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을 고치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 | '당뇨코드' [도기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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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5년 새해를 어떻게 시작해볼까 하다가
건강으로 한번 시작해보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2025년 첫 번째 컨텐츠이자 첫 번째 책은
바로 제임스 뻥의 당뇨 코드입니다
25년도 처음에 이 책으로 여러분 만나뵙게 된 이유는
그 사이에 제가 제 몸을 가지고
제임스 뻥이 당뇨 코드에서 얘기하는 바는 무엇이냐면
당뇨를 어떻게 고칠 것이냐
당뇨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있느냐
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 지금은 우리는 풍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저희가 태어났을 때는 약간 후진국 후미에 시작했다가
중진국으로 들어왔고 중진국이 지금은 선진국이 된
그런 흐름입니다
저희 때는 그렇게 아주 먹고 살기가 힘들진 않았습니다만
아주 풍요롭게 살지는 못했죠
우유 같은 것도 저희가 어렸을 때는 아예 별로 없었고
조금 크고 나서 본격적으로 등장해서 우리 눈에 보였고
사서 먹을 수 있었죠
그러나 어린 나이 때는 가난했기 때문에
우유를 마음껏 사 먹기는 조금 어려웠었습니다
근데 초등학교 가니까 우유 급식도 시작되고 그랬죠
근데 따지고 보면
최근에 나타나는 성인병이라고 부르는 여러 가지 병들은
대부분 못 먹어서 생긴 병이 아니라
잘 먹어서 생긴 병인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특별히 당뇨는 과거에는 부자병이라고 일컬어지는 병이었고
잘 먹어서 생긴 병의 전형이었습니다
당뇨가 왜 생겼을까를 따져보면
인류 역사에 있어서 우리가 이렇게 풍요롭게 산 거는
얼마나 됐을까요?
물진문명이 크게 발전한 산업혁명과 2차 산업혁명
그 이후 그것도 또 상당히 시간을 지나서일 겁니다
그 전에는 그렇게 풍요롭게 사는 경우가 별로 없었죠
그렇기 때문에 밥을 먹는 것과 밥을 굶는 게
번갈아 가면서 아주 자주 있었습니다
밥 굶는 걸 밥 먹듯이 한 세대가
저희보다 한두 세대 앞세대는 다 그런 경험을 했죠
그리고 인류사적으로 보면 항상 굶주림은 인류와 함께 했었습니다
그리고 영양실조로 죽는 사람들은 항상
우리 과거에는 항상 있어왔었던 이야기가 되겠고요
그런데 그렇게 사람은 잘 먹어서라기보다도
잘 먹지 못해서 영양실조로 죽는 경우, 굶어죽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고요
한국 같은 경우도 전란이 일어나고 나면 너무나 굶주려서
사람이 죽은 시체에 다리를 뜯어 먹는다던가
이런 아주 끔찍한 얘기도 있죠
그만큼 먹고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몸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져 있냐면
굶주림을 극복하기 위해서 아주 최적화 되어있죠
그러니까 음식을 먹었는데 그것을 기본적인 에너지로 사용하고
만에 하나 음식이 우리가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에너지보다
조금 더 들어올 경우는 어떻게 하냐면
그걸 몸에 잘 저축해 놓습니다
지방과 같은 형태로 잘 저축해 놓습니다
만약에 지금은 음식이 들어왔지만
나중에 음식이 들어오지 않을 경우는 어떻게 하죠
그 지방을 조금씩 조금씩 분해를 해서
우리가 생존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조금씩 조금씩 공급하는 거죠
이런 메커니즘이 인간 인류사에서 만들어졌던
인간의 음식물 석취와 음식물 저장에 대한
대사의 원칙이 되었던 것이죠
그런데 현대사회에 오면서 우리는 지금 너무나 잘 먹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간 DNA에 새겨져 있는 대사의 흐름들이
엄청나게 많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야기하는 성인병이라든가
대사질환 이런 것들이 많이 나타나죠
그 대표가 바로 당뇨입니다
의사 제임스 펑은 당뇨를 어떻게 고칠 것이냐에 대해서
단순히 이렇게 얘기합니다
당뇨를 자꾸 우리는 약이라는 것을 통해서 고치려고 하고
의사들은 약으로 고치는 걸로 훈련이 되어 있는데
당뇨병은 음식을 잘못 먹어서 생긴 병이다
그렇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서 조절하면 고쳐지는 병이다
약으로 고쳐지는 게 아니고 음식으로 고쳐지는 것이다
근데 음식을 어떻게 했기 때문에?
많이 먹었기 때문에 생긴 병이다
그럼 어떻게 하면 고치냐?
안 먹으면 고쳐진다라는 얘기를 하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려서 단식 같은 거를 좀 해본 적이 있습니다
금식, 단식을 좀 해본 적이 있는데
그런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이 사람의 글이 어떤 말인지를 바로 인지할 수 있었어요
제 경험의 이야기도 했기 때문인데요
그럼 도대체 당뇨는 왜 생기는가?
라고 이 책에서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몸의 호르몬 중에서 인슐린
많이 들어보셨죠?
인슐린이란 것이 있습니다
인슐린이란 것은 몸 곳곳의 세포 하나하나의
영양분을 전달해주는 호르몬입니다
근데 어떤 영양분을 전달해주느냐
바로 포도당이란 걸 전달해주죠
그러니까 인슐린은 세포에 포도당을 넣어주는
열쇠를 가진 호르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몸의 신진대사는 그걸 포도당으로 분해해서
영양분으로 만들죠
그 포도당을 바로 인슐린은 가지고 실고
세포 안에 넣어주게 됩니다
그럼 세포에서 그걸 가지고 활동하고 힘을 쓰게 되는 거죠
특별히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에너지 중에
가장 빠르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에너지는 뭔가요?
3대 에너지겠죠?
3대 에너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그 중에 뭔가요?
포도당으로 전환이 빨리 되는 건 바로 탄수화물입니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저는 자전거 운동을 꽤 많이 합니다
그리고 한 번 탈 때 200km에서 1200km 사이를 타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하루 종일이 아니라
몇 날 며칠 동안을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도 했죠
심할 경우에는 1년에 2만km 이상 자전거를 타기도 했었습니다
자 그런데 그때 제가 운동을 해보니까
힘을 쓰려고 하면 밥을 먹어야 되더라고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
즉 힘을 쓰려면 탄수화물을 먹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 세포에서 힘을 발휘하려면
세포에 포도당이 있어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운동량이 굉장히 많을 때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항상 배가 고프고요
그리고 운동량이 많을 때는 배가 나올 새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유튜브 활동을 조금 하다 보니까
운동을 조금 줄였어요
확 줄이니까 어떻게 되냐면
먹는 양은 유지했습니다
왜냐하면 배고픔에 대한 몸에 기억이 있기 때문에
먹는 건 그대로 먹었는데 운동량이 줄으니까
바로 어떻게 됐습니까?
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런 것들을 저는 경험을 했었거든요
인간이 힘을 쓰려면 가장 중요한 영양소 중에 하나가
제가 운동을 해보니까
포도당을 바로 만들 수 있는 탄수화물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현대인들은 옛날만큼 그렇게 운동을 하나요?
옛날에는 조금 먹고 많이 활동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키도 못 컸고요
영양분이 부족해서
그리고 몸도 빼빼하게 말랐죠
저도 기억이 나는데
저희 어렸을 때는 배나온 어른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다들 그렇게 잘 먹고 잘 살지 못했죠
그러다 보니까 영양분이라는 게 적정 이상이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힘을 내려면 밥을 많이 먹어야 된다
항상 밥을 한 털로 남기지 말고 많이 먹어라 라고 했고
또 저보다 한 세대 앞선 어른들의 밥 공기를 보면
요즘 전기밥솥 4솥 사이즈로 되는 밥을 드시던 분들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어렸을 때 제 밥 공기가
지금 밥 공기보다는 훨씬 컸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게 먹는 거에 거의 전부였기 때문에
그걸 먹지 않으면 힘을 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희 때는 영양실조가 있었던 사람들이
실제로 꽤나 많았던 때였죠
그러나 현대에 와서 저희는 그렇지 않습니다
먹을 게 너무나 풍성한 시대에 살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과거에는
인슐린이 실현할 포도당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그 인슐린이 빠르게 해가지고
세포에다 포도당을 갖다 주면 그냥 다 쪽쪽쪽 다 없어졌어요
근데 지금은 어떠냐면 포도당이 너무 많아진 겁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인슐린이 옮겨야 될 포도당을 옮기고 나서도
혈액 속에 뭐가 남아있다?
포도당이 남아있습니다
혈액 속에 포도당이 남아있다가 이게 오줌으로 배출되면
그걸 우리가 뭐라고 하죠?
네 바로 그걸 저자 당뇨병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저자는 이걸 아주 재미나게 표현하는데
우리가 여행을 갈 때 캐리어에다가 짐을 싣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캐리어를 세포라고 생각하시면 좋고요
캐리어 안에 들어가는 짐을 포도당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포도당을 옮겨서 넣어주는 게
그런데 이 인슐린이 캐리어 안에 포도당을 넣고 나서
이 캐리어가 꽉 차면 어떻게 됩니까?
꾹꾹 눌러 담아야 되겠죠?
꾹꾹 눌러 담아도 더 이상 담을 데가 없으면 어떻게 된다?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죠
그 다음 단계는 뭡니까?
간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축적하죠
앞서 말씀드렸지만
우리는 금주림에 최적화된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올 금주림을 준비하기 위해서
넘치는 에너지를 지방으로 가지게 되죠
그래서 간에서 이 작용을 하고
간에서 계속 지방을 쌓다 보면
우리 배가 쭉쭉 나오는 피아지방이 쌓이고
피아지방이 쌓여서도 안 되면
지방간과 내장지방이 이렇게 생기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어떻게 될까요?
이 책의 감수자인 이영훈 박사는
뭐라고 표현을 하냐면
그렇게 포도당이 넘쳐서 지방으로 가고
또 넘치게 되면 그건 마치
혈액에다 녹말가루를 타는 것과 똑같은 현상이다
라고 아주 직관적인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피가 매우 탁해지는 거죠
피가 매우 탁해지면 피는 온몸을 돌고 도는데
탁해진 피가 온몸을 돌고 돌면 어떻게 될까요?
장기 곳곳에서 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컬어 성인병이라고 일컫는
그리고 대사지대양이라고 일컫는 것들이
사실상 상당히 많은 부분이
에너지가 과다하게 나타나면서
피가 탁해지면서 생긴 병이다라고 표현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고칠 것이냐?
실제로 직접 클리닉을 운용을 하면서
실전으로 고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아주 간단합니다 대단하지 않아요
굶으라는 겁니다 굶으면 된다는 거예요
보통은 어떻게 되냐면
우리가 당뇨병에 걸리면 인슐린 약을 처방합니다
당뇨병 중에 제1당뇨와 제2당뇨가 있다는 건 아시죠?
제1당뇨는 근원적으로 인슐린이 생기지 않는 병이에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지만
인슐린이 있어야 인슐린이 포도당을 가지고 세포에 넣는데
인슐린이 없으면 포도당을 세포에 넣어줄 수가 없죠
그러니까 제1당뇨에 걸릴 경우에는 어떻게 되냐면
인슐린 생성이 안 되기 때문에 굶어 죽습니다 아무리 잘 먹어도
삐쩍삐쩍 말라가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제1당뇨에서는 어떤 처방이 필요하다?
인슐린 처방이 필요합니다
인슐린을 추가로 넣어주는 처방이 필요하죠
그러면 이분들은 인슐린이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세포에 포도당을 넣어주기 때문에
그분들이 삶을 계속해서 영해 나갈 수 있죠
반면에 이 방법을 제2당뇨에 쓰면 어떻게 되느냐
기존에 인슐린이 열심히 활동해서 포도당을 세포로 넣는데
거기다 인슐린을 더 넣어줘요
포도당을 계속 가지고 어디다가 뭔가를 넣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인슐린을 계속 넣어주면 어떻게 되냐면
처음에는 포도당을 잡아가기 때문에 혈당이 낮아집니다
그러니까 당뇨병이 고쳐지는 것 같긴 해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됩니까?
아까 말씀드렸죠
인슐린이 포도당을 잡아서 캐리어에 넣는데
캐리어가 꽉 차면 어디다 넣어요
지방으로 전환이 되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되는 얘기죠?
계속 지방이 쌓이는 걸 우리는 일컬어
살이 찐다라고 표현하는 거죠
제2당뇨로 고치려고 인슐린을 더 넣으면 살이 더 찌는 거예요
그래서 매우 직관적으로 제임스 펑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많이 먹어서 생긴 병인데 적게 먹으면 고쳐진다
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실제로 이 책을 읽고 나서
실제로 직접 제임스 펑이 주장하는
그런 방법들을 실제로 제 몸을 가지고 임상을 해보았습니다
대표적인 게 바로 오토파지인데요
그러니까 12시간에서 15시간 이상 공복부터는
그 이후의 시간부터 36시간까지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지방을 포도당으로 분해해서
몸의 에너지원을 공급하는
신디인 대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이 과정에서 오토파지라는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오토파지 현상은 세포 중에서 나쁜 세포들을 다 청소하고
잡아먹고 하면서 몸을 굉장히 리뉴얼해주는
그런 과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처음에 24시간 금식 또는 단식
뭐 이런 것들을 권하기도 하고
길게는 이틀, 일주일에 그래서 24시간은 한 번 또는 두 번
뭐 이렇게 하는 것들을 얘기하는데요
제가 저 몸을 가지고 실제로 생활하고 있는
저 몸으로 한번 해보았더니
아주 실행하기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저녁을 좀 일찍 먹는 겁니다
저녁을 좀 일찍 먹고 아침을 많이 늦게 먹는 거죠
또는 아침을 하나 건너뛰고 점심을 먹는 겁니다
그러니까 6시 전에 저녁을 먹고
아침 11시 이후에 아침을 먹는다
즉 점심을 바로 먹는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15시간 이상의 공복 시간을 유지하게 되죠
그럼 그 다음에는 조금 많이 먹어도 상관이 없어요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지만
조금 먹어도 상관없습니다
당뇨가 걸리지 않죠
저는 실제로 제 부계 전원이 당뇨병을 앓았기 때문에
당뇨에 대한 조금 두려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 책을 보고
바로 제 혈당을 측정해 보기 시작했어요
근데 아침 공복 혈당이 한 107, 108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책에서 얘기한 것처럼 공복 시간을 조금 길게 가져보고
물론 칼로리도 좀 줄여보기도 했죠
근데 이 책에서는 칼로리 줄이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그렇게 강조하지 않습니다
금식의 시간이 길어지면 오토파지 현상들이 나타나면서
당뇨가 해결된다는 것을 밝히고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칼로리를 극단적으로 줄여야 된다는
기존의 방식에 대해서는
제임스펑은 상당히 좀 저항감을 가지고 있다고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이 당뇨코드에서 나온 책을 제가 다이제스트를 해서
제 나름대로 다이제스트를 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어 보았는데요
25년도에는 음식을 더 맛있게 먹으시려면
조금 중간중간에 시장끼를 한번 느껴보시는 게 어떨까요
아 그리고 혹시나 당뇨병이나 당뇨가 높으신
당뇨 예비 환자들을 위해서
팁을 하나 말씀드려본다면
지금 에너지가 넘치는 현상이니까
당뇨라는 것은 에너지를 덜 넣어줌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또 하나는 에너지를 소모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밥을 먹고 운동을 해주면
근육으로 포도당을 막 쓰게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갑자기 혈당이 쫙 올라가는 고혈당 증상 같은 거는
밥을 먹고 그냥 바로 앉는 게 아니라
밥을 먹고 좀 걸어준다거나
이렇게 되면 그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현대병 대사질환을 고치는 아주 쉬운 방법은
한 끼를 걸러서
이렇게 조금 타이밍을 길게 가지고 가는 방법
그리고 밥을 먹고 바로 운동하는 방법
대단한 운동도 아니고
조그만 운동이라도 조금 운동을 하는 방법
이런 거라면 돈이 꽤나 많이 드는
위곱이나 젯바운드 같은 비싼 약을 먹지 않더라도
우리는 당뇨로부터 상당히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몸이 건강하면 삶에도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25년 한 해 건강하게 살아보자는 의미로
이렇게 여러분과 첫 번째 만나는 콘텐츠로
제임스 펑의 당뇨 코드를 함께 나누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