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 쓴 장산범 이야기 | 강원도 철원, 서울 북한산, 강원도 화천 | 장산범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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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장산범 : https://youtu.be/ppdzDDXnQcg
▶장산에서의 장산범 목격담 : https://youtu.be/kzUVIqhe_RM
▶여러지역에서의 장산범 목격담 : https://youtu.be/vzeDnSe6Zsw
▶장산범을 쫓기 위해 밤새 초를 돌리신 아버지 : https://youtu.be/egVI0GlU-_0
▶함경북도 북청 할아버지에게 들었던 장산범 이야기 : https://youtu.be/HUj61qMe5xQ
▶시냇물 소리를 내던 장산범 : https://youtu.be/oxK_QPylu-c
▶호랑이는 범이 아니다 : https://youtu.be/Vfk3ZxDOLBs
▶장산범 몰아보기 : https://youtu.be/tAlDNssVB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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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Dangerous sea
Music provided by 미스테리발전소
Official Link: https://youtu.be/JoskbovgPiw
pic : anne-nygard in unsplah
본 영상에는 클로바더빙(CLOVA Dubbing)의 AI 보이스가 사용되었습니다.
#클로바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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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저의 직업은 직업군인이 고 현 계급은
중사 입니다
이건 제가 하사 때 겪었던 일입니다
제가 하사 때 근무하던 부대는 전원
지역이었습니다
제가 있던 부대 뒤에는 700m 정도
되는 산이 있는 산 중턱에 있는
부대입니다
저는 07년도 분 번이고
이건 제가 08년도에 겪은 겁니다
그날은 제가 당직사관 에 임무를 받고
있었습니다
뭐 물론 아시겟지만 야간에 밤샘
하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졸음도 깰 겸 근무 제대로 안
서는 녀석들 펼 경에서 상황 병에게
순찰 갔다 온다고 하고 지오 피하고는
25km 정도 떨어져 있지만 그래도
부대내 교상 k-2 소총과 공부 탄
10발 들은 탄 알집 한계와 대검을
끼고 순찰을 같습니다
그때 시각이 3시경에 겁니다
그날은 월 검도 그다지 썩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정도였어 얻고 앞에
뭔가 9분이 가능한 정도였습니다
평소 대로라면 올빼미 나 부엉이 같은
새들 우는 소리 개구리 오는 소리도
들리지가 않는 묘한 밤이었습니다
아무튼 맨 처음 의병 소로 순찰을
가서 그곳에 있던 순찰 1g 에
서명을 하고
단 약고 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탄약 고로 가려면 1 7에서 8분
정도 걸어가야 합니다
1 중간 쯤 됐을까
1 했고 가기 조금 전에 부대 울타리
너머로 한 50m 거리에 1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커다란 바위가 있는데
그 바위를 보니 뭔가 사람같은 형체가
앉아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게 뭐지 따고 자세히 관찰을
했는데
새벽내내 조용히 소복이 쌓인 눈처럼
새하얀 아름답다고 표현할 수 밖에
없는 털을 가진 생물이 앉아 있는
겁니다
그제서야 그 생물체는 저의 존재를
인식해 는 지 언 뜨기는 안광 으로
저를 찾아봤습니다
저는 뭔지는 모르지만 사람은 분명히
아니고 저것은 뭔가 위험하다고 판단
되어 탄 입대 있던 공부 타니 4탄
된 탄 알집 을 꼽고 내 검도 혹시
몰라서 차 껌을 하고 조용히 그
생물체 와 서로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렇게 한 5분정도 서로 바라
보았는데
괴생물체 는 제가 질렸는지 흥미가
떨어져 있는지 모르지만 아름다운
새하얀 털을 날리면서 그 외에 고양이
터 간지러 키면 글은 머리는 소리를
동 기분나쁘게 내면서 아까 말한
709 지로 엄청 빠르게 기어올라가
듯이 이동하여 인해 저의 시야에서
사라졌고 의외로 빠른 속도의 저는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내내 그 존재가 거슬려 씁니다
그래서 다음날 저희 부대 제일 연장자
이신 행정 보급과 님에게
3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니 행보관
님은 인상이 9 주시더니
잠시 저보고 따라 오라는 겁니다
행복 원님은 어제 네가 본 것은 범위
라고 사랑 잡아먹는 짐승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호랑이 말씀하시는 거냐고 호란이
보다는 작았다 고 말하자 호랑이 말고
사람 같이 생겼는데 새 얕고 산을
엄청 빨리 오르고 이상한 소리를 낸다
고 하였습니다
아무튼 조심 하라 며 엄청 빠르고
영악한 놈 이라고도 했습니다
그 이후 며칠 동안 생각이 났지만
군대에 있다보니 1 어느새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0년도 이제 겨울이 거의
끝나가는 시즈니 얻습니다
천원의 사시거나 근무에 보신적이
있으신 분은 아시겠지만 철원에 내리는
눈은 치우면 뒤에도 그만큼 쌓여있는
무슨 지옥의 형벌을 받는 것 같이 5
질게 내립니다
그날도 제가 근무를 서 썼는데
하늘에선 함박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평소와 같이 순찰을 돌고 탄약
고로 올라가던 중 뭔가가 저를
노려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예전에 보았던 그 자리 그대로 그놈이
있는 겁니다
그때와 다른 것이 있다면 및 땐 제가
그 녀석을 먼저 보았지만 이번엔 그
녀석이 절 보고 있었던 겁니다
시퍼런 안광을 번뜩이며 나서 저는
너무 놀랐지만 행복 원 님의 자랑
잡아 먹는다는 말이 생각나 즉시 공부
탄창을 4탄 하고
앨범을 차 껌 하고 만반의 태세를
갖추었습니다
그렇게 긴장의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저는 문득 이렇게 있다간 죽도 밥도
안 될 것 같아서
공포탄을 허공에서 됐습니다
갑작스러운 공포탄 소리에 녀석은
놀랐는지 비교한 세금 는 소리를 내며
엄청난 속도로 고 망을 쳤습니다
그리고 전 다시 지통 실로 돌아왔고
다음날 탄 여권 림 에게 채팅을
먹으면서 경위서를 썼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그 녀석이 또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배들이 나섬 배드
그리고 장교들에게 근무 간의 순철 2
때 반드시 대검과 공포탄을 휴대
하라고 일러 두었지만 실상 후배들이
낮에 말을 들었지 대부분은 흘려
들었고 다행히 그려서 게 목격담 은
없었고 저도 그 녀석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 그의 가을에 다른 부대로
전출을 갔고 지금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그 녀석에 대한
글을 읽고
검색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 떠
라구요
주로 출몰하는 지역이 경상도 인데 전
강원도 철원 이니 c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산속 어딨어
하얀 털을 휘날리며 찬 속을 제집처럼
활보 할 지
[음악]
으
서울 북한 상위 계곡에서 제가 군
시절에 야간조 소 경기 근무할때
부사 소가 놀라서 고함을 질러
되더군요
저는 농 변이 불임 이라 초소 안에서
졸고 있었습니다
하얀 큰 짐승이 산비탈에서 손상을
같이 내려와 눈 업 7에서 8m 까지
적극 비명을 지르자 다시금 살아서
따는데 움직임이 매우 날려 뺐다
합니다
그 뭐지 는 바로 앞으로는 아주
가파른 비탈에 있지 매 발 짐승이
아니고서는 이동이 불가한 곳이었습니다
비명소리에 순간적으로 초소에서
나왔지만 재능으로 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절대 개는 아니었다고 말을 계속
강조하는 업의 지혜의 버린 후임을
달리고 출연한 곳으로 접근하려 하니
후임에 강한 만류로 다시금 자리로
돌아온 기억이 생생합니다
당시 케이트 싫다는 없었기에 저또한
약간 멈칫했다 섰지 역
아마 이 때 나타났던 그 생명체 등
이야기 속에 장상 범위 라는 놈일
지도 모르겠네요
뿌잉 가 저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
이야기지만 거지 승 다닐 필요도
없습니다
[음악]
나는 2011년 11월에 강원도 하찮
으로 신병 교육을 받고 신병교육대대
근처에 이대로 자대배치를 받은 후
우리 부대는 가평에 탄 악보로 방계
지원을 나갔었다
한약 거는 1 만인이 아는 조금만
참고 개념이 아니라 몇 개 마을 만한
트게 넓은 지역에 연대 갓을 확률을
저장해 놓는 것이었다
워낙 넓은 지역이라 외곽 외는
울타리가 쳐져 있었지만 내부에는
어디서 들어온 지도 모를 내 떼지 나
고라니 등이 많이 출연했었다
3개월 정도를 경계 근무를 섰으며 그
일을 경계근무 의 막바지 쯤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내가 담장을 둘로 차례로 순번을 매겨
초소가 세워져 있었으며 그 날은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7 초소에서 근무를
서는 난 이었다
같이 근무를 산 사람은 어머 병
장이었다
7 초소는 막사에서 거리가 멀어 차로
이동을 했다
점원 근무자와 인수인계를 하고 근무에
들어갔다
북문 은 상황실의 시간 맞추어
특이사항 보고를 하는 것이 전부인
지라 심야 근무 면 선임은 많이 잔을
편이고 v 미혼자 지키다 보고 시간이
되면 선임을 깨어 고고 하는게
태반이었다
야간 근무자에게 지급되어 떤
야간투시경 은 이제 막 분대 온
나에게 낮을 지급되는 나 원경 과
더불어 좋은 장난감이 어따
야간투시경 을 타면 온 세상이
형광색으로 변하고 빛나는 곳은 하여
개편한다
한타 만 밤을 애란 투시경 을 통해서
보면 치료한 근무 시간이 훌쩍 지나가
곤 했다
그때 여자 비명 소리가 났다
나는 5병 장님을 깨 얻고 5병
장님은 좀 희한하게 웃긴 하지만
고라니 설이라고 말했다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고라니
소리였다
부치 나는 서리가 난 철도망 밖을
야간투시경 으로 뚫어 져라 살폈지만
특별한 움직임을 찾지는 못했다
그렇게 10여 분쯤 흐르고 나는 계속
야간투시경 을 통하여 여기저기를
살펴보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가 올라온 대당 과
철도망을 따라 나있는 순찰 5 를
보는 중 흠 도모 치고 주저앉 나
버렸다
야간투시경 사이로 검은 물체 뭔가가
철조망 밑으로 밖에서 안으로 기어
들어 오고 있었던 것이다
빠른 움직임도 아니고 뭔가 가 비어
간다고 생각이 들고 그건 마치 사람이
엎드려서 허 복으로 기어가는 것
같았다
야간투시경 을 가지고 계속 보고 있고
한 선에 케이트 서 총을 든 채로
나는 소리 질렀다
선대로 움직이면 선다
그 순간 정체 얼 명에 사람 모습을
한 물체는 머리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내 쪽으로 돌렸다
그것은 사람도 아니고 멧돼지도
아니었다
머리가 쭈뼛 서고 엄 몸에서 로 m
보드 며 계속 주시를 하는데 그
물체도 나를 관찰하는 뜻이 계속
쳐다보았다
내 소리에 놀란 5 병장님 도 일어나
같이 그대 생명체를 목격했다
그리고 잠시후 사람만한 크기의 물체가
풀숲으로 기어갔다
풀숲으로 안전이 물체가 사라질 때까지
우리 둘은 거기에서 한 달 자국도
움직이지 못했다
우리는 정신 차리고 쳐서 로 올라가
문을 닫고 후 번 분무 자가 올
때까지 기다려 따
우리는 경계근무 자 둘다 초소에
있었다고 근무 교대 시 당직사관 한테
보니 좀 낫다
혹시나 해서 나는 당 객사 관과
내려가면서 오시던 길에 내 떼지 남
오브 럼을 못 보셨나 고 물어보니
당직사관 이 자동차 헤드라이트에 비쳐
제대로 보지는 못했지만 딕
스쳐지나가는 고라니 같은걸 봤단다
그렇게 고라니가 비명 소리 비슷하게
온다는 걸 알게 된 날이었고 뭔가
이상한 걸 본 날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그 후 군생활 1 들었던 고라니
소리는 그 날들은 소리와는 전혀
달랐다
단 한번도 그 비슷하게 오는 고라니
소리를 듣지 못했다
새소리 섞인 비명소리 그리고 전역
후에도 참 그때 그건 사람 같기도
하고 우리나라에는 없겠지만 나무늘보
같다고 생각을 하곤 했는데 오늘
인터넷에서 우연히 장산범 이라는걸
알게 되었고 지금 내가 그때 본 물체
랑
너무 맞아 떨어져 이렇게 글을 쓴다
100대 그건 절대로 고라니는
아니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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