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모르면 공부해도 남는 게 없다." 문해력을 키워주는 현실적인 방법 (박문호 박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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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박문호 박사님을 모시고
책 읽을 때 머리 멍해지는 느낌의 실체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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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호 #지식인사이드 #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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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 최근 한국인이 긴 글을 못 읽는 ‘2가지’ 이유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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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젊은 세대의 문해력 부족 현상이 사회적으로 문제인 이유
09”23 우리 아이의 떨어진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
11:26 수많은 전문가들이 ‘독서’하라고 강조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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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20대들이 심심한 사이를
표했습니다 금일 오후부터는 뭘 합니다
이런 말도 잘 못 따로는 사람들
있어요 만약에 50대 60대
어른들하고 이야기하면 소통을
단절시킨다 무력은 단순한 책을 잘
읽고 못해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문해력을 올리는 방법은
첫
번째 문해력 최근에 언론에도 나오고
특히 초등학교 중학교 선생님들한테
그런 이야기 많이 나오고 나이 많은
60대 70대 되는 분들이 20대들
하고 이야기를 하면 그런 걸 좀
느껴요 저도 좀 느끼고 하는데
문해력이 말이 긴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요게 직접적 문해력
데피니션이 그걸 모으면 어떤 말이
되냐면 센스가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감이 없다고 돼 버려요
문해력을 또 세대별로 좀 달라요
그래서 문해력을 크게 이제 탁 손에
잡히는 거는 우리나라 말에 누구나
언어학자들이 동의하는게 70% 한자
말입니다 이거 어마어마 중요한 사건이
아아 이걸 한자 의라는 걸 대충 알긴
하는데 예를 들면 도무지 생각이 안
나도 무지란 말이 순수 우리나라 말
같죠 우리나라 말이긴 한데 한자입니다
그럼 또 이야기해 볼까요 혹시나 이런
얘를 들어봤어요 할 때 혹시나 말
쓰잖아요 혹시라 말이 순수 우리나라
말처럼 느껴지죠 환자 말입니다 뭐
이런 예를 들어주면 한 시간 내려
들어줄 수 있어요 단 여기 가면 지금
10대 20대들이 필수 한자 대략
우리가 60대 넘은 사람들은 필수
한자 한 2,000개를 중고등학교 다
배웠거든요 그렇 때문에 그 과정을
거친 사람하고이 차이가 있다 이건 다
동의를 할 거예요 두 번째는 뭐냐면
자 그럼 문해력이 문제가 좀 더 길게
봐야 돼요 우리의 문해력을 결국은
인간의 정신 작용이 아아
호모사피엔스의 정신 작용은 크게 두
개 축으로 돼 있다 볼 수 있어요
하나는 뭐냐하면 시각화 과장 시각은
감각이 아아 그래서 감각은 우리
브레인에서 뒤쪽 반이요 그러면 시각은
브레인의 이만큼 처리해요 땅속에는
두지는 시각이 별로 중요하지 않겠죠
그래서 요점은 우리 호모사피엔스는
극단적으로 시각화되어 가고 있는
종이다 두 번째 인간 정신 현상에
유닉한 상징화하는 문턱을 넘어섰다
모든 동물은 상징 문턱을 넘어선
동물이 거의 없어요이 두 가지 축으로
가요 그러면 시각화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미지를 만들어요 시각 전부 다
이미지를 만드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면 바퀴 벌레도 시각이 있을 수
있죠 그런데 뭘 하느냐면 바퀴 벌리는
이미지를 만들지 않아요 그러면 우리가
키우는 개는 이미지로 특화돼 있느냐
노 개는 후각으로 특화돼 있죠 인간은
이미지로 굉 특화돼 있다는 거야 모든
동물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 이미지 가정은 그다음 단계로
어디로 가느냐 하면요 기억으로
넘어가요 상상으로 넘어가요 상징으로
가요 그다음 이미지는 나 동안의
이미지를 많이 쓰잖아요 정말 그럴까요
나 동안에 우리 대부분 생각을
하잖아요 깨 있을 때 생각을 할때
이미지를 쓸까요 뭘 쓸까요 지금 눈을
뜨고 죄를 보잖아요 그러면 내 저
이미지가 있잖아요 근데 눈을 감아
보세요 내 얼굴을 떠올려 보세요 그게
안 될 거예요 자 우리가 생각을
한다는 거는 바깥을 보는 거
아니잖아요 눈을 감고 있는 상태가
비슷하잖아요 생각을 할 때 이미지가
떠오르냐 굉장히 약해요 거의 안
떠올라요 그래서 생각은 이미지라
그보다는 언어에 가깝습니다 이야기로
돼 있지 중얼 그리잖아 아 저 사람
내 말 알아들었어 저 사람 나를 배는
거 아니야 말은 안 해도 전부 다
그거지요 그리 얼굴 이런게 떠오른게
아니라고 그래서 이미지는 나 동안에
이미지가 그렇게 많은게 아니요 근데
왜 이미지 쪽으로 진화해 왔다고
이야기 하느냐 하면요 100% 이미지
때가 있다는 거예요 그게 바로
꿈이에요 꿈 꿈에서는 이미지잖아요 그
명확하죠 꿈에서는 이야기도 거의
없어요 전적으로 이미지죠 낮에도
이미지를 약하게 연결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게 바로 상상이에요 몽상이
그때는 뭐냐면 상상하고 공사할 때
말은 별로 안 쓰죠 이렇게 멍하게
있으면서 여름 해변가가 가고 싶어
장미꽃 꽃밭이 예뻐어 대략도 오르죠
근데 상상 공상을 할 때는 생각
사고가 작동하는 것이 아니고 이미지
이미지의 일부가 흐르게 보이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미지는 시각화 가정을
통해서 이미지를 출연했다 요까지
됐어요 두 번째 인간의 중요한 특징은
뭐냐면 상징이라 그랬죠 상징은
지구상에 인간밖에 못합니다 일단
왜냐면 문자를 쓰는 건 인간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상징은 두 가지가
있어요 시각적 상징하고 청각적
상징으로 나눠요 시각적 상징이 바로
우리가 쓰는 문자하고 숫자요 그다음에
청각적 상징이 우리가 영어를 배울 때
발른 기호를 적잖아요 그 발른 기호가
바로 청각적 상징이아요 발른 기호를
문자라고 안 부르고 기호라고 부르는
이유가 그거 있는 겁니다 그 기호를
보면 고조로 발음을 하게 되잖아요
발음이 뭡니까 바로 청각을 자극하죠
청각인지 그냥 자연의 소리가 아니고
인간의 목소리가 바로 기호화된게 바른
기호적 그게 바로 청각적 상징이죠
다시 말씀드리면 인간의 정신화 작용은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시각화
가정을 거쳐서 이미지화 그다음에
상징화 가정을 통해서 시각적 상징이
문자하고 숫자를 만들었고 청각적
상징이 말소리를 지각 하게끔 했죠
그러면 여기서 문해력을 어느 쪽으로
가야 되느냐 하면 주로 문장을 못
일는 거잖아요 단순히 못읽는 거
아니죠 발음을 할 수 있죠 그럼 무슨
문제죠 문장을 이해할 수 없는다는 거
행각 해졌죠 그럼 읽을 수 있는 거는
청각적 기호를 발음할 수 있을까
문제가 없죠 시각적 기호를 몰랐느냐
문자는 아는 거잖아 시각적 기호도
알고 청각적 기호도 아는데 왜
문해력이 떨어진다는 말이 나왔을까
오마이 사스 뭘 모르는 거지 이해의
차원에서 문제가 생겼다 그러잖아요
그럼 이제 다시 질문은 이해는 뭔가이
질문으로 가야 되죠 그 이해를 했다는
가정이 어떤 인지의 새로운 집행이
열려야 되느냐 하면 논리라는 집행이
열려야 돼요 논리가 언제 출연했나
하면 대략 기원전 5세기 이전에 더
오르려 가면 인간들은 전부 다 신적인
개념에 매몰 됐잖아요 그러다가 논리가
출연하면서 그리스 아테네 이런
데서부터 해 갖고 형의 상악 철학이
출연하고 그리스 이오니아 지방에서
탈레스는 이런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자연광이 출연했어요 자연 가하고
철학의 공통점은 뭐냐면요 근본 원리를
상정을 하는 거예요 근본 원리가 미리
주어졌다고 보는게 종교죠 신이라든가
우리가 믿기만 하면 되는게 종교자아요
근데 인류가 논리가 언제 출연했느냐
하면 미토스 신화에서 로고스를 거쳐서
사이언스로 바뀌어가 거거든요 그
가정에서 논리라는게 동양 사회에서는
공자나 뭐 노자 이런 사람이만은 도나
인이나 이런 개념들이 생겼잖아요 그게
로고스에 그다음 우리가 지금
일상생활하는 모든 학문을 하잖아요
물리학 수학 천문학 뭐 지질학 하는
모든 학문이 영어로 쓰면 로직이란
말이 많이 들어가요 사이콜로지 로지가
바로 로고스란 말이거든요 그 로고스가
가 바로 논리고 논리가 인류 상에
명확하게 분출하기 시작한게 기원전
5세기 이후부터 확 분출했습니다
그러면 이미지가 논리의 옷을 입으면
어떻게 되죠 시가 됩니다 이미지를
뭉게구름처럼 연결하는 걸 상상이라
그래요 상상한다고 다 시가 되지
않잖아요시는 반드시 수학 방정식 럼
그 속에 논리가 들어가 있어야 돼요
그 논리가 바로 뭐냐면 이미지를
연결하는 논리가 들어가야 돼요 자
그러면 상징의 논리가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문자를 연결까지 하면 단어가
되죠 단어 자체는 노즐이 좀 도물
바다라 했을 때 바하 다를 연결하는
논리는 없잖아요 간섭 밖에 없잖아요
근데 바람이 분다는 거는 문장이 되죠
문장이나 반 논리가 들어야 되죠
바람이 명사는 다음에는 동사가 와야
되잖아요 예를 들면 그게 논리죠 그걸
문법이라는이 떨어진 사람이 문법을 못
따라왔나 그것도 아니잖아요 문법을
모르면 아예 글을 쓸 수가 없잖아요
문해력이 떨어진 사람도 뭐 훌륭한
글은 모르겠지만은 일기나 편지는
충분하 쓸 수 있잖아요 그럼 문해력을
문법 단계도 더 넘어선 그런 이야기가
된다는 거 느껴지죠 지금 장을
구성하고 한두 개 문장 읽는 정도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중고등 학생님
다 해요 그런데 그 문장이 한
페이지를 가득 채우면 문장이 개 이상
넘잖아요 그게 만약에 한 500페이지
책을 만든다면 그 500페이지 책을
다 읽으면 대화 소설이 되죠 생물화
교과서가 되죠 국고 교과서가 되죠
여기서 실력이 차이가 난다는 거예요
명각 하셨죠 자 그럼 문해력을
이야기할 때는 개인 이야기를 했을 때
그 맥락에 맞는 전체 서사 구조를
재구성해 낼 수 있는가 혹은 그걸
이해를 하고 감동을 받을 수가 있는가
아이 문제가 되는 거죠 그러면 이거는
중고대학생 친구들끼리 만나
이야기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죠 근데
만약에 공부 마한 50대 60대
어른들하고 이야기하면 심심한 사이를
표했습니다 금일 오후부터는 뭘 합니다
간섭에 따른다 갈래에 따른다 이런
말도 잘 못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면 50대 60대들이 이거는 흔히
쓰는 말이에요 근데 2 30대는 한자
말이기 때 못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면
대화 중에 못 따라오는 부분이
몇퍼일까 아마 10퍼도 안 될 거요
근데 1 2% 정도 용어를 모를
거예요 근데 그 결정적인 그 용어가
빠져 버리고 나면 한시간 강의했던
내용이 다 어그러질 수가 있어요 이제
이해 하셨어요 그래서 문해력이
부족하다는 말은 결과적으로
어마어마하게 말이 돼 버리는 거야
한두 개 잘못된 걸 바로잡지 못하면
그 한두 개가 긴 문장 한 시간 동안
이한 긴 강의 그다음에 수백 페이지는
소설책 전체 맥락을 구성하고 있는
코아에 해당되는을 놓쳐 버렸잖아요
그러면 그 전체가 다 빠져버릴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 문해력이 문제가 되는
부분은 어디쪽 있냐 하면 같은 세
대끼리 20대 km 30대리 이야기할
때는 크게 문제가 안 불어 된다는
거예요 근데 그게 어른들하고 50대
60대들이 때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해력 문제는 사회 문제로
바뀐다는 거예요 계층간의 소통을 단절
시킨다는 거예 그래서 이제 사회가
주목하는 거예요 그럼 사회는 20대
30대 50대 80대가 다 같이
살아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문해력
문제는 20대만의 문제가 아니고
80대에도 문제가 될 수가 있는
거예요 단절이 돼 버리니까 자 그래서
문화력을 궁극적으로 이해를 못 하는
거잖아요 그럼 이해를 못 하면 상호간
소통이 안 되죠 의미가 사라져
버리잖아요 그래서 적은 문제가 아닌
거야 그럼 이해라는 거는 한두 개
갖고 이해되는 거 아니잖아요 소설책
하나 그다음에 뭐 생물학 교과서를
본다 하면 어떤 챕터 하나를 강압성을
이해한다 해 보어요 굉장히 많은 분자
사슬로 돼 있고 많은 다단계 가정을
치잖아요 그럼 중앙 가장 하나 빼버려
봤어요 강압성이 최종 결과 글루코스를
만들 수 있을까요 안 되잖아요 그래서
문해력 국부적으로 보면 한자 말을 좀
몰라서 생긴 문제일 수는 있는데 그게
미치는 파장은 의외로 클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화력을 올리는 방법은
첫 번째 단어예요 의위력이에요 이건
다 대사 동의해요 전문가들도 빨리
압도적인 어휘력을 해 확보하셔야 돼요
근데 지금 뭐 스마트 폰이나 이런
기억을 등가시 하는 이런 사회 문화
풍제 속에서는 옛날에 영어 잘하는
사람은 항상 모르 단 하면 콘사이스
찾아보고 안기 하고 그랬잖아요 좀
그런 거 안 하잖아요 그래서 문해력이
그런 전체에서 구멍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냐면
새로운 단어가 나오면 메모했다가
기억하고 다음에 사용하고 하는 그걸
습관 해야 돼요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은 좋은 문장 좋은 문장을 많이
암송해야 돼요 그리고 가급적이면
한자어를 좀 빨리 해야 된다 그럼
우리 회원들한테 그요 영어 단어 안기
하는 거에 세배 이상 중요한 거는 한
자를 빨리 익히라 그거부터 해요 그럼
문해력을 그 몇 년 만에 확 달라질
수 있어요 근데 그게 전부다는 아니요
그 전문가들은이 문해력이 구멍을 낸
거는 단순한 문자 레벨이 아니고 이해
레벨이 아아 그래서 궁극적이 사람이
천명한가 안 한가를 갈음하는게 무력이
돼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건 더
깊은 차원에서 봐야 되는데 문해력의
가장 핵심 뭐냐면 다시 유약해 드리면
이미지로 갖는 데서는 뭐가 나왔다
그랬어요 이미지가 논리고 결합하면
시가 되고 또 이미지 자체가
만들어내는 최고의 산물은 뭐냐 하면
언니다 자 은유는 뭐냐 하면 이미지와
이미지가 살짝 겹치는 겁니다 그럼 a
말하면 bga 떠오르잖아요 그게
두잖아요 그런데 우리 인간이 시각화
말고 뭐가 있었냐면 상징화 있었다
그랬죠 상징화하고 하는 거는 문자하고
말소리를 만들어 냈다 그랬죠 문자하고
말소리의 최종 상징의 최종 부산물
뭐냐 하면 의미가 됩니다 그런데
문해력을 이제도 문해력을 이야기할 수
있어요 문예은 어느 쪽이 약화 되느냐
바로 의미의 깊이가 사라져 버려요
이제 이해 됐죠 문해력을 맨 마지막을
해손 해 버리는 거예요 문해력이
떨어져 버리면 책을 다 읽어요 소설
읽고 수별 다 읽을 수 있어요 웬만한
거 다 따라와요 겉으로 보면 크게
문제 없는 거 같아요 근데이 책이
합류하고 있는 당신이 읽었던이
소설책의 주제가 뭐냐 혹은 영화를
보고 나서이 영화의 주제가 뭐고
도대체이 메시지가 뭐냐 물었을 때
그걸 얼마나 평면적으로 설명하는
사람들이 있고 입체적으로 그거의
함축된 의미를 다 풀어내는 사람이
있잖아요 여기서 차이가 난다는 거예요
뭐가 문해력 차이가 그래서 문예은
단순한 책을 잘 읽고 못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어진 상황을
우리가 사회 속에서 문화 속에서
살면서 내가 만나고 있는 사회 현상
문화적 현상을 저 깊이 차원까지
꿰뚫어 볼 수 있는 그 힘이 문해력이
나오는데 그래서 문해력을 키우려면
전문가들이 하는 이야기가 딱 하나요
모아지는게 뭐냐면 책을 많이 읽어라
그러는 거예요 독서 자 왜 독서가
점점 그게 중요해지는가 내가 다른
설명해 줄게요 우리의 지적 활동이
크게 두 가집니다 스포츠를 비하면
축구하고 태권도가 있다 봅시다요 두
스포츠는 조금 성질이 달라요 태권도는
아무렇게나 팔이나 다리를 차는 거
아니잖아요 딱 정해진 자세 세가
있잖아요 그 태권도 배워보면
품새하는게 있어요 자세가 딱 있다는
거예요 근데 축구에 자세가 있다는 말
들어봤나요 없죠요 차리를 잘
이해하시면 중요해요 축구는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어떤 애가 계속
차보는 거예요 무수하게 많이 시행
착오를 해 갖고 스스로 체득하게 되는
능력이요 골프나 태권도 같은 거는 포
있어요 근데 축구는 폼이라 말 안해요
그다음에 우리가 정신 작용해도 신은
함부로 서가 되는 거 아니잖아요 근데
소설은 달라요 개인기의 기본적 포함이
없다는 거예요 무지하게 많이 반복
훈련을 하는 가정에서 서서히 습득되는
거라는 거예요 바로 이거는 뭐냐 하면
이해의 차원이 있다는 거예 이해까지
도달하면 문해력이 있으면 축구 선수나
소설가 럼 어마어마한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걸 흔히
똑똑하다 총명하다 창의적이다 이렇게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문해력을
똑똑하다 창의적이다이 문제에
해당된다는 거예요 궁극적 들어가 보면
단순한 한자 몇 개를 모르는데이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고 문해력이이
사람이 떨어진다 해 버리면 아예이
사람은 그냥 삼류 동네 축구하다가
일생에 끝나는 수가 있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면 문예를 어떻게 켜야
되는가 바로 소수를 어떻게 하면 잘
쓰는 가하고 똑같아요 어떻게 되죠
많은 문장을 써 봐야 되죠 소설가들
강의를 옛날에 좀 들어봤어요 그럼
거의 같아 소설가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반드시 원고지를 얼마나 많이 썼는
가하고 비례한 대요 이거는 방법이
없대요 무조건 해 봐야 된대요 그
무조건 많이 하다 보면 그 자체
내에서 스스로 방법 론이 나오는게
축구하고 소설하고 비슷한 유형이에요
바로 이게 무력하고 비슷해요 그럼
우리가 소설을 쓸때 무장하게 많이 써
보고 축구 하듯이 초등학교부터
어마하게 많이 공을 차보는이 현장이
어디에 있을 수가 있느냐 이거요
교과서 갖고는 그렇게 못 하죠
그러니까 다양한 독서를 하란 말이
바로 무력은 앞으로 세월이 아무리
전어도 독서에 비견될 만한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내가 다시 강조 드릴게요 문해력이
어디서 켜지냐 독서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문장을 읽어 봐야 돼요 문예은
이런 데서 나오는 거지 무슨 교과서
몇 번 읽고 이런 데서 나오는 거
아닙니다 노노노 어마어마하게 많은
문자로 된 정보에 노출이 돼요 우리
인류가 문자가 출연하게 5천년 밖에
안 됐어요 우리가 말을 하는 건 대략
10만 년 됐다 합시다 문자가 5천년
밖에 안 됐고 지금도 80억 1료
중에 문자를 읽을 수 없는 문자문
명인 비율이 50% 됩니다 일류 반은
아직도 문자를 못 읽습니다 아직까지도
우리 호무 스펜스는 문자 생활에
익숙하지 않아요 어마이 사인스 문자란
언어 생활에 익숙하지 않아요 말이라는
언어 생활은 충분히 익숙해졌어요
10만 년 했으니까 근데 문자라는
언어 생활은 생기지 5천년 밖에 안
됐고 구체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한
2천년도 안 됐어요 그래서 얼마나
문자 언어 생활을 하는가이 문제로
바뀌는 거예요 자 요거 핵심
메시지입니다 문해력을 내가 얼마나
활자화된 문자화된 언어의 노출이 돼
는가이 시간을 따져보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에 내가 스마트폰 문자로 10권
20권 보냈는데 얼마나 문자 생활 많
했어 노 그 문자 생활이 아닙니다
그거는 언어 생활에 가깝습니다 잡담에
가까운 겁니다 문자를 아무리 많이
보냈다고 문해력이 향상이 될까요
아니잖아요 자 무슨 말이냐 하면
문혜은 답이 있는 문제입니다 어
때부터 책을 읽혀야 돼요 복수를
시켜야 돼요 예를 들면 대부분 위대한
황제나 왕이 된 사람들은 무력만 갖고
된 거 아닙니다 물론 그것도 기본인데
우리나라 세종 대왕처럼 영국의
알프레드
대왕부대찌개 이라는 다 따져 보면요
전부 다 어릴 때부터 문자 생활을 한
사람들입니다 자 오늘 해칭 키워드
얼마나 문자 생활의 개념을 가졌는가
이게 문해력을 키우는 출발입니다 다시
개념입니다 문자 언어 생활을 마이한
사람은 나중에 40대 50대다 뭐가
꽂이 히기 시작하느냐 하면요 의미가
풍성해져요 그래서 꿰뚫어 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사회 현상 문화 현상
자기 하는 공부 모든 거 인간관계도
꿰뚫어볼 수 있는 힘이 문해력 있니다
단순한 문장을 해석하는 힘이 아닙니다
2 30년 4 50년을 끊임없이
훈련해야 돼요 저 지금도 훈련합니다
신문을 읽다가도 놀란 표현이 있으면
곧장 곧장 타이핑해 놓습니다 그런
식으로 한 30년 보냈습니다 이게
1년 2년에 개선되고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저도 주천 때부터 시작해
덧바르면 책을 갖고 놀게 하고 문자
생활을 하게 하라는 거 문해력이
탁월하게 되면 일반 상대성 이론도
알게 되고 불교의 반야 사상도 알게
되고 기독교의 유일신 신앙이 어떻게
출연 다 꿰뚫어볼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런 걸 문해력이 그러지
단순히 책을 잘리는 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총명한 인간이 되라는
겁니다 a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