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중국공산당의 해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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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가 중국 공산당의 해방구이며, 위안부 논쟁에 중국 공산당이 개입하고 있는 사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변방의 목소리 한민호입니다.
오늘은 미국의 샌프란시스코가 중국 공산당의 해방구다.
그리고 중국 공산당이 샌프란시스코를 거점으로 해서
대한민국의 위안부 논쟁에 배입을 하고 있다.
이런 주제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오늘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엄청 충격을 받았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완전히 중국 공산당의 텃밭입니다.
지난 시간에 보여드린 슬라이드인데요.
미국의 양심적인 일본계 미국인
또 전 하원의원인 마이클 혼다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시민단체
사회정의교육재단 사무처장 러셀로우가
우리나라를 찾아와서 이런 얘기를 했어요.
일본 정부가 체계적으로 우리 조선인 여성들을 동원하고 유괴했다.
그래서 우리가 얼마나 양심적인 미국인들한테 참 고마워하고
또 얘들의 말을 듣고 분노를 했습니까.
우리 조선인 처녀들을 유괴를 했다니 말입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사실은 그런데 그게 아니고 사회정의교육재단이라는 게
말 그대로 사회정의와 관련된 온갖 이슈들이 전 세계에 얼마나 많습니까.
지금 조금 이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중국의 위구르 문제랄지 홍콩 민주화 문제랄지
아프리카의 여성 인권을 유린하는 각종 사건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으면서 위안부 국적이 많잖아요.
이게 제일 많은 게 일본인 위안부들입니다. 사실은
그리고 이제 조선인 중국인 이런데
오로지 조선인 위안부 문제만 갖고 이렇게 떠들어대는 단체예요.
반일 친중하는 단체입니다. 사실은
그리고 이제 조직 구조랄지 구성원이랄지
연락처 이런 거 이제 전혀 공개를 안 하고 있는
한마디로 중국 공산당의 통일 전선 공작을 수행하는 단체입니다. 이거는
그래서 러셀로우는 사실은 중국계 미국인이고
캘리포니아에 20년 이상
지금은 이제 30년 전후 가까이 상원의원을
그야말로 독차지하고 있는 다이앤 파인스타인이라고 하는
민주당 상원의원이 있어요.
이 사람의 주석 보좌관을 러셀로우가 무려 20년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샌프란시스코 주재 중국 총령사랑
긴밀하게 접촉을 해온 행적들이 있는데
미국의 연방수사국이 파인스타인 상원의원한테
얘가 중국 간첩일 수 있다 경고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로부터 5년 더 넘게
이 러셀로우를 보좌관으로 데리고 있었어요.
그럼 이 러셀로우와 다이앤 파인스타인 상원의원의 관계가 뭘까
그전에 이제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사회정의교육재단의 설립 목적은
한마디로 그 한일 관계를 악화시키고
한미일 동맹을 해체해서 대한민국을 중국의
식민지로 만들겠다 일개성으로 만들겠다라는
공작을 수행하는 공작기관입니다.
그 러셀로우의 라이프스토리를 좀 더 공부를 해봤어요.
60년대 후반부터 캘리포니아 폴리텍 대학의
중국인 학생회에서 활동을 하면서
이후에 쭉 중국 공산당과 연계된 조직에서
열심히 전투적으로 활동을 하는 친구입니다.
얘가 그래서 중국인 권익 5호 행동이라는 단체에서
모택동주의 단체입니다.
여기 회원으로 있었고
또 중국인 진보협회랑도 같이 일을 했고
또 프리덤 로드 자유로 사회주의 조직이라는 단체에서도 일을 했고
또 중국인 교사협회, 얼핏 들으면 굉장히 중립적인 단체로 들리는데
이 단체도 역시 중국 공산당의 통일 전송 공작 하는 그런 단체입니다.
그리고 여기 위안부 정의연대라고 할 만한 단체가
이슬람 프란시스코에서 조직이 됐어요.
중국 공산당이 만든 거죠.
거듭 말씀드립니다마는
얘네들은 위안부 국적도 여럿이고
또 더군다나 80년 전의 일이고
또 온갖 지금 당장 벌어지고 있는 회정위에 반하는
특히 여성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온갖 사건들을 다 무시하고
80년 전에 있었던 조선인 위안부 문제만 갖고 떠드는
이 단체 간부입니다. 러셀로우가.
그 한마디로 얘기해서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전투적인
친중국 공산당 좌파 운동가죠.
60년대부터 정평이 있던 친구입니다. 이 친구가.
그런데 이런 친구를 다이앤 파인스타인이 보좌원으로 쓰죠.
그것도 하루 이틀 쓰는 게 아니고 20년 동안이나
상원의원에 당선된 직후부터 이 친구를 데리고 있습니다.
이 파인스타인 상원의원이 정말 또 특이한 사람인데
이 사람은 뭐 나이가 무려 33년생이니까 지금 80 정도 됐죠. 나이가.
30년 가까이 이제 상원의원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이 이렇게 상원의원직을 오래 할 수 있는 배경이 뭘까.
이건 중국 공산당의 지원을 빼고는 설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서
샌프란시스코의 시의 공무원도 하다가 시의원도 하다가
상원의원이 된 사람이에요.
이게 인생 역적으로는 정말 대단한 분이죠.
이 사람이 78년부터 10년 동안이나 샌프란시스코 시장을 하는데
이때 우리가 주목할 만한 사건들이 많이 벌어져요.
이때 상하이 시장이 장탱민, 장저민입니다.
그래서 1980년에 일찍이
상하이랑 샌프란시스코가 이 자매 도시 결혼을 맺습니다.
이런 미국의 도시와 중국의 도시가 이 자매 결혼을 맺은 최초의 사례예요, 이게.
그리고 나서 이제 이 샌프란시스코와 상하이
그리고 파인스타인 당시 시장과
장저민 당시 시장 사이에 긴밀한 교류가 이루어져요.
어쨌든 이 샌프란시스코 시장을 10년 동안 한 다음에
이 다이앤 파인스타인이 92년부터 지금까지 연방 상원의원을 하는데
89년에 장저민이 중국 공산당 총석이가 됩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둘이 같이 이제 그 자매 도시에 두 시장이 엄청 출세를 하죠.
상하이 시 시장은 중국 공산당 총석이가 되고
샌프란시스코 시의 시장은 연방 상원의원이 돼요.
상원의원이 돼서 바로 이 아까 얘기한 전투적인
친중국 공산당 운동가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이자를
자기 보좌관으로 씁니다, 20년 동안.
그래서 이 민감한 국제관계, 특히 대중국 관계, 동아태 소위에서 위원을 하는데
그때 이미 이제 연방 수석이 경고를 하는데
그거를 뭐 아랑곳하지 않고 중국에게 최애국 대우를 부여하는데
이 파인스타인 상원의원이 앞장섭니다.
계속 이 짓을 해요, 이 사람은.
노골적으로 중국 공산당을 편드는 행보를 오늘날까지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나아가서는 무려 한 몇 년입니까?
8년 동안이나 상원정보위원회 정부위원장을 지내죠.
이 사람 연봉이 우리 돈으로 한 2억 원가량 되는데
재산이 2012년도에 통계밖에 못 구했는데
재산이 무려 우리 돈은 700억이 넘습니다.
700억 그러면 굉장히 많은 돈으로 느껴지는데
사실은 이 남편이 가진 재산에 비하면
이건 뭐 정말 적은 돈이에요.
이 남편이 리차드블럼이라는 사람인데
아까 이 파인스타인 샌프란시스코 시장이
상해시 당시 장점인 시장인데
자매도시를 맺고 나서 86년도에
이 두 도시가 공동으로 경제협력회사라는 거를 지정을 합니다.
그때 샹하이 퍼스틱 파트너스라고 하는 회사가 지정이 되는데
이렇게 지정을 했다는 얘기는
상해시랑 샌프란시스코시가 특혜를 준다는 얘기죠.
이 회사에 파인스타인의 남편이 이사로서 지분참여를 합니다.
그리고 파인스타인이 상원의원이 되고 나서 2년 있다가
이때는 이미 장점인이 중국공산당 총서기로 있을 때입니다.
이때 뉴브리지 캐피탈이라는 회사를 설립해서
중국 항공사, 철강회사, 두유 제조회사, 과자회사
그러니까 업종 가리지 않고
이 파인스타인의 남편이 만든 회사가 투자를 해요.
그리고 파인스타인이 상원의원으로 있을 때
당시 중국공산당 총서기로 승진한 장점인의 초청을 받아서
베이징을 방문하는데
심지어 어디까지 가냐면 중남해라고
중국 베이징에 자금성이 있지 않습니까?
자금성 서쪽에 정원이 있어요.
거기를 중남해라고 부르는데 큰 연못이 있어서
거기 마오쩌둥 관저 겸 숙소가 있습니다.
중국공산당 총서기들이 쓰는 시설인데
여기서 파인스타인과 그 남편 리차드 블럼과 장점인
그리고 중국 측 배석인사가 또 있었겠죠.
이렇게 만찬까지 나눕니다.
블럼은 돈을 벌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 가만히 있어도 중국공산당에 받치니까
이렇게 해서 번 돈이 무려 1919년 통계로 10억 달러입니다.
우리 돈으로 1조 1천억 원이죠.
그러면 중국공산당이 다이앤 파인스타인이라고 하는
미국 정계의 실력자 상원의원을 어떻게 삶았나
잘 알 수가 있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이거 말고 다른 또 중요한 얘기가 있는데
어쨌든 이 러셀로우는 이런 배경을 가지고 있는
다이앤 파인스타인이 러셀로우를 썼는데
무려 20년 동안 아니라 FBI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썼는데
이 파인스타인 상원의원이 러셀로우가
중국공산당 간첩이라는 걸 알면서도
20년을 암약하게 만들었어요.
이렇게 안 할 수가 있습니까?
FBI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걸 했는데 왜 그렇겠어요?
그 남편이 중국에서 외견상 투자를 해놓고
엄청난 뇌물을 그야말로 주기적으로 받고 있는데
이렇게 안 할 수가 있었겠어요?
참고로 이때 그럼 FBI는 경고만 하고 뭐하고 자빠져 있었냐?
이 당시에 대통령이 클린턴 대통령입니다.
클린턴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중국공산당 돈이 유입이 됐고
중국공산당 끄나풀들이 조직적으로 클린턴 선거운동을 했어요.
이게 문제가 됐었는데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고 나서
FBI 내부 요원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수사를 덮어버렸죠.
푸시는 클린턴 오바마랑 친한 사이다.
이거 다 알고 있는 사이고
푸시 대통령 시절에 중국공산당의 공작을 손을 안 댔어요.
오바마 시절에는 더 말할 것도 없고
그래서 심지어는 최근에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었는데
트럼프 대통령 시절에 FBI 국장이
미국 부정선거 논란을 전혀 수사를 안 했잖아요.
그리고 바이든이 대통령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전 FBI 국장이 여전히 그 국장직을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FBI가 사실은 소위 딥스테이트의 일부다라는 걸 알 수 있는 증거죠.
미국 사회가 정말 엄청 놀랄 정도로 부패해 있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럼 아까 맨 처음에 보여드렸던
우리나라를 찾아왔던 양심적인 일본계 미국인
미국 하원의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저지른 건장 범죄
이 문제를 열심히 떠들어댄
이 사나이는 그럼 어떤 놈이냐.
이 사람 있잖아요.
하원의원직을 지내면서 계속 중국공산당 지원을 받은 사람이에요.
정치 자금을 받았고
그다음에 조금 이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여기서 유권자 분석을 해보면
중국인들이 압도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그런 지역입니다.
이게 마이클 혼다 지역구가 엘러미다 카운티라는 건데
그 지역은 중국공산당 텃밭이에요.
그래서 그럼 그 하원의원을 마루고달토로
아까 다이안 파인스타인처럼 하지.
왜 전 하원의원이 됐냐.
이거는 중국공산당이 마이클 혼다한테
센카구열도가 이제 중국 거다.
이런 얘기를 네가 좀 해라 라고 시켰는데
그것만은 차마 못했다고 그래요.
그래서 중국공산당이 그럼 너는 나가 이래서
이제 쫓겨난 그런 사연이 있습니다.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마이클 혼다랄지 러셀로우 이런 자들이 얘기하는
80년 전에 조선의 위안부 문제를 가지고
사회정의를 떠드는
그리고 다른 지금 벌어지고 있는 온갖 부조리
부정의에 대해서 입을 담아오고 있는
이 자들이 얘기하는 사회정의가 뭐냐.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 되는 거죠.
캘리포니아 그중에서도
산프란시스코가 중국공산당 입장에서는
무지무지하게 중요한 공작 거점의
여덟 해방구입니다.
사실상 심지어는 중국의 국가안전부의
캘리포니아 주 전담부서가 존재한다고 그래요.
캘리포니아가 중요한 이유는
미국에서 제일 큰 경제규모를 자랑하기도 하겠거니와
중요한 건 특히 산프란시스코 일대가
실리콘밸리 또 스탠포드 대학이 있는
미국 과학기술의 요람이라는 거죠.
또 미국에서 제일 중국인들이 많이 삽니다.
이 지역에 또 중국인들이 제일 먼저 정착한 지역이
바로 이 산프란시스코 일대에
거기다가 이제 정치적으로는 민주당의 아성입니다.
왜 여기가 민주당의 아성이 됐는가는
조금 이따 다시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이거는 제가 역사적 배경을
좀 더 공부를 해봐야 되겠는데
연방정부를 불신하는 그런 어떤 정치적인
사회적인 분위기가 있다고 봅니다.
이 캘리포니아가 왜 민주당의 아성이냐 하면
이 도표 맨 오른쪽 걸 보시면
2018년도에 캘리포니아 인구 구성인데
백인들이 37%예요.
백인들이 37%고
이 사람들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게
라티노들입니다. 39%.
그런데 이제 민주당의 이 이민 정책은
이민이라는 거 자체에 대해서 굉장히 너그러워요.
왜냐하면 이 사람들을 이제 자기네들의
지지 기반으로 삼기 때문에 민주당이.
그래서 심지어는 바이든이 대통령 되고 나서
그 불법 이민자들 1,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합법화 시키겠다 이런 얘기도 했잖아요.
그리고 지금 미국 남부 국경을 개방을 해가지고
하루에 3,000명씩 불법 이민자들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하루에 3,000명이면은
열흘이면은 3만 명. 한 달에 9만 명이에요.
이거 정말 소름끼치는 숫자입니다. 여러분.
이 상암동 월드컵 부장에 꽉 차면
6만 7천 명이 차요.
이 9만 명이 한 달에 들어오는
9만 명의 불법 이민자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 수가 있죠.
어쨌든 이런 식으로 이 불법 이민자들 유입을
촉진해서 이걸 자기네들 정책 기반으로 삼겠다라고 얘기하는
이런 짓을 하는 것들이 민주당인데
이게 미국을 망치려고 작정한 놈들이죠.
이번에 부정선거로 대통령직을 차지하긴 했습니다만
얼마나 갈지는 한번 두고 보시죠.
그리고 이제 15%가 아시아인들인데
그리고 흑인들은 의외로 얼마 안 됩니다.
6%밖에 안 돼요. 캘리포니아에.
미국 사회 전체적으로 흑인들이 사실 얼마 안 됩니다.
13% 좀 넘어요.
자 그런데 이 외국에서 태어나서 캘리포니아로 온 사람들 중에
멕시코 사람들이 400만이고
필리핀 사람들이 이제 85만 명 가까이 되고
중국 사람들이 한 80만 명 가량 돼요.
79만 8천 명.
그리고 베트남 사람들이 51만.
인디아가 53만.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31만 명이나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이 표에 안 나온 거 보니까
뭐 몇 안 사는 것 같고.
그런데 어쨌든 캘리포니아에 와 있는 외국인 사회 중에서
왜 중국인들만 이렇게 압도적인 파워를 자랑하고 있을까
생각을 해보면
본국에서 캘리포니아에 있는 자국 교포 사회를 좌지우지하고
지원할 수 있는 의지와 능력을 가지고 있는
그 둘 다를 가지고 있는 나라는 중국밖에 없어요.
우리가 여기서 31만 명 우리 한국 교포들 대상으로
뭔 공작을 하겠습니까? 대한민국이.
필리핀은 그런 생각이 있다 하더라도 돈이 없는 나라고.
인도 역시 그런 생각이 없는 나라고.
그러니까 이 캘리포니아 지역,
특히 샌프란시스코의 중국인 사회를 움직여서
이걸 매개로 한 공작을 통해서 자국의 이익을 껴야겠다는
이런 생각을 하고 짓을 하는 자들은 중국밖에 없죠.
중국 공산당.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 사회가 흑인들이 많은 것 같은데
백인들이 사실은 60%를 차지하고요.
히스패닉이 18.5%, 흑인들은 13.4%밖에 안 됩니다.
이거는 인구 25만 명이 넘는 도시들 중에서
미국 전체에서 중국인 비율이 1%가 넘는 도시들을 뽑아봤어요.
빨간 거 맨 위에 한번 보시죠.
샌프란시스코 인구의 21%, 5명 중에 한 명은 중국인이에요.
샌프란시스코가.
그러니 샌프란시스코에서 뭔 정치를 하려면
중국인 눈치를 안 볼 수가 없는 거죠.
게다가 샌프란시스코 맞은편에 오클랜드라는 도시가 있는데
여기도 중국인들이 8.7%를 차지하고.
또 이게 쭉 보시면 세너제일 알지만
세크라멘토, 샌디에고, 스타크던, 로스앤젤레스 이런 데가
이런 캘리포니아에 있는 대도시들이
중국인들이 얼마나 많이 살고 있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캘리포니아 쪽에서 중국 공산당에 반하는
중국 공산당의 이익을 침해하는 정치인이 나오기가
사실상 대단히 어렵다.
정확하게는 불가능하다는 걸 알 수가 있죠.
이런 유권자 기반을 좀 분석을 해보면.
보시면 샌프란시스코가 가운데 있고
그 맞은편에 오클랜드라는 도시가 있죠.
그리고 그 오른쪽에 보면 스타크던 아까 보셨고
그 위에 세크라멘토 있고
또 아까 보셨던 오클랜드 밑에 보면
세너제일, 산호세라는 동네가 있고
이 일대에 중국인들이 집중해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에 샌프란시스코 만의 실리콘밸리가 자리 잡고 있는데
애플, 페이스북, 구글
이런 소위 빅텍들이 다 본사가 여기에요.
트위터는 심지어 샌프란시스코 시내 본부가 있는데
얘네들이 지난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떨어뜨리려고
정말 별짓을 다했죠.
트위터 같은 경우에는 아예 계정을 삭제해버리기도 했고
각종 검열을 통해서
이 공화당과 트럼프의 발언은 철저히 검열 차단을 하고
민주당 편에 노골적으로 섰던 자들입니다. 이 회사들이
그럼 이 회사들이
중국 공산당은 도대체 어떤 커넥션이 있는 거냐
샌프란시스코랑 민주당의 커넥션은
아까 살펴본 바와 같고요.
단적으로 이제 파인스타인 상온의원이 장저민
장저민은 89년에 총소기가 돼가지고
10년 넘게 총소기를 했고
그 후에 후진다오가 10년 동안 총소기를 했는데
후진다오 시절의 실권자는 장저민이었어요.
그러니까 오늘날 중국 최대의 계파는 여전히 상해방
이 장저민을 중심으로 한 상해방입니다.
시진핑이 그걸 누르려고 애를 쓰다가
이제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어쨌든 샌프란시스코라는 지역과 민주당의 커넥션
이 관계는 알겠는데
또 곧 배후에 중국 공산당이 있다 이건 알겠는데
이 빅텍이 민주당과 ccp 사이에 어떻게 끼어 있는지
이거는 좀 더 공부를 해가지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보여드린 사진인데
샌프란시스코 맞은편에 있는 동네가 엘르미다 카운티예요.
이게 카운티가 하원의원 선거군데 엘르미다 카운티
엘르미다 카운티에 더블린이라는 시가 있어요.
이 시의 시의원으로 있던 친구가 에릭 스워렐인데
왼쪽에 있는 젊은 친구인데
이 친구가 결국 시의원 하다가
이 오른쪽에 있는 여성은 지난번에 얘기한 것처럼
중국 공산당의 스파이 크리스틴 팡이라는 여잔데
이 여자가 샌프란시스코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정치인들을
그야말로 육탄 공세를 펼쳐서 스파이를 만들려고 애를 썼어요.
이 오른쪽에 있는 체격이 좀 큰 친구는 프리먼트라는 시의
역시 엘르미다 카운티에 있는 시의 전직 시장이고
또 그 밑에 가운데 있는 사진은
그 밑에 세너제이 시의 시의원 하던 친구입니다.
그 왼쪽에 머리 허위한 친구는 마이클 혼다
그리고 이 세 친구가 다 크리스틴 팡이 같이 잤던 친구들이에요.
크리스틴 팡이 이 지역에서 얼마나
그야말로 육탄 공세를 펼쳐서
중국 공산당의 끈 아플들을 만들려고 애를 썼는지
를 알 수 있는 그런 사진입니다.
여기 보시면 이 역삼각형 위에 CSUEB라고 한 게
크리스틴 팡이 다니던 학교예요.
캘리포니아 주립대 이스트 베이 캠퍼스라는 데인데
이 오른쪽에 있는 삼각형이 더블린 시고
그 밑에 있는 게 프리먼트 시고
그 밑에가 세너제이 시입니다.
그러니까 이 크리스틴 팡이 이 일대를 그야말로 들쑤시고 다닌 거죠.
물론 크리스틴 팡은 이 지역에만 있지는 않았습니다.
오하이오 한 시의 시장도 몸으로 삶았다고 그러고
그리고 미국 중서부의 작은 시의 시장도
봉침을 했다 이런 기사들이 났는데
이걸 보면 무슨 생각을 해야 되냐면
얘네들이 수십 년을 내다보고 공작을 한다는 걸 알 수가 있죠.
얘들 생각은 이거예요.
오늘날 작은 지방 도시의 시장 또는 시의원이
시간이 지금 한 십 년이나 지나고 나면
연방의회 의원도 되는 거고 주지사도 되는 거다.
이렇게 길게 보고 얘들이 공작을 하는 겁니다.
실제로 대표적인 사례가 아까 봤던 더블린 시의원 하던
에릭 스월렐리라는 친구죠.
이 친구가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을 탄압하기 위해서
그야말로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는 친구인데
이런 크리스틴 팡과의 이런 참 너저분한 연문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에서 반공화당 캠페인을 열심히 지장 없이 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도 지난 시간에 보여드린 건데
가운데 있는 크리스틴 팡이라고 하는 여간첩
그 왼쪽에 있는 놈이 샌프란시스코 주재 중국 총영사
그 오른쪽에 있는 놈이 러셀로우입니다.
사회정의 교육 12년 된가 하는
여기서 중국의 전술이 뭔가를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한마디로 초한전입니다.
이게 초한전
오늘 제가 드릴 말씀을 다 잊어버려도
이 초한전이라는 단어는 기억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초한지가 아니고 초한전인데
한계를 초월한 전쟁이라는 뜻입니다.
이건 중국에 스스로 붙이는 이름이에요.
차오량이랑 왕샹수이라고 인민해방군 출신 장성들이
이게 중국공산당의 전술을 총정리한 건데
얘들이 발명한 건 아니고
중국공산당이 기존에 해오던 짓을
이런 식으로 총정리를 해서 초한전이라는 이름을 붙인 겁니다.
이 초한전이 얼마나 살벌한 거냐면
말 그대로 모든 분야를 전쟁터로 삼고
언제나 전쟁을 하는 중이다 우리는
또 누구나 중국사람들은 누구나 전투요원입니다.
여러분이 당에 다니면 조선족 서빙한 아주머니들 있잖아요.
또 일용직으로 왔다 갔다 하는 조선족 남성들
걔들 다 전투요원들이에요.
얘들 주기적으로 모여가지고
예를 들면 한 달에 한 번씩 모여가지고
그동안 자기네들이 관찰한 거 보고하고
또 앞으로 어떻게라 지침하달받고 그런 애들입니다.
중국 출신의 우리 대학에 와 있는 유학생들은
다 중국공산당 지령을 받는 애들이에요.
합법, 법을 불문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전쟁을 한다.
얘네들은 미국과 전쟁이 불가피하다.
그리고 전면전을 하기에는 아직 준비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초한전의 각종 전술을 통해서
미국을 쓰러뜨리겠다라는 게
얘들이 실제로 품고 있는 생각이죠.
펜타닐이라고 하는 아주 악성물질을
미국에게 대량 밀수출을 해가지고
미국의 젊은이들을 오염시키고 타락시키는
이런 것도 다 얘네들의 초한전의 일환이죠.
그래서 처음에 봤던 이런 러셀로우,
그다음에 마이클 혼다 같은 우리가 지금까지
양심적인 미국인으로 알고 있던 이런 자들이
과연 양심적인 미국인입니까?
어때요? 중국공산당 끄나풀들이죠.
중국공산당 끄나풀입니다.
최근에 일본군 위안부들이 무슨 성노예야.
강제로 끌려 들어가서 아까 마이클 혼다 같은 놈이 주장했듯이
강제로 끌려 납치당해가 가지고 성노예로 살았다.
이게 아니고 이런저런 불행한 사연들은 있지만
근데 가난한 아버지가 딸내미를 팔아 넘겼다 할지
또는 포조한테 속아가지고 갔다 할지 해가지고
이 사연은 정말 이런저런 가슴 아픈 사연들이 있지만
그 본질은 매춘부들이었다.
꼬박꼬박 그 대가를 받고
또 어떤 매춘부는 그 대가를 차곡차곡 잘 모아서
조선에 붙여가지고 엄청 부동산 매입을 많이 한 사람도 있습니다.
어쨌든 기본적으로 매출이었다라고 주장하는
하버드법대 교수의 논문에 대해서
하버드대학 다니는 아태 지역 출신 학생연합회가 있어요.
또 심지어는 한국인 학생회랄지
그리고 이런저런 변호사 출신의 이런저런 사람들이
규탄성명 내고 다 그랬다 그러는데
그거 다 배우를 따지고 보면 중국공산당의 공작입니다.
그래서 이 위안부 문제에 중국공산당이 개입하고 있다.
그 점은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이게 단순히 국내 문제가 아니에요.
중국공산당이 이렇게 정말 광범위하고 깊숙하게
대한민국을 한미일 동맹에서 떼어내려고
공작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외국인이 얘기했다고 해서
그런데 아까 얘기했던 러셀로우랄지
마이클 혼다 이런 놈들이 얘기했다고 해서
양심적인 미국인 특히 마이클 혼다 같은 경우에는
일본계 미국인이 얘기했으니 맞겠지
이렇게 생각하면 천만에 만만의 말씀인 거죠.
공작입니다. 중국공산당의 공작.
그래서 이 얘기가 워낙 중요한 얘기라서
다음 시간에 다른 인물들을 등장시켜가지고
특히 카말라 헤리스도 본거지가 어디겠습니까 여러분?
샌프란시스코예요.
그 여자 배경에 중국공산당이 있습니다.
미국의 부통령 배후에 물론 미국의 대통령
바이든 일가는 중국공산당으로부터 돈을 엄청 받았잖아요.
이런 얘기들 정리해서 다음 시간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