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냄새가 너무 좋아 마주의 풍미가
입에서 팡팡 터지는 느낌이에요 주네
비스트로어 진화를 거듭하는 블랙
파스타 초간단 레시피의 압도적인 맛과
향해 아모르 파티 그 판왕 데리고
왔습니다 바로가 보시죠 자 오늘은
후딱 초간단 요리로 찾아왔어요 매번
손만이 가는 거 하면은 아 나도
힘들고 여러분도 보기 힘들고 오늘은
정말 초간단한 이탈리아 웨이가 노가
있는 음식이니까 스까지 보셔야겠습니다
먼저 어 원래 씨앗 있는 올리브를
쓰시는게 좋은데 그냥 블랙 올리브로
가져왔어요 보면 다 슬라이스가 돼
있죠 어 내가 원래 아침에 먹으려고
산 건데 약 150g이에요 전자
스케일로 다 프랩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살짝 이오를 아주 살짝 만요
한 5mm 정도 그리고 레드인 비거를
역시 5mm 정도 5mm 정도 레드
비네는 생략하셔도 돼요 그리고 여기서
샵을 해줄게요
차부 정도는 여러분 자유겠지만 어느
정도 덩어리가 있는 가의 차이
좋겠어요 딱 좋네요 한요 정도
느낌이면 어떨까 싶어요 오늘 진짜 투
스텝만 있으면 되니까 바로 파스타
삶으로가 보시죠 자 여기서부터는 그냥
일반적인 원펜 파스타의 방향으로
진행을
할게요 오늘은 예열도 안 할 거야
내가
귀찮아서 살살 할 거라서요 코팅
팬으로 진행을 할게요 우리 카초
피하듯이 팬에다가 후추를 넉넉하게
넣어 볼게요요 정도가 후에서 수분을
쫙 빼서 향을 계속 올려 볼게요 중
뿌리면 충분하고요 천천히 진행을 해
볼게요 오늘은 진짜 너무 쉬워 어
찍는게 민망할 정도로 쉬우니까 꼭
해서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후추
냄새가 싹 하 올라오는 때가 있어요
그때가 끝인데요
잠깐만요 후추를 이렇게 굴려 보시면은
안 뭉치고 자기들끼리 막 굴러다닌다
그때도 끝인데 이때
잠깐만 까지만 할게요 여러분
마늘을요 좀 갖고왔어요 살짝만 구워
줄게요 후추와 함께 약간 갈색빛이 돌
때까지 보 상관없어요 여러분 취향대로
호기 후추가 너무 많이 열을 받지
않도록까지만 할 텐데요 그냥 마음편히
진행해도 돼요 자 호추 냄새도 살
올라오고요 마늘도 전반적으로 살짝
갈색 빛이 돌고 있어요 보이시죠 약간
그린 상태라는 거를 알 수 있죠이
상태에서 불을 잠깐 끄고요 후추도
맛있게 익었네요이 상태에서 온
요 오늘은 진짜 딱 1인분만 해
볼게요 파스타가 조금 반 정도 잠길
때까지 불을 강불로
올리고요 파스 사는 거예요 이게
뭐라고요 파스타 리소 1인분 치은 좀
많아요 어 내가 많이 먹어 여러분들
등치가 있는데 여기서 기호 도까지
진행을 해주시는 거예요 아주 좋습니다
고추 냄새 너무 좋아요 지금 우이
정도로 자박 하면은 순식간에 파스타드
흡수를 하면서 변수들이 다 말라
버리니까요 건수를 아주 차지만 추가해
주세요 많이 넣으면 안 돼요 흔히
원패 파스트 하면은 전분이 너무 많이
나와서 사각거리는 느낌이 싫어요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이러면은 2
3분 정도 반 조리하신 다음에음 살짝
휘어진 파스타를 집어넣어 주시고
하면은 훨씬 괜찮습니다 맛이라는
영역이라는게 사실 주관적이 내 입맛은
달아도 저 사람 입맛은 딱 맞을 수가
있어요 살짝 구하지 마늘에서 디파
북미와 함께 후추 냄새도 확하고
올라옵니다 너무 좋아요 지금 국물은
살짝 부족한 정도에서 그 진행을 하고
있죠 하면 어떻게 한다 물을 추가를
하고요 면에 익힘 정도는 어떻게
보는게 좋을까요 여러분 면에 익힘
정도는 직접 씹어서 확인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음 기어도 딱 좋은 직전이라서
자 오늘 주인공들이 나와야겠죠 가장
먼저요 불을 중불로 줄여 주고요
고르곤졸라를 원래 고르곤졸라 소스도
크림과 고르곤졸라 치즈를 7대 3
정도로 해서 만들죠 근데 그런 거
없이 생크림이 없어요 고르곤졸라를
다른 치즈로 해도 되나요 다른 치즈도
괜찮습니다만 오늘은 어 고르곤졸라
치즈로 진행을 해 보시는게 좋겠어요
특유에 향이 있거든요이 상태로 알기
5도까지 가는 거예요 꼼꼼하게 치즈로
녹여 줄 필요가 있겠네요 오늘
주인공은 얘가 아니에요 얘는 조연
정도고 진짜 주인공은 아까 준비를
했었죠 그렇게 안 녹아요 그러면은
온수를 조금만 집어 넣어볼게요
조금만 강로 하시면 안 됩니다 강로
하시면은 여기 달라붙고 저기 달라붙고
여러분들이 소분 컨트롤이 안 돼서
날리가 나 버리니까 중불에서
고르곤졸라 치즈가 역하지 않나요 어
전혀 역하지 않습니다 딱 좋아요
드셔보세요 참고로서 어 비염
아이에요 자 고르곤졸라가 전반적으로
다 녹았어요 그죠 중약불로 내렸어요
테 들어가 뭐 안 봐도 비디어 너무
잘됐죠 자 여기서요 아까 준비한
올리브 섞어 주 이만하면 끝입니다
오늘 요이 끝 물이 너무 부족해요
뒤에 온수 준비돼 있죠 온수로 넣어서
농도 조절을 해 주시면 되고요 온수
너무 많이 집어넣어 버리면은 확
돌아가 버리니까 살짝살짝씩 넣어가면서
조절을 해 주시면 겠어요 올리브는
세팅하지 않고요요 상태로 끝입니다 자
준수 비스트로 해서 제안드리는
압도적인 풍미와 농후함을 자랑하는
이탈리안 시그 블랙 파스타가 되겠어요
자 그래서 뭘 한다 여러분 준수
비스트로에서 마스 막 내놓기 전에 뭘
해요 빨리빨리 여러분 뭘 해요
맛보기를 하죠 맛보기를 해야 드시는
분이 이게 맛 단지 짠지 뭐든지 알
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여러분이
예상으로 짜 뭐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우유를 빨리 데리고 와야겠죠 아니면
버터로 중화를 시켜줘도 좋아요 우유나
버터로 아시겠죠 저 여기다가 간이
필요 없는데요 어 시판 용을 위해서
미원을 여러분 말씀드렸지만 유럽에서도
메기 이런 거 많이 써요 레슬레 거
조미 아셨죠 그 대두 단백해 분리해
가지고 MSG 쓴단 말이야 여러분
우리만 MSG 쓰는게 아니라 그쪽에서
다 와이 진짜 진짜 냄새가 미쳤으니까
이미 냄새가 어 이미 유럽이 진짜로
초초 약이요 지금 맛술 한번
볼게요음 여러분 이입에 좀 짜다 버터
한덩이 집어넣고 확확 아니면 우유
조금 넣고 확확 하면 된다 오케이
저는 제 맛은 딱 이라서요 너무 좋아
너무 별미 중에 별미예요음
플레이팅하고 먹방 가자 레전드다
레전드 바로 가시죠 가시죠
지금 올리브의 풍미가 미쳤거든요
맛이 사기일 거 같아
보이시죠 치즈를 태워서 풍미를 한번
업시켜 볼게요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빼빼 이탈리아에서는 참 기름으로
쓰인다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을
마무리로 진짜 끝났어요음네
점심밥이 올리브 고르곤 솔라 소스를
한번 먹어 볼게요 내가 궁금해서
여러분 이반이 이미
이탈리아예요음 달다는 표현을 쓰면은
사귀 것 같은데 맛이 달 크네요
진짜로 약간의 삼미는 있겠죠 고르곤
솔라와 올리브에 산미가 있고 어 왜
이렇게 달지 달큰 해 향이 너무
좋아요 항상 전입이 중요하죠 연기
모랑모랑 하는 거 보여요 그렇죠
여러분 오 너무
좋아
어 맛이 너무
좋아 너무 맛있어도 되냐 이거 코에서
입에서 흥미가 터져요 와 블랙 파스타
짜 블랙입니다 블랙
음 아 너무 너무해 농후함을 끝판 원
고로곤졸라 치즈 좋아하신 분들은 진짜
춤추면서 드실 것 같아요 진짜 거짓말
하하고 이탈리아에 와 있는 기분이에요
그만큼 현지의 레시피에 충실히 따랐고
정말 맛있는 포인트만 짚어 드렸으니까
꼭 집에서 해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이탈리안 브레드랑 잘 어울릴 것 같아
내가 보기에는요 백 프로즈 마레 모해
우와 씨 모랑모랑
음 사기다 사기 마주 풍미가 입에서
팡팡 터지는
느낌이에요
우와 이렇게 간단한데 이탈리아 현지
맛도 나오면서 많이 사귀라고 여러분
해보세요
소스 와 소스 맛있는 거 어떡할 거야
한입한입 뜰 때마다 새로워요 불질 한
거 의미 있죠 약간 풍미가 바뀌어요
어 입에서 치즈
냄새가 너무 좋아
와음 와인하고 먹으면 진짜 미치겠다
와 진짜 맛있어 짱 거 못 드시는
분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버터 한
조각 아니면은 우유로 장기를 잡고
마지막 맛보게 하시고 내놓으시면 돼요
걔네들은 또 빵이랑 먹잖아요
빵에다가 딱 얹어서 먹으면은 스프레드
딱 해서 먹으면은 웬만 기절해 진짜
이거 진짜 그 그 정도로 맛있는
맛이에요음 저 이거 운동 갔다 가서
먹을게요 다음에도 진짜 맛있는
레시피로 또 맞나요 구독 알람 잊지
말아요 자 오늘의 준수 비스트로
재밌게 보셨을까요 진짜 역대급
초간단인데 만들고 봤더니 미쳐버린
맛이 나오니까 꼭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레시피는 에 말씀을 드리긴
했지만 여러분 입맛에 짜다면 우유나
버터를 넣어 가면서 농도를 조절하시면
충분해요 너무 연하면 치킨 조미료를
가지고 맛 조절을 하시면 되겠죠
오늘의 준수 비스트로에서 준비한 인생
이야기 사는게 너무너무 힘들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에 대해서 준비를
해봤어요 매번 드리는 말씀이지만
한국같이 초고속 성장을 한 나라가 전
세계에서 손을 꼽자 우리가 첫 케이스
아아 이런 초고속 성장 뒤에 있는
우리가 성장하면서 터 이미 익숙해져
있는 무한 경쟁과 치열한 승리를 위한
삶 얼마나 놀게 없으면 우리
청소년들은 PC 방에 가서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SNS
빠져들어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거나
하죠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장
경쟁 성공을 위한 삶 돈이 없고
직업이 없으면 너무나 눈치 보이고
너무나 작아지 근데 우리 꼭 이렇게
치열하게 달릴 필요가 있을까요 달릴
필요가 무조건 있죠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죠 물론 인생에 정답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달리시는 분들
정말 응원합니다은 그렇게 계속 계속
달리다가 어느 순간 발이 삐끗 넘어져
버리면은 정말 괴롭고 힘든 지금까지
달려왔던 통증들이 쓰나미처럼 여러분을
덮쳐 올 거예요 저희 큰삼촌이 해줬던
야 다들 그렇게 산다이 말의 큰
위로가 됐었던 저인데요 사는게 너무
지치고 힘들 때는요 어찌할 바를
모르겠을 때는요 어찌하지 않아도
좋아요 꼭 무언가를 통해서이 고통을
벗어나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요
요동치고 파도치고 폭풍 거가 몰아치는
그렇게 흔들리는 마음을요 잠깐이나마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최우선적으로
여러분들이 꼭 하루에 몇 번이라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snsn 미디어에
잠깐 눈을 돌리거나 그러지 마시고요
온전히 자신의 기분이라는 자신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줄 수 있는게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고 혼자서 카페에
가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차한잔을
한다든지 예쁜 강아지와 산책을 한번
한다든지 오로지 자기만의 시간을
자기를 위한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너무너무너무 힘들거나 괴로울 때는요
반드시 전문가와의 상담이 실수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너무 잘 살려고 하는
거보다 원만하게 잘 살 수 있도록
오늘 하루 여러분의 마음이 편할 수
있도록 내가 어찌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별하여 보다 지혜로운
방법으로 여러분의 삶에 길을 만들 수
있도록 무엇보다 중요한 거는요 잘
먹고 잘 자는게 최고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준스
비스트로 에서는요 따뜻하고 행복한
음식으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죠 항상
여러분의 도움과 따뜻한 말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자 오늘
준비한 건 여기까지고요 예쁜 식기 간
가득 소녀 식탁에서 여러분의 예쁜
주방을 더욱 소중하고 아름답게 꾸며
줄 아이템들 마련하고 있어요 더보기
눌러 보세요 자 준사 장도 이제
가게문 정리하고 저를 위한
시간 보내러 가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가시는 길 살펴 가시고요
다시 내방 하실 때 헷갈리지 마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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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준수 비스트로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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