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구는 중국이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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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비디오 조회수·2025. 5. 15.
중국 공산당의 문화 침투 전략과 그 근거를 자세히 분석하여 말씀드립니다. 특히 할리우드와 한국 연예계 침투 사례와 중국 공산당의 문화 장악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미련해 보았습니다.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변방의 북소리 한민호입니다.
오늘은 이제 지구는 중국이 구한다? 중국 공산당이 점령한 할리우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 8월에 국제 팬클럽의 미국 지부에서 이 보고서를 하나 냈는데
제작은 할리우드에서 하는데 검열은 중국에서 한다라는 그런 제목의 보고서입니다.
지난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세계 영화 시장이 대충 잡아서 연간 42조 정도 되고
미국이 그중에 11조, 중국이 9조가 넘는다. 나머지는 중국에 비해서 시장규모가 한참 떨어집니다. 3등이 일본인데부터
그래서 세계적인, 특히 미국 할리우드의 제작자들이 중국 시장에 매일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만약에 미국의 영화사가 단 하나뿐이라고 얘기하면 굳이 라이벌이 없으니까, 경쟁을 안 해도 되니까 중국이랑 밀고 당기기가 가능한데
미국의 거대 영화 제작자들 사이에 경쟁이 치열하고 인수합병이 수시로 벌어지는 전쟁터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의 영화 제작사들이 서로 중국 공산당한테 잘 보여서 중국 시장에서 돈을 벌려고 노력하는 이런 구조가 지금 만들어져 있어요.
아까 말씀드린 팬클럽 미국 지부에서 만든 보고서에 따르면 지금 얼마나 심각하냐면 미국 할리우드 제작사들이 배우들을 캐스팅할 때
그리고 콘텐츠를 만들 때, 구체적인 대사 하나하나, 그리고 전체적인 줄거리,
이게 전부 다 중국 공산당 눈치를 보면서 중국 공산당한테 아부하는 내용으로 맞춤형으로 제작이 되고 있다는 게 그 보고서의 내용입니다.
그렇게 해서 중국 공산당에게 잘 보일 수 있는, 중국 공산당에 적어도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 그런 영화를 만들었는데
그걸 중국 사람들만 보면 되는데 그렇게 만든 영화를 전 세계 사람들이 지금 보고 있는 거 아니에요.
중국 공산당한테 잘 보이려고 만든 영화를 어쩔 수 없이 전 세계인들이 다 보는 거예요. 우리 한국 사람들 포함해서.
할리우드의 여러 제작사들이 자기네 영화를 중국 시장에 팔려고 마지못해 하는 게 아니고 앞장서서 선제적으로 그 짓을 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영화를 제작하기 전에, 또는 영화를 제작하면서 영화 제작 현장, 스튜디오로 중국 관리들을,
영화 검열 관계자들을 불러서 하나하나 점검을 받으면서 영화를 제작한다는 내용이에요.
이런 거 상상해보셨습니까?
그런데 미국의 배우들이랄지 작가들이랄지 다 이런 구려혹을 감수하는 건 아닙니다.
떳떳하게, 당당하게 중국이 잘못하고 있는 걸 지적하는 그런 배우들도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이런 제작자나 이런 배우나 이런 작가들은 중국 공산당이 작성하는 블랙리스트에 올라가게 되죠.
그래서 대표적으로 블랙리스트에 올라가 있는 사람들이 셔론 스톤이랄지, 셀레나 고메즈랄지, 해리슨 포드, 리차드 기어 이런 사람들이에요.
리차드 기어는 공공연하게 아주 오랫동안 티베트의 인권, 민주화 운동을 위해서 노력해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달라이라마의 보호자 역할도 계속하고 있고,
또 심지어는 인터내셔널 캠페인 포 티베트라고 하는 단체의 이사회 의장도 맡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이렇게 대놓고 친티베트, 반중국 공산당 입장을 견제하고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이유는 이 사람이 70년대부터 할리우드 최고의 잘 나가는 배우였었어요.
한 30년 동안.
그러다 보니까 돈을 엄청 벌어놨죠.
그래서 이렇게 블랙리스트를 신경 안 쓰고 자기의 정치적인 소신, 소신발언을 이어나가고 있는 건데,
이런 사람, 리차드 기어가 돈을 벌어놓지 못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블랙리스트에 올라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영화판을 떠나야 하는 거죠.
아주 간단합니다.
이게 리차드 기어가 중국 공산당에 찍히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됐던 작품이에요.
1997년 작품인데, 레드 코너라고 하는.
스토리는 미국의 사업가가 중국에 갔다가 살인누명을 쓰는가 그래요.
그래가지고 중국의 엉망진창인 사법당국에 의해서 온갖 고난을 겪다가 간신히 탈출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영화가 나오고 나서 처음에는 평론가들이랄지 언론에서 굉장히 호평을 많이 했어요.
정말 잘 만든 영화다라고.
그런데 중국 공산당에 압력을 넣어가지고 이걸 만든 제작사가 MGM인데,
MGM에서 레드 코너를 프로모션을 안 해요.
그냥 영화를 묻어버립니다.
그리고 이 사건 이후에 중국 공산당의 검열부서에서 미국의 유명 제작사들한테
MGM이랄지, 디즈니랄지, 콜롬비아 이런 회사에다가 경고를 보내요.
이게 중국 공산당을 비판하는 이런 영화 만들면 중국에서 방영 못한다.
그래서 이 헐리우드 영화계가 본격적으로 자기검열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영화죠.
이 이후에 리차드 기어는 큰 영화에는 출연을 못합니다.
대제작사들이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디즈니랄지, 유니버설이랄지 이런 데서 만드는 영화는 출연을 못하고
보규모 자본이 투입되는 소위 독립영화들, 이런 데나 출연을 하는 거죠.
찍힌 대가입니다.
리차드 기어는 80년부터 출연하는 영화만 봐도 80년에 아메리칸 지골로,
82년에 저유명한 사관과 신사, 그리고 84년에 커튼클럽, 90년에 프리티우먼,
이런 영화들을 하면서 미국의 영화판을 그야말로 30년 동안 휩쓴 사람이에요.
그래서 돈을 많이 벌었죠.
그러다 보니까 미국 영화계에서 왕따가 되고 블랙리스트에 올라가고 그래도 여전히 자기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겁니다.
블랙리스트는 제작사들도 있겠죠.
대규모 제작사들은 이거 못하죠.
주주들도 있고, 감독들도 블랙리스트에 올라갈 수도 있고,
시나리오 작가, 배우 등등의 명단이 중국 공산당이 미국 영화판을 감시하면서
쭉 블랙리스트를 계속 업데이트해 나가고 있겠죠.
이게 2017년도에 차이나 랩이라고 하는 블로그의 아주 재미있는 기사인데,
이 블로그 차이나 랩을 중앙일보랑 네이버가 공동으로 투자한 콘텐츠 회사입니다.
이 두 주체가 이때 이미 2017년도에 중국 공산당이 전 세계 영화계를 상대로 무슨 짓을 벌이고 있는가를 알고 있었어요.
기사라면 기사인데, 이 기사의 제목이 재미있죠.
할리우드 영화에서는 중국인이 세상을 구한다는 내용이에요.
예를 들고 있는 영화가 2016년도에 나온 인디펜던스데이, 리서전스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에 따르면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는데 달의 주둔에 있던 인류방위군이 방어에 나섭니다.
그런데 이 인류방위군 사령관이 중국인이에요.
그리고 외계인 침공하고 얼마 후에 여성 에이스 조종사가 나타나는데 중국인이에요.
그래서 지구를 구하죠.
이게 그 장면이고 포스터입니다.
오른쪽에 포스터 보시면 헬멧에 중국 공산당의 5성 홍기가 선명하게 보이게 포스터를 찍었죠.
영화 내내 5성 홍기가 휘날리고 미래 전투식량으로 실제 중국 브랜드 우유가 보급이 되는 장면이 나오는 겁니다.
이 영화를 어느 회사에서 만들었나?
20세기, 폭스사가 20세기라는 회사 이름을 바꿨는데, 20세기라는 회사가 만들었어요.
20세기는 ABC와 마찬가지로 디즈니 그룹 소속입니다.
중국 애들이 자국의 영화 시장을 무기로 해서 이런 식으로 헐리우드를 움직일 뿐만 아니라
헐리우드의 영화 제작사를 직접 사서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2016년도에 부동산하는 완다그룹이 레전더리 픽쳐스를 인수했다고 해요.
그래서 인수한 후에 처음 만든 영화가 만리장성입니다.
주연이 맷 데이먼.
이 영화에 따르면 인류를 외계 생물체로부터 세상을 보호하는 마지막 장벽이 방패 역할을 하는 게 중국의 만리장성이에요.
그래서 맷 데이먼이 이 만리장성을 끝까지 지켜낸다는 스토리입니다.
트랜스포머4라는 영화는 제작 당시부터, 처음부터 중국 자본이 엄청 투자가 된 영화인데,
그러다 보니까 중국인 캐릭터가 많이 등장하고,
또 23개나 되는 중국 브랜드들이 영화 중간중간에 삽입이 됩니다.
PPL이라고 그러죠. PPL 광고.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이유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중국이 미국과 더불어서 세계 영화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고 할 정도로 중국 시장이 크고,
게다가 중국 시장이 미국 시장을 앞지를 거다라는 전망도 있다고 그러죠.
2019년도에 이런 얘기가 나왔으니까 지금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제작사들이 만드는 영화가 성공하냐 실패하냐를 가르는 분수령이
중국에서 영화를 트느냐 못 트느냐에 달려있는 상황이 된 거예요.
심지어는 미국 시장에서 실패하더라도 중국 시장에서 대박이 나는 영화들이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할리우드 제작사들 입장에서는
미국에서도 대박이 나고 중국에서도 대박이 나고 그러면 좋고, 최고 좋은 거고,
혹시 미국 시장에서 실패해도 중국 시장에서 실패해서 잃은 돈을 상쇄시킬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처음부터 중국 시장을 염두에 두고 중국 공산당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 내용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거죠.
중국 정부는, 이게 2017년도 기사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영화 미디어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문화투자 기금을 10년째 운영하고 있다.
10년 더 됐겠죠.
중국 공산당뿐만 아니라 공산당은 공산당을 지탱하는 두 개의 기둥이 있는데
하나는 당이에요. 당이라고 하는 조직.
당 플러스 군 등등의 조직이 공산당을 지탱하는 하나의 기둥이고,
또 하나의 기둥이 선전선동입니다. 선전선동.
중국 공산당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공산당이 선전선동부를 중요시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국민들을 세뇌시켜서 공산당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도록 하는 중요한 무기인 거죠.
그래서 북한의 김여정이가, 지휘가 오락가를 하는데 둘 중에 하나예요.
하나는 조직부 부부장으로 가있던가, 아니면 선전부 부부장으로 가있던가.
왔다 갔다 하면서 체제를 지탱하는 두 개의 기둥을 김여정이가 담당하고 있는 거죠.
어쨌든 중국 공산당은 문화예술이 중요하다.
선전선동이 중요하다는 걸 너무나 창당 당시부터, 그 전부터 알고 있는 집단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중국 공산당의 우호적인 콘텐츠를 전 세계적으로 퍼뜨리기 위해서 작업을 해왔죠.
그럼 여기 기업들은 뭐냐. 거듭 말씀드리는데 중국에 민간 기업은 없습니다.
전부 다 중국 공산당 조직이라고 보면 돼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 시장에서는 별로였는데 중국 시장에서 대박이 난 이런 작품들이 꽤 됩니다.
미국 제작사들의 입장에서는 이런 식으로 보험을 드는 거죠.
그래서 미국의 영화 산업은 이런 식으로 중국 공산당에 장악을 했어요.
오죽하면 미국의 영화 제작사들이 자기검열을 하는 거 아닙니까?
제작하면서 중국 애들 불러다가 제작 과정 단계별로 검열을 받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미국 영화는 중국 공산당의 선전 도구가 된 거죠.
제작사나 감독이나 시나리오 작가나 배우들이 자기검열을 하는 겁니다.
일상적으로 자기검열을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블랙리스트에 올라가면 직업을 바꿔야 돼요.
이 판에서 밥을 먹고 살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심각한 건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영화가 중국인들만 보면 좋겠는데
그렇게 만든 영화, 중국 공산당 입맛에 맞춰서 만든 영화를 전 세계인이 보게 되는 거예요.
지난번 방송에서 말씀드렸듯이 블룸버그를 비롯해서 서양의 주류 언론들을 중국 공산당이 좌지우지하고 있잖아요.
그럼 이 주류 언론들, 블룸버그 같은 통신사에서 발신하는 친중국공산당 뉴스들을
우리나라 같은 다른 모든 나라들이 받아서 쓴단 말이에요.
중국 공산당에서는 이것만큼, 그러니까 미국의 주류 언론과 미국 영화를
손하귀에 올려놓고 조종하는 것만큼 남는 장사가 없는 거죠.
중국 공산당 입장에서는 엄청난 비즈니스예요.
비즈니스일 뿐만 아니라 전투죠, 전투.
그런데 이 헐리우드의 위선은 정말 역겹습니다.
난다, 긴다 하는 배우들이 있잖아요.
트럼프 욕은 엄청 해대요.
트럼프 보고 뭐라고 그러냐면 미친 코이오테다, 병적인 거짓말장이다,
인종차별주의자다, 히텔러 같은 놈이다, 심지어.
이런 식으로 욕을 해대요, 트럼프에 대해서는.
왜냐하면 미국 사회 자체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라 대통령을 이런 식으로 욕을 해도
자기한테 돌아오는 불이익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중국 공산당이 저 신장 위구르에서 벌이고 있는 그 잔인 무도한 인권침해를 알지
홍콩 민주화 운동 탄압을 알지
전 국민에 대한 일상적인 감시 통제를 알지
심지어는 산 사람을 당세로 장기를 적출해서 팔아먹는 작태를 알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 하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그러면서 자기가 마치 정의로운 사람이냐, 트럼프를 욕하고.
정말 역겨운 존재들이죠.
미국 사람들이 이렇게 중국 공산당에 의해서 할리우드가 장악된 이 현실을
미국 사람들이, 특히 트럼프 행정부에서 가만히 두고 봤을 리는 없죠.
그래서 작년도에 폼페이오 국무장관, 윌리엄바 법무부 장관,
공화당의 테드 크루즈, 상원 의원, 이런 사람들이
이거 위험하다, 할리우드에서 정신 차려라, 이런 경고를 계속 보냅니다.
그래서 테드 크루즈 같은 경우에는 중국 공산당의 검열을 받는
할리우드 제작사에 대해서는 미국 정부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빌려주지 않는다.
이게 대표적으로 미국 군 기지, 내지는 군에 있는 전투기랄지,
무슨 함정이랄지, 이런 것들을 촬영하지 못하게 하자라는 법안을 제출했어요.
통과됐는지 여부는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만.
그리고 미국 의회에서는 디즈니에서 미울란이라고 하는 영화를 찍었는데
여기 주연 배우가 저 유명한 류이페입니다. 유혁비라고.
이게 신장 위구르는 100만 명이잖아요.
100만 명의 위구르인들이 수용소에 잡혀가지고 강제노동을 하고 있어요.
위구르 여성들은 제가 말로 하기 힘든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죄너사이드, 위구르 인종 자체를 말살하려는
아주 잔인 무도한 짓을 지금 중국 공산당이 하고 있는데
거기서 영화를 찍었어요.
그리고 이 영화 말미 엔딩 크레딧에서
이건 정말 디즈니라는 회사가 얼마나 사악한 놈들인지
신장 자치군의 공안국, 중국 공산당 신장선전부의 촬영을 도와줘서 고맙다는 걸
엔딩 크레딧에다 집어넣습니다.
그래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뮬란 보이콧 운동이 시작이 됐죠.
그래서 어쨌든 미국 의회에서도 뮬란은 위구르 탄압을 정당화했는데
디즈니가 해명하라 이런 요구를 했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다 중국 공산당의 할리우드 공작을
수수방관하고 있는 건 아닌 거죠.
조금 다른 얘기인데 뮬란의 주인공 유혁비가
2013년도에 당시 부통령이 지금 대통령인 바이든이죠.
바이든의 막난이 아들 헌터 바이든에게
중국 공산당의 명령에 의해서 거액의 돈을 받고 성접대를 했다는 유력한 보도가 있었어요.
그럼 우리는 어떠냐.
중국 공산당이 이토록 미국이라고 하는 거대한 나라의
그 거대한 영화 산업을 중국 시장을 믿기로 해서
이렇게 미국의 영화 산업, 할리우드를 좌지우지하고 있는데 우리는 어떠냐.
작년 6월 달에 우리 방탄소년단, BTS가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
이 블랙 라이즈 매러, BLM 운동에 1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당시 한 12억 원 되는 돈을 기부를 했어요.
근데 BLM 운동은 뭡니까.
흑인 인권을 내세우고 사실은 중국 공산당의 지령을 받는 폭도들이에요.
미국이라는 나라를 바닥에서 흔들어서 결국은 미국을 약화시키고
나중에 미국을 무너뜨리고 중국 공산당이 지배하는 중국이
세계 제1의 강대국으로 올라서기 위한 공작을 수행하는
하부 조직이 바로 BLM입니다.
거기다가 흑인의 생명, 흑인 인권도 중요하다는 말을 덧붙여서
100만 달러를 기부를 했어요.
이 BLM을 쫓아다니는 팬들 있잖아요. 어린애들, 젊은 사람들.
얘들이 또 BTS의 흑인 인권 운동 지지선언에 감동을 해서
아마 하룻밤 사이에 100만 달러를 모았어요.
그래서 또 BLM 운동에 기부를 합니다.
저는 방탄소년단, BLM 운동에 대해서 이렇게 공감을 하면서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그 오온갓 잔인한 인권 단합에 대해서 한마디나 했어요?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해서 한마디나 했습니까?
북한을 탈출해서 중국을 떠돌면서 그야말로 신고하면 잡혀가니까 말도 못하면서
중국 놈들한테 당하는 그 제가 말로 할 수 없는 그 고난.
거기에 대해서 단 한 마디 말했어요.
작년 6월에 100만 달러를 기부를 했는데 아주 우연하게도
비슷한 시기에 우리 가수 비, 수현, 또 가수 박재범, 현아, 태양
이런 사람들이 다 BLM 지지선언에 동참을 했어요.
이거 우연입니까?
저는 왜 그랬을까 하다가 나중에 알게 됐어요.
그로부터 한 4개월 있다가 나온 기사인데
우리 BTS가 중국에서 돈을 버는데 어떻게 버느냐 하면
이게 각종 굿즈를 파는데 거기 수입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어요.
이게 중국이라는 나라가 워낙 넓으니까.
굿즈를 판매해서 수입도 없거니와 사실은 삼성이랄지 현대차, 필라
이런 대기업들의 광고 모델, 중국 시장에서의 광고 모델을 하면서 돈을 벌었습니다.
삼성이나 현대차나 필라가 중국 공산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만 모델도 쓸 수 있는 거죠.
가수 비는 BLM 지지 성명을 내기 전에 5월에
작년 5월에 중국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이 됐다고 해요.
이렇게 중국 시장에서 돈을 버는 개인이나 단체는
중국 공산당의 부탁을 가장한 명령을 따르지 않을 수가 없죠.
우리 대한민국 연예 산업에도 중국 공산당의 손길이 깊숙하게 침투해 있습니다.
며칠 전에 두 번 방송하고 막을 내린 SBS의 조선 구마사.
노골적으로 친중국, 조선이란 나라는 중국의 영향권 하에 있었다라는 걸
노골적으로 공공연하게 드러내는 이런 드라마 때문에 우리 네티즌들이 화가 나서
일제히 들고 나온 바람에 두 번 방송하고 문을 닫았는데
여기서 주목할 건 이 작가 박계옥 씨가
한중 합작 기업인 자핑픽처스와 지필 계약을 했다라는 거죠.
그리고 이 박계옥 씨는 계속해서 이런 톤으로 중국 문화를 띄워주고
우리 문화를 비하하는 내용의 대본, 대사를 써왔던 사람이에요.
왜 그랬을까?
이 자핑픽처스의, 자핑코리아의 이사라고 하는 안은주라는 중국인 여성은
동시에 인민일보의 이사이기도 하고
또 천지인교육, 중국어와 한자를 가르친다라고 하는 천지인교육이라는 회사의 이사
이 세 자리를 겸직하고 있는데
말이 이사지 사실은 실질적인 경영자죠.
한국인을 아마 바지사장으로 앉혀놓고
자기는 이사로 있으면서 실질적인 경영을 맡고 있는 것 같은데
인민일보는 있잖아요.
인민일보 스스로 자기네들 사이트에 올려놓은 게 이겁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기관지다.
인민일보 스스로 이렇게 한글판으로 자기네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겁니다.
또 중국의 중앙정부 조직이다.
당의 목소리, 중국공산당의 목소리가 담긴 인민일보에는
정부 정책 방향이 담겨있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이 인민일보의 한국지사장, 사실상의 한국지사장이 이 안은조라는 여성입니다.
중국공산당 조직도인데 오른쪽에 보시면 중국공산당
맨 오른쪽에 보면 판공청, 비서실이고
그 밑에 조직부, 선전부, 통전부, 대외연락부
이런 중국공산당의 핵심 조직들이 있고
그 왼편에는 중앙당교가 있고 인민일보가 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기관의 한국지사장입니다.
아까 그 안은조라는 여성입니다.
이번에 문제가 되니까 그동안 한국에 있었던 자기 행적을 지우느라고 바쁜데
이 안은조가 이런 얘기를 했다고 그래요.
자기 강의에서 훈민정음은 중국어의 발음을 정확히 표현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거다.
옛날 한자를 벗겨서 만든 거다.
이런 얘기를 했다고 그래요.
그리고 강의하면서 우리말, 한국말에 대해서 우리말이라는 표현을 일부러 쓴 거죠.
중국 사람인데.
그러니까 이게 우리말이 사실은 한자를 벗겨서 만들었다.
또 중국어의 발음을 정확히 표현하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우리말은 라는 용어를 씀으로써 이 저항감을 없앤 거죠.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써서 우리 스스로의 한국인으로서의 자존심을 깔아뭉개고
마모시키고 중국에 대한 존경심이랄지
중국을 우리보다 상국에 있는 듯한 그런 감정을 갖도록 은연중에 작업을 하는 거죠.
중국은 대국이고 우리는 소국이다.
문재인이가 중국 가서 한 말이잖아요.
박원순은 우리는 중국이라는 말의 엉덩이에 붙어있는 말동에 붙어있는 파리가 돼야 산다.
이런 말을 한 놈도 있고.
재미있는 건 이겁니다.
이 안은주가 2019년도에 한국 국회에서 훈민정음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고 그래요.
인민일보서울지사장이 사실상 지사장이 국회에서 훈민정음에 대해서 강의했다.
그리고 2018년에는 육군 제53사단에서 천지인 교육과 업무 계약을 맺어가지고 중국어 교육을 했다.
이게 업체 대표가 국회에서 강연을 하고
군부대에서 장병들을 대상으로 중국어 교육을 해요.
배후가 있는 거죠.
대한민국 정부나 정치권 아주 고위층의 배후가 있는 겁니다.
다음에 한국 정치권 인사들, 정치인들이 저지른 친중 행각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신인균의 국방TV에서 며칠 전에 이 문제에 대해서 방송을 했는데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찾아서 보십시오.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중앙일보좌회사 JTBC 스튜디오라는 콘텐츠 유통 대행 및 드라마 제작사에도
텐센트라고 하는 중국의 IT 기업의 돈이 1,000억 원이 들어와 있어요.
JTBC 스튜디오에서 만드는 콘텐츠가 중국과 관련된 진실을 담은 내용을 제작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하죠.
텐센트는 중국의 IT 기업이고 중국 내에서 게임 유통을 전담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게임 회사들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려면 텐센트를 통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텐센트라는 회사는 민간 기업이 아니고 중국 공산당의 게임 등을 담당하는 부서다 이렇게 보시면 정확합니다.
텐센트의 국내 대리인 역할을 하는 회사가 넷마블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게임 제작사들이 중국에서 게임을 팔려면 넷마블을 통해서 텐센트 동의를 얻어야지만
다시 말하면 중국 공산당의 동의를 얻어야지만 중국에서 판매가 가능한 겁니다.
중국은 막무가내예요.
텐센트가 국내 IT 기업들의 투자한 내역을 한번 보시죠.
카카오, 넷마블, 크래프턴, 카카오페이지 등등.
중국 자본을 가장해서 중국 공산당이 우리나라 IT 산업에 얼마나 깊숙이 침투해 있는지를 보여주는 표입니다.
중화인민공화국, 중국의 국가정보법이라는 것을 17년 6월에 제정했는데
중국은 공산당 일당 독재, 전체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법은 큰 의미가 없어요.
공산당이 하고자 하면 다 하는 겁니다. 중국이란 나라.
그런데 바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비판을 받으니까 국가정보법이라는 법을 만들었는데
이 법의 내용을 보면 모든 조직과 국민은, 중국의 시민은 없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지령을 받아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국민이 있을 뿐이에요.
모든 조직과 국민은 국가정보업무를 지지, 협조, 호응해야 하고
14조 보시면 관련 기관, 조직, 국민에게 정부가 혹은 중국 공산당이 필요한 지원, 협력, 호응을 요구할 수 있다.
요구 안 하면 제거되는 거죠. 장기적출 당하고.
국가정보업무기구의 업무자는, 정보기관 직원은 모든 기관, 조직, 개인에게
교통수단, 통신수단, 장소, 건축물을 사용하거나 징용할 수 있으며
또 작업장, 설비, 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한계가 없죠.
당이 시키면 다 한다는 뜻이에요.
텐센트는 당연히 국가정보법에 적용 대상이죠.
텐센트가 하는 거의 모든 행위는 당이 시킨 거다. 이렇게 보시면 정확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 모르는데 중국의 시민이라든지 민간기업은 없습니다.
다 중국 공산당이에요.
그래서 중국 기업들이나 혹은 중국의 개인과 거래를 한다. 비즈니스를 한다.
중국 공산당과 하는 거다라고 생각하면 정확해요.
늘 그걸 염두에 두고 해야 됩니다.
지난 방송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중국은 미중전쟁이 불가피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대포 쏘고 미사일 쏘는 전쟁도 임박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1921년에 창당해서 금년이 100년째인데
이 100년 동안 중국 공산당이 패배를 맞본 적이 없어요.
국공 내전에서 이겼죠.
6.25에서 세계 최고의 강대국 미군이랑 비겼습니다.
그 후에 100년 전에 중국에 비해서 지금 중국은 얼마나 발전했어요.
G2 미국과 더불어서 세계 2대 강국이잖아요.
중국인들의 자존심이 극에 달해 있습니다.
이 추세를 돌이킬 수가 없어요.
1941년인가 일본이 진주만을 공습했잖아요.
진주만을 공습하기까지 일본도 한 두 세대가 넘게, 70년이 넘게 승승장구를 했어요.
청일전쟁에서 한 2000년 동안 아시아를 지배하던 청나라를 무너뜨렸죠.
1905년 러일전쟁에서 세계 최강대국 중 하나인 러시아를 무너뜨렸죠.
1차 대전 때 전승국이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항공모함을 만들어서 뛰은 나라가 일본이에요.
그 후에 만주사변, 중일전쟁, 승승장구 했는데 그게 1, 2년, 7년, 10년 이게 아니고
70년이 넘게 승승장구를 했어요.
일본 사람들 전체가 국뽕에 빠졌죠.
우리를 감히 누가 막나.
브레이크가 없는 질주를 한 거예요.
그래서 이 태평양전쟁은 일본이 진주만을 공습한 것은
70년 동안의 승승장구의 논리적 귀결이에요.
막지를 못한 겁니다.
70년 동안 달려온 관성을.
지금 중국이 꼭 그 모습이죠.
저는 중국 공산당이 전쟁을 일으킬 거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전쟁을 피할 수 있는 딱 한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70년 동안 달려온 관성을 방향을 틀려면
그 관성의 지도부, 다시 말하면 시진핑 일당을 제거하는 수밖에 없어요.
쿠데타를 통해서건 주약을 먹여서건.
시진핑 일당을 제거하고 지금까지 중국 공산당이 취했던 노선을
전략적으로 후퇴시키면 전쟁을 막을 수가 있죠.
그래서 저는 가까운 미래에 시진핑 일당이 제거되든가
아니면 전쟁이 벌어지든가, 가까운 미래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미중 전쟁은 불가피하다.
그리고 말씀드렸다시피 미국과의 전쟁을 하는 전략과 전술은 초한전이에요.
합법, 비합법 가리지 않고 모든 영역에서 전쟁을 하고 있는데
오늘 저는 영화라고 하는 헐리우드 영화사를 장악을 함으로써
어떻게 중국 공산당이 전 세계 여론을 중국에 유리하게 만들려고
공작을 하고 있는지 이걸 말씀드린 거죠.
그래서 영화, 연예, 게임 등 문화산업을 장악하는 게
얘네들의 초한전의 중요한 전선이다.
그리고 중국 공산당의 초한전은 바로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도.
그래서 중국 애들 말대로 미중 전쟁이 임박했습니다.
피할 수 없는 전쟁이에요.
그래서 미국과 중국이 트럼프 행정부 전까지 굉장히 사이가 좋았잖아요.
미국이 아직 중국 공산당의 정체에 대해서 제대로 인식을 못할 때
그 시절까지는 우리가 양다리 걸치기를 할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이따위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면서
우리가 양다리 걸치기를 할 수가 있었는데
이제는 불가능해졌죠.
바이든 행정부 마저도 도저히 중국 공산당을 감싸고 돌 수 없는
그런 지경이 돼버렸어요.
중국 공산당이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를 무대로
도둑질하고 강도질하고 간첩질하는 이 온갖
그야말로 미운 짓을 너무나 많이 해서
중국 공산당을 감싸줄 수 없는 지경이 돼버렸습니다.
미국 국민들이 중국 공산당을 아주 혐오하고 있잖아요.
게다가 이 우한 폐렴을 전 세계에 퍼뜨렸고
초반에 얘네들이 관리를 못한 바람에 전 세계 경제가 무너지고
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갔잖아요.
미국 사람들의 70%가 중국 공산당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양다리 걸치기가 이제 불가능해진 국면이 된 거예요.
미국과 중국 공산당이 전쟁을 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양다리 걸치기를 할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미국의 동맹이 될 거냐
아니면 중국 공산당의 노비가 될 거냐
이 둘 사이에서 제 생각엔 너무나 쉬운 결정을
우리는 해야 되는 거죠.
당연히 미국의 동맹으로서 한미일 동맹을 굳건히 하고
다가올 시련에 대비를 해야 된다.
답이 이렇게 간단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