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주네 비스트로 오늘은
프랑스 현재에서 먹던 그 맛을 초간단
스텝으로 만들 수 있는 기적의 토마토
스프 바로 가실게요 오늘은 칼질 요거
한 번뿐입니다 자 바로 시작해 볼게요
오늘은 사계절에 다 좋지만 특히
쌀쌀한 간절기에 너무 좋고요 손님
대접에 진짜 진짜 좋습니다 정확히는
토마토 스보다는 토마토 포타주
겠고요이 포타에 굉장히 여러 종류가
있죠 자세한 거는 제가 더 보기에
정리를 해
드릴게요
다실 스프를 만드실 때 양파는
많을수록 좋아요라는 말을 하시곤
하는데요 사실은이 양파도 딱 필요한
양만 사용을 하시는게 전체적인 맛
밸런스에는 좋다고 할 수 있어요 제가
더보기에 항상 준비를 해 드리고 있죠
더보기 꼭 보시고 차을 했고요 칼질도
끝났습니다 바로 메인 조리 넘어가
볼게요 자 토마토가 나올 줄 알았다
싶었는데 웬 걸 이상한게 나왔죠 계속
볼게요 제가 촬영하기도 편하고
여러분들이 직접 따라하기도 쉬우시라고
토마토 퓨레로 가지고
왔어요 저는 조금 넉넉하게 2인분
정도를 진행을 할 건데 여러분들은이
레시피 보시고 진행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토마토는 순서도 그렇고
미리 먼저 해 놓는게 좋다고 아까
말씀을 드렸어요 토마토는 또 가야를
오래 하면은 좋은 성분이 나오죠
원래는 홀 토마토를 쓰실 때 는 굽는
방법도 있어요 껍질을 벗기고 익혀
가지고 으깨고음 소금 간에서 볶고 물
넣고 스트레이너 보통은 스트레이너가
아니라 뭐라 그러냐 우리 시아라고
있어요 그 좀 더 스트레이너 다 좀
더 촘촘한 애가 있는데 노화로 막 개
가지고 실을 다 제거를 하고 국물만
써요 근데 오늘 이렇게 퓨레를 쓰면
한 방에 해결이 되겠다 어 퓨레를
쓰시는게 좋겠죠 토마토가 있으시면은
하시면 돼요 토마토로 만드는 법도
더보기에 작성해 놓을테니까 더보기에
꼭 보시고 자 여기다가 미리 간을 좀
할게요 원래는 비프 용으로 끓이는게
맞는데요 비프 부용이 없어요 뭐
구하려면 있겠죠 없기 때문에 이렇게
미리 치킨 파우더와 비프 파우더로
하겠습니다 치킨 파우더를 섞어 넣는
이유는 섞어 넣는게 더 맛있어요 해
보세요 비프 파우더 올리 하는 거랑
어 치킨 파우더로 섞어서 하는 거랑
마찬가 있습니다 저는 치킨 파우더도
부이용 계어어요 부용과 스톡의 차이는
제가 자하게 달아 놓을게요 우리 흔히
치킨 스톡은 상이고 부용은 뭐고 막이
생각하시는데 액상이 가루든 튜브등
그걸 형태요 차이지 부용과 스톡으로
나누는게 맞습니다 여튼지가 열리
올라올 때까지 그리고요 잘 올라오고
있네요 살짝만 다시 이걸 또 재워
둬야 되거든요 재워 두면 어떻게
되겠어요 후추에 풍미가 습에 다
들어가면서 약간의 바디감이 생기겠죠
그거를 타겟으로라는 거예요 바디감을
넣겠다이 정도의 농도감이 맞아요 약간
좀 걸쭉 해야 됩니다 너무 묽다
싶으면 계속 끓여 주시면 되고 너무
진하다 싶으면은 물을 넣어 주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생각하세요 자 열이
올라왔죠 바글바글 끓는다 바로 불을
꺼주고 사이드에 빼 놓는 걸로 알고
하시면
되겠어요 자 이오를 조그만
버리고요 코팅 팬도 예열이 필요하다
안 하다 예열 필요합니다 3시기 준수
비스트로 3시기 기억하시죠 3분 이팅
2분 레스팅 자
꺼주고 양파를
넣고요
자 그리고 한 시청자분께서 양파 볶는
컨텐츠에서 댓글로 이런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양파 볶을 때 소금
넣으면은 훨씬 카라멜 라이징이 빨리
되는데요 맞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카라멜라이징 하지 않고 빨리 양파를
볶는 방법을 소개를 시켜 드릴
거예요이 채에 소금을 쳐 가지고 한버
푹 찌는 거를 프렌치에서 쉬라고
하는데요 설명 마저 들어 보실게요
소금을 진짜 조금만
넣을게요 조금만
넣으면은 투합이 이루어지겠죠 투이
이루어지면서 양파 안에 있는 수분이
쫙 빠져나가면서 양파의
단들이 이와 양파 줄가 오루 섞일
거예요 더 중요한게 뭐냐면요 약간
스티밍을 해야 된다는 거에 있어요
찌는 듯 리를 하는게 그 슈를 좀더
폭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지금 중 약불로 계속
진행을 할 거예요 물을 조금 더 넣어
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소금을 좀
넣었으니까 근데 단순히 양파에 맛만
빼 넣으려고 이렇게 한 거예요 아
보세요 내부에서 물이 지들끼리 알아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나는 물을 살짝만
넣을게요 진짜 조금만 넣었어요 오
난리가 났죠 코팅 팬이기 때문에 너무
저 수분에서 많이 볶아 버리면은 캔이
탑니다 자 다시 덮어
주고요
햇빛으로 약간 브라운색이 잠들면 물을
한번 넣어 주고 다시
한번
어떤 느낌인지 알겠죠 약간 양파
페이스트 같은 느낌으로 진행을 하는
거예요 아주
좋습니다 딱 좋은 브라운색이 됐어요
너무 막 강박 갖고 브라운색으로
만들어야지 생각 안 하셔도 됩니다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오늘의 토마토
포타를 요청해 주신 우지님의 의 사연
짧게 읽고가 볼게요 어렸을 적
부모님을 따라서 프랑스 여행을 갔다가
호텔에서 조식으로 토마토 스프가
나왔는데요 크루톤 함께 먹으니 기가
막히게 맛있었던 기억이 아직도 강하게
남아 성인이 된 지금도 그 맛을
여전히 잊을 수가 없어요 프랑스에
가기에는 좀 힘들고 이번에 제가 직접
요리해서 먹어 보고 싶어서 주님께
간절히 부탁드려 보았습니다 어렸을 적
먹었던 그런 짧은 기억들도 어른이
돼서 강렬하게 남아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죠 원래는 여기다가 토마토도
넣고 같이 갈아야 돼요 근데 토마토는
제가 퓨레를 써서 갈지 않아도 됐죠
그리고 어 저 이것도 귀찮다 이거
생략하셔도 됩니다 저는 이런 법이
있어요 부드럽게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라고 보여 드리는 거니까 그냥
아라리 부드러운 양파를 즐기시고
싶으신 분들은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자 굉장히 농후한 카라멜 페이스트가
됐어요 자 진짜 파이널에 파이널로
바로
가보시죠 자 최종
조입니다 진짜 만들기 쉽죠 오늘
끝장나요 토마토 있으신 분들은 약간
번잡스러워 것 같은데 요즘에는 퓨레
많이 팔잖아요 인터넷에서 퓨레 사
가지고 뚝딱 만드시면 진짜 편합니다
자 또 한 가지 설명 드리는 걸
깜빡했는데 이걸 굳이 아까 많이
히팅을 안 한 이유가 또 있죠 퓨레
같은 경우는 이미 한번 끓여져서
나오는 거기 때문에 따로 막 엄청
크게 히팅을 할 필요가 없다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 자 여기다가 우리 아까
열심히 쉐 를 시켜 갖고 양파의
단맛만 뽑아 놓은 어니언 페이스트를
쫙 넣을게요 어니언 페이스트 안 해도
돼요 그냥 카라멜라이징 어느 정도
시킨 애를 그냥 해도 충분합니다 자
넣어 주고요 더 많이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더 많이 하셔도 돼요
진짜입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만드시고
하지만 처음에는 우 준 사장이 하라는
대로 하시고 그다음에 여러분이 가감을
하시면서 커스터마이징을 하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자 어니언 페이스트를 싹
하고 넣어요 별거 아닌 거 같죠 별거
아니에요 여러분도 아주 쉽게 만들 수
있다 자 그리고 오늘 토마토 포타주의
가장 핵심입니다 이유겠죠 오늘은 약간
크림 버전이에요 스페인식 그 토마토
스프 아니에요 를요 약 100g 정도
오늘 2인 분이니까 100g이에요
1인분은 제가 따로 사 놨어요
여러분이 여기서 드시면서 농도도
조정을 하시고 맛도 조절을 하시고
여기서 마지막 단계 조정을 하시면
되겠어요 엄청 고죠 맛이 끝내줍니다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또 빵
하나 먹어 봐야겠지 오늘 크루통을
내가 어 사놓은 걸 하겠어요 한국엔
또 크루통 사기가 힘들더라고 자 살짝
뭉근하게 끓여 줄게요 자 그다음에
뭐냐 열이 싹 돌았다 뭐니 헤비 크림
꺼 줄게요 우유와 동향입니다 여기서
헤비 크림의 농도도 여러분이 알아서
하세요 여러분 취향 껏 하세요 맛이
진하던데요 달던데요 아니라 일단은
레시피대로 해 보시고 나중에 가감을
하시면은 충분합니다 헤비 크림을
마지막에 섞는 이유가 뭘까요 여러분
어 항상 저번에도 크림 스티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헤비 크림을 너무
빠른 단계에 집어넣어 버리면은이
유수분이 이 분리가 돼 버려요
헤비크림 안에 지방들이 따로 분리가
돼 버리기 때문에 초반에 섞는 거는
권장드리지 않습니다라고 저는 배웠어요
어 굉장히 기분 좋은 색깔을 보여주고
있어요 약불 있니다 약불 중약불
아니고 약불 약불에서 뭉근하게
끓여주고 있습니다 퓨레를 쓰니까
엄청나게 단축되서 큐포 초특급 초간단
하자 맛은 끝판 왕이다 왜냐 준스
비스트로 항상 검증된 레시피 보여
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맛을 봐야겠죠
맛을 보기 전에 오늘의 히든 포인트
바로 애프터 버터에 카레 편에서
비스트로를 처음 만나신 분들 아주
많이 보시죠 애프터 버터 버터 녹을
때까지 쭉 행을 할게요 잔 열로
녹으니까 버터 굳이 막 열을 히팅을
해야겠다라는 생각 안 하셔도 되고요
저를 싹 녹여 가겠습니다 오늘 2인
분이니까 양을 좀 많이 했어요 준
사장 이제 하루 종일 아침에 먹어야
되 이제
출근하면서 퇴근하면서 먹어야 되고네
혼자 살아봐 여러분들 나처럼 돼 안
그럴 거 같지 부모님이랑 가사는게
진짜 감사한 거예요 진짜로 자 버터가
순식간 에다 녹은 거 같아요 버터 다
녹았네 진 버네 남은 유지는
사이드에서 여러분 카레에 녹이듯이
녹여 주시면 되고요서 맛을 한번
볼게요 불 한번 끄고요 들 고급
준만큼 맛도 고급진지 봐야겠어요
와
여러분 호텔 안 가셔도 됩니다
집에서도 만들어 드실 수 있어요
고대로 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여기서
타임이나 오레가노를 좀 집어넣는데도
있어요 그거는 뭐 그 주방장님의 그런
취향이니까 향신료는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여기서 가감을 하시면서
커스터마이징을 앞으로 로 해 나가시면
될 거 같고요 저는 가장 기본적인
베이직한 만드는 방 소개를 드렸어요
하지만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레벨이
끝판 왕이라는 거 잊지 말아 주시고
구도 갈라고 하시고 생크림을 좀 더
넣으셔도 돼요 근데 저는 정량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자 이제 먹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바로
가시죠 자이 부호를 스리를 뿌려
줄게요지 살짝만
자 잘 먹어 보겠습니다 어 완전
기대되는데요 살짝 섞어 주고요 너무
많이 섞지
않을게요 어 침도 먹었네요 바로 먹어
보겠습니다 아 몸이 따뜻하게 데지
느낌 그리고 상큼한 향이 온몸으로
퍼져 나가는 느낌이
확나요 생크림을 좀 더 넣으셔도
되겠어요 취향에
따라서요 아 너무 좋아요 자 빵을
한번 먹어
봐야겠죠
오 예쁘게 지켜지는 거 보세요 발
병달 사고
싶었는데음 너무
비싸서 푹 담가 가지고요 이맛
아니겠습니까
와음
와 직접 메뉴로 기가 밝히겠다 와
이거
드링킹 와 진짜 맛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마지막 단계에서 여러분이
뒤져 보시면서 생크림을 더 넣으셔도
되고요음 맛이 좀 부족해요 이러면은
맛 소금으로 가감을 하시면 되고요 막
찢어지는 거 보이세요
이요
쫙 어우 식빵이
좋네요 무슨 식빵이나 대기업
식빵입니다
잘 나오네
요즘에
야씨
보이세요 진짜 맛있어요
[박수]
여러분음 와 와 진짜
맛있어 너무 맛있네 자 오늘의 준스
비스트로 재밌게 보셨을까요 투 스텝만
준비하니까 바로 만들어지는 프랑스
현지의 토마토 포타주 진짜 간단하면서
초 고급집 맛을 자랑하니까 구독 알람
하시고 빠른 프렌치 어리가 있는
이탈리안 왜 이렇게 만드는지 일본
경양식 제대로 준비해 드리는 준스
비스트로예요 자 여튼 지간 시간이
굉장히 빠르죠 여러분들께 처음
인사드린지 엊그제 같은데 와 타는
사이에 몇 년이지나 버렸어요 해가
갈수록 더 여러분과 친밀해지고
여러분의 삶에 길을 기울일 수 있고
더욱더 마음 따뜻해지는 요리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생의 긴 추위만큼 따뜻한
시간도 분명히 있어요 지금 여러분의
순간순간이 너무 괴롭고 외롭고
힘들지라도 중간중간 찾아오는 그런 큰
기쁨들이 반드시 있으니깐요 지금의
어려움과 그런 좌절에 무릎 꿇지
마시고요 반드시 찾아올 그런 맑은
날를 위해서 꾸준하게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고 정돈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준수
비스트로에서 따뜻한 한접시와 함께
하시면 덜 나이 없이 좋겠죠 자 여튼
지간 오늘도 가게문 빨리 정리해
보겠습니다 구독 알람 잊지 마시고요
다시 한번 시청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준수 비스트로
있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여러분 저지 밥 먹고 온
건데도 이렇게 맛있게 먹고 있는
거예요이 진짜 맛있다는 거예요 제가
소식 자거든요 진데 너무
맛있네
와
와
미쳤다 와 잘 먹었습니다 드레킹 한번
하고
와
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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