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계엄 후폭풍! 신용 경색이 더 심화되면서, 부동산 하락 속도 빨라진다 / 금리 인하 후, 더 높아진 대출 금리, 조심하세요! | 한문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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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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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서울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한문도 교수 (12월 6일 오후 2시 촬영)
0:23 비상계엄 이후 한국경제는?
4:21 인플레이션이 부동산에 끼칠 영향은?
8:21 무궁화신탁은?
13:12 무한 유동성 공급한다고 했는데 신용경색 해결?
16:56 회사채 시장 불안정하다?
20:57 기업들의 자금 유동성?
부동산투자,한국경제위기,롯데건설,부동산PF,신용경색
N-70/00/00
기업들이 연체율이 낮아 기미가 없어요
전세대출 금리가 소리 없이 지금 많이
올라와 있어요 4% 5% 이자가 되게
무서운게 오늘 모신 분은 한문도
교수님이십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지금 아주 시상이 아주
그냥 시끌벅적한데 어 어쨌건 우리가
경제를이 상황에서도 계속 생 봐야
되기 때문에 어 오늘 관련된 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지금
뭐이 비상 개업용 상황이 벌어지고
나서 어 지금 우리 대회 신뢰도가 뭐
막 떨어지고 있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경제 어떤 충격을 줄
것이냐 의견들이 좀 나오고 있고
태국에서는 뭐 한국돈 안 받습니다
이런 뭐 써줬다고 망신스러운 얘기도
좀 들렸다 얘기좀 들었죠 예네네 지금
상황 어떤지 한번 좀 총평을 해
주시죠 어 뭐 저는 우리 시청자분들도
아시겠지만 제 나이 돌에는 이게이
부분에 대한 이제 아픔이 좀 있죠
아픔이 있기 때문에 그때는 뭐 경제를
돌아볼 여유도 없었고 다행히 요번에는
이제 뭐 6 시간 반에 끝나서 우리가
경제를 지금 걱정하고 있잖아요 그
제가 본 건 다른 건 없고 그 당일
날 환율이 1440원 아지 갔다가
그다음 날
1원인 그리고 오늘도 지금 1400원
위에서 놀고 있잖아요 20원 정도 예
그러면 이미 10000원은 돌파해서
놀고 있는데 이게 아시는 바 같이
국민연금에서 제가 알기론 엄청나게
지금 돈을 퍼보 가지고 막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수업 맺은 금액이
앞으로 이게 다 소진되면 그때 막을
것도 없잖아요 그런 불안감이 지금
말씀 주신 태국에서 그런 거 그니까
우리가 해외 시각을 보면 제가 해외
사람이라도 어 일단 한국에서 돈 빼야
되잖아요 그 우리 주식 시장에 너무
큰 용량이 있고 또 우리 주식 시장
말뿐이 아니라 내수도 갑자기 외식
하라도 마음이 줄지 않을까 음 소비도
또 줄 거 같아요 결정적인 거는 뭐
해외 기관 투자 금액들이 빠져나가는
속도가 이제 중요한데 그 부분이 또
코스피도 지금 뭐 계속 부진하고이
와중에 그런 이슈 때문에 모든 경제
지표에서 조금 하방이 너무 강하게 올
거 같고 당분간은 이제이 부분이 이제
또 역으로 생각하면 또 주식 시장으로
말하면은 바닥이 됐다가 탄핵이 또
빨리 이루어진다 이러면 다시 또 안정
찾으니까 급한 변동성이 마무리되는
토요일이죠 내일네 되기 전까지는 아직
모르지만 다음 주에 어떤 일을
벌릴지도 궁금한데 현재는 좀 안 좋은
상황이죠 대한민국 경제 그리고 산업
활동 동향이 그전에도 뭐 좋은 것도
아니었잖아요 내수가 좀네 이게 지금
거의 8분기 10분 기제 계속
분기별로 한 달 말로 따지면 가끔
옳은 적이 있어요 우리가 생산 소비
투자 세 분야로 산업 활동을 체크
하잖아요 그게 예전에 에 저번에도
나오셔서 말씀드렸지만 그때도 감수했고
또 10월 달 산업 동향이 이제
요번에 발표되는데 1일 날 생산
소비할 거 없이 총체적으로 다
감소했어요
게다가 순환 변동치 나타내는 앞으로
미래 전망에 대한 경제 선행 지소하
동합 선행 동합 지소하 동행 지수가
있잖아요 두 개가 둘 다 다 하락을
나타내거나 보합을 나타냈어요 그
추세가 지금 안 좋은 와중에 지금
개엄이 사태가 터진 거예요 그러면
당분간은
이게 저는 이게 오래 갈 것 같아요
이게
부동산에도 지금 그 당일날은 매물이
역대 최대를 갑자기 매물들이
쏟아졌어요 전국적으로
서울도로네네 최대 경신한게 불과 몇
주 안 되는데 거기서 막 2 3%
갑자기 비상 기령 다음날 네네 물건이
확 늘었어요 그렇다가 조금 이제 진정
금 해제가 되고 나니까 그다음날에
조금 줄
위에서 안 움직이는 거죠 근데 거래는
이제 또 거기 스톱이 됐고 심리가 그
이런 정황이 제가 볼 때 당하는
유지될거다이 충격 때문에 제가 볼 때
부동산이든
경제든 어떻게 보면 중장기적으로
약간은 회복하는 기이 더 길어지지
않나 뭐 그런 거 좀 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네 아 그렇군요 지금
어떻습니까 이렇게 그 내수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 그러면서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는 터지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부동산은 어떤
영향을 받게 될까 원래 이렇게 어쨌든
뭐 금리 인하도 또 이루지고 있고 예
어 그러다 보니까 부동산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좀 살아 있긴 한 거
같은데요 아 그 부분은 이제 전통적인
이제 생각이죠 금리가 인하되면 당연히
부동산의 상승 뭐 요인이 되니까 근데
이번에 좀 다릅니다 하는 총재에 깜짝
금리나
했잖아요네 다들 뭐 전문가들이 좀
인하는 건 타임이 아니라고 판 했고
부동산의 어떤 문제라든지 말씀주신 뭐
가게 부채 문제라든지 환율 문제
이런게 종합적으로 볼 때 내릴 타임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내렸단
말이에요 그리고서 이제 상 우리가
체크할게 뭐냐면 대출 금리입니다
그 금리 인하한 다음 날 제가 체크한
거예요 그림 보시면 아 그요 그고
전에 금리 인하할 때보다 지금 다
조금씩 올랐습니다 보도에 안 나온
거예요 중요한 부분은 보도에는 안
나왔는데 시장에서 5대은행 대출
금리는 상승을 했어요 는또네 그 보도
안 나왔어요 시장 금네 평균 보시면
저번에 금리 날 때는 3% 대가
있었어요 후반대가데 지금 보시면
불가네 한 달도 안 되는데 금리이자
4%
됩니다음 그 5% 육박하는데도 있어요
우리네 같은 데는 신형 점수
600점이 5.6 5.1% 거의 미국
금리 인상할 때 그때만 5% 6%
7% 갔잖아요네 수준으로 올라와
있어요 그니까 지금 정부에서 여러분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우리
구독자분들 테 시청자분들이 보실 때
그 제가 눈이 강조하는데 거시 건전성
강화 대체음 그게 되게 무서운
거거든요 어떤 부분에서 무서우냐
부동산 투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대
거시건전성 강화 대책이 바젤 3리
협약에 의해서 매뉴얼이 있어요 그걸
한국은행도 2015년도에 메뉴를
만들었습니다 거시건전성 강화대책에
대해서 근데 아시는 바같이 기재부
역산으로 처음 찾아가서 그때 이미
얘기가 됐기 때문에 일주일 뒤에 금리
인나 했고 요번에 또 금리인할 때 말
워딩을 보면 내수 둔화와 자영업자를
위해서러 자영업자분들 그 중소기업
지형 금리를 갖다 1.75 저번에
내렸는데 요번에 끝에 보면 워딩에
하는 총지 그 얘기해요 1.75로
다시 1.5% 더 낮춰 주는 거야요
그게 뭐냐면 지금 기업들이 여기서
보시면 기업들이 연체율이 낮아 기미가
없어요 특히 개인 사업자 뭐 신형
대출은 급장이 올라와 가지고 좀
부담되는데 중서
기업이 전혀 뭐 기미가 낮지 기미가
없는게 그러면 영업이 계속 안 되고
연체율이 유지가 되면은 당연히 도사이
아아 그 중서 기업들이 지금 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거든요 연체율이 계속
올라가다가 좀 조정 됐다가 부실채권
털고 나니까 근데 뭐 미미한 거예
0.01 근데 소비가 줄고 있잖아요
그럼 이거면 아픈 뻔하잖아요 그
이자보다 못 이기니까 또 0 1점으로
내려 줬단 말이에요 얘기를 금리인
하면서 했어요 그러면 부동산에 대한
문제는 우리가 말씀주신 금리인 하면
당연히 올라야 되는데 여기서 만약에
더 오르면 소비는 더 줄아 왜 그렇죠
퇴출 받아서 또 집을 사면 그분들은
쓰는게 줄 거 아니야 그럼이 상황에서
소비가 더 줄면 정말 안 좋은 출발의
어떤 시작점이 되지 않습니까 그걸
알고 이제 말씀드리 거시건전성
강화대책을 지금 계속 하고 있거든요음
금강 원하고 금융위원장 조용하잖아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뭐 할 말이
없잖아요음 그리고 PF 구조 조정도
안 하고 있잖아요 못하고 있고도 하고
그런 부분들이 지금 보드는 많이 안
나오지만 최근에 보셨던 기억 있을까요
무궁화 신탁이 뭐 유동성 부족하니까
유동성 확보하라고 말은 권 고지만 좀
지나면 그거 부터예요 아 그래요 그
자세하게 좀 얘기 좀 해 주세요 아
그러니까 무화 신탁이 그게 어떤
성격의 펀드 펀드라다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 우리 부동산 PF
문제를 사업하시는 분이 조금 계약금을
걸고음 금융 기관들이 대출해 져
가지고 땅을 사고 그다음에 본 pf는
과정으로 가잖아요 그럼 이걸 브릿지를
상환하고 그다음에 본피 때는 사업비를
다 지원하면서 시공사가 책임 중공
들어오잖아요 근데이 과정 속에서
신탁사가 들어와서 신탁사가 중간에서
그 브릿지 역할을 다 해 가지고 대출
기관들이 현장에 대해서 그대들이 돈을
대출했는데
우리가 신탁 사업으로 이걸 가니까
일단 뭐 외부의 어떤 소유권을
제안하는 일은 없으니까이 사만 문제가
없으면은 완벽하다 그 수익 계산서
보고 사업 수지 보고 가는데 그러면
대출한 분들의 경문 기간에서 이렇게
물어볼 거 아니에요 근데 만약에 이게
잘 안 되면 어떡할 거냐 신탁사가 아
그 우리가 사 줄게 너희 대출을
대해서 책임져 줄게라고 하는 것이
이제 서로 이제 계약하는 약정 관계가
있어요 그거를 이제 사 꽤 많이
했어요 다 그런 건 아니고 자은
관리만 하는 신탁도 있고 신탁이 자은
관리 신탁 개발 신탁 처분 신탁 세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개발 신탁을
들어간 거예요 왜 잘못됐을 때 내가
책임지겠다 시행자를 위탁해서 대의
역할을 한 거죠 그러면 지금 잘못
됐잖아요 현장이 그럼 대출 기관들은
돈 달라 그러잖아요 그럼 원래 같으면
신탁 사는 돈을 빌려주는 경우도
있지만이 관리만 하는 수준에서 지금
투입이 된 거란 말이야네 그러면
투자자 입장이 이 전략 투자자니까
책임도 같이 있잖아요 그럼 돈을 줘야
되는데 지금 돈이 없잖아요네 그럼
어떻게 돼요 부도 아아 중요한 건
문제가 뭐냐이 신탁사가 그렇게 한
현장에 한 개면 다행인데 전국의 PF
현장이 많을 거 아니에요 막 좋을 때
있으니까 그 그 현장들이이 회사
문제가 생기면 그 현장들은 어떻게
돼요 구제 가능성이 없어지는 거예요
크죠 크다 보니까 부랴부랴 이제 지금
금감원에서 이제 공고 조치를 내렸단
말이에요 어떻게 처리가 될지
모르겠어요 근데 그게 이제 기죠
거기다가 건설사 몇 군데가 자꾸 뭐
회사체 발행이 잘 안 되고 있고 이런
상황이 자꾸 벌어지나요 우리 아까
말씀 나는 개업까지 겹치잖아 분위기
안 좋잖아요음 그러면 이런
부분들이 지금 말씀드린 부동산 시장의
하방 압력이 지금 보도에는 나올
타임이 없지만 금리나 전혀 상관없는
시장 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시장 대출
금리는 올라가고 여기 또 시장에서 잘
보셔야 될게 전세대출금 이 제가이
그림 보시면 전세자금 대출 금리가
기억하시겠지만 역전세난다고 하던
2022년도에 전세 대출 금리가 막
5% 올라오고 그럴 때요 왜냐면 2
3% 받고 있다 5%니까 두 배가
되잖아요 이자가 그러니까 전세 드신
분들이 서민인데 튕겨 나오니까 역전사
터진 거잖아요 지금 보세요 다 4%
5% 5% 5% 4% 그래요 이렇게
우리은행은 5% 때까지 있어요 전재
대출 금리가 그리고 최가다 4% 4%
4.5 전세대출 금리가 리 없이 지금
많이 올라와 있어요 그러면 이게 아까
말씀드린 거시건전성 강화 대책의
일환이 든요 금리 일환은 전혀 지금
상황가 안 맞다 그래서 우리
시청자분들 중에서는 야 금리이나 계속
할 거야 그러니까 올라갈 거야 이거는
너무 성급한 판단이다 왜냐면 정부가
이거를 계속 이렇게 갈 수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문제가 터지면 이거
유지해야 되잖아요 부동산이 또 유동
올라갈 것 같으면 또 이거 더 올릴
거거든요 뭐 이런 부분하고 12월 달
이잖아요 지금 요번에 그 스트레스
DSR 가상 금리 있잖아요 그거 이제
12월에 결정하든
지금 나라가 뭐 어해 가지고 발표해도
잘 모르시겠지만 뭐 저는 이제 알려
드릴 텐데 그 금리가 1.5가 되면네
지금 하는 총재가 한두 번 정도
미국이 내리면 따라 내릴 의사를
표현했아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3.0까지 왔는데 그 2.5까지 갈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면 원래
3.5에서 2. 5면 1% 내려왔지요
그렇죠 근데 가상 금리를 1.5%
하면 어떻게 되죠 0.5%
올라가잖아요 근데 그게 내년 7월부터
100% 적용이아요네 거기다 추가
여러분 방공제 뭐 뺀다는 얘기
들으셨을 거 아니에요 담보 대출 그럼
5,500이 서울은 빠지는 거예요
스토 권도 4,500 정도가 다
빠지고 그러면 원래 5 6억 받던
금액에서 67억 받는다고 칠게요
5천이 빠지면 10% 빠지잖아요 그냥
단순한 논리로 아 그럼 대출 금액이
그 정도 줄면 시장의 10% 마이너스
요인이 있겠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이런 요인을 생각하실 때
지금의 금리 인하는 예전에 좋은 시장
시설의 뭐 금리인하가 아니다 경제
상황이 좋아야 이게 이어지는 건데
경제 상항이 안 좋기 때문에 이건
쉽게 부동산을 보시면 안 된다고 좀
말씀드릴게요네 아 여기 추가적으로
MB 때도요 금리 인하 있는데
주택가격이 계속 빠졌습니다 기
말씀드릴게요 예 그 그렇다면 지금이
뭐죠 이번 비상 개엄요 상황 이후 뭐
대회 신인도 든가 여러 가지 걱정들을
불식시키기 위해서 최상목 장관이
무지한 유동성 공급하겠다 얘기를
했잖아요 이러한 것들 가지고도 지금
말씀하신 부동산 피 라든가 여러 가지
그 자금 신용 경색과 관련해서 일어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문제는 계속
진행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보 정리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최상 장관도
구조조정에 대해서 하지 않으면 더 큰
문제가 생긴다는 걸 알거든요 그
유동성을 공급한다는게 일시적으로
이렇게 이런 문제들 때문에 터진
것들에 대해서이 이거죠 그러니까 좋은
건 살리고 안 좋은 건 더 이상
유지하면 안 된다고 판단한 거
같아요음 그니까 이제 주택 시장에는
그건 무조건 뭐 하방 요인이 그요
암만 유동성을 풀어도
돈을 지금 당겨서 못 쓰잖아요 왜냐면
기본 가치가 올라갔으니까 예전에
만약에 5억짜리 집이면 금리가 3%
할 수 있었지만 이게 15억이 돼
버렸잖아요 금리가 1% 되지 않으면
못 쫓아 가잖아요 근데 이미 그게
꼭지는게 확인이 됐기 때문에 지금
부동산 시장에서 지금 돈을 푼다
풀어서 집을 다 준공을 한다고 해도
그걸 살 사람이 있어야 되잖아요음 그
사람들이 지금 잘 안 사고 있잖아요
실제 수요자들이 가격 부담에 극복할
수 있는 아니거든요 지금 그러니까
결론은 조정이 돼야 되니까 그러면
투입되는 분마다 손실은
확정이지아요이 부분도 옥석을
가리겠습니다 무조건 그 부도날 현장
망할 현장에 돈을 투입할 순 없잖아요
국가 세금을 갖다가 적자로 갈 순
없잖아요 그럼 분명히 유동선 막
공부하겠다는 뜻이 뭐냐면 제가 볼
때이 분위기 때문에 정상적인 현장도
망가지는 거를 맡겠다는
뜻이지 망할 것까지 살리겠다는 뜻은
아니라고 전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걸
잘 냉정하게 판단하셔야
시행자 분들이 혹시 이걸 보신다면 제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아실 거예요
그리고 저축은행들이 투입된 어떤
현장들은 이미 대주단의 저축은행들이
몇분 몇 군데가 뭐라 그럴까요
제외시켰어요 지금 대주단 분위기에서
그럼 저축은행이 연관된 현장들은
헤어날 길이 전 없다고 봐요 솔직히
그런 리스크도 아직 정리가 안 됐다
뭐 이런 것도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최근에
그 롯데 그룹의 그 유동성이 좀
문제가 됐 있었잖아요 그것도 뭐 사실
그 원인을 따져보면 롯데 건설에서
시작이 된 것이다 이런 의견도
있더라고요 그 자금 지원 해다가 트죠
롯데 건설 지금 현장이 문제가
뭐냐면요 지방이 좀
많습니다 지방이 지금 회복을 잘 못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당부 회복할
기미도 잘 없습니다 제가 볼 때
그러면 우리가 상초 생각할 때
현장들이 개가 있는데 여섯 개 일곱
개가 지방에 있다 두 세개는 수도권에
있다 이게 이제 롯데 건설의
입장이에요 거기다 또 비주거용
비주거용 시장이 지금 좋잖아요이
부분이 롯데 건설이 좀 많아요
참여한게 그러면 거의 대부분이
아시겠지만 책임 증공 이걸 해야 되면
돈이 투입이 돼야 되는데 여기서 문제
뭐냐면 투입이 돼서 그러면 아웃풋이
나오냐가 이제 정해줘야 계속 갈 텐데
그나마 저번에 막 말 나올 때는
그나마 그룹 차원에서 정식 지원해서
완공을 들어간 다가 많은데 처리가 안
되는 거예요 처리가 안 되면이 장
유동성이 부족하게 되잖아요 그니까
회사채에 대해서 지금 조금 말이
많잖아요 근데이 부분이 이제 이런
거에 대해서 최상목 장관이 좀
지원하겠다는 뜻 같아요 제가 볼 때
그래서 그런 것들은 뭐 가지만
그렇다고 무리하게 사업성이 없는
것까지 가격을 유지하면서 유동성
지원하면 같이 망하죠 건설사도 망하고
우리도 망하니까 국민도 안 좋아지니까
제가 볼 때 그걸 정부가 잘 컨트
해서 구조조정을 잘하면 어 롯데도 뭐
좀 어렵긴 하지만 그러면 결론은
낫잖아요 그럼 가격을 싸게해서 팔면
팔릴 거 아니에요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으로 근데 지금
어떻습니까 지금 그회사 시장 말씀하신
대로 상당히 좀 불안정 그럽니다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또 한편에서는
지금 기업들이 자금 확보를 위해서
회사체 발행을 계속 지금 시도하고
있다 이런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거든요 아 그 얘기 하시니까
기억나는데요 여러분 얼핏 그 기억
나잖아요 저 보도 나왔잖아 그 전세
대출 저 사기 피해가 많아서 나라에서
세금으로 보존하다 보니까 대위
변제하다 보니까 그 허그 주택 도시
보증사 돈이 없어 가지고 전세 대출을
못 해 줄 상황이 된다 그래 가지고
7천억 정도를 갖다가 코코본드 신종
자본 증권으로 발행할 계획을 쭉
하다가네 금강에서 스톱을 걸렸잖아요
준비를 다 했어요 국토부에서 돈이
없으니까 돈을 더 당겨 올려고 근데
그게 사실은 부채 아아 그렇죠
국민이지는 거랑 똑같잖아요 근데 그게
제가 알기로 4.1이 2% 발행하려고
그랬던 거
같아요이네네네 그 4.12%데
아시겠지만 그게 5년 뒤에 보통 이제
만기사 개념이지만 30년짜리 5년마다
이제 콜옵션 해가지고
정리하지아요 정리를 못하면 그다음에
1% 올라가잖아요 금리가 4.1에서
4 5.1 뭐 6.1 약정을 만약에
2% 해두면 2%씩 올라간다 말이에요
이건 거의 독약이 잘못하면 그거를
정부에서 만약에 4.1% 2% 했다
그러면 저부터도 정부가 망 은 나라가
만한 거니까 정부 채권을 살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런데 회사채가
4.5% 그래요
아 회사체 안 사죠 그렇죠 그러니까
회사체 하는 입장에서 롯데 같은데도
5% 아니면 안 살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금감원이 제동을 건 거예요
지금 회사체 발행이 위험해진다 어
시장이 망가지지 않을까요 당연히
저부터도 당연히 정부부터 사니까 그
그걸 위해 가지고 제가 막은 거 같고
그 얘기는 뭐냐면 지금 회사체
시장에서 4% 5% 나오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그만큼
4% 5%는 이자가 되게 무서운게
회사 사업 수익률이 4% 5%가 아
이게 커버가 되잖아요 여기에 지금
미스매치가 난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좀 안 좋은 현장들은 6에서 12%
되고 있거든요음 그럼 결과 뻔하잖아요
손실 확정 그 부분들에 대해서
유동성을 지금 공금 얘기를 하셨는데
그러니까 제가 볼 때이 PF 롯데
건설의 어떤 분위기는
우리가 유추할 수 있는게 어 지금
뭔가 어렵구나 일단 인정하셔야 되고
싸게 팔지 않느나 시장 회복이 안
된다는 건 지금 보일 것 같잖아요
수요자들이 지금 뭐 소득이 안
늘어나니까 그렇죠 지금 분위기 상으로
건설사들이 회사체 발행한다는 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나마 이제 일본에서
트리플 A 정도들고 해요 근데
그분들도 이율이 뭐 4%
5% 그러면 그 5% 수익을 내려면
그죠 그렇다고 현장이 잘 들어가서
5%으면 괜찮은데 수익이 10% 날
때 지금 그것도 아니잖아요 현재 있는
현장을 유동성이 부족하다 보니까
당기는 입장이고 이걸 메었을 때 그럼
처리가 돼야 되는데 처리가 안 되면
어떻게 돼요 이런 부분에서 지금 자금
시작에서 그나마 주 한 1 2년 동안
정부가 애를 써서 일단은 응급 조치
다 했는데 응급 조치 위해 살아내는
과정을 가야 되는데 그 과정을 못
하는 거죠 쉽게 말하면 그러니까
환자가 약을 줘 가지고 일단 기운이
됐으면 자기가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역 돼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식물 인간된 거죠 어떻게 보면네 이걸
갖다가 또 식물 인간에 대한 어떤 뭐
유지하기 위해서 돈을 투입한다 약간
요런 형상이 지금 규제인 거 같아요
제가 볼 땐 더 투입하는 건 별로
의미가 없고 좀
힘들더라도 건설사들이 힘들고 그게
리스크가 금융 회사로 넘어오는 걸
최소화 하는 선에서 구조정을 빨리
가야지 안 그러면 이거 정말 질질
만성질환 되거든요 그렇게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정리되는게 낫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지금 부동산
피 이거 이제 뭐 기업체이 회사체 어
꼭 건설사만이 아니라 전체 그
기업들의 그 자금 유동성이 어려워질
수 있다라는 측면으로 봐야 되는
거잖아요 당연 밑빠진독에 물 붙기
시간 아닌가요 뭐 작다 예를 들어서
어느 건설하고 제가 말씀드리 뭐한데
그 한 4 50이 되는 그래도 이름
들름 아는 회사예요 제가 거기 회의를
갔었는데 현장에 뭐 다 지었어요네 다
지었는데 뭐 이렇게 문제가 생기고
공사이 주니 못 주니 하니까 한
1천억 정도 가까이를 못 받은 거예요
1억이면 건설회사 입장에서야 한 현장
돌린 거거든요 두세 현장 다시 도인
거예요 딴 데가이 하나 때문에
그러니까 건설 회사들의 문제가 뭐냐면
하나만 하는게나 여러분들 하잖아요데
하나가 문제생겨서 돈이 유동성이
없으면 롯데처럼 메꿔야 되는 거예요
메었을 때 이게 다시 회수가 돼야
되는데 지금 2년이 지났잖아요 회수가
안 되면 어떻게 돼요 같이 망가지
아아 밑바 은동이 물두 부기에 어떤
연장선 그런 모습이 연출돼서 차라리
태양처럼 일단 삑 정리되고 워크아웃
들어가서 빨리 싸게 팔고 팔고 이래야
그나마 유지가 되잖아요 지금 그걸 안
하고 지금 건설사들이 버티는 데가
많아요 유력 건설사들이 그래서
보드에는 많이 안는데 요즘 통제를
하는지 모르지만 나이스 평가하고 한신
평가에서 분기마다 건설회사 신용 평가
상태 다 체크해 가지고 현장별로 실사
비슷하게 해가지고 보고서가 나왔는데
지금 안 나와요 6개월째 아 그니까
안 나오는게 이게 무소식이 소식이라
그러는데 저는
불안하더라구요 때문에 그러는 건가요
제가 뭐라고 얘기할 수는 없죠 그
중요한 것은 어 그러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볼 수 있나 보면 저는
그 상황은 아닌 거 같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럼 일반 계열사들 잘
나가던 회사들도 벌어서 여기다 메꾸는
거잖아요 지금 그럼이 회사도 뭐
좋을게 뭐가 있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금리 인화가 됐다
하더라도 어 지금 부동산 가격이 다시
상승할 만한 이유로 봐서는 안 된다네
상승할 어떤 정책 방향도 아니고 그
그런 정책 스탠스를 무시하시면 안
된다고 좀 말씀드릴게요네 알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