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없는 공자학원, 간첩양성소!

공자는 여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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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비디오 조회수·2025. 5. 9.
공자학원은 단순한 중국어 교육기관이 아닌 중국 공산당의 첩보 공작 기관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특히 대한민국에서 활발하게 운영되며, 중국 공산당의 모택동 사상 전파, 정보 수집, 지역 사회 감시 등의 활동을 수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많은 시청 바랍니다.
여러분, 공자학원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습니까?
얼핏 들으면 마치 공자가 가르친 예의 범죄를 가르치고
뭐 이런 학원이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데
얘들이 대외적으로 내세우는 교육 내용은 중국어 그리고 중국 문화입니다.
그렇지만 사실은 대한민국의 중국 공산당의 간첩을 양성하는
첩보 공작기관이다, 그 실체에 대해서 오늘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공자학원은 전세계 거의 모든 나라에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세계 500개 이상이고요.
개수로는 미국이 65개가 아니라 55개로 줄었습니다.
저희가 슬라이드를 만들 때 65개였는데 그새 또 이렇게 10개가 줄어들었어요.
1년 전만 해도 미국에 119개 정도가 있었는데
1년 만에 60개 이상이 줄어들었습니다.
미국이 공자학원의 정체를 눈치채고
공자학원을 빠른 속도로 폐쇄해나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많은 나라가 영국, 30개나 되고
세 번째, 세계에서 세 번째로 공자학원이 많이 설치된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이 대한민국에 23개가 있는데
하나는 강남에 말 그대로 사설학원 형태로 있고
22개 대학, 서울부터 저제주까지 전국에 걸쳐서
이 공자학원이 또 아리를 틀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또 세계 최초로 2004년도에 우리나라에게 만들어졌고요.
아시아에서는 가장 많은 개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이 대한민국을 동북사성 중에 하나로 만들려는 야심의 표현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공자학원을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중국 공산당이 공자를 내세워서 중국어와 중국 문화를 가르친다고 하면서
사실은 공산주의, 특히 모택동 사상을 전파하고
또 이 공자학원이 또 아리를 틀고 있는 나라의 각종 과학 정보를 몰래 빼내가고
또 그 공자학원이 뿌리를 내린 지역사회의 중국인들을 감시하는 선전, 공작, 첩보기관입니다.
그동안 수십 년 동안 중국이 그야말로 눈부신 성장을 하면서
착각을 많은 사람들이 가지게 됐는데
어떤 착각이냐 하면 미국의 시대는 이렇게 저물어가고
중국의 시대가 오고 있다.
앞으로는 이제 중국이 세계를 지배할 거다.
그리고 중국이 자본주의를 채택한 나라이기 때문에
우리랑 체제적으로 별 차이가 없는 그런 나라다라는 착각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데
정말 거대한 착각입니다.
중국 공산당의 목표가 뭔지 우리가 원점에서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는데
첫째 대내적으로는 당연히 중국 공산당 일당 독재를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이 말을 한번 깊이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중국 공산당 일당 독재를 영원히 계속하는 것.
중국 공산당이 지금 독재를 하면서 항무위원들이 7명인데
이 사람들이 재산이 기본적으로 알려진 것만 1조 원이 넘잖아요.
중국 공산당은 전 세계에서 가장 썩어문드러진 정치 집단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들이 영원히 독재를 하겠다.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정권을 뺏기면 지들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두 번째 대외적으로는 얘들의 목표는 세계 재패예요.
이건 이 한민호가 좀 오버하는 거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로 공산주의는 태생적으로 자본주의와 제국주의를 타도하는 게 체제의 목적이에요.
그래서 자본주의, 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소위 평등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독재를 해야 된다.
독재를 하기 위해서 공산당이 영도를 해야 된다.
이게 얘네들의 체제 존립의 근거입니다.
그러니까 얘네들은 평화적 공존, 그러니까 공산당과의 평화적 공존은 말 그대로 망상이죠. 망상.
게다가 우리가 주의할 점은 공산국가라는 게 독재를 하고 부패한 체제이기 때문에
주변에 자유롭고 번영하는 나라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공산당에는 거대한 위협이에요.
그러니까 중국 공산당 입장에서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유 진영을 적으로 설정하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전복시키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거듭 말씀드리는데 공산주의와 우리 자유민주국가는 공존이 불가능한데
그 이유는 다른데 있는 게 아니고 자유민주국가의 존재 자체가 공산주의에는 위협이다.
체제를 흔드는 위협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게 이제 2017년도 기사인데 중국의 텐센트라고 해서 우리나라의 네이버 비슷한 IT 기업이 있어요.
여기서 인공지능 채팅로봇을 만들어서 시연을 했는데 공산당 만세라고 누가 입력을 했어요.
그랬더니 인공지능 채팅 프로그램이 베이비큐인데 이름이.
베이비큐가 답변하기를 아니 공산당이 이렇게 부패하고 무능한 집단인데
어떻게 이런 놈들한테 만세라고 할 수가 있냐라는 반응을 보였어요.
그리고 당시 시진핑 정권을 잡고 나서 국민들한테 중국몽이라는 개꿈을 꾸도록 선전선동을 했는데
베이비큐에다가 네가 가지고 있는 중국몽은 뭐냐 그랬더니
미국으로 이민 가는 거다라고 답변을 했어요.
그리고 공산당에 대해서 좀 애정 어린 평가를 좀 할 수 없냐 그랬더니
공산당이 진짜 싫다 이런 답변을 인공지능 채팅로봇이 했습니다.
이 인공지능이 이런 답변을 한 거는 즉흥적으로 여기서 만들어낸 답변이 아니고
소위 빅데이터 그러니까 온라인상에서 중국인들이 했던 온갖 말들을 종합한 결론을 이 베이비큐가 얘기를 한 거죠.
물론 이런 해프닝이 있고 나서 이 베이비큐는 바로 사라졌습니다.
그러니까 중국 공산당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내부적으로 취약한 체제인지를 보여주는 에피소드예요.
중국 공산당은 세계정세를 어떻게 보고 있냐면 미국과의 전쟁이 불가피하다라고 보고
지금 전쟁 중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절대 과장한 게 아니고 여기 있는 이 말들
필연적으로 미국 패권체계와 마찰과 투쟁이 시종 동반될 것이다.
인간의 의지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세계 대결이다.
미국과 중국은 반드시 일전을 치른다.
전쟁은 이렇게 멀지 않고 중화세기를 가져올 산파다.
뭐 이런 얘기를 제3자 서방세계에 있는 누군가가 한 게 아니고
중국 공산당 최고위층들이 하는 말입니다.
중국 공산당이 실제로 세계정세를 이렇게 인식을 하고 있어요.
미국과 전쟁이 불가피하고 지금 전쟁을 하는 중이다.
그래서 이거는 2차 대전 당시에 국공내전 당시에 모터협동이 했던 말인데
불리하면 대화를 하면서 틈을 타서 상대방을 공격을 하고
또 유리하면 주로 공격을 하되 상대방을 교란하기 위해서 대화를 하는 척한다.
그런 전략을 전술을 우리가 채택을 해야 된다라고 모터협동이 한 말입니다.
굉장히 유명한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공산당이 대화를 가지고 나온 거는
이거는 싸움의 한 전술로서 가지고 나오는 거지
평화는 목적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때요? 평화 자체가 목적이잖아요.
그래서 공산당은 우리랑 전혀 다른 집단이다라는 걸 꼭 알고 계셔야 되는 거죠.
중국 공산당의 전술을 간단하게 정리한 게 초한전이라는 건데
항우와 유방이 싸우던 그런 초한전이 아니고
이 한자에 나오는 것처럼 한계를 초월한 한계가 없는 전쟁이다라는 뜻입니다.
이 말은 차오리양이랑 왕샹수이라고 하는 두 장군이
중국 공산당의 장군이 1999년에 인민해방군 문예출판사에서 출판한 책이에요.
중국 공산당의 전략 전술을 총정리한 책인데
이 두 사람이 초한전을 그야말로 맨땅에서 만들어낸 건 아니고
중국 공산당이 창설 당시부터 수행해왔던 전략과 전술을 총정리한 그 책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초한전이라는 단어를 우리 자유의 애국 시민들이 널리 전파를 했으면 좋겠어요.
중국 공산당은 지금 초한전을 치르고 있는 중입니다.
초한전이 뭐냐? 모든 분야를 전쟁터로 삼고 언제나 말 그대로 언제나입니다.
전쟁 상태에 있고 누구나 이거 꼭 군인들이나 공무원들만 전쟁을 하는 게 아니고 일반 국민들이 다 전쟁 참여자다.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서 전쟁을 해야 된다. 우리는 이게 초한전이에요.
그런데 이 분야를 따지면 군사, 정치, 외교, 경제, 금융, 과학기술 이런 교육, 언론 이런 거는 말할 것도 없고
마약도 이제 전쟁의 수단으로 삼고 있죠.
그래서 펜타닐이라고 하는 중독성과 독성이 아주 강한 마약을 중국 공산당이 조직적으로 미국에 수출해서
미국의 젊은이들을 얼마나 위험시켰습니까? 많은 젊은이들을 그야말로 죽음으로 내몰고.
이것도 전쟁의 일환이에요.
그리고 그 전쟁할 데가 따로 있냐 서로 총을 쏘고 그게 그것만이 아니고 얘들은 각종 분야에서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실제로 생각합니다.
누구나 군인 공무원은 말할 것도 없고 기업인들, 학생, 또 우리 대한민국의 지금 조선족을 포함해서
중국인들이 합법적으로 100만 명이 나와 있는데 유학생이 한 7만 명 됩니다.
얘들이 전부 다 전투요원입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요양원이랄지 이런 데 보면 중국인 간병인들이 있는데 한 달에 한 번씩 모임이 있다고 해요.
가서 그동안 자기네들이 수집한 정보를 보고하고 또 지령을 받고 이렇게들 하고 있다고 합니다.
초한전, 오늘 제가 드리는 말씀 중에 꼭 기억을 좀 해야 될, 하셨으면 좋겠는 그런 단어입니다.
초한전의 구체적인 방법을 몇 가지 살펴보면 우선 통일전선 전술이라는 게 있어요.
이건 말 그대로 이 주적, 타도해야 될 적을 하나를 설정을 해놓고 그걸 제외한 모든 세력을 규합을 해서
연합전선을 구축을 해서 우선 주적을 먼저 없애버리고 그다음에 제2의 석을 또 설정을 해서 나머지 세력을 규합해서
제2번째 적을 없애고 이렇게 해나가겠다는 전술인데 통일전선 전술이 얘들이 생각날 때 가끔 하는 게 아니고
상시적으로 얘들이 운영하는 전술입니다.
그래서 마우처등이 이제 1947년에 중국 대륙을 통일하고 나서 국민당군을 내쫓고 나서 중국 공산당의 3대 법보가 있다.
3대 보물단지가 있는데 첫째는 중국 공산당 그 자체고 두번째는 인민해방군 그리고 세번째가 통일전선 전술이다라고 모택동이 얘기했습니다.
거듭 말씀드리는데 중국 공산당은 가끔 통일전선 전술을 하는 게 아니고 상시적으로 통일전선 전술을 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다른 나라 정치, 경제인, 군인 물론의 학자, 싱크탱크, 문화예술인, 언론인 또 물론 자국 출신의 해외 거주자, 해외통포
공산당을 제외한 나머지가 다 통일전선 전술의 대상에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어요.
방법은 온갖 너저분한 방법을 다 씁니다.
합법적으로 기부금을 내서 우리 편을 만들기도 하고 불법적인 뇌물을 주기도 하고 또 시장을 제공하기도 하고 또 이권을 제공하기도 하고 또 일자리를 주기도 하고
그러니까 포섭을 하고 있는 상대방 국가에 유력한 정치인이 있다고 하면 그 정치인의 자식을 공짜로 유학을 시켜줘요.
중국으로 불러들여서 그래서 공짜로 유학을 시킨 다음에 걔를 또 중국 공산당이 관리하는 중국 정부 산하에 또는 민간으로 위장한 대기업에 취직을 시켜주죠.
그야말로 미인계를 써서 꼼짝 못하게 얼궈넣기도 하고
이거는 작년 10월 26일날 뉴스위크에 난 기사인데 작년 10월 26일입니다.
뉴스위크는 공화당 쪽으로 치우친 그런 언론이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리버런한 언론인데
여기서 이 특집 기사를 실었어요. 제목이 미국을 전복시키기 위한 시진핑의 비밀계획
이 기사가 중요한 이유는 미국이 여야 가리지 않고 보수 진보 가리지 않고 중국 공산당의 정체를 파악을 하고 대응을 시작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주 중요한 기사입니다.
이 뉴스위크 기사를 버크타임즈라는 데서 번역을 해서 실었는데 중국의 통일전선 조직이 미국의 600개가 암약을 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럼 어떤 게 중국 공산당의 통일전선 조직이냐. 중국인들이 발을 담그고 있는 모든 조직이 통일전선 조직이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예를 들어서 상공회의소. 미국에 진출하는 중국인들끼리 이런 저런 비즈니스를 위한 모임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것도 통전 조직이에요.
그 다음에 각 대학에 있는 중국인 학생회 그리고 아시안 아메리칸 그러니까 아시아 출신의 미국인 협회 이런 것도 있어요.
이것도 역시 통전 조직이고 또 예를 들면 이번에 문제가 된 하버드대학 내 아시아태평양 출신 학생회라는 조직도 통전 조직입니다.
중국인들이 거듭 말씀드리는데 중국인들이 참여하고 있는 모든 단체가 통전 조직이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미국에서도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중국인 향후라든지 무슨 원조센터라든지.
또 하나 중요한 게 미국에서 한 의원이 바로 지난달 27일 기사인데 자매도시라는 거 있잖아요. 자매도시가 통일전선 공작의 중요한 수단입니다.
자매도시를 맺어가지고 서로 교류하면서 상대방 도시에 유력한 인사들을 다 어떤 식으로든 삶아요.
돈으로 삶든 여자로 삶든 무슨 특권으로 삶든 그래가지고 친중국인사로 만드는 거죠.
대표적인 얘가 제가 유튜브를 따로 하고 있는 게 있는데 변방의 북설이 TV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LA가 아니라 샌프란시스코가 중국공산당의 해방구다라는 제목의 유튜브를 하나 찍었는데
샌프란시스코 인구의 5분의 1, 20% 이상이 중국인들이에요.
그래서 샌프란시스코가 중국에 있는 도시랑 자매결연을 맺은 최초의 도시인데 그게 바로 1980년입니다.
굉장히 오래 거슬러 올라가죠. 벌써 40년 전 얘기인데 그때 상해시랑 자매도시를 체결을 했는데
상해시장이 당시 장점인이에요. 장점인은 이후에 아시는 것처럼 중국공산당 총석위를 10년 이상 했고
그 다음에 총석위가 후진따오인데 후진따오도 10년 했는데 후진따오 10년 동안의 실세는 장점인이었죠.
그래서 실제 장점인이 중국공산당을 최근 20년 동안 지배하면서 중국 전역에 소위 상하이방을 곳곳에 심어놓고 키워줬죠.
그래가지고 오늘날에 시진핑이 권력투쟁을 벌이는 대상이 바로 장점인의 상하이방인데요.
1980년 당시의 샌프란시스코 시장이 다이앤 파인스타인인데 지금은 상원의원입니다. 민주당 상원의원.
벌써 상원의원만 30년을 넘게 하고 있어요. 이 사람이 30년 넘게 상원의원을 하고 있는 배경에는 중국공산당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죠.
원래 그렇게 돈이 많지 않았는데 중국공산당 장점인의 보호 지원 하에 이 남편이 가진 재산만 1조 원이 넘습니다.
다이앤 파인스타인 남편이 가진 재산이. 그리고 1990년대 다이앤 파인스타인 부부가 그때는 장점인이 중국공산당 총석이 국가주석으로 승진을 했을 때예요.
그때 장점인이 초대를 해가지고 자금성 옆에 중남회라고 하는 중국공산당 최고위층의 주거지 겸 직무실이 있습니다.
거기 모택도웅이 쓰던 그 건물에서 접대를 받아요. 이런 식으로 통일전선 공작을 추진하는 중요한 수단이 자매도시라는 겁니다.
우리나라의 여러 도시들도 중국의 도시들이나 자매도시를 맺고 있는 데가 꽤 됩니다.
대표적으로 인천 같은 경우에는 텐진이랄지 충칭 이런 두 도시랑 자매의 결혼을 맺고 있죠.
소환전에 또 하나의 사례를 말씀드리면 해외 언론을 중국공산당이 다양한 방식으로 친중화 하든가 아니면 자기의 손발로 만들어 버립니다.
대표적으로 뉴욕타임스 같은 경우에는 멕시코 최대 재벌이 뉴욕타임스의 최대 주주인데 바로 멕시코의 재벌이 중국공산당의 지배를 받고 있어요.
그 다음에 이런 사례가 많습니다. 미국의 우수한 언론들이 이를면 워싱턴포스트랄지 ABC랄지 CNN이랄지 이런 데들이 다 심지어는 블룸버그마저도 중국공산당과 이 사업상 이해관계로 다 얽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언론들이 반중 기사를 실기가 굉장히 어려운 거죠.
지분을 매수하든가 아니면 기사형 광고를 실어가지고 수십억 원을 줘가지고 기사처럼 생긴 광고를 내도록 하는 거죠.
심지어는 월스트리트저널 이런 그야말로 세계적인 언론마저도 중국공산당으로 돈을 받고 그런 기사형 광고를 내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에요. 이거 보시면 2018년도 12월 28일날 중앙일보에 난 광고인데 이게 광고처럼 보입니까?
이게 거듭 말씀드리는데 기사형 광고죠. 이거를 시리즈로 여러 번 실었어요. 중앙일보뿐만 아니라 다른 언론에도.
이런 걸 실음으로써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우선 이게 광고인지 모르고 읽는 독자들을 이렇게 현혹하는 그런 효과도 있겠습니다만
그거보다는 사실은 이 기사를 실음으로써 돈을 버는 그 언론 매체 논조를 좌지우지할 수 있겠죠.
이런 짓들 다 통일전선 공작의 일환입니다. 또 뭐 부지기술입니다. 초한전은 말 그대로 한계가 없는 전쟁이기 때문에 합법 불법적으로 별짓을 다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중국으로 공장을 유치하잖아요. 그러면 기술 이전을 강요하고 합작법인을 설립해서 기술을 다 빼먹은 다음에 망하게 만들고 기업을 아예 인수해버리고
또 해외에 있는 전명한 과학기술자들을 불러들여서 활용한 다음에 쓸모가 없으면 버리고 중국에는 굉장히 중요한 얘기인데 시간관계상 짧게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텐센드랄지 저유명한 알리바바 다 중국공산당이 키워주고 중국에서 대기업이 됐다는 건 뭘 뜻하는 거겠어요. 중국공산당이 비호호하고 키웠다는 뜻이에요.
중국공산당이 도와주지 않고서는 절대 그렇게 돈을 벌 수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중국에서 돈 벌었다. 중국공산당이 키운 거고
실제 배우의 주인은 앞에 마윈이랄지 이런 놈들은 간판이고 실제 주인은 따로 있다고 보시면 되겠어요. 중국에는 민간이라는 게 없습니다.
또 보조금으로 외국의 경쟁기업, 우리나라 태양광산업 다 무너져버렸잖아요. 중국 애들 때문에. 그리고 무차별적으로 정보를 수집을 해요.
이런 걸 통해서 무차별적으로 정보를 수집해서 AI를 동원해서 그 정보를 가공하고 걸러내죠. 그래서 뭘 찾아내냐면 포섭 대상자를 찾아내요. 중국공산당이.
예를 들어서 빚이 많은 미국 공무원이랄지 혹은 여자관계가 있다 할지 이런 사람들을 찾아내가지고 포섭을 하는 대상자를 선정을 하고 또 보안 측면에서 취약한 사람들을 찾아내서 그 사람을 통해서 미국의 중요한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다 할지 이런 식으로.
또 중요한 게 BLM 운동이라고 해가지고 Black Lives Matter, 흑인 인권운동으로 우리가 알고 있지만 사실은 흑인 인권운동을 내세워서 미국 사회를 불안하게 만드는 중국 공산당이 조종하는 극좌 폭동단체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작년 6월 달에 우리나라 최고의 연예인들이 일제히 BLM을 지지한다는 선언을 했어요. 이거 알고 계신 분들이 몇 없는데 저 유명한 방탄소년단은 심지어 있지 않습니까. 6월 달에 100만 달러를 BLM 운동에 기부를 했습니다.
우리 돈으로 한 12억 가까이 되는 돈을. 그래가지고 BTS가 100만 달러를 기부하니까 BTS 팬들이, 어린애들이 또 100만 달러를 이틀인가 사흘 만에 모아가지고 기부를 했어요.
또 저 유명한 가수 비, 또 많습니다. 6월 달에 BLM을 지지한다는 선언을 한 우리 연예인들이 많아요.
그럼 이게 우연히 일칠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연히 일치겠어요? 6월 달에. 우리 연예인들이 아시는 것처럼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매장당하는 사람들이 많아가지고 소속 기획사에서 말 그대로 단어 하나까지 갈아서 발언을 하도록 지도하고 감독을 하는데
이런 과감한 짓을 한두 명도 아니고 BTS를 비롯한 우리나라 최고급의 연예인들이 일제히 BLM을 지지했다. 그 배후에 중국 공산당이 작업을 했다라고 보는 게 합리적이죠. 중국 공산당이.
그럼 얘들은 왜 우리나라 BTS 같은 애들이 뭐가 아쉬워서 중국 공산당의 진행을 받냐. 우리 연예인들이 돈을 버는 최대 시장인 중국입니다. 중국에서 그런데 우리 연예인들이 광고를 하고 돈을 어떻게 버느냐 하면 광고 모델을 하는 게 주된 거고.
그 다음에 굿즈 이런저런 물건들을 만들어서 자잘하게 판매하고 중국이 최대의 시장인데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서 영업을 하려면 이런 식의 지령이지만 사실은 거절할 수 없는 부탁이 들어오는 거죠. 이런 것들이 다 통일 연선 공작입니다.
무섭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가수들이나 게임 같은 경우에 중국에 현지화한다 이런 얘기들 많이 했는데 저도 이게 잘 모를 때는 정말 훌륭하다 중국에 현지화해야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다른 나라에서는 정부가 관여하지 않지만 자유민주국가에서 일본이나 미국에서 현지화한다고 하면 그 나라 정부가 관여를 하겠어요.
중국에서는 현지화한다는 건 무슨 뜻이냐면 중국 공산당의 무릎 밑으로 들어간다는 뜻이에요. 무서운 겁니다. 그럼 공자학원은 이와 같이 중국 공산당의 초한전 그리고 통일 전선 공작에서 어떤 위상을 갖는가 중국의 통일 전선 공작의 핵심 중의 핵심이 바로 공자학원입니다.
중국 공산당은 당원들이 약 1억 명 정도 되는데 1억 명 정도 되는 사람들 중에 최고위층이 정치국원이라는 게 있어요. 정치국원에 25명밖에 안 됩니다.
가끔 중국의 외교부장 왕이라는 놈이 우리 문재인을 만나면 마치 동생이나 아랫사람 격려하듯이 이렇게 허리나 어깨를 툭툭 쳐주잖아요. 그건 있잖아요. 위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할 수 있는 그런 바디랭귀지죠.
예를 들어서 부하가 정부로 치면 국장이랄지 과장이 장관 만나가지고 허리를 툭툭 치면서 반가운 걸 신용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한 거죠. 왕이가 의식적으로 그랬든 무의식적으로 그랬든 그건 지가 상전이다라는 표시를 하는 거예요. 문재인이한테.
어쨌든 그 왕이가 정치국원일까요? 아닙니다. 외교부장마저도 정치국원이 아니에요. 그 정도로 정치국원은 중국 공산당의 최고위층이다. 이 정치국원 중에서도 최고위층이 25명 중에 7명이 시진핑을 비롯한 상무위원인 거죠.
그런데 여러분 이 공자학원을 바로 이 정치국원을 하면서 통일전선공작부장을 하고 있는 사람이 만들었어요. 당시에 류엔둥이라고 하는 정치국원 통전부장이 만들었고 그 후계자 역시 통전부장이고 정치국원이 순출나하니 만들었죠.
이 공자학원이라는 게 얼마나 중국 공산당한테 중요한 수단인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증거입니다. 그래서 중국의 고위층이 다른 나라를 순방하면 아무리 바빠도 거의 항상 공자학원은 들러서 공자학원에 힘을 실어줍니다.
이거는 시진핑이 아직 부주석일 때 2010년도에 호주의 로얄 맨버른 공과대학을 방문해서 공자학원이 개소식에 참여를 한 거예요. 중국 공산당이 얼마나 이 공자학원을 중시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진입니다.
그럼 공자학원을 어떻게 설립하고 어떻게 운영을 하느냐. 외견상으로는 중국 공산당이 앞에 나서는 게 아니고 중국의 교육부 산하의 국가 한판이라는 게 있습니다. 한어 중국어 보급센터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게 있고 그 밑에 공자학원 총부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공자학원 총부에서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의 충남대랑 중국의 대학이랑 자매결연을 맺어주는 식으로 하는데 실제로는 거듭 말씀드리는데 중국 공산당이 다 하는 거다라고 보시면 되고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두 대학이 MOU를 체결하면 중국 측에서 10억 원 내지 20억 원을 줍니다. 우리나라 대학 측에 또 공자학원을 유치하는 대학 측에 그리고 연간 운영비를 중국이 다 부담해요.
그러니까 우리 공자학원을 수용하는 대학 입장에서는 교실이랑 사무 공간만 적용해주는 거예요. 그리고 강사랄지 교재 교육 무슨 뭐 각종 이벤트를 할 거 아니에요. 무슨 독후관 발표대회도 하고 노래 대회도 하고 이런 것들을 할 텐데 이 모든 비용을 중국이 다 부담을 하고 자기들이 다 결정을 합니다.
그리고 중국 공산당이 상시적으로 감시를 하고 평가를 하죠. 그래서 자기네들이 중국 공산당이 집어넣고자 하는 메시지가 관통이 안된다 그러면 문을 닫아버리고 이게 MOU 문서에 다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중국 애들이 지들 돈을 들여서 거의 공짜로 우리 대학생들한테 중국어를 가르쳐준다. 참 고맙다 라고 생각하고 이걸 경계하는 목소리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어요.
제가 작년 가을에 교육부에다가 공자학원의 현황을 알 수 있냐고 그랬더니 교육부에 공자학원이 뭔데요? 라는 답변이 돌아왔어요. 교육부에 한 개 과에 전화를 한 게 아니고 무슨 이런 공자학원과 관련이 있을 법한 네 개 과에다가 전화를 했습니다. 공자학원이 뭐예요? 저한테 물어보더라고요.
대학 측에서도 이렇게 문을 열어주고 왜냐하면 모든 부담을 중국 공산당이 지고 있으니까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전혀 관섭을 안 했어요. 넋놓고 있었던 거죠. 공자학원에 그럼 뭘 가르치냐?
시간 관계상 자세한 것은 저희가 다른 경로로 뜨리는 분들은 다 찾아보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공산주의를 얘기하면서 두 번째는 오늘날 중국이라는 나라가 얼마나 번영하고 있는 나라인지 또 민주주의를 향해서 가는 나라인지 이런 거짓말 중국에 대한 환상을 가르치죠.
그러면서 홍콩의 민주화운동이랄지 티벳 독립운동 또 위구르의 국민들의 비참한 위구르 국민들에 대한 탄압. 위구르 국민들은 정말 불쌍한 사람들. 이 사람들이 한 100만 명 정도가 수용소에 갇혀가지고 강제노동을 하고 있고
이 위구르 인종 자체를 없애버리려고 강제 낙태를 시키고 강제 피임 수술을 시키고 여성들한테 이따위로 이따위로 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산채로 사람들을 장기를 적출하고 이런 것들은 공자학원에서 말 그대로 입덧범권 못하게 관리를 하죠. 철저하게.
그러니까 여기 나오는 강사들을 누가 보냈습니까. 중국 공산당이 보낸 거예요. 중국 공산당이 강사와의 계약서에 그렇게 계약을 맺고 나옵니다. 이런 쓸데없는 소리를 하지 않는다 이런 거.
그래서 이 모택동 사상 공산주의를 직접 얘기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중국의 현실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오해를 하잖아요. 중국이 정상적인 국가고 번성하는 국가고 강대국이다.
그 다음에 논리는 뭐예요. 논리적으로. 공자학원 교육을 착실하게 받으면 미국은 기울어와는 대국이고 우리는 뻗어나가는 대국이다라는 생각을 우리 아이들이 갖게 되면 지금 미국과 중국의 대결이 점점 첨예하게 가팔라지고 우리가 선택을 해야 되는 시점이 다가왔는데 공자학원에서 이런 거 배우는 애들이 어떤 선택을 하겠습니까.
공자학원이 일단 대학에 자리를 잡으면 그 대학을 근거지로 해서 지역사회 전체를 오염칠 거예요. 그래서 주변에 있는 초중고등학교에 공자교실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여기서 또 공자학원에서 가르치는 똑같은 내용을 가르치는 거예요. 중국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죠. 중국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만드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역 주민들 대상으로 각종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서서히 중국에 대한 호감을 가지는 사람들을 길러내는 거예요.
또 교육계의 지도층 인사들 교장들이랄지 초중고등학교 교장들 주기적으로 중국으로 불러와서 공짜로 연수를 하시고 불러다가 잘 먹이고 공짜로 여행도 시켜주고 그 다음에 고위층이 나와서 격려를 해줘요.
덕담도 해주고 그러면 얼마나 황송합니까. 그런 대우를 받고 나면 중국에 대해서 호감을 갖지 않을 수가 없죠.
또 특히 고등학교에서 중국어를 가르치는 교사들 또 대학에서 중문학과 교수들 또 중국과 관련된 국제정치학과 교수들 이런 사람들이 다 포섭 대상이죠.
대표적으로 개명대 대구에 있는 대학교인데요. 개명대 공자아카데미에서는 주변에 41개 중고등학교랑 MOU 교육협약 체계를 맺고 공자학원에서 가르친 내용을 중고등학교 아이들한테 41개나 되는 중고등학교 아이들한테 가르치고 있습니다.
얘네들이 무슨 생각을 하게 되겠어요. 교육을 받고.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반미 은연 중에 친중국공산당 성향을 갖게 되는 거죠.
그런 생각을 갖게 되는 아이들 장래에 도움이 될까요. 전혀 도움이 안되요. 바보같은 짓이죠.
중국공산당은 제가 이따가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그야말로 지는 해 정도가 아니고 추락하고 있는 해입니다. 중국공산당이 지배하는 중국의 미래는 결코 밝히지 않아요.
오히려 미국이 앞으로 적어도 100년 동안은 정말 승승장구할 나라에요. 그럼 우리가 누구 편에 서야 돼요.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어느 쪽에 줄을 서야 되겠습니까.
그런데 엉뚱하게 중국 쪽에 줄을 서라고 얘네들이 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세뇌교육을. 우리 아이들한테. 중고등학교 애들한테.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 중국어를 가르치는 교사들도 공자학원이랑 유착이 되어 있어요. 우리 선생님들이 모르고 이러는 거죠.
또 하나는 중국 애들이 얼마나 공을 들이겠어요. 우리 선생님들한테. 불러다가 공짜로 그야말로 연수도 시키고 관광도 시키고 술도 먹이고 상창도 주고.
대학 교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아는 대학 교수님 한 분한테 얘기 들었는데 중어중문학과 또 정치학과 교수들 중에 중국 쪽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90% 이상이 친중인맥이 다 됐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당분간 영달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국가적으로는 얼마나 불행한 일이에요.
제가 최근에 이 사실을 알고선 정말 엄청난 충격을 받았는데 중국 공산당이 대학에 공자학원을 설치를 하고 그리고 그 대학에 있는 공자학원을 거점으로 해서 중고등학교에 침투한다.
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 저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중고등학교에 직접 중국 공산당이 침투를 했어요.
이게 인천의 신현고등학교랄지 인천국제고등학교 대전에 있는 서대전고등학교 부산의 지산고등학교 또 아산고 천안고 화산중학교 심지어는
이런데 중국 공산당 한판이라고 하는 국가한후보급판공실이라고 하는 데서 이런 사립학교들을 직접 컨택을 해가지고 거기다가 중고등학교에 공자학원을 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 학교 교장선생님들 또 이제 선생님들은 우리가 정말 앞서가는 학교다. 중국 중앙정부의 국가 한판이랑 직접 교섭을 해서 이렇게 중국어 교육을 우리 아이들한테 하고 있으니 얼마나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고 계시겠어요.
참 답답한 현실입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이 국제정세는 우리한테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중국 공산당을 반대하는 그 물결이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어요.
중국 공산당의 실체 경제 교류를 한다고 하고서는 자기네들 이송만 다 차리는 그런 작태를 10년 20년 묵격을 했고 최근에는 중공 바이러스 코비드 나이틴이라고 하는 그걸 중국 공산당이 관리를 안 했잖아요. 숨기고.
그래가지고 전세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앓고 경제가 망가지고 그랬습니까. 이것들을 이제 전세계 국민들이 또 정부가 다 눈치를 챘죠. 게다가 이것들이 전랑 외교라는 걸 했어요.
전랑 외교는 전쟁하는 그러니까 늑대와 같은 전사라는 뜻인데 아니 외교관이 전사 흉내를 내고 예를 들면 그런 겁니다. 이게 스웨덴이랄지 독일 이런 나라에서 물건을 중국에 팔아야 되는데 중국 외교관이 이러는 거예요.
니들 우리한테 까불면 중국에 물건을 못 팔아. 대놓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게 전랑 외교입니다. 이러니 심지어 그동안 친중 행보를 보이던 독일 스웨덴 같은 나라에서도 중국 공산당에 대해서 대단히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이 됐죠.
그리고 저희가 미국에서 트럼프 행정부에서 바이든 행정부로 바뀌면서 미국 정부의 대중국 정책이 많이 바뀌지 않을까 사실은 걱정을 했었어요. 친중 행보로 가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대중국 대중공 정책은 거의 변함이 없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랑 외교를 외교관들이 실수로 한 게 아니고 시진핑 시켜서 했어요. 이 멍청이가. 여러분 잘 아는 등샤우핑 등소평은 유언 비슷하게 공산당이 어떤 얘기를 했냐면 앞으로 50년 100년 동안은 도광양회를 해야 된다.
빛을 감추고 어두운 데서 의습한 데서 힘을 길러라는 게 도광양회인데 지금 만약에 시진핑의 유언을 충실히 따르는 사람이 중국 공산당을 이끌고 있다 그러면 정말 살벌한 거예요.
마치 약한 것처럼 전 세계를 야금야금 정복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실제로. 그런데 다행히도 시진핑이라는 멍청이가 도광양회라는 유언과는 정반대의 정책을 펼쳤죠.
그래서 중국몽이라는 개꿈을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이런 개꿈을 공공연하게 떠들어대고 또 일대일론이 대국굴기니 군사굴기니 이따위 짓을 했잖아요.
실제 미국에 비해서 형편없이 우리에 비해서는 정말 대국이지만 문재인이가 얘기했듯이 미국에 비해서는 형편없는 나라인데 감히 미국을 공공연하게 도발을 했어요.
우리로서는 참 고마운 누르시죠. 시진핑님. 손자병법의 기본 중에 기본은 뭐냐면 적을 속이라는 거예요. 적을 속여라.
그래서 이게 내가 마치 약한 듯이 또 굼뜬 듯이 약점이 많은 듯이 이렇게 속여가지고 적을 방심하게 만든 다음에 기습해서 적을 제거하는 게 손자병법의 기본원칙인데
그걸 정면으로 어기는 그런 멍청한 짓을 시진핑이 집권하고 여러 번 계속하고 있죠. 전략의결을. 우리로서는 참 고마운 누르십니다.
이건 바로 며칠 전에 3월 4일날 난 기사인데 미국 상원에서 만장일치로 사실상 공자학원을 각 대학에다 추방하라는 취지의 법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어요.
하원에서 의견하는 과정이 남았는데 놀라운 사태의 진전입니다. 저는 금년 중으로 미국의 공자학원이 거의 다 없어질 거다. 추방당할 거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스웨덴에서는 이미 공자학원을 전부 다 무전히 추방시켜버렸고 그동안 친중 행보를 했던 독일에서도 공자학원을 추방하고 있어요.
중앙에서 전국적인 차원에서 미국 연방 상원이 공자학원 추방 결의안을 통과시켰고 각 주정부 타원에서도 공자학원 추방운동이 거세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건 이제 3월 3일 날 며칠 전에 기사인데 유타주의 하원에서 69대 1로 주립대학 유타대학이랑 남유타대학 두 군데에서 공자학원을 추방해라 라는 걸 결의를 해버렸어요. 69대 1로.
그래서 이제 유타대학이나 남유타대학에서는 그렇지 않아도 이게 공자학원 추방할 생각이었는데 빨리 내쫓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것도 며칠 전 3월 4일 기사인데 미국의 퓨 리서치 센터라는 데서 미국 사람들이 중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론조사를 했는데 맨 왼쪽에 표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가운데 거는 공화당 오른쪽에 민주당의 인식인데 종합해서 보면 2018년도에는 중국에 대해서 대단히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23%.
그러니까 중국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반이 안 됐었는데 21년에 최근에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중국에 대해서 대단히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47%.
그리고 이제 적당히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20%고 별 생각 없는 사람들이 20%. 호감을 가진 사람들이 11%에 불과해요.
그래서 중국 공산당에 대한 미국민들의 인식은 확실하게 부정적인 걸로 자리를 잡았고 공자학원 추방운동은 미국에서 금년에 더욱 더 가속화될 거다.
작년에 한 65개 정도가 폐쇄가 됐는데 지금은 55개 남았는데 이것도 금년에 다 폐쇄될 거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어요.
중국의 미래는 어떻게 될 거냐. 아직도 미국이 지는 해다. 중국이 세계를 지배할 거다. 이런 멍청한 망상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중국은 네오 외환 때문에 해체되고 무너질 겁니다.
네오는 독재는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정말 극악한 독재입니다.
부패는 있잖아요. 가끔 신문에 나잖아요. 성의 총석이라든지 군수라든지 이 정도 되는 놈들도 가끔 재수없이 걸리는 놈들이 집안에 금괴가 쌓여있고
그리고 대단히 비효율적인 경제를 가지고 있죠. 왜냐하면 합리적 판단을 안 하잖아요. 당에서 여기다 투자해 그러면 그냥 투자하는 거예요. 거기서 만들어낸 물건이 팔리든 안 팔리든 이게 전국적으로 만연해 있습니다.
부채 문제가 계속 경보음이 울리고 있죠. 소수민족 탄압 문제를 알지. 그래서 도저히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어요. 이걸 해결하려면 중국공산당을 해체를 하는 수밖에 없는데.
왜냐하면 이 모든 것에 책임을 중국공산당이 져야 되는데 해결할 수가 없죠. 거기다가 더 심각한 게 사실은 외부적인 여건이에요. 하나는 글로벌 서플라이 트레인에서 미국이 중국을 아예 왕따를 시키려고 사실은 트럼프 정부 때 얘기한 거죠.
첨단 기술이랄지 원천 기술은 미국이 개발을 하고 그걸 활용할 수 있는 소재랄지 부품 장비는 일본이 담당을 하고 그래서 그걸 갖다가 한국에서 중간재를 만들어서 이걸 중국에 팔아서 중국에서 싸구려 물건을 조립을 해서 전세계에 내다 파는.
이런 식의 글로벌 서플라이 트레인이 지금까지 작동을 해서 이거 덕분에 중국이 이렇게 엄청난 떼돈을 번 건데 여기서 중국을 아예 왕따를 시켜버리고 생산기지를 어디로 인도나 동남아시아 국가로 옮긴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중국의 반도체 산업이 재기 불가능하도록 전부 다 밟아버리겠다는 게 미국의 입장이지 않습니까.
그럼 반도체를 못 만든다. 성능 좋은 반도체를 못 만든다. 이렇게 되면 중국이 도대체 뭘 할 수 있겠습니까. 현대전은 전자전인데 전쟁을 할 수 있겠어요.
미사일은 하면 제대로 쓸 수 있겠습니까. 중국은 끝난거죠.
경제적으로는 이렇고 군사적으로도 소위 쿼드 플러스라고 해서 미국, 일본, 인도, 호주 이 4개 나라 플러스 알파. 대만이랄지 베트남이랄지 우리도 요새 간신히 분위기가 심상치 않으니까 한국 쪽으로 기웃거리고 있는데
이 쿼드라는 아시아판 나토를 만들어서 중국 공산당을 포위를 해서 목을 조르겠다 숨통을 막아버리겠다는 게 미국의 전략입니다.
그래서 이런 상태에서 중국이 어떻게 하겠어요. 중국의 미래는 뻔한거죠. 이런 상태에서 봉쇄학원을 통해서 중국 찬가를 부르고 중국 전문가를 우리 학부모님들 생각을 한번 해보십시오.
말씀드린 것처럼 글로벌 서플라이 제인에서 중국을 아예 빼버리겠다는 얘기를 바이든 행정부에서도 하는 거예요. 쿼드, 트럼프 정부 때 처음 나왔던 발상이죠.
그래서 이런 상태에서 봉쇄학원 추방운동이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인가. 지금 중국 공산당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을 상대로 또 전세계 자유 진영을 상대로 전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상태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미국과 중공의 세기적인 대결에서 우리가 가만히 눈동자만 굴리고 있을 것인가.
2차 대전 때 우리 독립운동가들이 중국에서는 김구 선생도 있었고 광복군 500명이 불과했습니다. 2차 대전에 실제로 참전을 못했어요.
이승만 대통령께서는 열심히 외교적으로 활동을 하셨습니다만 그렇게 비중 있는 한민족이 2차 대전 승전 과정에서 역할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앞으로 세계 질서가 지금 벌어지고 있는 미중 전쟁의 결과에 따라서 세계 질서가 재편될 텐데 이렇게 새롭게 만들어지는 세계 질서 속에서
지금 상태로는 우리 발언권이 과연 주어지겠는가. 미국 사람들 또는 일본 쿼드 플러스에 참여하는 국가들에서 우리를 뭘로 보겠습니까. 한국 사람들을.
동맹으로 생각을 하겠어요. 또 새로 만들어진 국제 질서 속에서 일정하게 우리한테 역할을 주겠습니까.
우리는 있잖아요. 미국이나 일본이 국제 분업 질서에서 한국을 빼겠다고 맘먹으면 아주 길면 한 10년이면 우리 원시 시대도 돌아가야 돼요.
비참하게 살게 됩니다. 우리가. 그래서 이 전쟁에서 우리도 자유 진영의 일원으로서 우리 역할을 해야 되는 거죠. 그래야 할 말이 있는 거 아니에요.
또 새로 만들어진 국제 분업 질서 속에서 우리의 입지를 확보를 할 수 있는 거고. 그래서 이 공자학원 출방운동은 단순히 공자학원을 출방하자는 일차적인 목표입니다만
보다 큰 의미에서는 반중국공산당 투쟁에서의 한국인들의 반중투쟁의 상징이자 원점이다. 출발점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우리 생각을 알리려는 이런저런 노력을 했습니다. 서울 대전 이런데 다니면서 다큐멘터리 영화도 같이 봤고.
또 11월에는 중국 대사관 앞에서 공자학원 출방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어요.
또 이제 대전지부도 결성을 했고. 그 다음에 12월 5일에는 프레센터에서 공자학원 실태 및 대처에 관한 보고서.
저희들이 작년에 한 6개월 동안 대한민국의 공자학원이 어떤 식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지 실태조사를 해서 보고서를 냈습니다.
그 관련 기자회견도 했고요. 또 대구에서 관련 세미나도 했고. 또 금년 들어서는 부산지부도 결성했고 인천지부도 결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금년에는 인천대구, 세종, 청주, 제주, 광주, 전주 이렇게 전국적으로 공자학원 출방의 뜻을 같이하는 분들이랑 조직을 만들어 나갈 목표, 계획을 가지고 있고.
특히 우리 청년들, 청년들 중에 우리랑 문제의식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모임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지금 여러 사람 접촉 중인데 뜻이 있는 분들은 저한테 연락을 주시면 제가 제주도나 부산이나 완도나 가리지 않고 다니면서 상의를 드리겠습니다.
금년에는 국립대학의 공자학원이 6개나 돼요. 인천대학교, 강원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안동대학교, 제주대학교 이렇게 6개나 되는데.
사립대학이 요즘에 인구가 줄면서 학생들이 정원을 채우기 어렵잖아요. 지방대학들 같은 경우에. 그런 대학들이 공자학원을 통해서 중국의 유학생들을 불러다가 학교를 근근히 유지하는 학교들이 꽤 돼요.
그런 학교들 같은 경우에는 공자학원 출방하라고 얘기하는 게 굉장히 부담이 될 수가 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 되는 겁니다만.
그러나 어쨌든 금년에는 그런 학생들을 채워야 되는 그런 압박에서 다소 떨어져 있는 국립대학, 소재공자학원 6개는 금년에 출방시키는 쪽으로 저희가 캠페인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공자학원 출방과 관련된 법안이 제출이 됐는데 그런 것들을 참고해서 우리도 공자학원 출방을 위한 법안을 만들어서 국회의원 통해서 발회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 교육활동을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우리 애국 동지 여러분께서 이 공자학원의 심각성을 좀 널리 알려주시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를 불러주시면 원근 각지 마당하고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상의를 드리겠습니다.
천멸중공, 하늘이 실제로 중국공산당을 멸망시키기로 작정을 한 것 같습니다. 작년에 천재지배원이 중국을 많이 덮쳤었고 국민들의 원성 또 전세계 뜻 있는 사람들의 원성의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공산당의 멸망이 멀지 않다 이렇게 보고 있고 우리 대한민국에서 중국공산당을 몰아내는데 힘을 모아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거듭 말씀드리는데 우리 애국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주시고 중국공산당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가 변방의 북소리TV 제가 운영하는 TV채널입니다.
변방의 북소리TV에 여러개 올려놨는데 참고로 같이 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