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년 전 남극에 인간이 살았다는 증거 '초고대 소인화석' | 지구리셋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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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먼 과거 지구에는 초고대 인류가 존재하기라도 했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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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들은 해당 팔찌의 제작에 들어간
기술적 수준이
현대의 기술과
맞먹는 수준이라 평가했습니다
팔찌의 형태를 마이크로 단위로 분석한
결과 마치 기계로 찍어낸 것처럼
완벽한 각도와
규칙적인 형태를 보인다
팔찌 표면에 마감 처리는 거울과 같이
매우 규칙적이며 오늘날의 망원경
렌즈의 버금가는 나노미터 단위의
복잡한 연마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저희 영상을 클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아주 먼 옛날 지구에는
손바닥만한 작은 크기의 인간이
존재했었다는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마 대부분은
이건 또 무슨 허무맹랑한 소리인가
싶으실 겁니다 하지만
고대의 존재했던 소인족에 대한
이야기는 그저 전설이나 신화 속에서만
등장하는 것은 아닌데요
간혹 고고학자들은 세계 곳곳에서
이들의 유골이나 화석을 실제로 발견해
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기도 합니다
오늘 최근 논란이 됐던 일부러
6억년된 소인 화석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6억년된 인간 화석
지난 2020년 5월 19일
남극에서는
굉장히 특이한 화석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월드트렌드라고 하는 한 캐나다
언론사가 남극 휘트모어 산맥 일대를
탐사하던 중 우연히 발견한 건데요
그것은 마치 소인국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아주 작은
인간의 화석처럼 보였습니다 우리는
남극에 관한 터무니없는 찌라시와
음모론을 파헤치기 위해
탐사 중이었다 우리도 이러한 발견이
믿기지 않는다 이곳은 남극에서도
굉장히 온도가 낮고
외진 곳이며
절대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다
이러한 소식은 언론을 통해 전 세계로
빠르게 퍼져나갔고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이것이
인간이냐 아니냐를 두고 열띤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무슨
화석이던간에 가장 놀라웠던 건 바로
화석의 나이였는데요
앨버타 지질학 연구소에 따르면 해당
화석의 추정연대는 무려
6억년에서 7억년 전이었습니다이는
현재까지 발견된 어떠한 척추
생물보다도 나이가 많으며
화석에서 발견된 어떠한 육지 생물
보다도 오래된 것입니다
참고로 알려진 지구상 최초의
척추동물은
5억 2천만 년 전에 탄생한 마일로
쿤 밍기아입니다 이렇게 생긴 친군데요
이번에 발견된 화석은이 마일로큰
민기아보다도 수천만 년 앞섰을 뿐더러
그 형태가 훨씬 더 복잡하고
심지어 인간과 비슷한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화석을 자세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크기는 동전 약 7개의 길이와
비슷한데요이는
한국 100원짜리 동전의 지름을
기준으로
약 17.5cm로
측정됩니다
구부린 자세를 감안한다고 해도
30cm 미만의 작은 사이즈로
보입니다
캠브리지 대학 만리박사의 말에 따르면
뼈 영향과 골격의 구조를 봤을 때이는
일반적인 영장류가 아닌 확실한 인간의
해골이며 또한 골격의 완정성은 이것이
유아가 아닌 성인임을 암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이
어디서 기원했는지 또 얼마나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건
인간과 같은 복잡한 척추동물이며이는
우리 역사에 큰 오류를 보여주는
증거이다 그도 그럴 것이
당시에는 포유류와 같은 선진종은
물론이고
육지에서는 그 어떠한 생명체도 살지
않던 때이기 때문에 이런 인간의
유예가 발견된다는 건 분명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설령 이것이 인간과
유사한 동물이라고 해도
당시 선캄브리아 시대에는 마땅히
이들이 먹고 살만한 식량도 없었을
것입니다
인간과 같은 고등생물이
고사리나 해파리와 같은 단순한
생물들만 섭취하며 생존하는 것은
불가능하죠 이렇게
화석의 나이를 고려할 때 우리가
확립해 온 역사로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음모론자들은 이것이 먼 과거
지구를 방문했던
외계 문명의 흔적이라 주장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화석의 발견자인 월드트렌드와
만리박사는 해당 뼈가 지구가 아닌
외계에서 기원했을 가능성은 극히 낮을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또한 사람들의
반응도 굉장히 다양했습니다 남극 빙하
밑에는
무엇이 숨겨져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초고대 문명의 흔적이나 아주 작은
인간의 화석이 묻혀 있다고 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 수억년 전 지구의
모든 대륙은 하나였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미스터리한
유물들이
초대륙 당시 남극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높다
과학은 모든 것을 설명해주는 위대한
학문이지만 때로는 우리의 역사에서
상당한 부분을 빼앗아 가기도 한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지의
대륙 남극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화석
해당 화석은 현재
워싱턴 국립고대연구소에서 보관 중이며
아직까지도 해당 화석에 대한 비밀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흑요석 팔찌에
지난 1995년 터키 악사레이 지역에
위치한 한 고대 유적지에서
굉장히 놀라운 유물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이곳은 아시클리위크라고
하는 약 9천년전
신석기 시대에 지어진 마을인데요
당시 이곳을 탐사 중이던 프랑스
아나톨리아 연구소가
지하 1.5m 땅 밑에서
흑요석으로 제작된
신비한 팔찌 조각들을 무더기로
발견했습니다
본래 흑요석은 화산에서 분출된
마그마가 땅 위를 흐르면서
급격히 굳어진 광물인데요 때문에이
단단한 화산 유리를 정교하게 재련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고 또 까다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당시 사람의 손으로 만들었다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정교하게 만들어진
팔찌에 해당 팔찌는 한눈에 봐도
신석기 시대에 가진 것이라기에는
비정상적으로 정교했습니다
그렇게 약 1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2009년 아나톨리아 연구소와 터키
고고학 연구소의 연구원들은
ltds에서 개발한 최첨단 기술을
사용해
팔찌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시행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굉장히
놀라웠는데요 지금 보시는 사진은
부서진 팔찌의 조각들을
디지털로 재구성한 모습입니다
직경 10cm 너비약 3.5cm
연구원들은 해당 팔찌의 제작에 들어간
기술적 수준이
현대의 기술과
맞먹는 수준이라 평가했습니다
팔찌의 형태를 마이크로 단위로 분석한
결과 마치 기계로 찍어낸 것처럼
완벽한 각도와
규칙적인 형태를 보인다
팔찌 표면에 마감처리는 거울과 같이
매우 규칙적이며 오늘날의 망원경
렌즈의 버금가는 나노미터 단위의
복잡한 연마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동시대 인근 지역 그 어디에서도 이와
같은 유물은 발견된 적이 없다 또한
프랑스 국립과학 연구원 로렌스
아스트룩 박사는 해당 팔찌가
단순히 높은 기술력 뿐만이 아닌
예술적 가치 또한
동시대의 다른 유물들에 비해 훨씬
뛰어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당대의 기술력으로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는 물건 그런게 아니라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고대인들의 기술력이
훨씬
뛰어나기라도 했던 걸까요 해당 팔찌는
현재 악사 레이 고고학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터키의 한 고대 유적지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팔찌 선사시대 문명에는
아직까지 현대 과학이 풀지 못한 많은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유물이 우리에게 남기는
메시지는 과연 무엇일까요 지금까지
반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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