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비디오 조회수·2024. 5. 27. #치킨 #스테이크 #빅사이즈 #치킨 #스테이크 #빅사이즈
□재료 (4인분)
1kg 닭정육
12~15알 슬라이스 마늘
200g 튀김가루 (어떤 가루든 해보세요)
맛소금
후추
25g 버터
로즈마리, 오레가노 (다른 허브도 해보세요)
깔끔한 점도는 빵가루를 추천합니다, 이탈리안 스타일도 따로 있습니다,
여러분의 창의력을 발휘해보세요!
□링크
진짜, 맛있는 전설의 골든마요네즈 : 레전드 맛집 비법
https://youtube.com/shorts/4_3vgSJ0Jm4?feature=share
진짜, 맛있는 타르타르 소스 : 진짜 맛집 비법
https://youtube.com/shorts/C3um4_iO5Kk?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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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된 재료 이외는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직접 테스트후 후기를 들려주시면 많은분들의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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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광고 아니므로 초성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조리구 : 테pal, chef윈, 무in양pum, 롯gee
식기 : 대충 주워옴(모dern하woo스)
토치 : 단종됨(쉬어잘로 구글링 해보시면 됩니다)
절구 : 외국에서 삼
도마 : 메이커가 도산해버림, 다른 메이커 찾는중
버너 : 브루no, 지브ra
치즈갈이 : 마2크ro 플le인
광고주분들 대표메일로 연락주세요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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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Juns Bistro에!
초간단 재료로
미쳐버린 퀄리티를 낸다? 쉽지않죠
준의 비스트로에서는, 그 비결을 다 공개합니다.
한끗 다른 디테일, 어디서 볼 수 있다? 맞습니다!
휘몰아치는 삶에 휩쓸리지 않게,
스스로를 지탱해가며 하루를 시작하세요.
여러분, 너무 애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홍보해주세요!
내방 감사합니다, 즐겁게 시청해주세요
한주 행복하세요
JUNS BISTRO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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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사장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junsbistro/
※ 예쁘고 사랑스러운 주방식기 전문샵 소녀의 식탁
https://smartstore.naver.com/littlegirls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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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17 (1) 재료준비 : 닭정육
01:56 (2) 재료준비 : 닭손질 & 간하기
05:50 (3) 최종조리
08:53 오늘의 킥
11:11 하...맛이...
17:25 마치며..
아
입에서음 고소함이 미쳐서 춤을 치는데
널 뛰는데음 야씨 이거 맛이 있겠니
긴 주네 비스트로요 맛도 비주얼도
여러분을 압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간 단이다 바로 가시죠 자 오늘은
저번에 깻잎파스타 편에이어서
갑작스러운 화면으로 나왔어요 이게
무엇인고 하면은 닭 정육이 오늘은
우리 흔히 닭 잡내를 없앤다 잡내를
없앤다 하면서 그비싼 우유를 닭에가
드리곤 하고 있죠 우유는 마셔야지 어
준스 비스트로에서 그요 식소다를
권장을 드리고 있어요 약 300mm
260 한 컵이죠 한 컵에 1티스푼
정도의 식소다를 넣어서 요거 같은
경우는 1리가 조금 넘으니까 한
3티스푼 3.5 티스푼 정도 넣으면
되겠죠 그런 느낌으로 한 20분
이내로 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우리
저번에 닭 염지도 알려 드렸고 뭐
이것저것 알려 드렸는데 20분을
넘어서 버리면은이 식소다의 알칼리
성분들이 닭에 담 백지를 진짜 다
녹여 버리니까 웬만하면은 20분
이내로만 해 주시고요 어느 정도의
살균도 해 주니까 이것저것 사용을 해
보시면 되겠어요 우유 같은 경우는
유산으로 산성으로 어느 정도 냄새를
잡죠 요거 같은 경우는 알칼리로
냄새를 잡겠다 요런 느낌으로가 주시면
될 거 같고요 20분 이내 그리고
비율 맞춰서 진행을 해 주시면은 진짜
닭 잡내 많이 많이 잡아지고 꼭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사용을 어떻게
한다 흐르는 물에 졸졸졸 씻어 가지고
사용을 하셔야겠죠 그래도 균이
사방으로 튀어 버리니까 너무 막 그
센 물에다가 바바바 하지 마시고
졸졸졸 흐르는 물에다가 살살 이렇게
살살 요런 식으로 알칼리 성분을
제거해 줄 거야라는 느낌으로 씻어
주시고 진행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닭은 씻어서 사용하지 말라라고
하시는데 요런 식으로 잡내를 제거하고
사용하시면 정말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꼭 알고 가시면 좋겠고요 저
같은 경우는 이거를 불리고 왔으니까
바로 살살 예쁘게 씻고 오고요 바로
다음 저리로 넘어가시죠 자 다시
왔습니다 오늘은 여러가지 방식으로
진행을 수 있는데요 보시면은 닭
살에서 계속 물이 나오고 있죠 요거는
단백질 근육 소식들이 알칼리에
녹으면서 계속적 이렇게 물을 뽑는
건데요 이런 식으로 키친 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주시면서 진행하시면
되니까 전혀 문제 없어요 물이 계속
계속 나옵니다 조금씩 조금씩 그러니까
막 전혀 막 아 왜 이렇게 물이
나와요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이런 식으로 키친 타월로
쫑쫑 물기를 제거해 주시면서
진행하시면 된다라는 말씀드릴게요 자
그리고 여기에다가 간을 해야겠죠
저는요 먼저 백 후추로 나눈 잡내를
한번 잡아 보고요 흑 후추도 상관이
없는데요 오늘 저는 허브를 이용해서
허브의 향을 좀 전면적으로 내세우기
위해서 향이 좀 덜한 100백 후추로
진행을 했어요 그리고 소금간은 여러분
맛소금 쓰세요 소금 플러스 미온이
들어 있죠 그러니까 맛이 없을 수가
없겠죠 이렇게 할 거고요 그리고
여러분 오늘은 진짜 초간단 요리였던
초간단 요리였던만큼 손질하고 이런 거
뺄 거예요 그냥 가위로 진행을 할
건데요 우리 치킨 스테이크 보면은 다
정욕의 크기도 생각을 해야 되고 그죠
힘줄도 제거해야 되고 모양도 잡아야
되고 그죠 오늘은 그런 거를 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닭 정육이 조금하면 조그만 대로 이런
식으로 좀 무식하게 진행을 할게요
원래 이렇게 먹는 거예요 닭 정육을
샀는데 조그만 거밖에 없어 근데 치킨
스테이크는 해야 해 맛있게는 먹고
싶어 그러면은 답이 없다 답은 있어요
이런 식으로 너무 잘게 안 해도 돼요
너무 이제 작다 싶은 애들만 어느
정도 잡아주면 되고요 뭐 크면 큰
대로 얘네가 수축돼 가지고 모양
변형이 일어나기 쉽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힘줄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과감하게 좀 잘라서 변형을 최소화로
가져가는 쪽으로 진행을 할게요
어차피요 정도 크기로는 크고 맛있는
치킨 스테이크 택도 없는 거 아시죠
진짜 커야 되는 거 아시죠 거의 엄청
큰다 그로 쓰잖아요 치킨 스테이크 할
때는요 근데 우리 일반 소비자분들은
그런 닭 정육을 만나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죠 기왕 날잡아서
아가들한테 스테이크 해 주기로
했는데요 모양이야 그러면 에잇 하고
준스 비스트로 구독 갈람 하시고
킹왕짱 아 킹왕짱은 너무 오래됐나
예왕 전복 치킨 스테이크 준수
비스트로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구독
알람 해 주시고 한번 친구들 모임
송년회 때 그리고 아니면은 사랑하는
사람과 기념일 때 해서 드셔 보시면
좋겠어요 술한 주로도 왔다 그죠 일단
저는 1kg 분량을 샀는데요 이렇게
러프한 느낌으로 해 주시면은 될 거
같아요 보자 남아있는 애들 있나요 자
이제 남아있는 친구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프렌치식
이탈리안식이 좀 나뉘어요 이탈리안
식은여 이오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넣고 뭐 치즈 넣고 올리브 넣고 뭐
어쩌 쩌고 하시는데요 저는 오늘 일본
프렌치 식으로 신행을 할게요 마늘을
좀 많이 넣을게요 이거는 코리안이
나도 한국인이야 여러분 자 이렇게
넣고요 스프링 어니언을 넣기도 하는데
스프링 어니언은 빼고요 그냥 있는
재료 게요 그리고 얘네들이 응집력을
줘야 되는데요 부침가루가 집에
있으시면은 쓰시면 좋고 저는 오늘 저
여기 튀김가루와 전 가루를 좀
과감하게 좀 많이 써 볼게요 원래
빵가루도 쓰시고 막 이러는데 집에
있는 걸로도 쓸 수 있다는 걸 보여
드리기 위해서 제가 이렇게 튀김가루가
어떻게 했어요 바싹바싹 맛있게 되겠죠
마이 아르도 잘 올라오고 그렇죠 마늘
냄새가 기가 막힙니다 자 전분 좀
넣고 넉넉하게 해도 상관 없어요
부침가루도 아주 좋습니다 마늘을 좀
넉넉하게 많이 넣는게 포인트예요
이래야 닭들끼리 응집력이 생기겠죠
사장님 허브는 허브 오늘 지금 안
넣어요 허브는 지금 안 넣고요
조리하면서 할 거예요 아로제 오늘
아로제 같은 것도 안 할 겁니다 무슨
소이지 사장님이 미쳤나 사장님 안
미쳤어요 자이 정도면 충분한 거
같아요 닭에 저항감도 있고요 지금
후추 여기서 덧 뿌려 주셔도
상관없고요 맛소금으로 저는 넉넉하게
진행을 했어요 자 아주 좋은 거
같아요 자 이제 뭐 뭐가 남았겠죠
바로 구워서 먹는 거야 이제 여러분
바로 구워서 먹으러가 봅시다 자 바로
다음 조리로 가시죠 무세 팬이야 말로
예열이 필요하죠 준수 비스트로 열
포인트 보였죠 삼시기 3분 히팅 2분
레스팅 오늘은 팬이 꽤 크죠 무쇠가
열이 올라오 는데도 시간이 걸리니까
시기나 4시기 정도로 하면 좋겠어요
오일은 꽤 많이 쓸 거예요 오늘은
약간 튀기듯 굽는게 포인트입니다
스테이크도 그러하죠 워터 아니라
이오기 때문에 좀 넉넉하게 눌러
주고요 불은 강불로 쭉 올려 주셔도
전혀 상관이 없어요이 사이드 부분까지
골고루 열이 도는게 포인트예요 기름이
확 올라오고 있으니까 불을 좀 제가
껐어요 사이드 부분까지 전반적으로
열이 보로 돌게끔 했습니다 오늘은
뭐라고 말씀드렸죠 튀기듯 붙는게
포인트예요 제법 후끈후끈합니다이
상태에서 저는 바로 구어 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너무 세게 튀겨 버리면 안
돼요 마늘도 타버리니까 마늘이 타지
않을 정도의 느낌적인 느낌으로 계속
진행을 한다는게 굉장히
중요하겠어요 마늘 타는게 두려우신
분들은 마늘을 빼고 진행하셔도 돼요
근데 마늘을 넣어야 굉장히
맛있어요 치킨 스테이크 할 때 이런
거 있잖아요 막 눌러주고 이런 거
오늘은 눌러주고 그런 거 일 없어요
요대로 내놓는 거야 오늘 알았죠
여러분은 1kg 꼭 하지 마시고요 한
300g 400g 정도만 사셔 가지고
우리 작은 팬 있잖아요 18cm
팬에다가 진행을 하시면요 딱 적당하게
드실 수가 있을 거예요 여기서 닭들이
수축을 합니다 오늘은 자주 뒤집어
주는게 아니다 보니까 하는 거에 좀
유념을 하셔야겠어요 긴장을 좀 해야
된다는
거겠죠로 보니까 이게 여러분 뭔
말인지 알죠 뒤집기가 되게
애매하잖아요 오늘은 좀 아시죠 고방
식대로
뒤집을 눌러붙는게 두려우신
분들은요 코팅 팬으로 하시면 되겠어요
전 약간 후회하고 있어요 지금 이렇게
좀 하고 올게요 주방에서 좀 하고
오겠습니다 금방
올게요 자 주방
다녀왔어요 저 진짜 오랜만에 했어요
웬만 정강산 팬으로 하시고요 아
그리고 제가 이걸 무쇠팬에 하다
보면서 느낀게 빵가루를 좀 어느 정도
쓰셔야 겠다는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고 정분도 제가 넣은 거보다 한
더블로 넣으셔도 약간 제 튀겨
버리겠다는 느낌으로 진행하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웬만하면 제 말 들으세요
어 나 진짜 식겁했어 엔진 하는 줄
알고 그래도 마이야르가 잘 올라왔죠
치킨의 마이 아르도 마이 아르지요
일단 아래쪽은 아직 거의 레어한
상태고요 다 조리가 되지 않은
상태예요 닭 정육 자체에서 닭다리 쌀
자체에서 기름이 뭐 진짜 많이 나오죠
그러니까 이대로도 충분히 좋은데요
여기서 버터를 넣어 주시는게 프렌치
스타일이고요 다 기름을 한번 걷어내는
분도 계세요 다 기름을 따로 걷어내
가지고 소스 만드는 법 있거든요
그것까지 오늘 안 할게요 나 힘들어
이거 엔진 하는 줄 알고나 진짜 진따
벌리고 왔어요 이렇게 전체적으로
중불에서 진행을 할게요 기름을 좀
걷어내고 불은 중약불 해서 진행을
할게요 타버리면 안 되니까요 기름을
싹 하고 그다음 이게 맞나요 이게
맞아요
여러분 오늘은 좀이 친구가 크니까
버터도 좀 많이
넣을게요이 위에요 로즈마리와
오레가노를 넣어 볼게요 이래서
프렌치라 말씀드린 거예요 그리고 불을
조금 더 올리고 사이드에 있는 기름을
다시 총총총 뽑아 내고요 당연히
로즈마리와 오레가노를 하고 안 하고가
차이가 있겠다 없겠다 엄청나게
있습니다 여러분 여기 브로스를 넣고
한번 예를 하시는 분이 있어요
선택입니다 저는 오늘 로스를 넣고
스티밍을 하진 않을 거고요 여기서
그냥 잔 열로 버터를 녹여서 버터의
풍미와 허브의 풍미를 마지막에 치킨에
입히고 그냥 끝을 낼게요 심지어
오늘은 전분과 튀김가루로 그리고
약간의지 방지를 위 빵가루로 얘네들의
응집력을 높으니까 하프 스티밍을
해버리면 걔네들이 곤죽이 돼가지고
이상하게 되겠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해줬다 얘네를 곳곳에 가서
향을 전일을 시켜 주는 거예요 나왔어
닭에서 나오는 그런 애들을 쪽 뽑고
워터로 기름을 대신해 습니다이
정도면은 다 나올 친구들은 나온 거
같으니까요 버터기름 싹 한번 돌려
줄까요 버터들이 녹을 때까지 해주시면
돼요 버터는 닦지 않습니다 버터이
자체로 풍미를내는 거기 때문에 버터는
닦지 않고요 버터가 허브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녹으면 오늘의 조리는
끝입니다 여러분은 정신 건강산
알루미늄 팬에 진행을 해 주시면
되고요 버터와 허브가 녹을 때까지만
진행을 하고 오늘 조리를
끝마치겠습니다 버터가 너무 많이
들어간다고요 여러분 이건 버터
들어가는 것도
아니에요 리 보면 버터가 반이에요
여기 사실은 프렌치 시럽을 얹기도
하고요 뭐 그러기도 하는데 아니면은
그 화이트 와인 비네가 넣기도 하고
하는데 오늘은 그런 거 없이 그냥
진행을 할게요 초간 단이 명색이 버터
풍미가 전반적으로 올라옵니다 아주
좋아요 내 놓으실 때 그냥 이렇게
내놓는 거예요 과하게 해주지 마세요
그냥 이대로
드시기에 손님들이 비주얼에 압도 되실
수 있게끔 지글지글 끓게 내놓아도
좋겠어요 그죠 어 이게 뭐야
그러면서 아주 좋아요 제가 원하는
겁니다 마이야르가 전반적으로 너무너무
맛있게
올라오죠 자 오늘 이대로 바로 그냥
먹방 바로 먹방 가시죠 지금 향이
참을 수가 없어요 버터 향과
로즈마리의 향 말할 것도 없고요
오레가노 주는 그간 잡아주는 그런
느낌 있잖아요 느끼한 냄새를 오레가노
싹하고 잡아주는 야 여기다가 저는
레몬을 한번 쫙 뿌려서 드시면은 정말
정말 정말 맛있다고 말씀을 드릴게요
슬프다 레몬이 없어서 집에 이제 라임
조해서 라임 주스를 뿌려 볼게요 라임
주스를 살짝만 미를 줘서 액센트를
한번 줘볼게요 그래서 아까 가스트릭
같은 것도 말씀드린 거예요 삼미를
단맛과 삼미를 잡는 제가 오랜만에
신선한 실파를 좀 서서 한번 해
볼게요 아니 신선하더라고요 시장에서
사왔어요 장보는 남자
어때 이탈리아 치즈를 갈아 넣고
싶으신 분들은 갈아서 넣어 주셔도
아주 좋겠죠 후추의 진심인 남자니까
후추를 살짝 뿌려
볼게요 뿌리고 안 뿌리고 차이 많이
나는 거
아시죠 자 본격적으로 먹어 봅시다
쌍으로 한번 자를 필요도 많이 없어
요런 식으로 이미 잘려 있으니까
손님들이 오 이러겠죠 일단 비주얼로
승부 보는 거야 오늘은 우 아 너무
신나 자 오늘 그냥으로 먹어보고요
당연히 맛있겠지 마이아르 야무지개
올라온 거 보이시죠음 너무 좋아요
먹어볼게요
아 어 하는 맛이야 무슨 별 맛이
있나 일단 마이야르가 됐고 안 됐고
막 차이는 여러분 이미 잘 저보다 잘
아실 거예요 오늘은요 세 가지 소스를
추천해 드릴게요 이건 제가 저번
시간에 만든 골든 마요네즈로 만든
타르 타르고 요거는 뭐 플그램
머스터드 요거는 와사 있니다 아는
맛이 무섭다고 진짜 아는 맛이
무서워요 여러분 식욕을 도어 주고
싶어요 플그램 머스터드를 아는 맛이
무서워 여러분 진짜야 괜히 이런 말
하는 거 아니야
사람들이
와 와 신을
영접한다는게 죄송합니다 아 진짜
맛있어요 눈 띠용하는 맛이라 그요
중간중간 갈릭 칩들이 맛을 심심하지
않게 해 줘요 아 좀 느끼한가 싶으면
갈리기 한번 싹 들어와서음 나 있어
이런 느낌으로 존재감을 한 번씩 뿜어
주면서음
어 어 이런 느낌으로 자 그다음에
약간 느끼하게 타르 타르르 아는 맛이
무서워 여러분 타르타르 진짜 맛있어요
잘 어울려요 준수 비스트로 타르타르
더 보기다 링크 달아 놓을게요
와음음 타스타 제일 맛있어 김맛 김맛
아 죽인다 다르다르 와인이랑
페어링해서 먹으면은 오마이갓 그죠
1kg 딱 내나 봐 손님들이 얼마나
까도
치겠어 그 맛에 먹는 거야 1kg
금방 안 먹을 거 같죠 진짜 눈
삽시간에 사라집니다 이거 맥주 한주로
딱이고요 와인하고 진짜 찰떡 궁합이
그 드셔 보세요 와사비
와사비 와사비 안 어릴 거 같지 제일
맛있어 기호 기호 여러분의 취향입니다
저 와사비 좋아해서
오 마이리 올라온 거 보이시죠 이게
찐맛이요
와 마이 지대로 고소해 하고 말하고
있잖아요 버터의 향과 로즈마리의 향이
확하고 잡아줘요 너무 좋아요 다시
한번 서를 싹 얹어서 아는 맛이 제일
무서워 여러분 아셨죠 마이야르가
한입에 가득가득 들어와요
음
아 술 없니 술 없어요 요리 용인
밖에
없어서음 타르타르 마늘이 와 나
마늘이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아
마늘 꼭 넣어서 드셔보세요 안 타게
[음악]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아 진짜
맛있어 치노 같은 것도 섞어서
넣으시면 맛있겠어요 이탈리아 웨이로
하셔 가지고요 저는 오늘 프렌치로
진행을 했다 버터로 마지막에 싹
잡아주고요 버터와
허브로음 부침가루 오케이 튀김가루
오케이 밀가루 오케이 다 오케이 다
오케이 빵가루로 하는게 그래도 제일
덜 입에서 번잡스러워 근데데 오늘은
집에 있는 가루로도 충분히 맛있다는
걸 보여 드리기 위해서 튀김가루로
진행을 했습니다
아 행복 별거 없다 여러분 여기다가
그냥 막걸리 어 막걸리 저 막걸리를
먹으면 얼굴에 뭐가 나가지고 막걸리를
안 먹는데 막걸리도 좋아해 응 타르
다르다 진짜 맛있어요 입에서 빠삭
거려 아 미쳤다 로즈마리를 좀 더
공격적으로 쓰셔도 돼요 저 오늘
로즈마리를 좀만 넣었는데요 더 많이
넣으셔도 됩니다 근데 우리 스테이크
군다고 로즈마리 버터 내고 막 사실
로즈마리 향이 진짜 희미하게나요
그렇게 하시면은 이렇게 저처럼
마지막에 버터와 로즈마리를 마지막에
통화해서 잔 열로 녹여서 드시는 거를
가장 추천를 드려요 아 이에 침
나온다 아 잠깐만요 여러분 잠깐만요
어 너무 맛 계속 침이 나와 야씨
너무
맛있다 너무 맛있어 아가들 많은
집에서 해주시면은 정말 아가들
좋아하겠어요 진짜로 비주얼 자체가
기들이 좋아할 비주얼이 싫어할 수가
있겠어 마늘이 늦게한 거 다
잡아주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저 이거
자주 내놔요 손님들 오면요 너무
반응이 좋길래 이거 왜 안 올려 응
그래 알았어 올려보자 해서 찍어본게
오늘의 촬영이에요 자 나머지는 운동
갔다와서 그리고 평일에 열심히
운동하고 하고 그냥 그니까 단백질 못
참으니까 평일에 먹을게요 오늘의 준수
비스트로 재밌게 잘
보셨을까요 또 요런게 유행을 하고
있는데 오리지널 레시피에서 디테일한
부분이 들어가야 진짜 완성도가 높은
그런 요리 여러분이 만나 보실 수가
있겠어요 오늘은 진짜진짜 맛있고
프렌치의 향수가 물씬풍기는 요리니
손님맞이 깜짝깜짝 놀랄 초간단 요리
꼭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댓글도
기다릴게요 자 오늘은 이런저런
컨텐츠를 보다가 신동엽씨가 어떤
사람과 결혼해야 되는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여러분 들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게 가장 중요하다 요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제가이 말을 듣고 무릎을
한번 탁 쳤어요 비단 결혼 뿐이
아니라 인간 관계든 연인 관계든
사회적 관계를 떠나서 이렇게 일대일
간의 관계에 있어서 여러분이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이
있고 우린 항상 타인 중심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데 익숙해 있죠 내가
아닌 외부의 시선에 내 모습을 맞춰
가거나 상대방을 판단하는 경우도
더하고 있잖아요 중요한 본질은 우리의
마음의 형태와 우리가 품고 있는
감정의 형태 그리고 내 스스로는
어떠한 사람인지에 대한 이러한
메타인지 내 마음을 존중하고 내
마음을 보듬아 주고 나와 내 마음과
지금 현 상황이 어떠한 상태에 있는지
뚜렷하게 파악을 하고 나의 외부에
있는 것들을 접하고 판단하고 행동했을
때 정말 새롭게 세상이 펼쳐진다 이런
말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우리 흔히
연인 관계에서 뭐 먹고 싶어 이러면은
어 아무거나라고 하지만 정작 자신의
목소리에 귀을 기울이지 않는 거가
대표적인 사례 있죠 자신과 이야기하고
자신과 소통하는 훈련이 없으면요 항상
내 마음이 비어 있는 채로 내 의사를
존중하지 않은 채로 하루하루를 지내게
되니까 절대 그러면은 안 되겠어요 내
마음을 정말 빨리 갉아먹는 그런
행동이라고 저는 말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내가 오늘은 발이 찬데 그냥
대충 자지 뭐 이게 아니라 오늘 내
발이 좀 차니까 양 말이라도 신고
자볼까 오늘 왠지 마음이 적적하니까
향 유라도 사서 머리 맡에 뿌리고
잘까 이러한 것들이 있잖아요 이러한
작은 자기 돌봄이 여러분의 지친
마음과 세상에서 받았던 그런 시달림
하루를 회복하고 다음 스텝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여러분을 만들어 주는
훈련이니 꼭 잊지 마시고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맛있는 음식도 함께 하면은
더 할라이 없겠죠 준수 비스트로
여러분을 위한 따뜻한 요리 준비하고
있으니깐요 구독 알람 하시고 다음
내방을 꼭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예쁜
음식에는 맛있는 식기가 필수죠 소녀
식탁 더보기에 링크 달아 뒀으니까
예쁜 식기 하나 장만하고 가시면
좋겠어요 자 오늘도 전사장 주방
정리하고요 아우 오늘 너무 힘드네요
운동할 시간도 부족한데 돈 벌 시간도
부족해요 아 너무 갓생 사는게 힘들어
그래도 저 꾸준하게 조격 하고 책도
보고 낮잠 잘 시간 생기면은 꼬박꼬박
자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낮잠 너무
소중하니까 꼭꼭 챙겨 자세요 자 진짜
가게문 정리하고요 다음 시간에도
맛있는 레시피로 함께할게요 감사합니다
준수 비스트로 였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