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공격에 북한군 떼죽음. 러우전쟁 완전히 뒤집힌다|문근식 교수 1부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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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국정원에서 100명 정도 죽었고
1000명 이상 사상자가 발생할 거다 그랬는데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이 불붙은 뻔해요.
병력이 죽어나는 모습.
특히 최근에 들어서 드론이 사람을 쫓아가잖아.
트럼프 대통령은 24시간 내에 집권하면 끝내겠다.
그런데 우리가 성과가 많이 있었죠.
폴란드가 우리 한국 방위산업의 홍보대사 역할을 해줬잖아요.
2021년 173억 불을 달성해서 역대급이다.
지금 방위산업에서 우리가 제일 육해공 다 안정적이지.
그 방위산업 특수는 지속될 거예요.
한 10년 정도 걸린다면 취소한...
문근식 교수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즘 힘들죠?
장난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또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정보를 전달해 드려야 되기 때문에
일단은 러우 전쟁 이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는데요.
러시아의 북한군 1만 1000명이
투입된 이후에 한동안 좀 잠잠했었거든요.
최근에 확실히 크루스크 전선에 투입돼서
수백 명의 사상자가 났다.
이 부분을 우크라이나 미국,
우리나라 국정원 같은 경우에도 확인을 해주고 있고
특히나 드론으로 떼죽음을 당했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한동안 잠잠했던 북한군이
본격적으로 전장에 투입되는 것 같은데
이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우리가 예상을 했잖아요.
과연 가서 잘 견딜 수 있겠느냐.
정말 러시아하고 북한이 원하는 대로
기대에 부응하겠느냐.
그러면서도 우려가 많았어요 사실.
왜냐하면 국가 간의 연합작전 할 때는
항상 평상시에 훈련이 돼 있어야 돼요.
전투를 하면서 항상 병력, 무기,
교육, 훈련이 돼야 되는데
훈련이 전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갔단 말이죠.
10월 달부터 얘기가 나와가지고
그래서 이거 좀 제대로 하겠느냐 했는데
최근에 들어서 아닌 게 아니라
크루스크 허가볼판에 투입을 하면서
훈련도 안 된 상태고
그렇기 때문에 많이 사상자가 날 것이다 했는데
최근에 국정원에서 한 100명 정도 죽었고
1000명 이상 사상자가 발생할 거다.
그랬는데 미국에서도 전투위원으로 들어갔구나.
처음에 훈련도 안 된 상태에서
무슨 전투를 한단 말이야.
그냥 지원이나 하고
푸틴이 걱정하는 거,
자기 병사들이 너무 많이 죽으니까.
맞아요.
우리 북한에서 지원하고
우리 우군이 생겼다.
만심 차원에서 이렇게 하고
북한은 또 꿍꿍이 속에 있었잖아요.
파병하면서 자기들이 뭘 얻을 것인가
경제적, 군사적 지원을 하려고 했는데
지금 그런 것은 아직 겉으로 드러나는 거 없고
일단 병력이 주관하는 모습.
특히 최근에 들어서 드론이 사람을 쫓아가잖아, 드론이.
맞아요.
현대전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게 드론 전쟁인데
드론이 계속 살상무기에 적용되고 있으니까
드론 장사만 잘 되는 것 같아요.
아무튼 북한이 지금 투입했는데
이제 사상자가 막 나기 시작하면서
이거 노시아도 반신반의하죠.
이거 추가 파병 얻을 것인가.
그런 문제가 지금 굉장히 의문이 드는 상황이다.
한마디로 지금까지는 뚜렷한 전쟁에 보탬이 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물밑작전 하겠죠.
우리 이렇게 많은 인원을 파병했는데
만 명 이상 파괴했는데
우리도 좀 어디야 될 거 아니냐.
이런 내밀한 협상이 있을 것이다 생각해봐요.
이게 보니까 아무래도 트럼프가 조금 있으면 취임을 하고
트럼프가 러거 전쟁 끝난다.
이 얘기를 워낙 많이 했기 때문에
막판 휴전을 앞두고 조금이라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각각의 상대 진영에 좀 더 압박을 가하기 위해서
좀 더 유리한 조건으로 휴전하기 위해서
이제 북한군이 막 투입되고
앞으로는 사망자가 훨씬 더 늘어날 것이다.
이런 전망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그렇죠.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이 불붙을 뻔해요.
근데 지금 다행스럽게도 지금 우기잖아요.
4.56, 7.89만 거기 건기고 나머지는 다 힘들어요.
제가 유럽에 한 5년 반 있었는데
북방군은 저녁 4시만 되면 뭐 컴컴하고
지내기 많고 그래서 전투하기 힘들어요.
19일도 안 되고.
아무튼 그런 것 때문에 사망자가 좀 더 줄었을 뿐이지
아마 북한군 같은 경우에는 점점 사망자가 늘어날 것이고
효과가 없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시간 내에 자기 집권하면 끝내겠다.
그런데 거기 분수령이 될 거지만은
그래도 지금 협상 조건이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았어요.
트럼프는 현 전선에서 동결하고
우크라이나가 향후 20년 이상 나토에 가입 안 하고
나머지는 자기들이 책임져 주겠다.
이런 상황인데 그걸 우크라이나에 동의하겠느냐?
서로 동의하기가 힘들 것 같아요.
굉장히 어려운 조건인데
그렇기 때문에 지금 불밑작전이 계속 진행되려나 봐요.
트럼프 핵심 참모들이 가서 지금 협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푸틴은 사실 출구 전략을 찾기 힘들었어요.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되면서 뭔가 기대했는데
그런 조건은 일단은 러시아에게 유리하지만은
우크라는 전혀 동의 못 하죠.
그래서 나토에서도 지금 트럼프가 24시간 내에 끝난다니까
굉장히 이건 말이 되느냐 하는 상황이
자기들도 계속 지원해 줬잖아요.
그런데 트럼프는 1기, 트럼프 1기 때도
EU 국가들한테 방위비 2%씩 내라, 2% 이상.
GDP 2% 이상 방위비 투자해라.
왜 그냥 거져먹으려고 하냐.
이랬었는데 지금 선거 캠페인을 할 때는
5% 이상은 내야 된다 그러니까
EU에서도 지금 웃기는 소리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EU하고 트럼프 갈등도 더 커질 것이다.
저는 그렇게 봐요.
그러면서 계속 그렇게 안 하면 나토 철수하겠다.
자기도 그러면 미국이 빠지면 나토는 정말 힘이 약화되죠.
거의 다 돈을 많이 냈는데.
그런 상황이라 지금 내심 큰소리로 빵빵 쳐놨는데
빅마우스로 큰소리를 쳐놨는데
지금 트럼프도 걱정이 많을 거예요.
아무래도 트럼프가 24시간 내에 종전시키겠다고 밝힌 것처럼
앞서서 말씀하셨다시피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지 않는 조건
대신에 나토군이 우크라이나에 주둔하는
그런 형태로 휴전을 맺을 것이다.
그런 얘기가 기사를 통해서 나오더라고요.
러시아 입장에서 이걸 좀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러시아도 마찬가지.
러시아는 제일 경계했던 것이
일단 우크라나를 침범했던 것도
사실은 옛날이 2014년대 크림반도의 좋은 추억이 있잖아요.
순식간에 생각했는데
그냥 들어올 줄 알았는데
이번에 그렇게 안 되니까
그리고 너무나 긴 기간 동안 전쟁이 지속됐어요.
이렇게 병력도 희생 많이 하고
군비도 충당을 많이 했는데
군비도 많이 허비를 많이 했는데
이건 소득 없이 그냥 끝난다는 것도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러시아도 그런 상황이고
그래서 양쪽에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려면
엄청난 기간 동안 협상을 해야 될 거다.
24시간 내에 끝난다는 건 말폭탄이라는 얘기죠.
멜토리 그냥 던진 거고
그만큼 나의 의지가 강하다.
그런 식으로 어필을 하는 거고
트럼프가 나토도 탈퇴할 생각이다
그런 식으로 말을 했어요.
이거는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지금까지는 무력전쟁이었지만
트럼프는 1기 때 보면 다 무역전쟁이에요.
경제 제재.
경제 제재를 다 관세폭탄하고
이래가지고 했기 때문에
아마 뜻대로 안 되면
계속 이렇게 경제 제재를 한다든지
관세폭탄한다든지 해서
계속 그걸 컨트롤하려고 할 거예요.
그렇게 정책이 2기 때는 강화될 것이다.
그리고 그 밑에는 자기가 한마디 하면
팍팍 진행할 수 있는 참모들
추진력이 강한 사람들
진영 논리가 강한 사람들을 많이 포진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가지 않을까
무력전쟁은 아니지만
무력전쟁을 끝내기 위해서
강력한 무역전쟁이 시작될 것이다.
저는 그렇게 예측을 해요.
나토 입장에서는 사실
우크라이나를 러시아한테 완전히 내주면
자기네도 안보 위협이 있는 거잖아요.
당연하지. 그것 때문에 뭉친 거죠.
나토가 왜 뭉치겠어요.
러시아의 서진
이걸 막기 위해서
그 옆에 옛날 동국권 국가들도
다 긴장하고 있다고
갑자기 우크라이나를 집어삼키려고 했으니까
그 옆에 있는 로마니아, 라테비아, 루티언이
이런 발트산국부터 시작해서
엄청나게 긴장하고 있죠.
그래서 기존에 나토 국가들이
나토 회원국 32개국이
그동안은 그냥 뭉치지도 않고 이랬어요.
근데 지금은 다 긴장하고
적극적으로 나서잖아요.
자기 외무장관 모여서
이거 어떻게 할 것이냐.
근데 러시아는 나토 더 들어가지 마.
경고하는 차원에서 한 거잖아요.
러시아, 내가 우크라이나를 혼내면
다른 사람은 나토 들어가려고 안 할 거야.
근데 러시아는
푸틴은 영부집권을 위해서
옛날 소비에템을 찾아야 되겠다.
이거잖아요. 차르.
그러니까 황제가 되겠다는
야심을 지금 보여주고 있으니까
그거를 위해서 계속 힘을 보여주려고 하고
옛날에 자기 연방했던 사람 끌어들려고 하는데
계속 나토에 들어가려고 하니까
안 맞는 거죠.
이런 것들이 지속될 것이다.
그래서 갈등은 지속될 건데
나토가 미국이 안 도와줬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걸 지금 모색하고 있을 거예요.
미국은 트럼프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니까
그런 상황으로 갈 겁니다.
정말 방위비를 5%까지는 모르겠지만
자체적으로 원래 거의 1% 내외로 유지를 하다가
이게 대폭 높아질 수 있겠네요.
지금 2022년 말에도 그렇게까지 안 갔는데
2023년 통계 보니까
32개국 중에서 2% 이상이 18개국 넘었어요.
넘었다고.
옛날에 트럼프 1기 때 보면
방위비의 GDP 2% 올리라 하니까
다 도망갔다고.
트럼프 보면 싸악 피해가지고
정상들이.
그런데 지금은 자동적으로
러시아 오클란드 정상의 2% 이상이
18개국과 넘었다니까요.
더 올라가는.
더 올라가고 어떤 때는 5%
어떤 국가는 이런데
폴란드 같은 경우는 5% 이상 올렸고
독일이 제일 안 올리려고 했는데
독일도 지금 2% 이상 올리고 있고.
이런 부분이 결과적으로
우리 K-방산한테는 좀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나무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고
우리가 성과가 많이 있었죠.
폴란드가 한국 방위산업의
홍보대사 역할을 해줬잖아요.
사실은.
2020년 173억불을 달성해서
역대급이다.
그래서 방위산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그 뒤에
우리의 수출금융조건이라는 것이
미비해가지고
결국에는 2023년 140억불에 그쳤지만
그 방산특수는 지속될 거예요.
왜냐하면 폴란드도 우리한테
무기를 사가면서 기술지점 받고
현지 공장을 세우고 하면서
자기들도 거기에 전투기지를 세워가지고
유럽에서 팔려고 한다고 지금.
그렇기 때문에 그런 효과가
방산이라는 건 무기 생산하고
개발할 때 한 10년 정도 걸린다면
최소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특수는 이루어질 거예요.
왜냐하면 방위비를 트럼프 대통령 되면서
더 올리라 했으니까.
그러나 이제 우리가 2022년, 23년도에
그렇게 호조를 이루니까
방산 호조를 이루니까
박근형 대통령이 막 전면에 나섰잖아요.
왜 자꾸 사오냐.
우리가 이유가 수준 낮은 것도 아니고
엄청나게 높은 수준의
우리 IT기술들 가지고 그러는데
왜 자꾸 사오냐.
자금률을 20%, 50% 올리자.
캠페인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벽이 생기는 거죠.
우리는 그 틈새시장,
그러니까 자기들이 막으려고 하는 거
그걸 시장을 다변화시켜야죠.
뭐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이런 쪽으로 이제
다변화시키는 우리 과제고.
그러나 이후에서도
지속적으로 방산은 생산이 늘어나고
수입도 늘어날 거예요.
그런 걸 보고 우리가 투자를 하고
우리가 또 방위산업을
그야말로 전략산업 이상으로 키워야죠.
사실 우리나라가 잘 아는
재래식 무기 분야가 있기 때문에
또 이런 것들이 가성비가 좋기 때문에
아무리 벽을 친다고 해도
그런 재정의 논리에 따라서
우리나라를 또 수입 안 할 수가 없겠네요.
어디가나 인프라 스트럭처가 제대로 돼 있어야 돼요.
그럼에서는 지금 방위산업에서
우리가 제일 육해공 다 안정적이죠.
그러나 우리가 그동안은 대북 전력 우선
이걸로 했기 때문에
그동안 수출은 참 많았지만
이렇게 이제 노후 전쟁이 생기면서
확 이제 방산 수출이 불안하게 되면서
우리 국가 전략도
방산 전략도 새로 세워지는 거죠.
아무튼간에 그 북한이 계속해서
이제 파병을 할 거고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 같긴 한데
이게 그럼 북한은 러시아로부터
단순히 그냥 자기네 말로는 용병이다
그런 입장이고
돈 받는다 이런 얘기도 있긴 하지만
그거에 그치지 않고
뭐 군사 기술이라든지
그런 거 받을 것 같은데
이건 어떻게 보세요?
당연하죠.
자기 만 명 이상 파병한다는 건
엄청나게 큰 거예요.
우리가 베트남 전쟁 때
연인을 한 30여만 명 정도 파병했을 때
우리가 경제 군사적 지원을 엄청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 발판으로 삼고
러시아도 마찬가지겠죠.
러시아도 이제 그런 걸 파병 조건으로 해서
뭔가 주겠다.
북한 같은 경우는 에너지, 식량, 군사
이거는 절우의 잔수지요.
그동안 사실상 90% 이상이
중국하고 무역을 했었는데
러시아는 경유시 했거든.
그러나 러시아하고 완전히 이제
거의 옛날에 62년대
조월호 조약 이상으로 지금
한쪽이 침공받으면
지체 없이 이렇게 참여하겠다.
이렇게 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북한도
일단 급한 에너지, 식량
이거는 먼저 받으려고 할 거고
에너지는 러시아는 많잖아요.
식량 문제, 그다음에
군사원조도 항상 자기들이
아쉽게 생각했던 게
ICBM 잔여기술, 재짐기술이라든지
그다음에 택잠수함은 엄청 가지려고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에도 제가 한 번 말씀드렸지만
택잠수함은 건조는 오래 걸리고
다양한 기술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건 중고로 빌려올 수도 있어요.
임대할 수도 있어요.
그런 것들이 있으니까 가는 거지.
북한이 뭐 하러 만 명 이상을 보내면서
주민들도 이제 알기 시작했거든.
가서 개죽음 당하냐.
나무나라 전쟁, 옛날에 소련하고
우크라이나 같은 나라였는데
자기 영토 욕심 때문에 갔는데
왜 자기들이 가냐.
그거잖아요.
거기서 2년 전쟁도 아니고
공산주의, 민주주의 2년 전쟁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북한 내부에서 알면
동의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왜 갔냐.
갔만큼 이익이 있으니까 가는 거지.
뭘 것도 후하, 군사적인, 경제적인
그다음에 그렇게 하면서
이제 T를 했겠죠.
뭐 김정은하고 푸틴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효과가 좀 나타나리라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