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경제 LIVE ] 트럼프발 관세 폭탄, 국내 기업의 대응책은? / 유안타증권 골드센터 강남지점 박진희 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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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한 시간 여러분의 경제 지식을 올려드립니다 ^^*
* 본 방송은 시청자 여러분께 다양한 경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된 것입니다
투자는 투자자의 판단과 책임에 의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 출연자에 대한 비방 및 인신공격성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출연 : 개그맨 황봉, 나도투자자문 이재규 본부장, 유안타증권 골드센터 강남지점 박진희 부장
- 기획, 제작 : 문장원 PD 작가 : 한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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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글 앞 재미없던 생각 이제 그만
일타경제로 배워보면 모든 게 다 흥미롭지
자산이 꺼지고 미래가 밝아 걱정할 것 없어
일타경제와 함께하는 꿈은 현실이 돼
하나씩 배워가는 기쁨 그 경제의 흐름 따라가
우리 모두 일타로 경제를 마스터해
일타경제로 함께 성장해 꺾어 이제 나도
우리 모두의 길
여러분과 함께 심도있게 투자인사이트를 들어보는 시간
일타경제의 황봉입니다
나도 투자자문의 이재규입니다
24년 11월 26일 화요일 일타경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장 마감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코스피는요
전거래일 대비 13.98포인트 내린 2520.36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외인들이 오늘은 361억 원
그리고 기간이 마이너스 2377억 원을 매도를 했고요
반면 개인이 1869억 원 사들였습니다
코스피 시가 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오늘 혼조세를 좀 보였는데
삼성전자는 플러스 0.69%
SK하이닉스도 플러스 0.06%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고요
반면 LG에너지솔루션 그리고 셀트리온 KB금융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코스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닥 시장도 오늘은 전거래일 대비 3.68포인트 내려서
693.15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가 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에코프로, 클래시스,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제외하고
일제히 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특히 그 시가 총액 1위를 차지한 알테오젠이
오늘 10.27%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어제와 오늘이 또 다른 모습을 좀 보이고 있는데
시장의 흐름을 봤더니 그동안 트램프 트레이드로 올랐던
그런 섹터들이 빠지는 모습을 좀 보였거든요
그래서 차익실현 매도가 나오지 않느냐 이렇게 예측을 하고 있는데
확실히 저거 시장을 보면서 느낀 거지만
비싸면 사지 말아야 되겠다라는 거를 또 한 번 저는 느꼈습니다
오늘 시장 마감 소식은 이 정도로 마치고요
오늘 또 제 옆에는 우리 이재규 본부장님 나와주셨으니까
이재규 본부장님과 함께 살펴보는 코너죠
You Don't Know, 오늘의 한 문장은 이걸로 가져오셨습니다
조선 기자재주, 잔잔한 파도를 뚫고 갈 것
네, 일단 조선주들
오늘 방금 전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 주라고 했었던 종목들이 좀 빠졌어요
특히 방산주도 많이 빠졌고요
그래서 오늘 장 초반 같은 경우는 조선주들도
방산 쪽이랑 좀 엮이면서 안 좋은 주가름을 보이지 않을까 우려를 했는데
조선주들은 상대적으로 좀 잘 버텨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왜 그럴까라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
처음에 트럼프가 당선이 되고 나서 우리나라에 전화를 했죠
그래서 조선 쪽에 대해서 협력을 하자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좀 깊게 생각을 해보면
에너지 쪽에 대한 모멘텀들을 조선주들은 받아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한화오션이라든지 MRO
그러니까 미국의 군대 함정사업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들
여기에 대해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들이 아니라
오히려 LNG 쪽에 대해서 모멘텀을 받아갈 수 있는 기업들을 보는 게 어떨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한화오션도 많이 알고 계시겠고
HD 현대중공업 같은 기업들도 있는데 최근 주가름을 보면
사실 조선주들 같은 경우는 슈퍼사이클에 들어왔다라는 얘기들이 나오면서
연초부터 계속해서 움직였거든요
물론 상승폭 자체는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생각하셨을 때
좀 많이 못 갔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대형주기 때문에 좀 천천히 우상형을 계속해서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조선기자재 쪽은 한화엔진이라든지 몇몇 기업들은 탄력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최근에 보시면 성광밴드라든지 태광이라든지
이런 피팅벨브도 많이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동성화인텍이라든지 한국카본 같은 LNG 본행제 쪽에 대한 기업들도 변동성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기업들이 우리가 왜 움직일까라고 생각을 해보면
그냥 결국에는 LNG라는 거죠
지금 트럼프 1기 당시 때에도 LNG에 대한 수출 물량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거든요
우리가 어쨌든 바이든 정부에서 트럼프로 넘어가면서 가장 큰 변화는
전 에너지 정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한다면 어쨌든 LNG를 계속해서 미국 쪽에서 채굴을 하는 거고
이걸 수출을 하기 위해서는 LNG 쪽에 대한 LNG 탱커라든지 탱크라든지
LNG 운반선도 필요하고요 LNG 추진선도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모멘텀들을 조선주들이 받아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트럼프 트레이드라고 이야기했었던 종목군들 중에서
오늘 보시면 살아남은 쪽이 어떻게 보면 조선 쪽 그리고 우크라이나 재건 쪽도 살아있긴 하거든요
이런 종목군들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고 있고
이런 흐름은 전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본다면 우리가 조선 기자재 쪽을 좀 보시는 게 어떨까라고 생각이 되고
기본적으로 아까 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연말에는 우리가 양조세 회피 물량이라든지
상반기 때 많이 올라갔었던 종목군들이 어느 정도 일정 수준의 하락이 나오면
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수익이 낮던 분들이 수익을 챙기겠다는 물량까지 나온다고 한다면
많이 올라갔었던 종목들은 분명히 부담이 돼요
그런데 그런 관점에서 조선 기자재는 그래도 그렇게까지는 올라오지 않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연말에 계속해서 좀 보실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새벽에 마감된 미증시에서 또 중소형 주들이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였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대형 조선 주들보다는 기자재 쪽에 대해서 관심을 계속해서 가져보는 게 어떨까
저는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이 굉장히 좀 혼란스럽지만 사실 종목 대응을 잘하면 수익이 또 날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저는 연말까지는 그래도 좀 이렇게 탄력적인 종목군들 추려가지고 조선 기자재 쪽 좀 봐보시는 게 어떨까
그런데 조선 기자재 쪽을 보는 게 조선의 슈퍼사이클 여기도 당연히 맞아요
그런데 그 에너지 쪽에 대한 관심을 좀 가져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돼서
이 부분들은 2기 때 트럼프 2기 때도 분명히 진행이 될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기자재 쪽 계속해서 보시는 거 어떨까
그리고 이 기자재가 그쪽으로도 엮이잖아요
대왕고래 쪽으로도 엮여가서
오랜만에 화성 밸브도 변동성이 좀 나오더라고요
화성 밸브도 변동성이 좀 나왔고 한국가스공사 같은 기업들도 좀 체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생각을 좀 해봤어요
미국도 사실 정권을 잡으면 4년 잘하면 8년 연장이 되잖아요
그런데 트럼프 같은 경우는 4년 전에 한번 했잖아요
이번에 4년만 하면 못 하잖아요
4년 안에 본인이 내세운 공약을 이행을 할까?
그리고 또 강하게 밀어붙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LNG 쪽은 추진을 할 것 같아요
네. 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오늘 또 우리 이재균 본부장님의 얘기를 들어봤고요
저희는 또 잠시 후에 오늘의 인사이트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요. 여러분들은 일타경제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오늘의 인사이트 함께하실 분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유한타 증권 골드센터 강남지점에 우리 박진희 부장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네. 잘 지냈어요
우리 박진희 부장님이 지난주에 언급했던 팩터들이 가는 건 아주 잘 갔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또 좋은 인사이트를 보여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지난주에 아까 이재균 본부장님이 얘기를 해 주셨지만
재건주하고 방산주 얘기 좀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언급해 주신 대로 재건주는 상승을 했고
방산주는 조정을 받는 모양새로 가고 있는데
역시 이스라엘하고 헤즈볼라의 휴전 합의가 근접하고 있고
이게 또 영향이 있을지 모르지만
또 일론 머스크의 이 발언이 시장을 자극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먼저 이 두 섹터를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일단 먼저 재건주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지난주에 제가 그날 트럼프 트레이딩 할 거랑
머스크 트레이딩 할 거랑 전혀 관련 없는 걸 할 거라
이렇게 세 가지 섹터를 정해드렸고
그때 조선도 제가 조선 기자제가 좀 더 낫다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그렇다시피 아직까지는 그 흐름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머스크나 트럼프 관련한 거랑
또 전혀 관련 없는 섹터 아래에서도
이제 순환매가 계속 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시장만 흐름만 놓고 본다면
이렇게 큰 그림으로 보면 그런 것 같아요
바이오도 많이 빠졌잖아요
바이오가 많이 빠졌고
그 다음에 전력기기도 조정받았고
전력기기 그렇게 좋대 왜 조정받아 이랬으면
이것도 역시 사실 트럼프 관세 때문에
좀 더 빠진 것도 있긴 합니다만
방산도 머스크 발언도 영향이 있고
또 이제 휴전협상 그 얘기도 영향이 있고
그러니까 이게 바이오, 방산, 전력기기
이 세 개는 좀 뭐랄까
시장이 좀 안 좋을 때 되게 많이 질주했던 섹터들이잖아요
시세가 엄청나게 낮던 섹터들이란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좀 슬슬 피로감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좀 차익실을 하고 싶은 욕구가 컸던 상황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뉴스가 나오면
그 뉴스의 반응도가 커지는데
예전에 한번 방산을 생각해보시면
무슨 얘기가 나와도 계속 갔잖아요
뭔 얘기가 나와도 계속 갔잖아요
쉬었다 또 가고 쉬었다 또 가고
요새 느낌 보시면 반등하다 빠지고 반등하다 빠지고
이런 상태 호재가 나오면 반등하는 것 같지만
또 빠지고 그런 상태란 말이에요
그만큼 매도 압박이 상당히 강하고
그다음에 3년 넘은 그 전쟁
일단 중동전은 한 1년 정도 됐지만
이런 부분들에 지쳤기 때문에
시세가 너무 오래 낮고 올드패션이 된 거지
핫한 것 같지만 어떻게 보면 올드패션인 거지
패션은 선도를 해야지
지금 유행하는 거 사이보면
잠깐 밖에 못 입거든
그렇잖아요?
GD가 이렇게 이거 맸다고
우리가 이거 매면은 조금 그렇긴 하겠지만
그렇게 비유하는 건 좀 아니지만
어쨌든 간에 패션을 선도하고 유행을 하는데
어떤 면에서 보면 유행의 정점을 지났다
그렇다고 해서 그 옷을 입으면 좀 이상하다
그런 건 아니지만
유행의 핫한 그 시점은 조금 지났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일단 방사는 제가 생각할 때
사실 나쁜 건 없어요
나쁠 건 없는데 조정이 좀 깊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물량 소화를 하고 나면
또 한 번은 반등할 수 있을 거라고 봐요
왜냐하면 어차피 전쟁 끝나도 다들
자주 국방해야 된다 뭐 어쩐다 다 얘기를 하잖아요
하지만 그마저도 주가는 꽤 많이 녹아 있었다
그동안에 그런 상태
그리고 지난번에 말한 대로
그거 말고도 바이오 제가 빠질 거라고 말씀드리면서
그거 말고 살 게 더 많다
더 싼 게 더 많다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쪽 말고도 지금 살 게 많다
그런 느낌인 거죠
그래서 일단은 제가 생각할 땐
방산이나 뭐 바이오나 이런 쪽들은 조금 조정의 시간이 좀 필요하다
그다음에 전력기기는 현대 일렉트리 빼고는
나머지는 진짜 이미 많이 폭삭했어요
이미 많이 폭삭했어요
재룡전기라든지 뭐 어제 LX 일렉트리 같은 경우에는 좀 올랐지만
그동안 많이 빠졌었고요
기본적으로 다 좀 많이 빠졌고
잠깐 엊그저께 해적 케이블 때문에
잠깐 좀 오르긴 했었습니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쪽도 조정 꽤 받았기 때문에
기회는 좀 될 것 같긴 해요
왜냐하면 어차피 재건 시작하면
수요가 있을 수밖에 없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지금 미국에 있는 초과 케이블
사실 LS 같은 경우는 슈페리오 액세스를 가지고 있어요
미국에 있고
미국 본토에 있는 데들은 괜찮은데
멕시코에 공장에 있는 데들이 문제인 거잖아요
기아도 멕시코에 있고
오늘 그 관세 때문에
그래서 관세에 멕시코, 캐나다 25%
중국 추가 10% 이런 식이잖아요
그래서 관세 이슈가 지금 여러 가지 섹터한테 영향을 많이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을 좀 소화하고
전반적으로 어느 정도 가격 조정 받고 나면
다시 또 움직일 수 있는
왜냐하면 실적이 안 나온 섹터가 아니니까
다만 실적 대비 그동안 많이 올랐기 때문에
차익 실현이 없고
그다음에 또 다른 섹터에 눈이 돌아가다 보니
좀 소외되는 상황인데
제가 생각할 때는 방산보다는 전력기기가
더 먼저 선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나중에 조금 시간이 흐르면
턴어라운딩을 더 먼저 할 수 있을 것 같고
방산은 지금 이제 막 빠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반등반락을 하다가 자리 잡는 시간이
조금 필요하지 않겠나 싶고요
재건은 저는 되게 좋게 보는 섹터예요
그때도 지난주에도 재건을 계속 강조드렸지만
요거는 사실은 중동보다는
우크라이나 러시아전을 노리는데
이쪽을 생각하면
이거는 제가 생각할 때는
전쟁이 끝난다는 거
제가 그날도 이 말씀 드렸나 모르겠지만
전쟁이 끝난다는 거는
굳이 그 재건 섹터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섹터한테 다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세계 경제가 다 계속 안 좋았잖아요
금리가 올라가는 과정 속에서 힘들었고
지금 이제 계속 안 좋으니까 내리고 있는 섹터인데
상황인데 미국만 지금 이제 계속 버티다가
이제 내려가고 있잖아요 금리가
사실 금리가 내려가다 보면
그 다음에 또 지금 중국이 경기 부양하기 위해서
중국 내에서도 계속 이제 부양책을 쓰고 있단 말이죠
그러다 보면 전반적으로 경기 민감 소비 섹터
요런 쪽들도 조금씩 살아날 가능성이 높고
그 다음에 지금 망가졌지만
IT 섹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건 이슈로 봤을 때는 기기업 쪽
오늘은 재건 기계 쪽들이 많이 올랐잖아요
두산 밥캣도 오르고 진성 TEC도 오르고
하다몬테 인프라 코어까지 오르고
그 다음에 제가 계속 좋게 말씀드린 현대건설기계
요쪽 강하게 오르고
그래서 이런 기계 쪽들은 금리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지금 건설업이 지금 완전히 지금 최악이거든요
그쪽에서도 저는 좀 수혜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건설사들이 잘 안 지어요
잘 안 지어서 그 부분이 분명히 나중에 또 물량이 부족해지는 순간이 오면
또 지을 거란 말이죠
그럼 그때는 또 호황기를 만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건설은 뭐 중성 요새는 토목 쪽들은 많이 오르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봤을 때 건자재 아까 말씀하신 피팅벨브 포함해서
이런 쪽들까지 하고 재건 기계 섹터
이런 쪽들은 좀 꾸준히 봐야 된다
트럼프 트레이딩에 있어서 계속 긍정적인 부분들을 계속 볼 수도 있겠다
그렇게 좀 말씀드렸죠
그게 거기가 지난주에 말씀드렸던 장기 소외주들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초장기 소외주가 트럼프 관련주
성장주가 머스크 관련주
그 다음에 엔터나 게임이나 컨텐츠 이런 쪽들은 중국 관련주
무관세 관련주 이런 쪽들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섹터를 좀 나눠서 트레이딩 하실 필요가 있는데
어쨌든 간에 방산보다는 지금 조금 더 재건이 유리하다
다만 왔다 갔다 시속 게임은 일정 부분 할 수는 있겠죠
증가가 많이 오르면
하지만 방향성은 이쪽에 좀 맞춰주시는 게 지금은 좀 맞다
왜냐하면 이쪽은 약간 올드 패션 쪽이다
그렇다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안 갈 것 같지는 않지만
조정과 시간 투자 이런 부분들이 방산 쪽에 좀 필요하고
재건 쪽이 조금 더 지금은 낫고
조선도 같이 엮여서 그 안에 기자재들이 다 비슷비슷하게 연결돼 있어요
가스관 얘기도 하셨지만
도성화인택도 제가 잠깐 언급드렸었던 것 같긴 한데
그런 식으로 조선 기자재 쪽들도 다 긍정적이고
아까 말씀하신 대왕고래 마찬가지로
진짜 가스 나오면 어떡해요
좋은 거죠
그러니까 어쨌든 간에
나왔으면 해요 정말
지금 미국에서 지금 가스라든지 석유 이거 생산량이 지금 계속 늘고 있거든요
최근에 데이터 보셔서 아시겠지만
그런 부분들 고려하면 에너지 관련되어 있는 부분들
뭐 그러다 보니까 오늘 원전도 빠지고
뭐 그랬는데 저는 생각할 때
오늘 하나솔루션이나 cs윈드 같이 풍력 태양이 오른 거 봐도
저는 이쪽도 최악은 지났다 생각해요
에너지가 부족하면 뭐라도 필요한 순간이 오고
그다음에 뭐 저희 뭐지 트럼프가 보조금 안 줘도
캘리포니아는 준다고 그러잖아요
각 주마다 자기네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들은
다른 정책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또 어떤 면에서 보면 최악을 지난 하나솔루션도
신재생에너지 쪽 사실 유럽은 지금 바람이 안 불어서 풍력이 안 좋다고 그러는데
제가 봤을 때는 태양과 이쪽은 지금 중국에서 구조조정 진짜 세게 들어갔거든요
너무 과다 생산해서 지금 우리나라가 중국 때문에 죽은 게 철강이랑
태양과 이런 쪽이거든요
이쪽도 중국에서 이제 어느 정도 구조조정하면
지금 어제도 보셨잖아요
노스버리트 파사 신청했던 우사전지 튀어오른 것처럼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
어떤 면에서 보면 최악의 그런 거잖아요
한 100개 기업이 있었는데 한 10개 20개 계속 도산하기 시작하면
점점점점 기업들의 숫자 줄어들고
그렇다고 그 파이가 막 줄어드는 건 아니니까
나눠 있는 사람들이 나눠 먹기가 좋아지는 거잖아요
치킨게임 뭐 이런 거
그런 느낌이죠
내한테 돌아올 파이가 커지는 거죠
그런 부분들 생각해보시면
지금 최악이라고 생각하는 쪽들은
다 좀 긍정적으로 보시는 부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렇군요
아까 언급을 좀 해주셨지만
방사는 워낙 잘 갔지만
GD까지 표현을 해주셨으면 유행의 끝자락이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고 방사는
재건 같은 경우는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선도할 유행이기 때문에
이쪽을 좀 좋게 보시는데
혹시 방사 쪽에서
전 일론 머스크의 말을 좀 생각해봤거든요
F-35 그거 무슨 900억이나 주고 한대 900억인데
그걸 왜 드론으로 하면 되는데
그러면 드론 쪽을 또 만드는 쪽을 보는 건 어떨까요?
드론 관련 쪽이 그래서 어제 미국 시장에서 많이 오른 것 같아요
조비도 올랐어요
우리나라에서도 좀 올랐죠
드론 관련 쪽들도 많이 오르긴 했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드론과 전투기가 급이 갔나?
그런데 공격형이요
저도 놀랐어요
드론용 공격형도 한대당
쌀 줄 알았거든요
가격이
160억이에요
와 비싸다
그러니까 이게 5배를 주고
F-35는 외사가 트럼프의 주장이거든요
160억이니까 이거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럼 이거 만드는 회사는 또 득을 보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래서 우주항공 쪽 관련주들
UAN 관련주들 이런 쪽들도 그래서 최근에 많이 움직였는데
그게 저는 드론이
물론 드론이라고 표현하기가
우리가 생각하는 드론은 이런 드론이잖아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무인폭격기
그렇죠 그런 거죠 드론이 들어가죠
무인폭격기 이런 쪽 생각하면
사람이 안 탄다
나는 생각을 해보면 확실히 이게 뭔가 인공지능
인공지능이라든지 무선이라든지
이런 계통 솔루션 쪽들
그래서 최근에 솔루션들이 되게 잘 가잖아요
우리나라도 보시면 인공지능 솔루션들
지금 오픈 AI도 그렇지만 최근에 팔란티어도 그렇고
다 마찬가지로 그쪽이 연결되는데
이게 다 연결돼요
로봇, 인공지능 이런 쪽들
우주항공 산업 다 마찬가지인데
이게 다 하나의 카테고리로 다 연결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머스크는 되게 효율적인 부분들을 되게 강조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말한 전투기 이런 거 왜 필요해서
오늘 방산이 빠졌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부분은 저는 일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아까 말한 대로 타이밍이 지나가고 있는 상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사실 우리나라 방산주들이 미국에 수출하고
오히려 수입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수출하고 이러는 기업들보다는
물론 미국의 항공사 보잉이나 이런 쪽에다가
동체 날개 꼬리 이런 거
저도 생각이 안 나요
동체 날개 하나 있었잖아요 그런 회사
아무튼 그런 회사가 있긴 합니다만
부품하는 회사가 있긴 합니다만
상관은 없을 것 같긴 한데
어쨌든 간에 지금 제가 봤을 때는
그 뉴스 때문에 흔들렸다고 볼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그건 아닌 것 같고
실질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머스크의 얘기를 따라서 본다라면
확실히 확실히 무인기
그 다음에 정찰기도 마찬가지가 되겠고
사실 드론이 마하까지 속도를 낼 수 있나?
싶긴 한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무인기가 되겠죠 그렇게 된다면
그런데 무인기는 더 비싸지 않아요?
사람이 운전하는 것보다
그러니까 드론은 그 전투장에서
그 근처에서는 활용 가능한데
이렇게 멀리서 멀리
대륙을
대륙을 운전하는 거에서는 힘들잖아요
이게 그러니까
가다가 떨어질 것 같은데 바다에
저희가 공장광역을 너무 좋아하니까
발전을 하겠죠
백악관 테러 여행 있어요
그 영화가 거기서 보면
어떻게 하냐면 차량으로 와갖고
드론기가 탑재를 하고 있어요
거기서 쏴버리더라고요
그러니까 가까운 데서 되는구나
그렇게 하는 경우가 좀 많고
이게 전투가 지대공 내지는
공대지 이런 식으로 가는데
전투기를 쓰는 이유는 공대공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약간 미사일에도 드론처럼
역할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게 돼 있어서
그래서 이번에 우크라이나 전에서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에서 드론이 차지하는 부분이
드론 하나가 탱크를 그냥
그냥 부딪혀서 그냥
결국 그래도 인공지능일 것 같아요
솔루션 쪽들
그래서 오히려 그런 솔루션 쪽들을 더 잘 봐야 되지 않을까
그 관련된 솔루션
사실 드론이라고 하면
아까 말한 대로 그런 무인기, 유행기
다 이렇게 해가지고 볼 수 있겠지만
그래서 우주항공 관련주들이 최근에
머스크 관련 TV로 많이 갔지만
결국은 그거 다 솔루션 싸움이 될 것 같긴 하거든요
왜냐하면 미사일도 마찬가지가 되겠고
이게 다 AI가 다 좌표 찍어주고
다 이렇게 쏴주고 해줘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솔루션 쪽들이 앞으로 조금 더
괜찮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까 또 박진희 부장님이 조금 언급을 하셨어요
미국에서 사실 힘들었던
태양강 쪽이나 풍력 쪽
어차피 이게 에너지 관련이잖아요
짧은 걸로 볼 수는 없겠죠
먼 시선으로 봤을 때 에너지 관련주들은
계속 보는 게 낫나요?
지금 최근에 정유주도 올라왔고
그 다음에 가스는
대안고래 테마 쪽도 있겠지만
시질적으로 사실 미국에
육가가 조금씩 빠졌잖아요 최근에
육가 빠지는 건 아시다시피
중동전 협상 가능하니까
육가가 빠지기 시작하는데
사실 육가도 계속 감산해가면서
버텨온 육가였었잖아요
실질적으로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에너지 정책 아까 말씀 주셨잖아요
트럼프는 바이든과 다른
에너지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화석연료 중심으로 쓰고 있는 상태인데
사실은
저는 예전에 전기차 회의론자였었거든요
왜냐하면
전기차 가격으로
그걸 굴리는 동안에
내가 그냥 완성차를 사서
거기다 기름 넣고 굴리는 거
비용을 따져보면
이게 더 유리한 것 같아요
10년 동안 기름값을 다 계산해봐도
전기차 가격과의 개리가
남더라고요 그래서 그랬었는데
일단 트럼프는
기본적으로 아시다시피
미국 같은 경우는
다
정치 자격 받잖아요
기본적으로 공화당 쪽들은
특히 더 무기나
석유화학이나 자동차나 이런 쪽들
그런 전통산업
이런 쪽들한테 많이 선호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에너지 쪽을
많이 활용하는데 저는 제가 봤을 때는
미국에서 지금 오일 생산
나중에 쉐일 가스나
쉐일 오일이라든지 이런 것도 마찬가지고
천연가스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런 부분들 계속
생산 늘어나게 된다라면
일단 관련 기업들
생산해서 자기네가 다
쓰기보다는 수출하잖아요
유럽으로
예전에는 러시아가
가스관으로 유럽에 쏘고 그랬었는데
미국에서 베르시로 나르게 되면
아까 말씀 주신 대로
유조선, LNG가스
이런 쪽들이 더 오히려
수혜? 이런 쪽 보고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태양강 풍력은
그냥 최악이다 보니까
그래서 보조로 보는 거죠
같이 좀 반댕이 나오긴 하더라고요
그러니까요
확실히 대통령의
정책에 따라 살아나는
섹터가 있고
중력 섹터가 있다면 이거는 잘
일타경제 시청자 여러분들도 판단하셔서
접근하셔야 될 것 같아요. 미국 대통령의
정책이 한 3년 동안의
먹거리를 만들어주니까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에너지 정책은
그렇게 해서 유럽으로 쓸어나르면서
그래서 조선 쪽, 탱커 쪽들
가스랑
밸브, 피팅 쪽들
이런 쪽들이 최근에
각각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리고 하나솔루션은
제 주변에 하나솔루션에 물린 사람
엄청 많이 봤거든요
진짜 많이 봤거든요
주식이 사실
저 아는 분이 주식 제일 잘 아는 방법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물린 주식 있잖아요
사실 제일 많이 난 거
그거 사면 수익 난다
이게 최고의 비법이다
그렇긴 한데
하나솔루션은 하나그룹 중에서
제일 안 갔죠?
그리고 하나솔루션 같은 경우는
미국에 태양광이 있고
그것 때문에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중국 제품 배제하게 되면
오히려 거꾸로 수혜될 수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그다음에 하나솔루션은
아시다시피 화학제품들
PVC라든지 기타 등등
그런 것들 만들어요
중국 경기 조금 회복되고 전쟁 복구하다 보면
사용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바닥재부터 시작해서 벽재도 그렇고
건축건자재도 다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여기도 정말 고통이
깊은 종목이기 때문에
저는 계속 요새 조금 관심을 두고 보고 있는데
지금 화학조절은 되게 힘들잖아요
J그룹, 와
효성그룹, 와
와 소리가 나올 정도로 많이 빠졌잖아요
그만큼 화학업종이 안좋아요
업황도 안좋고
지금 제가 좋아하는
얘기인데 망하지만 않으면 바닥에다
이 정도 느낌으로 다들 많이 빠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일단은 조금
화학업종 다 안좋아요
근데 안좋기 때문에
아무도 안 봐요.
그런데 그런게
최근에 통신장비였거든요
5G 통신장비
누가 이런걸 해?
트럼프 되고 나서
머스크 하고 나서 바닥에서 꽤 올라왔거든요
그렇다면
빈틈을 노려보는 전략도
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화학조들도 서서히 어느 시점에는
빈집 터리를 한번 하러 갈 수도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으로 지켜볼 만한 것 같아요
롯데그룹도 그렇고 효성그룹도 그렇고
구조조정 들어갈 테니까
기본적으로
이런 부분들은 항상 생각을 해놓고
움직이면 그때 따라가면 되지 않을까요
부장님 그러니까
제가 듣다보니까 이런 느낌이 있어요
방산주나
최근에 바이오도 많이 빠졌는데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악재가 나오면 굉장히 민감하잖아요
근데 저점대에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악재가 나와도
주가가 별로 안 빠지더라고요
부장님께서 보셨을 때
좀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저점대에서 악재가 나올 만큼 나왔고
악재보다는
호재에 민감할 만한 업종 중에서
저는 그 스타일로 최근에 주식을
많이 샀고 절대 안 빠지고
성공을 했거든요
그게 제가 생각할 때는 엔터주였었고
jyp 엔터도
그래서 좀 많이 올라왔고
파이브도 그랬었고
엔터주도 정말 악재랑 악재가 다 터졌었잖아요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저는 좀 악재가 다
제가 항상 주식을 하시는 분들한테 설명드리는 것 중에
가장 핵심이 뭐냐면
호재가 나와도 더 이상 주가가 올라가지 않을 때
무조건 팔아야 된다
호재에 반응하지 않을 때 팔아야 된다
악재에 반응하지 않을 때 사야 된다
말씀드렸잖아요
팔 사람이 없는 거죠
그래서 제가 최근에 샀던 게
의료기기 쪽들이었고요
이것도 ai인공지능에
맞아떨어지니까
이쪽이었고
그 다음에 엔터였는데
왠가 조금 올라왔기 때문에
눌림목을 기다려보시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사실 뷰노나 jlk는 루닛에 비해서는
좀 덜 올라온 상태이기는 해요
사실 의료기기들은
승인
계약
절차들이 있어요
인터넷이나 공식 잘 찾아보시면
그거에 맞게 보시면서
가시면 의료 ai 쪽도
좋을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저는 빠질만큼 빠지고
악재에 중감하다
사실 저는
인공지능 로봇 다 그렇게 봤었고
그 다음에
자동차 부품도 사실 최근에
자율주행이랑 같이 연결되고 있고
지금 제가 최 바닥이다 생각하는 게
it 부품
범용들이에요
지금 보면 최근에
mcnex 같은 경우는 자율차로
엮여서 올라오고 있는데
it 부품 범용들은 지금 죽었어요
완전히
삼성전기, ld-innotec 이런 건가요?
맞아요. ld-innotec이나
kt-bartec이나 이런 것들은
거의 숨만 쉬고 있는 정도
이것들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미국에서 중국을 배제하기 시작하면
뭔가 조금 수혜를 볼 수 있는
가능성이
그냥 말 만들어내기 쉽잖아요
저번에 애플 관련해서 말씀하셨어요
제가 말했잖아요
그랬듯이
애플이 잘 팔려야 한다 말씀드리긴 했습니다만
그건 좀
생각을 해볼 수가 있는 게
사실은 약간 불편함이 있을 수도 있어요
테슬라나 애플은 다 중국 때문에
관계가 있고
공장이라든지 이런 게 다 있기 때문에
무한 때리기는 못할 것 같긴 해요
다만
관세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약간 우리한테 유리한 부분들이
있다면
미국에서 주도할 수 있는 산업에
우리 부품이 들어갈 수 있다면
거기서 관세적인 부분에서 수혜를 볼 수 있다
저는 it 범용 부품들을
왜 얘기하냐면
이것도 재건과 관련되겠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재건할 때 이게 필요한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뭔가 짓고
그렇게 하면 거기에
하드도 들어가고
솔루션도 들어가겠지만
가전도 마찬가지가 되겠고
뭐든지 다 새로 해야 되잖아요
거기에 건물 하나 지을 때
우리도 지금 여기 다
뭔가 들어와 있잖아요
이런 장비
이런 것들은 단기호흡으로 보기는 그렇지만
전쟁의 마무리 단계 들어가면
우크라이나 러시아전쟁의 마무리 단계
들어가고
경기가 회복되기 시작하는 시점에서는
분명히 수요가 늘어날 수 있는
섹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긴 호흡으로
지금 생각할 때 저는 자기 계좌에
들어있는데 옛날에 장밋빛 꿈으로
산 종목인데
지금 완전히 흙빛이라면
거기 물타기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안 그러면 탈출이 불가능하다
안 그러면 탈출이 불가능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한번 고려해보시고
계속 아까 말씀 주신 대로
악재가 더 이상 작용하지 않는
섹터가 그쪽하고
엔터줄은 요새 계속 호재 반응을
하고 있는 상태고
저는 게임도 조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인공지능
하고
인공지능 최근에 많이 움직였잖아요
자율이랑. 그다음 움직일 것이
연결해서 보면 살짝 메타버스
약간
3D 쪽으로 가면서
그쪽 살짝
연결고리가 살짝 있어서 이쪽도 하나도
안 움직였기 때문에 오늘 조금씩 움직였던 것 같아요
네.
그런 쪽들도 살짝 한번 터치를
단기적으로 해볼 수가 있겠다
계속 갈지는 모르겠지만 왜냐하면 애플 헤드셋도
지금 잘 안 팔리고 가격도 너무 비싸고
뭐 이렇긴 합니다만은
사실 인공지능이 점점 확산될 때
항상 마지막 쯤에 요쪽 많이
움직였었거든요.
살짝 요것들도 좀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아무튼 요런 쪽들. 그래서 저는 인공지능
의료 AR 쪽들도 계속 좀 갈 수 있다고
보고 그런 부분들
조금 중소형 단에서는 한번
볼 수 있을 것 같고 아까 말씀 주신 대로
큰 쪽에서는 정말 삼성전계
LG 이노텍 같은 경우도
사실 삼성전계 실적이 그렇게
나쁘지도 않은데 진짜 저기
구석에 처박혀 있긴 한데 근데 단점은
요쪽은 좀 돈이 들어와야 된다.
작은 돈 갖고 올리기는 쉽지 않다.
사실 지금
아까 어제인가 나 아는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야 롯데지주가 시총
2조야.
알태우신 시총이 얼만지 알아? 막 이러는 거예요.
말도 안 돼.
막 이럴 정도로.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그런 소비 쪽들. 최근에
보면 이마트도 더 이상은 안 빠지더라고요.
무슨 얘기가 나와도 안 빠지더라고요. 이마트는.
그 정도로 많이 빠졌다.
근데 미국 월마트
같은 경우는 계속
신고가를 찍는데.
이마트는 안 가는 거 보면 너무 좀 신기하고
조금 요기 얘기를 좀 더
해보자면 워낙 이제 바이오는
지난주에도 언급을
얘기하셨어요.
제가 또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어가지고
얘기하기가 좀 그렇지만
그렇다면 아직까지 못 파신 분들도
있을 수 있잖아요. 바이오주도.
이런 분들은 이거 어떻게 운영을 해야 될까요?
사실 바이오주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11월 달에 금리 인하 했을 때가 저는 거의
피크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어느 정도 금리 인하를 계속 할 것이다.
라는 기대치가 많이 반영이 됐기 때문에
그리고 또 바이오주는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다른 거
살 게 없기 때문에
다른 거 살 게 없기 때문에 몰랐었단 말이죠.
그런데 지금 다른 거 살 게 너무 많아졌어요.
시선이 분산되기 시작하는 거죠.
특히 우리나라 시장은 돈이 없어요.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해야 돼요.
그러다 보니 이거저거 다 갖고 있을 수가 없잖아요.
시장에. 그런데 바이오주 같은 경우는
일단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반영된 상태 중에서
호재도 많이 반영이 됐고
시총도 너무 커졌고
그러다 보니까 또 차익실험 요구도 같이 커지고
그래서 저는 사실은 그런
바이오 그쪽보다는
의료ai 쪽으로 많이 좀 그 후발로
시선을 돌렸었거든요.
인공지능이랑 같이 결합돼.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런데 바이오도 한 번은
반등은 올 수 있어요. 항상 1월 달에는
올라오잖아요.
누가 뭐래도 올라는 오잖아요.
그렇다면은
사실 이번 주에 우리 금통이
있잖아요. 제가 생각할 때
목요일날. 네. 목요일이죠.
또 오늘도 연준 의사록도 공개되고
그러긴 하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금리 우리나라는
좀 동일할 것 같고 제 느낌에는 그렇고요.
그다음에 미국의
12월 달에 어떻게 할지 봐가면서
천천히 갈 것 같긴 한데 기본적으로
미국도도 지금 약간 동결쪽으로
흐름이 가다 보니 바이오 선호도가
떨어지는 거죠. 금리는
팍팍해 줘야 되는데 팍팍 안 되니까
그러다 보니까 저는 바이오
개인 투자자분들이
저도 텔레그램 같은 데 가서 많이 보는데
제일 많이 몰린 게
알테오제, 페프트론
그다음에
리각템 바이오도 많이 빠졌어요.
네. 그다음에 또
많이 몰린 건 abl바이오
뭐 이런 것들. 그다음에 또 에이프릴 바이오
이런 것들도 좀 많이 몰린 것 같고
아무튼 간에 바이오는
잘 갔었지만 최근에는
또 이렇게 막 학회 이슈
뭐 이슈 나오고 뭐 나와도 크게 반응이 없잖아요.
네. 맞습니다. 오히려 바이오는 지금
상대적으로 안 간 쪽들
그런 쪽들 많이 이동을 했어요. 완전 개별
쪽들. 저는 제가 생각할 때는
헬스케어 쪽들이 지금 그래서 오히려 좀
낫다고 생각해요. 최근에 보시면 케어장
같은 애들도 지금 건기식으로 해서
실적 좋다 그러면서 조용히 한 30%
올라왔거든요. 그리고 룬이 또
바닥에서 튀었고. 그다음에 오늘
혈당관리 쪽에서 나오는 아이센스도
올라오기 시작했고. 그래서 오히려
실적이 지금 올라오고
바로바로 실적을 확인할 수 있는
쪽들이 있잖아요. 이런 헬스케어 쪽들
의료 쪽들. 왜냐하면 의료
ai는 지금 당장 뭐는 없는데
내년에 조금씩 조금씩 개선될
가능성이 높고. 그다음에 머스크도
이쪽을 계속 얘기하고 있잖아요.
채 지피티를 통해서 의료
어쩌고저쩌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돈들이 약간 현실적인
부분으로 이동한 부분이 있어서
이런 쪽들 터치하는 게 조금 낫겠다 싶고
그다음에 시진의 알테오젠이
거의 전자오락하듯이 움직이더라고
보니까. 시가 총액 1위인데
부장님이
왜 이런 걸 팔아요.
저도 깜짝 놀랐어요. 놀랐다가
또 다시 10% 빠졌다가
아니 그날 보면 보르노의
마이너스 거의 30% 원자리까지 찍고
플러스까지 돌더라고요.
보니까. 그게
반대매매 때문에 그렇다고 그러잖아요. cfd
반대매매 때문에. 그래서 이게
신용 많이 들어가 있는 종목들이 많은 것 같기는 해요.
그래서 이 반대매매 물량들
이제 막고 올라오고
막고 올라오고 이런 식이긴 한데 아무튼 알테오젠 기준으로
봤을 때는 오늘 30만 원이 깨진 것 같아요.
보니까. 존가상으로는 그렇죠.
지난번 저점이 한 28만 원
원자리 되니까 보유하신 분들은
이 28만 원 기준으로 더 추가
하락한다라면 조금 불편해지잖아요.
그리고 그 뒤에 반등했을 때
30만 원대 위로 못 올라온다라면
좀 추세가 하단 빡세건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고 뉴스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할 가능성이 있는데 왜냐하면 알테오젠도
예전처럼 뭔가 호재를 막 내보냈을 때
반응도가 나오긴 해서 반등을
하지만 더 치고는 못 가잖아요 지금.
그만큼 수급이 떨어졌다라는 거잖아요.
수급 쏠림이 있었던데
수급이 분산되고 그다음에 이제
매물 맞고 급락했다가 또 텅 비어
있으니까 효과는 빵 뛰어오르고
전국민 개미들이 다 달려들어서
단단치고 그런 종목이
돼버린 것 같아요 지금 보면.
그래서 보르노이, 펩트론, 알테오젠
그죠. 그다음에
리가켐. 리가켐은 자사주 200억
산다고 그랬는데 아마 거의 다 샀을걸요.
한 3일 만에 175억을 샀다고
그런 것 같더라고요. 막느라고 그랬겠죠.
어쨌든 간에 그런 것들.
그래서 바이오는 시가총액
상단에 있는 종목들은
지금 코스닥 150 레버리지
etf랑 거의 연동을 하고 있거든요.
저는 그래서 오히려 종목 하나하나
피킹은 못하니까 오히려 만약에
바이오 쪽을 선별해서 사고
싶으셨던 분들이라면 코스닥 150 레버리지
etf 말씀이시죠.
그거 하는 게 조금 더
마음적으로 조금 안정이 될 수도
있고. 그다음에 바이오를
저는 안 좋게 보진 않아요. 저는 제 인생에
바이오하고 반도체밖에 없었어요. 주식에.
저는 바이오하고 반도체요.
바이오는 물리면 마음이 편했었거든요.
항상. 그래서 저는 봄,
여름에도 계속 바이오 바이오.
그때도 계속 바이오 얘기 많이
들었었는데 방송 나가서. 그런데
지금은 바이오를 들고 있으면 불안해.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예전에는
바이오를 갖고 있어도 올라갈 거라고 확신
있고 느낌이 있어서 빠져도
자신감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요새는 바이오를 갖고 있으면 왠지
불안해. 그럴 때는 그 불안감을
없애야 되잖아요. 안 하고
보고 있는 게 맞겠죠. 나도 거기에
참전해서 괜히 더 두근두근 불안불안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지금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탈출할 기회는 올 거라고 봐요.
왜냐하면 이게 관석의 법칙이라는 게
있거든요. 주식이라는 게 한쪽 방향으로
가다가 급락을 하면 다시 한 번
튀어오르게 돼요. 그런데 그 튀어오르는 게
공도 바닥에다가 이렇게 놓으면
그 처음에 놨던 자리보다
더 높이 튀어오르지는 않잖아요.
이렇게 똑똑똑 떨어지잖아요.
이 리바운딩을 이용하셔서
그다음 추가 수급이 안 들어오고
시장의 분위기가 그쪽으로 행성이 안 된다면
비중을 조금 줄이셔서
시장 주도 섹터로 조금씩 이동하시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그리고 특히 바이오는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내가 그 기업에
대해서 확실한 분석이 없으면
하면 안 돼요. 그 기업에
대해서 자신감이 없으면 하면 안 돼요.
그래서 약간 바이오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헬스케어
건강기능식 의료ai
이런 쪽으로 조금씩 옮겨주시는 게
좋겠다. 알겠습니다.
바이오 보유하신 분들은
아까 말했죠.
공예 비유했잖아요. 반등시
조금 물량을 줄여가는 전략을
짜는 게 좋으실 것 같고. 그리고 사실
미국 흐름을 봐도 사실
ai 소프트 관련해서
소프트웨어 관련해서 좀 주가가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런 모습을
비교해봤을 때 우리가 지금 루닛이나
비노노이드가 올라가는 게
그런 영향이 있을 거니까 오히려
바이오 쪽보다는 ai
의료ai 쪽을 보는 게 좀 낫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고요. 바이오 안에서는
바이오 헬스케어 안에서는. 아까 인공지능은 또
인공지능대로. 그렇죠.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속내를 잘 모르겠어요.
어쩔 때는 싸드 했을 때는
다 단전하고
엄청나게
규제 많이 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15일 풀어드릴게요.
30일 더 드릴게요.
이렇게 좀 풀리고 있습니다.
기대감 때문에 여행주도
항공주 특히 항공주도
오르고 여행주도 좀 오르는 모습
보였고요. 그리고 또
한령 해제 얘기까지
나왔어요. 왜냐하면 또 유인촌 문화구장
간에 중국과 또 만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엔터주가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는데
지금 이
기세라고 할까요? 이게 좀 계속
이어진다고 생각하고 계시는 거죠.
사실 엔터나 컨텐츠나
여기는 또 약간 관세 장벽에
좀 자유롭습니다. 그렇죠.
자유롭기 때문에 오히려 이쪽을
지난주에도 말씀을 드렸었던 상태인데
이거잖아요. 비자를 30일로
해주면 와서 써라잖아요.
그렇죠. 와서 써라. 와서 써라.
경기 안 좋으니까 내 돈 좀 살려다오.
이런 거잖아요.
나도 뭘 줘야지.
괜히 오라고만 하면 가겠어요?
우리도? 그런 거잖아요. 그런데 사실
지금 환율이 1400이 넘었는데
항공주가 가는 게 이해가 안 가실 수도
있겠지만 이쪽도
실적이 나쁘지는 않았거든요.
비싸도 가거든요, 사람들이.
가는데 기본적으로
여행주까지는
중국 관련 여행주들
조금 책임이 있긴 한데
기본적으로 항공주들
특히 중국 관련 저가항공주들 많이 오르고
오늘 찐웨어 많이 올랐죠.
그다음에 대한항공이랑 아시아나
기업 결합 때문에 많이 오르고
그래서 기본적으로 중국도
내수가 안 좋잖아요.
중국은 부동산이
40%예요, 전체 경제 거의.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 살려야 되는 부분인데
일단 또 써야지. 중국과 미국은
소비하는 나라거든요, 기본적으로.
소비로 먹고 살 수 있는
나라예요, 실질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와서 써라.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컨텐츠는
최근에 얘기 나오는 건 오징어게임
그것 때문에 올라가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케이 컨텐츠들이 사실 워낙
좋으니까. 저는 안 봤지만
흑백요리사도 난리 났었다고
그러다시피 그런 부분들.
그다음에 엔터주들은 아까 말씀드렸는데
최악을 지났다.
악재가 웬만큼 나와도 별로 반응도
없더라. 예전에는
어도어 얘기만 나오면 하이브 맨날 빠졌었는데
지금은 반응도 없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옛날 같았으면 정우성님
얘기 나왔으면 난리 났을 것 같은데
반응도 없잖아요.
오히려 올랐던데요?
오히려 올랐어요, 반대로.
그래요?
저는 자세히는 안 보고 그것만 보는데
어쨌든 간에 악재 반응 없다.
그것만 봐도 느낌이 오잖아요.
엔터도 마찬가지. 연예인들, 엔터주들은
좋을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중국 가서
공연하면 그게 엄청나고요.
그다음에 컨텐츠도 중국 가면
엄청 긍정적인 부분들이 있고
최근에 보면 스튜디오 드래곤이라든지
기타 등등 올라오는 것들만 보면
어쨌든 간에 중국의 한한령 해제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긍정적인 부분들을 충분히 볼 수 있다.
게임은 그 부분의 영향보다는
저는 이쪽은 내년에
신작 나올 것들, 실적
이런 부분들을 보고 있는데
어쨌든 간에 엔터 컨텐츠
그러다 보면
쭉 넘어가서 기획사들도
좀 있고 배급사들도 있고
이런 부분들 어떻게 될지 봐야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중국과 관련해서는
긍정적인 무관세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역시 소비.
전쟁이 끝나면 일단 사람이
심리적으로 소비에 대한 부분들
욕구 이런 부분들도 커지거든요.
욕댔던 부분들을. 원래
전쟁 때 사람들이
먹고 살기 힘드니까
최소 필수 이런 쪽들만 해요.
우리나라가 지금 전쟁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그러다가 전쟁이 끝나면
확 소비가 올라오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맞춰서 소비 관련
주둔 이런 부분들까지도 같이
어울려서 봐주시면
답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 뉴스가 나와서
많은 분들이 이거 관련해서
발빠르게
움직이셨을 텐데
멕시코 관세 얘기 나오면서
중국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
라는 얘기를 또
트럼프가 올려버렸어요.
그러면 중국 관련 주에서
피해를 볼 수 있는 종목들이나
이게 있을 거 아니에요.
아까 서두에서 저희 언급해 드렸듯이
중국산의
관세.
미국으로 들어가는 거니까.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지난주에도 중국에 관세 때리는데
그거 피하려고 베트남에다가 공장 다 지어놨더니
또 베트남에도 관세 때렸고
그거 피해서 남미에서 바로 미국으로 쏘려고
남미 멕시코에 공장 다 지어놓고
그랬더니 여기도 관세 때리고
캐나다에서 관세 때려버리고
이런 식이잖아요.
관세를 피할 수는 없는데
기본적으로 저는
관세는 피할 수가 없어요.
사실은. 피할 수는 없는데
어떤 말에서 보면
미국 사람들이 더 손해지 않아요.
그렇죠.
관세 때문에 제품 가격이 올라가니까.
완성품 완제품을
수출하면
그 부분에 있어서는 어쩔 수가 없을 수 있겠지만
부품들은
자국에 있는 기업들이
수입하는 부분들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이게 또 물가를 자극하는 부분들이
되기도 합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어떻게 피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이 대체로 멕시코 캐나다
미국에도 공장이 많이 있긴 해요.
상대적으로 그렇게 따지면
피해 업종보다. 그렇게 따지면 기아가 오늘
폭락했어야 되는데 폭락도 안 하던데
조금 빠지더라고요. 조금. 그렇죠?
그리고 베트남에 공장에 있는
업체들도 사실 많죠.
LG 쪽도 많이 있고 우리나라 기업들도 많이 있고
특히 한세실업 같은 경우도
다 그런 쪽에 있잖아요.
의류 쪽도 다 그런 쪽에 있는데
하여튼 트럼프의 관세 정책은 피해갈 수 없다.
생각을 하고
마음을 비우고 보면
오히려 지금이 전쟁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보면.
그런데 이게 관세가 우리나라만 무는 게 아니죠.
다 물잖아요.
그러니까 보편적으로
다 똑같이 무는 거니까
마음 편하잖아요. 중국에다가
얼마나 더 때리는지가 중요하긴 한데
그런 부분 때문에 오히려
수입업가 찾는 게 더 빠르잖아요.
오히려 반대로. 부장님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어쨌든 그렇게 관세를
부과를 하면 미국에서
물가가 올라가니까 에너지를
싸게 만들겠다. 그래서 물가를
잡겠다는 말이 있거든요.
트럼프 생각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또 LNG를 봐야 되는 게 아닌가.
맞아요. 왜냐하면 미국은
그런 부분들
어쨌든 물가는 잡아야 되니까. 소비
이런 부분들 때문에. 미국은 사실
먹거리가 엄청 싼 나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올랐다고. 제 친구가 정말
엄청 쌌던
과일이 예전보다는
2배 정도 올라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고기도 특히 미국에서 엄청 싼데
고기도 좀 올라있고. 미국은
거의 과일이 거의 헐값이더라고요.
완전 부럽더라고요. 그런데
그것들도 물가가 올랐다고
제 친구가 말하는 거 보면 확실히 미국이
물가가 많이 오르긴 오른 것 같아요. 옛날 보다는.
그런데 기본적으로 아까 말씀 주신 대로
뭔가 하나는 다운을
시켜서 물가를 잡으려고 그럴 거잖아요. 그런데
트럼프가 생각하는 건 그거잖아요. 관세
올려가지고 그 돈 가지고서
미국 경기
부양하고 국민들한테 세금
깎아주고 기업들한테 세금 깎아주는데 쓰겠다.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저기서 빼서 저거 빼고
여기서부터 깨워서 저거 깨면
좀 똑같은 것 같기는 한데. 어찌보면
똑같은 것 같긴 한데 미국 기업과
미국 국민들한테는 유리한 부분이 분명히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러니까
이거잖아요. 여기서 많이
물가 올라가는 부분을 내가 세금 감면해서
퉁 쳐줄게. 이런
느낌이잖아요. 트럼프는
미국 자국 국민들이나 기업들한테
그런 부분들 생각해본다면
사실 예전에 하도
당해봐서 지금은 좀
약간 소뚜껑 개념이잖아요.
사람 올라가서
소뚜껑 개념이라서 오히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나기 전에 대통령이 돼서
바로 대통령 자리에 앉기 전에 미리
대부분 다 반영하고 있는 상태라서
예전에도 보면 트럼프 시대에
오히려 초반에만 빠졌지
나중에는 다 좋아졌다. 이런 것
생각해보면 너무 기우할 부분은
좀 아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오히려 피해볼 기업
보다는 수해볼 기업을 찾는 게
좀 더 빠르다. 오히려.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관세는
중국뿐만 아니라 우리도
다 매기는 거기 때문에
캐나다도 언급해 주시고
멕시코 다 언급해 주시고 베트남 다.
요새는 사실 블프 때 옛날에 직구 엄청 했는데
환율 때문에도 다
직구 안 하더라고요.
자기네 손해지 뭐.
우리 지금
일타경제
채팅창 이렇게 보니까요.
산타렐리 얘기를 좀 많이 하고 있는데
미국은 산타렐리 하면
크리스마스 때부터
내년 1월 달에
그 랠리를 이어서 얘기하는 건데
미국이
산타렐리가 온다고 하면 그거에
받아서 우리도 같이 갈까요?
우리도 가지 않을까요?
지금 약간
산타
할아버지
장화 정도까지는 좀 쉬는 거 아닐까
그래요?
지금 저는 최근에
시장 흐름이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오히려 좀 낙포과대주들로
쉽게 쉽게 바닥에 깔린 것들 생각하면
좀 편하거든요.
산타렐리도 그렇고
항상 미국이 연말에
쇼핑 집중되어 있으니까
이번 주에도 벌써 이제 뭐
계속 쇼핑이 집중되어 있어서
그때 선물 같은 랠리가
산타렐리인데
미국은 올해 내내 산타렐리 아니에요?
그러니까요.
마지막 질문 이거 하나만
드리고 싶어요.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미국도 빅테크 위주로
넘어갔잖아요.
그게 이제 좀 규제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조정을 받는
모양새를 보이고 그게 조금
러셀 이천 이쪽 쪽으로 넘겨서
잘 갔잖아요. 그런데 그거보다
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미국은 너무 많이 올랐다.
우리가 손해 볼 필요가 뭐 있냐.
안 올린 나라를 사자.
그런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어요.
우리나라인가요?
저 그거 동감해요.
왜냐하면 다들 국장 탈출은
기능순이다.
아직도 국장 하냐.
아직도 코인 안 하냐.
무슨 우리나라 수혜주를 찾냐. 미국 가서
미국 주식 사면 되지. 그런 거잖아요.
우리 인공지능 주식 산다고 막 헤매고 있는데
미국 가서 팔라테오 사면 될 거 아니야. 이런 식이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미국 주식이 좋은
것은 맞아요. 사실 시장이라는 게
공존하는 거잖아요. 이거 아니면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미국 주식 좋아하시는 분들은
미국 가서 주식 하시면 되시는 거고
그런데 저는 그런 생각해요.
지금 들어가서 어떤 종목을 살지는 모르겠지만
자칫하면
이제 환차선도 고려를 좀 해야 될 시기가 올 수도 있다.
이 부분은 생각하고 있고
다들 국장 탈출했잖아요.
텅 비었잖아요. 그러니까 들어온다면.
놔둬 놀기 좋잖아요. 얼마나 좋아요.
남들 없는데. 그래서 시컨 올려놓구나.
왜냐하면 이게 비어 있으면
올리기가 쉬워요. 위에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이미 다 팔고 떨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어느 정도 확 올라오면
다시 돌아오겠지. 이런 생각해 본다면
선잡효과를 한번 생각해 보자.
그거 있잖아요.
뭐지? 무슨 비키 있잖아요.
럭키비키.
럭키비키. 얼마나
많이 빠져서 얼마나 좋아.
럭키비키. 내가 싸게 살 수 있네.
럭키비키.
이걸 좀 종합해보면
미국 관세에
피해보는 게 아니라
그거 말고 득보는 회사
생각하면서 한국과
관련되어 있는. 그쪽으로
벼있는 그런 종목을
사면 되겠네요.
피해조를 생각할 게 아니라
수혜조를 생각하면 되고
여기 비어있어서 다 피해를 이미 봤잖아요.
내가 싸게 살 수 있어서 좋다. 럭키비키
개념으로.
알겠습니다. 요즘 글을 읽다 보면
확인된 건 아니지만
하마 쪽은
트럼프 당선인
측근들하고
친하다고
하마를 뵀는데
여기서도
이런 테마가 들어가나
삼성의 이재용 회장도 그쪽이랑 친하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아까 얘기했듯이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너무 놀랄 필요 없이
오히려 남들이 다 안 좋다
안 좋다 할 때 오히려 그때
더 좋은 것을 찾아서
다 묻혀놓으면 그들이
빈집이네 하고 그들이 와서 올려주는 걸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최근에 효성그룹이랑
롯데그룹도 엄청 빠졌잖아요.
아니라고 하는데
계속 빠지잖아요.
지나가보면 또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까
어쨌든 간에.
알겠습니다.
박진희 부장님이
섹터를 다 다뤄줘서
이재기 보면
초반에 하는 코너가 있는데
그래요?
중복될까 봐 피해서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그래도.
저희한테 좋은 정보를 주시기 때문에
너무 감사드리죠.
오늘 나와주셔서 좋은 말씀해 주신 우리
박진희 부장님 보내드리면서
일타경제 문을 닫고요.
저희는 또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일타경제 시청자 여러분들 나가시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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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해 주시면 더더욱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내일부터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영하권으로 내려간다고 하니까
지금보다 더 따뜻한 옷 입고 내일 또 출근길
출근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