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갓 오마이갓 어서 오세요 준네
비스트로에 향이 입에서 한번 터지고
코에서 한번 터져서 매끄럽게 넘어가는
소스의 풍미와 입안에서 춤을 추며
날뛰는 녹진한 가을의 향을 한 그릇의
몽땅 담았습니다 존스 비스트로
이탈리안 프렌치 셀렉션 진짜 거래
전설 스파게티 아이폰 기 바라 보시죠
자 가을의 명물 표고버섯을 가져왔어요
저는 오늘 표고버섯의 모든 부위를 다
쓸 거고요 그렇기 때문 때문에이
밑둥에 오염된 부분을 제거를 해
줄게요 먼저 밑둥을 분리를 하고요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보이시죠
이탈리아 포르치니 요리할 때도 이렇게
흙이 묻은 부분들을 제거를 하고
사용을 하시죠 역시나 표고버섯도
육수로 사용할 거기 때문에요 이런
식으로 오늘은 약간 특이하게 부드러운
샴피뇽 습을 낼 거고요 샴피뇽 습과
함께 가을에 버섯들이 주는 신선한
맛을 생으로도 즐길 수 있게 여러
가지 향과 식감을 릴 수 있는 그런
방식으로 접근을 해
볼게요 토핑용으로 쓸 친구들은 마르면
안 돼서요 런 식으로 여기다가 밀폐
온기에 마르지 않도록 보관을 해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요렇게요 꼭지를 따고 손 깨끗이 씻고
왔어요 꼭지를
따고 자 그리고 꼬다리 부분은요 제가
어떻게 할 거냐 어떻게 할 건
아니고요 이 손으로 쭉쭉 찢어
가지고요 준비를 할 거고요이 친구는
섭취가 아니라 육수로 사용을 할
거예요 섭취를 하셔도 되는데 약간
섬유질이 질겨 가지고 어 습에
넣으면은 뻑뻑한 질감이 나와요 그래서
저는 오늘 브러스 육수 단계에서만
사용을 할게요 우리 양송이도 씻어서
쓰세요 이러시는 분들은 있는데
양송이는 씻어서 쓰는게 아니라 겉에
표면을 물수건 같은 걸로 닦아서
오염된 부분을 제거를 하고 하는 거지
물로 씻으시면 안 돼요 아시죠
요런 식으로 편하게 양송이는 좀 얇게
준비를 할게요 양송이도 우리 토핑용
좀 따로 빼 놓읍시다
예쁘게 잘 나온 친구들은 토핑용으로
차별하는 거 아니냐고 음식은 이뻐야지
이렇게 하시는 분이 있고 이렇게
하시는 분이 있는데 저는 원래 이렇게
하는 편이긴
해요 뒤집으면 얘를 잡고 저는
잘라주는 편이거든요 습관이에요
제 자 그리요 와인을 좀
모자라네요 제일 싼 와인으로 사세요
드라이 와인을 쓰세요 스위트 와인
쓰시면 어떻게 된다고 그랬죠 나랑
스파링 한번 하는 거예요 제품 추천을
안 하고 있어요 어 제품 추천하면
광고주분들이
주겠어도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야
여러분 농담이고요 자이 부분에 어
하나 이미
들어갔어이 아까 표고 끝부분을 좀
술을 좀 먹기는 거야 어 술 좀
취하라고 어 우리 그 술에 취한 새우
요리 있잖아 그런 개념은 아니고요
미리 좀 이쪽 애들이 심지가 좀
섬유질이 질기아요 그러니까 미리 좀
불려 놓고 육수 쓸 때 한 번에 쭉
잘 뽑아져 나오라고 요런 식으로
밑둥에 섬유질을 미리 불려 놓겠습니다
원래는 건조 버섯을 사용하는 그런
활용 방식인데요 전 오늘 두 가지
버섯만 사용했죠 그러다 보니까 요런
식으로 약간 장난을 좀 쳐봤어요
요렇게 적셔 나야겠어 어 애들이 좀
이따가 취해 가지고음 혀 꾸부러진
말이 나올 때까지 좀 적셔 줄게요
여러분 과도한 음주는 몸에 해롭습니다
자막 뛰어
놓을게요 자 얘를 충분히 불려 주고요
바로 다음 스텝으로 넘어갑시다 실제
바로 조리로 넘어갈게요 가시죠 오늘은
딱히 예열은 하진 않을게요 웬일로
오늘은 그냥 전체적으로 오랜 시간
고로 볶아 낼 거라서 열이라다는
중간에 한번 싹 열을 먹이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그게 예열 아닌가요 맞는데
시일을 안 하겠다 그
이야기입니다 중불 정도에서 진행을
할게요 보면은 는 진짜 자기 마음대로
썰려 있죠 어차피 다 갈 거라서
이렇게 해온 거고요 진짜 맛있으니까
정신 집중해서 마지막까지 보실게요
소금을 살짝 뿌리면 삼추 때문에 훨씬
더 양파에서 진액이 빨리 빠져
나오겠죠 3투 양파가 전반적으로 단통
해졌어요 왜 정 양파가요제 나와서
썼어 그리고 정파를 쓰면요 얘네들
안토시 아인가 뭐라 그 잖아 색소들
색소들 때문에 스이요 더 진해 보이는
소가도 있대요 그런다고 하더라고 백
양파와 정양파 차이는요 사막게 제가
달아 드릴게요 자 그리고 애들이
전반적으로
반투었다 제가 어 짜부 시켜 놓은
마늘을이 친구도 반 투명해질 때까지만
진행을 해 줄게요 오늘 핵심 허브들이
밑에 자막으로 소개가 되고 있을
텐데요 어 웬만하면은 있는게 좋아요
맛이 차이가 굉장히 많이납니다 아
실제로 진짜 차이가 많이 많이나요
근데 진짜 오레가노 같은 경우는
없으면은 어쩔 수 없는데 타임은
웬만하면은이 습 계열 하실 때 사식
습 하실 때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구비를 해 주셔야 겠어요 있어야
되나요 이거 쓰면 안 되나요라고
하시는데 허브류는 대체 불가한 애들이
대체로 많아요 자 전반적으로 살짝
열이 통했다요 느낌이 올 때가 와요
여기서요 어 그일 났어요 사장님
프라이팬이 너무 작아요
숨 죽으니까요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요
저는 가장 큰 30cm 팬으로 진행을
하고
있어요 버섯이 수하고 기름을 다 잡아
먹어요 버터 꽤 많이 사용을
해주시는게 좋아요 먹는 과정이
끝나면은 팬을 한번 바꿔야겠네요 자
초고도 숨이 죽으니까
어때요여 공간이 많이 생겼죠 여기서
허브를 지금 넣어주시는 님이 계시고요
나중에 끓일 때 넣어주시는 님이
계세요 끓일 때 허를 넣는 쪽으로
진행할게요가 어느 정도
지면은 양송이 버섯을 왕 많이
넣어주고요 양송이도 역시 푹 쳐줄
때까지 너무 좋아요 강로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강로 해버리면 수분이
다 날아가 버려고 중불에서
차분하게 전반적으로
브라운색이았다 이러면 불을 그냥
버리세요 그리고 주시는 거예요
뭉근하게 시켜 주시고 가운데를 쓱
비워 주시고요 그다음에 아까 입고
계시던 친구가 있죠 술차 친구들을
이때 좀 데려 볼게요 그 우리 그 꼭
나중에 술집에서 합류한 친구들 보면은
만추에 오는 친구들 있죠 그런 친구들
그렇죠 학생 때 그랬잖아요 다들
강불로 올려 줄게요 왕 강풀이
포도주에 알코올을 한 5분 정도
끓여가면서 날려 줄게요 날려주면서
버섯에서 뿜어져 나왔던 향들과
포도주에서 나온 그 풍미가 여기 서
합체가 됩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이 술치 친구들을 다 한꺼번에
갈아서 드셔도 상관없어요 근데
얘네들이 약간 즐겨서 슬이 되면은
약간 혀 끝에서 약간 뻑뻑한 질감을
느끼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를 오늘 사용 안하고 빼 줄
거고요 여러분이 아까워요 이러시면 다
으시면 됩니다 오늘은이 친구들로
육수를 내 줄 거예요 우리 표고 대로
육수내는 법 아시죠 그런 식으로
5분간만 강불에서 수를 내 줍니다이
과정에서 저는 필수 허브들을 집어넣어
볼게요 오레가노를 1티스푼 비계량
분량으로 집어 넣고요 굉장히 중요한
친구입니다 타임도 1티스푼 분량으로
집어넣어 줄게요 그리고 육수를 쫙 내
줄 거예요 수분이 날아가도 상관없어요
진 액만 남으면 돼요 오늘은 육수를
이게 베이스 육수인데 엄청 맛있겠죠
보도 주로 하셔도 상관없어요 저 그냥
집에 둘 다 있는데 제가 배운대로
보여 드리는 거예요 얘네 나중에
일일이 건지기 귀찮아서 안 섞고 데다
해 놓는 거예요 원래 한 30분간
끓여 주는데요 오늘은 내가 귀찮아서
알콜만 날리고 진행을 할게요 가운데
있는 애들이 이렇게 눌러 보면은
보드라 오지는 순간 있어요 그 순간이
여러분이 적당하게 다 끓였다는
타이밍이 될 거고요 이때 물을 잠깐
넣어 주셔도 돼요 더 수을 내주고
싶으신 분들은요 여기서 온수를 집어
넣어 주셔서 더 육수를 뽑아 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저 여기서 진 액으로 써
버리려고요 수분을 따로 안
넣어주고요요 상태에서 그냥 계속 아이
그냥 시럽처럼 그라고 진행을 할게요
자 불을 꺼 주셔도 상관없습니다 확
올라오죠이 상태에서 가만 놔 두면은
싹 식어요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그
파이버드이 섬유 줄들이 차분하게
부드러워집니다 자 건서 보자 술 시한
친구들이 이제 온탕에서 있다가 보니까
술 좀 깨겠어요 그렇죠 우리 술 많이
드신 날 사우나 가서 땀 빼면은 술
금방 깨잖아 그렇지 다 갈아서 함께
쓰셔도 상관없다고 말씀드렸어요 근데
식감이 좀 약간 혀에 걸려서 저는
빼겠다 여러분 마음에요 자 됐어요 와
버섯에 진한 농축 소스예요 이거를
뒤에서 믹서기에 넣어서 올게요 중간에
넣다가 또 엔진 하면 나 물 거야
다음 가장에서 보시죠 자 제가 극도로
엔진에 민감하기
때문에 해서 넣어서 왔고요 어 여기서
여러분의 요료 행방이 결정이납니다 자
한번 갈고 시작을
할게요 자 됐어요 이거를 여러분
여기에서부터 요리가 갈린다는 말을 왜
해 드렸을까요 이게 지금 샴피뇽 소스
액기스에 액기스이 액기스에 여러분이
실제로 브로스를 타 가지고 루블랑
같은 걸 넣어 가지고 어 크림 없는
습으로 진행을 하셔도 좋고요 아니면은
생크림을 넣고 어 끓여 가지고 생크림
샴핑 용 습을 해 드셔도 좋고요
아시겠죠 이게 베이스 모든 것의
베이스다라고 설명을 드릴게요 이거
습으로 만들어 드시는게 진짜 맛있고요
저는 오늘 이걸로 좀 독특하게 오늘
파스타 요리죠 파스타를 만들 거니깐요
바로 파스타 만들기로가 보시죠 오늘은
대놓고 오편 파스트
합니다 딱 잠길
정도만 이렇게 강불로 하면은 딱 알
기도가
되더라고 자 어느 정도 면이
구부러지는 때가 와요이 때가 오면요
슬슬 아까 안으로 뒀던 버섯
페이스트를 집어 놓을 건데요 여기서
생크림을 넣어서 생크림 베이스에
파스타를 만들어도 됩니다 오늘은 저는
생크림 없이 진행 할 거라서 생크림
없이
한 밀패 용기에 보관하시는게 센스겠죠
양을 좀 많이 해 봅시다
소스가 다 퍼졌으면 중 약불로
내리고요 중불로 해도 상관 없어요
아예 초초 약불로 상관 없고 초초초초
약불 나는 초초초초 약이다 여기서
물이 200이 살짝 넣는다고
생각해서요 1티스푼 하고 반을 넣어
볼게요 그리고 여기서
후추를 후추와 초초초초초초 약불 이죠
맛이 기가 막힐 거예요 우리 준수
비스트로 단골 분들 모르는 분이
없어요이 애프터 버터를 집어 넣죠이
애프터 버터를 집어넣음으로써 버터에
풍미를 온전하게 마지막 단계에서
집어넣어 줄 거고요 이러면은 버터에
부드러운 향이 폭발을 하겠죠 폭발을
합니다 자 이때 맛보기를 할 거예요면
건지도 볼 거고요음 면이 딱 좋은
알기 오 도구요 맛은 완벽한 버섯의
향이 입에 발하고 있는 엄청 고급진
급입니다 이대로 저는 플레이팅을
하고요 바로 먹방가 볼게요 소스
죽이죠 와 만테카 뚜라 볼 필요
없어요 그죠 바로 가시죠 가시죠
고추를 아주 조금만 뿌려 줄게요
데코레이션으로 자 양송이도 꼽히는 걸
보여
드렸으니까 깜짝 놀라셨죠 여러분
재밌는 것도 보여 드렸으니까 빨리
먹방가
볼게요 파르미지아노 컨트라스트
때문에요 적당히 파르미지아노
보여주고요 원래는 차입으로 장식을
하는데요 내가 차이가 없어서 쪽파로
이탈리안 챔기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가
빠졌네요 자
뿌려주고요
끝났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와 장미
양송이 너무 예쁜데요 우리 섹시하게
협에 다가
줍시다 오늘 테마가 군 버섯의 향과이
버섯 농축 소스에 뒤판 맛을 고루
즐기면서 한꺼번에 비벼 먹는
파스타거베라
한번
먹어볼게요이야 신난다 빨리 먹어
볼게요 와 진짜 맛있을 거예요
[음악]
음 안 먹어봐도 알 수 있는 혀
끝에서 미쳐버리는 버섯의 풍미가
입에서 널뛰다 일단 한번 더 먹고 뒤
입까지 한 먹어보자 나도 좀 배고프단
말이야 딱 좋은 알데 떼가 되어
있어요 맛갈나게 먹어
[음악]
보겠습니다음 진짜 아하 맛이 나와
소스 한번
먹어봐야겠어요이시피 레죠 퓨레
먹어볼게요 제일 고급져 애가 이거
고급져서 먹겠어 먹어야지 다 먼저
표고와 파스타를 섞어서 오늘은 원래
섞어 먹는게 별미입니다 표고 안에
들어
있어요 나도 모르게 손으로 입을
가렸어 어 고급지다 와 오늘은 구운
버섯과 참 너무 고급져서 멘트가 안
나오다 오늘은 신선한 가을의 버섯과
함께하는 파스타가
되겠어요음 딸려서 올라오네요 양송이
버섯과 표고버섯 구운 버섯의 양과
샴피뇽 소스의 진 액이 진 액이
입에서 섞여서 널 뛰는 맛을 경험하실
수 있어요 와우 엉망진창이지만 진짜
맛있어요 오마이갓
오마이갓 입에서 양이 빅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가을의 버섯 어 트러플 오일
쓰시면 돼요 트러플 쓰시면 여러분 막
엉덩이 춤추면서 먹을걸 오와우 마지막
한입까지음
짜릿해 아 아 너무 맛있다 이게 한입
한입이 놀랍고 미라클한 맛이에요
와 여러분 신이 존재한다면 이걸 먹기
위해서 서
여러분을 준수 비스트로로 인도하신 걸
겁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맛있고
행복해지는 요리로 다시 만나요
감사합니다 자 오늘의 준수 비스트로
재밌게 보셨을까요 오늘은 진짜
이탈리안의 갬성과 프렌치의 갬성
그리고 일식에서 볼 수 있는 그런
디테일까지 담아서 이탈리안 프렌치
오리엔탈이 3위 일체로 접목하는
끝판왕 레시피 여러분께 보여 드렸어요
다양한 버섯들 해보셔도 물론 좋겠고요
오늘은 준스 비스트로만의 노하우를
가득 담아는 느리니까 먼저 준 사장이
해본 방식대로 꼭 한번 해 드셔
보셨으면 좋겠어요 구운 버섯이 신의
한 수니 몽땅 구워 가지고 소스들과
팍팍 비벼 가지고 입에서 팍팍 씹으면
이번 햇 가을의 온갖 향기가 여러분의
입에서 코에서 온 방안에서 퍼지는 걸
느끼실 수 있으니깐요 구독 알람
하시고 꼭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진짜 추천드려요 자 오늘의
준비한 준스 비스트로 오늘은 인생
수업에 대한 책을 준비를 해봤어요 다
읽자는 건 아니고 짤막한 부분부분에
대한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가져와 봤는데요 우리 인생을
살면서 배움에 대한게 어떤게 있을까요
지식적인 학문적인 배움도
있겠습니다마는 진정한 배움을 얻는다는
거는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는 그런
내용이 적혀 있는데요 우리 인생을
살면서 마음의 풍요와 물질 의 풍요를
위해서 욜로족 있고요 그렇죠 레버리지
투자를 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하지만
이렇게 물질적인 풍요와 마음의 풍요가
가득한고 해서 여러분의 마음이
충족해거나 단단해지거나 하지는 않죠
모든 걸 다 가지고 있는 거 같은
사람들도 작은 인생에 트러블 해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도 볼 수 있고요
저도 아직 미숙하지만 여러분들께 꼭
한마디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요이
책에서는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을
이해하고 이런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만
저는 세상을 온전하게 이해한다는 거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지만 가장 확실한 건 우리가 우리
자신을 이해해 주고 받아들여 주고
그리고 온전히 안아줬을 때 삶과
인생에 대한 자세와 시각이 달라진다는
건 비단 저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이 더
잘 알고 계실 거예요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존재한다는 거 내가 내 모습
온전하게 살아가고 있고 온전한 모습
자체로도 조화롭게 주변 사람들과 지낼
수 있다는 거 그리고 인생을 살면서
수없이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스스로가
보다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리라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살아간다는
것 그 자체가 여러분의 인생을 살면서
가장 훌륭하고 가장 성공적인 삶에
대한 자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책 내용은 뭐 광고가 될 수
있으니까 이것저것 말씀드리기에는 좀
조심스럽습니다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
마음에 대한 자세와 그리고 삶에 대한
자세 무조건적인 풍요한 추구하며
인생을 살고 있지 않은가 내 마음을
돌보지 않고 앞만 보면서 살고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 한번쯤 준스
비스트로에서 여러분과 함께 인생을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어 가면서
여러분의 지친 마음도 치유하는 건
굉장히 중요하죠 맛있는 음식과 함께
그리고 따뜻한 한마디와 함께 여러분의
일상과 삶을 제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준수
비스트로는 여기까지고요 예쁜 식기 간
가득 소녀 식탁에서 여러분의 작은
주방에 옹기종기 예쁜 식기로 채워나갈
수 있는 아이템도 준비해 놨어요
더보기 한 번쯤 보시고요 가시는 길
살펴 가시고 오늘 하루도 충만한 하루
되셨기를 바랍니다 다시 돌아오시는 길
헷갈리지 마시라고요 구독하고 알림
설정도 잊지 마시고요 저는 가게
정리하느라 멀리 인사 못 나갈 것
같아요 오늘도 진심으로 내방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준수 비스트라
였어요 다음에 또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