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은 불모의 땅 vs 야생동물의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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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비디오 조회수·2025. 3. 23.
체르노빌 사고 이후 생태계는 어떻게 변했을까? 인간이 떠난 자연은 회복되었을까? 그리고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과 탈원전 정책은 정말 최선일까? 라는 내용으로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변방의 북소리 한민호입니다.
구소련, 오늘날의 우크라이나 체류노빌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가 발생한 지
금년이 35년째입니다.
지금 그 체류노빌은 동물은 물론이고 식물마저 살 수 없는
그야말로 불모지인지 아니면 정반대로 동물의 왕국이 돼 있는지
이 주제를 가지고 오늘 말씀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 그러니까 체류노빌 사고가 발생하고 나서
30년이 됐던 해 4월 26일날
한겨레신문이 이런 기사를 냈습니다.
30년이 흘렀어도 처참한 불모의 땅, 체류노빌.
불모의 땅, 그러면 풀한 폭이 자랄 수 없는 땅이다.
이런 어감을 주죠.
이 기사에 이런 게 나옵니다.
사고 이후 태어난 아기들 사이에서는 높은 암발병률을 보이고
지금도 심각한 기형이나 희귀한 암을 지닌 아이가 태어나고 있다.
팔다리가 없거나 심지어 머리가 둘이 나기도 태어났다.
방사성 물질은 당시 3%만 누출이 됐고
아직 97%의 방사성 물질이 그대로 남아있고
언제 새어나올지 모른다. 이런 내용입니다.
정말 살벌하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기사대로라면
체류노빌 일대는 그야말로 풀한 폭이 자라지 않는
지옥 같은 땅, 영화에 나오는
악마가 사는 그런 곳인 느낌을 주는데
이 한겨레신문 기사가 나오기 이틀 전에
16년 4월 24일 날 영국의 텔리그래프가
정반대되는 기사를 냈어요.
체류노빌의 재앙적 사고가 있은 지 30년이 흘렀는데
방사능에 영향을 받는 그 황무지에 사실은
야생의 생물들이 번성하고 있다.
이런 기사를 냈어요.
근데 이건 텔리그래프 기자가 직접 가서
탐사해서 보도를 한 게 아니고
이 이전에 영국의 생태학 및 수리학 센터라고 하는
기영리 연구기관이 있습니다.
이 연구기관에서 영국의 각 대학에
생물학 내지는 방사선학 관련된 교수들을 모아서
이제 컨소시엄을 구성을 해요.
거기다가 우크라이나의 생물학자,
특히 이 생물학자는 방사능 생물학을
특별히 전공을 한 사람인데
세르게이 게슈체크라는 발음이 제대로 됐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연구진을 구성해서 5개년 계획을 추진을 해요.
그래서 그 내용인 즉슨 체류노빌의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에
그 지역의 생태계가 어떻게 지금 조성이 되고 있는지를
연구를 한 겁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해가지고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놀라운 사진들이 찍혔어요.
보시면 이거는 붉은 사슴인데
그 주변 풍경을 보십시오.
풀 한 폭이 자라지 못할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한겨레신문 기사 내용대로라면
이렇게 풍요로운 대야말로 초원이 펼쳐져 있고요.
스라소니입니다.
멧돼지 떼, 그 다음에 독수리.
이 독수리 사진은 2009년에 찍혔어요.
그러니까 30년도, 그러니까 체류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파 30년도 채 되지 않아서
찍힌 사진이죠.
그 생태계의 복원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 건지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이건 황새 사진이고요.
여우 사진이고
이건 엘크라우래가지고 사슴 중에 제일 큰 종류입니다.
이런 큰 동물들이 여기서 산다는 건 뭘 의미하는 거겠어요.
먹을 게 많다는 얘기겠죠.
특히 놀라운 사진이 이 갈색 곰 사진인데
이 갈색 곰은 체류노빌 발전소 사고가 나기 이미 70년 전부터
그러니까 이 기사가 나오기 100년 전부터 안 보이던 동물이에요.
이 갈색 곰이라는 게.
이 일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동물입니다.
그런데 체류노빌 발전소 사고가 있고 나서
채 30년도 되지 않아서 갈색 곰이 어슬렁거리는
그러니까 그야말로 동물의 왕국이 된 거죠.
이 갈색 곰 같은 포식자가 어슬렁거린다는 얘기는
얘가 하루에 잡아먹을 동물들이 많다는 뜻이죠.
또 그 밑에 갈색 곰한테 잡아먹히는 초식 동물들이 먹고 살
또 풀이 많다는 얘기고
그다음에 또 하나 놀라운 사진이 찍혔는데
이게 2014년에 찍힌 사진인데요.
이거는 몽고 야생말이라고 해서 이미 멸종된 종이다.
이렇게 알려져 있었어요.
멸종된 몽고 야생말이 이렇게 떼를 지어서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풀 한 폭이 살 수 있을 것 같지 않은
체류노빌 원자료 주변이 동물의 왕국이 되어 있는 거예요.
심지어 지금은 사람도 살고 있습니다.
한 3천 명 정도의 과학자들, 근로자들, 경찰이 살고 있다고 하고
심지어는 원주민들도 돌아왔어요.
꽤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이 기사에 보면 80대 원주민 부부가 이런 얘기를 해요.
돌아오지 않은 사람들은 다 죽고 우리만 살아있다 지금.
이런 자랑을 합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농작물도 생산을 하고 수산물도 채취를 하고 하는데
이것들이 다 우크라이나 정부의 방사선 검사를 통과해야 됩니다.
그래야 소비를 하고 또 팔 수 있고 그런데
다 무사히 검사를 통과한다고 그래요.
여러분 체류노빌 폴업이라는 게 2003년도에 비엔나에서 구성이 됐는데
이거는 국제원자력기구, 세계보건기구, 식량농업기구,
유엔환경기구, 유엔개발기구, 유엔방사선영향과학위원회
그리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정부가 이렇게 참여해서
이 방사선 내지는 생물학, 기타 관련 수리학이랄지
관련 전문가들 한 100명을 모아서
이 체류노빌 원자력발전소의 사고로 인한 영향을
한 2년에 걸쳐서 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2005년도에 보고서를 발표를 하는데
그때 사고 직후에 방사선 노출로 인해서 28명이 죽었다.
또 갑상선 암으로 15명이 죽었다.
그리고 앞으로 아마 각종 암 때문에 4000명이 사망할 것이라고 얘기를 했고요.
특기할 점은 출산율 감소나 선천적 기형증상은 없었다라는 겁니다.
아까 한겨레신문은 정반대의 얘기를 했죠.
머리가 둘 달린 아이가 태어났다랄지 정말 끔찍한 얘기들을 했는데
그 근거가 뭔지 정말 한번 직접 물어보고 싶어요.
이거는 제 얘기가 아니고 그야말로 체류노빌 포럼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체류노빌 포럼을 구성한 국제기구들이 헛소리를 할 기구들이 아니죠.
그래서 체류노빌 포럼 보고서의 최종적인 결론은 이거예요.
방사선 노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물론 피해가 없는 건 아니죠.
물론 피해를 보지만 이것보다 더 큰 피해는
사고에 대해서 지나치게 과장된 두려움 때문에 생기는
정신건강상의 문제다라는 결론을 내려요.
이 5개년 계획, 아까 말씀드린 5개년 계획에 참여했던
짐 스미스 교수는 이런 얘기를 합니다.
물에 사는 곤충들이 방사능 수치가 그 물에
방사능 수치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곤충들의 숫자가 줄거나 하지 않았고
또 종다양성에도 영향이 없었다.
포유류들은 어땠을까요?
오히려 사고가 나서 첫 10년 동안에 포유류 숫자가 늘어났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방사능은 포유류 숫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물론 아주 드물게 영향을 받는 애들도 있다라고 얘기를 하죠.
그래서 짐 스미스 교수가 이런 얘기를 합니다.
우리는 방사능을 볼 수도 없고 냄새도 못 맡는다.
그런데 우리가 두려워할 만한 모든 요소를 다 가지고 있다.
방사능이라는 게. 사실 두렵죠.
방사능은 소리만 들어도 두렵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런데 사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위험한 건 아니다.
물론 위험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그렇게 위험한 건 아니다라는 얘기를 해요.
2011년도에 벌써 10년이 됐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있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나중에 제가 한번 다시 얘기를 하겠습니다.
이게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이 공개 석상에서 천몇백 명이 죽었다.
이런 천명이 넘는 숫자를 얘기를 했습니다.
원전 사고 때문에 죽었다라고 얘기를 해서 일본 정부가 공식적으로 항의를 했어요.
그 원전 사고 때문에 죽은 게 아니고
쓰나미 때문에 그 많은 사람들이 죽은 거거든요.
그런데 문재인은 공개적으로 원자력발전소에
무슨 그것 때문에 죽은 거다라고 했는데 그건 전혀 아닙니다.
이 얘기는 나중에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이 사고 이후에 인터넷에
방사능에 피폭된 동식물 사진,
또 돌연변이들 이런 사진들이 엄청 돌아다녔어요.
그래서 이 원자력 발전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막연한 두려움을 굉장히 증폭시켰죠.
그래서 이런 사진들이 돌아다녔습니다.
꽃이 두 개가 하나로 합쳐진 사진들,
내지는 하얀색 장미에서 보는 것처럼
꽃 한가운데에서 삐죽 튀어나온 사진,
또 토마토인데 이상한 것들이 나 있는 사진,
또 토마토인데 정말 굉장히 기형적으로
이렇게 찌그러져 있는 토마토 사진,
또 이 오이인데 오이 중간에서 잎이 나 있는 사진.
이 사진들은 2016년도 11월 달에
서울경제신문, 후쿠시마 지진 후 퍼지는 괴사진,
직접 찾아봤더니라는 제목이 기사에 나온 내용인데
알고 보니까 여기 후쿠시마 지진으로 인한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각종 돌연변이가 생긴 게 아니고
옛날에 후쿠시마가 아니고 세계 각지에서 우연히 발견된
기형 생물들의 사진들이 많이 돌아다녔고
또 교묘하게 합성된 사진도 많았다고 합니다.
이런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이재기 한양대 교수님 말씀에 따르면
지금까지 2016년도 현재까지 학계에 발표된 공식 사례는
남방 부전 나비, 이게 뭐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는데
이 나비의 기형화뿐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원자력에 대해서 특히 우리 체리노빌 사고랄지
후쿠시마 사고에 대해서 너무 우리가 과장된 얘기를 듣고 있는 거죠.
우리나라 원전은 어떨까요 여러분.
우리나라 원전은 40년 동안이나 사고 없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진짜 놀라운
이게 우리나라가 원전을 시작한 지가 이승만 대통령 때부터
우리 똑똑한 젊은이들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고
그래서 지금까지 70년 동안 원자력 발전소를 키워왔는데
이 전통적인 원자력 강국들 미국이나 프랑스 마저도
우리 원자력 기술을 못 알아와요.
이게 대한민국이 해방이 아니 단군 이후에 성취한 업적 중에
이만한 게 있겠습니까.
있습니까 여러분 없어요.
이거 정말 엄청난 겁니다.
이거 세계에서 최고 안전하고
또 이 기술적으로 탁월하고 안전한 원자력 발전소를
가장 경제적으로 단기간에 건설할 수 있는 능력을 우리가 가지고 있어요.
게다가 비행기이나 미사일 공격도 견디는 경랍 용기 안에서
원자로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경랍고는
두께가 10cm에 불과했다고 그러는데
우리 거는 137cm라고 그래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를 덮었던 경랍기보다
무려 13배가 넘는 철근 콘크리트로 외부 벽을 감쌌고
그 안에 또 내부 벽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 장치가
어떤 수준인지 어떤 장치들이 있는지
이거는 제가 원자력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전문가들 말씀을 들어가지고 다음에 다시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 최루노빌 사고 한번 보십시오.
여러분들 사고가 나서 어떻게 됐는가.
오늘날 지나치게 겁을 먹을 필요가 없고
그 이전에 대한민국의 원자력 관련 기술은
또 안전 조치 수준은 여러분들이 안심하셔도 된다라는 말씀을 감히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문재인은 기를 쓰고 탈원전을 추진하고 있죠.
그래서 심지어는 멀쩡하게 잘 돌아가는 원자력 발전소의 경제성을 조작을 했잖아요.
이게 이제 작년에 우리 용감한 감사원장께서
정말 온갖 압력을 뿌리치고 감사를 잘 해가지고
이 문재인 정부가 얼마나 무리하게 불법적으로 탈원전을 추진했는지
이걸 감사 결과 보고서를 냈고요.
이걸 바탕으로 해서 지금 검찰이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을 수사를 해 들어가고 있습니다.
어쨌든 국내에서는 이렇게 탈원전을 하면서 해외에는 우리 원전을 수출하겠다라고 왔다 갔다는 신용을 했죠.
그런데 문재인 정부에서 원자력 발전소 수출한 게 한 건이라도 있습니까?
문재인 정권은 기존에 우리가 이룩한 모든 업적을 부수는데 골몰했지
새로 생산한 거, 창조한 건 없어요.
정말 이런 것들이 있나 싶습니다.
그런데 더욱더 웃기는 건 이런 거죠.
국내에서는 원자력 발전소를 그렇게 문을 닫으려고 길을 쓰면서
몰래 북한의 원자력 건설을 지원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건 여적죄죠. 여적죄.
여적죄는 적의 편에 섰다라고 해서 그 형량이 사형 하나밖에 없어요.
저는 이거 여적죄라고 확신합니다.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한테 온갖 누명을 씌워서
최종적으로 징역 22년을 때렸는데
이 짓을 저지른 이놈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래서 이것들이 발이 저리고 밤에 잠이 안 오니까
몰래 산업자원부 국장과장 둘을 세 놈을
밤 11시 반이 넘은 야심한 시각에 사무실로 침투시켜서
관련 자료를 다 지워버렸어요.
물론 이 자료가 옆에 컴퓨터에 고스란히 또
따로 백업이 되어 있었는데 그걸 모르고 이 짓을 저질렀습니다.
저도 이 탈원전을 하면 안 된다.
제가 문화체육부 공무원으로서 이런 얘기를 세게 했었죠.
그러다가 문재인한테 밑보여서
벌써 재작년이군요. 재작년 9월 말일자로 제가 파매를 당했는데
아니, 원전 폐기하면 안 된다.
대한민국이 지키고 가꾸어야 될 보물단지다라는 얘기를 했다고
공무원을 파매를 해요.
이 민주당 이자들이 얼마나 정말 사악한 놈들이냐 하면
그 월성원자로 인접지역 주민들 몸속에 삼중수소, 삼중수소.
이 단어도 겁이 나죠.
저도 문과생이라 삼중수소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삼중수소라고 하는 물질이 있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이게 검출이 됐고
그런데 삼중수소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인공 방사성 물질이다.
이게 얼핏 들으면 무지하게 겁이 나죠.
그런데 전문가들 얘기는 아주 간단합니다.
첫째, 삼중수소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물질이다.
둘째, 이 지역 주민들 몸속에서 검출된 삼중수소의 량이
1년간 멸치 1g을 섭취한 수준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게 민주당 의원들이 우리 국민을 개돼지 취급을 하고 있는 거죠.
니들이 이런 얘기 삼중수소 뭐 웃자고 이렇게 얘기하면
니들이 뭘 알아듣겠냐.
이런 겁니다.
그래서 무슨 위원회까지 만들고
기자회견도 의원 한 10여 명이 모여서 벅적지근하게 했는데
여러분도 얘네들이 이거 얼마나 끌고 갈 것 같습니까?
제가 장담하건대 태산명동에 서일필, 쥐새끼 한 마리도 아마 안 나올 겁니다.
이 활동 하나도 안 할 거예요.
왜냐하면 할 게 없으니까.
애초에 거짓말에 입각한 주장이니까 이게.
얘들이 노리는 건 뭐예요 그런데.
우리 국민들한테 막연하게 원자력발전소는 무섭고 위험한 거다라는 인상,
막연한 느낌을 남기는 게 얘들의 목적이죠.
이런 것들한테 지금 우리가 나라를 맡기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될지.
이것들은 이것뿐만이 아니고 입만 열면 거짓말이죠.
입만 열면.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에요.
선동지라고.
우리가 정신 바짝 차려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소의 안전 관련한 조치들이 뭐가 있는지
이거 따로 한번 하고
두 번째로는 원자력발전소와 관련해서
문재인, 민주당이 무슨 거짓말을 했는지
그 시리즈를 정리를 제가 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