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오는 지구형 행성들!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은 오직 지구뿐이라는 생각은 아주 큰 착각일 수 있습니다.

리뷰엉이: Owl'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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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에서 인류는 우주를 향해서 인류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혹시라도 존재할지도
모르는 지적 외계 문명과의 교류를
위해서죠 예원재가노인돌봄센터
세계에서 우리는 아직까지 외계
생명체를 만난 적이 없죠 현실
세계에서 우리 인류는 지적 외계
문명이 존재할 가능성을 탐구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외계행성을 탐색해
왔습니다 2022년 3월 기준 우리가
발견한 외계행성의 개수는
5,000개가 넘었죠 오늘 영상에서는
외계행성을 탐색하는 프로젝트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겁니다 나사는 외계행성을 탐색하는
프로젝트 케플러 프로젝트를 실행합니다
그리고 나사는 2009년 3월 케플러
망원경을 우주로 발사하자 케플러 우주
망원경은 골디락스 존에 있는 지구형
행성을 찾는게 주된 목적이에요 행성
운동을 설명하는 케플러의 법칙으로
아주 유명한 독일의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의이 프로젝트 그리고 망원경의
이름을 따 왔죠 자 먼저 케플러
망원경의 스펙을 볼까요 케플러
망원경은 지름 140cm 아리
반사경에 225만 화소처리 ccd
센서 42개를 장착해서 총 9,400
160만 화소에 달라는 디지털
이미지를 얻을 수 있어요 그래서
케플러 망원경은 그 당시 우주로
발사된 카메라 중에서 가장 큰 것으로
유명했죠 나사에 따르면 케플러
망원경으로 밤에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면 작은 마을에서 현관의 등이
희미해지는 것까지도 전부 감지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해요 자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의 속도로 몇백년
몇 천 년 혹은 그 이상을 날아가야
마주할 수 있는 외계 행성이나 별들을
관찰하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케플러 망원경은 그림자 효과를
이용해서 외계 천체들을 탐색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자 이걸 쉽게
표현하자면 여기 가로등이 하나 있다고
쳐 봐요이 가로등의 불빛의 세기가 한
50룩스 된다고 쳐요 우리는 아주
정교한 기계로이 가로등의 빛의 세개를
측정할 거예요 자 이때 새끼 손톱만한
날파리 하나가 가로등을 지나갔어요
날파리는 정말 너무너무 작아서
가로등의 밝기는 거의 영향을 안
미치겠죠 자 그래도 어쨌든
날파리가지나 갈 때 날파리의 크기만큼
가로등의 빛을
가리겠다 밝기가 록스에서
0.001만큼 줄어서 49.99
룩스가 됐다고 쳐요 이거를 기계로
관측하고 있을 때 우리는 가로등
불빛이 0.00 1룩스 줄었네 어
날파리가 지나갔나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자 케플러 망원경도 이거랑
같은 원리로 외계행성을 탐색합니다
우리 태양 같은 어떤 항성이 있는데
그 항성을 공전하고 있는 행성이
있다면 그 행성이 항성을 지나갈 때
항성의 밝기가 아주 미세하게나마
낮아질 거 아니에요 게다가 어떤
행성이 항성을 공전하는 것은 보통
일정한 주기를 갖고 있을 거예요 자
이렇게 케플러 우주 망원경은 항성의
밝기변화 그리고 주기를 통해서 행성을
찾는 거예요 케플러 우주 망원경은
이런 방법으로 행성의 지름 공전
주기도 파악할 수 있고요 또 이렇게
하라는 모성의 밝기 질량 정보도
조합해서 행성의 질량 밀도 구성
물질까지 유추할 수 있어요 또 케플러
망원경으로 행성을 발견한 다음에이
정보를 허블 망원경에 보내어 그러면
허블 망원경은 똑같은 행성을 정밀하게
관측해서 더 많은 정보를 얻어낼 수
있어요 허블 망원경으로는 행성의
대기를 분석하고 대기 구성 물질을
파악하고 행성의 화학적 구성을 알아낼
수 있어요 또 허블 망원경으로 외계
행성의 대기 역학 대기 변화도
관측입니다 그리고 외계 행성의 기후
행성의 표면 상태에 대한 서도 얻어
내고요 또 외계 행성의 온도를
관측하고 골디락스 존에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고 거주 가능성도 평가하고 그
행성에 달과 같은 위성이 있는지도
정밀 추적합니다 케플러 우주 망원경은
발사된지 1년 만에 케플러 비 5 6
7 그리고 8비 아지 다섯 개의 외계
행성을 발견하는 성과를 이겠어요
하지만 아쉽게도이 행성들의 모성은
태양보다 훨씬 더 뜨거운 수준이어서
생명체가 살 수 없을 정도라고 하죠
그래도 그 이후에 케플러 우주
망원경은 케플러 22 비와 같이
지구와 환경이 거의 유사한 행성들을
여럿 발견하면서 인류에게 새로운
세상을 알려주게 됐습니다 그 이후에도
케플러는 계속해서 외계행성을
찾아냅니다 또 백색 외성이 빨려
들어가고 있는 외계 행성도 포착했고
하지만 사람들이 나이를 먹듯이 우주
망원경에 마찬가지로 정해진
수명이라는게 있어요 결국 2018년
10월 연료가 소진되면서 케플러
우주망원경은 9년간의 동을 끝으로
지구와의 교신이 끊겨버리고
태양으로부터 약 1억 5천만 km
떨어진 궤도를 침목 속에서 홀로
회전하면서 최종적으로 은퇴 수순을
밟았습니다 케플러 우주 망원경은 지난
9년 동안 행성 탐사 임무를 통해서
미확정 외계행성 후보 244개
발견했고요 외계 행성으로 확정된
것들은
243개 발견했습니다 또 지구 크기
두배 이하의 생명체가 거주 가능한
행성은 30개를 발견했죠 특히 600
광년 거리에 떨어진 케플러 22b
500 광년 떨어진 암석형 행성
케플러 186f 가장 유명한 행성이
또 지금까지의 관측 결과 하늘에
존재하는 행성에 대략 20% 이상은
지구하고 극 크기가 비슷하고 땅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액체나 물 같은
것들이 표면에 흐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케플러 우주 망원경은
우주에는 오직 인류만이 아니라는
희망을 줬고요 태양 에만 머물고 있던
천문학자들의 시야도 확장해
줬습니다 케플러 우주 망원경은 기존의
예상을 뛰어넘는 엄청난 성과를
잃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케플러
망원경이 발견한 것은 은하게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천체들 중에 극히 일부일
뿐이에요 그래서 나사는 케플러
망원경의 뒤를이어서 우주에서 인류의
새로운 눈 역할을 할 후계자를
2018년 4월 18일 발사합니다
바로 행성 사냥꾼이라는 별명을 가진
테스 망원경이 테스 망원경이 외계
행성을 탐색하는 방법은 아까 전에
가로등을 지나가는 날벌레 이야기랑
동일해요 물론 관측 기기 자체가
진부한만큼 관측 방법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고요 자 먼저 케플러
망원경은 지구 계도를 빙글빙글 돌면서
회전하면서 한 부분을 고정 3천 광년
거래를 관측하는 방법을 사용했는데요
테스 망원경은 하늘의 한 부분만
바라보지 않고 지구로부터 300 광년
거리의 하늘 전체 를 스캔하는 방식을
사용했어요 이렇게 겹쳐진 시야로 하늘
전체를 스캔하는 거예요 테스는 좌우
24도 상하 96도 하늘을 관찰하는
네대의 카메라가 장착되 있습니다
그리고 테스는 지구 주변 궤도가
아니라 2대 1 달공 m 궤도를
따라서 지구를 13.71 주기로
공전하게 돼요 그래서 테스 망원경은
달력을 이용해서 자세를 안정화시키기
때문에 연료 없이도 임무가 가능하죠
또 테스 망원경은 2주에 한 번씩
관측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합니다 자
그다음에 테스 망원경의 궤도를 보시면
이렇게 독특한 궤도를 그리는데요
이것은 테스 망원경이 우주 전체를
탐사하기 위해서요 이렇게 특정
위치만을 향하지 않고 지구 주의를
타원형으로 돌면 훨씬 넓은 범위를
동시 관측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더
넓은 우주의 영역을 관측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테스 망원경은 케플러
망원경보다 400배 not 더 넓은
관측 범위를 자랑하죠 우주에 무려
85% 에 해당하는 영역이에요 또
테스 망원경은 제임스웹 우주 망원경
아고 힘을 합쳐서 외계 천체 후보들을
분석하고 있어요 테스가 먼저 외계행성
후보를 발견하고 추려내면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으로는이 행성들의 대기
성분 등을 정밀하게 관측해서 인류가
살 수 있는 지구형 행성을 찾아
나가고 있습니다 테스의 성과는 아주
뛰어났어요 테스 망원경이 발사되고
나서 첫 2년 동안에만 무려 21여
행성 후보군을 찾아냈고 66개
외행성을 찾아냈고 여섯 개의 초신성을
발견했죠 또 그 이후에는 기존에
관측했다 영역을 세 배나 더 빠른
속도로 촬영하는 고속 촬영을
진행했는데 이렇게 해서 무려
5,000여개의 외계행성 후보군을
찾아냈고 테스가 찾아낸 외계행성 후보
즉 toi 목록에 등재된 행성들
중에서 최종적으로 지구형 행성으로
선별된 것들은
2022년까지 175개 not
됐습니다 정말 놀라운 성과 그리고
테스 망원경은 현재 새로운 미션을
받아서
2025년까지 임무가 연장된 상태라고
하죠 테스의 성과는 외계행성을 찾는
것뿐만이 아니에요 테스는 태양계 안에
있는 혜성도 찾아냈고 여러 별들이
폭발하는 장면도 포착했습니다 또 고대
이집트에서 북극성으로 활용되던 별
투반 쌍 성계에서 별이 서로를 가리게
되는 현상 즉 일식이 주기적으로
일어난다는 걸 밝혀냈습니다 또
지구로부터 3억 7,500만 광년
떨어진 은하 속의 초거대 블랙홀이
별을 국수 뽑아내듯이 빨아들이는
장면도 포착해 냈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지구형 행성을 찾는 인류의 두 가지
망원경 케플러 망원경 그리고 테스
망원경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에는 물이 액체 상태로
존재할 수 있는 행성을 찾기 위해서
플라토 우주 망원경을 발사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알아보니까 어때요
3차에서는 아주 우연한 계기로 4광년
떨어진 체인들 아고 교신을
주고받았는데 우주의 해나 많은 지구형
행성이 있다고 하면 우리도 언젠가는
실제로 지적 외계 문명하고 교신을
나눌 수 있겠죠 아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외계인 하고의 교신은 아주
위험하기 때문에 절대로 교신을 하면
안 된다라고 믿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외계에서 들어오고
있는 교만 좀 분석을 하고 외계로
따로 통신을 안 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아 그리고 3채
보고 나서 궁금했던 점 있으시다면
얼마든지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 댓글들을 참고해서 또 다음
영상으로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지금까지 넷플릭스 드라마 3체
리뷰였어요 저는 리뷰 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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