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류언론이 중국공산당의 나팔수가 된 이유!

공자는 여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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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비디오 조회수·2025. 5. 10.
미국 주류 언론인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CNN, MSNBC, ABC 등 주요 언론사들이 중국 자본과 깊숙이 연결되어 중국 공산당의 나팔수가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많은 시청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연방의 북소리 한민호입니다.
오늘은 미국의 주류 언론이 중국 공산당의 나팔수가 된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5월 페더럴리스트라는 미국 잡지에 실린 기사인데요.
중국 공산당의 온갖 잔인한 인권 탄압이랄지
그 다음에 특히 전 지구인들에게 회의를 끼친 중공 코로나 사태 은폐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입을 닫고
중국 공산당의 선전을 그야말로 앵무새처럼 반복해서 보도하는
이 미국의 소위 주류 언론들이 왜 그럴까 도대체
뉴욕타임즈를 알지 CNN 같은 이런 주류 언론들이 말입니다.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는 게 이 기사의 요지입니다.
이 소위 주류 언론들이 중국 공산당이랑 금전적으로 너무나 밀접하게 얽혀 있어요.
자세히 한번 보겠습니다.
우선 뉴욕타임즈를 보시면은 멕시코의 최대 재벌이 카를로스 슬림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2009년도에 뉴욕타임즈가 굉장히 적자에 시달리고 있을 때
우리 돈으로 2700억 원가량을 빌려주고
게다가 또 뉴욕타임즈의 주식을 17.4%를 취득을 합니다.
그런데 의결권은 3분의 1을 장악을 해요.
이 슬림이.
그런데 이 슬림이 돈을 어떻게 버는가를 보면은
중국의 회사들이랑 긴밀하게 협업을 하면서 돈을 벌고 있어요.
제가 누차 얘기를 합니다만
중국에는 민간 기업이라는 게 없습니다.
이게 중국의 기업들은 다 중국 공산당의 끄나풀들이다라고 생각하시면 아주 정확해요.
예를 들어서 마윈 같은 사람이 알리바바로
세계적인 기업과로 난리다가 중국 공산당이 재산 내놔.
그러니까 하루아침에 알리바바를 내놓고
나는 원래 중학교 교사가 꿈이었다라고 얘기하면서 물러나잖아요.
중국의 민간 기업은 없습니다.
이렇게 어쨌든 민간을 가장한 중국 기업들이랑 협업을 하면서
슬림이 돈을 엄청 벌었어요.
그래서 슬림의 자동차 회사 같은 경우에는 중국의 JAC모터스랑 합작을 했고
또 아메리카모빌이라고 하는 통신회사는 화웨이랑 합작을 해서 이렇게 돈을 벌었습니다.
그런데 중국 공산당은 이렇게 우회적으로 포섭 내지는 공략하고자 하는 대상을
우회적으로 접근하는 게 중국 공산당의 특기예요.
1990년대에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를 할 때
중국 공산당이 엄청난 돈을 클린턴 진영에다가 갖다 바쳤는데
그걸 직접 준 게 아니고 인도네시아 재벌을 통해서 클린턴 진영에다가 돈을 전달합니다.
나중에 문제가 됐는데 FBI에서 그걸 잡아냈어요.
났는데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고 나서 그냥 덮어버렸죠.
어쨌든 중국 공산당은 이렇게 우회로를 통해서 포섭하고자 하는 상대방, 타겟을 공략한다는 거.
우리나라도 이 케이스가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워싱턴포스트는 어떤가?
워싱턴포스트는 아마존의 제프 베저스가 2013년도에 매입을 했는데
아마존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 인공지능 알렉사라고 있죠.
이 알렉사가 들어있는 스피커를 에코라고 브랜딩을 했는데
아마존에서 워싱턴포스트 그룹이죠.
이 에코랑 그다음에 킨들이라고 하는 전자책 단말기가 있어요.
이걸 중국에서 다 생산합니다.
워싱턴포스트의 모기애비.
그리고 워싱턴포스트의 브로그로
차이나워치라고 하는 광고 섹션을 파는데
이거는 중국 국영 차이나 데일리가 전적으로 협조를 해서
이 차이나워치라고 하는 광고지를 껴서 팔고
여기 중국 기업들 위주로 계속 광고를 실어주죠.
이렇게 워싱턴포스트는 이런 식으로 중국 공산당이랑 금전적으로 얽혀 있고요.
CNN은 워너미디어라고 하는 대기업의, 대그룹의 자회사입니다.
근데 이 워너미디어가 0.5억 5천만불.
우리도 한 600억 정도의 합작회사를 중국 펀드랑 설립을 하고
또 이 워너미디어의 자회사 중에
터너스포츠라고 하는 스포츠 채널이 있습니다.
여기서 NBA 같은 것들을 중국에 방송을 하면서
중국의 대기업들의 광고를 판매를 하죠.
이런 식으로 돈을 벌다 보니까
게다가 이따가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워너그룹에서 만드는 여러 영화를 중국 시장에서 틀어야 되잖아요.
중국 공산당 눈치를 안 볼 수가 없죠.
CNN 자체가.
그래가지고 이 CNN은 정말 노골적으로
중국 공산당 편을 드는 방송만 줄창회됐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중공 폐렴 관련해서는 엉뚱하게
중국은 중공 폐렴을, COVID-19를 통제를 잘하고 있는데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정말 엉망으로 대처를 해가지고
변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런 식의 보도를 뻔뻔스럽게 하는 방송사입니다.
이게 방송사입니까?
자 그럼 MSNBC 그리고 NBC라고 하는 또 방송사가 있어요.
이 둘 다 NBC 유니버설이라는 그룹의 자회사인데
NBC 유니버설이 중국 국영통신사 신화사랑 업무 협조 계약을 맺었고요.
바이두라고 해가지고 중국 최대의
우리나라로 치면 네이버에 해당하는 그런 회사가 있는데
바이두 자회사가 영화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스트리밍하는 업체가 있어요.
여기다가 유니버설의 각종 콘텐츠를 판매를 했죠.
그리고 오리엔탈 드림웍스라고 하는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상해에 설립했었는데
이걸 중국 측에 매각을 하고
계속해서 여기서 만드는 콘텐츠의
중국 내 판매를 제외한 해외 판매는
유니버설에서 만난다.
이런 식으로 계속 업무적인 유대관계를 가지고 나가는 그런 회사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MSNBC나 NBC에서도
중국의 온갖 악행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엉뚱하게 중국을 고립시키려고 애를 썼던
트럼프 행정부를, 트럼프 대통령을 줄기차게 물어 뜯었죠.
ABC방송사는 어떠냐.
ABC방송사는 월드 디즈니 그룹,
이거 정말 엄청난 그룹입니다.
월드 디즈니 그룹의 자회사입니다.
여기 ESPN 스포츠 채널이죠.
이 두 개가 월드 디즈니 그룹의 자회사인데
이 디즈니 그룹에서 2016년도에
상하이에다가 디즈니랜드를, 테마파크를 개장을 했어요.
이때 4조 원가량을 투자를 했는데
중국 공산당에서 엄청 자금 지원을 해주었죠.
그래서 지금은 상하이의 디즈니랜드,
테마파크의 지분의 43%를 디즈니 그룹이 가지고 있어요.
스포츠 채널 ESPN에서 여러 스포츠 이벤트를 방송하면서
광고 판매를 중국 시장에서 물론 하고 있고요.
이러다 보니까 ABC 채널, ESPN 여기서도
중국 공산당에 대해서 비판적인 보도를
황당하죠.
중국 공산당이랑 비즈니스를 하면서 떼돈을 버는 언론사가
블룸버거 통신입니다.
블룸버거 통신의 사주가 블룸버거는 사람인데
이 사람은 2002년부터 10년 넘게
뉴욕 시장을 여기만 살아내요.
이 사람이 지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이런 말을 했어요.
트럼프를 낙선시키기 위해서
우리 돈을 한 6천억 원 썼는데
앞으로 1조 원 더 쓰겠다.
이게 작년 3월 6일 블룸버거가 한 말입니다.
이 사람은 1조 7천억, 2조 가까운 돈을 썼어요.
트럼프 낙선시키려고.
그리고 블룸버거에서 중국 공산당을 비판하는 기사는
다 차단을 했죠.
그리고 블룸버거 소설은 무슨 말을 했냐면
트럼프가 중국산 물건에 대해서 엄청난 관세를 때려서
중국 경제를 목을 졸랐잖아요.
그때 블룸버거가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를 반대한다는 얘기를
공공연하게 했고
시진핑은 독재자가 아니다.
이런 얘기를 계속 하는 사람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왜, 블룸버거 통신사는 왜 이 짓을 할까?
이 블룸버거는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특혜를 받고 있는데
어떤 특혜냐면
중국의 경제 정보를 사실상 독점해서
전 세계에 공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 전역에 블룸버거 통신 뉴스만 전용으로 볼 수 있는
단말기를 판매했는데
여기서 돈을 얼마나 버는지는 드러나지 않았죠.
그런데 이것보다 훨씬 더 블룸버거 통신이 돈을 버는 채널이
미국의 펀드 시장, 채권 시장에 있는 엄청난 돈을
중국 시장으로 끌어들이는 안내인, 통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1,500억불,
우리도는 160조, 170조에 달하는 돈을 중계를 했는데
작게 잡아서 150조로 생각을 해야죠.
150조의 1%는 얼마입니까? 1조 5천억이에요.
3%면 한 5조 정도 되는 돈이죠.
블룸버거가 이렇게 돈을 그야말로 긁어모으기 때문에
중국 공산당의 비호하에 이렇게 돈을 벌기 때문에
중국 공산당의 목을 조르는 중국 공산당을
권자해서 내쫓으려는 트럼프의 당선이 두려울 수밖에 없죠.
그래서 2조 원가량이나 트럼프 낙선시키기 위해서 돈을 쓰는 거예요.
미국의 유명한 언론사들, ABC랄지 NBC랄지 CNN 이런 회사들은
모 회사가 다 거대 영화사를 거느리고 있는데
세계 영화 시장의 규모를 보면 제일 큰 게 역시 미국이죠.
미국 시장이 11조 원, 작게 잡아서 11조 원입니다.
중국 시장이 9조 원, 세 번째 큰 일본 시장이 2조 4천억 원 정도인데
이게 2019년도 통계입니다.
그래서 사람에 따라서는 지금은 중국 시장이 규모가 더 커졌다,
미국보다 이런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엄청난 돈을 들여서 영화를 제작하는 영화 제작사들 입장에서는
중국 시장을 놓칠 수가 없는 거죠.
그런데 중국 시장에서 영화를 팔려면
중국 공산당에 눈치를 안 볼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워너브라더스, 워너미디어 그룹의 자회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한두 개가 아니에요.
여기 보이시는 것처럼 이 중에 CNN이 들어가 있는 거고
터너스포츠라는 것도 들어있는 거고
그다음에 워너브라더스 픽쳐스 같은 영화 제작사도 있는 거고 그런 거죠.
그러니까 CNN 방송에서 이 모 회사, 워너미디어 그룹이
중국에서 장사를 해야 되는데
CNN에서 중국을 깨는 그런 보도를 할 수가 없는 거죠.
철면피하게 뻔뻔스럽게 중국의 약점은 다 눈을 감고
오히려 트럼프를 요구해야 되는 그런 방송을 지금도 하고 있는 겁니다, CNN이.
워너브라더스에서 만든 영화들 보면 진짜
다크나이트 시리즈, 테리포터 시리즈,
배트맨, 호빗, 수어사이드 스쿼드 같은 영화, 인셉션, 아임 레전드, 조커
이런 영화 다 여기서 만들었어요.
다음에 NBC 유니버설이라는 기업의 자회사가 뭐가 있냐면
유니버설 파크, 테마 파크죠.
그다음에 유니버설 영화사, 드림웍스 이런 회사들이 있어요.
NBC는 물론 이 그룹에 소속되는 거고
MSNBC 두 방송사 다 여기 소속인데
이 방송사들도 유니버설에서 혹은 드림웍스에서 만든 영화를
중국 시장에 팔아먹으려면
중국을 깨는 그야말로 언론의 역할을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중국의 온갖 비리, 인류에 대한 범죄 행위는
전부 다 덮어버리고 계속해서 중국이란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안 된다라는 명백한 이해관계를 가지고
중국이 아니라 트럼프를 비판하는 겁니다, 언론사들이.
소위 언론사들이.
그래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만든 영화들 보면
주라기 월드 시리즈, 맘마미아랄지, 킹콩 이런 영화들이 있고
그다음에 이 그룹에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회사를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는 이집트의 왕자랄지, 쉬렉 시리즈 다 여기서 만들었죠.
그다음에 쿵후팬더 시리즈 여기서 만들었고
하여튼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은
이 회사가 거듭거듭 말씀드립니다만
판매액의 반 가까이를 중국 시장에서 수입을 올리고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중국 시장을 놓치기 싫으니까
여기서 계속 돈을 벌어야 되니까 계속 진실보도는 안 하고
대말로 왜곡 보도만 일삼는 겁니다, 이런 미국의 대재벌들이.
디즈니는 어떤가? 디즈니 자회사가 ABC가 있고 ESPN이 있는데
디즈니 그룹은 계열 영화사를 많이 거느리고 있어요.
터치스톤 픽쳐스랄지, 마블, 루카스 필름 이런 것들을 다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 만든 세계적인 영화들이
스타쉽 트루퍼스, 우리가 잘 아는 어벤져스, 스타워즈 여기서 만들었습니다.
뮬란, 캐리비안의 해적, 그룹 퀴인도 여기 소속이에요.
미키마우스랄지, 아바타, 타이테닉 여기서 만들었고요.
그럼 여기서 중국 공산당은 오늘날 세계정세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한번 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미국과 중국의 전쟁은 불가피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거는 제3자가 관찰한 게 아니고 중국의 최고위층이 하는 말입니다.
미중 전쟁은 불가피하다, 중국 애들이 스스로 하는 말이에요.
중국 애들이 무슨 말을 하냐면
필연적으로 미국의 패권체계와 마찰과 투쟁이 시종 동반될 것인데
이는 인간의 의지로 움직일 수 없는 세계 대결이다.
중국 최고위층이 한 말이지 거듭 말씀드리는데
미국과 중국은 반드시 일전을 치른다.
전쟁은 그렇게 멀지 않다.
그리고 이 전쟁에서 우리가 이기고 나면
중화민족이 세계를 제패하게 되는 그런 시절이 온다.
그리고 저 유명한 투키디데스의 함정을 애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죠.
기존의 세계를 제패하고 있는 나라가 있고
거기에 도전하는 또 하나의 강대국이 등장하면
그 둘 사이에 기존의 강대국과 신흥 강대국 사이에
전쟁이 불가피하다고 하는 투키디데스 함정을
일찌감치 알고 준비를 해 오는 거죠.
중국 공산당이.
그럼 이 미중 전쟁,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미중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중국 공산당은 어떻게 싸워야 하는가.
걔들이 초한전을 해야 된다라고 정리를 했어요.
초한전은 항우와 유방의 전쟁이 아니고
한계를 초월한 전쟁, 한계가 없는 전쟁이라는 단어인데
이 초한전이라는 단어를 중국 공산당 군대
즉 인민해방군의 두 장군이 만든 단어입니다.
제3작 한 말이 아니에요.
인민해방군 스스로 차오리안과 왕샹수이라고 하는 두 장군이
1999년도에 해방군 문예 출판사라는 출판사에서
책을 내면서 붙인 제목입니다.
이 초한전의 개념은 뭐냐면 모든 분야가 전쟁터예요.
그래서 군사는 물론이고 정치, 외교, 경제, 금융, 과학, 기술, 교육, 언론, 문화,
마약도 얘들은 초한전의 전쟁 수단으로 씁니다.
펜타닐이라고 하는 중독성이 아주 강하고 매우 해로운 펜타닐 마약을 몰래 밀수해서
미국의 젊은이들을 타락시키고 오염시키고 있잖아요.
이것도 초한전의 일환입니다.
중국 공산당이 계획적으로 하고 있는 짓이에요.
정보사이버전 이런 거 말할 것도 없고.
그래서 이 초한전은 가끔 하는 게 아니고
언제나 우린 지금 초한전을 하고 있는 중이라는 게 중국의 생각이에요.
지금 전쟁 중이다.
아직 여건이 안 돼서 대포는 못 쏘지만, 미사일은 못 쏘지만
그걸 제외한 다른 모든 수단을 써서 지금 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이죠.
합법과 불법을 불문하고.
그래서 나중에 기회가 되면 초한전의 사례들을 한번 소개를 드리고 싶은데
그중에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중국 공산당의 관영 언론이 있어요.
대표적인 게 이제 인민일보가 있고 CCTV, 중국의 중앙TV가 있는데
이 인민일보 해외지사를 전 세계에 깔아놨습니다.
우리나라도 인민일보 서울지사가 있죠.
CGTN 이런 것들을 해외에서 직접 중국 공산당의 선전을 보급합니다.
방송을 하고.
거기다가 해외 언론을 매수하기도 하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분 매수.
뉴욕타임스를 멕시코 재벌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지분 매입을 해서
뉴욕타임스의 논조를 지배하고 있잖아요. 중국 공산당이.
기사형 광고. 아까 워싱턴포스트.
이걸 통해서 워싱턴포스트의 논조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권 제공. 블룸버그.
블룸버그에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이권을 줘서
블룸버그의 논조를 지배하는 거예요.
그런데 블룸버그는 통신사잖아요.
전 세계 많은 언론들이 블룸버그의 기사를 인용 보도하는 경우가 많아요.
중국 공산당 입장에서는 블룸버그의 논조를 지배하고 장악하고 있으면
전 세계 여러 언론들의 논조를 장악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블룸버그의 엄청난 이권을 보장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것뿐만 아니고 다음에 한 번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영화랄지, 연예, 또 게임 같은 문화 산업을 다 장악을 해가고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이.
공자학원.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에 500개 이상의 공자학원을 만들어서
중국 공산당, 또 모택동 사상을 선전하고 신중파를 만들고
그걸 거점으로 해서 그 나라의 기술을 훔쳐가고
이런 선전, 첩보, 공작기관을 전 세계에 깔아놨어요.
그렇지만 전 세계 사람들이, 중국만 못한 사람들이 몇 대겠습니까?
전 세계가 중국 공산당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눈치를 챘어요.
그래서 영국에서는 CGTN이 노골적으로 중국 공산당 선전을
여고 없이 그대로 방송을 하다니까
영국 정부가 니들은 언론사가 아니다.
그래서 방송 면허를 취소해서 추방을 해버렸어요.
그래서 오늘 제가 드린 말씀을 정리를 하면
미국의 소위 주류 언론, 메인스트림 미디어에 있어서
ABC랄지 CNN, 뉴욕타임스 이런 회사 자체만 볼 것이 아니고
그런 언론사들이 소속되어 있는 모기업들까지 같이 봐야
그림이 파악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미국 주류 언론에게 있어서
중국은 미국과 거의 비슷한 규모를 가진 놓칠 수 없는 시장인 거예요.
그런데 이 시장에서 중국이라고 하는 광대한 시장에서 영업을 하려면
중국 공산당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죠.
이게 공산 전체주의 국가랑 자유민주주의 국가랑 차이점인데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예를 들어서 영국이랄지
영국에서 CGTN을 내보내긴 했습니다만
다 법 절차를 밟아서 내보냈어요.
그런데 중국에서는 이런 게 필요가 없어요.
중국 공산당이 저거 내보내, 저 영화 틀지 마.
또 예를 들면 우리 방탄소년단이 중국에서 나름 인기가 있었는데
방탄소년단 굿즈 못 팔게 해.
아주 그냥 공산 전체주의 국가는 이런 식으로 작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미국의 주류 언론들
그리고 그 주류 언론들이 소속돼 있는 이런 문화 사업을 하는
방송, 통신, 또 영화 이런 것들을 겸명을 하는 그룹들 입장에서는
중국 공산당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죠.
그러다 보니까 중국이랄지 또 미국의 대중 정책
또 중국과 관련 있는 미국 정치인들, 대표적으로 트럼프 같은 사람들에 대해서
진실보도를 할 수가 없는 거죠. 안 하는 거죠.
그리고 중국 공산당의 나팔수 역할만 한 겁니다.
미국이란 나라 이렇게 써고 있어요.
미국이란 나라도 소위 주류 언론이.
그런데 다행인 건 미국 국민들이 깨어났죠. 깨어났어요.
그래서 소위 주류 언론들이 얼마나 중국 공산당의 선전을 앵무사제처럼 반복하는
정말 언론을 가장한 더러운 집단인지 눈치를 다 챘어요.
이 얘기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하도록 하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CNN이랄지 NYT, 워싱턴포스트, ABC, NBC 이런 미국 주류 언론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소위 주류 언론들도 걸핏하면 NYT에 이렇게 보도가 됐다,
CNN에 이렇게 보도가 됐다라고 인용 보도를 하고 있는데
저는 그 사람들, 우리나라 주류 언론들을 좋게 봐서 잘 모르고
CNN이나 NYT 기사를 받아쓰고 있다.
몰라서 좋게 보면, 나쁘게 보면 어떨까요?
우리나라 소위 주류 언론도 중국 공산당에 포섭이 됐을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래서 거듭 말씀드리는데 CNN, NYT 같은 미국 주류 언론은 중국 공산당의 나팔수다. 돈 때문에.
미국 언론이 얼마나 썩어있고 왜 썩어있는지를 오늘 말씀드렸고요.
편을 달리해서 중국 공산당이 헐리우드를 어떻게 장악했는가.
헐리우드가 다 장악당했습니다. 중국 공산당한테.
이 내용을 다음에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