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미국에서 진행된 '시공간 이동 프로젝트' (참혹한 미래 예언, 5200년대 지구의 모습) | 미스터리 시간여행 몰아보기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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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월의 미스터리 5월 몰아보기 '시간여행'편 입니다. 즐거운 시청 바랍니다.
00:00 점프 룸 프로젝트
04:35 시간여행자 앤드류 칼슨
07:30 타임머신 제작자의 불가사의한 실종사건
13:41 카메라에 포착된 시간여행자들
16:33 5200년대 도시 사진
18:38 과거를 볼 수 있는 교황청 타임머신
23:02 물체 투명화 필라델피아
[김반월의미스터리]
미스터리 공포 역사 지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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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외계인 #시간여행
전푸름 프로젝트 2010년 9월
미국의 한 유명 라디오 프로그램
코스트 투 코스트에서 굉장히 충격적인
소식 하나가 폭로했습니다 당시 라디오
인터뷰에 참여했던 사람은 다름 아닌
미국의 명망 있는 변호사 앤드류
바시아 였는데요 그는 라디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믿기 힘들겠지만
나는 어린 시절 화성에 다녀온 적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30년 전
1980년대 미국에서는 일명 전푸름
프로젝트라고 하는 공간 이동 실험이
극비리에 진행되고 있 는데 나는 그
실험에 참가자 중 한 명이었다 아마
여러분도 잘 아실 겁니다 1980년대
당시 미국과 소련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라는 표면적인 이유로부터
본인들의 세력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바로 우주
경쟁이었다 힘 바로 우주
기술이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한 가지
기발한 생각을 해내게 되죠 혹시 순간
이동을 해서 우주로 나갈 순 없을까
그러면 진짜 대박인데 이런 다소 좀
황당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걸 진짜로 구현해 내기 위해
미중앙정보국 와 미국방부 연구 기관
다르파 공동으로 시행한 프로젝트
이름이 바로 전푸름 프로젝트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이 순간 이동
프로젝트는 미국의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가 작성한 텔레포터 아는
논문에서 차감된 것이라고 하는데요 어
테슬라 하면 가장 유명한이 사진 다들
아시죠 일명 테슬라 코일이라고 하는데
저전압을 를 수백만 볼트로 변환시키면
굉장히 강력한 자기장을 만들어냅니다
이때이 자기장을 통과하게 되면 시공간
이동이 가능하다고 해요 테슬라의
논문에 따르면 그렇습니다 실험은 극비
사항으로 실험 대상자는 오직 국가
기밀 기관 직원들의 자녀로 구성되어
캘리포니아의 엘세 군도에서 비밀리에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연구원들은 저와
같은 어린 실험 대상자를 크로노너츠
아고 불렀습니다 저 말고도 굉장히
많은 친구들이 있었어요 덩치가
작을수록 실험에 더 안전하다고 했던가
적응력이 더 좋다고 했던가 아무튼
실험 장소에는 강한 자기장이 흐르는
원통형 기구들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공간을 전푸름이라고 했고요
저는 그 전 푸름을 통해
1981년부터 1984년까지 수차례
순간 이동을 경험했습니다 물론
화성에도 다녀왔고요 어 이게 말로만
들어선 솔직히 잘 믿겨지지가 않는데
혹시 증거 같은게 있을까요 물론
있습니다 1982년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했던 대규모 정전 사태가 그
증거입니다 순간 이동을 하려면
엄청나게 막대한 양의 전류가 필요한데
그때 저희가 주변 지역의 전기를 모두
다 끌어 써서 정전이 발생하게 된
겁니다뿐만 아니라 현재 화성에서
포착되는 수많은 인공 물체들이 당시
실험자들이 남긴 잔재도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는 시공간 이동의 또
다른 증거로 의문의 사진 한 장을
제시했는데요 바로이 사진입니다
1863년 링컨의 겟 티즈 버그 연설
현장입니다 중앙에는 링컨이 보이고요
그리고 그 바로 우측에 한 남자아이가
보이죠 이 꼬마가 바로 시공간 이동을
해온 앤드류 본인이라는 주장이었습니다
실제로이 당시 게티즈버그 연설 현장은
남북 전쟁의 문제로 아이들의 입장은
전혀 허용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실제 앤드류의 어린 시절
모습과 비교해 봐도 상당히 비슷한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앤드류 본인만의 주장이죠 아무리
유능한 변호사라고 해도 이걸 믿더라
이엔 너무나도 터이 없는
주장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앤드류를
비난했고 결국 변호사 사건 마저 다
떨어져 나가 버립니다 그런데 그 후로
약 1년 정도 지나서 갑자기 앤드류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한 남자가
나타납니다 나도 당시에이 실험
참여했었다이 전푸름 프로젝트 내가
관리자 중 한 명이었다 과연이 말을
했던 사람이 누구였을까요 그는 바로이
다름 아닌 닉슨 전 대통령의 특별
보좌관 버나드 맨디 있습니다 당신
아는 CIA 비밀 프로젝트를 관리하던
관리자이를 맡고 있었다 앤드류가
폭로한 전프 프로젝트는 모두 실제로
존재했던 일이며 한때 대통령의
보좌관이었던 나도 단지 공개할 용기가
없었을 뿐이다 그 이유는 당시
프로젝트 참여자 중 우리가 다 아는
정치인도 포함되어 있는데 그 사람이
바로 현 오바마 대통령이었다 과연
이들의 말처럼 시공간 이동을 하는
전푸름 프로젝트는 진실이었다 실제로
당시 미국에서는 이런 시공간 프로젝트
외에도 UFO 연구하는 블루북
프로젝트 또 초능력자를 선발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이런 유독 특이한
연구를 많이 진행했기 한데 뭐 판단은
여러분께 맡기겠습니다 시간 여행자
앤드류 칼슨 다들 한번쯤 이런 상상
해보셨을 겁니다 내가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과연 뭐부터 할까
아마 누군가는 과거의 실수를 바로
잡고 싶으신 분들도 계실 테고 또
누구는 주식이나 비트코인 같은 투자를
통해 벼락 부자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런데이
최근 미국에서는 우리가 상상만 하던
이런 놀라운 일이 실제로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2003년 3월 19일 미국
FBI ES 한 남성을 긴급 체포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범인의 이름은
앤드류 칼슨 그의 혐의는 다름 아닌
주식 비이 있는데요 믿기 힘들게도
그는 2003년 1월 불과 약 2주
만에 자신이 가진 하나 100만 원을
시작으로 투자하는 종목마다 초대박을
쳐서 무려 5천억 원까지 불린
것이었습니다 100만 원에서 5천억
원 2주 만에 투자금에 50만 배의
수익을 겁니다 말도 안 되는 일이죠
운는 절대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때문에
당연히 미국에서도 그가 100% 주식
조작범 혹은 내부 거래자 판단을 하고
긴급 체포를 했던 겁니다 그리고 이후
앤드류는 FBI 심도깊은 조사를 받게
되는데 거기서 조사도중 그는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이런 말을 하게
되죠 사실 저는 주식 조작을 했던게
아니라 256년 미래에서 타임슬립을
해온 시간 여행자입니다 만약 저를
프로만 주신다면 수배자 53 빌라의
은신처와 여러분의 불치병인 에이의
치료제를 드리겠습니다 분명 매력적인
제안이 하지만 과연 경찰이이 말을
믿었을까요네 당연히 믿을 리가 없죠
당시 사건을 맡은 수사관은 앤드류를
보고 미치광이 혹은 병리학적
거짓말쟁이라 주장하며 그의 불법적인
조작 범죄를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결국 감옥 행이 확정되 그런데 여기서
또 한번 이상한 일이 발생합니다
익명의 누군가가 천만 달러라는 막대한
보석금을 지급하고 드류를 다시
빼내려고 했던 건데요 근데 문제는이
보석금을 받고 앤드류가 심사를 받기
위해 청문회에 가던 도중 그가 도련
사라져 버렸다는 겁니다 정말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두 번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앤드류 칼슨이 사건은
당시 언론에서도 굉장히 보도가 많이
됐던 유명한 사건인데 여러분은이 말이
믿어지시나요 사실이 사건은이 내용을
최초로 보도했던 기사 자체가 그냥
조작됐던거다 아니면 없는 사건 을
지연해 만든 페이크 뉴스다라는 주장이
굉장히 많은 사건인데요 그래도 이게
대형 언론사에서도 모두 다뤘던 화제의
뉴스인만큼 만약 실제 사건이었다고
가정을 한다면 여기에는 한 가지
가설이 있습니다 앤드류 칼스는 미정부
협약을 맺고 비밀리에 풀려난 것이다
그냥 도망갔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아마 에이즈 치료제와 오사마 빌라도의
정보를 넘기고 미래로 돌아갔을 것이다
음모론자들은 이렇게 주장을 하는데요
뭐 판단은 여러분께 막 겠습니다 지난
1995년 미국에서는 시간 여행과
관련된 굉장히 흥미로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일명 타임머신 제작자 실종
사건 말 그대로이 타임머신을 개발
중이던 한 미국인 남성이 어느 날
갑자기 불가 사이하게 실종되어 버린
사건인데요 당시 전 세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수많은 음모론이
제기됐고 현재까지도 사건의 진실을
두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
어떤건지 지금부터 함께
파헤쳐보겠습니다 시간은 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먼저이 사건의
주인공은 의외로 상당히 어린 21살로
당시 미주리 과학 기술 때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던 마이크 마컴이라고
하는 한 평범한 대학생이었는데 주변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는 평소
학교에서도 다른 학생들에 비해 굉장히
독특하고 기발한 학생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집안 마당을
연구실로 쓰며 로 발견한 전기 기술로
여러 가지 실험을 즐겨 하곤 했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자신이 제작한
실험체에서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당시 그가
제작했던 것은 CD 플레이어를
활용하여 제작한이 흔히 야곱의
사다리나 불리는 장치였는데 잠깐
야곱의 사다리란 전자 기계에서
발생하는 플라즈마 현상을 비유하는
용어로 두 전극 사이에서 전압 차이로
인해 플라즈마 아크가 발생하게 되면
그 모습이 마치 사다리를 오르는
모습과 유사하다고 하여 붙여진
일입니다 그의 실험체는 엄청난 열을
발산하며 주변 바닥에 두터운 히트
마크를 남겼고 소용돌이 같은 거대한
아크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호기심에 물체에 발생한 플라즈마
속으로 금속 나사 하나를 던져보게
되는데요 그러자 나사가 사라져
버립니다 물체를 통과한 나사는 순간
0.5초 가량 사라졌다가 몇미 떨어진
곳 에서 다시 나타났다 이후에도 그는
이와 같은 실험을 몇 차례 더
시도했고 결국 시디 레이저는 열에
의해 불이나서 타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호기심이 많던 마이크가 이러한 기한
현상을 발견하고 여기서 실험을 멈출
리가 없었죠 그는 타임머신을 만들어
보기로 마음먹습니다 뭐 꼭 타임머신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기왕 장치를
처음부터 새로 만들어야 한다면 더 큰
변기를 사용해보고 싶었던 거죠 그런데
여기서 제 가 발생합니다 불행이도
찢어지게 가난했던 그는 그렇게 거대한
변합 그를 살 돈이 없었어요 결국
그는 미주리주에 있는 지역 발전소에서
300파운드 변합 여섯 개를 훔치게
되는데요 하지만이를 모를 리 없었던
경찰은 곧바로 범인을 추적했고
1995년 1월 29일 마이크는 변합
그를 훔친지 단 이틀만에 그의 집에서
체포됩니다 당시 지역 뉴스에 따르면
변압기가 도난당한 그날 저녁 해당
지역의 여러 블록에서 상당한 정전이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경찰은이를 단서로
누군가 변기로 작당을 하는 것이라
추정해 범인을 쉽게 추적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변기를 사용해
악의적으로 정전을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체포 당시 범인은 이상한
과학 실험을 하는 중이었다 그는
타임머신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결국
그는 절도 혐의로 약 1년간 수감
생활을 하게 되고 1996년 출소 후
유명 라디오 방송 아트벨 쇼에서 그를
로 초대하게 됩니다 방송에 출연한
그는 지금까지 실험했던 타임머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앞으로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만 연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인터뷰에서 마이크는
개발 자금이 부족하다고 호소하며
자신의 전화번호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그 결과 당시 청취자들로부터 새로운
아이디어와 재정적 지원을 제안하는
수백건의 기부 전화를 받게 됩니다
많은 지원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나사가
아닌 제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거대한 타임머신을 만들 게입니다
그렇게 약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마이크는 아트벨 쇼에 다시 한번
초청받게 됩니다 저번 인터뷰에서 분명
인간이 사용 가능한 타임머신을
만든다고 하셨는데 현재 개발 진행
상황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이미
장치는 만들어졌습니다 현재는 제가
직접 실험하기 전에 철저한 테스트를
거치는 중입니다 아마 빠르면 몇 주
안에 진행될 것 같습니다 작동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작동 방식은 간단히 말씀드리면 회전
자기장을 사용하는 1943년
필라델피아 실험 방식과 유사합니다
기계에 들어갈 때 무엇을 가져갈
생각이신가요 제 휴대폰 하나만 가져갈
생각입니다 이후 넥서스 잡지사에
따르면 마이크는 두 번째 라디오에
출연한 후 시청자들로부터 3만 달러와
함께 실험을 유지할 수 있는 50만
달러 이상의 장비들을 기부 받았다고
보도 있습니다 그런데 약 한 달 뒤
마이크 컴이 갑자기 큰 적도 없이
사라져 버립니다 실종되어 버린 거예요
이에 각종 포럼에서는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떠난 것이다 실험을 하다
불리의 사고로 사망한 것이다 타임머신
개발이 계획대로 되지 않차 도주한
것이다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놓기
시작했는데요 그리고 그가 실종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트벨 쇼의 한
청취자로부터 그의 죽음에 대한 기묘한
제보 하나가 들어옵니다 마이크 마컴
1930년대로 타임슬립해 거기서 사망
당시 미국은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신원
미상의 한 죽은 남성을 발견해 뉴스에
보도된 적이 있다 그의 시신은 이상한
장치와 함께 금속튜브 내부에서 짓눌려
있었고 몸 옆에는 휴대전화로 보이는
수상한 장치가 발견됐다 마이크 컴은
과거로 타임슬립해 불리의 사고로
사망한 것이다 여기까지가 타임머신
제작자 마이크 마컴 실종 사건의
말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는 정말 정말 시간
여행에 성공하고 1930년 타임 슬립
했었던 걸까요 해당 이야기는 과학적인
검증을 전혀 거치지 않은 사건이므로
어디까지나 재미로만 받아들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카메라에 포착된 시간
여행자들 앞선 영상들을 다 보셨다면
지금 보여 드리는이 시간 여행자들의
사진들도 단순히 우연이라고 많은
생각되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재미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1930년대에 지킨이
영상에는 보다시피 한 여성이 귀에
까만 무언가를 대고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며 걸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치
꼭 휴대 전화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죠 과연이 여성은
누구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걸까요 참고로 최초의 휴대폰은 영상의
촬영 일자로부터 무려 40년이나 지난
1973년이나 되어서야 개발이
되었습니다이 사진은 약 100년 전
캐나다에서 촬영된 사진입니다 아마
마을 사람들의 단체사진 처럼 보이는데
여기에 요독 주변 사람들과는 어울리지
않는 눈에 띄는 한 사람이 보입니다
입고 있는 옷도 굉장히 현대적인
느낌이고 헤어스타일 또한 주변
사람들과는 분명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심지어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면이 어떤 여인들은 해당 남성을
신기하단 듯이 그를 손으로 가리키고
있기도 하고 또 그 옆에 앉아 있는
아저씨는 시간 여행자로 추정되는이
남성을 많이 쳐다보고 있기도 합니다
정말 사진의 남성은 시간 여행자였던
걸까요
1995년 세계적인 복싱 선수 마이크
타이슨과 픽터 맥닐리 경기에서도이
시간 여행자가 포착됐습니다 영상을
자세히 보시면이 관중 중에 한 명이
스마트폰으로 추측되는 하얀 물건을
들고 타이슨의 경기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들고 있는 물건을
보면이 정말 최신 스마트폰처럼 좌측
상단의 카메라 렌즈가 보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당시의 휴대 전화에는 카메라
자체가
없었습니다 2008년 중국의 한 고대
무덤 발굴 현장에서는 무려
400년이나 된 초소형 스위스 시계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고고학자들은
무덤 안에 있던 관을 밖으로 꺼내는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이 시계는 그 관
옆에 있던 작은 흙더미 속에서
발견됐다고 하는데요이 금속 물체를
자세히 살펴보면 시침과 분침이 정확히
10시 6분을 가리키고 있고 가장
놀라운 점은 해당 시계의 뒷면에는
영어로이 스위스라는 단어가 표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보통 시계 뒤에
스위스를 기재하는 방식은 불과 20년
도체 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400년
된 무덤 속에 들어가 있었던
걸까요이 영상은 1928년에 제작된
찰리 채플린의 더 서커스라는 영화의
한 장면입니다 문제의 장면을 보시면
검정색 코트를 입은 한 여성이이
무언가를 귀에 대고 걸어가고 있는
모습인데 자세히 보면 마치 현대식
휴대폰과 같은 물체를 귀에대고
누군가와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이시나요
이 여인은 어디서 온 누구이며 과연
누구랑 대화를 하고 있던 걸까요 지난
2018년 미국에서는 한 남성이
자신이 미래에서 온 시간 여행자라고
주장해 화제가 됐습니다 영국 언론
매체 더선 등에 따르면 에드워드고
알려진이 남성은 본인이 2004년
극비리에 진행된 시간여행 실험의
연구원이라 밝혔다고 보도했는데요 또한
그는 미스터리 유튜브 채널 에이펙스의
출연해 자신이 5,200 대로
타임슬립해 거기서 촬영한 미래의
로스앤젤레스 사진을 증거로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영상에 보이는 남자가
에드워드고리 손에 들고 있는 사진이
바로 5,200 미래의 도시
사진인데요 그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시 나는 LA 연구서에서
1급 기밀 실험에 참여했으며 미래로
가서 사진을 찍어오라는 임무를 받고
5,200 보내졌습니다 미래에
도착했을 때 제눈앞에 펼쳐진
로스앤젤레스의 관경은 매우 혹했어요
도시 전체가 엄청난 수역에 잠겨
있었고 또한 모든 집과 건물은 나무로
만들어진 상태였습니다 아마 수천년의
시간 동안 모정의 이유로 인해
기술력이 퇴보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또
그는 미래의 지역주민들에게 도시가
침수된 이유 또한 전해들었다고
주장했는데요 그가 전해들은 침수의
원인은 다름 아닌 지구 나나였습니다
즉 만년설이 녹군 후 아포칼립스
홍수가 발생해 도시 전체가 물밑에
잠기게 된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기후 변화에 대한 단순한
경고가 아닌 실제 일어나게 될
현실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렇게
말하며 그는 자신이 미래를 알렸기
때문에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다며
방송에서 철저한 익명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논란이 커지자 나사가
직접 나서 사건을 잠재우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나사는 시간 여행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물리학적으로 미래로 이동할 수는
있지만 다시 과거로 돌아올 수는 없다
어떻게 5천 년대로 타임슬립에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지금 그가 현재에
존재하고 있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간의 음성과 시각
정보는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어딘가엔 분명히 남아 있고 그것은
영원히
존재한다 오늘은
1950년대 한 유능한 학자가
주장했던 과거를 볼 수 있는 일종의
타임머신 영상 장치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니다 1950년 이탈리아 한
주간지에서 실제로 과거 여행이 가능한
건 아니지만 지나간 시간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기계가 발명되었다 이런
굉장히 파격적인 내용의 기사가 실리게
됩니다이 놀라운 기사에 인터뷰를 했던
사람은 바로 바티칸 교황청 소속의
양자물리학의 권위자였던 펠레그리노
에르네티 신부였어 잡지에 실렸던 그의
인터뷰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1950년 로마 교황청은 과학적 선도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유능한
과학자들을 소집합니다 그때 소집에서
나왔던 많은 얘기 중 교황청을
솔깃하게 했던 건 다름 아닌 타임
신이었고 그렇게 기획 감독관 에르네티
신부와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엘리코 페르미 또 역사상 가장 뛰어난
로켓 과학자 중 한명인 베르너
브라운을 포함하여 명의 과학자들은
타이머신 개발에 착수하게 됩니다
그들의 생각은
이러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리적 정은 그 흔적을 남기게 되고
또 그 에너지는 어딘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이었죠 그리고 그
에너지들을 빛과 소리의 형태로
재구성하면 영상이나 음성의 형태로
만들어내는 것 또한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6년의 연 끝에
과거 일어났던 적 파장을 시하는 좀
더 쉽게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10년
전에 어디서 뭘 하고 있었는지
영상으로 비춰주는 크로노 바이저는
기계를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에르네티
신분은
말했습니다이 기계는 특정 과거
시간대를 적용시키면 그때 에너지를
추적하고 그 에너지들의 빛과 음성의
파장을 수신받아 브라운관으로 송출했다
하는데요 이로 인해 1797년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연설 순간이나
베니토 무솔리니의 연설 또 심지어
예수까지 포착했다고
합니다 물리학적으로 실제 과거 여행은
불가능할지라도 과거 에너지를 시각화
시킨다는 발상이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하지만 세계대전의 아픔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당시의 교황청은 크로노
바이저가 누군가의 독재에 악용될 수
있다고 판단했고 1970년까지
참여했던 학자들에게이 프로젝트에 대한
발설을 금지시키고 이후 크로노
바이저를 연구 폐기 처분했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것은 교황청 비밀
창고에 무기한 보관된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에르
네티가 잡지사에 폭로했던 기사의
전문을 요약한 것입니다이 인터뷰로
인해 크로노 바이저가 세간에서
유명해지게 되자 이에 대응하는 또
다른 기사 하나가 나오게 되는데요
에르티가 봤다던 예수 사진은 조작
사진이다 저건 실제 예수가 아니라
돈키오테 조각상을 조작한 것이라며 두
사진을
보였는데요이 기사가 나오고 사람들은
크로노 바이저를 그냥 한 학자가
유명해지고 싶어서 지어낸 뭐 거짓
소설 하나의 해프닝 정도로 치부하게
되지만 에르네티 신부는 이상하게도
이에 끝까지 굴하지 않고 위에서
압력을 준 것이라며 교황이 입을 막은
것이라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그렇게
1994년 에르네티 신분은 임종 직전
마지막 위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기사에 실렸던 조작된 예수
사진은 나의 사진이 아니다 그렇게
유명한 조각상을 거짓 증거로
제시할만큼 바보는이 세상에 없다
그리고 교황청 성서 연구원 출신이자
에르네티 신부의 지인이었던 부르는
지금까지도 에르네티 대변해서 크르노
바이저는 세상에 확실히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시각화시켜
정말 흥미롭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체가 사라지고 순간
이동을 한다 세상에는 굉장히 많은
미스터리들 존재하지만 오늘 얘기해볼
필라델피아 실험처럼 과학에 근거한
초자연적인 미스터리들 우리들의
상상력을 더욱더 자극시키는 것
같습니다
1943년 때는 2차 세계대전이
참이었고 당시 독일은 국들의 공급을
독일의 수함 유보로 대서양을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나치 그러니까
독일군은 전쟁 초기부터 계속된 승리로
유럽의 대부분을 정복한
상황이었죠이 미국은 독일군의
횡포로부터 승기를 잡기 위해
필라델피아 프로젝트에 착수하게
됩니다 재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과
니콜라 테슬라가 된
이프로젝트는 정부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는데 프로젝트의 내용을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테슬라가
발명한 변압기와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을 기반으로 하여 함선 주변에
커다란 자기장을 형성하면 빛이
투명해지면서 배를 투명한 상태로
만든다는 것이었죠 그렇게만 된다면
독일군의 레이더 망으로부터 감지를
피할 수 있을
테니깐요 배를 사라지게 한다
여러분들은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조금은 허황된 계획인 것
같았지만 아인슈타인과 테슬라 아면
가능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 한번
알아봤습니다 1943년 7월
필라델피아 해안 앞바다에서 첫 번째
실험이 비밀리에 시행되었습니다 실험에
사용될 미해군 함정 호위함 uss
엘드리지 호는 과학자들이 보는 앞에서
수천톤의 장비를 발전기에 연결한 뒤
장 된 상태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실험이 시작됨과 동시에
발전기가 가동되면서 무려 1500억
볼트에 달라는 전류가 순식간에 유입이
되었고 함선의 주변에는 커다란
자기장이 생겼죠 그리고 잠시 후 파란
안개와 함께 엘드리지 호는
사라졌습니다 지켜보던 미해군과
과학자들은 말도 안 되는이 상황에
경악했고 15분이 지나서야 발전기를
중지시킵니다
그러자 배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제자리에 나타납니다 탑승했던 선언들이
구토 증세를 보이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배가 사라지긴 했으니 미해군은이 첫
번째 실험을 굉장한 성공으로
받아들입니다 여기서 실험을 멈출 수가
없겠죠 그리고 약 3개월이지나
1943년 10월 엘드리지 호는
181명의 승무원을 싣고이어서 두
번째 실험에 나서게 됩니다 첫번째 과
같이 발전기는 켜졌고 배는 푸른빛
안개와 함께 반투명 상태가 되더니 또
한번
사라졌습니다 이번에는 실험 시간
15분이 아닌 3시간이 지난 후에야
발전기를 끕니다 그랬더니 배가 다시
나타나긴 했는데요 함선을 확인해 보니
문제가 조금 있었습니다 제자리로
돌아온 함선에는 실험에 나섰던
188명의 선언 중 120명이
실종되었고 배에 있던 선원들 대부분은
죽거나 방사능에 피폭되다 합니다 또
몇 명은 기이한 형태로 배의 구조물과
하나가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배에 탑승했던 생존자의 증언에 따르면
발전기가 켜졌고 함선은 실험 장소와
굉장히 멀리 떨어진 버지니아로
옮겨졌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배가
순간이동이라도 했었다는 걸까요
생존했던 선원들 대부분이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기도 했고 또기 온전치
못한 상황이었기 때문에이 말은
신빙성이 조금 떨어지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뭐 만약에라도 그
말이 사실이라면 배는 순간 이동을
했다는 말이 되겠죠 어찌됐건이 실험을
끝으로 필라델피아 프로젝트는 많은
사상자를 남기면서 종료됩니다
이후 미정부는 극비 사항으로 실험했을
엘드리지 호를 계조 후에 즉시 폐기
시켜 버리죠이 미스터리한 사건은
천문학자 모리스 제부터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제은 당시 엘드리지 호의
선언을 가지고 있던 칼 앨런의 주장을
바탕으로이 필라델피아의 실험에 관한
내용을 자신의 책에
담았습니다 책을 낸 후 얼마 지하지
않아 제은 갑작스러운 죽음을 당하였고
그 사이는
살이었습니다 당연히 사람들은 그의
죽음의 의문을 품기 시작했고 이후에도
다른 승무원들의 증언들이
쏟아지면서 필라델피아 실험은 더욱더
유명해지게
되었습니다 필라델피아 실험 정말로
존재하긴 했었던 걸까요 사실이라면
사라진 120명의 선원들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만약 배가 정말 순간
이동을 했었던 것이라면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서 시간 여행이라도 하고 있었던
건
아니었을까요 이상 반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