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어 저는 올랜
투자 블로거 있죠 어 이따금 호돌리
투자 연구소에 어 영상도 올리고 있는
우황제 대표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분들 대단히 반갑고요 또 오늘 오늘
저를 처음 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리라 생각하는데요 또 처음
인사드리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네 그 대표님께서 출연하셨을
때 제가 항상 삼성 전자랑 하닉스
등을 물어봤는데 어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역시 그 선견지명이
대단하신 거 같은데요 예 저만의이기는
아니었을 겁니다네 또 질문을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지난
1분기에 좀 국내 증시를 주도했던
반도체 업종과 밸류업 관련 모멘텀이
잘 나가다가이 선거 때문에 그런지
약간 힘이 빠지는 거 같아요네
그래서이 실적 발표 기간을 전으로 해
가지고 증시 주도 업종이 좀 경기
민감주 바뀔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현재 반도체 업황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아 예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우선 산업의
업황이 있을 것이고이 산업의 업보다
앞서가는이 주가의 흐름이 있을
것입니다 산업의 업황을 말씀드리자면
산업의 업황 자체는 이제 어
지속적인이 반도체 산업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사이클 산업인데이
대략 한 2 3년 동안의 하락
사이클을 마무리하고 이제는 다시 상승
사이클로 로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그런 단계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어 특히 이러한 상승으로 갈
것이라는 지표는 몇 가지가 나온 바
있습니다 이미 어 자 이미 제가 예전
출연부터 계속해서 말씀드렸던 공급
축소 요게 이제 본격적인 턴의
시그널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또 한 가지는이 램을 비롯한
주연 반도체 가격 가격이 계속해서
고점 대비 한 60% 가량 빠지면서이
하락의 속도가 굉장히 느려지다가 거의
바닥을 기는 모습이 나왔었다고 지난
시간에 말씀을 드렸던 것 같 습니다
근데 이들 반도체가 최근 기준으로는
어 이제 본격적으로 다시 상승
방향으로 가격을이 방향을 틀면서 저점
대비 한 20% 이상 벌써 상승이
감지되고 있는 그런 구간이 되겠고요
그리고 이제 이러한 변화들이
본격적으로 기업들의 실적에도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지난 분기에 SK
하이닉스가 처음으로 실적에 턴이
발생했고 이번 분기에는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어 실적에 턴이 발생하면서
크게 이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이러한 부분들이 어 전형적으로 메모리
상승 사이클에 초입에 나타나는음 상
이다라고 좀 어항 자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그런데
이제 문제가 무엇인가면 주가는 어항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어항을 선반영해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 주가의이
흐름 관점에서 보면 어 현재 산업
자체 어항은 초입이 주가의 어떠한
이러한이 상승 사이클의 위치 위치를
보자면 개인적으로는 이제 중반쯤
지나간다고 보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그래요
어 물론 반도체 기업 중에 주가가
앞서가는 항상 모든 는이 반도체
기업들이 어 하락 사이클 이후에 상승
사이클이 오게 되면 절대로 모든
기업들의 주가가 다 똑같이 상승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반드시 어떤
기업들이 먼저 상승을 나타내고 누구는
어 나중에 나타나게 되는데 이미 앞서
갔던 이미 상승이 먼저 나타났던
기업들은 이미 좀이 어항의 후반부에
들어선 그러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고
아직 반영이 안 된 기업들 중심으로
어 중반 구간에 머물러 있다라고 좀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음 그러면
삼성전자도 지금 8만 원 초반이 아아
그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게 뭐예 2
6,000원 10만 원 이렇게
기대하는데 삼성전자도 그면 중반
주가가 중반쯤이가 봐야 어 삼성전자도
개인적으로는 현재 이제 중반 구간으로
들어서고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한
가지 미리 말씀드리자면 어떤 경우에도
여러분 삼성전자 S 닉스의 주가가
어디까지 오를지 얼마나 오를지 얼마나
오래 오를지 예측하는 것은 아예
불가능합니다 제가 과거부터 계속해서
말씀드리기 뭐 블로그 글 유튜브 영상
가리지 않고 항상 말씀드리기 어 3년
우리가 삼성전자와 SK 아닉스 주가
전 주가를 예측하는 것보다 3년 뒤에
어 날씨를 예측하라 그게 훨씬 더
가능성이 높다 말씀을 드립니다 아
그러면 우리가 예측을 못하면 어떻게
투자해라고 물어보실 수 있겠는데요 어
제가 항상 이제 말씀드리 길 어이
반도체 산업은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는
사이클 산업인데이 사이클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분명히 규칙이 반복되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또 예외적으로
계속해서 뭔가 달라지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규칙적인 부분에
한해서 좀 우리가 살펴보자면 과거의
규칙에 비추어 봤을 때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가 어느 정도인가를
생각해 보자면요 보통 삼성전자가 이제
어 하락 사이클에서 상승 사이클로
가면서 주가가 저점 대비 고점으로
쭉쭉 올라가는 과정에서 보통
밸류에이션 지표를 많이 사용하죠 물론
실적도 이용할 수 있겠지만
밸류에이션은 말씀드려 보자면
밸류에이션 지표 중에 PBR이라는
지표가 보통 어 PBR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PBR 1에서이 정도
사이에서 주가의 상승이 마무리되는 즉
1에서부터 상승이 시작돼서 이쯤이면
월추 이제 점점 상승이 마무리되는
경향이 나타나 왔습니다 그래서이 말씀
딱 들으시 고 이번에도 무조건 이까지
간다 이에 팔아야 겠다라고 생각하시는
건 굉장히 잘못된 거예요 왜냐면
과거에 그러한 움직임을 보여왔다
그래서 이번에도 꼭 그럴 거라는
보장은 절대로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느 정도 과거를 참고해서 보기에
우선 위치상으로는 최근에 삼성전자가
PBR 얼추 한 1.6 정도까지
도달해서 도달해서 아 그러면 이제
중반을 좀 지나겠고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는데요 다만 한 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무슨 함정이 있냐면이
PBR이라는 지표는 시간이 지날수록
낮아질 수가 있습니다 언제 낮아질
수가 있는가 삼성전자가 높은 실적을
나타내서 자본이 증가하게 되면
PBR이 낮아지게 되는 그런 효과가
나타나죠 그런데 과거의 메모리
사이클을 역시나 또 한번 들여다 보면
얼추 삼성전자의이 상승 사이클 기간
동안 어 기간 동안 어 자본이 PBR
대략 한 20% 가량 낮아지는 효과가
추가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점에서의 PBR 1.6이는 하지만
앞으로 상승 사이클 기간 동안 PBR
20% 가량 추가적으로 낮아질 것을
감안하면 실제 실질적인 PBR 한
1.4 정도로 보는게 봤고 아직 한
중간 구간보다 즉 PBR 1 1과
1이 저점 2가 점이라면 아직
중간보다 살짝 낮은 영역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게 꼭 이까지
간다라고 확언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의 사이클과 비교해 봤을
때 아직은 어 우리가 섣불리 매도할
만한 구간은 아니겠다 좀 볼 수
있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너무 좋은데요
감사합니다데 아쉽게도 최근에 나온
혹시 기사 보셨나요 삼성전자
개미들의이 러씨 어 개미 분들은 왜
이렇게 파시는 거예요 엄청 팔죠 이게
굉장히 재밌는 게요 사이클 산업은
일부 규칙이 된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과거에도 하락 사이클에서
상승 사이클로 돌아서면서 삼성전자의
주가가 어 다시 이제 저점을 찍고
고점을 전고점을 돌파기 시작할 때
항상 개미들의 순매도 탈출 이런
기사가 반복적으로 나왔어 과거에도
그요 예 항상 정확히 똑같은식이
주가가 고점 돌파할 때 나타났습니다
그렇 그래서 저희가 이걸 보고 아
이번에도 무조건 개미가 파니까 더
간다라고 해석하는 건 조금 오해의
여지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보통이 아 남들 다 고점 파니까
판다고 할 때 나도 팔아야겠다라고
생각하는 건 좀 문제가 있다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렇게 팔면 안 되겠네요 어
그뭐 일단 저 그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물리게 너무 괴로웠던 거죠
그렇죠 괴롭고 아쉬운 점은 지난 4년
동안 이제 힘들게 보유하시면 어 이제
본전에서 판다는 것은 기대 기회
비용이 너무 크지 않나 어 한 가지
이제 말씀을 드리자면 분명히 사이클이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과정에 이번
사이클에서는 어쩌다 예외가 발생할
수도 있고 이번 사이클은 어쩌다
삼성전자 주가가 PBR 2까지 못 갈
수도 있습니다 과거의 사이클이 이렇게
움직였다 그래서 꼭 이번에도 똑같이
가리란 보장은 절대로 없죠 어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현재
시점에서 중반 구간이기 때문에 아직
분명히 우리가 투자할 여지는 남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여나
발생할 수 있는 어떠한 예외적인
케이스를 항상 감안하면서 투자하기
위해서 즉 보수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어항에서 불어오는
긍정적인 이슈만 살펴볼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이슈도 함께 살펴보시고 또
한 가지는 이게 어항의이 긍정 어항이
점점 더 호조 구간으로 갈수록 는이
투자 기간을 좀 더 짧게 잡으면서
자꾸 이슈 체크를 하면서 업데이트를
하면서 어 투자를 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제가이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반도체
어항에 혹여나 지금 문제가 발생하진
않는지 어 갑자기 상승 사이클이 좀
마무리될 만한 신호가 발생하진 않는지
이러한 내용들을 블로그와 저희
텔레그램 채널에서 계속 공유를
드리니까요 함께 또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그
실적으로 보면 삼성전자가 1분기에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지요 그럼
이건 좋은 의미 아니 어 보통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하면 좋은 의미가 될
수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데요 어이
어닝 서프라이즈 자체는 즉 이번에
서프라이즈 자체는 분명히 서프라이즈
건 맞습니다 증권사에서 추정하는
실적보다 월등이 높은 실적이 나온 건
맞는데 문제가 뭐신가면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이 서프라이즈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면요
과거에도이 메모리 상승 사이클이 본
반복됐다고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항상 상승 사이클 초입부 했서
초입부에서 기업들의 실적이 악화되었다
상승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몇 가지
이유에서 항상 항상 예외 없이
서프라이즈 실적이 꾸준히 나왔었습니다
그래서이요 그래프가 무엇인가면
삼성전자의요 실제 실적이 예상치 대이
굉장히 높게 나왔다 1주 원 이상
높게 나왔다 요거 빨간 그래프가
서프라이즈 있니다 흰색 그래프는 쇼크
이고요 그래서 이번 분기에
서프라이즈가 나왔는데요 재밌는 사실은
과거에 메모리 사이클 상승 초입부 때
상승 초입부 때도 항상 서프라이즈가
항상 서프라이즈가 나왔었습니다
서프라이즈가 나오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뭐 증권사의 추정이
어려운 이유도 있고 다들 보수적으로
보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 그동안
창고에 쌓아둔 재고 자산들의 가치가
하락했다가 다시 회복되면서 또 실적에
기하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아무튼 이러한 서프라이즈는
항상 메모리 상승 사이클에서 나타나는
초입부 메모리 상승 사이클 초입부에서
나타나는 공통된 특징이기 때문에
우리가 대단히 큰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는 아 방향이 확고하게 이제 상승
방향으로 전환하는 신호탄이 되겠구나
정도로 해석하는게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야 또 이렇게 과거를
보여주시니까 어
그렇군요 이게 무조건 좋게만
받아들이면 안 되겠는 거군요 예
맞습니다 아 그러면 또 뉴스 하나 좀
언급해 보면은 얼마 전에 그 대만에서
강진이 있어 가지고요 이게 국내
반도체 업체의 호재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는 어떻게
생각하세요네 어 솔직히 그 호재라는
말씀을 들으시면 아무래도 좀 유튜브로
주식을 공부한지 오래지 않은
분들께서는 좀 민감한 단어 그죠 가장
민감한 단어가 뭔지 아십니까
호재 악제
수해이 특히 수혜 호재만 보시면 바로
다음날 이제 풀매수 가자 이런 분들이
굉장히 많이 보시 좀 안타까운데요이
호재라는 것이 어 긍정적인 뜻을 담고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뭐 당장 주가가
튀어 올라야 되고 뭐 두 회씩 가야
되는 그런 이유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이 호재라는게 장기적인 호제이
어 단기적으로 무가 기업들의 실적에
당장 받질 만한 변수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명히이 많은 반도체
그니까 대만 쪽에 지금까지 우리
반도체 좀 만들어 주라고 계속 오더를
넣었던 기업들 입장에선 분명히 고민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하데 한 가지 좀 어 말씀을 드리자면
대만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진 말고도
또 있지 않습니까 중국과의 전쟁
가능성 이러한 이슈들은 지난 몇 년
동안 계속해서 제기되어
왔고이를 안정화시키고 미국도 자국내
공급망을 계속해서 만드는 중이기
때문에 어 분명히 이러한 부분이
호재라고 하지만 이게 뭐 실제로
우리가 투자에 도움이 될 만한 뭐
내가 삼성전자를 한 20년 장기투자
무조건 묶혀 둘 것이 아니라면 뭐
당장 우리가 좀 관심과 만한 호재는
좀 아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 또 하나가 그 삼성
파운더리 질문드리고 싶은데 삼성
파운드리는 요즘 hbm 인공지능 이게
많이 부각이 돼서 그런가 얘기가 잘
안 나오는 거 같기도 하고 tsmc
밀린 건가 싶기도 하고요 어떻게
보시는지 아 아 중요한 질문
주셨는데요 제가 몇 년 전부터
계속해서 유튜브 채널뿐만 아니라 제
블로그에서도 여러 곳에서도 제
강의에서도이 삼성전자 투자하실 때
파운드리는 투자 아이디어 삼으시면 안
된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유가 정말
여러 가지 많 많은데요 사실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이유가 무엇인가는
파운드리는 삼성전자 실 실적에서
기하는 비중이 극도로 미미합니다 어
그래서
파운드리가이 일으키는 매출 자체도
10% 이하에 불구하지만 영업이익
기어는 거의 못 하고 있다 사실
밀리는 거의 적자 구간을 계속 헤매고
있다라고 보시는게 맞겠고 보통 많은
분들께서는 뭐 파워들이 4나노 3나노
2나노 가장 첨단 반도체 중심으로 야
첨단반도체 만들면 가겠지 뭐 gaa
트랜지스터 이상한 거 만들면 주가
가겠지고 하시는데 사실 그들 첨단
반도체가이 삼성전자 실적에 기여하는
퍼센티지는 1% 안 됩니다 아 그래요
그 말인 즉 차라리 스 삼성전자의
반도체 말고 스마트폰을 차라리 보든지
아니면 뭐 삼성 디스플레이를 보고
투자하는지 하다 못해 그냥 하만을
보고 투자하는게 나을 수도 있을
정도로 맞습니다 비중 자체가 의미가
없기 때문에 이건 보시는게 아니다라고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또 한
가지는이 파운드리를 삼성전자가
과거에는 정말 잘했지만 잠시 한눈을
팔고 있던 사이에이 비즈니스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업계 트렌드도 많이고
기술만 바뀐게 아닙니다이 문화 자체도
굉장히 많이 바뀌었 바뀌었기 때문에
삼성전자 입장에서 현재 파 들이는
거의 신사 에 가까운 특징을 가지고
있고 본격적인 수업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걸릴 겁니다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재편해 계속해서
무언가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 간다고
하는데 얼추 한 10년을 바라보는
사업이기 때문에 현시점에서는 아직
시간이 남아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지속적으로 또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tsmc 1등 기업이 있고 삼성이
지금 2등 기업인데 tsmc 따라가기
위해서는 삼성이 더 많은 투자자를
해야 하는게 상식적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tsmc 투자하는 금액이 세
배 이상 많습니다 파운드에 쏟아붙는
금액이 tsmc 세 배 이상 많기
때문에 애초에 점유율 기준으로도 규모
기준으로도 그리고 뭐 인재 영입
기준으로도 게임이 안 되는 그래서
애초에 요걸 투자 아이디어 삼으실
수는 없다 아무리 삼성의 파운드리가
잘 나가서 뭐 2나노 1나노 새로운
반도체를 먼저 만든다 하더라도
삼성전자의 실적이 오르락 내리락
오르락 내리락 하는이 구조는 거의
90% 이상 메모리 반도체 이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다음이 어 삼성전자의
뭐 가주한 사업이나 그 이후 이제
스마트폰 사 하만 이렇게 가는 거고요
파운드리는 그 이하입니다 그래서 어
우리가 실제로 투자 할 때는 어이
기업의 주가를 결정지는 핵심적인
변수를 찾는게 중요한데 그 변수는
메모리의 사이클이 어 절대로이
파운드리가 될 수 없다라고 다시 한번
좀 강조 드려 보겠습니다 하다못해
지금 이제 3등 기업으로 인텔리
파운드리 사업이 계속 들어오고 있어요
그런데 인텔 man 하더라도 어 지금
파운드리 사업을 시작하는 초기 구간
작년 2023년 4년 5년 6년 계속
적자를 예상하고 있고 우리가 흑자로
전환하는 그 시기를 무려
2030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만큼
실제로이 신사업에 가깝기 때문에 어
실제로 성과를 내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보는게 맞겠다는 것이죠 어
명쾌하다 아 예 대단하십니다 아
그렇게 매출 기여도를 따져야 되는
거요 맞습니다 따지는게 맞고요 엄밀히
말씀드리자면 우리가 삼성 파운드에
투자할 것이면 삼성 파운드리 삼성
전자 주식이 아니라 그 아래 있는
밸류체인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이
맞다라고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네 그러면이 삼성 파운드리가
밀리고 있는 듯한데 돌파구가 있을까요
예 돌파구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요
자연스럽게 저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무언가
조금이라도 더 사업 성과를 빠르게
끌어 올리기 위해서 대안을 고민하고
있을 텐데요 사실 그러한 어떠한
노력들 뭐 3나노 2나노 신기술들
분명히 이러한 기술을 빠르게 확보하고
수요를 확보하면 그리고 후공정지 어
풀세트를 갖추면 분명히 유리한 점이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솔직한 제
생각으로 이렇습니다 파운드리 시장의
성장 자체가 성장 자체가이 삼성
파운드리의 실적에 크게 기여할 걸로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무슨
뜻인가면 파운더리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하는데이 파운더리 어떻습니까
호황과 불황이 나니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고요 특히 호황 시기가 되면 절대로
tsmc 모든 반도체를 다 만들어 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규모를 키워도
한 계가 있습니다 그 영역을
삼성전자가 파고 들어갈 텐데요 이처럼
어 시장이 계속해서 커지는 가운데
호황이 물려서 공급이 점점
타이트해져서 부족하게 될 때 그때
삼성전자가 얻는 낙수효과 개인적으로는
그 시기에 삼성전자가이 파운드의
실적이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날 텐데
어 그 정도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
현실적 현실적으로는 좀 가장 큰 기대
거리라고 생각이 들고요 삼성전자
입장에서 돌파를 하기 위해서는 아직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한 이유가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사업은 어이
코스트코 사업과 똑같습니다 잔뜩
반도체를 만들어 두고 창고에 쌓아두고
고객이 오면 갖다 파는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은 어
특급호텔 풀 서비스 VIP 전
서비스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고객님
공항에서부터 모시는 것부터 수영장에서
수영 끝나면 로션 발라드리는 것까지
모두 다 해 드려야 되는 는 그런
서비스인데 삼성전자가 코스트코 사업만
하다가이 사업을 준비하기 이러한 풀
서비스를 준비하기 시작한게
2019년부터 얘기가 나왔고 20년
21년 22년 지나면서 서서히 그
모습을 갖추기 시작하는다는 게기
때문에 아직은 현시점에서 이러한 풀
서비스를 갖추는게 가장 좋은 돌파구가
될 텐데 현시점에서 시간이 필요하다
가끔씩 또 물어보세요 아니 호돌리 님
어 삼성 파운드리는 고객과 경쟁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고객이이 삼성한테 제품을 안 맡기지
않을까요라고 물어보시는데 아 저는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
고객과 경쟁해도 괜찮습니다 인텔 파운
들이도 경쟁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아
그런데 그러 오히려 tsmc 같은
경우도 어 대만 내에서 패밀리스
기업들과 유기 관계가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tsmc 테 맘 놓고
맡기기에는 tsmc 입장에서도 밀어줄
수 있는 팬리스 대만 기업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라
바로 이런 풀 서비스를 갖추는 그러
시간 시간이 필요하다는게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보고 있습니다 시간이
필요하겠네 아 그렇군요 그러면 이렇게
좀 총체적으로 보셨을 때 좀 반도체
투자에 있어서 좀 조심해야 하는 그런
부분이 있을까요 어 조심해야 되는
시기도 있고 이유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아 주의하실점은 어 굉장히
안타깝게도 지난 2020년 기준으로
삼성전자와 SK 닉스의 커다란 빅
사이클이 반도체 상승 사이클이
나타났을 때 삼성전자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주식을 장기
투자하시는 개인 투자자분들 제하시고
장투는 분들 제하시고 야 요즘에 삼성
주가가 간데 반도체 좋대 해서 뒤늦게
들어오신 개인 분들이요 그러한
일반적인 어 매매 목적의 개인분들
기준으로 봤을 때 그런 분들이
삼성전자 주식을 주로 언제
사셨는지 최고점일 때 주가가 가장
최고점 8만 9만 전자고 시기에
죄송합니다 7만 8만 전자 계속해서
넘어가는 시기에 무려 90% 이상이
그때 사셨습니다 근데 왜 그때 샀는가
그냥 단순히 뭐 생각이 없어서 지식이
없어서라고 하기에는 아닌 것 같고요
그게 아니라 다들 좋다고 하니까 왜
반도체 업황이 초 호황이다 디램 가격
두배 이상 계속해서 급등해서 오른다
3전 역대 최대 실적 찍는다 이러한
어 내용들이 계속해서 나오면 점점 휘
휘둘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사람이
어 그런데 저는이 부분이 가장
조심해야 되는 포인트라고 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반도체
어항은 어 이제 어 하락해서 상승으로
전환되는 그러한 어 어항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고요 이러한 어항이
계속해서 점점 더 좋아지는 과정에서
호황 이야기 좋다는 이야기가 더
가속화될 겁니다 그럼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반도체 상승 사이클
초입에는 개미 투자자 분들이
대고하는게이 반복되는 특징이라고
말씀드렸는데 또 한 가지 재밌는
특징은 상승 사이클이 점점 강화되는
과정에서 다시금 개인 개인
투자자분들이 추가로 유입이 되시기
시작하고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가장
유명한 주식이 될쯤 개미 개미 분들이
정말 많이 꼬이면서 어 주가가 서서히
상승을 마무리하는 그런 모습이
반복적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 시점부터는 반도체
어항에 대한 좋은 이야기만 자꾸만
듣는 것 아 그걸 좀 경계하셔야 하고
부정적인 이야기도 앞으로 서서히
조금씩 조금씩 늘어날 텐데 그러한
이야기를 함께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또 지금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서요 엔비디아 좋 좋다는 거
모르시는 분 아무도 안 계실 겁니다
엔비디아에 대해서 부정적인 말씀하실
수 있는 분 정말 한 분도 안 계실
겁니다 그런데 저희는 투자자 이잖아요
투자자는 항상 남들보다 앞서가는
생각을 해야 하고 남들이 하지 않는
고민을 조금이라도 일찍 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가 엔비디아 주가가 내일부터
떨어질 거요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이 엔비디아의 상승도
급격하게 이루어지다가이 상승에이 하락
상승이 마무리되는 시기가 올 텐데 그
이유가 뭐가 있을까를 한번쯤 고민해
보시는게 투자자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왜 중요한가요이 정말로 아무리
산업이 성장하더라도 주가는 반드시
급등한 상승과 또 폭락을 반복하면서
움직입니다 2차단지 산업이 전 앞으로
계속 성장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하지만
에코프로 주가가 크게 올랐다가 지금
또 크게 빠졌다를 반복하지 않습니까
어 그런데 문제가 뭐신가 아니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한 번도 안 하신 분들은
주가 하락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아니
어차피 산업이 성장할 건데 성장할
거니까 더 사야지 오히려 매수로
대응하시고 풀 레버리지 끌어 오신다는
겁니다 하지만 아 성장할 수 있음에도
산업은 성장할 수 있음에도 주가가
급격 하게 올랐으면 한번 쉬었다
가는게 정상인 거야라고 한 번이라도
생각하시는 분은 주 가락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어 이거 혹시 하면서 한 번쯤
팔고 갈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이
행동이 달라진다는 것이죠 그러한
관점에서 저는 좀 어 지금 하락이
온다는 뜻은 절대 아니지만 어 이제
하락 사이클이 본격화되면 어떤 이슈에
의해서 하락할까 엔비디아 주가가 어떤
이유로 하락하게 될까 가령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의 실적이 엄청나게
급등하는데 판매량이 급격하게 늘어났지
않습니까 그런데 판매량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제품의 판가 엄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2천만 원대 하던 GPU
지금 7 8천만 원 엄청나게 비싸게
팔리고 있단 말이죠 가격의 급등도
함께 일어나는데 상식적으로 GPU
가격이 막 1억 2억 3억까지 갈 수
있는 건 아닐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이
가격의 상승이 점점점 둔화되자이
무언가 어떠한 유에서 좀 조금씩 이제
하락이 발생하거나 아니면 고객사들이
GPU 사가는데 지금 걸리는 시간이
뭐 6개월에서 9개월인데 이게 뭐 2
3개월로 줄어든다거나 이런 이슈가
서서히 발생하기 시작할 수도 있다
분명히 수도 있다 그래서 어 이러한
가능 이러할 일이 생기 면 엔비디아
주가도 한번 조정을 거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우리가 한 번만이라도
생각할 수 있다면 어 우리가 충분히이
지금 상승장을 대응하고 있는 자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네 감사합니다 그
그러면 삼성전자 주가가 이제 지금
8만 원을 넘으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삼성전자 주가 좀 어떻게
전망하세요네 어 앞에서 말씀드렸던
내용이 어 아마도 또 이제 반복되는
답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아까 거듭 말씀드리지만 삼성과 SK
닉스 주가 어디까지 튀어 오를지
얼마나 어지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삼성과 하이닉스 누가 더 많이
오를지도 우리가 확고할 수 없습니다
이번에는 이번 사이클에서 하이닉스가
아무래도 아웃퍼폼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과거 3D 랜드 플래시 때도
그랬거든요 아 그런데 아무튼 어
언제까지 오를 순 없지만 우리가
언제까지 천장이 어디지 정확하게
찍기보다는 지금 대략적으로 몇 층
정도의 위치에 있는지를 우리가 자꾸
생각하는게 중요하고 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지표가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로 앞서 말씀드린 PBR
정도만 좀 생각해 보셔도 좋은 대안이
된다 그래서 PBR이 얼추 한 1.5
내외 언저리 수준에 있는데이 수준이
과거의 메모리 사이클에 과거의 메모리
사이클과 비교하면 월주 중간 수준좀
된다 이렇게 우리가 생각한다면 앞으로
삼성전자가 못해도 한 3 40%
정도는 만약에 삼성전자의 상승
사이클이 지난번과 얼추 비슷하게
이루어진다면 어 그러면 삼성전자의
주가가 얼추 한 3 40% 이상은 좀
더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라고 우리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다만
주의하세요이 꼭 확정적으로 PBR
2까지 간다 보장은 없습니다 만약에
예상보다 오이 빠르게 꺾이거나 삼성이
뭔가 뭐 악재가 등장해서 다
극단적으로 삼성전자 공장 위에 해성이
떨어질 수도 있는 거잖아 그런 악재가
발생할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어 대략적인 위치 내 현재 위치를
자고 어 중심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겠다라고 좀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그 삼성전자를 좀 투자하시는 분들
가운데서 무조건 끌고 가는 분 말고
중간에 일부 뭐 매도를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뭐 1.6 1.7 이렇게 되면
분달 매도로 이렇게 대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세요 어
개인적으로는 매수 매도 전략은 투자자
분들마다 정말 끝없이 다르다라고
생각합니다이 영상을 시청하시는 분들이
만약에 한 만 분 계시다면 그러면
투자 전략도 만 가지로 나닐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한 가운데
좋은 방법은 분할 매도가 될 텐데요
다만 한 가지 조금 주의하실 부분은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의
주가가 전고점을 돌파는 시기에 요때
파는 건 조금 많이 이르긴 하다
그래서 어 남들 다 파니까 나도
팔자이 심리가 제가 나 지금 동안
손실 받는데 아이 지금이라도 팔아야지
지쳤어 고게 사실 사실 좀 좀 매우
안 좋지 않나 는 우상향 한다고
보시는 거 장기적인 우상향 가능성은
매우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
하이닉스 모두 높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어 굉장히 안타까운 점은 제가 유튜브
출연할 때마다 항상 느낍니다 많은
분들께서 삼성 하이닉스는 별로 투자할
가치가 없어 우리나라 반도체는 별로
안 좋 메모리 반도체 갖고 뭘 먹고
사라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이 산업이 굉장히 흥미로운 사실이
계속해서 우리나라 전체 시장에 그니까
전 세계 반도체 시장 내에서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위상이 계속 높아져
왔습니다 아 열은 다른게 아니라 바로
메모리 반도체 때문이고 메모리
반도체의 비중도 과거 전체 반도체
시장에서 15% 20% 255% 지금
이제 30% 아지 계속해서 넘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보시면은 뭐
비디아 GPU 인공지능칩 이런 거
새롭게 나오면 가장 먼저 비디아 같은
미국 기업들이 수혜를 보지만 바로
뒤어서 삼성 하이닉스가 함께 수혜를
보는 구 수혜를 보는 구조예요 어
hbm 같은 과거에는 3D 랜드
플래시처럼 그래서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 산업도 계속해서 성장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이 메모리
반도체도 어 다른 고사인 관체 럼
만들기가 정말 정말 까다롭기 때문에
3사 과점의이 형태가 당분간
지속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어 시장의 성장을
따라서 세 기업이 파이를 나눠먹는데
파이가 계속해서 커진다고 하면 당연히
장기적으로 우상향이 가겠지만 그래도
불구하고 왜 많은 분들께서 삼성
아이닉스 부정적으로 말씀하시고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 안 좋다고
말씀하시면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이 사이클의
특징이 너무나 크게 나타납니다 실적이
툭하면 폭락하고 폭락하고 이음 그런
사이클에 의해서 무가 하락 구간이
자주 발생하니까 부정적인 인식이
생기는 것이지 전체적인 성장률
기준으로는 장기적인 우상향 즉
장기적이 것은 10년 20년을 바라볼
때입니다 이러한 우상향 방향성은
아직까지는 어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하락했을 때 이거 진짜
기업 어떻게 되는 거 아니야 미래
성장성에 대한 의심이 더 커지는 거고
그런 보도가 나오는 거고 그렇습니다
예 우리가 뭐 꼭 주식뿐만 아니라
뭔가 부정적인 이슈가 자주 나타날수록
긍정적인 이슈가 더 퇴색돼 보이지
않음
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삼성전자 hbm 부분 한번 질문드리고
싶은데 이게 하이닉스에 비해서
경쟁력이 많이 떨어지고 생각보다 또
지연된다 이걸 따라잡는데 있어서 이런
이야기도 나오는데 한편으로는 또
hbm 3는 2분기 내 디아에 공급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고요 어떻게 보세요
예 어 정확히는 hbm 32어 5세대
제품인데요 어 일단 먼저 첫 번째로
삼성전자가 분명히 하이닉스 다 밀리는
건 명확하게 맞고이 이유이 명 밀리는
것은 이번 사이클에서 나타난게 아니라
지난 10년 넘게이 hbm 기술에서
어떤 이슈가 있었냐면 하이닉스는
hbm이라는 기술을 밀고 삼성과
마이크로는 더 어려운 기술을
밀었는데이 어려운 기술이 너무 어려운
겁니다 사보 그래서 우리는 모든
메모리 반도체와 모든 비메모리
반도체를 다 수직으로 썼겠죠요 개념을
밀다가 이거 안 되겠다 싶어서
하이닉스를 뒤늦게 따라가려고 하니까이
격차가 벌어진 것이죠 아 그래 그래서
지금 여전히 격차가 남아 있고이
격차가 물론 줄긴 하고 있습니다 지금
1년 격차에서 한 어 어 6개월
격차까지 줄었던 거 같아요 삼성
피셜로는 삼성은 항상 이렇게
주장합니다 우리 하이닉스 한분기
격차로 줄었다고 근데 실제로는
아무래도 수율 잡고 뭐 하고 하면 두
세 분기 격차 있을 겁니다 여전히
아무튼 격차가 분명히 있는 상황이고
어 분명히이 부분을 모르시는 분은
아무도 안 계실 겁니다 삼성 다니시는
분도 다 인정하실 거예요 그런데 한
가지 조금 아쉬운 부분은 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가장 최고 성능을 공급하고
삼성은 아직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이닉스의 주가만 오르냐
하이닉스 무조건 hbm 파는 것이냐
절대로 그렇지 않다라는 건데 이게 좀
안타깝 물론 하이닉스의 주가 상승률이
가장 클 것입니다 성장주는 대장주를
사라는 그런이 이야기도 있지 않습니까
하이닉스가 지금 hbm 대장주인 건
맞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는 투자할
가치가 아예 없는 그건 또 아니라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안타까웠던 부분은 자꾸만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2분법적으로 나뉘셔서
분명히 얘 하나만 나갈 수 있고
하나는 뒤쳐지고 어 만약에 얘가
나가기 시작하면 얘는 못 나가고
자꾸만 이런 식으로 이분 법적으로
생각하시 분 너무 많으신 거예요
그래서 너무 안타까움에 하이닉스도
당연히 좋지만 삼성도 어느 순간에
따라갈 수밖에 없는데 그 이유가 꼭
hbm 때문만은 아니다라고 계속해서
말씀드렸던 거예요 그랬더니 또 이제
막 영 댓글에는 아니 뭐 하이닉스
주주 분들은 뭐 하이닉스 man 된다
삼성 주주 분들은 삼성도 된다 막 또
싸우시고 저한테도 막 뭐라 하시고데
그런 뜻은 아니고요 어 어떤 이슈가
있냐면 예를 들어서 지금 인공지능
칩들이 굉장히 다양한 칩들이 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h 100이라는
제품이 가장 대표적이지만 계속해서 그
아래에 수많은 종류의 인공지능 칩들이
더 다양화되면서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 이들 칩들은 어 더 다양한
인공지능 서버를 타겟으로 하는 새로운
유형의 집들입니다 무슨 말인가요
디아의 제품이 가장 뛰어나고 가장
좋은 건 명확하게 맞지만 꼭 모든
서버가 다 mvd 가장 비싼 측만을
써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고성능
인공지능 서버 예를 들어서 뭐
마이크로소프트 뭐 메타 구글 같은
녀석들은 비디아 칩들을 써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인공지능 서버들도 굉장히
많아요 우리나라만 해도 지금 인공지능
서비스 기업들이 수백개 이상 엄청나게
많은데 우리가 아는 기업들이 거의
없지 않습니까 그 정도로 많은
기업들이 인공지능 서비스를 하는데 꼭
비디아이 침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AMD 지금 인텔이 엔비디아로
터 밀리고 있다 보니까 계속해서
우리가 좀 더 다양한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그런 제품들을 내놓고 있는데
이러한 제품들이 탑재가 되면 꼭 가장
최고 성능의 차세대 hbm man
탑재되는 것이 아닙니다 구형 hbm
즉 hbm 2세대 3세대 제품들도
탑재가 되고 지금 이제 올해부터
엔비디아의 hbm 5세대가 들어간다
하더라도 다른 인공지능 반도체는
hbm 4세대 3세대를 여전히 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형 hbm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꼭 하이닉스 보다 앞질러서
엔비디아를 공급 엔비디아의 hbm
공급해야만 실적이 반등하는 것이
아니라 어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내에서도 어 구형 hbm 점점점
확대하게 되면 삼성전자의 실적 개선
효고가 나타나고 주가 상승 여지는 더
생기는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삼성전자가 지금 구형 hbm 아지
모두 포함한 시장에서는 점유율이 대략
한 40% 아지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전율이 올라온다는 뜻은 하이닉스가
똑같아져 그 뜻이 아니라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hbm 매출이 늘어나고
있어라 해석하는게 맞거든요 그럼
3전은 과거의 전보다 좋아지는
과정에서 과거의 주가보다 높아질
것이다를 우리가 기대하는 것이 맞고
꼭 하이닉스 비교해 되는 것이 아니다
그 점을 좀 다시 한번 강조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과거의 사이클을
살펴보면 삼성과 하이닉스의 주가가
얼추 비슷하게 옳은 시기도 있었고
그렇지 못한 시기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하이닉스가 아웃퍼폼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만 어 그에 비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은 과거
그 어느 사이클 때보다 현저히 지금
낮은 수준에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꼭 hbm 5세대
비디아 공급 회요 이슈만 살펴보기
보다는 레거시 제품도 계속해서 판매가
확대되는 점 거기에 플러스 더해서
이번 5세대까지 납품하면 더 좋은
거요 정도로 해석하는게 좀 더 좋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hbm
5세대 제품이 삼성의 엔비디아 쪽에
언제 공급하게 될지 그거는 뭐 삼성
내부자들 모를 겁니다 대표님들도
모르실음 거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섣불리 말씀드리기 조금 어렵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이제는 mbdi
공급하는 그 제품이 이제 마이크까지
드러났고 삼성도 기준만 만족하면 공급
못 할 이유는 없다라고 좀 말씀을
드려 볼 수 있겠습니다음 그럴
가능성도 있는 거예요 그 엔비디아가
예예 그 엔비디아 말고 그 빅테크
그이 자체 반도체 칩을 만들어서 그걸
삼성전자에 맡길 수도 있는 거예요
어예 지금 실제로 이미 그런 변환이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
이런 거죠 인공지능 서버가 계속
늘어나는데 여러분 혹시 인공지능
서비스 뭐 써 보신 거 계십니까 아
혹시 인공지능 서비스 써보신 채집
PT 그런데 요즘에는 이제 뭐 그림도
그려주고 음성 변환도 해주고 요즘에는
뭐 PDF 추출해 주고 서비스가
들어나지 않습니까 특화된 인공지능이
점점 늘어나면 그 기능을 집중적으로
수행해 주는 CPU GPU 더 많이
필요합니다 극단적으로 말씀드려 볼게요
아마존의 서버 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아마존은 여러 가지 기업 여러
기업들의 여러 기업들이 만드는
파일들을 대신 저장해 주는 사업을
하는데 파일을 그냥 저장해 주면
납니다 왜 해킹당할 수도 있고 유출될
수도 있고 그래서 반드시 보완 암호화
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마존
서버에이 파일을 맡기는 기업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무슨 문제가 발생하냐
아마존 서버에 내가 파일을 저장할
때마다 저장할 때마다 아마존
서버에서는 자꾸만이 암호화 작업에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인텔이나 AMD CPU
갖다가이 작업을 맡기니까 무슨 문제가
생기냐 인텔의 CPU 여러 가지
작업을 고로고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거든요 범용 제품으로 근데
지금 아마존은 여러가 작업이 아니라
암호화 작업을 집중적으로 수행해 줘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인터가 과부가
걸리는 겁니다 암호화 작업에 자꾸만
매달리다 보니까 다른 작업을 못 하게
되고 성능이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하죠
그래서 아마존이 야 암호화의 특화된
암호화 작업을 더 집중적으로 수행하는
그런 CPU 만들자 어 이처럼 우리
서버의 기능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자체 개발 CPU 주표는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 인텔이
CP 못 만드니까 아마존이 만드는
거지 그게 아니라 본래 서버 산업이
점점 전문화되고 다양해질수록 이러한
자체 개발 CPU 자체 개발 GPU
늘어날 수밖에 없는게 과거로 계속
언급되었던 트렌드이고 이게 이제
GPU 그래도 확대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엔비디아의 GPU 너무
비싸니까 공급 부족이니까 어 그래서
자꾸 기업들이 자체 주부를 개발하려는
것도 있지만 그뿐만이 아니라
엔비디아는 일단 보명 지표를 만들기
때문에 특화 지표를 만들기 위해서도
어 더욱더 어 기업들이 자체 지표를
만들려고 한다라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그런 걸 또 삼성전자가 수주할 수
있겠네 일단은 tsmc 먼저 맡기고
있고요 거기서 이제 조금 잘 안 되면
삼성전자로 맡기는 그림이 나타나
있습니다 또 인텔로 갈 수도 있는
거고 예 인텔로 갈 수도 있겠습니다
인텔은 아직까지는 삼성전자처럼 차량용
반도체를 중심으로 좀 파운드리를 확
되고 있는데 어 인텔이 파운드리는 말
그대로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풀
서비스가 중요하고 풀서비스는 고객만족
경험 아 특급 호텔 가시면 경험이
중요한 안 가봐서
모르겠 경험이 중한데이 경험이
없지않습니까 새로 시작하는 그래서
인테리 내세우는게 그럼 우리 CPU
우리 파운드리에 맡기겠다 그래서 우리
거 잘 만들지 않냐 우리의 경험을
나눠 주겠다이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아무튼 그런 경험이 확대될수록
계속해서이 파운드리 쪽으로 낙수가
떨어질 걸로 보고 있습니다 아네
그래서 앞서서 좀 설명해 주신 거
같긴 한데 뭐 사이클에 어느 정도
구간에 있다고 보시는지 한 중간 정도
예 어 일단 사이클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물론 하이닉스의 주가와 삼성전자의
주가도 하나의 지표가 될 수
있겠지만요 또 기업들 음음 의 실적도
지표가 될 수 있고 또 디램과 같은
반도체 가격뿐만 아니라 뭐 재고자산
tsmc 같은 기업들의 뭐 수주 여러
가지가 지표가 될 수 있는데요 굉장히
좀 재밌는 부분은 이번에 인공지능용
반도체가 너무나 급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그에 반해서 상대적으로
레거시 반도체는 너무나 수에덴 거기에
더해서 저 지금 전방 시장이 굉장히
악화되고 있는 자동차 연관도 체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여전히 다운 사이클이
계속 더 악화되고 있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이러한
내용들을 좀 종합적으로 봤을 때 우선
조금 어 주가가 먼저 움직인 그러한
기업들 좀 가파르게 많이 오른
기업들은 개인적으로 어항이 정확히
중간이다 뭐 초 중반이다 이야기하긴
조금 어렵지만 주가 자체는 중반을
지났다고 보는게 일단 맞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만해 어 지금
아직 레거시 반도체 같은 레거시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뭐 가격으로
보나 기업들 실적으로 보나 주가로
보나 여러모로 아직은 중반 조금 안
되는 구간에 위치한 그런 녀석들이
너무나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
개인적으로는 지금 많이 올라 있는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들에 대해서
무조건 좋아요 막 사세요라고
말씀드리기 너무나 좀 어려운 상황이고
그게 만해서 상대적으로 좀 레거시
반도체를 중심으로 개인적으로는이
사이클의 중반 구간 조금 안 되는
위치에 와 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궁금한게 그러면 중국
반도체 수준은 미국 이이 잘 막고 막
견제하고 있잖아요 근데 또 뭐
휴대폰도 만들고 그러잖아요 중국
반도체 수준은 좀 어떻게 보세요 어
중국은 신기하게도 도 중국이
자급자족을 하려고 하지만 미국에
도움없이 아직은 안 되는 반도체가
너무 많습니다 고성능 반도체가 특히
그렇고요 어 중국의이 고성능 반도체가
정확히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직까지도
많이 불확실합니다 정보도 부지하고
그런데 아무래도 어 신형 장비가 없기
때문에 구형 공정을 최대한 이용해서
수율이 낮아서 마진이 안 넘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지원 구로 사실
중국은 아직 올레도 스마트폰 올래도
지금 적자인데 정부가 적자를 더
매꿔주는 것을 갖고 있 습니까 어
반도체도 고상 구성된 반도체도 그렇게
만들 만들었을 거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비를 올가 맺는
걸로는 여전히 한계가 보이니까 중국이
뭔가 자꾸 만드는게 보이니까 이제는
장비에 AS지 맞겠다는 얘기가 나오는
걸로 보이고요까지 틀어 맞게 되면은
아무래도 중국의 첨단 반도체 제조
속도는 더 느려질 걸로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왜 그런가하면 이미 중국에
들어간 첨단 장비들이 분명히 많이
있어요 그 장비들을 최대한 이용하면
첨단 반도체가 분명히 나올 수 있는데
그 장비까지 틀어막으면 좀 중국이 좀
더 이렇게 악하고 한 한 발 다시
움추러들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라는 거는 고장
났을 때 서비스 이런 건가요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마치이 반도체 장비는
자동차의 타이어와 같아서 계속해서
주기적으로 보수를 해 줘야 합니다
고장과 상관없이 수많은 부속품들
1천개 이상의 부속품들 중에 일부
부속품의 수명이 굉장히 짧습니다
대표적으로 짧은 녀석이 뭐 장비에
들어 장비와 함께 쓰 있는 펌프 진공
펌프가 있고 또 장비 뭐 식각 장비
증착 장비에 들어가는 특정 정한 영역
뭐 챔버 내부 영역이 있고 그 외에
또 뭐
플라즈마라이터 월단위로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들어가는
파츠들을 공급하지 않게 되면
유지보수가 어려워지고 유지보수를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되는데 유지보수를
자체적으로 해결하면 자체 기술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세정부터
시작해서이 파츠 제조까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까 수율도 낮고 그래서
거기서 오는이 원까지 증가 효과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서 중국이 만든
반도체 원가가 워낙 높다 보니까
경쟁력이 상실되고 이걸 좀 노린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저
엔비디아 주식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그 tsmc 그 AI 덕분에 그
실적이 되게 좋고요 그 메타도
엔비디아의 그 HB 수요를 대폭
늘린다고 속 이야기하고 있고 또 어제
보니까 엔비디아 주가 많이 오르고요
예 그래서 엔비디아 고평가 여부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이
아시다시피 여기 지금 커피 한잔이 만
원인데 음이 평가인가
평가인가 참 말하기 어려운 거 그
사람마다 다르지 않습니까이 커피가
만약에 우리 자판기 커피다 라면
완벽하게 고평가 겠지만 이게 저기
지금 차타고 한시간 거리에 있는
관광지 멋진 곳에 있는 멋진 카페에서
만원이라고 하면 내가 여기까지 왔는데
만 원은라고 생각할 수 있지않습니까
그래서 가격은 워낙 주관적이기 때문에
함부로 말씀드리기 어렵고요 또 한
가지는 제가 실제로 과거에 강의에서
사용했던 사례가 테슬라 주가가 고평가
저평가 어 그거는 테슬라를 몇년 년
바보냐 어떤 분들은 10년을 바라보실
거고 20년을 바라보실 것이고 어떤
분들은 자율주행을 보실 것이고 어떤
분들은 그냥 자동차을 보실 것이고
이게 다 다를 텐데 그래서 엄밀이
고평가 저평가를 말씀드리긴 어렵기
때문에 어 저의 주간보다는 좀
객관적인 내용만 중심으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주가의
레벨만 보자면 어 반도체 상승
사이클에서 나타났던 과거의 어떤 주가
흐름과 비교해 봤을 때 아무래도 가장
좀 주가가 많이 튀어서 가장 고평가를
기록했던 그러한 사례에 해당한다고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신가 과거의 상승 사이클을 쭉 한번
살펴봤을 때 그 안에서 성장하는 영역
뭐 예를 들어서 뭐 2017년에는
2015 16 17년에는 뭐 3D
랜드 플래시가 성장하고 이처럼
성장하는 영역에서는 어이 고평가가
그래서 주가가 더 못 갔던 것이
아닙니다 비싸도 더 비싸질 수 있다
거기에 더해서 기업들의 실적이 워낙
빠르게 급증하게 기업들의 실적도 커져
자본도 빠르게 증가해 그럼 밸류에이션
지표가 급격하게 늘어나는게 아니라
천천히 늘어나는 효과가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 어 개인적으로이 밸류에이션
지표는 굉장히 높지만 높지만이
사이클의 위치 이런 내용들까지 모두
다 고려했을 때 아직 최고점까지 다
다르게는 여유가 있어 보인다는게 저의
생각인데요 근데 사실 제가 생각하기
중요한 건이 부분이 아니라 많은
분들께서 뭐 고평가 특히 비디아 주주
분들께서 고평가 막 화부터 내시
고평가가 주가 하락을 의미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고평가는 제가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 풍선의 크기요
우리가이 풍선검 풍선검 씹어서 풍선을
얼마나 크게 불었는지 바로 저평가
고평가를 생각합니다 고평가 내가
풍선을 크게 불어도 더 크게 불 수도
있습니다 얼마든지 가능하고요 다만
주의하실 점은 무엇인가면 크게 크게
불수록 무엇이 위험해지는 살짝
건드렸을 때 더 크게 터질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게 지금 당장
터진다는 뜻은 아니고 어 무언가
사소한 이슈가 생기면 그만큼 주가
락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저평가 기업과 고평가 기업의 가장 큰
차이는 주가 상승이 아닙니다 상승은
저평가도 할 수 있고 고평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점은 사소한
악재가 나타났을 때 고평가 주가는
크게 무너지고 저평가 주가는 적게
무너지는게 가장 큰 차이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께서 잘못 생각하시는게 투자
수익률이 보통 뭐 내가 주식
투자하면서 10년 동안의 수익률 같은
거 계산하실 때 내가 좋은 주식을
많이 사서 오르는 주식을 많이 사면
수익률이 높아질 거라고 잘못
생각하시는데 개인 투자자분들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 투자자분들의
수익률은 어 상승에 의해서
결정되기다는 하락을 얼마나 많이
맞는가에 에서 결정이 됩니다 즉 많이
떨어진 종목이 많으면 수익률은
떨어지고요 많이 떨어진 종목이 없는
사람일수록 평균 수익률이 높아지는
겁니다 높 많이 오르는 주식을 많이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많이 떨어지는
걸 안 사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실제로
퀀트라는 전략이 있지 않습니까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퀀트를 이용해서
여러 가지 전략을 짜다 보면 좋은
주식을 찾는 전략을 파지티브
스크리닝이 부르고요 나쁜 주식을
걸러내 나쁜 걸 안 사는 걸 네거티브
스크리닝하고 불러요 그런데 개인
투자자가 할 수 있는 현실적인 투자
전략들은 대부분 은 좋은 거 찾는
전략보다 안 좋은 걸 버리는 전략이
평균수익률을 더 높여줍니다 즉 안
좋은 걸 자꾸만 내가 내치는 그런
습관이 중요한데 바로 고평가 이러한
부분에 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기존에 엔비디아 주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 어 지금 저는 상승 여력
충분히 더 나왔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렇다 그래서 신규 진입을 마음껏
하시라는 뜻은 또 아닙니다 이게
보유자의 영역과 신규의 영역은 완전히
다른 마음가짐이 다릅니다 마음가짐이
보유자 영 보유자 기존 보유자 분들은
여유롭죠음 나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해도 얼 얼마든지 팔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규 유입하는 분들은 어떤
문제가 있냐면 조마조마 한 상태에서
시작하고요 거기다 여러분 잘
아시잖아요 많은 분들이 항상 꼭
레버리지 끌어와서 사십니다 좋다고
이야기할수록 호황 일수록 더
레버리지를 많이 끌어오는 안타까움이
그럼 레버리지를 끌어오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 레버리지를 끌어서 상승
초입부에 사신 분들은 이미 부채 대비
내 자본이 많이 늘어난 상황이에요
하지만 레버리지를 최근 들어서 끌어
오신 분들은 아직 부채 대비 자본이
많지 않기 때문에 조금만 하락하더라도
바로 반대 매매 나갑니다 여기서 오는
이 시민적 차이가 어마무시하게 큽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봤을 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이
엔비디아의 고평가는 어 투자자
분들마다 지금 좀 체감이 다를 것이고
기존 보유자 분이냐 신규 매수자
분이냐 따라서도 또 달라질 것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좀 신규 매수자
분들 즉 엔비디아가 지금 없으신 분들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어
여러분께서 사시기에 좀 하 확실히
하이 리스크다 하이 리스크 특히 풍선
사이즈가 많이 커져 있는 상황인데
얘가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다 그래서 내가 내가
마음껏 지금 매수하기에 분명히 좀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엔비디아 럼 고평가된
기업들 고평가된 주식들 보다는 지금
반도체에 대해서 어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싼 기업들 수도 없이
많다 특히 여러분 어떤 또 한 가지
굉장한 꿀팁을 말씀드리자면요 반도체
어항이 초입에서 중반 이제 넘어가는
구간에서는 어 이제 더더더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쭉쭉 오르지 않습니까
이때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기업들은 어 어느 시점부터는이 상승
사이클이 어느 정도 시작된 그
이후부터는 그동안 가장 못 올랐던 즉
밸류에이션이 가장 낮은 기업들이
수익률이 가장 높게 나오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오히려 우리는
이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 엔비디아의
저평가 고평가를 논하기보다는 어 지금
신 아직 엔비디아 주식이 없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 중에서도 아직
이제서야 막 관심을 받기 시작하는
다음 차례 지금 이번에는 인공지능용
반도체 다음 hbm 다음 뭐 일반
디램 그다음주 랜드 플래이이 순서대로
지금 가고 있는게 보이는데 이처럼
아직 순서 후순위에 있는 그런 반도체
기업들을 어 좀 더 관심 을
가지시는게 어 전 더 효율적인
투자라고 본다라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와 설명을 너무 잘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성권 비유 확인해야
되는데 그러면은 AMD 어떻게 보세요
어 개인적으로 AMD 여러모로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지만 어 사실
제가 개인적으로 지금 미국 주식 개별
주식까지 상세하게 코멘트 드리기에는
좀 벅찬 상황입니다 요즘에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만 해도 워낙 문의가 많이
들어와서 제가 AMD 아지는 살펴보지
못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는 제가
어 잠시 말씀드리자면 저를 오랫동안
봐 주신 분들 아실 겁니다 제가
반도체 주식을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사람이 아니라 저는 우리나라 뭐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주식
데이터 다 끌어와서 전 세계 주식을
대상으로 투자 기회를 찾는 사람인데요
문제가 무인가면 제가이 분석하는
방법상 방법상 저는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에 지금까지 전자 공시가 딱
올라오면 그 수십만 개 이상의 공시를
다 데이터화 시키고 여기서 추출을
통해서 여러 가지 투자 정보를 캐내는
사람인데 문제는 아직 미국 주식 같은
경우는 요게 좀 상대적으로 느립니다
즉 미국 기관이라 나는 경쟁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그분들보다 아직
제 시스템이 좀 낫다고 생각하기에
개인적으로는 아직 미국 반도체 기업을
아주 면밀하게 살펴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AMD 아는 기업이
저는 긍정적이라고 보는 이유가
무엇인가면 AMD 어 지금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이 엔비디아의 GPU
가격이 너무나 비싸고 또 공급이
너무나 많이 밀려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엔비디아의 대안을 찾는
그러한 수요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디의 강점이 너무 명확하기 때문에
바로 AMD 아는 대안으로 갈 순
없습니다만 어 사 여력이 안 되는
기업들이 분명히 전 세계 서버 기업들
특히 인공지능 서버 기업들이 정말
많습니다 일부는 우리 한번 AMD
트라이 해 볼까 AMD
무조건이 AMD 제품을 무조건 쓸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트라이해서
이러한 시도가 일부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지금 계속해서 비디아
대항마 제품을 출시하는 점은
긍정적이고 과거에 인텔과 AMD이
경쟁 시대 1980년 현대시대 모습과
좀 비슷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면도 있다라고 좀 그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그 황제님 그 예
전반적으로 이렇게 좀 얘기를 해
주셨는데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황제님께서 반도체 전문가뿐만 아니라
전반을 다 보시잖아요
어마어마하게 그 공시 자료를 분석하고
계신데 혹시 뭐 그 가운데서 몇 개
정도 뭐 한 두 개라도 언급해 주실
수 있을까요 뭘 좋게 보시는지 아 뭘
좋게 보는지요 라든지 어 일단 아마요
말씀을 드리면 좀 더 지금 이제
1분기 실적 발표 시작했지 않습니까
삼성전자가 신호탄을 쏴 올렸습니다 어
1분기는 재밌는 특징이 있습니다 어떤
특징이 있냐면 어 보통 이제 1분기는
어떠냐 혹시 대표님 그 세해 계획
많이 세우셨습니까 작년에 세해 계획
언제 언제 많이 우십니까 몇 월에 우
12월에 마지막 주 크리스마스 끝나고
이제 막 세우지 않습니까 계획이 보통
언제 가장 많이 됩니까
세초 장 등록하신 분들 지금 안가시는
분 많이 계실 겁니다데 새 초에 막
계획 세우다가 어 막 계획 실행하다가
점점점 빠지지 않습니까이 증권사
리포트도
똑같습니다이 연말이 되면 내년을
전망하는 그러한 전망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무슨이 섹터가 좋아질 것이고
그 섹터에이 기업이 좋아질 것이고
굉장히 낙관적인 정망 막 공격적인
전망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러한
기대치가 가장 높을 때가 언제인가
바로 연초입니다 연초이 연 후반으로
갈수록 기대치가 뚝뚝뚝 떨어져요
그래서 연초는 어떤 특징이 있냐면 면
기대치가 즉 눈높이가 굉장히 높아진
상황이 반복된다는 겁니다 그럼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기업들이이 이제
일본기 실적 발표를 막 할 거예요
그러면 발표를 하면 어 기대치를 못
맞추는 기업이 막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막 나타나기 시작해요 그래서
1분기부터 기대치를 못 맞추기
시작한다는 것은 얘 혹시 기대치가
너무 과대 추정된 거 아닌가 혹시
증권사에서 작년에 너무 강하게
바라봤던 거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우리가 가질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영역을 좀 우리가
주의깊게 살펴봐야 한다는게 첫 번째
포인트고요 두 번째는 그에 반에서
기대치보다 그 더 높은 실적을 짠하고
서프라이즈를 쭉쭉쭉 발표하는 기업들도
분게 많이 나옵니다 그럼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죠 아니
1분기는 기대치가 높아져 있는
상황인데 그것보다 더 높은 실적을
냈어 서프라이즈를 냈어 그럼 우리는이
서프라이즈에 한번 관심을 혹시나 뭔가
좋은 이슈가 있나 뭔가 부정적인게
긍정적으로 돌아서는게 있나 이런
부분을 더 집중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요게 바로
1분기의이 실적 발표를 바라보는
포인트가 된다 특히 어닝 서프라이즈
기업들을 보시되이 서프라이즈가 호황의
끝물에서 막 짠하고 나타나 그런 애들
말고 무언가 좀 부정해 긍정으로
변하면서 무언가 변화를 암시하는 그런
서프라이즈 그러니까이 우리나라에 지금
주식이 2500개 상장되어 있는데
증권사가 커버하는 기업이 500에서
700개 밖에 안 돼요 나머지는 관심
받에 있습니다 그 정도로이 주식
시장의 투자자들이 관심 갖는 기업수가
굉장히 적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관심을
못 받는 기업들은 분명히 우리
좋아지고 있는데 여전히 관심을 못
받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네 그런
기업들 중심으로 좀 살펴보시는게
그래서 우리 지금까지 아무도 관심 안
가져 주고 있었네 근데 우리 계속
좋아지고 있거든 그래서 지금 이번
분계 실적 짠하고 서프라이즈 발표했
그든 우리 긍정적인 변화가 발생하기
시작했어 그러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살펴보시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겁니다게
두 번째 포인트고요 어 또 한 가지만
말씀드리자면 1분기 실적 발표가
굉장히 재밌는게 만약에 이번 1분기
실적 발표 때 어닝 서프라이즈 막
짠하고 서프라이즈 기업들이 많이
나오면 과거에이 데이터 상고로 올해
하반기까지 주식 시장이 좋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 반에서 쇼크
기업들이 많이 나오면 굉장히 부진할
가능성이 거의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제가 1분기 끝날쯤 해서 서프라이즈
쇼크 기업들 수까지 제가 모두
정리해서 블로그 텔레그램에 공유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들까지
함께 살펴보시면 좀 내가 올해는 약간
주식을 좀 짧게 가져갈까 아니면
보석으로 가져갈까 이런 전략도 가가
가능하니깐요 런 내용 한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산 이런 것도
보세요 어 개인적으로 방산은 좀 제가
관심 갖기 시작했을 때 좀 늦다고
생각해서 관심을 갖지 않고 있습니다
예예 바이오 이런 거예 바이오가 이제
저는 바이오 산업을 계속해서 한번
공부의 관점으로 바이오 산업은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어 공부를 하시는데
2년 정도 걸릴 겁니다 그래서 한
지금 쯤부터 공부를 시작하시면 2년
뒤쯤에 투자 기회가 나올 수도 있고요
아니면 공부하시는 중간에 투자 기회가
나올 수도 있고요라고 작년 말부 작년
언젠가부터 말씀을 드렸던 거 같아요
그게 곧 매수 하시라는 뜻이 절대
아닙니다 한 2년 내내 공부만
하겠다라는 각오로 하시다 보면 매수
시기가 보이게 된다는 것이죠 왜
그런가면 바이오가 굉장히 재밌는게이
보통 어 주식 시장에 자금이
많아지는데 자금이 충분히 갈 곳이
없을 때 바이오로 몰리는 경향도
있다가 이로 인해서 바이오 기업들의
주가가 주기적으로 그냥 어떠한 큰
이유가 아닌데도 오르는 경향이 나타나
왔고 또 한 가지는이 바이오는 성장
산업 중에서도 가장이 초기 성장
단계에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이
금리에도 민감하지 않습니까 이런
변수들이 좀 얽매이면 이제 올해
아니면 내년 한 번 지은 바이오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관심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일부
기업들이 일부 관심을 받긴 했습니다
그래서 뭐 그런 그런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바이오 기술 관점이나
기업들 이슈 관점은 아니다라고 좀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그러면은 대표님 지금 1억 원 정도
여유자금 있으면 어떻게 투자 전략
세우시겠다고
좀 적은 겠네 그런데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어 1억이 2억이 10억이
얼마가 됐든 어 저는 전략을
다양화하는 그러한 투자 성향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어 주계좌 주력으로
굴리는 이러한 기업들은 매 분기마다
계속해서 200개에서 300개
기업들을 살펴보면서 가장 뛰어난 한네
다섯 개 기업만 집중 매수하는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그에 반에서 또
한편으로는 완전히 장기적으로 10년
내내 계속 실적이 우상 향하면서
올라갈 텐데 주가가 싼 그런 기업들을
장기 매수 매수해서 장기 보유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고 또 중간 중간
단계 계좌도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
단계 계좌도 또 몇 가지가 있는데요
그 중 하나는 예를 들어서 한 2
3년 보유하면 두세 배 올라 있을
기업 대표적으로 뭐가 있냐면 사이클
산업 사이클 산업에 투자하는데 사이클
산업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산업이지만 반도체가 그러겠죠 또는
내리락이 꽤 오래 이어져서 이제
슬슬슬 하락 사이클이 이제 꽤 많이
찬이 연수로 봤을 때 이미 꽤 많이
지난 그러한 산업에 속한 대장 주도를
좀 모아가는 그런 계좌가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이 세 계좌에 3 1씩
나눠서 투자하는 것이 어 가장
좋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특히 뭐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우시겠다고 말씀을
주셨는데이 중에서 제가 한 가지 좀
강조드리고 싶은 부분은 많은 분들께서
투자하실 때 조급함 때문에 결국 돈을
잃는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자꾸 단기간
내에 수익을 내야 되고 올해 내에
수익을 내야 되고 특히 지금 반도체
삼성 하이닉스 박 쭉쭉 오르는데 그거
못 따라잡아서 안 다리고 아 그러면
반드시 돈을 잃습니다 오히려 어
자꾸만 내가 이처럼 자금을 분배해서
분배해서 어 주력 계좌뿐만 아니라
최소한
장투지원단
하나 정도는 좀 보유를 하셔야 훨씬
더이 계좌에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해지고 실제로 많은 개인 취자
분들은 내단이 좀 쓴 소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2 3년이지나
있으면 놀랍게도 주계좌 수익률보다이
중투 계자 수익률이 월등히 높을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그래요
9% 이상 높 왜 그런가면 실제로
내가 자꾸 뒤따라가는 유튜브 보면서
뭐 좋은 종목 뒤따라서 매수하는 특히
유튜브에서 언급하시는 종목들은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가공된 자료를 또
가공하고 그걸 또 가공해서 그걸 또
가공할 최종 자료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보통 우리가 음식으로
따지면 소세지만 해도 가공 식품인데
그걸 또 가공하면 뭐 편지좀 도시
하게 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 정도다
그래서 보통은 이러한 유튜브 영상
뒤늦게 보시고 막 따라서 나도 막
조급해서 사시고이 과정 에서 손실이
분명 커질 수밖에 없는데 사실
수학적으로도 이러한 투자가 가장
수익률이 낮게 나옵니다 손실로 나오죠
근데 어이 중투 계좌에서는 내가 말
말 그대로 오를 녀석들 딱 집어들고
계속 무기만 하기 때문에 그것도 특히
하락 계속해서 안 좋아진 녀석들
다음번 좋아질 걸 기대하고 모으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쪽 성과가 더 크게
나타난 특징이 있고 개인적으로는 항상
말씀드리게 뭐 정말 많은 개인 투자자
분들께서 여러 가지 투자 성향을
가지실 수 있지만 제가 지금까지 봐
왔던 제가 뭐 개인투자 분들 한두 분
본게 아니라 뭐 기관계 대표님들 뭐
증권사 계신 임원 분들부터 시작해서
뭐 전국에 있는 슈퍼개미 분들
그다음에 전업 투자자분들 정말 많이
봐왔지 않습니까 그분들과 함께 많은
일도 해 왔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개인 투자자 분들께서 현실적으로 가장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러한 투자
전략은 그 이연 투자자문의 박성진
대표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내가 한
두세 배 정도 묶혀 두면 두세 배
오를 주식을 그냥 아 계속해서 사
두어라 그 전략이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고 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마저도 100%가 아니긴 하지만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이러한 전략을 좀
함께 세우는 방향으로 투자하기
위해서는 제가 1억의 자금을
집행한다면 꼭 3천에서 4천만 원은이
계좌에 꼭 넣겠다고께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이이 정도 중투
계좌는 투자 자금 규모가 예 한
1분에서 절반 정도까지도 차지할 수
있는 거네요 어 그거는 뭐 투자자
분들마다 자유롭게 하실 수 있죠 저는
아무래도 계좌 수가 많고 또 법인도
운영하다 보니까 더 나이긴 하는데요
어 개인음 쪽으로는 좀 개인
투자자분들 기준으로 이러한 계좌의
처음부터 큰 규모의 금액을 넣기
힘드실 겁니다 심리적으로 아 나는
그래도 지금 빨리 수익내고 싶어 빨리
주개 자에서 빨리 막 회전하고 하면서
회전 높이면서 거래하고 싶어 근데
그래서 마음이 안 가서 그렇지 사실
가장 이상적인 건 50% 정도
채우시는게 좋을 거 같고 어 그런데
보통 이제 이조차 힘들어 하시기
때문에 한 20에서 30% 3이라도
채우셔야 그럼 뭐가 좋냐면 20%
30% 정도의이 포트폴리오에서 나중에
나올 기대 수익도 좋겠지만 실제로이
계좌에서 2년 3년 지나면서 큰
성과가 나오는 걸 보시게 되면이
굉장히 뛰어난 내가이 머리로 굴리는
것보다 묵히는게 엉덩이가 더 좋구나
걸 깨달으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그것도 대형주 같은 그니까 교무가 좀
큰 기업일 확률이 높은 건가요 아
그거는 이제 중투 계좌를 굴려 가시는
그 경험이 쌓이면 달라질 겁니다
초반에는 아무래도 사이클을 나타내는
주식 중에 대형주가 유리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반도체 내에서도
디램이란 녀석이 있고 뭐 랜드가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는 반도체 산업의이 하락
사이클에서이 상승 사이클로 돌아서는
구간에서 여러 가지 종류의 반도체가
있는데 그
반도체마저 다릅니다 이번 사이클은
hbm이 가장 먼저 즉 인공지능이
가장 먼저 그다음에 레거시 디램
그다음에 랜드 플래시 순으로 갔단
말이죠 그러면 저는이 hbm 같은
녀석들이 확 뜨는 곳이기에 저는 다음
번은 누가 될까 디램 랜드 플래시
그럼 랜드 플래시 주식을 한번 사 먹
까까 얘도 이제 한 1년 뒤부터 관심
받을 것 같은데 바로 이러한 전략을
펼치게 되면 랜드 플래시에 집중된
사업 구조를 가진 기업들은 규모가
작은 기업들이 많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작은 기업들도 얼마든지 투자 대상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오늘
뭐 준비한 내용 중 하나가 있었던 거
같은데 아마 말씀 못 드렸던 거
같은데 앞에서 말씀드렸죠 비싼 주식에
관심 갖기보다는 싼 주식에 관심 갖는
것이 또 좋을 수도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특히 그 중 하나가 랜드
플래시 관련주 대표적으로 우리나라
기업 몇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인 기업
중에 장비 기업 중에 뭐 테스 같은
기업도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들 이러한
기업들을 사모는 모으면 랜드 사이클이
이제 본격적으로 램을 따라서 오게 될
때 아 그때 함께 튀어 오르면서 어
2년 정도 보유하면 두 배쯤 올라는
수익이 가능하다 그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네 님 오늘도 이렇게
알찬 지식들 많이 나누셔도 감사히
말씀드립니다 아 예 끝으로 럼 저희
웅자 채판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느라
대단히 감사합니다 제가 워낙 말이
많고 좀 빠른 스타일이라 특히
거부하셨을 수도 있을 텐데 그럼에도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아시다시피이 반도체라는이 산업 은
산업도 굉장히 빠르게 변하고 기술도
빠르게 변하지만이 업황이 점점 초중반
후반으로 갈수록 더 빠르게 변하는
우리가 이슈를 더 자주 챙기고 또
부정적인 이슈까지 계속해서 챙겨야하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부터는 특히 그러한 구간으로 점점
들어갔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서서히 좀
긍정적인 이슈만 보지 마시고 부정적인
이슈도 뭐가 나타날 수도 있을까
한번쯤 고민을 하시면서 투자하시면 더
좋을 것 같고요 그런 내용들을 제가
또 블로그랑 텔레그램에 공유
드리겠으니 제 돈 받는 거 아니거든요
무료이니까 얼마든지 오셔서 또 정보
받아 가시면서 도움 받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출연하게 되면
그때는 더 재밌는 이야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지루한 이야기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우황제
대표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유익한 사이트 많이
나눠 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이하셨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