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우주가 어떤 생명체의 세포라는 증거 (프랙탈 우주론, 우주세포설) | 미스터리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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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프랙탈우주론 우주세포설에 관한 내용입니다. 즐거운 시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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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외계인 #UFO
여러분들은 우주의 생김새가 어떤
모습인지 알고 계신가요 만약 우리가
어떠한 초능력을 갖게 돼서이 드넓은
우주를 눈밑으로 내려다볼 수 있는
입장이 된다면 과연 그 우주의
생김새는 어떤 모양을 하고 있을까요
아니 우주가 끝이 어디 있어 우주는
무한한 거 아니야 그리고 끝이 있다고
한들 내가 거길 가본 적도 없는데
우주의 생김새를 어떻게 알아 아마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직접 우주의 끝을
가보지 않더라도이 우주 전체의 모습을
대략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이름하여 프렉탈 우주론이
하는 하나의 가설입니다 먼저 몇 장의
사진부터 함께 보시죠 나무가
자라나면서 뻗어지는 나뭇가지의 형태
눈송이
브로콜리 구름
보사리 산맥 번개 혹시 여러분들은이
사진들의 공통점을 눈치 채셨나요
맞습니다 부분과 전체가 동일한 형태로
끊임없이 반복되는 구조를 하고 있죠
우리는 이러한 구조를 자기 유사성
혹은 프렉탈 구조라고 부릅니다 인간의
눈동자도 우주도 세포의 탄생도 별의
죽음도 모두 이런 프렉탈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자연을 형성하는데
가장 효율적이고 또 기본적인 구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더 나아가
우리는 이런 상상을 해볼 수도 있겠죠
만약 우주의 끝이 있다면 혹시 그것도
이런 프렉탈 구조로 되어 있지 않을까
현재까지 측 가능한 우주 범위
내에서는 확실히 프렉탈 구조가
확인되었으니 혹시 우주 전체도 우리
자연의 법칙을 따르는 또 하나의
거대한 자유 물이 아닐까 여러 개의
산이 모여 하나의 산맥을 이루고 여러
개의 나뭇가지가 모여 하나의 나무를
형성하듯 마찬가지로 프렉탈 우주론은
우주도 결국 하나의 자연물이 아닐까
하는
이론이었다 우주론에서 조금 더 진화한
또 다른 가설 하나가 등장하는데요
그게 바로 우주 세포설이었습니다 먼저
두 장의 사진부터 보시죠 좌측은
인간의 뇌속 신경 세포인 뉴런의
이미지 우측은 우주의 탄생과 진화를
시뮬레이션한 이미지 어떤가요 분명
실제 둘의 크기는 어마어마하게 차이
나지만 형태 하나만은 거의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이 프렉탈 우주론에서
크기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주의
생김새가 신기하게도 뇌세포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는게 중요한 것이죠
우리 우주도 어떤 한 생 명의 뇌
포일 것이다 고로 우리 인간도 그
세포의 일부이다 우리가 곧 세포이
우주다 그리고이 우주 밖에는 또 다른
세포들이 수도 없이 많이 깔려 있을
것이다라는 가설이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는 영상을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구로부터 무려 100억
광년 떨어진 거시 세계부터 우리
몸속에 보이지 않는 미시 세계까지
천천히 확대하며 들어가 보는
영상입니다 처음은 억 년부터
시작합니다 억 광년 수천 억개의
은하가 촘촘하게 놓여 있는 모습입니다
10억 광년 마치 그물망처럼 각각의
은하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1억 광년 이곳은 우리
은하를 포함한 약 1500개의 은하가
모여 있는 처녀자리 초 은하단의
모습입니다 1천만 광년 국부은하군
서서히 우리 은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100백만 광년 우리 은하의 모습
그리고 10만 광년 1만 광년 새얀
구름 같은 연계를 뚫으며 우리은
속으로 진입합니다
1광년 100광년 10광년 1광년
우리가 잘 아는 오르트 구름의
모습입니다 1조 km 밝게 빛나는 점
하나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바로 우리의
태양입니다 1억 km 100억 km
10억 km 이제서야 태양계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100만 km 지구와 달의
모습 1만 km 지구 계속해서
100km 10km
1km 100m 어떤 한 마을이
보이고 10m 1m 잔디에 누워서
웃고 있는 여자 드디어 사람이
보입니다 지금부터는 사람만 바꿔
똑같이 잔디에 누워 있는 한 남성의
손을 향해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0cm 손등에 있는 주름이 서서히
확대됩니다
1cm 1mm 무슨이 주름이 꼭
깊숙한 절벽처럼 보입니다 협곡이 해야
할까요
0.1mm 피부층에 있는 콜라겐의
모습입니다
0.01mm 하얀 림프구가 나타납니다
1마이크로미터 이제 림프구 속으로
들어갑니다 옹스트롬 그러더니 서서히
DNA 형태가 명확하게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백 옹스트롬 DNA 확대해
보니 그곳엔 수많은 자그마한 구체들이
달라붙어 있습니다 옹스트롬 1옹스트롬
아까 그 자그만 구체 주변에 무수히
많은 전자들이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떠 있습니다 계속해서 0.1 스트롬
0.02 옹스트롬
0.000002 옹스트롬 드디어
원자의 핵이 보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들어가려 하자 이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 빠져 버립니다
어떤가요 우주와 세포이 둘이 조금
비슷하다고 느껴지시나요 은하에서 터
원자에 이르기까지 굉장히 유사한
구조가 계속해서 반복됩니다 그리고
최근 2020년 11월 국제학술지
프론티어즈인 피직스 또 하나의 놀라운
연구 결과가 발표됩니다 우주 세포사를
연구 중이던 한 천문학자와 신경외과
의사가 단연 간의 공동 연구를 통해
밝혀낸 사실인데요 인간의 뇌와 우주는
단순히 모양만 닮은게 아니라 여러
가지 수치적인 면에서도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 연구팀은 인간의 손해에 있는
약 700억 개의 뉴런과 우주에 있는
천억개의 은하를 서로 비교해 봤습니다
그랬더니이 둘 사이에는 여러 가지
유사점이 발견됐는데요 첫째 먼저
뉴런과 은하는 모두 각각의 링크를
통해 서로 상호 작용하며 마치
그물망과 같은 복잡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네트워크 속에서 각각의 은하와 뉴런이
가지는 평균 링크의 개수는 약 세
개에서 다섯 개로 굉장히 근사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또한 링크의 길이
비율 또한 비슷했습니다 둘째 뉴런과
뉴런 사이 또 은하와 은하 사이에
교환되는 정보와 에너지는 각 시스템
전체 질량의 25% 정도로 매우
비슷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셋째 우주와
뇌는 구성 성분의 비율 또한 굉장히
유사했습니다 뇌의 경우 수분이 약
77% 차지하고 우주는 암흑 에너지가
72%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이
수분과 암흑 에너지는 모두 직접적인
에너지원이 아닌 간접 에너지 원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넷째 범위에 따른
뉴런의 분포도 변화와 은하의 분포도
변화가 일치했습니다 쉽게 말해 일정
범위의 뇌와 우주를 각각 동일한
배율로 범위를 확장시켰습니다 때 그
안에 있던 유언과 은하의 분포도
변화가 서로 일치하게 증가했다는
의미입니다 어떤가요 뭔가 파면
팔수록이 우주와 우리의 뇌는 모양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어떠한 법칙들
아지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이 자연의 법칙은 그
크기에 상관없이 모든 게 연결되어
있는 걸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주 세포설 우주와 세포
그 사이에 어딘가 과연 우리 인간은
어디에 존재하고 있는 걸까요 지금까지
반이었습니다 영상으로 다뤘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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