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통증보다 확실하다." 췌장암 수술한 의사가 알려주는 전조증상 | 의사들의 수다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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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암 아시아에서 한국이 1위입니다
췌장암이 1 2기에 진단될 확률이
30% 이하거나게 최선이 남이다라고
얘기를 할 수밖에 없고 등통증 최정암
신호를 좀 말씀하셨던 분이 있는 거
같아요 등통증 최정암 특히 조기에
발견하는 거는 거의 신화에 가깝다고
생각할 수 있고 이럴 경우에는
100배 정도 최정한 확률이 올라서
서운
거고요 반갑습니다 이덕실 있니다
오늘도 우리 구독자님들께 아주 특별한
처방전을 써 드리고자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응급외과 전문이 최
석재입니다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내과 전문이 김태균 이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경실 있니다 반갑습니다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서 전문가로서
많은 환자분들을 당연히 만나 보셨을
거고 그래서 사인 경험에 따라서
만약에 걸리면 난 참 이건 너무
무서운 거 같아 하는 암이 있다면
저는 난소도 좀 늦게 발견되고 증상이
별로 없고 치료 과정에 고생을 많이
하시고 돌아가실 때도 상태가 많이 안
좋아지시고 그래서 난소암 좀 무서운
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은급 이학과
입장에서는 증상 때문에 고생하시는
질환인 마음이 많이 아프더라고요 뇌암
같은 경우는 이제 간질 경련 심한
두통구토 이런 걸로다가 응급실을
오시게 되는데 이게 굉장히 증상이
심하고 조절도 잘 안 되고 시도때도
없이 갑자기 발생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옆에서 보기에 많이 안쓰러운 부분들이
있었고요 우리나라에서 발생 순위로 한
10위까지 추려 봤을 때 가장
사망률이 높은 반대로 얘기하면 5년
생존율이 낮은 아미 1위가 다
아시다시피 최정암 있니다 이게
우리나라가 온전 생년이 굉장히
높음에도 불구하고 온전 생이 12에서
15% 정도 됩니다 이등 이 담도
담낭암인데 이게 벌써 두배입니다
25에서 30% 장암면 아쉽게도
검진이 안 돼서이 점이 가장
치명적입니다 그래서 희기 암까지
다쳤을 때 보면 최정암 다 5년생
률이 더 낮은이 이형성 갑상 세마
뇌신경 모세포종 이런 희귀암들이
년생이 10에서 12% 정도 조금 더
치명적인 암들이 있긴 하지만 메이저
암 중에서는 최장 암이 제일 무서운게
맞긴 합니다 아 오늘 시작하자마자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게 말씀하신
내용에서 5년 생존중 낮은 것도 낮은
건데 이거를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분들이 지금까지 통계적으로 볼 때
최장 암에 비율이 좀 높았는지 한번
확인해 보고 진행을 하려고 해요
기본적으로는 정해져 있는게 있어요
성별 남성에 55세 이상의 고령에 예
두 가지가 중요한 옵션이고 그다음에는
흡연이 있으면 최정한 발 용률
1.7배나 올라가게 됩니다 그다음에
음주도 완전히 끊어 주는게 제일
원칙이 되겠고요 또 하나 비만 이유는
말씀해 주시겠지만 예를 들면 45살의
여성분 술과 담배를 한 번도 하지
않았고 채식 위지를 하고 이렇게 하는
분과 흔히 많한 고위험 군이랑 차이가
얼마나 날까요 한 두 세 배 이상은
확실히 차이 나고요 실제 이런 연구는
있어요 담배를 시작이 너무 빠른게 더
치명적이에요 2 30대에 췌장암이
생기는 분들이 있어요 조사를 해보면
유전적인 차이는 별로 없었어요 그런데
청촌 연기 성장기에 담배를 시작한
경우였어요 몇 배 말씀하셔서 비만
당뇨 흡연 이런 거 전부 두 배 두
배씩 있데 세 가지 가지고 있으면
여덟 배가 나와야 되는데 보통 10배
이상으로 알려져 있고 만성 최장용
같은 경우에 여덟 배에서 16배
어쩌면 실제로 피곤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 불규칙한 생활 습관을 가진 그런
직군들은 분들이 확률이 올라갑니까
어떻습니까
국제암연구소에서 췌장암과 관련해서
모든 요인을 다 조사한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위험 요인으로 정한게
이제 아까 말씀드린 첫 번째가 흡연이
두 번째는 체 지방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큰 키 왜냐면 태어날 때 큰
키는 그 모든 호르몬이나 성장에
관련된 암이 잘 생겨요 그러니까 키큰
여전 유방암 잘 생긴다고 되어 있고
그래서 일단 그 세 가지가 이제
스트롱한 왜 우리 바람 물지 뭐 1군
2군 이런 거 있잖아요 거기에 이제
이군으로 알려져 있는게 야간 교대
근무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런 야간
근무 자체가 바람 요인이 될 수 있고
그다음에 이런 생활 습관이 불규칙한
것이 또 체지방을 많이 축적시키고
수면 부족하면 나오는 이제 스트레스
호르몬들 복부 지방을 많이 만들기
때문에 이런 불규칙한 생활 스트레스는
직접적으로 관련이 찾기 어렵다
하더라도 간접적으로는 충분히 영향이
있습니다 육류 많이 먹는 건 괜찮네요
다행히도 육류 자체는 아예 췌장암과
이제 관련이 있다고 밝혀진 연구
자체는 없지만 그 우리가 육류를
기름이 없는 단백질만 요렇게 먹는 건
아니잖아요 아무래도 포화 지방산 많이
먹게 되니까 체중에 늘면 간접적으로
영향이 있죠 또 체장이 당분이 많이
들어갈수록 무리에서 일을 하게 되는
영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3대 영양소
다 췌장에 부담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과도한 양을 먹어서 최장을
무리하게 를 시키면 그만큼 위험도는
올라간다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일단
췌장에 관련된 글을 또 보다가 신기한
걸 좀 봤는데 암이 발생하는 부위에
따라서 증상이 좀 다르게 나타난다
이런 얘기들도 있더라고요 췌장은
생선처럼 생겼습니다 그래서 머리 몸통
꼬리로 나눠져 있고 두부 채부 미부
아고 합니다 두부에 제일 많이 생기고
23가 두부에 생깁니다 그래서 담즙이
내려가는 길을 담도 합니다 담도가
췌장의 머리를 관통해 행하는데
지나가는 길 옆에 췌장에서 아주 운이
좋게 딱 그부위에 에서 암이 생기면
일기라도 그 부분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황달이 생길
수가 있는데 변 색깔이 먼저 변합니다
왜냐하면 변색깔이 변 색깔인 이유는
담즙이 변 색깔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부위를 틀어 맞게 되면 변 색깔이
옅어집니다 그래서 이걸 점토색
변이라고 하고 역으로 그 부분이
막히면서 역류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혈액으로 못 내려간 담즙이 역류를
하면서 황달이 차고 소매 색깔이
진해집니다 그래서 이게 일종의 최장
암의 전조증상일 수가 있고 낮은
확률인 거죠 아주 낮은 확률입니다
다만 말씀하시 대로 낮은 확률인 건
뭐냐면 우리가 황달로 회장을 발견한
사람을 다 모아보면 대부분이 3기
이상입니다 두부에서 담도를 정확하게
건드려야 되는데 생겼다 하더라도 조금
떨어져 있으면 이제 커져야 눌리게
되니까 한 3기까지 진행해야 대부분
눌리게 되고 황달이 분명히 초기
증상일수 있는 거지 이거가 생겨서
조기에 다 발견할 수 있다는 건
당연히 아니고요 다만 이제 체부는
미부는 그런 것조차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 등 통증이나
소화 불량 같은게 생길 수 있는데
이런 것들도 역시 굉장히
비특이적이거나 상당히 진행한 후에
나타난 증상이어서 쉽지가 않습니다
췌장이하는일 특성상 피막이 제대로
형성이 되어 있지 않아요 예를 들면
간 같은 경우는 피막이 있기 때문에
퍼지는 걸 좀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간 안에서는 엄청 빠르게
퍼지지만 간 바깥에 장기에 가려면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근데 최정은
그렇지 않아요 두부에서 생겼어도 두부
옆에서 누르는 효과도 있지만 옆에
있는 장기들로 굉장히 빠르게 퍼지고
등통증 원인이 췌장에서 연관통 의한
것도 있지만 척추 주위로 다가도
퍼지는 경우도 굉장히 흔하고 바로
옆에 대동맥으로 퍼지면 수술이
불가능한 이 되는 거거든요 여러
가지로이 피막의 역할이 없다는 장기의
특성으로 증상의 다른 부분들이 많이
넓어지는 특징이 있는 거죠 제가
봤었던 영상에서는 등 통증을 최장한
신호로 좀 말씀하셨던 분이 있는 거
같아요 대표적인 전조 증상 중에
하나는 등 통증이라고 보면 될까요
대표적인 증상 하나만 꼽으라 그러면
사실은 황달이 첫 번째 증상으로
나타날 확률이 40% 돼요 근데
등통증이라고 하는 거는 사실은 연관통
문제도 있거든요 최장을 담당하는 신경
가발이 척추 6번 7번 8번고
레벨입니다 그래서 그쪽 으로 해서
아플 때에 척추뼈를 가지 않더라도
신경이 착각을 일으켜서 아픈 원인일
수가 있어서 왼쪽으로 담걸린 듯이
자주 아프다라고 하고 오늘 말씀드렸던
그런 고위험 군들이 관련이 있고
체중이 빨리 빠진다 요런게 있을 때는
검사할 생각을 한 번 하셔야 됩니다
능 통증이 최장한 환자 전체를
모아놓고 봤을 때는 1에 불과합니다
3분은 돌아가실 때까지 등통증 전혀
경험하지 못한 퇴장함 이어도 그런
분들이 많고 반대로 등통증 환자를
전체를 또 모아 놓고 보면 거기서
최정암 인한 등통증 1% 미만입니다
그래서 조기에 발견하신 분도 심지어
있겠지만 통계적으로 봤을 때는
통증으로 최정암 특히 조기에 발견하는
건 거의 신화에 가깝다고 생각할 수
있고 그러면 정말 최정화의 전조
증상은 뭐냐 두 가지가 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황달 그다음에 새로
발병한 당뇨 병입니다 우리가 건강한
성인을 검사를 해 보면 10만 명당
최정암 16명 정도 나옵니다 어떤
논문에서는 60세 이후에 새로 당뇨가
발병했던 체중까지 빠졌다 이럴
경우에는 100배 정도 최장 확률이
올라서 1% 넘습니다 이런 분들은
3년 연속으로 최장 mrr 한번
찍어보는 걸 권한다 3년간 1년에 한
번씩 당뇨가 발병하고 3년 안에 안
생기면 보통 안 생기는 거기 때문에
3년 정도는을 찍어보는게 좋다고
권하고 있고 이게 지침은 아니지만
저도 일리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런 가운데서 최장의 기능이
떨어지면 아마 좀 소화 분량도 당연히
같이 올 수가 있고 더부룩하고 이렇게
할 수 있을 텐데 그 일상성에서 흔히
느끼잖아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증상 있는 사람 중에서 병일 확률 그
병이 있는 사람 중에서 증상 있이 두
개를 좀 같이 따져 봐야 되는 건데
이게 입장이 되게 다른데요 그니까이
등통증 사람들이 꽂히는 이유는 되게
의외의 원인이기 때문이거든요 저한테는
가정의 학과이기 때문에 등이 아픈데
최장이 괜찮은지 물어보러 오신 분들이
너무 많아요네 그래서 저는 배 아프고
황달 있고 등 아픈 거가 의외로
췌장암이 아닌 경우가 훨씬 많다는
거를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렇게
불안함을 느낄 때이 췌장암이 맞는지
아닌지를 알려면 매번 뭐 MRI 찍을
수 없는 거잖아요 그래도 구분 수
있는게 포인트가 있어요 이게 암과
관련돼서 나타나는 증상들은 느껴지지
않다가 또 생기고 이러지 않아요
이거는 명백하게 병변이 생기고 악화가
되는 거니까 예를 들어 등이 놀 때는
괜찮고 일할 때는 아프고 공부하려면
아니다 그렇죠 가만히 있을 때 아프고
쇼핑할 땐 괜찮고 이러면 아니죠 암과
관련된 증상이라면 점점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야 되니까 이게 사라지지
않는 증상이면 좀 주의하셔야 될 거
같아요 암의 특성상 특히 최장 암이면
체중감소가 굉장히 중요한 증상이기
때문에 개이 내에 자기 체중에 10%
이상 빠지는 그러면서 복통이 있거나
수화 분량이 있거나 등통증 있다 그럴
때지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그건
있는 거 같아요 흔한 증상 중에 사실
황달만큼 흔한 것이 또 복통이 한데
결국 소화불량 복통이 있는 분들은
췌장암이 아니더라도 항상 소화가 안
되면 우리 스트레스 받고 뭔가
피곤하고 아프잖아요 그니까 그게
기저에 깔리는 거는 있는 것 같아요
재밌는 연구 중에 하나가 소화불량을
호소해서 병원에 와서 검사를 한
사람과 일반인의 검사 률이
소화불량으로 온 사람의 최장 확률이
더 낮은 연구도 있습니다 그 정도로
소화불량은 너무 비특이적인 현상이고
모든 질환에서 가능하기 때문에
소화불량 입장에서는 장음으로 연결되는
건 극히 희박한 확률이라는 거죠 이제
듣다 보니 나의 식습관 나의 생활
습관 흡연과 음주도 즐기고 나이도 좀
많은 남성이야요 근데 분명히 좀
특이적인 뭔가 나타난 거 같은 느낌이
있을 때 한번 진단을 받아보고 싶고
검사를 받고 싶을 수 있잖아요 그런
분들이게 권하고 싶은 어떤 순수가
있을 것 같아요 일단 담배 태우시고
술 좀 좋아하시는 50대 때
남성분들은 건강 검진 하실 때 꼭
복부 초음파 또는 복부 시티로 먼저
선별 검사를 좀 해 보시는 걸 권유
드려요 그리고 50대쯤 되시면 술을
또 드신 분들은 윗배가 나오시거나
있으면 초음파로 췌장에 아주 모든
부분을 보기는 어려워서 조영제를
이용한 복부 시티를 찍으셔서 한번
보시면 좋겠고 또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는 CA 19-9 최장한
표지자 피 검사가 있거든요 그 검사가
보통 당뇨 환자 중에 2 3개월 만에
약으로 조절이 잘 되시던 분이 갑자기
당이 확 나빠지는 분들 이런 분들은
혈액 검사할 때 CA 19-9 같이
보기는 합니다 건강 검진 하실 때
영상 검사와 혈액 검사를 같이 하시면
되고요 다만 암이라는 것은 모양의
이상이기 때문에 혈액 검사보다는
언제나 영상 검사가 더 정확하다
요거를 기억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우리 복부 장기 중에 되게 특이하게
mri 찍는 장기가 최저입니다 조용재
시티만으로는 초기에 또 놓치는 경우가
있고요 MRI 찍어 보는 거를
적극적으로 확인을 해야 되는 그런
이유가 그래서 그렇습니다 근데
애매한데 아 나는 뭐 증상이 있어도
건강 검진으로 확인하고 말겠어라고
생각하면 놓칠 수 있는 또 한 가지가
최장 아입니다 그러면 평소에 최장을
좀 강하게 키우겠다 그런 생각을
했는데 최정은 소화관 아니잖아요
소화관 옆에서 이렇게 뭐 분비한 하는
애잖아요 왜 먹는게 최장의 영향을
주는가 우리가 소화 과정이 소화관이
있고 그 소화관으로 소화액을 뿜어
주는게 뭐 크게네 가지 정도 있습니다
소화관이 잘 알다시피 입부터 식도 위
12장 소장 대장 학문 까지가 소화
관이고 거기에 음식이 지나가면서
소화가 돼야 되니까 여러 가지
물질들을 뿜어 주는데 그게네 가지가
침 이게 하루에 1에서 1.5L
분비됩니다 하루에 위액이 1.5에서
2.5l 하루에 담집이 0.5에서
1.5L 췌장액이 1.5에서 2L
하루에 재밌는게 침은 탄수화물의
소화의 시작을 돕습니다 위액은
단백질의 소화의 시작을 돕습니다
담즙은 지방의 소화에 시작을 돕습니다
최종적으로 최장 액이이 세 가지
효소를 분비하는 겁니다 최장 끝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소화 요소를
몽창 다 뿜어내는게 최장 있니다
그래서이 과정을 외분비 합니다 왜냐면
우리 소화관이 우리 몸 안에 있는 거
같지만 우리는 사실 도넛 같은 형태
든요 그래서 입부터 항문까지 쭉
통과돼 있어서 하나도 막힘이 없기
때문에이 관은 우리 몸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외부라서 할 수 있고 외
분비하고 합니다이 소화액을 뿜는 거를
췌장은 크게이 소화액을 뽑는 외분비
기능하고 인슐린을 뽑는 내분비 기능을
두 가지 하는 역할을 아 그런데 제가
최장 소가 평생 쓸 양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젊을 때 폭식을 하게 되면이
소화 요소를 다 써서 나중에 체장이
망가진다 이런 되게 재밌는 이야기를
들어서 사실 혹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럴 싼 말일 수도 있는데 사실은
이건 전혀 맞는 말은 아니고 우리가
눈물이 평생 흘릴 량이 정해져 있어서
젊을 때 울음을게 되지 않듯이 눈물
침네 가지 소화액 전부 다 대부분이
제수 됩니다 수분은 99.9%
제수되고 대부분이 무한 생성됩니다
그래서 다 써서 고령에서 체장이
손상된다는 건 전혀 과학적으로 맞는
말은 아니고 심지어 최근에는 최장
액게 소화액의 수부는 99.9%
100% 다 재수도 되는데 소화
효소는 버려지거나 분해된다고 우리가
알고 있었는데 최근 연구에서는 장
최관 순환이라는게 밝혀져서 효소도
심지어 상당히 재활용한다고 합니다
여러분들 걱정 안 하셔도 되고 다만이
이야기가 나온 배경은 우리가 과식은
분명히 최정화의 위험을 올리기
때문입니다 그게 소화 요소를 다 써서
그런게 아니 라 진짜 기전은 비만 두
번째 당뇨를 유발해서 세 번째
단당류와 지방이 직접적으로 염증을
일으켜서네 번째는 요게 아까
말씀하셨던 이소성 지방 요즘에
연구되고 있는 역 칼로리가 너무
과잉되면 내장 지방을 넘어서서
지방간도 생기고 퇴장에도 심지어
침착되는 이거 이름이 최장 지방증
있니다 아마도 요즘에는 췌장암을
일으키는데 관여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고네 가지 기전이 과식이
최장을 손상시키는 기전이 교서를 다
써서 그런 건 아니라는 결국에는 우리
몸이 설게 됐을 때 저장 할 수 있는
지방이 있는데 그걸 넘어가니까 가에도
가고 췌장도 가고 그러면서 요게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잖아요
우리 몸이 설계됐습니다 때 설마이
내장 지방을 넘어서까지 먹을 거라고
생각을 못 한 거죠 옛날의 과거 그런
존재가 살아남지 않은 거죠 그러면
처음부터 최장 사이즈가 큰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은 똑같은 양을
먹어도 준비된 소화액을 만들기 위해서
좀 로드가 덜 하잖아요 반대로 말으면
췌장이 좀 작으면 장하이 잘 걸리는
거냐 일단 만약에 그런 식의 논리라면
조금 다르게 말씀드 드리면 암이라는
것은 기능의 이상이 아니고 모양의
이상이거나 그런데 이제 췌장암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명백하게
강한 근거가 이제 세 가지 있다고
말씀드렸고 하나가 담배 그다음에 이제
체지방 그다음에 좀 큰 키 그래서
실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키를 가진
체코 네덜란드 동유럽 북유럽 중
유럽이 실제 최장함은 그 나라들이
제일 많습니다 되게 이례적으로
아시아에서 한국이 1위입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고령 인구가 너무 많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가 식습관만 잘
바르게 한다면 그래도 좀 훨씬 더
안전할 수 있다 그런데 이건 포기할
수 없다 매운 거는 포기를 못 한다
하는 분들이 있어요 자 이런 식습관이
과연 영향을 주느냐 매운 것만 보자면
캡사이신이라는 그 특성은 항암으로의
역할을 하는 물질입니다 그래서
캡사이신이 들어갔을 때 우우리
몸에서는 암의 발병률이 낮아지는
쪽으로 역할을 하는데 문제는 매운
맛만 먹지 않는다는게 문제죠 우리가
매운 맛 먹을 때 어떤 맛이
들어갈까요 짜고 단계 엄청나게
들어가야 매운 맛이 좀 중화가 되면서
먹을 만해지다 톡소는 매운 맛만
먹는게 아니잖아요 예를 들면 요런
거죠 제육볶음 이런 거 보면 딱 침
넘어가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매운
음식이라 그래서 항암 효과를내는게
아니라 사실은 그 뒤에 있는 맛
때문에 너무 많은 당분과 지방을
섭취하게 되면서 악영향이 더 커지는
악순환이 있다는 거 적당히 할 때는
괜찮고 너무 업거나 너무 많을때
문제가 되는데 캡사이신 항암효과
있지만 실 체 많이 먹었을 경우에는
뇌 신경만 이제 장애 신경계가 따로
있거든요 근데 그 신경계에 신경이
손상된다는 연구들은 있어요 실제 매운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치매에 발병
위험이 높다 이런 연구도 있고요
장신경 손상으로 인해서 위기능이
떨어지는데 아까 우리가 최장 효소
이런 거 충분히 계속 만들 수 있다고
했지만 효소를 만들라는 신호가 없는데
최장이 만 되진 않거든요 근데 그
신호의 시작이 위예요 위에서 음식물이
들어와서 위산이 나 나오면서
펩시노겐이 펩신 가는 그 과정이
일어나야만 담낭 자극해서 담즙이
나오고 췌장에 자극해서 췌장액이
나오고 근데 매운 음식은 위에 그런
신경계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매운
음식을 드시는 분들은 나중에 소화액이
잘 안 만들어진 것 때문에 소화 분량
소화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계속 얘기를 듣다 보니까 좀
무섭긴 해요 췌장암이 무섭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증상이
없어서 마지막에 전이 다 되고 막
그럴 때 발견된다였던 거 같아요
그러면 장 진단이 나왔을 때 그럼
수술을 보통 안 하나요 최장이 1
2기에 진단될 확률이 30% 이하거나
70% 이상이 3기 내지는 4기에
발견된다는 겁니다 3기라는 거는 최장
조직만이 아니라 바깥에 있는 조직에
이미 퍼졌다는게 기이고 그다음에
사기라는 거는 아예 원격 장기로
갔다는 얘기기 때문에 제일 대표적인게
간으로 가는 건데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갔을 때는 당연히 수술을
최장을 뛰어 낸들 도움이 안 되겠죠
다른 장기로 다 간 거니까 거기서
제일 문제가 되는게 이제 대동맥에
연결됐을 때는 당연히 수술 할 수가
없고요 대동맥을 어떻게 떼어냅니다
그다음에 이제 또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1 2기에 수술이 가능하거나
아니면 3기 중에서 항암 치료를
충분히 해서 암이 이제 쪼그라드는
경우가 있죠 그렇게 됐을 때 수술을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때도 수술
자체가 굉장히 힘들고 어렵고 위험한
수술을 해야 된다는 것이 또
문제입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깊숙하게 있어서 그런 거 맞습니다
위치가 그렇기 때문에 제일 그런데요
수술 자체가 평균 1시간에서 19
시간이 걸리는 수술로 유명했기 때문에
근데 그게 들어보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최상만
떼어내는 수술이 아니에요 췌장에서
제일 일차적으로 퍼지는 부위들을 같이
제거하는 수술이든 그래서 췌장에
두부를 1 잘라내고 담관 담낭 일부를
잘라내고 간 일부를 잘라내고 그다음에
소장 일부를 잘라낸 다음에 밑에 있는
소장을 끌어 올려 가지고 하나하나
하나하나 붙여 주는 수술입니다
그러니까 배 안에 있는 장기를 다
건드려야 되는 수술인 거예요 그런
수술을 하니까 이제 수술도 어렵고
수술 후에 합병증도 많고 수술이 잘
됐다고 하더라도 회복이 굉장히 힘들고
게다가 항암이란 방사선을 충분히 하신
분에서 수술을 하는 거 기 때문에
얼마나 방어력이 떨어져 있고 재생력이
떨어져 있겠어요 그런 상황에서 그 큰
수술을 받다 보니까 굉장히 고생을
하시고 이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수술하고 재발도 많이 합니다 왜냐하면
수술 하느라고 또 방어력을 또 엄청
낮춰 놓잖아요 항생제도 엄청 많이
쓰고 이런 수술이기 때문에 수술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안심할 수도 없는
문제라는게 췌장암의 무서운 특징인
겁니다 그러니까 췌장암은 안 걸리는게
최선이 남이다 얘기 할 수밖에 없고
그러기 때문에 생활 습관을 두 배 세
배 강조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이미
진단됐다
제일 무서운 이유 중에 하나는 전조가
없기 때문에 늦게 발견된게 굉장히
무서운 거잖아요 혹시 그렇게 전조가
없어서 뭔가 증상이 나타나면 큰일 내
버리는 그런게 또 있을까요 지금이
질문에서 말하는 전조증상이 없다는
거는 전상으로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가라는 조건을 달았을 때 거기에
부합하는 전조증상을 가진 암이 있을까
반대로 전조증상으로 조기의 암을 찾을
수 있는 암이 크게 보면 이제 외부로
드러나는 암들 피부암 구강암 유방암
고한 암이 정도가 답니다 그나마 좀
의미 있게 전조 상을 가지고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묘 단대는
정말 암이고 대부분의 암은 사실
증상이 없기 때문에 무서운 거고요
전상이 아니라 예방과 조기 검진으로
암을 막는게 당연하고 그중에서 최장
암은 조기 검진이 안 되기 때문에 더
무섭고 사망률도 높기 때문에 무서운
암이라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대견
원장님 말씀이 맞는게 미라는 거에서는
사실 전조 증상이라는 표현이 안 맞는
거예요 우리가 전조 증상이라는 거는
혈관질환 같은 경우에 뇌졸증이 어
관심 비가 왔어 그랬는데 잠시 1분
뒤에 우연히 풀렸어 아니면은
어지러웠다 좋아졌어 문제가 있나
이랬을 때 이걸 전조 증상으로
파악하고 빨리 가서 검사를 해서 내
혈관이 어떤지 확인하고 예방을 할 수
있는 환경에 놓일 수 있는 그런
증상들을 얘기하는게 사실은 전조
증상인데 암이라는 거는 조기
발견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습니다 근데
그 조기는 것도 대사의 관점에서 보면
너무 늦는다는게 문제예요 우리가
조기에 발견한다는 거의 기준은 영상
학적으로 봤을 때 1cm 1cm 크기
이상이 되어야 우리가 검사해서 의미
있게 발견할 확률이 올라갑니다이
1cm 1cm man 해도 우리
세포의 단위에서 보면 1억 개에서
10억 개의 세포가 들어 있는 거거든
1억 개에서 10억 개의 세포가
암세포로 변화했다는 거는요 최소
30번 이상 분열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많은 시간이 지나려면 보통
6개월 이상이 걸리는 거고요 길게는
5년까지도 봅니다 왜냐면 우리가
방어력이 있기 때문에 바로 증식하는
시간을 계산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1cm 1cm 암이
발견되었을 때 이것을 조기 발견이라고
할 수 있는가 물론 절제하고 항암
치료하고 수술 방암 상선 다 해
가지고 치료해야지 그런 면에서 고기
발견이라는 의미이지만 대사과정이
관점에서 봤을 때는 암이 발견되었다는
거 자체가 우리 몸을 굉장히
혹사시켰던 증거자 이렇게 인식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의학적으로 정의된
조기도 조기가 아니라는 거죠 사실
그런데 이제 최근은 아니지만 좀
긍정적인 뉴스를 좀 본 적이 있는데
깊숙하게 있으니까 접근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버튼 하나 누르면
없앨 수 있다 이런 꿈의 치료법
얼마나 발전했고 그 치료 가능한 암이
어느 정도 있나요 말씀하신 내용으로
들어봤을 때는 아마 중입자 치료를
물어보시는 거 같아요 중입자 치료는
우리가 수술 항한 방사선의 특징을
생각을 해 보면 수술 다 뛰어내 아고
주의 조직들을 다 파괴를 하죠 방사선
짜느라고 그 조직만 죽이는게 주의
조직들 같이 죽이죠 그다음에 항암제
전신에 있는 빨리 자라는 세포 다
죽이는 프로세스를 이용해서 암을
치료하는 방법이죠 그러기 때문에 우리
몸의 정상 세포들을 상당히 죽일
수밖에 없는 치료입니다 그런데 중
입자라는 거는 탄소 입자를 거의 빛의
속도에 가깝게 빠르게 직진을 시켜
가지고고 부위에 세포들을 직접 타격을
한다라는 개념이에요 그렇게 해서 세포
덩어리 중에서 일부를 죽여서 그
부분을 치료를 하겠다는 개념인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다른 치료보다는
훨씬 정상 조직을 죽이는 비율이 적긴
적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꿈의 치료라고
표현을 듣는게 맞기는 한데 문제는 그
치료에 해당될 가능성이 그렇게 높지가
않아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비용이 무지하게 비쌉니다이
중입자 치료기가 다섯 개층 크기의
기계거미 빛의 크기만큼 가속을 시켜야
되기 때문에 원형으로 가속을 시킨다고
하더라도 엄청난 공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지하 2층부터 시작해서
3층까지 이런 식으로 건물을 지을 때
프로세스를 짜서 기계를 넣는 방식으로
하고 그러다 보니까 그 기계가
들어오는 것도 쉽지 않고 들어와서
설치가 잘 돼서 운영이 된다고
하더라도 비용이 무지막지하게 비싸질
수밖에 없는 거고요 제가 5천만
원에서 1억 사이로 제가 알고 있는데
한 회에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움직이는 장기에 쓸 수가 없습니다
췌장은 다행히 많이 안 움직이는
장기라고 했잖아요 그런 면에서 이제
췌장도 대상이 되기는 하는데 그 외에
남들은 해상이 되지 않아요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치료는 또 많은
사례들을 보고 있는 암치료 방법이기
때문에 말씀드 드리는 건데 고주파
운열 치료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고주파 운열 치료라는 건 두
가지 의미로 쓰일 수가 있는데요
타게팅 된 자리에 열을 줘 가주고 그
열로 암을 태우는 치료 그런게 이제
제일 대표적인게 자궁 경부 암이나
자궁 암 치료할 때 하이프라 그래
가지고 어 자궁에 있는 일부 부분을
고열을 이용해서 태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근데 그 방법이 아니라
전신의 온도를 그 중에서 특히 복부
온도를 42도 이상 올려서 치료하는
방법이 있어요 42도 이상을 올렸을
때 NK 세포 활성도든지 이런
면역력이 급격하게 올라가면서 암세포를
잡아 먹게 되고 전이 되는 걸 맞고
또 두 번째는 암세포들을 덩어리는
혈관을 제대로 확장시키지 못해요 그
혈관 확장이 안 돼서 열을 빼내지
못하기 때문에 암세포가 그 자리에서
녹는 효과가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최장한 환자들에서 효과가 많이 나오고
있어 가지고 고주파 온열 치료를
제대로 하는 치료 시설이 있다면
도움을 받으시면 좋다 혹시 평소에
따뜻한 물 마시거나 아니면 반신욕을
정말 즐겨서 하면 그거 많이
물어보는데 피부 온도를 40도로
올린다 그래서 우리 중심 체온이
40도로 올라가는 건 아니에요
순환에는 도움이 돼요 반신욕이나
찜질방 이런 것들이 열 올리는 거 뭐
어려워 그냥 뜨거운 물에 있으면
되지라고 생각을 통해서 열 전달이
아니라 안쪽으로 넣어 안에 있는
장기한 열을 주는게 굉장히 어려운
기술입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이제 고압 산소 치료
우리 중심 혈관들 산소가 이동하는
방법은 폐를 이용해 가지고 호흡을
들이마신 다음에 거기 있는 산소가
분합 7를 이용해서 혈관으로 들어가서
그 안에 있는 헤모글로빈에네 개의
산소분자가 붙어서 조직에 가서 산소
분자를 내려놓는 방식으로 그렇게
산소를 전 를 하는데 특이하게 2기압
이상의 압력이 주어지면 고압산소
100% 산소를 셌어 때이 산소가
해무 그램에 붙는게 아니라 혈장이
녹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압산소
치료를 할 때는 귀가 아파야 제대로
된 고압산소 치료입니다 외부 압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귀에 압력을 맞추는
과정이 필요해요 그걸 안 하고 그냥
고압산소 끝났습니다 나가세요 하는
고압산소 1.3
기자리스트 할 때 하고 아픈 그
느낌이 있어야네 그 느낌이 나야
제대로 된 구압 산수 치료 광구
이거든요 그렇게 2기에서 3기압
사이로 치료를 했을 때에 조직에 있는
저산소증 상태랑 염증 산승 산증 상태
이런 것들을 개선을 해 줍니다 근데
암이 왜 죽죠 암세포들이 많이 자하고
많이 퍼지는 환경이 저산소 상태 산증
상태 저체온 상태를 대표적으로 얘기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세포가 더
변이가 많이 일어나고 주의 조직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더 염증이 많이
생기면서 산증이 많이 생기면 그러면
더 암정 특성이 더 올라가고 이렇게
악순환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근데 그
악순환을 끊어 주는 방법으로 고주파
운열 치료 고압선 치료를 감격하게
추천을 드리는 거고 요거는 수술
방사선 치료와 동시에 하면서도 같이
할 수 있고 했을 때에 항암 치료의
부작용이라는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을
치료해 주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같이
동시 해 주는 거를 추천을 드립니다
다만 비용의 부담은 약간 있지만
미래의 어떤 암 치료로서 우리가 항상
눈여겨 봐야 되는
치료고주파 정복해야 되나 하는 그런
생각이 있고요 예를 들면 우리가 암을
정복한다고 해서 다른 병에 안 걸리는
건 아니니까 뭐 물론 데이터는 암도
상위 단계 있지만 그건 모든 종류의
암을 다 묶어서 그냥 암으로 해서
비교를 하니까 상위 단계 있는 거지
개별 함정으로 하면 사실 조금 순위가
아래로 내려오니까 저는 여전히 뇌
혈관 그다음에 심장 혈관 폐렴 이런
것들이 더 정복을 하려고 노력해야
되는 대상이라고 생각을 하고 암은 그
그렇지만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더
맞춤형 치료로 가고 있고 기술이
발달되면서 치료 방식에 대해서 더
많이 발전하고 그래서 조금 긍정적으로
보려고 하면 좋겠다 저는 내과의사
입장에서 여기에 대해서 잘 정리된
생각이 있습니다 암이 아까 원인이
하나가 아니기 때문에 정복하기
힘들다고 했는데 암의 원인 하나입니다
노화 노화 그래서 암은 정복이 안
됩니다 지금 내과에서 암을 정복하려는
그 마지막 목표는 암을 가지고 사는게
목표입니다 그래서 지금 3단계 4단계
항암제가 나왔거든요 전혀 부작용이
없고 암에 성장 막는 하지만 없애지는
못하는 그런 항암제들은 계속 개발되고
있기 때문에 최양은 아직까지 역시
이런 표적 치료가 듣지 않는 겁니다
또 한 가지 무서운 면이 있는 겁니다
여기서 하지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암을 바라보는
시각을 우리가 좀 바꿀 필요가 있다
제가 강의할 때이 얘기 한 번씩 꼭
드리거든요 우리가 80년대 90년대에
전 세계 여섯 개 국가가 모여 가지고
장대한 프로젝트를 한게 있습니다 우리
인간의 모든 유전자를 다 분석해서
모든 질환을 정복을 해 보겠다 그
중에서 특히 암을 정복을 해
보겠다라는게 개논 프로젝트죠 그게
이미 끝나서 이미 우리는 100만 원
정도만 내면 우리 몸에 유전자를 다
분석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암은 정복이 되었나요
그 얘기는 암을 유전자 질환으로
보면은 필 패라는 뜻입니다 유전자가
안 좋아도 우리가 그 유전자를
발현하고 살지 안 할지는 우리의 생활
습관이 결정을 하는 겁니다 뭘 먹고
어떤 운동을 하고 우리가 어떤 환경에
노출되었고 그것 때문에 결정이 되는
거기 때문에 암은 대사질환의
끝판왕이다 대사질환의 특성이라는게
어떤 거냐면 우리 미트콘드리아 y
활성도에 따라서 암의 변성의 확률이
올라간다는게 이미 증명이 되어 있고
그런데 우리가 그런 환경들을 좋은
환경으로 안 만들고 현실에서 어쩔 수
없으니까라고 생각하면서 지금의 이런
독성 물질들이 그냥 끓어 집어 내면서
우리 몸에다 넣고 산다면 그거는
고혈압 당뇨 약 먹고 있으니까 괜찮아
똑같이 나는 암이 걸려도 괜찮아라고
무책임하게 내 몸에다 얘기하고 있는
것과 같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당장
생활 습관을 바꿔야 된다는 인식을
하셔야 됩니다 그기에 제일 전병으로
우리가 조심해야 될 최장을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오늘은 저도 많이
혼났습니다 그리고 들으면서 좀 무서운
생각이 들었고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좀 생활 색감 바꿔야겠군 생각했거든요
이게 정말이 방송이 가친 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두려워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관심을 가지고 계신 그런 암 중에
하나 최장 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앞으로도 이런 자리
마련해서 더욱 다양한 이야기와 지식을
전달해 드릴 테니 많은 관점
부탁드리고요 우리가 정말 생활 습관을
고쳐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