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의 글로벌 야심을 심판한다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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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손님: 이은지 (중국대 이식오용 종식을 위한 국제연대 한국 대표, 공자학원조사 실체 알리기 운동본부 공동 대표)
중국 공산당의 글로벌 야심과 그 반인륜적 범죄 행위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국제 사회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이야기 합니다. 특히 장기 적출 문제와 종교 탄압은 중국공산당의 잔인함을 드러내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은지 대표님 모시고 중국 공산당의 글로벌 야심을 심판한다라는 제목의 대담을 제 2부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이어서 말씀해 주시죠.
1부에서 제가 2부에서는 앞으로 국제사회가 중국의 글로벌 야심의
문제점 그리고 그 심각성을 파악하고 어떻게 그로부터 교훈을 얻어서
밝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이미 시작됐다고 얘기를 드렸는데요.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훈과 출로라는 게 이 책에 나오는 소제목 중에 교훈과 출로라는 제목이 있습니다.
이 교훈과 출로에서 가장 특징적인 사건이 하나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잠깐 이 동영상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훈과 출로는 국제사회, 전문가, 의료기관, 산업기관, 특히 항공기관,
여행기관, 경제 서비스 기관, 법사기관, 의료기관,
개인 여행객들과 함께, 교육기관, 예술기관 등이
이 교훈에 의해 밝혀진 정체성에 대해 공감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 읽어보겠습니다.
정말 극악무도한 반인륜 범죄에 대해서 각자 책무를 다해야 한다.
네, 맞습니다.
방금 보셨던 영상의 영국 독립법정은요.
전 세계에서 최고의 판사들 중 하나로 알려진 제프리 나이스 경영에서 주관이 되었는데요.
이분들은 영국 왕실 변호사 법률팀들입니다.
그리고 이 영국의 독립민간법정의 제프리 나이스 경 같은 경우,
예전에도 말로세피치를 검찰에 기소하는 것을 맡으셨던 그 검사로서,
그 당시에 RCC.
전쟁범죄 기소담비?
네, 그렇죠. 정범이었죠.
그래서 아주 유명한 분이시고요.
또 이분이 이번에 판결을 내고 난 뒤 위구르근 같은 경우는 실제 RCC에 회부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판결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 국제사회에서 굉장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국 재판소 판결이 나타난 6월에, 2019년 6월에 판결이 있었고,
중간 판결문이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최종 완전히 전문으로 나온 건 올해 3월에 나왔거든요.
그래서 전 세계의 주요 언론들이 이것을 아주 크게 보도를 했었는데,
한국에서는 정말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보도가 아예 안 됐나요?
네, 네. 보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황당하군요.
네. 실제 이 증언자 중에 한 분이 중국의 강제장기적출이 일어나는 병원에 가서
의사를 면담하고 이런 프로를 맡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죽어야 산다라는 TV 탐사 프로그램, TV조선에서 탐사 보도 프로그램.
그래서 우리 세븐이라고 아시죠?
그건 방송이 됐고요?
네, 방송이 되었습니다.
죽어야 산다.
네. 그래서 그 PD님이 실제 영국까지 가서 정언을 했었습니다.
이 법정에서요?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 소통을 도왔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알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방송에서 나온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참 심각하죠.
우리 언론이 중국 공산당의 심기를 어지럽히지 못하는군요.
그렇죠. 위약하다고 봐야 됩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그런 심판을 받고 국제사회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다는 자체가 이렇게 자가급려를 많이 하다 보니까
결국은 스스로 급려 상태에 있다 보니까 중요한 걸 못 느끼고
중국 공산당에서 얘기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거죠.
그래서 판결문에 보면 파른궁과 주로 제일 심하게 피해받았던 집단은 파른궁인데
사교로 몰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판결을 받게 됐는데요.
위구르족, 이런 반인도 범죄에 자행되는데
위구르족은 심지어 지금 집중 캠프에서 아기를 가지면 낙태를 하거나
자궁 적출을 하거나 임신을 못하게 하는 약을 먹거나
지금 심각한 상황이지 않습니까, 또?
그래서 이런데도 각국 정부와 개인, 중국과 어떤 방식으로든지
실제 연계를 맺고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경우에
자신이 위하여 같은 범죄를 저지른 국가와
상호작용을 하고 있으면 인지하라는 심각한 최종 판결문이 있었죠.
굉장히 중요한 내용인데
중국은 공산주의 일당 독재국가라서
민간이라는 게 사실상 없다고 인식을 해야 되는데
어쨌든 중국이랑 비즈니스를 하는 것은
중국 공산당이 저지르는 범죄를 방조하는 거다라는 내용이군요.
그렇죠.
그래서 실제 이 내용에서
중국이 어떻게, 국가가 어떻게 무슨 장기적출을 하나?
이런 의문들이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보시면 아까 사교로 몰았다고 했습니다.
굉장히 건강한 집단, 심신 수련하고 명상하고
이런 건강한 집단을
파른공 수련생들은 전세계에 그렇게 알려져 있거든요.
그런데 이 사람들을 사교로 몰아서 수용소에 가두고
그리고 그 사람들에 대해서 강제 장기적출을 하기 위한
모든 장기를 검사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검사하는 시스템을 갖춰놓고
들통이 난 게 의사들로부터였는데요.
의사 선생님이 심장 수술을 예약해서 간다고 하니까
이스라엘 의사 선생님이, 닥터 라비 의사 선생님이
이걸 조사를 하게 됐죠.
조사를 하고 나니까
이게 시스템을 갖춰놓고 하는데
군병원, 경찰병원 이런 게 다 개입이 되어 있는 거죠.
그래서 이것은 국가가 범죄를 하는구나.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한국에서 제일 많이 간다고 합니다.
장기를 받으러.
한국 사람들이 제일 큰 고객이군요.
장기적출 사업에.
오픈 시크릿입니다.
아주 잘 알려져 있는 겁니다.
물론 이식과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은 다 알고 계시죠.
그래서 이렇게 갈 때
한국에서 장기 이식을 받으면
천만 원이면 되는 돈을, 실제 그렇습니다.
중국에서 왜 1억이나 가까운 돈을 심지어는 내면서
5천만 원, 6천만 원, 점점 올랐습니다.
왜 받느냐가
중국이 의료기술 1위보다 더 나은 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이에, 개입에 들어가 있는 돈은
다 뭐와 관련이 돼 있을까요?
그리고 그렇게 해서 한 건수가
최소 200만 건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아까 중국 재판소에서.
그럼 그렇다고 하면 한번 계산을 해 보십시오.
그 돈이 얼마겠습니까?
억 단위의 1인당이라고 하면.
그래서 실제 지금
발원군과 위구르를 위주로 한 판결문에서는
그 뿐만 아니라 티베트랑 기독교인들도
그런 것과 유사한 고문과
또는 집단수용, 강제노동에 취해졌다고 하는데요.
지금 보시다 보면
제가 티베트에 관해서도 조사를 해보면
티베트앤들이 자기를 태우는, 아십니까?
수신공역?
네. 그래서 자기를 태우는 것을 우리가 보면
영어로는, 한국말은 분신이라고 보죠.
이몰레이션이라고 하는데
지금 불에 타는 장면이 나오죠.
그래서 젊은 성녀들, 20대 성녀들까지도
2009년부터 이런 분신으로서
독립을 소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왜? 중국이 계속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티베트는 독립을 원하지 않는다.
평화롭게 잘 살고 있다.
정말 그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한 해마다 지금 10여 명들이
그래서 현재까지 154번째의 분신이 나왔습니다.
어마어마하죠.
그래서 팔덴 가초 같은 이런 스님은
33년간을 노교소에 갇혀 있었어요.
그리고 고문받았던 고문기구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고
서방에서 언론들이 이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33년을 갇혀 있었으니
명혼의 싸움인 거죠.
그래서 이런 야첸가르 사원 파괴,
2019년 파괴 영상을 보시면
사원이 있었을 때랑 사원을 파괴한 건
얼마나 저 많은 면적에
옆에 성녀들이 이렇게 서 계시는 게 보이시죠.
그래서 이렇게 종교, 탄압, 박해,
다 관련되어 있는, 강제자기적출 다 관련되어 있는
국가적인 스케일 자체가
괜히 할 수 있는 스케일이 아니죠.
얼마 전에는 신문에서 참 묘한 사진을 봤는데
위구르족이 다니는 이슬람교 사원을
불도적으로 헐어버리고
거기다 화장실을 지었더라고요.
중국 공산당 애들이.
그렇기도 하고 또 교회도 전부 다
그야말로 파괴시켜버리고.
중국 공산당의 잔인성을 보려면
바로 그런 부분인데요.
다시는 한거하지 못하게끔 잔인해야 된다.
그게 국평공산당에 나오는 얘기입니다.
한거를 생각도 하지 못하게끔
잔인해야만이 성공한다는 거죠.
그래서 일부러 고문을 많이 해서
그런 사람들을 감옥에, 노교소에서 내보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나가서
고문받은 얘기를 하면 끔찍하기 때문에
다시는 뭔가를 한거할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작전까지도 쓰는
그 집단이 중국 공산당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갑자기 궁금해진 건데
우리 대표님은 혹시 파륜공 수련자신가요?
저희 같은 이택 같은 단체에서는
이걸 하면서 또 한 면을 보는데요.
제가 무슨 종교인지,
제가 뭘 하는 사람인지 물어보면
이게 초안전인 거예요.
그래서 제가 초안전에 걸려들지 않기 위해서
절대로 제가 뭘 하는 사람이다 얘기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기독교인입니다 하면
저 사람이 기독교인이라서
기독교를 옹호하는 방송을 한다.
저 사람이 파륜공을 수련한다.
저 사람이 파륜공 수련자라서 옹호하는 방송을 한다.
티베트 불교를 한다.
티베트 불교를 하기 때문에 방송을 한다.
이 초안전에 걸려들어가지 않기 위해서
우리 이택에 있는 모든 멤버들은
자신이 어떤 신념을 가진 것은 얘기하지 않습니다.
하나는 분명합니다.
우리는 중국 공산당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답변이군요.
네.
지금 중국 재판소의 판결을 보셨는데요.
이 판결을 보고 나면
공산당에 대한 야욕을 저지해야 되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단순히 좌파오파 이런 개념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것은 바른 것과 사한 것의 대결이 아닌가.
그게 이 책에서 나오는 얘기입니다.
그게 출로와 교훈이라는 거죠.
정의의 편에 설 것인가.
이렇게 사악한 집단과 함께 할 것인가.
초안전의 비도덕적인 건가.
인간이 아닌 상태의 만큼의 사악함인가.
과연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가.
그걸 선택해야 되는 것이지 좌파냐 오파냐.
그것은 그보다 더 높은 자원의 문제에서는
그거는 내려놔야 된다는 얘기죠.
이건 좌우의 문제가 아니다.
사람이냐 아니냐.
심지어는 그런 문제다.
이 얘기인 거죠.
지금 그 장면이 나오는데요.
장미하라는 교수가 노동교양소에서 탈옥을 해서
지금 서구사의 도움으로 탈옥을 해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는 장면이고
여전히 노교수에 있는 남편을
좀 이렇게 감옥에서 나오게 도와달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약속을 하죠.
꼭 그렇게 하겠다.
이게 제가 아까 보여드렸던 화면은
국제종교자유포럼의 화면입니다.
2018년부터 굉장히 막강해집니다.
종교자유포럼이.
양당, 당파에 관련이 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150개 NGO가 모여서
국제적인 종교자유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포럼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정신 차리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홍콩의 보안법 문제가 개정이 되면서
아주 홍콩의 자유를 잃는 상황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또 정신을 차리는 하나의 계기가 되죠.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거리로 나서기 시작하고
사실은 그런 모습을 보면서
우리 한국의 태극기 집회라든지
이런 모습이 같이 저는 오브랩돼서 보여지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사람은 자유를 잃으면 안 되죠.
너무 소중하잖아요.
그래서 홍콩 보안법이 생기면서
우리 그런 조약이 있습니다.
범죄인 인도 조약을 파기하는 피로를 지금 제기하고 있거든요.
한국에서도 여러 학자들이 그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한국은 범죄인 인도 조약이 있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중국을 많이 욕한다.
그러면 중국에서 한국에 저 사람 좀 데리고 보내달라.
그러면 명예훼손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바로 그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범죄인 인도 조약을 파기하고 있습니다.
전 국가에서.
그래서 한국도 그런 조약을 맺은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방 8개 국가가 심지어는 자신 자국의 입구와 관련돼서
어떻게 우리 자국 내의 법률을 다시 정비할 것인가 모임을 갔습니다.
처음에 시작은 8개 국가가 했는데요.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언론에도 이렇게 보고도가 된 사례입니다.
그런데 세계를 보죠.
지금 점점 늘어나서 10개 국가 훨씬 넘게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의원들은 어떤 보직을 가진 의원일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한국의 국회의원분들은 꼭 이 단체에 참여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죠.
IPAC라는 단체입니다.
IPAC 치시면 나옵니다.
그래서 보시면 각 나라의 법을 중국의 홍콩 보안법 개정과 관련돼서
우리와 관계되는 면이 있기 때문에 법을 재정비하기 위해서 모인 의원들의 단체입니다.
여러 나라에서 많은 일들이 있는데요.
영국 상원, 외무부, 미국 국무부, 호주 외교통상부, 유럽의회 인권소위원회
이런 단체들이 이택에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압박하겠다.
WHO는 왜 조사를 안 하느냐.
지금 미국이 탈퇴를 해버렸잖아요.
그리고 심지어는 최근에는 잘못하고 있는 중국의 공산당 소나기에 있는 국제적인 단체를
다시 없애고 다른 단체들로 대체하겠다는 소식을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각자 자국의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는 상황인데
한국에서도 역시 리스크 관리에 들어가야 된다고 봅니다.
많은 시민단체들이 움직이고 있죠.
예를 들면 어떤 시민단체가?
제가 듣기로는 리솔이라는 단체도 그런 단체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죠.
그래서 또 정교 교수님들 단체.
그래서 저는 한국에 와서 보면서 시민단체 활동이 굉장히 활력을 하고 있는 걸 보게 됐거든요.
낙태방지라든가 방지법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또는 동성애 문제라든지
사실은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어요.
그런 많은 사회 현상들, 우리를 계속 쟁투하고 싸우는 이런 현상들이
누가 빚어낸 현상인가 꼭 읽독을 권합니다.
그래서 실제 제가 아는 한 분은 굉장히 집요하게 그런 쪽에 운동을 하셨던 분이신데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중국 공산당의 야욕에 우리가 놀아놨구나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꼭 읽독을 권하고요.
지금 또 보시면 비자를 가지고 미국은 크게 움직일 수 있죠.
누구나 가고 싶어하고 공부하고 싶어하고 그런 나라가 미국 비자와 관련이 있죠.
중국 공산당 당원들이 미국을 공식적으로 그렇게 욕하지만
자신의 자녀들은 미국에 유학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이 많이 보도됐었는데요.
우리도 비슷한 현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미국에서 이런 얘기를, 재판소가 판결이 난 뒤에 그 판결과 관련되어서
파랑수련자를 박해한 중심 조직, 위구르 박해의 중심 조직들을 다 이렇게 비자를 취소시키거나
이미 와 있는 비자도 취소시키거나 입국을 금지시키겠다고 해서 명단을 받고 있는
지금도 계속 받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취소를 시켜가고 있죠. 발표를 하고 있고요.
티베트도 마찬가지죠.
최근에 티베트까지 비자 문제에 관련해서 비자를 무기로 쓰고 있는 거죠.
필요하죠.
초안전보다 낫지 않습니까. 신사적이죠.
꼭 소개해드리고 싶은 분이 있어요.
카엘베스 유명합니다.
페지펀드의 설립자입니다.
이 사람의 말 한마디에 경제가 휘둘립니다.
달러를 사고팝니다.
이 사람의 말 한마디에.
이 사람은 리스크 관리 경제학자로서 유명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신탁의 많은 부분이 이분의 말 한마디에 관련되어 있는데
이분이 이런 말을 공식적으로 했습니다.
중국 재판소 홈페이지에 가서 판결문을 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윤리적 소비에 대한 얘기를 하셨습니다.
우리는 윤리적 소비를 생각하고 있을까요.
중국에서 중국 물건이 싸니까 우리가 정말 온갖 걸 다 중국어를
아무 생각 없이 쓰고 있죠.
미국에는 신탁에 대해서 신탁을 관리하는 사람은 반드시 도덕적 의무를 지켜라라는 법의 저항이 돼 있습니다.
법무부 통해서.
그래서 신탁을 절대 비도덕적인 비윤리적인 기업과는 신탁 거래를 하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미국의 신탁들이 지금 그 법에 의해서 중국과의 타입 관계를 끊어가고 있습니다.
신탁이라는 게 펀드 말씀하시는 거죠?
네 맞습니다.
연기금이나.
그럼요.
그걸 아셔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꼭 소개하고 싶은 분이 카엘베스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카엘베스를 쳐서 찾아보시면 카엘베스가 지금 중국과의 관계를 어떻게 끊어나가고 있는지
그것을 독려하고 있는지 신탁을 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는지를 보실 겁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중국이랑 거래를 하지 마라.
그렇죠.
이런 입장인 거예요?
네, 그런 입장일 뿐만 아니라 이분은 신탁의 이사회에 들어가 있습니다.
많은 신탁을 감정하는 위원회를 갖고 계시고.
그래서 소대받아서 계속 발표하고.
그리고 이분이 본인이 얘기하고 싶었는데 막상 가서 회의를 들어가 보니까
그 회의에서 이미 거론이 되고 있다라는 방송을 하셨어요.
그래서 아까 얘기했듯이 미국에서 그런 법이 나오고 또 제재법도 나오지 않았습니까?
제가 알기로 월가의 대자본들이 사실은 중국이랑 비즈니스를 하면서
그동안 엄청나게 돈을 벌었고 또 앞으로도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그 월가의 자본이 사실은 굉장히 친중국적이다.
대표적인 게 블룸버그 통신 같은 경우에 중국이랑 비즈니스를 하면서 돈을 엄청 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블룸버그 회장이 이번에 트럼프를 반대하고 바이든을 위해서 돈을 엄청 썼을 정도로.
빅테크 기업이죠.
그 정도로 월가가 중국에게 경도돼 있는데 이분은 아주 특이한 분이군요.
네, 맞습니다.
오랫동안 이분이 리스크 관리자이시고 오랫동안 중국을 지켜봤겠죠, 당연히.
그래서 이분이 또한 중국과 거래를 해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때 굉장히 도덕적으로 문제가 심각해서 오랫동안 거래자로서 사귈 사람은 아니다는 그런 보도를 한국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한글로도.
그래서 이분이 그런 얘기를 하고 있고 전 세계에 그런 흐름에 도착하고 있다는 거에서 교훈을 얻었다는 거죠, 이미.
중국 재판소, 홍콩 사태, 그리고 COVID-19, 그런 부분에서 중국이 얼마나 도덕성 떨어져 있고
그리고 그것이 신사적인 방법이 아니라는 거, 점점점점 커지는 몸집 불리는 아나콘다를 계속 놔두면 안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것은 미중 무적 경쟁의 차원에서 보시면 굉장히 좁은 각도시고
그리고 그것은 친중적인 각도 한 점으로서 현재 상황을 보는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기를 원하거든요.
그래서 아시아 뭉치자, 미국을 왕따시키고 아시아는 뭉치자, 이런 것들을 하고 있죠.
재미있는 것은 여기 와서 저는 언론에 많은 보도를 하려고 얘기를 썼는데
실제 판결문에 대해서 너무 조용해서 알렸는데
이게 아무래도 장기적출이다 보니까 의료인들과 관련이 있다 보니까
제가 보도자를 냈을 때 의료신문에서 올려주셨고
중국과는 지금 문제가 심각하구나, 장기적출, 그 상황에 한국의 의료인들이 연루되면 안 된다라는 보도를 내주셨고요.
그리고 지금 보면 점점 한국 언론도 점점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주 언론들이 많이 움직이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1대 1로 최대 위기에 대한 보도도 나왔습니다.
또한 신동화가 요즘 이런 보도를 했죠.
유명한 중국 유학생 편지, 중국 공산당 바이러스 같은 존재, 10만 명이 넘게 봤더라고요.
이 기사를요?
네, 이 기사를.
그래서 네이버 보시면 아주 많은 사람이 댓글을 올려놓았고
그래서 이게 내부 보발인 거죠.
실제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살면서 도덕적으로 우리나라가 훨씬 중국보다 공산주의 국가랑 다른 점을 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말을 많이 듣습니다.
지금은 마치 중국에 있는 것 같다, 그런 얘기.
그런데 그렇게 되면 안 되겠다, 한국을 정말 지켜야 되겠다.
오히려 그분들이 지금 그런 얘기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협조를 많이 받고 있죠.
스코페리 마지막으로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게 우리가 많은 게 선언이라고 하죠.
선언, 결정, 성명, 결의 이런 단어들을 써서 나의 결심을 표현하는 모습인데요.
미국의 의원이시죠.
야원의 스코페리라는 의원이 중국 공산당을 반일륜 범죄 집단으로서 간주하자라고 법안을 지금 발의해놓은 상태입니다.
법안을 지지하는 NCCP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NCCP라는 사이트를 보면 중국 공산당이 어떤 일을 했는지 또 많은 설례들을 쭉 한 20년 가정의 설례들을 기록해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다 읽어보시고 청원에 서명을 해주십시오 하는 사이트가 있고요.
이 서명에는 지금 이렇게 서명받은 사람들의 결과를 스코페리 의원의 법안 발의에 또한 지지를 해주기 위한 부분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일 첫 번째 폐쇄가 이루어졌던, 공작원 폐쇄가 이루어졌던 캐나다 맥메스트 대학의 부총장님이십니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폐쇄할 때 인터뷰에서.
이는 단지 준수하는 차원을 넘어서 민주주의 국가에서 고용차별, 8.15 수련전은 강사가 될 수 없다.
이런 차별에서 비롯됐었고 또 공작원 상황을 다 그래서 알게 됐죠.
그 차원을 넘어서 이것은 우리의 신념이기도 합니다.
민주주의 가치와 신념이기도 하다는 얘기를 한 거죠.
우리가 국제사회가 함께하고 있을 때, 이 심판의 대여를 함께하고 있을 때, 과연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되는가 볼 수 있죠.
제가 오늘 설명드렸던 책이거든요.
The Specter of Communism is Ruling Our World.
그리고 이 책의 모태가 되는 책은 9 Commentaries on the Communist Party.
그래서 국평공산당이라는 책이었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읽어보시고 점점 더 명백해지시고,
그리고 18장을 제가 먼저 소개했듯이 국제사회와 함께하는 중국의 야혁에 대한, 초안전에 대한 심판의 대열에 같이 함께해 주셨으면 합니다.
참 끔찍한 얘기 잘 들었습니다.
중국 공산당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사악한 집단이다.
정말 무시무시한 놈들인데,
우리는 자살했는지, 자살당했는지, 박원순 같은 경우에는 중국이라는 말의 엉덩이에 붙어가는 파리가 되자.
이런 이따위 소리를 했었고, 문재인은 우리는 소국이고 중국이 대국이고 우리는 중국몽에 함께하겠다.
또 우리는 중국이랑 운명 공동체다.
이런 소리를 소위 지도층 인사들이 그 두 사람뿐만 아니고 공공연하게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사실 알고 보면 중국 공산당은 국내적으로도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 도둑질하고, 간첩질하고, 깡패질하는 정말 사악한 집단이고,
장기적출을 국가가 조직적으로 하는군요.
사람을 장기적출용으로 사육을 하고.
그래서 중국 공산당은 그야말로 인류 최대적이다.
라고 미국이 규정을 했습니다.
사실 미국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각 나라가 중국 공산당의 실체를 직시하면서 중국 공산당을 타도하는 전쟁에 나섰는데,
우리 대한민국만 여전히 친중, 심지어는 반미까지 하는 반일은 참 습관적으로 해왔고,
이런 멍청한 짓을 우리가 언제까지 하고 앉아 있어야 하는지 굉장히 걱정스러운 마음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중국 공산당을 똑바로 쳐다보기 위해서,
우리 이 대표님 소개하신 책 제목이 뭐죠?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저 책 좀 이렇게 구입을 해서 혼자 읽어보지 마시고,
옆에 계신 분들이랑 같이 토론회라도 하면서 중국 공산당을 바로 보고,
대한민국에서 중국 공산당을 어떻게 내보낼 건지, 쫓아낼 건지 이런 토론을 해보시자고요.
그럼 이런 얘기를, 반론을 하는 분이 계실 텐데,
아니 그럼 우리가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나라인데, 경제적으로.
그거 어떡하자는 얘기냐.
이게 무책임한 얘기다라고 반론을 하실 수 있는데,
여러분 국제정세를 지금 똑바로 보셔야 돼요.
국제정세가 지금 어떻게 흘러가고 있냐면,
미국이 국제 분업 질서에서 중국을 아예 빼고,
새로운 국제 질서를 지금 짜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는 소위 경제번역 네트워크라는 게 있고,
또 EPN.
군사적, 정치적으로는 이제 쿼드 플러스라고 하는 아시아판 나토,
비슷한 걸 이렇게 만들고 있는데,
이렇게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큰 흐름 자체가 판이 바뀌고 있어요.
그래서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다라고 하는 게 정말 과거의,
입이 과거의 프레임입니다. 그게.
우리가 여전히 거기에 매달렸다가는,
정말 우리가 나중에 중국 애들 발 닦아주면서,
마사지 해주면서 사는 시대가 곧 와요.
판이 바뀌고 있습니다. 아예.
그래서 중국 공산당을 몰아내야 됩니다.
그리고 미국 주도로 새로 짜이고 있는 EPN, 경제번역 네트워크,
그리고 쿼드 플러스 같은 새로운 국제 질서에 우리가 마지못해 가는 게 아니고,
적극적으로 빨리 참여를 해야 되는 거죠.
이런 내용, 중국 공산당이 대한민국을 얼마나 잠식해 들어와 있는지,
저는 정신적, 물질적으로 반은 넘어갔다.
중국의, 중국 공산당에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이런 얘기를 앞으로 다음 방송에서 계속하고,
또 우리 대표님 다른 주제로 공자학원 실체 바로 알기 운동 본부의 대표님이십니다.
그래서 나중에 공자학원 특지 따로 하면서 대표님 모시겠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