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의 글로벌 야심을 심판한다 - 1부

공자는 여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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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손님: 이은지 (중국대 이식오용 종식을 위한 국제연대 한국 대표, 공자학원조사 실체 알리기 운동본부 공동 대표)
안녕하십니까. 변방의 북설이 한민호입니다.
오늘은 중국 공산당과 싸우는 당찬 여성 이은지 대표님 모시고
중국 공산당의 글로벌 야심을 심판한다는 내용의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대표님, 자기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불러주셔서.
저는 중국 내 25용 종식을 위한 국제연대의 이태계 한국대표로 있고요.
그리고 공자학원의 실체를 알리는 운동본부의 공동대표로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을 간단히 소개를 해드리면요.
사실 지금 마치 제가 두 가지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중국 공산당과 싸우는 당찬 여성이라고 소개를 해주셨듯이
사실은 하나입니다.
이택은 오랫동안 우리 여러분들이 강제장기적 건설이라는 단어로 기억하고 계시는
중국 내에서 국가가 시행하고 있는 이식산업
양심소의 장기를 파는 이식산업을 하고 있는 것을 조사하는 국제단체고요.
그게 산업이군요. 장기 이식이.
그럼요. 아주 루커러티브, 이익이 아주 많은 산업으로 되어 있죠.
그리고 이태계 우리 자문위원이신 변호사님은
또한 난민 전문 변호사이기도 하십니다.
그래서 2012년에 소냐자오라는 공자학원에 있는
파룬군을 수련하는 강사가 난민 신청을 하고
망명 신청을 위한 변호를 우리 변호사님한테 맡기게 된 사건이고요.
또 변호사님은 지금 우리 국제연대에서
중국의 강제장기적출에 관한 최초의 보호서를 2006년에 발표하신 분이라서
사실은 이 연대가 제가 하고 있는 두 가지 일은 하나에서부터 비롯됐다고 봅니다.
중국 공산당과 싸우는. 그렇죠.
그러면 제가 오늘 책을 소개하려고 왔습니다.
이 책은요.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라는 책인데요.
제가 설명을 드릴 파트는 제 18장입니다.
이 책은 저는 미국에서 먼저 읽었습니다.
원래의 원제가 영어로 되어 있는 원제는
이렇게 해서 2018년 6월부터 에폭타임스에 계속 연재가 되어 있던
그리고 그게 모아져서 올해 미국에서도 출판이 되고
한국에서도 한글로 번역되어서 출판이 됐는데요.
출판부가 구평편집부라고 지금 되어 있거든요.
구평이라는 글은 또한 여기서도 역시 에폭에서 사설로 연재했던 2004년도 연재글인데요.
중국 공산당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이고 얼마나 잔인하고
또 얼마나 야만적인 행위를 중국 내에서 행해왔는지
그것에 중점이 두어져 있었다고 하면
물론 사례 중심으로 계속 다 서술을 했었습니다.
이 책은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경제, 법률, 사회, 가정, 미디어 모든 분야에 있어서
공산주의가 얼마나 침투되어 있고 우리가 사실은 공산주의는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다라는 것을 하나하나 사례를 들어서 논증을 하고 있는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 세상에도 간첩이 있느냐라고 질문한 어떤 정치인도 있는데
저 역시 공산주의를 경험을 못했습니다만
문헌으로만 공산주의가 얼마나 악랄한 체제인지 문헌을 통해서만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례들을 많이 말씀을 좀 해주십시오.
먼저 제가 하필은 왜 18장을 오늘 갖고 얘기를 하는 주제로 삼았는지부터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중국 공산당이 가장 가리고 싶어하는 강제장기적출
25역 문제에 대해서 조사를 하는 단체에서 근무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당연히 너무나 비인도적인 특성을 압니다.
중국 공산당의 비인도적인 특성.
그런데 한국 사회에 와서 보면 그것을 굉장히 간과하거나 또는 가볍게 취급해왔던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 미국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지난 8월에 폼페오 장관이 40년 동안 미국은 잘못됐다 반성한다라는 어떤 성명을 발표를 했지 않습니까.
그렇듯이 국제사회가 지금은 그 부분에서 굉장히 이거는 심각하구나.
중국의 공산당 특성이라는 것은 우리가 절대 간과할 일이 아니구나라는 것을 이미 알아챈 트렌드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회가 아직 그 부분을 알아채지 못하고 있고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책을 소개하거나 책에 대한 도의를 한다 보면 1장부터 나가야 되는 게 맞는데
제가 오늘 특별히 18장을 먼저 제일 마지막 장입니다.
그래서 먼저 이렇게 같이 도론 주제로 삼게 되었습니다.
먼저 보시면 중국 공산당의 글로벌 야심은 특히 미국을 대체하고 세계 패권을 중국이 잡으려고 하는 야심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누가 잡는가 보다도 사실은 누군가가, 누가라는 주체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미국이 패권을 잡아온 지는 오래됐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국제평화는 계속 유지되어 왔었고요.
경찰의 역할을 했다고 보죠.
그러면 중국이 정말 괜찮은 나라라면 글로벌 하면 어떻겠습니까. 패권을 좀 잡으면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그렇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특히 오늘 얘기 드릴 게 어떻게 해왔는가를 좀 중점적으로 말씀해달라고 하셨기 때문에 해본다면요.
세계 패권을 잡기 위한 중국 공산당의 정략은요.
처음에는 돈으로 사람을 이렇게 돈으로 각 나라들을 사기 시작합니다.
그게 포섭하는 작전이 일대일로였죠.
그리고 이게 국제사회의 그런 목적에서 미국을 고립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이 되는데요.
이렇게 돈을 가지고.
그다음에 중국이 아주 큰 시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인구가 많으니까.
그렇게 해서 마켓을 펼쳐서 이렇게 우리가 돈을 많이 쓸 수 있다.
이렇게 해서 포섭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많은 나라들이 거기에 글려들죠.
그리고 심지어는 유럽과 미국과의 동맹관계도 흔들어놓기 시작하죠.
그리고 우리나라도 사실은 그 속에 어떻게 보면 일조를 했습니다.
일조를 한 화면을 한번 보겠습니다.
얼마나 동맹을 깨고 또 얼마나 일대일로 협조를 했는지.
다시 보겠습니다.
지금 보면 한중철도를 하겠다.
대륙철도 시대를 맞이하겠다.
그리고 부산항마은을 이렇게 열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죠.
그리고 지금 우리가 최근에까지도 지소미아 문제.
한미일 이렇게 동맹에 있어서 지소미아 문제에 대해서
이걸 깰 수 있다고까지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국은 국제사회에 대해서 이 책이 말하고 있는 전략대로
우리는 그 속에 들어가서 일들을 하고 있었던 거죠.
다시 보겠습니다.
그렇게 되는 가장 많이 사실 포섭에 끼어들었던 나라는
아프리카 같은 사실 궤도국 또는 뭔가 문맹국 이런 곳이었다고 하면
유럽은 유럽 같은 경우는 그 포섭에 끼어들었다고
요즘은 정신을 차리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이제 많은 것이 반전되고 있죠.
그런데 한국 사회는 만약에 그렇다면 우리의 수준이 어딘가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우리는 아프리카 같지는 않지 않습니까. 사실.
빨리 깨어나야 되겠죠.
그래서 심지어는 미국을 고립시키기 위해서
라틴 아메리카, 멕시코 같은 나라 이런 곳 다 활용하고 있죠.
그러면 다시 본다면요.
가장 끔찍한 것은 중국 공산당의 특성 중에서 초한전이라는 겁니다.
초한전 어떤 걸까요?
처음 들어봤네요.
대표님 생각하시는 초한전이 한계가 없다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요.
한계가 없으면 어떻게 되죠?
뭐든지 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초한이라는 게 그러니까 한계를 초월한.
네. 한계를 초월한.
그런 전쟁을 한다. 중국 공산당이.
그게 왜 도덕적 한계를 초월한다는 거야.
무섭지 않습니까.
그게 바로 제가 오늘 와서 하고 싶은 얘기거든요.
도덕적인 한계를 초월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전반적인 초한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건데요.
우리는 사람이잖아요.
사람답지 못한 것도 초월할 수 있는 거죠.
그게 이제 많이 보여지는데 특별히 얘기를 한다면
중국의 문화를 가지고 우리 문화에 교류를 합시다.
이렇게 해서 문화교류를 하는 것처럼 합니다.
우리 중국말 배우고 싶지요? 중국말 좀 배웁시다.
우리가 돈 다 내줄게요. 중국말 배우러 오세요.
그런데 그래 놓고는 그 속에서 진중 문화를 모두 젊은 세대까지 모두 접수하게 하고
자신들의 목소리 그 버전대로 얘기하게 하고
그러면서 그런 것들이 다 묻혀있는 게 통일전선이라고 표현하잖아요.
그래서 미국을 적대시하는 어떤 문제든지
어떤 이익이든지 명예든지
미국과 적대관계가 조금이라도 걸려있는 나라들은 미국과 싸움을 하게 합니다.
심지어는 미국 내에 있는 국민도 그 정부와 정부에 반대하는 세력이 있다면
그 세력과 다 교합을 하죠.
초등학교 때 우리가 배웠던 통일전선을 바로 여기에 펼쳐지고 있는 모습이거든요.
이 통일전선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옛날 얘기다.
설마 그게 펼쳐지나?
굉장히 많이 펼쳐지는 것을 볼 수 있는 게 대표적인 사례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이분은 미국의 폭동 방화, 약탈하는 애들 BLM.
그 배후에 중국 공산당이 있다.
지금 하나하나 아마 발각이 될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현재 현 정부에 있는 대통령, 수장이 굉장히 중국 공산당의 특성을 꿰고 있고요.
그리고 그 대통령의 측근에서 지금 대통령 보필하고 있는
수많은 중국을 잘 아는 화인들의 멤버들이 지금 중국 대통령 보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네.
아, 다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