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목적은 괴로움의 소멸이다 | 마음공부 불교 행복 말씀 이야기 | 영가현각 증도가 84회(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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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때로는 이럴 이런 얘기도
있어요 아가를 증득하고 난 분들은
아란 가을 증득하고 나서 아가는 이제
더 이상 다음 생을 안 받는 거잖아요
거기서 이제 나가를 거쳐온 거잖아요
한 번 더 갔다 오는게 끝난 거잖아요
그게 아이잖아요 진짜 아라한이 된
사람은 이제 업이가 완전히 아주 많이
가벼워진 거예요
완전히 그런데 완전 100% 다
떨궈진 않았단 말이죠 그러니까
아라한과를 증득한 사람
중에는 금생에 남은 업을 다
소진하고 가는 사람이 있다는
거죠 앙굴리말라 같은 살인마 연세
살인마 있단 말이야 안님 마라가
아가를 얻었어요 나중에 그랬는데
아가를 든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탁발
나갈
때마다 마을 사람들이 굴리 마라만
보면은 스님인데 불구하고 쫓아와서
돌을 던지고 협박하고 먹을 거 안
주고 집단 막 폭행을 가하고 그래서
온몸이 어떨 때는 온몸이 피투성이가
돼서 들어오고 그러 꽤 오랫동안 했다
그래요 그 부처님도 어쩔 수 없었던
거예요 그러면 언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아니 그래도 깨달음을 얻었으면 이제
더 이상 그런 일이 안 생겨야 되는가
싶지만 오히려 더 생길 수도 있죠
왜 금생에 다을 하고려
가려는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부처님도 몸이 남아 있는 동안은
완전한 열반이라고 안 하는 거예요
유여의 반이어서 몸뚱아리가 있는
동안은 업의 과보를 받는 거예
부처님도 그 부처님이 돌아가실 때를
반열반 완전한 열반이라고 하는게
부처님도 몸이 있는 동안은 업의
과부를
받으셨어요 어느 때는 탁발 가도 먹을
게 없어 가지고 고생한 때도 있었고요
오늘 때는 그 마을에서 오라고 해
가지고 그 마을에 법회를 하러 갔는데
안거를 하러 그 마을로 갔는데 그
나라로 갔는데 갑자기 기근이 들어
가지고 마을 사람들이 전부 다
부처님한테 아무도 보시 안 해 가지고
안고
내내 마이 먹는 모이 같은 것만
먹으면 지낸 적도
있었고요 외도 사
외도이혼 루머를 만들어 내기도
했었고요 그래서 사람들한테 막 욕
욕을 엄청나게 얻어먹기도 했었고요 그
부처님도 똑같이 그런 괴로움을
당하셨던 말이에요 우리랑 똑같은
인생을 살았어요 어 어찌 보면
우리보다 사법계 현실로 보면 우리보다
훨씬 거친 삶을 산게 부처님이 부처님
일대기를 보면 얼마나
힘들었어요 당장 부모님 돌아가시고 또
그 나라 당신이 지켰어야 될 그
나라가 전쟁이 나서 다 죽었거든요
그것만 봐도
얼마나 충격이었어요 얼마나 큰
괴로움이 그리고 내가
부처인데 모든 나라 사람들이 다
부처의 법문을 드리려고
찾아오는데 부처라는
사람이 내 넘버투 넘버 3 내 양손과
같은 양팔과 같은 상수 제자 두
사람이 먼저 죽었을뿐 아니라 신통제일
목자라는 사람이
신통을 신통력이 너무 뛰어난 목건련이
있어
가지고 함부로 못 했다는 얘기도 있을
정도거든요 근데 신통제일이라는 목건
년
존자가 외도에 칼에 맞아서 온몸이
찢겨 죽였단
말이에요 얼마나 큰 충격이에요 이런
걸 보면은 언뜻 보기에는 겉에 사법계
현실 세계만 보면 부처 맞아 부처님인
어떻게 자기 넘버원 제자들도 못
돌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사법계 현실 세계만
보면 그러니까 현실 세계 그니까
옛날에는 이랬다
그요
깨달았으면 몸에 병이 나면 그건
깨달은 사람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있었다니까
실제로 깨달은 사람은 몸에 병이 날
수가 없어 몸이 신체적으로 완전해
이렇게 생각했다
그요 그리고 어떤 분은 깨달은
사람은 깜깜한 밤에 불 하나 없는데
들어가도 훤히 보여야 되는게 깨달은
거라고 생각하는데 스님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하고 처음 전화가 온 어떤 스님이
물어봐요 전화로 처보는
사람한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랬더니
화를 버럭 내면서 전화 끊었던 분도
있었거든요 그 정도 안 못 가지고
무슨
하냐면서 그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까 이게 법계와 2법 계를
혼동한
거예요 깨달으면 현실 세계도 원만해야
된다고 자기 생각하는 이상 향대로
돼야 된다고 그리 생각한단 말이에요
그러지 않을 수 있어서 그런 얘기를
한 거예 그거는 스승의 허물도
덮어주자이 소리가 아니에요 허물이
있는 거는 인과 부적으로 혹은 뭐
사회적 통념상 혹은 뭐 법과 지세에
맞춰서 거기 맞춰서 알아서 할 건
하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진 짜
공부가
시급하다면 그거 돌아볼 그거
돌아보려고 하면은 왜 그럴까요 하루
종일 그 생각해야 되거든요 이분이
도인이 맞나 아니냐 그거 가지고 평생
고민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내공부가 진도가 안 나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냥 약간 공부할
때는 그냥 내 공부만 보고 가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 전통이 불교계이
공부 깊이하는 공부에서는 그 기들이
다 있어요 그래가지고 어지간한 수자
스님들이 자기 스승이라고 생각하는
스승 때문에 막 힘들어라고 그러면
어른 스님 불러다 그런 얘기를 해
줘요 옛날부터 이런 얘기가
있다 네가 진짜 공부하려고 하면
영리하게 해라 지혜롭게 해라 그런 거
보지 말고
그냥 딱 공부할 거 하고 그리고
거기서 더 이상 배울게 없으면 나오면
된다 너가 딱 공부할 것 제대로
배우는 거기에 초점을 맞춰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네 공부를 못한다 그
얘기를 해줬단 말이죠
보세요이 참되다
망상이다 망상이 있는
중생에게 그
망상을 따라가지
않으면 망상이 없잖아요 괴로울 일이
없잖아요 망상만 없으면 괴롭지
않잖아요 그게
다예요 근데 그걸 중생들은 이름 붙여
가지고 취하기 좋아한단 말이에요 취사
택하려면 뭘 취해야 될지 취할 거
거를 뭔가 대상화 시켜서 이름을 붙여
가지고
가지는 작업을 한단 말이에요 그걸
명과 상 이름과 모양을 부여해 가지고
그걸 취하는 작업을 해요 그래서 그걸
취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 것처럼
방편을 써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어서
이름을 부여하지 않으면 중생들은
따라오지 않는단 말이에요 목표를 딱
정해주지 않으면 따라오지 않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상태를 이름붙인 거예요 그런 상태가
정해져 있지 않은데 그런 상태가 따로
없어요 몸 아픈 사람이 병이 있는
사람이 병을 낳으면 그냥 건강하게
사는 거지 건강한 뭐가
있어요 건강한 20대 년들한테 야
건강 좀 가져와봐 너 건강 좀 나한테
보여줘 그럼 그 팔뚝도 보여줄 수
있고 이럴 수
있겠지만을 이게 어떻게 볼 수가
있어요 그 그 친구가 사는 삶의
모습을 보고 아 건강하네 이러는
거지요 본인이 건강할 때는 아프지
않잖아요 그 내가 건강해야 되는 생각
자체가 아예
없죠 나는 건강했으면 좋겠어
나이든 사람들은 어때요 계속 건강이
중요하잖아요 우리
인생에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 먹어야
될 약들이 막 20가지 30가지 점점
늘어나잖아
그게 건강을 챙기면 챙길수록 안
건강하다는
반증이자아요 근데 진짜 건강한 사람은
건강을 안 챙겨요 부모님이 그렇게
약을 먹고 가라해도 안 먹어요 그걸
왜 먹는지를 몰라요 그게 진짜 건강한
거예요 건강이 없는 사람이 진짜
건강한 거잖아요
그게 깨달음이라 그요 괴로움이 없는
사람은 괴로움이 없으니까 불교는
뭐예요 괴로움의 소멸이 불교란
말이에요 그럼 불교가 필요가 없어요
괴로움에 소멸이 필요가 없잖아
괴로움이
없으니까 그럼 괴로움 없이 그냥 사는
거지 괴로움 없이 사는 거지 거기
괴로움이 없는 상태가 정해져
있을까요 건강의 상태가 없듯이 괴로움
없는 상태가 따로 있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열반 해탈의 상태가 따로
있지 않아요
본래 무일물이란 말이에요 한 물건도
없단
말이에요
괴로움이라고 있지 않은 것처럼 해탈
열발이라는 어떤 법이 또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괴로워한다는 그
중생의 상대해서 어쩔 수 없이 네가
그 괴로움을 해결하는 길이 있고
괴로움을 해결하면 열반이라는 길이
있다 분별 망상을 내려놓으면 참됨이
것이 있다 이렇게 방편으로 임시로
이름을 부여한 것뿐이에요 가이라
그래요 그래서 중간사 상에서 모든
것은 가명을 뿐이다 가짜
이름 가짜 이름을 부여해야 일단 그걸
향해서 뛰어가니까 가게 하기 위한
가짜 이름이란 말이에요 그이 가명이
중도고 중도가
연기예요 그러니이 참된 진실의 자리에
여기에는 열반이 없고 해탈이 없어요
깨닫고 나면 나는 깨달았다고
선언하면서 사람들에게 나는 붙여야
이러고 사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어쩔 수 없이 이런 방편의 자리에서는
법회를 해야 되니까 뭐 그런 얘기를
쓸 수 있겠죠 그나 그분의 일상
생활을 보란 말이에요 내가 부처라는
상이 있겠어요 그 일상 생활은 그냥
똑같다니까 밥 먹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자기 할 일 하고 집안
지저분하면
청소하고 집 돌볼 것 있으면 돌보고
여러분이 부처가 되면 똑 같다니까요
집안 밥하고 빨리하고 설거지하고 애들
밥해 주고 장보로 다니고 집만
청소하고 괴롭다는 생각 없이이 모든
걸 하는
거예요 아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냥
똑같이
사는데 그게 해탈이 열반이 해탈이
열반이라는 뭐가 정해져 있는 뭔가가
따로 없어요 증표 같은게 따로 없어요
이런 행동을 해야 붙여야 뭐 이런게
없어요 그래서 이렇게 됨도 구하지
말고 망상도 끊지 말라 두 가지 법
참되다 망상이다 하는 참과 망이라는이
두 가지 법이 모두
공하지 공해 연기적으로 망하니까 진이
생기고 진하니까 망이 생기는 거예요
이것이 있으므 저것이 있는 관계예요
그럼 그냥 공한 거예요 연기적
관계예요 공하고 상이 없음을 분명히
알았다 거긴 상이 없어요 진리의 상
진리라 상이 없어요 그 그래서
진리에는 상이 없다 뭐 법상 무상
이런 무상 상이 없는 거예요
여기에는 그서 제법 상 이런단 말이
제법의 진실의 눈을
뜨면 실상 무상 이런 표현을 써요
실상을 깨닫는데 그 상에는 상이
없어요 실상에 상이 없어요이
현실에는이 다 상이 있잖아요 현실에이
상이 전부 다 상이 없어 상이 있는데
상이 없어요 상이 아예 없는게 아니라
이렇게 상이 있어요 근데 여기서
우리는 상을 보잖아요 근데 여기서
상이 아닌 진실을 본단 말이에요 상
아닌 거 하나 를 보고
있어요 보이는 거는 대상이죠 보는
놈은 대상이
아니잖아요 보이는 거 이거는 지금 전
지금 보이는 거를 보이는게 아니에요
보이는 거에 보는 놈이 같이 있잖아요
지켜서 같이 있잖아요 그쪽에는 그쪽에
있는 눈은 보이는 보는 거고 이쪽에
있는 컵은 보이는 거가
아니에요이 마음
하나가 다
하지 주 계기 둘로 나녀 있지
않아요 여러분 내가 저것을 본다 내가
뭐를 본다 이러지만
사실은 무언가가 이거를 보는이 의식
하나가 마음 하나가 나도 보지 않아요
내 손도 보잖아요 얘를 보는 똑같은게
나도
보잖아요이 이거를 보는 똑같은게이
손만
봐요 몸이 뜨거운지 차가운지 엉덩이가
어떤 느낌인지 열감이 있는지 없는지
이거 보잖아요 내가 배고프지 배
배고픈지 배부른지 뭐가 보고 있어요
이거 하나가 보고 있어요 속이 쓰리지
안 쓰리지 귀신같이 보고 알잖아요
이거 보는
그놈이 이거또 다 보는 거
아니겠어요이 마음 하나가 주관 객관이
우리가 분별하는 그 모든 것을 다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주간 객관이 다
사실은 객관이
그렇다고 이것이 절대 주관 이런게
아니에요 처음엔 주관인 것처럼 보여서
주관인 것처럼 법문을 해요
방편으로 그러면 처음엔 따로 찾아요이
절대 주관을 찾는단 말이에요 근데
이건 죽이기 아니에요 그래서 법을
가르킬 때 이렇게 가리켜요 이렇게
가르키고 즉 있으니까 상이 있는 곳에
공이 혀 있으니까 색즉시
공이 느낌 일어나는 거기에 곧바로
공이 지혀 있으니까요 느낌 감정
일어날 때 색즉 시공 공직 시색
수상행식 역부 여시로 잖아요 수상행식
느낌 생각 의지 의식이 전부 다 공이
지혀 있단 말이야요 거기에 그러니까
어떤 느낌 일어날 때 좋은 느낌
일어나는 거기에서 좋은 느낌을
보잖아요 우리는 느낌 따라 가잖아요
그 싫은 느낌 일어나면 그 느낌
따라가서 해석하지아요 근데 좋은
느낌이 일어날 때
그걸 비추는이 마음 나쁜 느낌이
일어날 때 그걸 비추는이 마음이
마음은 보이지 않지만 하나 같은
한결같이이 마음 하나가 그 모든 걸
가능하게 하잖아요이 마음에서 좋은
느낌도 일어나고 나쁜 느낌도
일어나지이 마음을 떠나서 여러분
느낌은 있는데이 마음이 없는 때가
있을까요 느낌만 있고 그 느낌을
비추는 뭔가 느낌 알아차리는 뭔가가
없을 때가
있을까요 느낌 있는 거기에 동시에이
마음이 없을 수가 없잖아요
언제나 지혀 있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
느낌만
보죠 그러니 좋은 느낌 나쁜
느낌이이 자리에선이 마음에서는 같은
마음이죠 같은
거예요 상이 좋은 상 나쁜 상 좋은
모양 나쁜 모양 좋은 생각 나쁜
생각 행동이 좋은 행동 나쁜
행동 같은 행 같은 하나 행동이
여기서 나온 행동이에요 일체 유심
조예 여기에서 온갖 의식이 일어날 수
있지만 그 모든 의식을 비추고 있는이
마음은 우리 모두에게 평등하게 똑같단
말이에요 다르지 않단
말이에요이 본래 마음이라고 이름 붙인
근데 이거 어떻게 마음이라고 이름
붙일 수 있어요 어쩔 수 없이
마음이라고
했지만 마음이라는 상을 자기가 주고
있는 이런게 마음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한테는 마음이라는 용어가 안
맞아요 그니까 그런 사람에게
마음이라는 용어로 법문을 해주면
이것도 여기 사로잡혀 있어 가지고 안
맞으니까 그런 사람에게는 불이라도 하
이것이라도 하고 자성이 하고 벌래
목이라고 하고 이렇게 여러 가지
용어를 섞어 가면 쓰는 거예요 하나의
용어만 쓰면 거기 사로잡힌 사람한테는
그게 그 법문이 안
맞으니까 그래서 뭐라고 딱
정해서 어떻게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이것은 근데 여기에서 온이
나오잖아요 온 18개가 여기서 나와요
나와 세계가 여기서 나와요 나와
세계가 여기 일이지 따로 나가야 따로
있고 세계가 따로 있는게
아니에요이 세상을 오온이라고
하잖아요이 세상 전체를
온이라는 건 알겠어요 내 몸은 색이고
내 느낌은 수온 내 생각은 상온 내
의지는 행온 내 의식은 식온 아
그래서 수상 식으로 이루어져 있네
내가 맞잖아요 어나는 식으로 이루져
있네 맞아요 근데이 세계도 수상
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게 이해가 안
된단
말이에요 세계도 색 수상 식이에요
세계가지 혼자 세계일 수
있어요 여러분
마음속에 빌 클린턴
뭐 오바마 아 너무 옛날 사람인가 그
누구죠
트럼프 이런 사람이 있다 보자
말이에요 뭐 푸틴 김정은 뭐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럼 그 이름이 딱
들리자마자 그 그 사람에 대한 상이
딱
드러나죠 트럼프 하면 트럼프라는 상이
딱 드러나죠 트럼프라는 몸이 왔다
갔다 하던 그 몸 몸이 느껴지죠 그게
상원이 근데 트럼프를 그렇게만
이해하지 않죠 그 몸으로만 트럼프를
알지 않죠 트럼프를 딱 보자마자 내가
옛날에 트럼프에 부여해
놨던 느낌이 있죠 어떤 사람은 아 나
트럼프 아유 나 꼴보기 싫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아주 안 좋은
느낌 있는 사람도 있고 왠지 모르게
아 저런 사람이 우리나라도 하나
있어야 되지 않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을 거 아니에요
좋은 느낌으로 보는 사람도 있을 거
아니에요 즉 그 사람에 대한 저마다
해석한 느낌 생각 감정 의지 의식은
사람마다 다 다르죠 그러니까
트럼프라는 이미지가 여기서 자기에게서
떠오르는 거잖아요 자기가 부여한 느낌
자기가 부여한 상 자기가 부여한 의지
자기가 부여한 의식을 가지고 그
사람에 대한 해석을 가지고
그 사람이 여기서 떠오르잖아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어디
있어요 지구 반대편에 미국에 있
말이에요 여기 내가 없으면 트럼프가
있을 수 있을까요 트럼프를 여기서
내가 한 생각 떠올리는 내가 없을 때
트럼프가 혼자 있을 수 있나요 여러분
그런 적 있어요 내 마음이 없는데
트럼프를 이렇게 떠올리는 내 마음이
없는데 트럼프 혼자서 막 있었던 적이
있어요 아 찾아보세요
있는지 트럼프가 떠올랐는데 거기 내
마음은 없었어요 이럴 때가 있어요
내가 트럼프를 떠올리는 거잖아요 그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는 거예요
그니까 눈 깊고 효 뜻이
색성향미촉법 접촉했을 때 거기서
의식이 일어나나 가지고 트럼프라는
존재가 의식화 창조되는 거예요
나에게려 나에게 알게 되 알려지는
거예요 알려지는 것들이 분별 의식
내가 아는 거잖아요 전부 다 있다
하는 모든 건 나에게 알려진 거잖아요
이렇게 있다라고
내가 창조 한
거죠 내가 의미 부여를 하고 내가
있다고이
세상은 존재의 세계가 아니에요 창조된
존재의 세계가 아니라 마음의 세계예요
마음으로 창조했다 말이 존재 화를
내가 시킨단
말이에요 그 여러분 평생을 몇십년을
여러분 집을 집에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지만 집 주변에 뭐가 있는지
한 번도 안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여러분 집 주변에 보도블록이 무슨
색깔이에요
보도블록 사이에 미들래 꽃이 필까요
안 필까요 여러분 집 앞에 피었을까요
안 피었을까요 그 꽃 따지나 냉이꽃이
피었을까요 안
피었을까요 몰라요 안 안 보고 관심이
없으면 그 존재가 없어요 나에게는
그런데 없는 존재도 한 생각 일으키면
갑자기 심각한 존재가 되어 가지고
나를 괴롭게 만들어요
없는
것도 예를
들어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모르는데 여러분 옛날에 우리 친환경
관련된 거 공부를 하잖아요 그럼
별의별 정보를
듣는데
이제 사람들 중에이 생각이 없는
사람은 뜨거운 음식을 여기다 이렇게
해서
먹잖아요 아 저는 이게 아 또 이거
왜 하실까 봐 상관없어 상관없이
맛있게 잘 먹어요 뭐든 그런데 이제
보세요 여러분 저기 반찬집 가잖아요
반찬 집에 가면 거기에 국을 사올
때가 있잖아요 그 뜨거운 국을 사
오잖아요 근데이 뜨거운 국을 살 때
뜨겁게 팔팔 끓는 국을 곧장 그
플라스틱 연기에 담아 가지고 곧장
파는게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 있죠
그게 뭔 상관이야 그러고 그냥 사오는
분들 계시죠 그죠 그런데 또 어떤
사람은 절대 안 사는 사람도 있고
되게 찜 만 마음으로 사는 사람도
있죠 어떤
사람 옛날에 피디 초인가
어디에 플라스틱 용기에 뜨거운 물을
담으면 거기에 얼마나 환경 호르몬이
막 그냥 돈 범벅이 된다 근데 그거
먹으면 환경 오름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고 심지어 여러분 그
저기 중고등학생들 학생들이 여학생들이
그 무슨 병이라 그 생리 기간에
그 통증이 막 너무너무 힘들어 가지고
막 죽을 것 같이 통증이 심해서 막
벽을 끌고 막 어 막 그 그럴 정도로
그러다가 이제 자살까지 한 사례들이
세계적으로 여러 명 보고가 되거든요
우리나라에도 중고대학생
학생들인데 그게 무슨 병명이 있어요
그것
때문에 그 기간에 한 일주일 동안을
죽을 것 같이 괴롭다는 거예요 공부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는 그런
학생들이 점점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평생 겪고 심지어 어른이
돼서도 20대가 되고 30대가 돼서도
그걸 겪는 여성분들이 계시더라는 거죠
근데 그분들은 아무리 좋은 병원
아무리 좋은 한에 가도 안 죽어도 안
났는데요 근데 그걸 보고 어떤 환경
그 공부하는 사람이 가설을 세웠는데
아주 그럴싸한 가설을
세웠어요이 원인이 환경호르몬 때문이고
환경 으로이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이
플라스틱
용기다 그래 가지고 3주간 4주간
실험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이 플라스틱
용기에 있는 뜨거운 음식 같은 거를
아예 안 먹게 하고 플라스틱 용기를
안 쓰게 하고 그리고 또 세제 세제
같은 거를 친환경 세제로 바꾸고 막
두 세 가지를 바꿨어요 딱 한 달만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진게 평생을
지옥같이 살던 여성분들이 왜냐면
일주일에 1 2주를 지옥까지 살아
보세요 얼마나 괴게 평생을 지옥같이
살던 사람이 아무리 비싼 약을 먹어도
안 났던
사람이 고작 고고 바꿨다고 난다는 건
상상도 못 했다는 거죠 근데 그거
사주 딱 하고 나서 그다음
기간에 통증이 하나도 없어졌대요
하나도 없더요 아예
없더요 그러면서 너무 어이없어 하는
인터뷰라는 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 어떻게 그 비싼 돈을 주고 그
비싼 약을 먹어도 다가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거 하나 바꿨다고
이렇게 달라 수가 있는게이 이런 일이
있다라는 거 자체가 난 이해할 수가
없다 믿을 수가
없다 그 여러 명을 했더니 똑같은
결과가 나왔단 말이에요 그게 그때
뭐죠 피디 톱인 이제 뭔지 아간 뭐
뭐 뭐 환경 무슨 거 나오고 나서
그때부터 여러분 어 어느 때부턴가 막
집에 있는 락앤락 통이 옛날엔 다
플라스틱 통이었다 언제부터가 라인락
통이 다 요리 라겐 락으로
바뀌었잖아요 그 이후부터 바뀐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저 그 예전부터 저는
우리 그 친환경 공부할 때부터 다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거기에 이렇게
꽂혀 있는 사람은 그 그거에 대해서
막 엄청 막 예민하게 반응할 수도
있겠죠 그죠 그런데 그게 현실에서
보이진 않잖아요 내 생각이지 그리고
그거 먹어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이에요 사실은 어지간한 그 정도
환경면 있어 봐야 별 반응 안 하는
사람이 많겠죠 몸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은 사람은 그런 거 먹어도 별
상관없겠죠 대부분은 음 그러니까
먹어도 사실은 상관이 없어요 어지간한
사람들한테는
대부분은 그런데 그 생각이
있으면 먹으면서 괜히 찜찜하게 먹는
사람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 제가
20대 30대때 그랬었거든요
어쩔수없이 먹을 때도 막 되게 찜찜해
먹고 그랬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보니까 막 그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것 또한
이년 따라 뭐 그냥 안 먹을 수 있을
때 안 먹대 먹을 수 있을 때 또
맛있게 먹으면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지켜야 된다는 거에
대해서 너무 과도하게 집착하면 그게
또 그럴 필요가 또 굳이 없 없기도
하단 말이야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그까 극히 드을게 너무
몸에 균형이 깨진 사람들한테는 그런게
심해요 심지어 애들 중에 아토피가
너무 심한
애들한테는 그 빵집에 가서 빵을
먹이자마자 아토피가 너무 심한데
성격이 폭력적 성향이 너무 심하게
나온 애들이 있다 그래요 근데 그런
애들한테는 빵집에 가서 빵을 주자마자
빵을 먹자마자 5분 안에 폭력성이 확
나온다 그래요 그런데 좋은 음식을
먹이면 좋은 음식을 먹음
먹음과
동시에 조은 음식을 먹는 동안은
폭력성이 안 나온대요 그러다가 한
일주일 폭력성이 안 나오는 걸 보고
또 실험을 하느라고 빵집에 가서 빵을
먹였는데 먹고 나서 일주일 만에 아
일주일 5분만에 폭력이 막 나오는
거를 이렇게 무슨 다에서 보여주는게
있었거든요 그 막 만에 막
끌고 그렇게 몸이 망가진 사람한테게
심하겠죠 근데 보세요 대부분의 사람은
그런 거 상관없이 막 산단 말이에요
근데 자기 한 생각 자기가 그게
진짜든 아니든 또 자신에게는 진실이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그런 어떤
생각들이 근데 어떤 여러 가지 다양한
생각들을 탁 믿고 있는 사람은 행동
양식이
바뀌어요 마음이 바뀌고 분별이 바뀌고
어떻게 세상을 내가 내 방식대로
취했냐 따라서 수상식을 어떻게 내가
했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열 방식이
달라지고 남들은 이해를 못해요 그
사람의 머릿속에 뭐가 들어 있는지
모르니까 왜 저러는 거지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유난을 떠는 사람과 같이
느껴진단 말이에요 세상에 그런 사람
많잖아요 우리는 도저 이해하지
못하는 근데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때는 이해하려고 애쓰지 말고 아 저
사람은 삶의 경험 속에서 뭔가 저럴
수밖에 없는 어떤 삶의 경험이 있을
거야 그 결과 자 그 업의 결과로
저러한 행동 양식이 만들어졌을 거야
그 원인이 나는 나도 모르고 저
사람들 100% 모를 거야 나도
그런게 많이 있잖아요 그니까 이해 안
되는게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사실은 이렇게 한 생각 자기가 어떤
걸 취하느냐에 따라서 현실이 완전히
달라져요 완전한 행복이 갑자기
괴로움이 되기도 해요 똑같은 인생이
갑자기 어제까지 아무 문제 없던 국이
오늘부터 갑자기 찜찜한 국으로 바뀔
수도 있어요 한 생각을 취하느냐
버리냐
따라서 자식한테 어제까지는 아무
상관없이 행복하게 이렇게 살게
해줬는데 오늘 갑자기 아이가 횡단
어디 TV 보니까 횡단보도에서 뭐
잘못 건너 가지고 교통상 났다는 걸
보고 아는 사람이 교통상 났다는 걸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그다음날부터
매일같이 맨날 학교 지혼자 보내다가
나부터 갑자기 이제 행동 양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한 생각 달라지면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갈 때 이제
행단 보도까지 내따 주고 올때 나한테
전화해 이래가지고 행단 번에서 데리고
오고 아무렇지도 않던 일들이 한
생각 어떤 삶의 경험 속에서 만들어진
한 생각을 딱 믿음과 동시에 행동이
완전 달라지기
시작하잖아요 그게 다 생각 아니에요
생각 생각이 우리 삶을 통지한 다니까
분별 하나가 어떤 생각을 믿느냐에
따라서 삶이 완전히 뒤바뀌어 행복한
삶이 누군가에게 아주 행복한 평화로운
삶이 누군가에겐 지옥 같은 삶일 수도
있어요 생각을 믿으면 그죠 지금 아무
문제 없이 행복하게 사는데 누군가를
만나서 너 지금 잘 사는 거 같지
아니야 너 돈 뭐 한 5억 벌었다고
집 한집 했다고 너 잘 사는 거 같지
아니야 적어도 한 20억 30억은
벌어야 그때부터 안심하고 살 수 있어
그 정도 돈은 돈도 아니야 그거 너
잘 생각해 봐 하면서 나는 사실은
50억을
벌었어 나보다 못 하다고 생각하 애가
그런 식으로 얘기를 했다 예를 들어
그럼 갑자기 아 내가 잘못 살고
있었구나 아니 그 저기 뭐예요 저
이혼 무슨 숙녀 캠프 예전에 나온 걸
보니까 그 남자가 어느 날인가 책을
한 권 읽었다는 거잖아요 그
책에 어떤 일 있어도 젊었을 때 돈을
벌려면 부자가 되려면 아끼고 저렇게
해야 된다 매일 같이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일하고 돈 벌고 뭐 열심히
살아야지 대충 살면 안 된다 뭐 이런
식의 그 얘기를 듣고 너무 막 그냥
너무나 제 인생을 뒤바꾼
책이었다 그럼 본인만 그렇게 살면
되는데 그때부터 이제 그거를 자기도
그래 살면서 이제 아내한테 막 주입을
하는 거죠 너 이렇게 살아야 돼
사람은 이렇게 살아야 돼 이렇게 산
사람 성공하자아자 실패해 이거를 믿은
거예요 집착한 거예요 그리고 자기
아내에게도 강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아내한테 메일 같이 영어 공부해 단어
외워 그리고 집에 이렇게 캠 카메라
설치해 가지고 단어 외우는지 안
외우는지 보고 회사에서 일하다가 단어
안 외우고 딴짓하고 있으면 얘기한다
말이야 캠으로 또 제대로 외고 있는
거
맞아 그리고 자기만 운동하면 되지
6kg 달리는게 쉽지 않거든요 하루에
막 3kg 5km 6kg 막 그냥 그
운동하기 싫어하는 눈에 아주 삶의
의지가 없는
아내를 옷을 입혀 가지고 그냥 무조건
뛰는 거예요 그냥 그 자기는 뛰고
나면 막 시나고 깨운 하잖아요
뛰어나면 얼마나 시원 얼마나 깨운해
이런단 말이에요 아내는지 죽을 것
같은데 그 개운함을 강요하는 거예요
야 운동하니까
개운하지 너 나 내가 이렇게 시켜
가지고 네가 이렇게 운동하니까
다이어트도 되잖아 뭐 영어 공부
되니까
좋지 안 좋다는데 아니야 너 좋아
계속
강요하고 그러면서 본인은 내가 아내를
위해서 너무 잘하고 있다라는 아주
강력한 신념을 가지고 있고 아내는
죽고
싶고 그런데 더 놀라운 건 뭔지
아세요 그럴 때 아내는 진심으로 지옥
같아서 죽고 싶을 수도 있거든요
남편이 악마 같을 수도 있거든요
어쩌면 그런데 남편은 우리 집같이
이상적인 집이 없어 나 같이 훌륭한
남편이 없어라는 걸 100% 진실로
100% 믿으면서 살 수도 있어요
그러겠죠 남편은 나같이 아내를
사랑하고 직접적으로 이렇게 운동시켜
주고 공부시켜 주고 이런 남편이 어디
있어 이거를 100% 믿을 수도
있어요 아내는 그게 진심으로 죽고
싶다고 하는 거고 진심으로
우울증이라고 하고 진심으로 이혼하자고
하는데 그때도 비 비웃는 거죠 야
좋다 얘기를 그런 식으로 해 이러면서
그렇게 말도 안
되게 이거 정말 신기하잖아요 제가
군내 있으면서 그런 집들 종종
받거든요 남편들 하는 얘기랑 보살님들
하는 얘기랑 완전 다른 거예요
일요법회 때는 남편 부부가 같이 와서
주로 남편분들이 와 가지고 차를 마셔
저랑 그럼 이제 초하루 관음 제일은
주로 이제 군인 가족들만 모여 가지고
보살님들 하고만 차를 마신다 말이에요
그럼 뭐 신조 님들 선분 밖에 없는데
1년 2년 같이 살면 다 알아요
그럼 야 이게 남편들 생각과 아내
생각이 이렇게 천차만 비릴 수가
있구나
신기해요 남편은 극락세계를 살고
있는데 아내는 지옥을 살고 있는 집도
있고요 그 반대인 집도
있고 어
이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이게 이게
접점을 찾기가 쉽지 않은 그런 집들이
있더라니까요 그러니까 보세요 똑같은
세상을 살고 있는데 그게 똑같은
세상입니까 만법 법 유식 자기가
생각하는 세상 생각으로 창조한 세상에
자기 세상에 갇혀서 사는 거예요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게 아니고 자기 생각이라는
분별 의식의 필터에 완전히 갇혀
가지고 그 감옥 속에 자기 생각이라는
필터의 감옥 속에 갇혀 가지고 자기
생각 속에 갇혀서 사는 걸 옳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리고 상대방을
보고 강요하고 자기 생각을
고집하고 너는 잘못됐다고 얘기하고
그러니까 똑같은 세상을 살지만 완전
다른 세상을 사는
거예요 또이 성향에 따라도 달라요
사람 성향에 따라서도 이렇게 예민한
성격인 사람도 있고 담담 무한 성격인
사람도 있잖아요 근데 한 집안에
가족이 사는데 형제 중에 하나는
담담하고 둔하고 하나는 예민한 성격일
수
있어요 예민한 사람이 기억하는 우리
집은 지옥 같은 집이 부모님이 너무
싫고 부모님의 원수 같고 부모님을
쳐다보기도 싫은 아주 너무 싫은
싫다고 생각하면 사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요 또 담담하게 살 무던하게 사는
형제는 깜짝 놀라는
거죠 야 너 그렇게 생각한단 말해
우리 집을 왜 이해를 못 하는 거
도저히이 친구는 우리 집은 그냥
괜찮은 집 아니야 왜 왜 그게 문제가
되지 아무런 문제가 없 우리 집은 그
평범한 집이 다 이런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고 살았던 거예
어 부모님 싸우면 뭐 부모님들 원래
그냥 싸우고 사는 거 아니야 집집이
싸우지 않는 집이 어디 있니 안 싸울
때도
있잖아 그 뭐 별 생각이 없는 거예요
그냥 근데 부모님 싸울 때마다 너무
예민해 가지고 막 그냥 일이 안
잡히고 공부가 안 되고 막 힘들어
죽겠는 사람도 있단 말이야 또
부모님이 너 이렇게 저렇게 왜 이렇게
성적이 안 나왔어 이렇게 얘기할 때
너무 스트레스 받는 애들도 있고 어떤
애들은 그냥 부모님은 원래 부모님이
저런 말하는 거지 나는 내가 하는만큼
하고 안 되면 어쩔 수 없는 거지
그러고 그냥 많은 애들도 있어요 혼나
가지 괴롭긴
하지만 혼나는 것도 살다 보면 혼나는
거고 뭐 괴로운 것도 살다 보면
괴로운 거지 하고 담담한 사람들이
있더란
말이죠 그러니까 그들이 기억하는
자신의 가족은 전혀 다른 이미지예요
상이
달라요 전혀 다른 상으로 자신의
어렸을 때를 기억해요
그게 다 색수상행식 아니에요 이미지
상을 어떤 이미지로 취하고 있었느냐
세상을 어떤 의지를 가지고 살았느냐
그럴 때마다 막 예민하게 반응하는
의지를 일으킨 사람도 있고 그 결과이
세상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인식의
필터가 분별의 필터가 정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세상을
사는게 아닌
거예요 저마다 자기 세상 자기 우주를
자기가 창조한 자기가 천물 주에요
자기 분별 의식이 자기 세상을
창조했고 그 자기 분별 의식이
만들었으니까 세상을 바꾸면 내 인생이
행복해질까요 세상을 내가 원하는 대로
바뀌면 세상이 행복해질 거라는 건
완전한
오판이 돈이 없어서 불행한게 아니라
내가 불행해하는 한 생각이 나를
가난하게 만드는 그 그 그 궁핍
결핍되어 있는 한 생각이 나를
가난하게 만드는 거예요
100억 있어도 가난하다고 생각하
사람
많아요 1억만 있어도 너무나
풍요롭다고 생각하 사람들도
있어요 저기 분별이 만드는 필터기
때문에 그러니 바깥을 바꾸 가지고 내
인생을 바꾼다 이거 완전히 오판하는
거예요 세상이 다 자기 마음 위에
있어요 자기 마음을 깨달으면 마음을
바꾸면 세상이 바뀌어요 외부가 따로
있는게 아니에요 내부와 외우는 둘이
아니에요 내외 명철이 깨달음의 자리를
설명할 때 내외 명철이란 말을 많이
쓰거든요 내외 안팎이 두루 통해
가지고 확 통해 버리는 거예 둘이
아닌 거예요 둘이 법 하나란
말이에요이 세상의 본질이 원래 그래요
그러니까 남들을 바꿔야 되는 일은
없어요 자기가 바꿔야 되는 일만이
있어요
우리는 사람을 바꾸면 내가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하잖아요 남편을 바꾸면
내가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하잖아요
내가 바뀌면 남편이 바뀌어요 다른
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허락해
주고 내가 바뀌면 되는 거예요 지금
그럼 스님 지금이 나쁜 사람들을 내
인생에 만난 건 내 업인
거예요 근데이 사람들을 만나야만 내
업이 해탈할 수 있어요 업이 해소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이 사람들 만난
거예요 그니까이 사람 만난 건 아무
문제가 없어요이 사람들 나한테 왜
이렇게 못했지 아무 문제가 없다니까요
그들이 나쁜 놈이 아니라니까 그놈들
바꿔야 되는게 아니라니까요 그러나
바꾸지 않아야 되는 것도 아니에요
내가 바꿀 수 있으면 바꿔도 좋아요
근데 바게 되냐 말이에요 잘 안
바뀌면 오케이 하고 받아들이
받아들이고 아 내가 내가 바뀌야
되겠다 이래 됐을 때 받아들이고
자기가
변하잖아요 가장 강력한 힘이에요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내 마음이 세상이니까요
마음 면 곧바로 들어가는 거예 세상을
바꾸는
길로 그게 분별 의식을 분별 의식으로
만든 세상이니까 내 분별을 바꾸면
세상이 바뀌는 거죠 그런데 그게
한계가 있는게 뭐 왜 한계가 있겠어요
내 분별을 바꿔 가지고 세상은 우울한
것이야 생각했다가 긍정적으로 바꿔
가지 세상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도
좋아요 근데 그거는 부정이 긍정으로
바뀐 거 밖에 안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공부하는이
근본적인이 마음은 뭐냐 그러한 분별
망상의 생멸을 얘기하는게 아니고
진여심 깨닫는
거예요이 진여심 위에서 긍정도 나왔고
부정도 나왔어요 좋다는 분별 싫다는
분별이 여서 다 나왔단 말이에요
옳다는 분별 나 그렇다는 분별이 다
여기 한 마음에서 나왔단 말이에요
여기이 한 마음에는 분별이 없어요
긍정도 없고 부정도 없어요 그러니까
부정을 버리고 긍정을 긍정이라는
필터로 갈아끼워 버리면 분별 의식을
중생심 부정적인 거 대신 긍정의
필터로 갈 우면 세상이 밝게 보이긴
하겠죠 그죠 밝은 세상이 드러나겠죠
그죠 그러나 일없는 일은 없어요 좋은
일이 있지 좋은 일이라는 실제를 내가
창조해 놓은 거예요 존재의 세계를
창조해 놓은 거예요 근데 그 좋은
세상이라는 존재의 세계는 어때요
결국에 늙고 병들고 죽음으로 돌아가요
생겨난 거니까 생사의 세계니까 생겨난
건 반드시
소멸되아요 아무리 좋은 세상도 반드시
너 이 돼
있잖아요 그니까 한계가 있는 거예요
그
공부는 그래서 법문을 많이 듣다 보면
어떨 때는 마음만 바꾸면 세상이
바뀌어요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내
마음을 바 바꾸는게 중요해요 내 마음
바꾸면 세계가 바뀌어요요 얘기는이
분별의 얘기를 하는 거예요 분별심을
어떻게 바꾸면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생멸의 대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이
선에서는 진심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생멸 중생심이 아니라 중생
모든 중생심 드러내고 있는이 바탕
근본이 진심을 얘기를 한단 말이야요
진심을 곧장 깨닫게 해서 이래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생멸 심이 하는 일은
부정을 버리고 긍정으로 가는 거 나쁜
걸 버리고 좋은들로 가는 거 안 좋은
걸 버리고 좋은 일로 가는 거 그게이
목표잖아요 근데이 진여심 깨달으면
어떨까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다
파도일러스트 바꿀게 없어요 나쁜 일을
바꿀 필요가 없어요 나쁜 일이
일어나는 그대로 진실인 걸 깨달으면
돼요 나쁜 일 속에 곧장 진실을 본단
말이에요 긍정적인 것 속에서만 진실을
깨닫는게 아니에요 부정적인 것
속에서도 진실을 깨달는다
말이에요 삶이 전부 다이 마음에서
드러난 거라 좋고 나쁜 일이 없어요
다 있는데 이게
없어요 현실이 다 있잖아요 근데 이게
존재 세계 아니에 인연 가으로 꿈처럼
있어요 이게 다 근데 자기 경험을
자기가 이렇게 보면 이게 진짜 꿈처럼
있다니까요 이거 좀 더 이렇게 분별을
내려놓고 진짜 자기 삶을 보면 꿈처럼
있어요 진짜 있는 존재 세계가
아니에요 내가 분별해 가지고 신경 쓸
때 그게 강렬하게 내 인생에
등장하잖아요 갑자기 가방에 꽂히면
그때부터 내 인생에 어느 식의 가방에
꽂혔던 때가 있었잖아요 근데 그 꽂힌
거에 탁 내려놔 지니까 고인게 확
사라지잖아요 그게 진짜 있냐 말이에요
내가 한 생각 보낼 때 있지 안
보내면 없잖아요 그런 우주가 없잖아요
그럼 그게 진짜 있는 거겠 내가 만든
세계
아아 그 이게이 진실 이거 하나
깨닫는 이거 같이 수승한 일이 없죠
귀한 일이 없죠 그이 공부 하나
하면이 세 간의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는 거죠 왜 그 모든 거의
뿌리가 뭔지 아니까 원인이 뭔지
아니까 이제 세간에 좋고 나쁜 거에
끌려다닐 일이
없죠 오늘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선물하십시오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