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정토로

공자는 여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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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고위 관리의 연설을 분석하여, 중국 공산당의 궁극적인 목표와 전략을 폭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변방의 북소리 한민호입니다. 오늘은 격정토로 중국 공산당의 진심이란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 3월 26일 날 에포크 타임즈가 보도한 내용인데요. 중국 공산당 고문이 미국을 무너뜨리기 위한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이 세부 전략 속에는 미국 선거에 개입해서 조작하는 것까지 포함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사실 이 내용은 2016년도, 지금부터 거의 5년 전에 광저우에서 중국 공산당 고위층이 몰래 모여서 회의를 한 내용을
5년이 지나서야 에포크 타임즈가 입수를 해서 보도한 겁니다.
이 발표를 한 사람이 한국식 발음으로는 김찬송, 중국식 발음으로는 진칸롱이라는 사람인데
인민대 국제학부 부학장 현직입니다. 미시간 대 교환교수로도 갔다 왔었고
중국 공산당의 핵심 중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조직부, 그리고 통일전선공작부의 고문으로 있는 사람이고
중국의 국사, 나라의 스승이다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중국 공산당의 브레인 중의 브레인입니다.
아주 강경한 반미주의자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사람이 5년 전에 중국 공산당 간부들끼리 모여서 했던 얘기의 내용은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미국을 어떻게 약화시킬 건지, 자세히는 미국 선거에 어떻게 개입할 건지
또 미국이라는 시장을 어떻게 통제할 건지, 미국을 포함해서 세계 각지의 미국의 적을 어떻게 양성할 건지
또 국제분쟁을 어떻게 조장해서 미국의 혼을 빼놓을 건지 이런 얘기를 했고
중국을 어떻게 강화시킬 것인지에 대해서는 미국 기술을 계속 훔치자, 중국의 용토를 확장하자
또 일대일로 같은 선도적 프로젝트로 국제적 영향력을 구축하자, 또 나와서 국제기구를 장악하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우선 미국을 쓰러뜨리기 위해서는 미국이 실수하도록 여권을 조성해야 된다.
이거 다 진칸롱이 했던 얘기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이 문제를 해결하느라고 동번소쭈하다가 포기하도록 유도하자.
다만 여기서 주의할 점은 스스로 경계하기를.
중국이 이런 짓을 하는 걸 미국이 눈치를 챌 텐데 그때 미국이 중국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정치적으로 또 경제적으로 미국이랑 긴밀하게 엮여 있어야 된다는 얘기를 진칸롱이 합니다.
한 가지씩 살펴보면 우선 선거 개입입니다.
친중공 후보 선출이 목표인데 하원 의원이 특히 쉬운 목표다.
그래서 중국 기업이 투자를 통해서 각 선거구마다 유권자를 수천 명 정도는
중국 공산당 맘대로 조정할 수 있다라는 얘기를 진칸롱이 했어요.
미국 인구가 3억 1,200만인데 하원 의원 선거구가 435개.
선거구별 인구는 75만 명입니다.
이게 진칸롱이 계산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평균적으로 보면 하원 의원 선거 투표율이 30% 정도고 투표자가 20만 명 내외다.
이런 상태에서 1, 2위 후보 간의 투표 수 차이는 대개 1만 개 이하다.
따라서 중국 공산당이 수천 표 정도를 움직이면 중국 공산당이 조정할 수 있는 하원 의원들을 뽑을 수 있다.
여러 명을, 그것도.
그래서 중국의 야심은 적어도 미국 하원을 통제하는 거다.
그래서 미국 하원을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의 제2상임위원회로 만드는 것이다.
라는 얘기를 2016년도에 했는데 이미 이거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 방송에서 샌프란시스코는 중국 공산당의 해방구다라는 방송에서 말씀을 드린 것처럼
샌프란시스코 일대, 캘리포니아 이런 데는 중국인들이 이미 많이 살고
여러 요인으로 인해서 중국 공산당이 좌지우지하는 선거구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이건 진칸롱이 얘기한 건 아니고 우리 형편을 살펴보면
2016년 10년도에 서울시장 선거가 있었는데
이때 오세훈 후보랑 한명숙 후보의 표차가 2만 6천여 표에 불과한데
금년 현재 서울시의 지방선거 투표권을 가진 외국인들, 주로 중국인들, 조선적을 포함한 중국인들이죠.
그 숫자가 무려 3만 8천 명입니다.
따라서 박빙의 선거에서는 중국 공산당이 개입해서
우리나라 지방선거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형편이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다음은 미국 시장을 통제해야 된다는 게 진칸롱의 얘기인데
미국의 투자에서 돈을 벌 뿐만 아니라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해야 된다는 얘기인데
예를 들면 조지아주의 현직 주지사가 브라이언 캠프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공화당 당원이에요. 공화당 적을 가지고 있으면서 친중행보를 시정일관 보이는 사람인데
2019년에 주지사가 돼서 현직에 있고
2010년부터 2018년까지는 조지아주 정부의 국무장관을 했습니다. 핵심 중의 핵심이죠.
그리고 2003년부터 2007년까지는 조지아주 상원의원을 역임했는데
이 사람이 10년 전에 즉 조지아주 정부 국무장관 시절에 이런 얘기를 해요.
중국은 조지아주가 수입하는 물품의 최고 공급원이고 세 번째로 큰 수출시장이다.
우리는 매년 조지아주에 방문하는 수천 명의 중국 방문객을 환영한다는 얘기를 10년 전에 했고
계속 일관되게 그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지사가 된 이후에도.
그리고 지난 10년 동안 휴스턴, 휴스턴은 조지아주에 있는 게 아니고 텍사스주에 있죠.
비행기 타고 와야 되는 꽤 먼 거리인데
휴스턴 총영사들과 10년 동안이나 아주 긴밀한 왕래를 하면서 교류를 합니다.
이것은 2018년 7월 달에 중국 국영신화통신사에서 보도를 한 내용인데요.
이 신화통신사의 보도 내용이 아주 의미심장합니다.
조지아경제개발부에 따르면 중국에 대한 조지아의 수출은 지난 10년 동안 41%가 늘어났다.
그래서 우리돈으로 한 3조 원을 넘는다.
중국은 조지아주의 최고의 무역 파트너다라는 기사입니다.
신화통신사가 쓴 기사예요.
게다가 한 100개 이상의 중국인이 운영하는, 중국인 소유의 기업들이 있다.
대표적인 게 타이어 제조업체, 센슈리 타이어.
그 다음에 전자제품 제조업체인 하이센스.
그리고 나중에 하이얼도 여기다 공장을 짓습니다만.
그래서 수천 명의 조지아주 주민들을 중국 기업이 고용하고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당연한 겁니다만 조지아의 사절단이 중국을 방문해서
보다 더 긴밀한 경제적인 관계, 관광, 교육 분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런 기사를 칠었어요.
이게 중국 관영 신화통신사의 기사입니다.
그러면 조지아 현지 언론은 어떤 기사를 실었는가?
이건 그로부터 1년 후의 기사인데
2019년도 6월에 글로벌 아틀란타라는 기사에서
우리 돈으로 한 1500억 정도를 중국이 투자한다라고 굉장히 반기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이건 1500억 원 정도의 투자에서 물류 공장 사진을 보여준 건데요.
그러니까 조지아주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의 친중 성향 내지는 입장은
그 사람뿐만 아니고 조지아주의 기업인들, 특히 중국인들이랑 교류하는 기업인들은 물론이고
이렇게 언론, 일자리가 늘어나니까 아마 노조에서도 찬성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친중 성향, 입장이라고 하는 것이 한두 사람의 입장이나 성향이 아니고
경제적으로 얽히면서 집단적인 경향을 보이는 거죠.
역시 에포타임스의 작년 12월 13일 기사인데
조지아 주지사 캠프랑 중국 공산당의 관계가 아주 각별하다.
예를 들어서 조지아주의 인터넷 주소의 중국어 버전이 소유주가 중국 기업이에요.
그리고 국적도 역시 중국이고 얼마나 관계가 긴밀한지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게다가 주목할 부분은 캠프 주지사가 기사로 작년이니까 2019년 12월에
휴스턴 주재 중국 공산당 총령사를 만나고 보름 있다가 개표 조작을 했다고 의심을 받는
도미니언 전자투표기 도입 계약서에 소명을 했어요.
그래서 작년에 미국 대선에서 도미니언 관련해서 엄청난 논란이 있었는데
캠프 주지사가 중국 공산당 소속의 총령사를 만난 이후에
전자투표기 도입 계약서에 소명을 했다는 것은 굉장히 들여다볼 부분이 많은 거죠.
특히나 휴스턴 주재의 중국 총령사과는 미국 남부에서 중국 공산당에 간첩질을 하는
총본산이다, 본부다라는 조사 결과가 나와서 트럼프 정부에서 폐쇄를 해버렸지 않습니까?
그런데랑 중국 공산당의 간첩질의 총본산과 공화당 적을 가진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 사이에 이런 긴밀한 관계, 상당히 생각할 부분이 많은 거죠.
우리나라는 어떻겠습니까?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강원도의 차이나타운과
최문순 지사와 중국 공산당의 관계, 생각할 부분이 많은 거죠.
진칸롱이 얘기했던 미국을 약화시키자는 내용의 또 한 가지 중요한 내용이
미국의 적을 만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중국 공산당의 전략적 과제는 미국이 4개 이상의 적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진칸롱의 얘기예요.
그래서 미국의 자원을 분산시키고 누가 주적인지 미국의 국론을 분열시켜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2차 대전 이전에 나시 독일과 소련 사이에서 미국이 우왕좌왕했던 사례를 예를 들면서
미국에게 만약에 4개의 적이 생기면 방향감각을 상실할 것이다.
그래서 2016년 현재, 진칸롱이 연설을 한 게 바로 2016년입니다.
그때 중국이 판단하기에 미국은 3개의 적, 테러리즘, 러시아, 중국, 이 3개의 적이 있는데
이것까지는 부족해서 적을 하나 더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그동안 브라질을 미국의 적으로 키우려고 투자를 많이 했는데 실패했다.
그래서 어쨌든 미국의 적을 하나 더 만들어줘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죠.
새로운 후보를 찾아서 미국의 적으로 키워야 된다. 진칸롱의 발언입니다.
BLM이 굉장히 골칫거리인데 미국에서.
흑인 인권을 내세워서 사실은 마크스주의, 모택동 사상에 따라서 전국적으로 폭동을 일으키는 단체인데
중국 공산당이 언제부터 BLM을 키웠는지는 따로 공부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 국제 분쟁을 조장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진칸롱이 해요.
미국은 국제질서 수호자로서 인력과 자원을 낭비하느라고
그동안 중국이 이렇게 통제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가고
온갖 나쁜 짓을 저지르는 것을 미국이 제대로 견제를 못했다라고 자체 평가를 합니다.
미국은 전략적으로 별 가치가 없는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같은 데서
수많은 돈과 인명, 시간을 낭비했다.
그리고 중국이 이 당시에 세계 최대 미국 국채 보유 국가였는데
이걸 한꺼번에 확 팔아버리면 미국의 부채 위기를 가속화시킬 수 있다는 엉뚱한 계산을 해요.
이게 2016년도 상황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그런데 나중에 국채를 팔게 되면 국채 가격이 많이 떨어지고
그럼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중국 공산당이 손해를 보기 때문에
또 하나는 중국 공산당이 미국 국채를 팔아도 미국과 일본에서 국채 수요가 든든하게 받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부채 위기를 못 가져온다는 판단 때문에
중국이 국채를 팔다가 방향을 바꿔서 다시 국채를 사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이런 멍청한 생각도 2016년도에 중국 공산당 브레인이 했었다는 거 참고할 만하죠.
그리고 또 하나 우리가 주목해야 될 게 진칸농의 발언에서
미국과 협상을 장기화해서 미국을 협상 자체에 매달리게 하는 게 효과적인 전략이라는 얘기를 해요.
그래서 이 협상 과정에서 협상을 질질 끌면서 미국을 지치게 하고
그동안의 제재는 피하고 그러면 미국은 4년마다 또 선거를 해야 되잖아요.
선거철이 돌아오면 또 이게 미국이 그동안 협상을 하던 입장에서 선거에 매달린다고 흐지부지 되고
새 정부가 들어서면 또 현황 파악하느라고 한 1년 끌다가 또 협상하다가 또 다음 선거가 돌아오고
뭐 이렇게 해서 미국을 지치게 만들고 그동안 중국의 공격을 키우자라는 게 중국 공산당의 전략이고
모름지기 공산주의자들의 전략입니다.
일찍 모택동이 담담타타, 타타담담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유리하면 공격하고 무력으로, 불리하면 대화하는 척하고
그럼 중국이 이런 전략을 미국이 모르고 있냐? 알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 때 국가부부작업을 했던 매튜 포틴조라는 사람이
이거 협상 함정이다, 이런 표현을 썼었죠.
바이든 정부도 당연히 알고 있을 거다.
북한도 핵 무장을 해오는 과정에서 이 짓을 했잖아요.
소위 육자회담이라고 하는 전혀 생산적이지 않은 협상 틀 안에서
협상을 질질 끌면서 미국 정부가 바뀌기만을 바라고 이러면서
핵 무력은 강화하고 이런 전술을 펼쳐봤는데
문재인 정부가 북한의 이런 협상 전략, 협상 전술을 전적으로 도와주고 있는 거죠.
얼마 전에 바이든 정부에도 그렇게 해야 된다라는 편지를 보내서
즉각적인 반박이 돌아왔는데
문재인의 정체, 그 사람이 아버지가 인민군 장교였고
6.25 때 내려와서 포로를 잡혔었고
문재인 본인은 고향이 고제도가 아니고 이북에서 태어난 사람이다.
이런 얘기들이 있는데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정리가 돼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범죄로서 중국을 강화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진 칸농이 했어요.
그러면서 지난 40년간 경제발전을 위해서 미국의 투자와 미국과의 교역에 크게 의존했다고 자인을 합니다.
당연하죠. 현실 인식은 정확해야 되니까.
그래서 앞으로도 미국 기술을 계속 훔치고 중국의 영토를 확장하고
선도적 프로젝트로 국제적 영향력을 구축하고 국제기구를 장악하자 이런 제안을 합니다.
그래서 미국 기술 훔치기 관련해서는
지금까지 중국은 미국에서 훔친 기술에 크게 의존했다고 지입으로 얘기를 합니다.
왜냐하면 지들끼리 하는 회의였으니까.
그래서 전투기 J-20이나 대륙관 탄도탄 둥펑-41 이것도 훔친 기술로 만든 거다.
그리고 굉장히 주목할 만한 발언을 안심하고 자기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하는데
2016년도에 진 칸농이 발언을 하기 직전에 장정 7호 로켓에다가
우주 쓰레기 수거용이라는 말로 포장을 해서 5015 위성을 발사하는데
이게 용도가 미국의 인공위성을 포획해서 이걸 중국산으로 재조립하려는 거다라고
지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안심하고 얘기를 합니다.
미국도 물론 당연히 이걸 알고 있겠죠.
그리고 중국의 시도에 대한 대책도 있을 테고.
어쨌든.
다음에 중국의 용토를 확장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2016년도에 중국공산당의 브레인이 한 말이에요.
진 칸농이.
중국이 가까운 미래에 남중국해 전체 그리고 대만을 차지할 거다.
이런 결심을 밝히죠.
그러면서 남중국해 일대에 인공섬을 만들고 그 위에 군사기지를 조성 중이다.
2016년도에 이미 이렇게 만든 군사기지가
인공섬은 원래 산호호가 쭉 모여서 만든 물에 잠겼다가 떠올랐다가 하는 지형인데
국제법상으로 특정 국가의 용토로 인정이 안 되는 건데
거기다가 중국공산당에 가서 시멘트를 들이부어서
억지로 섬을 만들고 자기네 용토, 영해를 만드는 이런 사업이죠.
그래서 2016년도에 이미 400만평, 여의도 면적의 4배가 넘는 그런 땅을 만들어냈는데
주변 국가 예를 들어서 필리핀, 베트남 이런 나라는
겨우 100에이커버 못 만들었다.
이런 희희 낙낙하는 거죠.
그리고 2012년도에는 필리핀 바로 옆에 있는 환초가 있습니다.
산호초 지대인데 스카보루 환호초를 우리가 뺏었다.
그래도 이런 식으로 우리 용토를 만들어 나가야 된다고 얘기하면서
어선, 그리고 해안경비대 함정에 도움이 있었다.
그런데 미국은 개입을 못한다.
칠한대가 있어봤자 한국모함이 오면 우리 민간어선 2천척이 포위하면 된다는 얘기를 해요.
어선한테 미국이 어떻게 발표를 하느냐. 발포를 못한다 라는거죠.
바로 이런겁니다.
이번 달 4월 3일날 뉴욕타임스에 나온 기사인데
스카보루 환초 그 위에 윗선 환초라고 있어요.
거기도 스카보루 환초처럼 만들려고 소위 민간어선 220척을 차단을 하고
여기를 시멘트 들이붓고 기지로 만들려고 했는데
미국이랑 필리핀에서 워낙 세게 문제제기를 하니까 철수를 했습니다.
어쨌든 이런 식의 공작을 펼치는 거예요.
그런데 얘네들이 소위 민간어선을 가장해서 이런 짓을 벌이는건 소방세계가 일찌감치 알고 있었는데
2016년도 5월 가디언즈 기사인데
해양민병대가 중국의 영토적 야심을 확대하는데 이게 천병이다.
16년도 기사인데 그 당시에 2100만명의 소위 어부 그리고 43만9천척의 모터보트로 구성되어 있다.
해양민병대 그리고 소위 민간어선 어부들을 활용해서 영토적 야심을 채워나가는 이 전략이 쓸모가 있다고 판단하고
2016년 이후에 지금까지 5년 동안 이 전략을 훨씬 더 늘렸겠죠.
그리고 해양민병대는 중국 퇴역군인들이 다 재배치되고
중국공산당의 제2해군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대입니다.
미국이 이런 소위 민간어선들을 상대로 칠한 데에 막강한 전력이 어떻게 싸울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까지 제대로 된 문헌을 못 봤는데 공부를 좀 더 해보겠습니다.
이어서 대만. 대만은 중국의 일부고 필요하면 무료로 편입시켜야 된다는게
시진핑을 비롯한 중국공산당의 확고부동한 생각이에요.
물론 무력으로 편입시킬 수 있지만 무력보다는 다른 방법도 있다.
예를 들어서 대만 정치인들을 매수하고
작년에 대만 총통선거할 때 친중국민당 후보가 굉장히 유력했었는데
홍콩의 민주화운동을 중국공산당이 잔인하게 진압을 하면서 대만 국민들의 분위기가 확 바뀌었죠.
그래서 친중국민당 후보가 유력했다가 현재 차이잉원 총통이 많은 지지를 얻어가지고
다행히 친중 정치인이 총통이 되는 것은 차단을 했습니다.
중국공산당은 중국과 대만의 교역을 막아버린다.
그리고 중국인들이 대만에 관광가서 돈을 많이 썼었는데 관광도 안 가고
중국이 대만이 만들어낸 농산물이라든지 수입을 안 해버리면
게다가 외교적으로 대만을 고립시키고 국제기구 참가도 차단하고
또 가끔 대만 사람들 암살도 하고 또 여기는 안 나와 있습니다만
인터넷을 통해서 대만 여론도 조작하고
그러면 대만 사람들 스스로 중국에게 무릎을 꿇고 들어오지 않겠는가
이런 작전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중국공산당이 평소에 하고 있는 짓이에요.
그리고 선도적 프로젝트로 국제적 영향력을 구축하자.
대표적인 게 일대일론인데 일대일론은 돈만 쓰고 효과는 없다는 게 드러났는데
이런 멍청한 짓을 그동안 5년이 넘게 시진핑 정권이 해왔어요.
시진핑은 너무나 중국공산당 자체를 위해서도
해가 될지언정 도움은 안 되는 그런 짓을 이렇게 다양하게 펼쳐봤기 때문에
시진핑의 입장은 대단히 불안정하다.
이게 언제 쿠데타나 독살 때문에 죽을지 모르는 사람이라는 게 제 판단이에요.
시진핑 입장에서는 죽기 살기로 지금 버티는 거죠.
국제기구를 장악하자. 계속해서 진카농 얘기를 하는 겁니다.
진카농이 중국공산당의 핵심 브레인인데
중국공산당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우리가 알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국제기구를 장악해야 되는데 그 대상이 유엔.
한때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을 탈퇴하겠다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그 이유는 뭐냐면 중국공산당이 돈으로 인구를 알지 국력이 얼마 안 되는 나라들을
전부 다 중국 편으로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유엔 총회에서 의결을 하면 반미 친중 목적을 가진 결의안이 나오는 거예요.
미국 입장에서는 이건 유엔이 걸리적거리기만 하고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국제기구죠.
그래서 미국 마음에 맞는 미국의 국익에 부합하는 새로운 국제기구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가질 만도 하죠.
실은 안 됐습니다만.
그 다음에 세계무역기구 WTO.
그 다음에 세계보건기구.
세계보건기구가 얼마나 중국공산당의 꼬붕, 시다바리 노릇을 열심히 하냐면
대표적인 게 작년에 발발한 우한 중공폐렴 사태에 대한 WHO의 입장을 보면 알 수가 있죠.
이 우한폐렴의 기원이 어디 있는 건지 조사를 안 하고 있잖아요. 뻔한 건데.
두 번째는 우한폐렴의 세계 전파 과정에서 중공이 저지른 범죄, 이런 것들을 감싸주고 이런 짓들을 WHO가 나서서 하고 있는데
그게 우연이 아니고 중국공산당이 핵심 사무총장을 비롯해서 조직을 다 중국공산당이 장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게 나오는 거죠.
국제적인 경찰기구인 인터폴마저도 당연히 포석 공작 대상입니다.
직전 인터폴 수장이 중국 사람이었는데 내부 권력 투쟁 때문에 수정이 됐죠.
IMF, 세계은행, 국제올림픽위원회도 얘네들한테 장악이 됐습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위그룹 인권탄압, 인종 말살 정책이 얼마나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어요.
지금 선진국의 뜻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북경 베이징올림픽 보이콧 해야 된다고 얘기하는데 이것들은 이런 반구 얘기를 안 하고 있잖아요.
국제올림픽위원회, 중국공산당에 포석된 놈들이다. 이것뿐만 아니고 국제기구는 다 얘네들의 포석 대상입니다.
포석을 어떻게 하냐. 첫째는 국제기구의 분담금을 예를 들어서 국제올림픽위원회 연간 운영예산이 100억이다 그러면 이 중에 30억을 우리가 낼게.
그 대신 사무소에 무슨 국장을 우리가 하고 사무총장도 우리가 하면 좋고 이렇게 합법적으로 분담금을 많이 내는 방법도 있고
또 하나는 보이지 않게 국제기구에 영향력 있는 사람들, 주요 간부들을 뇌물로 전부 다 쌓는 거죠.
그리고 또 하나는 국제기구에 가맹한 국가들을 전부 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가맹한 국가들을 뇌물로 전부 다 매수를 하고
약점을 잡아가지고 표결을 할 때 사무총장을 비롯해서 사무구 구성 측면이나 정책결정 측면에서 중국이 마음대로 하는 거죠.
그래서 모든 국제기구를 중공이 통제하는 게 목표다. 진칸롱이 지입으로 얘기를 했어요. 중국공산당이 고위층의 생각인 거죠.
또 실제로 이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저기 성공한 사례들이 많기 때문에 얘네들이 국뽕에 빠져가지고 우리가 못할 게 뭐냐 이런 얘기를 하죠.
작년인가 호주 정부에서 우한폐렴의 기원을 찾아야 된다라는 얘기를 했다고 해서 중국공산당이 호주에다 뭐라고 얘기했냐면
호주는 우리 발에 붙은 껌딱지 같은 애들이다. 가끔 이렇게 발을 문질러줘야 된다. 껌을 뗄려면.
이렇게 정말 국제적으로 해서는 안 될 말을 했을 정도로 중국공산당 애들이 지금 국뽕에 젖어있어요.
감히 누가 우리를 막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여기까지가 진칸롱의 얘기고, 진칸롱의 얘기와 중국공산당 최고위층의 발언을 종합해서 중국 애들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를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미국과 전쟁이 불가피하다. 이런 생각을 중국공산당 애들이 진지하게 하고 있어요.
여기 나오는 말들은 제가 정리한 게 아니고 중국공산당 고위층이 다 했던 말들입니다.
필연적으로 미국 패권체계와 마찰과 투쟁이 시이종 처음부터 끝까지 동반된다.
이거는 인간의 의지로 움직일 수 없는 세계대결이다.
미중은 반드시 일전을 치른다. 전쟁은 멀지 않다. 임박했다라는 거죠.
그리고 전쟁을 거치면 중화세기, 위대한 중화민족이 세계를 지배하게 될 거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중국 애들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실제로 전쟁은 불가피합니다.
그렇다고 했을 때 전쟁을 해야 되는데 그럼 뭘 가지고 어떻게 싸울 것이냐라는 고민을 당연히 했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만들어낸 개념이 초안전입니다.
항우와 유방이 싸운 초안전이 아니고 한계를 초월한 전쟁이라는 뜻인데
1999년에 인민해방군 문예출판사에서 책으로 출판돼서 나왔어요.
당시 인민해방군의 장성 두 사람, 차우량 왕샹수위가 공조한 건데
이거는 이 두 장군이 만들어낸 창조한 전술이라기보다는
중국은 이미 2500년 전에 혼자병법을 만들어낸 나라입니다.
그런데 2500년 동안이나 다듬어온 이런저런 병법의 전략들
플러스 1911년에 러시아혁명 이후에 세계 각국에서 벌어진 공산주의운동사에서
얻어낸 이런저런 교훈들, 지혜 이런 것들을 전부 다 망라해서
종합한 전략 내지 전술이 초안전이죠.
초안전의 개념은 굉장히 살벌한 건데 모든 분야가 전쟁터예요.
군사, 정치, 외교 이런 것만 전쟁터가 아니고
경제는 물론이고 금융, 과학, 기술, 교육, 언론, 문화, 정보, 사이버, 마약 같은 것도 전쟁터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전쟁이 임박했다고 얘기했는데
그건 총알, 포탄을 주고받는 전쟁이 임박한 거고
그거 말고 그걸 제외한 다른 전쟁은 지금 진행 중이라는 게 초안전의 개념이죠.
누구나 전쟁 참여자다.
전쟁을 하는 군인들이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모든 군인들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전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쟁 참여자로서 각자 역할을 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대한민국에 와 있는 조선인 노동자들이랄지
간병인들이랄지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 전부 다 정보 수집해서 보고를 해야 됩니다.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아이뉴스라고 중국 공산당이 관리하는 매체에
바로 며칠 전에 4월 2일에 실린 기사인데
진카농이 이런 얘기를 했어요.
미국은 뭔가를 할 수밖에 없다는 게 미국의 컨센서스다.
이건 무슨 뜻이냐면, 진카농의 얘기인데
미국인들의 컨센서스가 뭐냐면
중국이 제기하는 이 거대한 도전은 미국 여사상 전례가 없었던 일이다.
한 번도 이런 일이 없었다.
미국이라는 나라를 이토록 위협하는 나라는 중국이 처음이다. 중국 공산당이.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무슨 생각을 하냐면
이 중국을 주저앉히기 위해서 뭔가 액션을 해야 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미국이 모든 것을 잃는다.
미국이 생각한다. 중국 공산당 고위층이 알고 있는 거죠.
미국이 움직일 거다. 미국이 우리를 밟을 거다.
라고 생각하면 중국이 어떻게 하겠어요?
전쟁 준비를 안 할 수가 없죠.
지금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와 중국 공산당 사이에 다툼이 있는 게
남중국해 문제를 알지, 대만 문제를 알지, 홍콩 민주화운동 문제를 알지,
위구르 인종 말살 사건이랄지, 이런 것들이 타협이 가능합니까?
타협이 불가능하죠. 불가능해요.
그래서 이 해결책은 둘 중에 하나죠.
중국 공산당이 이 모든 분야에서 후퇴하든가,
다시 말하면 위구르의 인권을 보장하면서 위구르 독립을 허용하는 쪽으로 가고,
또 홍콩의 자취를 다시 허용을 하고,
홍콩의 자취를 허용을 하면 반공운동이 대세가 될 수밖에 없죠.
결국 홍콩을 독립하려고 할 겁니다.
대만 역시 마찬가지고.
그동안 공을 들였던 남중국해의 영토 어떻게 포기할 거예요?
어쨌든 전쟁을 피하려면 이렇게 중공이 지금까지 저질러왔던 모든 악행들을 반성을 하고
여기서 후퇴를 해야 되는데 불가능합니다.
가능한 방법이 하나 있긴 한데 그거는 시진핑을 제거하는 것 하나밖에 없어요.
제가 만약에 중국 공산당 고위층이라면 시진핑을 제거하고
시진핑의 정책들을 전부 다 원점으로 돌리고
미국이랑 화해하면서 중국 공산당의 몰락을 늦출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할 것 같아요.
제가 중국 공산당 간부라면.
시진핑은 그야말로 가시방석에서 사는 거죠.
언제 어떻게 죽을지 모르니까.
시진핑은 지금의 노선대로 갈 수밖에 없는데
지금의 노선대로 가면 전쟁이 불가피한 거죠.
먼 훗날이 아니라 언제든지 터질 수 있는 게 전쟁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렇다고 봤을 때 지금까지 미국과 중국이 사이가 좋았을 때는
우리가 양다리 걸치기를 할 수가 있었죠.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에.
그런데 이 두 나라 사이에 도저히 타협할 수 없는
이런저런 이슈들이 존재하고
두 나라가 결국 전쟁을 향해서 질주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선택을 해야 되는 거죠.
미국의 동맹이 될 거냐, 중국의 속국이 될 거냐.
선택을 해야 되는데
문재인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겉으로는 양다리 걸치기를 여전히 해야 된다라는 말을 하면서
실제로는 중국 공산당 편을 들고 있죠.
중국 공산당이 신세진 게 워낙 많은 집단이라.
그래서 국제정서에도 이렇게 클라이맥스를 향해서 치닫고 있고
그 종속 변수인 대한민국의 정치 역시 클라이맥스를 향해서 가고 있다.
우리 자유 애국 시민들이 눈을 뜨고 힘을 합치고
그래서 중국 공산당 또 북한의 맹조하는 집단을 쓸어내고
대한민국을 다시 자유와 번영의 길로 올려놓기 위해서 힘을 합치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