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까지 해버리는 채널 주인 루아의 인생고기
#스테이크 #steak
스테이크
[재료]
•채끝 등심 스테이크(미국산 프라임) 2덩이
•아보카도 오일
•소금, 후추
[레시피]
1. 등심에 소금을 충분히 뿌려준다 (고기: 100 대 소금: 1의 분량)
2. 소금 뿌린 등심을 냉장고에서 약 30분가량 보관한다, 혹은 바로 구우려면 소금양을 100대 2로 한다
3. 고기에 아보카도 오일을 뿌려 둔다
4. 팬을 연기가 나도록 달군 후에 불을 중간 불로 낮춘다
5. 아보카도 오일을 충분히 뿌린 팬에 등심의 모서리들부터 구워 준다
6. 등심을 한 면 당 약 3분가량 누름쇠로 눌러 굽는다
7. 5~6분가량 레스팅을 한다
8. 후추를 뿌려 준 후 그릇에 담는다
궁금한 레시피가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또 나오는 김요한 나리입니다.
아빠!
통크!
어...
나한테 왜 물어봐.
이 도마를...
아빠 요한한테 넘긴 다음에
좋아 좋아.
왜 자꾸 너 비슷해.
그리고
마이크에 다 들리나?
콜라보 뭐 얘기하던데?
얘기요?
여러분 이거는 뭘까요?
스탬프!
이야!
참 잘했어요!
제가 원래 계속 파스타만 만들어봤었잖아요.
제가 이번에는
첫 번째 스테이크를 만들어볼 거예요.
짜잔!
코스트코에서 사왔습니다.
채끝 등심 스테이크 미국산 프라임.
프라임.
잠깐 들어가겠습니다. 박수.
네.
안녕하세요.
이채넨의 전 주인이자
이게 3cm짜리예요.
여러분들 많이 아시는 채끝 등심.
등심 끝에 있는 그 부분인데
본토라고 얘기하긴 해도
북미에서 3cm 이하되는 고기를
스테이크로 전역되면 잘 안 굽죠.
이 정도는 돼야지 씹히는 맛이 있습니다.
우리는 기름이 많은 걸 좋아하시는데
씹히는 맛을 좋아하시는 분도 많아요.
특히 저희 집.
저희 앞에 있는 김 배우가
항상 이걸 씹는 맛을 강조하잖아요.
육즙.
기름은 별로 안 좋아해요.
그래서 이걸 준비했고
프라임 등급이에요.
3cm.
굽을 수 있겠어?
네.
근데 오늘 여러분들이 아셔야 될 게
굉장히 베이직하게 굽을 겁니다.
그게 뭐냐.
아로재를 안 해요.
아로재가 뭔지 알아요?
몰라요.
아로재는 버터를 껴안는 거야.
아빠가 구워주는 게
버터를 계속 껴안는 줄 알잖아.
응.
안 하는 이유는
오늘 처음 하는 아이한테
아로재까지 시켜줍니다.
정말 처음 굽는 거거든요.
그래서 오늘 준비했고
이제부터는 혼자 하셔야 돼요.
할 수 있겠습니까?
안 돼요.
해 그냥 해.
다 똑같아.
알겠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일단
이 채끝 등심 고기에다가
소금을 적당히 묻혀줄 건데
산수를 써야 해요.
산수?
수확을 써야 해요.
산수면 너 아빠 세대냐?
수확을 써야 해요.
제가 또 수확을 좀 잘하거든요.
핏기를
여기다가 제거해줄 거예요.
고기를 이렇게 들어서
이렇게 놓아준 다음에
좋아.
핏기를
제거해줄 거예요.
근데 이거 핏기 제거할 때
팁이 있어요.
이렇게 계속 막
으악!
막 이렇게 누르고
하면 여기 티슈가 좀
여기에 좀 남을 수가 있어서
제거해줘야 돼요.
여기다가
나란히 놓아줄 거예요.
이 휴지는
버려야 합니다.
이쪽으로 오면 돼요?
아파요.
패스.
패스!
자 그리고
이렇게 키친타올을 하나 더 갖고 와서
핏기를
제거를 해줄 거예요.
고기의 핏기를 제거하는 이유는
안 그러면 구워질 때 맛있게 안 구워져요.
휴지 안 묻었다.
아빠!
통크!
그 다음에는
어...
뭐 하는 거야?
이 도마를
아빠 형한테 넘긴 다음에
거울을
가운데다가 놔줄 거예요.
그리고
뭐 하는 거야?
왜 자꾸 너 비스듬하게
그리고
마이크에 다 들리나?
어 다 들려.
어차피 다 들려.
이렇게?
그냥 이렇게 해줘.
몇 그램입니까?
286g
264g
그럼 기본적으로 소금을
어느 정도씩 하면 될까요?
이 정도?
왜?
왜 그렇게 해야 되지?
이거는
왜냐하면
저희 아빠가 얘기해 주셨는데
소금을 거기에 위해서
100대 1을 넣어야 돼요.
박수!
2.8
2.6
아 그런 거 기억하는 거 좋아.
2.6g, 2.8g
자 잠깐 등장한 이유가
스테이크 1인분을 150g에서
160g을 한국 일반 업장에서 잡기 때문에
이 정도면 굉장히 많은 약입니다.
두 개 합치면 지금 500g이 넘는다는 얘기야.
여기다가 소금을
바로 하실 거면
100대 1로 하시는 게 좋아요.
왜 100대 1로 하시면 좋냐면
잘 들어 이제 로아야.
100대 1로 해도 떨어져 나가.
구워지면서
그리고
우리가 냉장고에 얘를 보관하려면
소금 양을 조금 줄여야 돼.
삼투압이라는 게 일어나거든?
이렇게 바로 구울 때는
여러분들이 조금 소금 양을
100대 1 정도 하시는 게 좋고
뭐 육즙이 많이 빠진다고
삼투압 현상으로 많이 빠진다는데
이 두꺼운 고기를
12시간에서 24시간을 전해놓지 않으면
속에는 육즙이 다 빠지진 못해요.
겉에만 좀 많이 짜질 뿐이에요.
그때는 소금 양을 좀 줄이시더라도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 정도로 넣으시면 될 것 같아요.
자 소금 한번 뿌려볼까?
양쪽 면으로 골고루 다
그렇게 문지를 필요 없고
충분히 뿌려 한쪽에다가
그렇지
이렇게 아이들한테 먼저
고기 굽는 법을 가르쳐주면
굉장히 죽을 것 같아요.
아빠가 그랬지 항상
소가 한 마리가 죽는다고
이거 때문에
그러니까 소고기를 먹을 때는
충분히 다 먹을 수 있는 양 많고
돼지도 마찬가지고
닭도 마찬가지야.
어떤 음식이든지
양쪽으로 살짝 뿌려주세요.
살살 탁탁 터진 다음에
뒤집어서 똑같이
항상 그 고기에다가
기름을 먼저 뿌리고 소금을 뿌려야 되냐
소금을 뿌리고 나서 기름을 뿌려야 되냐
그게 있어요.
근데 요리하는 거에 대해서
얘기들이 있는데
그거는 요리하는 사람들의
꼭 셰프만 아니라
취향인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 소금을 묻히고 나서
기름을 묻히면
약간 소금이 파고 들어가는 맛이 있어요.
덜 떨어져.
근데 기름을 뿌리고 나서
소금을 위에 뿌려버리면
소금이 좀 쉽게 많이 떨어져요.
자 됐습니다.
이대로 사실 냉장고에
한 10분 정도
아니면 상온에 10분 정도
냅두는 게 좋은데
손 씻고 오는 동안
잠깐만 여기 아빠가 세팅할게.
손
자 이제부터는
저 진짜 안 도와줄 거예요.
구우세요.
불을
이거를 켜고
처음엔 세게 하고
약간 연기가 날 때
이렇게 되면
줄이라고 해야 돼요.
여기요?
여러분 이거는 뭘까요?
그건 뭐가 뭐 같아요?
스탬프
이야
장 잘했어요.
스테이크 프레스라는 건데요.
물놀이
오 뜨거워졌어.
그럼 불 5정도 줄이고
제일 좋은 방법은
오일을 갖다가
아주 조금만 뿌려봐.
아주
최근만
됐어.
오예
올려줄게요.
오 맛있는 냄새가
저거 뒤집으세요.
불 들어오는데
제가 이렇게 30초보다 한
40초?
정도 한 것 같은데
다른 쪽을
이거를 이제 이렇게 해서
높이면 돼요.
이거를 이제 놓고
3분 정도 이거를
팍
여기 보면은
다 똑같이
이거라고 누르는 거거든?
이거 그냥 올려놓는 게 아니라
얘가
일자로 돼 있는지 안 돼 있는지를
너가 봐야 돼.
같은 무게를 눌러도
같이 익을 거잖아.
2분 30초만 이렇게 하면 돼.
궁금하네.
궁금해.
잠깐 놔주고
엎드려야 된다.
우와
얼마나 베이킹을 하지?
5분?
5분
5분 5분 5분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제 고기를
썰 차례인데
너무너무 떨리네요.
일단 열어주면
요 아이
요래
온도 체크를 해줄 거예요.
온도 체크
52도 사이에서 57도로
하면
52도에서 57도 사이면
미디움 레어가 나오는구나.
고기에 반까지
찍어볼게요.
48도야?
48도예요.
굽자마자 한 게 아니라서 그래.
봐봐.
올라가지?
아, 다행이다.
자, 53도입니다.
53도
52에서 53은
미디움 레어가 나왔고요.
얘 먼저 자를게요.
올리세요.
아, 좋아.
약간 레슨을 더 해야 돼.
속이 안 익었어.
잘한다.
아주 좋아.
오, 얘는 진짜 잘 됐다.
재밌지? 스테이크 굽기
응
또 구울 수 있어?
응
이제 아빠는 안 구워줄 거야.
어?
이거는 저희가 그
바질이 남아서
여기다가
예쁘게 올려주세요.
내가 되게 좋아하는 스타일로
요거는 조금 너무 덜 익었다.
근데
루아가 처음부터
다 너무 잘 익히면 그것도 문제잖아.
나는 뭐 먹고 살아?
엄마가 처음에 스테이크 했을 때는
되게 딱딱해졌었어.
겁이 많아 그래.
자, 그럼 이제
김지우 배우님 모시겠습니다.
제가 직접 만든 페스토예요.
페스토, 나중에 페스토 만든 거 보여줄게.
응
여기 조금 올려줄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후추를 안 뿌렸어.
후추 뿌려줄까?
아니요.
루아는?
루아는 뿌려주세요.
잘 먹겠습니다.
어? 잘 구워졌는데?
그 래스팅이 충분히 지나고 나면 괜찮은데
보시면 뭐 이거는
괜찮아요.
이거 어때?
저희는 사실 이거 코스코에서 샀어요.
요즘에 이게 정형돼 있는
스테이크 덩어리들이 많더라고요.
뭐 래몬킴 스테이크도 있고.
어떠셨어요?
I'm proud of myself.
아, 진짜?
또 할 수 있겠어?
응.
네, 그럼 영상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아요, 구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알림 설정까지.
알림 설정.
근데 진짜 잘 구웠던데?
잘 구워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