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8대 불가사의 "진시황릉"에 숨겨진 충격적인 비밀, 중국이 발굴을 중단한 '진짜' 이유 | 미스터리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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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공개된적 없던 진시황릉의 놀라운 비밀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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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 #진시황릉 #병마용갱
기원전 221년 중국의 긴 춘추전국
시대를 끝내고 최초로 중국을 통일했던
인물 진나라의 대시 황제 진시황
그리고 그런 그가 묻혀 있는 진시왕의
무덤 진시황릉 이곳은 역사상 현존하는
유적지 중 가장 설명이 안 되는
고고학 미스터리 1위라 불리기도 하는
곳인데요 한 예로 우리가 잘 아는
세계 7대 불가 사이 이집트 쿠푸왕
피라미드도이 진시 왕릉에 비하면 감히
세발의 피도 되지 않는다고 하죠 의
미스터리 진시왕릉 있니다 1974년
3월 중국 서안에 한 작은 시골마을
당시 우물을 파기 위해 곡갱이 질을
하고 있던 마을 주민들이 땅 밑에서
무언가 이상한 물체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물체의 아주 일부분
밖에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게 누가
봐도 굉장히 정교하게 조각된 마치
예술 작품처럼 보였고 이에 주민들은
모두 한대 모여 그것을 파내기
시작했죠 그리고 잠시 후 물체를
끄집어낸 이들은 눈앞에 믿을 수 없는
관계 에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물체는 생각보다 훨씬 더 거대했으며
대략 190cm 육박하는 인간 형상에
한 조각상이 누워져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실제 자신의 키보다도 훨씬
더 큰 기괴한 물체의 모습에 곧바로이
사실을 지역 당국에 보고했고 이후
당시 최고 지도자 마오쩌뚱의 직속
명령에 따라 즉시 이곳에 대규모 발굴
작업이 시작되죠 그런데 진짜 놀라운
건 지금부터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발견한이 조각상은 한마디로 표현 하면
딱 빙산의 일각 그 자체였는데
발굴팀이 조사한 지하 6m 지점의 땅
아래에는 이러한 병사 토이 무려 8천
점이나 줄지어져 있었고뿐만 아니라
530점 말과 150개의 전차 모형도
함께 발견되었습니다 8,000명이
넘는 병사들은 모두 제각각의 눈코입을
가져 서로 다른 표정을 짓고 있었다
꼭 실제 병사들을 하나하나 모티브로
한 것처럼 보였다 이것이 바로 전세계
고고학 최고의 발견이라 불리는 우리가
잘 아는 병마용갱 있니다 정말 기가
막힌 스케일이 하지만 중요한 건 진짜
진시 왕릉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간혹이 병마용갱이
진시 왕릉의 유물이라고 잘못 알고
계시는 분들도 종종 있으신데요 정확히
말하면 그건 아닙니다이 지도를 보시면
여기 맨 우측 아래 이곳이 지금이
병마용갱이 묻혀 있던 곳이고요
진시황릉은 그 북쪽으로 약 1km
떨어진 지점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바로 진시황릉의
모습인데요 얼핏 보면 마치 보스니
피라미드처럼 그냥 산같이 보이죠
때문에 병마용갱이
출토되기도이 진시황릉을 그냥 산이라고
생각했고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진시왕의 무덤은 이미 진작에 도굴되어
사라졌을 것이라 믿고 있었습니다
한나라의 말기에 도적들이 일어나
진시왕의 무덤을 파헤쳤다 향후의
군대가 한 명을 점령하여 진시왕의
무덤을 파헤쳤고 보모를 훔치는데만
고박 30일이 소요됐다 이러한
고문헌의 기록으로 사람들은 진실
왕릉의 대략적인 위치는 알고 있었지만
만 굳이 도굴된 무덤에 큰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던 거죠 그러다가 갑자기
우연찮게 이런 어마어마한 규모의
병마용갱이 발견되면서 그제서야
뒤늦게이 진시 왕릉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겁니다 그리고이 산이 바로
진시황이 잠들어 있는 무덤의 본체라는
사실까지 드러나게 되죠 당시 전
세계인들은 열광했습니다 아니 무덤을
지키는 병마용갱 스케일이이 정도면
진짜 진시왕릉 안에는 대체 뭐가
숨겨져 있다는 거야 그리고 이러한
사람들의 기대에는 또 다른 이유도
있었는데요 바로 사마천의 사기에
기록된 무덤에 관한 한 구절
때문이었습니다 생전 진시황은
기술자에게 자동으로 발사되는 활과
화살을 만들도록 하여 자신의 무덤에
설치하고 만약 그곳을 파내려 자가
있으면 즉시 발사되게 했다 또한
수훈으로 하천과 바다를 만들어 쉬지
않고 흐르게 하였으며 위로는 전
우주를 아래로는 온 세상의 지리를
갖추도록 하였다 자동으로 발사되는 활
수운이 흐르는 바다 도무지 당대의
과학 기술로는 설명 할 수 없는 믿을
수 없는 기록들 외에도이 사기에는
무덤에 관한 아주 상세한 설명들이
많이 적혀 있었는데요 때문에 모두가이
진시황릉의 발굴이 우리의 역사적
정체성에 아주 큰 변화를 가지고 올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가로세로 485m
높이 약
73m이는 한 변의 길이가 약
230m 달하는 이집트 쿠푸왕
피라미드의 크기보다도 무려 두배 이상
큰 규모였는데 마찬가지로 진시왕릉
또한 각불 형태의 피라미드 구조로
제작되어 있죠 그런데 더 놀라운 건
따로 있었습니다 연구원들이 첨단
장비를 사용해이 진시황릉의 땅 아래를
촬영해 보니까 이것이 단순한 무덤이
아닌 아주 복잡하고 정교하게 설계된
대규모 지하 궁전이었던 사실이었는데
사마천의 사기에 따르면 무덤은 지하
약 70m지 내려간다고 전해지며
학자들은 그러한 지하 궁전이 총
4층으로 구성되어 있을 것이라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깊숙한네 번째 층에 진시왕의 관이
숨겨져 있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죠이
사진이 진시황릉 지하 궁전의 상상
모형
[음악]
사진입니다 정말 땅속에 이런 거대한
궁전이 있다고 생각하니 이게 무슨
현실이 아닌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참 믿기지가 않는데요
그런데 더 놀라운 건 진시황릉의 끝은
이게 다가 아니라는 겁니다 아까 봤던
지도를 잠깐 보면 이곳이 병마용갱
있던 곳이고 또 여기 중앙의
피라미드가 진시 왕릉의 본진이 자
그럼 과연이 성벽처럼 보이는 직사각
형태의 테두리랑 또 군데군데 보이는
이런 알 수 없는 구조물들은 대체
뭘까요 맞습니다 그들은 진시왕의 사우
세계를 보호하고자 단순한 무덤만이
아닌 지하 궁전과 이다가 하나의
도시까지 통째로 구현해 놓았던
것이었습니다 성벽의 둘레만 무려
133km 넘는다고 해요 잠깐 근데
아까 지하 공전이 총 4층으로 되어
있을 것이라 추정한다고 했잖아 그
말은 아직 확실히 밝혀진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 아니야네 아쉽게도 직 진시
왕릉에 직접 들어가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중국 정부가 발굴
작업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현대의 기술로 진시 왕릉을 훼손 없이
발굴하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때문에 안전한 발굴 작업을 위해이를
후대에 남기도록 한다 적어도 향후
50년 간은 발굴 계획이 전혀 없다
전 세계인들이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은 이렇게 못을 박아버립니다
때문에 진시 왕릉은 1974년 최초
발견부터이 무려 50년이 지난
지금까지 도 그 어떠한 조금의 발굴
작업조차도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태죠 그런데 아 솔직히 이거 조금
이상하지 않나요 사람들은 이러한
중국에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가가지
의문들을 제기했습니다 상식적으로
황릉이 진짜 본인들의 자랑거리였다
men 진작에 다 파헤 쳤을 것이다
이걸 그냥 보고만 있다는 것은 분명
무덤 안에는 자신들에 분리한 무언가가
있다거나 아니면 공개에서 득될 것이
전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가령
조사 결과 진시왕의 무덤이 아니었다
그나 혹은 는이 황릉의 주인이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였다 그나 두 가지의
가능성이 가장 높다 그것도 아니라면
사마천의 사기에는 진시황릉의 건설에
총 70만의 노예가 투입되었고 완공
후 황릉의 위치를 비밀에 붙이기 위해
이들을 모두 불태워 황릉 안에 가두어
두었다는 대목이 쓰여져 있는데 중국은
그 수많은 유골들을 발굴하기 두려웠을
것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중국을 통일했던 진나라의 일대 시황제
진시황이 진시황릉은 정말 발굴되기 만
한다면 우리의 역사에 한바탕 큰
폭풍이 몰아닥칠 것이라고 하는데요
정말이 속에는 과연 무엇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지금까지
[음악]
반이었습니다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