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왜 쥐꼬리만한 한국 시장에 집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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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태교 김정민입니다
BYD 관련 기사를 비롯해서 또다시
이제 중국에 대한 관심을 막 높이기
위한 시도들이 막 여기저기에서 또다시
중국 타령이 시작이
됐습니다이 한 3 4개월 잠잠하다가
또
시작되네요 그것도 우리나라 언론들 또
주요 유튜브 채널 미디어네 이런 데서
또 중국 올려치기 또 연이
없습니다 중국에서 왜 자꾸 우리나라의
중국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싶어하고
그들의
상품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하고 마케팅 관련해서 왜 이렇게
공을 많이 드릴까요 그리고 그 많은
언론사나 유튜브 채널들이 왜 중국
소개하게 그렇게 열을 올리느냐 자동차
시장에서 뭔가 활발하게 상품이 팔리고
있다 그러면요 이해가
가는데 상용
에서 아주 저렴한 차 아니면 뭐
t4k 같은 뭐 이런 차들 지금
유통되고 있는게
전부인데 뭐 기사들이나 나오는
영상들을 보면 거의 우리나라가
중국산 자동차나 배터리에 거의
점령당한듯한
느낌이에요 이렇게 분위기가 자꾸
중국쪽으로 흘러가는 이유가 뭐고
중국은 왜 이렇게 우리나라 시장에
공을 들리냐 이상하지 않아요 중국
사람들은 원래 돈이 안 되거나 리가
없다 그러면 관심을 쓰거나 자본을
쓰거나 절대 이런 민족들이
아닙니다 그들의 성향이 그래요 오로지
돈이 돼야 관심을 갖고 뭐 시간을
쓰거나 뭐 마케팅을 위해서 비용을
쓰거나 합니다 우리나라 시장은 그만한
규모가 안 돼요 작년 2023년에
176만 대가 판매가 됐습니다
내수에서 2022년도에 168만대
올해는 176만 대도 달성을 못 할
것 같다라는
좀 무한 전망이 나옵니다 그나마
176만 대에서 73% 현대 기아가
점유하고 있고요 나머지 27%
나눠갖는 그런 식의 구성입니다
중국차가 전기차로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현대 기가의 점유를 깰 수 있을까요
그건 아마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러면
나머지 시장 27% 가운데서 어느
정도 점유율을 가져가야 되는데
176만 대에서 27% 봤자 이게 몇
대니까 거기에서 뭐 과반을 한다고
해도 50% 다 뺏어 간다고 해도
중국이 연 3천만 대를 파는
시장인데 언발에 오즘 기도 안 되죠
그러니까 시장의 가치를 놓고 보면 또
이익이라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대한민국 시장에는 공을 들릴 말한
이유가 요만큼도 없어요 돈을 써서는
안 됩니다 인플루언서들을 왜 부르고
기자들을 왜 불러서 이번에 뭐 80팀
불렀다고 하나요 분사 공장에 또
분사에 데리고 가고
그리고 국내 관련해 가지고 기사들
뿌리고 또 이런 아주 작디작은 내수
시장을 위해서
정식으로 자동차를 런칭하기 위해서
중국 하모니 오토그룹 도이치 모터스
삼천리 모터스 계약해서 AS 센터
지금 제 1호 AS 센터가 바로
영등포에
생기는데 한마디로 말하면 이건
뻘짓거리 돈이 안 돼요 아무 생각을
해봐도 이거는 상업적으로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 시장에 중국
브랜드가 뭐 먹을게 있다고
들어와요이 작은 시간 시장에 그런데
그들이 드리는 공은 마치 한 천만대
정도의 내수 시장을 갖추고 있어서 한
10% man 점유를 한다 그래도
100만대 정도 매출이 예상되는 그런
대단한 시장을 대하듯이 우리나라
대한민국 시장이 공을 엄청나게 드리고
기자들이나
유튜버들네 어떻게 해서든 호의적인
기사를 내기 위해서 그들에게
아주 정성을
다합니다 왜 그런지 여러분들이 한번
멈춰서 생각을 해 보시라는
얘기예요이 비즈니스는 냉혹하다 내가
얻을게 없잖아요 그럼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공을 들이지 않아요 그런데
도대체 왜 공을 들이냐 시장에서
가져갈게 없도 불구하고 그들이
대한민국 시장에서
특히 일반인들에게 영향을 주는
언론사들의 기자들이나 인플루언서들에게
왜 그들의 귀중한 자본을 자꾸 이렇게
투입해서 뭔가를 얻어가려고 하는
건가 자
여러분들이 중국을
무서워하고 중국을 우리가 배우지
않으면 큰일 난다라고
생각하시는데 이게 반대 상황이기
때문이에요
중국이 우리나라의 공을 드리는 이유는
대한민국과 또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언론사라는 자동차의 정보를 가공하는
인플루언서들이 또 소비자들의 반응
그들의 인정 이게 앞으로 중국차가
해외에서 인정받고 원활한 매출을
올리면서 수요를 확대를 시킬 수 있을
만한 그런 기반을 쌓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중국 업체의 그
빠른 발전이나 그들의 기술력을
두려워할게 아니라 중국의 그런 전기차
기업이나 배터리 기업들이 대한민국
기업들과 대한민국 소비자들 대한민국
미디어 언론들의 인정이
필요할만큼 대한민국의 전기차 산업과
배터리 산업이 확실히 전 세계에서
압도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라는 걸 그들이 알고
있고 구나 이걸 의미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중국에 대해서
뭔가를 알리고 있고 소비자들에게
자각을 통해서 도움을 주고 있다라고
혹시나 착각하시는 분들은 여러분들이
중국에 의해서 이용당하고 있고 그
이미지를 통해서 중국이 봐라 대한민국
전기차 지금 잘 나가고 있고 유럽
북미 그외 지역에서 최고의 전기차라고
인정을 받고 있다라고 하는데 그리고
배터리 전 세계 3원계 특허를 3분
이상 점유하고 있으면서 뭐 자기들
잘났다고 얘기를 하지만 정작
대한민국의 주요 언론과 자동차를 아는
그런 전문가들 리뷰어들 인플루언서들은
중국차에 대해서 지금 찬양을 하고
있고 중국차 중국을 배워야 된다라고
경고를 하고 있고 전문가들은 실제로
대한민국에서 이르고 있는데 그만큼
중국의 위상이 이렇게까지 올라왔다는
것을 저 전기차 강국 배터리 강국인
대한민국조차도 인정을 하는데 봐라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겠지 이걸
어디 위해서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건
바로 이러한 대한민국 시장과
대한민국에서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의 인정과 그 분위기 또 그걸로
인해서 소비자들이 아 중국이 예전에
중국이 아니었구나라고 하는 그런
분위기를 통해서 그걸 마치 하나의
워드처럼 활용하기 위해 공을 들이는
거예요
그거 외에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가져갈게 없어요 아니 꼴랑 176만대
판매되는 시장에서 중국이 내수 시장이
그거보다 17배나
되는데 뭐하라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공을 들리고 애를 쓰고 어떻게든
사람들에게 이러한 전기차에 대한 가치
상품성에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지세요라고 조금이라도 시간 쓰고 돈
쓸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중국
정보들을 가공을 하면서 그들의
기술력을 소개하고 이런 제품이
있습니다라고 드라이하게 팩트를 전달을
하는 그런 용도라 그러면 문제될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그런
영상들이나 기사들 위에 꼭 붙는게
뭡니까 긴장해야 된다 우리나라 산업
이렇게 됐다가 큰일 난다
잡아먹힌다 기술 속국 된다 아 중국이
세계 최고고 기술력에 있어서도 뭐
BYD 해도 개발인력이 10만 명이
넘어가고 야 이렇게 되면은 진짜 세계
정복은 시간 문제다 여기에 압도 돼서
잘못된 워딩을 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이런 것들이 중국의 전기차 기업이나
배토 기업들에게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대한민국에서조차 중국에 배워야 되고
우리를 무서워하고 그리고 또
그들조차도 인정한 상품성을 가지고
있는 이런 전기차를 너희들이
봐라 검증되지 않았느냐 뭐 이런
근거로 사용하기가 너무나 좋다는
겁니다
그들이 그런 의도로
해서 대한민국에서 인정을 받고 그걸
통해서 목적을 달성했다고 치자 그들이
원하는게 뭐야 그러면 그걸 통해서
그들이 얻는 이익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자 지금 11월 27일자
블럼버그 미사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상황이 지금 심상치가 않습니다이
동남아시아는 일본 브랜드가 거의
점령을 하던
곳입니다 혼다나 닛산 점유율은 뭐
엄청나게 빠지고 있고 니스는 거의
존재를 찾아볼 수 없을만큼 위기인
상황이고 아직까지 잘 버티고 있는
토요타도 정체에 빠져 있거나 점유율이
서서히 빠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동남아시아는 정말 일본
브랜드에게는 텃밭 과도 같은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본 브랜드가
잃고 있는
점유율이 중국 전기차 쪽으로 빠르게
이동을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자 그런데이 동남아시아 시장은 일본
브랜드만큼 대한민국 자동차에 대한
선호도도 굉장히 높은 지역입니다
그런데 현재 현대기아의 evv 3를
비롯한 저렴한 가성비가 좋은 전기차가
동담아시아 쪽에 수요가 확대될 경우
가장 참회하게 경쟁을 해야 될 대상
일본 브랜드들이 잃고 있는 점유율을
그들이 다 가져올 수 있어야 되는데
여기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브랜드가 바로
대한민국의 현대기아 전기차들이
그리고 유럽도 마찬가지예요
유럽도 중국 전기차의 최대 경쟁자이자
위협적인 정말 중국 전기차의 가성비를
무력화시키고 품질 부분에 있어서
소비자들에게 눈도장을 가장 확실하게
받을 수 있는 브랜드가 테슬라를
제외하면 현대 기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확실하게 기술적인 의나 상품성
부분에 있어서 소비자 에게 어필할 수
있으려면 가장 중요한 본질에서부터
인정을 받고 봐라 정작 대한민국에서는
중국 전기차를 오히려 배워야 된다는데
중국 전기차를 오히려 이렇게 높게
평가를 하고 있고 그리고 전문가라는
사람 언론에서는 중국 전기차에 대해서
이렇게 연일 경고를 하고 있는데
대한민국 국민의 어떤 시장 특성상
그리고 그들의
성향상네 뭐 그들이 갈라파고스 같은
시장 때문에 현대기아차 또 AS
용의성 때문에 그들이 어쩔 수 없어
선택하는 것이 대한민국 국민들도 정작
우리 중국 전기차를 선망하고 타고
싶어 해라는 그런 분위기를 통해서
동남아시아 시장이나 그 외에 널부
시장에서 중국 전기차의 밸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그런 사전
밑작업을 한다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그거
아니고서는 176만대 연 판매되는이
대한민국 시장에서 가져갈게 없어요
그리고 실제로 이런 인정을 받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이렇게 공을
드리는 중국 전기체 기업과 배터리
기업들이 현대 기한을 비롯한 K
배터리를 얼마나 위력적인 대상으로
보고 있고 또 그들을 잡아내지
않고서는 그들과의 경쟁에서 우의를
점하지 않고서는 앞으로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쉽지 않을 것이다라는 걸
그대로 정확하게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중국의 전기차 기업과
배터리 기업이 두려워하는 대상이
대한민국의 K 전기차 K 배터리라는
겁니다 자 우리나라의 30배에
해당하는 인구 그리고 거의 17배
이상의 시장 주보를 갖추고 있는 그
정도의
국가에서 진짜 대한민국이 작은 5천만
안 되면서 이렇게 작은 땅덩어리의
국가를 이렇게 신경 쓰고 이렇게 비중
있게 다르고 어떻게서든 중국 정
기체를 대한민국의 인식을 바꿔내고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 이렇게 애를
쓰고 있다라는 거 자체만으로도 놓고
보면 누가 두려운 대상이라는 거
여러분들이
본능적으로 아실 수 있잖아요 원래
정상적이라면 그 정도의 국가적인 규모
GDP 규모 시장 규모를 가지고 있는
국가라면 대한민국 같은 시장에 신경
쓰지 않아야 맞아요 그리고 이렇게
작은 시장에 공을 들린다는 건 이건
사업적으로 말도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떻습니까
연 막 중국자 판매가 되고 있지도
않은데 연일 언론에서는 전기차 얘기만
나오면 그냥 막 중국 얘기로
가득합니다 중국 전기차 중국 배터리
빼면은 뭐 전기차 관련된 기사 테슬라
기사 아니면 중국 비 기사 중국 g
기사 이런
기사들이 그만큼 공을 드리고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분위기들을를 하셔야 됩니다 우리가
중국를 무서워하고 중국를 두려워하고
중국를 않으면 머지 하나 우리 자동차
산업이나 배터리 산업은 위기에 빠지게
되고
우리가 소비 활동을 할 때도 크게
우리에게 분리 이익을 줄 것이다 이런
상황은 생기지 않습니다 설사 모든
것들이 다 폭스바겐 럼 현대 기아가
똥볼을 차 가지고 어려움이 생겼다고
치죠 그래도 적어도 우리 세대
내에서는 지금까지 누려왔던 자동차에
대한 혜택과 복지 그리고 미래
전기차에서 배터리의
그런
그동안의 제 솔루션 같은면 27년
차예요네 그동안 싸워왔던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생산되는 혜택들을 우리
세대에서는 즐기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어떻습니까 지금 현대기아
정책 그들이 추진하는 방향성 마케팅
또
결정 이런
것들마다 미래 청신호를 밝히는 그런
아주 좋은 결정들로 이어지고
있어요 미국의 정권이 바뀌었을 때도
그에 대한 사전 준비 찰 있어서 GM
MO 맺고 그리고
또를 비롯해서 하이브리드 전략을
강화해서 사전 정도 전기차에 대한
그런 지원이 조금 미진해 있을 경우
대체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충분히
마련을 해 놨고요 K 배터리 역시네
3원계 전세계 70% 이상의 특허를
점유를 하고 있으면서 이제는 lfb
아지도 경쟁력 있게 해서 그 외에
이제 부수적으로 성장하는 시장까지도
또 ES 시장 도 우리가 잡아내서
앞으로 단단한 그런 영업 이익률을
통해 계속 성장을 할 수 있는
방향성을 지금 계속 무색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하는 결정하다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위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좋은 결정들을 통해서 그런
결과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 우리가
도대체 뭘 걱정을 하십니까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중국이 우리나라 시장에서
가져할게 없어요 물건 팔아서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하고 이렇게 공을 드리고이 시장에
진출을 한다고 하고 언론들의 온통
중국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자꾸 브랜드 밸류를
높이려고 하고 인상적인 그런 워딩을
통해서 소비자들로 하여금 중국 선호를
할 수 있을 만한 그런 시도들을 자꾸
만들어 가는 그 이유가 뭐겠습니까
위력적이라는 겁니다 대한민국 시장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들이 보기에는
대한민국 시장에서의
인정이 지금 일본 자동차의 점유율이
빠지고 있는 동남아시아 그리고 또
미래 유럽의 친환경 전기차의 수요
확대에서 시장 점유을 원활하게
이뤄나갈 수 있는 가장 밑걸음이 될
수 있는 사전 작업 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이렇게 여기고 있다라는
겁니다 지금 누가 무서워하고 누가
두려워하고 누가 긴장을 하고 있는지
그림을 보면
나오잖아요 물론 우리나라 기업들도
중국의 이런 움직임을 잘 분석하고
그리고 또 지금까지 벌리 기술적인
격차 더 벌리기
위해서 계속 주마 가변식으로 예
혁신의 속도를 늦추 만들 겁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이미 업게 계신
분들이 다 알아서 차근차근 계획에
맞게 잘하고 있는 부분들이
소비자분들이 중심을 잘 잡으셔야
됩니다 인플루언서 시대예요 지금은
인플루언서의 집단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보다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절대 다 씁니다 그러다
보니까 산업 선발을 제대로 잃지
못하고 또 영세 단위로 움직이다 보면
작은 자본에 그들의 기조가 바뀔 수
있어요 결국은 그러 외침들이 모여
모여서 소비자분들이 엉뚱한 방향으로
잘못된 워딩이 사실인줄 착각하게 되는
그런 현상으로 이어져서는 안 됩니다
E3 플랫폼 논쟁 한 잠잠이 신지 한
한 달 정도 됐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까 얼마나 웃깁니까 그때
당시에 막 열어 올리면서 야 소비자를
위한 그런 워딩을 하는 쪽과 기업을
두둔하는 그런 워딩을 하는 쪽 야
우리가 소비자 편을 들어야 되지
않았냐 이쪽 편이 맞지 않냐라고 해서
그쪽으로 휩쓸리는 분들도 이제 냉정을
찾고 보니까 아니 내연차 시대에 리어
일부분을 가져다가 전기차를 만들었다고
그 차가 되는 건 절대로 아닌데
그렇게 따지면 폭스바겐과 또 독일기업
기존의 레고 시들이 전기차에서 헤맬
이유가 없잖아 소프트웨어가 플랫폼에
전기차 시대에 포함된다는 건 너무나
당연한 얘기였는데 우리가 내연차 시계
사고를 하다 보니까 잠깐 이게
편가르기를 하다 보니까 핵심을
놓쳤구나 해서 지금 생각해 보면 되게
웃기잖아요
그거 얼마나 단순한 얘기예요 전기자
시대에 피 시스템이 모터가 중심이
아니라니까요 배터리 셀이 중심이
아니라니까요 그럴싸하게 이런 말을
듣다 보니까 아 그렇지라고 했는데
그게 전반적으로 소프트웨어와 다
연결이 돼 있어서 단순히 모터 셀
이걸 의미하는게 아니라는 거
여러분들이 이제 냉정한 시각으로
보니까 바로 이해가 되시지아요
그러니까 아니 2v3 가지고 우리가
왜 이렇게 난리를 떨은 거야 23가
상품성이 좋으면 됐지 왜 말도 안
되는 논쟁을 가지고 그렇게 이시를
씹어 댄 거야 청신 차리고 보니 아
이거 이상한 분위기에 우리가 휩쓸렸고
지금에 와서 이런 생각 들지
않았습니까 그런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E3 이제 유럽 올해의차
일곱개 최종 모델 본이 올라가서 2월
달에 아마 오해 차로 지정이 될
겁니다 왜 그런 가성을 가지고 있는
차가 없어요 그리고 아마 수출되는
지역마다 보십시오 다이 피로해 팔릴
겁니다 플랫폼 전략 전기차 시대에는
그 피 시스템이 단순히 모터와 셀
하드웨어의 그 스펙에 국한돼 있지
않고 그걸 제어를 해서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그
전반적인 기술의 총합 이게 플랫폼에
포함이 돼서 그 그 기술적인 가치를
담고 있는 그런 전기차가 전용 전기차
이죠로서 브랜드가 붙여서 이제 수출이
될 거니까 여러분들이 관심 가져
주세요라고 하는 기업의 모에는 문제가
없다라는 걸 이제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그렇구나인지를 할 건데 이게
왜 문제가 됐을까이 ev3 같은
자동차가 이제 ev4 ev5 캐스
일렉트릭 이런 차들은 동남아시아나
유럽이나 중국과 앞으로 벌어질 전기차
경쟁에서 중국의 발전을 정면으로 꺾을
만한 가장 두려운 존재들이에요 이런
모델들을 사전에 중국이 넘어서고
이들의 수요 확대 이들의
폭발적인 그런
소비자들의 평가 인정 시장에서의 성과
이런 것들을 끄집어 내려야 중국
브랜드가 그 자리를 들어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시장 자체가
중요해서 아니라 대한민국과의 경쟁에서
동남아시아 일본차의 점유율이 빠지고
있는 그래서 생기는 그 공백을 중국이
거기를 다 차지해야 되는데 이걸
대한민국 하고 막 경쟁을 하다가
잘못하다간 역전을 당해서 질 수도
있거든요 유럽에서는 이미 밸류 면이나
수요 확대 면에 있어서 K 전기차 K
배터리에 대적할 만한 그럴 만한
인정을 받으려면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니까 그러면 대한민국 본진을
지구 흔드는 수 밖 없어요 그래서
그걸 결과적으로 봐라 대한민국에서조차
우리를 무서워하고 있고 우리를
인정하고 있는데 또 이들이 대한민국
전기차 대한민국 배터리 그게 뭐
대단하다고 우리 중국차를 대한민국
전기차보다 무시하느냐라는 워딩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여기 여러분들이
일조하면서 신경 쓰고 영향받고
불안해하고 이럴 필요가 없다 냉정한
눈으로 상성을 바라보는 건 좋은
얘기예요 좋은 신도고 자들에게
긍정적인 역할을 하겠으나 뭔가
분위기를 통해서 결론을 만들어 가고
뭔가 너희들이 잘못 생각하는 걸 내가
알려 주는 거니까 잘 알아들어 뭐
이런 식의 원칙은 정말 여러분들이
조심하셔야 됩니다 중국은 절대로
쓸데없는데 돈을 쓰지 않아요 시장도
쥐꼬리만 하고 가져갈 것도 없고 솔직
말해서 살도 없어서 이게 뜯어먹을게
없는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중국이이 시장에서 인정받고 K 전기차
못지 않은 기술력과 또 상품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걸 알리 못해서
이렇게 안 달릴까이 부분을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시면 그 속내 그
내면에 감춰져 있는 속도을 바로 파하
수 있을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시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