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때가 걱정되는 아이 유형!!(공립 유치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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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가 말하는 앞으로가 걱정되는 아이의 유형은 무엇일지 만나보세요. 공부정서를 걱정하는 유아 vs 걱정 안되는 아이 유형을 공립 유치원 교사에게 물어봤습니다.
00:00 주제 및 전문가 소개
01:15 요즘 유아에게 나타난 특징
03:20 유아들의 공부정서
08:56 유아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역량
11:09 집에서 유치원 적응을 보완한다면
13:03 개인적인 실천하는 사례
15:05 유아 공부정서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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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유아 #공부정서
집에서 뭔가를 아침에 유천 오기
전에도 뭔가를 배우고 유천을 마치고
나서도 학원을 뭐 이제 몇 개
보내면서 아이들이 유천에서 뭔가
새로운 거를 하자 했을 때 늘 지쳐
있는 거예요 워낙 많은 것들을 해
왔다 보니까 얘네들이 에너지가 없어요
오늘 끝나고 집에 가면 뭐 해 그러면
우선 피안 학원을 가고요 그다음에
패드를 해야 돼요 패드도 두 가지를
하고 한 가지는 영어인데 무슨
스티커를 받고 또 한 가지는 뭐를
해서 이렇게 뭐 저도이 아이들이
유치원에 오면 아 좀 쉬는 시간을
줘야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자
드는 거예요 사실은 유치원이 교육을
해야 되는
기간인데 대기자 TV 안녕하세요 교육
대기자 TV 대기자 방종입니다 공부의
결정적인 시기가 점점 내려오고
있습니다 덩달아 학습을 시작하는시기
또한 내려오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때
놓치기 쉬운 유 아동기의 공부 정서를
주제로 공립 유치원 선생님과 함께
말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대구에 있는 공립
유치원에서 교사로 일을 하고 있는 박
이라고 합니다네 유치원에서 다섯
살에서 일곱살 아이들하고 같이 생활을
하고 있고요 저희 집에도 다섯 살
일곱살 두 딸아이가 있어서 하루 종일
아이들과 함께 유학의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네 그런 어 유치원
교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서울대 아동
가족 학과를 졸업하고 그리고 현재
국립 유치원 교사로 활동하시면서 공부
정소를 좀 주제로 나눠봐야 되겠다 그
계기가 좀 있으실까요 제가 작년에
맡았던 아이들이 중에 한 명이었는데
첫마을 좀 더듬는 아이가 있었
있었어요 그런데 늘 아침에 유치원에
들어오면 표정이 항상 어둡고 제가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면 오늘 아침
엄마랑 공부를 하고 왔다 왜 늦었니
물어보면 어젯밤에 공부를 너무 많이
해서 늦었다 그럼 제가 엄마한테 한번
이야기를 해보지 그러면 얘가 말해도
어차피 안 될 거예요라고 이야기를
하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공부를 잘하고
싶다 어린이날 선물도 공부 늘
머릿속에 공부가 가득차 있는 아이가
있었어요 이게 비단 뭐이 서울의
대치동이나 대구 수성구가 아니었는데도
그렇게 학고 높지 않은 어 대구의
공립 유치원이 있는데도 이런 아이들을
해마다 만날 수 있게 됐거든요 그래서
그서 점점 많아지나요네 그렇죠 그리고
아이들이 하는 학습의 양 학원이나
패드 사용하는 것들 이런 부분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모습들이 좀 보이고 저
역시 저희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고
또 이제 주변 친구들이 보이잖아요
친구들이 하는 것들을 보면서 아 내가
공립 유치원 교사가 나는 나의 교육관
대로 간다라는 생각을 유지하기가 되게
어려운 거예요 옆에 휩쓸리다 보니까
다 데 다 하는데 나도 내가 이걸
하지 않는게 어 아이한테 뭔가를 해
주지 않는 걸까 이런 고민이 좀
들기도 하고 그러면서이 공부라는게
무엇이지 이때이 유학의 아이들이
제대로 배우고 그것을 앞으로 쭉
이어가려면 무엇을 중요하게 좀
생각해야 되지라는 걸 다시 한번 좀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러면서
아이 유학의 아이들의 발달 특성상
뭔가 새롭게 배우고 그것을 익히고
하데 있어서 정서라는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게 역할을 하고 있구나 어떤
것을 배울 때 즐겁게 배우고 어
아이들이 좀 필요하다고 느끼는 걸
배우고 그것을 반복해서 익히는 것이이
아이들이 재밌고 즐겁게 배우면서
그것을 좀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겠다 요즘 들어서
아이들을 보니까 학습을 시작하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면서이 아이들을
놓칠 수 있는게 자칫 공부 정서인 수
있다 이런 부분을 좀 알리고 싶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그렇다면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다섯 살 공부 정서이 책의
요번에 내신 책의 제목이 다섯 살
공부 정서아 다섯 살 공부 정서는
어떻 해야 되나요 정서는 제가
책에서도 풀었지만 무언가를 딱 접했을
때 느끼는 감정이나 기분을
뜻하거나 건 아이들이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울 때 그다음에 접할 때 어떤
기분이나 감정을 느끼는지 그것이 공부
정서라고 이해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어이 아이가 어 조금
더 한글을 빨리 떼고 그다음에 조금
더 영어를 뭐 유창하게 발음을 하고
이런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이전에
그것을 배울 때 어떤 기분이지 어떤
경험을 하지 무엇을 느끼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생각을
할 필요가 있다 공부 정서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례도 보셨기 때문에이
부분을 좀 강하게 얘기하시는 거
같은데 유아 때요 만약에 공부 정소를
좀 부모님이 등한시해 좀 아쉬웠던
힘들어했던 아이들의 사례라는 반대인
사례 공부 정서를 잘 챙겨서 성공적인
사례 이렇게 각각 좀 들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우선 이제 아이들이 공부
정서를 좀 잘 챙기지 못해서이 힘들어
했던 사례들은 사실 유천에서 굉장히
많이 볼 수 있거든요 아침에 유천
오기 전에도 뭔가를 배우고 유천을
마치고 나서도 학원을 뭐 이제 몇 개
보내면서 아이들이 유천에서 뭔가
새로운 거를 하자 했을 때 늘 지쳐
있는 거예요 유천에서 쉬어야 되는
거거든요 집에서 워낙 많은 것들을 해
왔다 보니까 선생님이 새로운 것을
제시를 해도 아니면이 교육 과정
안에서 필요한 지금 배워야 하는
무언가를 어제 하자 이야기했을 때에도
얘네들이 에너지가 없어요 다섯 살이
에너지가 없어요 집에서 얘네들이 뭘
하냐면요 너희 오늘 끝나고 집에 가면
뭐 해 그러면 우선 피안 학원을
가고요 그다음에 패드를 해야 돼요
패드도 두 가지를 하고 한 가지는
영어인데 무슨 스티커를 받고 또 한
가지는 뭐를 해서 이렇게 뭐 수학을
하고 그리고 선생님이 또 오세요
그러면 그 선생님하고 한글 학습지를
해요 일정이 정말 어 밤에 잠자기
전까지네네네 그래서 너무 이렇게 꽉
차 있으니까 저도이 아이들이 유치원에
오면 좀 쉬는 시간을 줘야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자꾸 드는 거예요
사실은 유치원이 교육을 해야 되는
기간인데 그 안에서 뭐 놀이를 한다
하더라도 아이들이 사실 놀이만 하진
않거든요네 그래서 그 안에서
선생님하고 배움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럴 에너지가 이미 바닥에 난 거예요
그럼 걔는 어떤 태도로 보여요 그냥
쉬어 있어요 힘들어해요 아 뭐
얘기하면 쉬고 싶어네 재미 없어요 안
하면 안 돼요 이런 이야기들 이제 뭐
때문에 힘든지를 물어보면 어떤
아이들은 그냥 바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어떤 아이들은 좀 시간이
걸리기도 하는데 제가 작년에 이제
일곱살 아이들하고 일대일로 교실
밖에서 일대일로 대화를 하는 시간을
매 매달 한 명씩 다 하셨어요 그래서
1년 동안 했는데이 아이들이 엄마한테
말하지 못한 것
집에서 힘든 것들 이런 걸 선생님이
교실에서 다같이 있을 때가 아니고
저하고 일대일로 이런 도서관 같은
공간에서 이야기를 하니까 사실 집에
가면 제가 뭘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왜 그러면 패드 한 다음에
학습지 해야 되고 그다음에 엄마하고
또 영어를 같이 해야 돼요 그런데
엄마가 그때 제가 틀리면 너무 많이
혼내요 이런 이야기를 이제 막 풀어
놓게 되는 거죠 그런데 그걸 엄마한테
이야기하면 안 먹이거든요 엄마는 약한
소리 한다 좀 투덜거린다 공부하기
싫어서 그런 소리 한다라고 반응
하니까이 아이들이 집에서는 또 그런
마음을 또 풀지는 못하고 유치원에
와서 그걸 물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한테 이렇게 풀어 주는 그런
모습들을 좀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친구가 다섯 살에 그런 형태로
나타난다면 행동으로 나타난다면 여섯
살 일곱살 때는 어떤 식으로 더
나타나나요 떤 아이들 같은 경우는
친구 관계에서 놀이 상황 속에서 되게
예민하게 반응을 하기도 하고요 이제
자기 안에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는
거죠 그렇다 보니까 탁 건드려도 뭔가
이렇게 확 터지는 것처럼 나타나는
아이도 있고 또 어떤 아이는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이제 하기
싫어하거나 뭔가 되게 최소한
에너지만을 유치원에서 쓰려고 하거나
또 어떤 경우에는 이제 말을 좀
더듬는다는 티처럼 뭔가 이제 좀
정서적인 부분의 문제로 이어지는
부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좀 더
이제 어머니께 여쭤보고 어 그러니까
학습을 대하는 정서에서 이게 점점 더
그 아이의 모든 행동의 정서를
나타나는 거네요 맞 만약에 잘 챙긴
사례 반대 사례는 뭘까요 이제 물놀이
관련해서 놀이를 좀 많이 펼치거라 뭐
풀장에서 물놀이를 하기도 하고 교실
안에 뭔가 작은 이제 세트 같은 걸
좀 마련해서 하기도 하는데 교실에서
아이들하고 물놀이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 그 구명조끼를 입으면 몸이 뜨고
그렇지 않으면 가라앉고 뭐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약간 부력에 관한
개념을 간단하게 아이들하고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런데 그다음날 한 아이가
유천에 오더니 선생님 저희 어제
엄마하고 집에서 욕조에가 물을 받아
놓고 배를 띄우면서 뭐 물에 뜨는
거하고 가라앉는 거를 장난감을 막
넣어가면서 해 봤다는 거예요 저녁에
놀이 시간에 그 어머님은 아이가
유천에서 이런 걸 했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집에서 아 이런 개념을 배웠구나
걸 생각을 하시고 집에서도 아이가
재미있게 그 개념을 조금 더 익힐 수
있는 방식의 놀이를 좀 펼쳐 주신
거죠 그래서 그렇다 보니까 그다음날
또 아이가 그 유치원에 와서 그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어머님께서
놀이했던 사진들을 유치원에 또
보내니까 아이들하고 같이 또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그러면서 교실에서 그
아이가 그 부력이 어 물의 특성에
관한 이야기 를 할 때는 가장 잘
아는 아이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자신도 이것에 대해서
굉장히 잘 알고 있고 친구들한테
소개시켜 줄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서 좀 긍정적으로 그것과
관련된 개념을 잘 익히게 된 그런
사례도 있었습니다 어 자신감이 생겼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에서 근본적인
전제는 그 아이가 오늘 유치원에서
어떤 것을 배웠는지 엄마랑 얘기를
했다는 그런 부분일 것 같아요 그만큼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 유학이 때
선생님이 선생님으로서 학생들 보니까
이 유학이 다섯 살부터 만약에 일곱
살이라고 했었을 때 이때 가장 중요한
부모님이 놓치지 말아야 될 영향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사실 그 유치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 과정 안에 이때
배워야 할 중요한 모든 것들이 다
들어 있거든요 그걸 이제 누리
과정이라고 하고 그 안에는 다섯 가지
영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신체 운동
영역 뭐 사회관계 영역 의사 소통
영역 그다음에 예술 경험 자연탐구
이렇게 해서 다섯 가지 영역이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 다섯 가지의 영역을
고루 발달시키는 것이 유학기 해야 될
가장 중요한 공부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아이의 삶과 놀이와 학습
안에서 모두가 종합적으로 좀
이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때 발달
특성상 그래서 놀이를 하다가도 다른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기의
생각을 전하고 또 친구의 야기를 듣고
갈등을 해결하고 누리 과정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영역들을 지금 시기에 잘
다루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공부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선생님은 그러면이
부분에서 누리 과정이 이렇게 중요한데
지금 부모님들이 그 부분에서 좀
부족한 부분이 있고 아쉬운 부분이
있으셔서 강조해 주시는 걸까요네 전에
아이들을 보내는 부모님들께서 유천에서
놀래 시간이 너무 많은 거 아닌가요
놀기만 하는 거 아닌가요 뭐 학습지는
안 하나요 공부는 언제 하나요 이런
질문들을 굉장히 많이 하시거든요
그런데 놀이 과정은 아이들이 놀이하는
과정 안에서 관심을 보이고 좀 흥미
있어 하는 부분을 끄집어내서 놀이
안에서 발현되는 주제를 끄집어내서
그걸 가지고 조금 더 깊이 탐구하기
하고 뭐 필요하면 기록도 하고 관찰도
하고 또 집에서 어떤 활동들고 연결을
시키기도 하고 이렇게 이루어지는
과정이에요 그래서 탁 짜여져 있는
어떤 교재를 펼쳐 놓고 단계별로
진도가 나가는 그런 방식이 아니라
교실 안에서 이루어지는 상황 또 이제
계절의 변화라든지 그때그때 필요한
어떤 환경적인 요소들 안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좀 끄집어낸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좀 이해하기가 편하실
것 같아요 그런데 놀고 공부하고
이거를 딱 분리해서 노는 시간은
놀기만 공부하는 시간은 공부만 이렇게
이해를 하시다 보니까 누리 과정에
대한 이해가 조금 잘 어 안 되는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처럼 보여요 어
아니 유치원 생활을 직접 경험하기에는
부모님들이 직접 보시는게 아니기
때문에 체감하기가 많이 어렵잖아요
만약에 유치원에서 이론 활동을 유치원
교육 과정의 특징은 부모님들이 집에서
보완한다 어떤 방법으로 하는게
효과적일까요 유치원에 아이들을 보내게
되면요 보통은 이제 한 달에 한 번
정도 교육 계획 아이라는 걸 집으로
보내 드려요 그런데 사실 많은
부모님들이 그걸 좀 자세하게 들여다
보시거나 어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이제
그 다음 달에 교육이 이루어진다는 걸
챙겨 보시는 분들이 사실 거의 없어요
저조차도 이제 엄마 입장에서도음 그냥
이제 매달 같은 형식의 어떤 계획
아니 오다 보니까 또 같은 걸 논리
했겠 거니 비슷한 걸 배우겠어이
하지만 그 안에 자세히 보시면 이번
달의 주제와 관련된 책들도 나와
있고요 그것과 관련된 어떤 지식적인
부분 과학적인 탐구 부분 수하고
연결된 부분들이 상세하게 좀 풀어져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매월 제공되는
교육 계획 관을 좀 샅샅이 꼼꼼하게
살펴보시면 아 아이가 유치원에서 이런
걸 배우겠나 그러면 그것과 관련된 걸
집에서도 좀 접할 수 있게끔 도을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좀 해 보실 수가
있을 거고요 누리 과정이 사실 뭐
아주 완벽한 교육 과정은 아니에요 어
왜냐면 이게 교사에 따라서 어떤 그
기관의 철칙에 따라서 어떤 영역이
조금 더 강조되기도 하고 어떤
기관에서는 신체 활동을 좀 많이
중시한다 뭐 숲 숲 유치원이음
네 어떤 원에서는 예술 라든지 술
이런 분이 되기도 하고 이제 영어
유치원에 보내게 되시면음 이런
전반적인네 부분들 이제 영어 관련된
부분이 좀 더 강조되기도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누리 과정의 다섯
가지 영역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고
그것들이 골고루 발달되어야 한다라는
걸 이제 알고 계시면 그 유치원에서
어 여기는 좀 신체활동 시간이
부족하다라고 하면 가정에서 바깥놀이
좀 많이 시간 가지시고 어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들이
필요한 거고 자녀을 어떻게 시켰는지
많이 질문 받으실 것 같아요 어떻게
대답해 주세요 선생님의 사례로 지금
다섯 살 일곱 살 딸을 두고 계셨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유치원에서이
경험을 어떻게 지배해 좀 확장시켜
주시는지 경험담을 좀 나눠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음 최대한 몸을 많이
움직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사실
유치원에도 아침에 8시 반 9시에
와서 4시 정도까지 그 실내 물론
바깥놀이도 하고 놀이터도 하지만
정해진 시간 안에서 그 일과에 맞춘
어떤 그 틀에 맞춘 시간들을 굉장히
많이 가져요 그래서 아무것도 제한을
받지 않는 진짜 자기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좀 확보를 해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드리고요 뭐
한글이든 수든 얼마나 가르쳐야 되고
어 어느 정도를 할 수 있어야
되는지를 물어보실 때 누리 과정에
있는 기준을 많이 말씀을 드려요 누리
과정에 사실은 한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한글은 뭐
전혀 관심 없어도 학교 가서 다
배워요 이렇게 이야기하진 않아요 놀리
과정에서는 아이가 유치원에서 한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지나가는 글자가 있을 때 그거를 알고
싶어 해야 되고 그리고 글자와 비슷한
형태로 뭔가를 쓰고자 하는 그런
모습이 있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어 한글
학교 가서 배우겠지 하고 그대로
내버려 두는 것도 안 맞는 것이고
그다음에 이제 철자에 맞게 모든
글자를 다 맞춤법과 뭐 구법에 맞춰서
쓰게음 도 하는 것 받아쓰기를 하는
것 이렇게 어 완벽하게 갖추기 하는
것도 안 맞다 우리 과정에서 제시하는
기준들에 맞춰서 어 아이가 좀 배울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어 거기에서 가장 중요한게
호기심을음 문자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는 정도로 누리 과정에서는
설명을 하고 있나 봐요네 맞아요
그리고 의사 소통의 수단이다 아
글자를 쓰고 알려 주는 것이 다른
사람이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알려
주거나 그것이 무슨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를 전하는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네 도 다른 사람한테 표현할
수 있는 소통의 수단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정도의 기준을 제시를 하고
있어요 다섯 살 공부 정서는 어떠해야
되고 부모님이 어떻게 챙겨줄 수
있을까요 유학기 때 공부 정서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아이가 자기가
스스로 하고 있다 자기가 스스로
배우고 있다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뭔가를 어뭐 어떤
걸 배우든지간에 내가 재미 있어서
하는 거야 내가 선택해서 하는
거야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시는 것이 필요하거든요
자기가 선택해야지 재미있을 수 있고
자기가 골른 것이어야 오래 할 수
있어요 아주 작은 시간이라도 자기가
진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어떤
약간의 시간 놀이가 될 수도 있겠고요
뭐 엄마와의 관계가 있을 수도 있겠고
진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을
하루에 아주 조금씩이라도 뭐 10분
15분씩이라도 꼭 주는 거 그게 길지
않아도 괜찮거든요이 시간만은 내가
원하는 걸 마음껏 할 수 있다 내
시간을 꾸릴 수 있다 이런 시간들을
좀 충분하게음 이런 시간들을 좀 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음 저는 그걸
멍때리는 시간이라고 불러요 아
멍때리는 시간 좋아요 예 아이가
마음대로 멍때릴 수 있도록 좀 놔두는
과정에서 그럼 뭐라도 심심하니까 하게
되잖아요 물놀이를 하더라도 그런
과정에서 내가이 세상을 좀 움직이고
있다 이런 감정을 좀 아이가 느낄 것
같아요 근데 아까 사례로 들어주신 그
스케줄을 부모님이 촘촘히 챙겼을
경우에 저도 굉장히 안타까운 사례인데
그 부분에 학습 효과는 있을 수
있겠죠 그렇지만 아이가 스스로 뭔가를
선택했다는 느낌은 좀 다소 부족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건 책을 내 주셨을 것
같은데 다섯 살 공부 정석이 책을
통해서 좀 알리고 싶은 마지막
메시지가 있다면요 제가 사실은이 책을
내면서 제일 하고 싶은 말이 아
유학기 때 놀아야 돼요 노는게
중요하죠 라기보다는 진짜 공부를
잘하게 하고 싶으시면 지금은 놀이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큰 그림을 그리셔야
됩니다이 얘기를 제일 하고 싶었어요
이게 유학의 공부가 중요한 이유가
아이들이 뭘 배우고 어떻게 시작하는
거 언제 시작하는 것인지 보다는
부모님이 이시기에이야 를 어떤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게 12년 동안
학교를 이제 다녀야 되잖아요 그리고
학교 이후에도 사실은 지금은 계속
무언가를 배워야 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아이가 그러한 배움의
과정 속에서 지금 어떤 교육관을
부모님이 어 세우실 것인지 그것이
제일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유학의
공부 정소가 중요하다라는 말을 또
드리고 있는 것이기도 해요 박
선생님의 조언이 유아 시기에 놓치기
쉬운 공부 정서를 짚어 주신 것
같습니다 장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개기자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