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굳이 변별하고 하지
않아도 변별이 될 것이다 아 다들
이제 놓치고 있는 부분이 모집단의
변화입니다 문제가 몇 문제 나올지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40 문제는 너무 많고
20 문제는 너무 적어요 제가 볼
때는 30 문제가 제일 좋을 것
같은데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통합사회
30문제 40문항 통합도 30문제
40문항 아니면 지금 현재 탐구에
30분 30분을 주고 있잖아요 5분씩
깎거나 다섯 문제 깎고 25 문제 아
25 문제 그중에서 어려운 문제는
제가 볼 때는 두 세 문제라고 했지만
세 문제 내기가 거의 불가능할 겁니다
어려운게 없어요 그럼 두세 문제만
가지고 변별이 되냐 됩니다 수학 간화
시절에 가형이 일반적으로 1컷이 한
92점 정도 됐어요 근데 통합인데 한
84점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한단
말이에요 되게 많이 낮아졌다아요 그럼
어려워졌다 얘기잖아요 아니라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왜 아니죠 다 같이
봐요 이제 수학 가형은 이과들 봤단
말이에요 요즘에야 과과 반 적기를
과라고 하고을 과라고 하면 반반이에요
이때는 수학 가형이 분이었어요
모집단이 바뀌었기 때문에 사회과학
선택 시절에 과학 1컷이 47점이
가정을 하자 이거예요 과학은 원래
이과들 보는 과목이었는데 이제는 모든
학생이 다 통합 과학을 봐야 돼요
그러면 쉬워져 오히려 컷 내려갈거다
자연스럽게 왜 아 제가 좀전에 으로
증명을 했잖아요 증명 아 이거는 팩트
그든 지금 통합된 수학에서 1등급
받는 학생들 있을 거 아니에요이
학생들이 옛날 가형 시험지도 볼 거
아니에요 그럼 뭐라고 합니까 가형
형님들은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
오셨던 것입니까이 드립이 나온단
말이에요 왜 너무 어려우니까 모집단의
변화가 그만큼 크리티컬하다 얘기고
그래서 통합 사회로 바뀌면 쉬워지더라
무조건 1컷은 지금보다 더 내려갈
것이라고 요거는 저희 뇌피셜이 그렇지
예상 2028 년도에는 과학 7 컷이
50점만 점에 47점이 통학과 1컷은
한 45점 정도 어쨌든 이거보다는
무조건 낮을거다 그러니까 굳이
변별력을 확보하려고 평가원이 노력할
필요도 없고 노력하지도 않을 것이다
아 끝났어요 예 아우 힘들어지가 윤대
박수요 역시나 두 번 또이 자리에
모시 이유가 있습니다 너무나도
깔끔하게 정말 많은 학부와 수험생
여러분들이 아 예시문항 뜨고 많이
혼란해 하셨는데 통학과 또 과학
교과부터 시작해서 야무지 정리
해주셨습니다 구어 같은 경우 합과
장문 언어 선택해서 이제 다 같이
보는 구도가 될 거고 수학 같은
경우는 기술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확률과 통계만 저희가 수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잠정적으로 좀 휴지 기간을 또 언제가
될 때까지 모르겠지만 가져야 될 것
같고요 업로드 상 여러분 정말 이제
오해 수능이 며칠 안 남았죠 생명
과원 강사로서 본업을 하고 계시는
선생님께 또 올해 곧 이제 수능을
치게대 학생들이 뭐 가볍게 좀 한
마디 좀 가능하실까요 선생님 올해
수능을 볼 학생들이이 동영상을 보고
있는 것 자체가
라죠 하지만 아이 세상에는 제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니까 이상한 거 보는 거보다는
뭐 이거 보는게 낫지 않나 뭐 이런
생각으로 보는 학생들도 있겠죠 제가
늘 이제 학생들한테 하는 얘기가
있어요 모든 시험은
실력을 숫자로 전환시키는 제도입니다
이제 모든 제도에는 결함이 있단
말이죠 자기 실력보다 더 잘 나온
학생도 있고 자기 실력만큼 점수가 안
나온 학생 학생들도 있죠 그죠 그럼
왜 누군가는 자기 실력보다 더 많이
나오고 누군가는 적게 나오느냐
찍기라도 뭐 이런 운의 요소들도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요소는 자신감이라고 봅니다 자신감
내가 못 푸는 문제가 출제될 리가
없다 아 물론 실제로 출제되지 뭐
그럼요 그 하지만 예예 저는 뭐 제가
인생을 막 길게 살진 않았지만 살면서
계속 느끼는게 인생은 기세입니다 기세
특히 망해 다는 느낌이 들잖아요
아니에요 어차피 수능은 상대 평가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잘 봐도 남들이
다 나보다 잘 보면 발짝 누르면 게요
이번 9월 모의 수능이 그랬죠 내가
아무리 망해도 남들이 다 나보다 더
못 보면 돼요 그럼 내가 잘 본
거예요 꼭 보면은 교식 끝나고 아는
애들 만나 가지고 단 맞춰 보고 이런
것들 있잖아요 이런 것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많아요네 그러지 마시고
내가 원하는게 이루어졌다고 해서
나한테 꼭 좋은게 아니고요 어 내가
원하는 걸 얻지 못했다고 해서 나한테
꼭 나쁜 것도 아닙니다 인생만사 세용
집합입니다 제 말을 믿으세요 들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다들 원하는
결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파이팅
좋습니다 지금까지 패션 문인과 통학과
윤동었습니다 박수주세요
[박수]
[음악]
a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