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서 살아 움직이는 수상한 구조물.. "외계인 비밀기지"? (과학적으로 설명불가X) | 미스터리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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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달에서 발생하는 기이한 현상.. 대기도 없는 달에서 어떻게 구조물이 변화하는 걸까? 혹시 인공구조물이 아닐까?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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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외계인 #우주 #달
달에 존재하는 수상한 운석구덩이
오늘은 미스터리를 소개해 드리기 앞서
간단하게 달에 대한 설명을 먼저 좀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자이 사진을
보시면 달 안에서도 뭔가 지명들이
굉장히 많이 보이죠 폭풍의 바다 비에
바다 구름의 바다 풍요의 바다
이것들은 지구로 치면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뭐 이런 느낌의 바다인데
참고로 당연히 지명이 바다라고 해서
진짜 바다는 아닙니다 보시면이 래
지형은 이렇게 하얀 부분과 까만 부분
크게 두 개의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죠
지구로 비유하면이 까만 부분이 꼭
바다처럼 보인다고 해서 이곳을 달의
바다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달 전체의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하는
지형들이 셈이죠 그런데 우리
천문학자들은 여기에 적힌 달의 큰
지명들 외에도 굉장히 사소하고 규모가
작은 지역들 아지도 하나하나 이름을
붙여서 추적 관찰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우리가 잘 아는 이런 크레이터
부르는 운석 구덩이들을 구덩이도 모두
정해진 각자의 이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우리
과학자들이 이렇게 달의 작은
부분들까지도 눈여겨서 계속 체크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달의 수많은 이상 현상들이 발견되
도무지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달에서 나타나는 미스터리한 현상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한번 파헤쳐
보겠습니다 문제의 장소는 총 세 군데
플라토 린네 알 수스 명제 이들은
모두 운석 구덩이 있니다 먼저 첫
번째 미스터리 플라토 크레이터 있니다
아틀란티스를 주장했던 철학자 플라톤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크레이터 그요
생성된지는 무려 30억년 정도로
추정되는 곳입니다 또 사진으로는이
운석 구덩이가 얼마나 큰지 가늠이 잘
안 되실 수도 있는데 이곳은 직경이
무려 101km 깊이가 1,000m
달할만큼 굉장히 거대한 운석구덩이
있니다 그리고이 플라토는 총 다섯
가지의 미스터리가 존재합니다 첫째
수상한 플라토의 내부 먼저 사진부터
함께 보시죠 왼쪽부터 지구의 크레이터
중앙이 화성의 크레이터 그리고 우측이
문제의 플라토 크레이터 있니다 혹시
뭔가 이상함을 눈치 채셨나요 유독
플라토 크레이터의 내부만 다른 주변
지면에 비해 굉장히 검고 또 표면이
매끈하고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습니다
같은 달에 다른 운석 구덩이들을 봐도
딱 봐도 굉장히 이질적인 모양입니다
플라토의 바닥은 다 의 정상적인 구의
곡면을 훨씬 벗어난 극단적으로 볼록한
형태다 뭐 근데 생긴지 엄청 오래
됐으니까 바람에 깎이고 그러면서
매끈해진 거 아니야 그건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달에는 공기가 전혀 없기
때문에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렀다고
해도 바람의 풍화 작용이 나타났다는
건 말이 안 됩니다 우리의 상식으로는
해당 크레이터의 매끄러운 표면을
도무지 설명할 방법이 없다 이게 현재
과학자들의 입장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미스터리 살아있는 플라토의 그림자
먼저 사진부터 보시죠이 크레이터의
테두리 부분 그러니까이 운석이
충돌하면서 깊게 파인 중앙부에 비해
우뚝 솟아오른이 크레이터의 테두리
부분을 우리는 달의 산맥이라고
부릅니다 아까 설명드린 달의 바다랑
비슷한 느낌의 개념이죠 실제로이 운석
구덩이의 깊이 또 크기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우리가 직접 달에 가서 본다고
해도 정말 엄청나게 거대한 산맥처럼
보인다고 해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이 플라토 산맥의 그림자가 이유 없이
계속 변한다는 겁니다 당연히 달도
지구와 마찬가지로 달의 입장에서
태양이 떠오르면 그 태양을 등지고
있는 뒤쪽에는 이렇게 그림자가
형성되게 됩니다 그리고이 그림자는
태양이 서서히 떠오르면서 태양의
고도에 따라 그림자의 형태도 조금씩
조금씩 변화하겠죠 절대이 산맥이
스스로 움직이는 물체가 아니라면
오로지 태양의 고도에 따라서만
그림자의 변화가 나타나야 합니다
그런데이 플라토의 그 그림자는
천문학자들이 망원경으로 보고 있는
도중에도 짧은 시간 안에 그림자의
길이가 미친듯이 늘어났다가 또
줄어들었다가 계속해서 반복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태양이 다 떠오르기도
전에 말이죠 이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네 절대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태양 자체가 이리저리
움직이지 않는 이상 이런 그림자의
변화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고이 산맥이 움직이기도 한
걸까요 그건 더 말이 안 되죠 확실히
무언가 이상합니다 플라토 미스터리 세
번째 크레이터 내부에서 포착되는
정체불명의 인공 구조물 플라토
내부에는 간혹 이런 인공적인 돔
형태의 구조물이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잠깐 사이에 사라진다고 하는데요 지금
보시는이 사진이 실제로 달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게 진짜일까
싶어서 좀 알아보니까 한 외국 칼럼에
따르면이 구조물은 아마추어 천체
관측자들에게 not 자주 목격되는
굉장히 유명한 구조물이라고 하는데요
심지어 지금도 간혹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플라토 미스터리네 번째 작은
반점 사진을 보시다시피 플라토
내부에는 이렇게 작은 반점들이
있습니다 뭐 당연히이 자체로 이상한
건 아니고 플라토의 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까 내부에 떨어진 작은
크레이터들이 여기저기 존재하고 있는
건데요 사진에서는 크게네 개 정도만
확인이 되지만 실제로는 수십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이
플라토 내부에 있는 작은 크레이터들
a 개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달에는 대기가
없습니다 고로 바람도 없고요 무언가
변화할 수 있는 환경이 전혀 아닙니다
그런데이 플라토를 관측해 온
학자들은이 작은 크레이터의 개수가
점차 변화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전에
보고된 이른 한개의 네부 크레이터를
추적 관찰해 본 결과 그중 총
39개의 크레이터가 갑자기 사라졌으며
1부 크레이터는 형태가 변화하기도
했다 또한 1945년 영국 천문 협회
전을 역시 플라토 내부에는 달의
지각을 움직이거나 변화시키는 모종의
무언가가 존재하고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신기하죠 하지만 플라토의
미스터리는 이게 끝이 아닙니다 플라토
미스터리 다섯 번째 달에서 포착된
의문의 안개이 이야기는 실제로 우주로
나가서 달의 궤도를 비행하고 왔던
여섯 명의 우주 비행사들이 직접
증언했던 내용입니다 아마 우주선이
플라토 근처를 지날 때쯤이었다
바닥에서 알 수 없는 하얀 기체가
나오고 있었어요 아니 연기가 바닥이
깔려 있었다고 보는게 더 맞는 거
같습니다 그게 어떤 연기였지만 꼭
안개처럼 보였습니다 굉장히 자욱한 한
계요 플라토 표면에 고여 있었다고
하는 정체 불명의 새하얀 연기 이것도
상식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죠이
또 거짓말이라고 하기엔 목격한
비행사가 여섯 명이나 되고 일단
안개는 아닙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이
달에는 대기가 없기 때문에 당연히
안개도 형성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대체 그들이 말 이 하얀 연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일각에서는 아마 달의
내부에서 뿜어져 나온 일종의 가스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이렇게
주장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이것도
조금 말이 안 되는게까 비행사들
말로는 안개 같은게 바닥에 고여
있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문제는이
달에는 그런 가벼운 연기조사 붙잡고
있을 만한 중력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가스가 됐건 뭐가 됐건 연기가
바닥에 깔려 있다는 건 달에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우연이라고 하기엔이 플라토 한
군데에서만 발견되는 미스터리가 너무
많지 않나요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그냥이 달 자체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신비로운
천체라고 천체라고 이번에는 맑음의
바다 서쪽 부근에 위치한 달의 두
번째 미스터리 운석 구덩이 린네
크레이터에 한번 가보겠습니다이
크레이터는 발견 당시의 지름이 약
10km 정도로 앞서 소개드린
플라토의 비하면 굉장히 작은 규모의
크레이터 있니다 지금 보시는이 두
개의 사진이 모두 최근에 촬영된 린네
크레이터의 모습이고요 19세기 초에
린네 아는 사람으로부터 최초로 발견이
됐고 그 후로 여러 달지도 기록되며
천문 학자라면 누구나 다 아는 그런
유명한 운석 구덩이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실제로 19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많은 아마추어 관측자들은이
달지도 바탕으로 린네 크레이터를
꾸준히 관측해 왔습니다 그런데
1866년 어느 날 한 천체 관측자
터이 린네의 크기가 갑자기 확
줄어들어 있는 것이 포착됩니다 분명이
지름 10km 달했던 운석구덩이가
무려 그의 1분의 수준인 1km 줄어
있던 겁니다 이에 해당 현상을 최초로
발견한 줄리어스 슈미트라는 사람은
그간 20년간 달표면의 관측하고 그린
모든 달지도 표기된 린네 크레이터를
샅샅이 확인해 봤는데요 놀라운 건
모두 10km 크게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확실히 줄어든게 맞다는
이야기죠 무려 10km 1km이 달은
1m도 체 안되는 소형 구조물도 수만
년이 지나도록 온전히 유지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10km
짜리가 무려 1km 상식적으로 납득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렇게 대기도
없고 침식 작용도 없는 달에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이 끊임없이
발견됩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고
학계는 난리가났습니다 대부분
학자들이이 상황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었고 또 일각에서는 나름대로의
가설을 제시하기도 했는데요 그중
대표적인게 바로 화산 폭발로 인한
자연 소멸설이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조금만 생각해 봐도 사실 이것도 말이
안 되죠 혹시 여러분은이 달의 별명이
뭔지 아시나요네 일각에서는이 달을
죽은 별이라고 부릅니다 그 이유가
달이 최초로 탄생한 이유로 무려
45억년 동안 현재까지 큰 화산
활동이라 할 만한게 정말 손에
꼽을만큼 거의 없었기 때문인데요
때문에 화산 활동으로 인해 크레이터의
크기가 줄어들었다이 주장은 사람들에게
금세 반박 당하고 외면받게 됩니다
무려 10km 달하던 거대한
운석구덩이가 지금은 초소형 분화구가
되어 겨우 그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
린네 크레이터이 속에 숨은 비밀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오늘의
마지막 미스터리 알폰수스 삼형제
크레이터 있니다 보시다시피 이렇게 세
개의 크레이터가 따닥따닥 함께 붙어
있어서 귀엽게 형제라고 불리는 세
개의 운석 구등 있니다 왼쪽부터
아르차 will 알폰수스 그리고 맨
우측에 프톨레 마이오스 크레이터
있니다 또이 친구들은 크기도 굉장히
크기로 유명한데요 직경이 가장 큰
놈부터 무려 150km 120km
100km 수준입니다 자 그러면 또
얘네는 왜 미스터리까요 앞선 두 개의
크레이터와 약간 결이 다릅니다 그냥
얘네들은 존재 자체가 미 에요 한
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만약 땅이
푹푹 꺼지는 깊은 갯벌에서 농구공을
하나 떨어뜨린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러면이 농구공이 떨어진 자리가 마치
운석구덩이 럼 움푹 파이 있죠 그런데
그 바로 옆에 또 다른 농구공 하나를
다시 떨어뜨린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처음에
만들어졌던 구덩이의 테두리 부분은 두
번째 농구공에 의해 직접 닫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떨어질 때 그
충격의 여파로 인해 완전 허물어져
버리고 말 겁니다 하물며 농구공
그런데 시속 수만 km 날아오는 지름
150km 육박하는 초거대 운석은
어떨까요 그 옆에 있던 운석 구덩이는
흔적도 없이 개박살이 나버리고 말
겁니다 그런데이 알폰수스 명제를
보시면 희아 아리만큼 너무나도
깔끔하죠 심지어 바로 옆에 운석이
떨어지면 수많은 파편들이 여기저기
날아 고칠 텐데이 세 개의 크레이터는
모두 그 내부가 깔끔해도 너무
깔끔합니다 그 어떠한 파편의 흔적도
없어요 이렇게 되려면 딱 한 가지
방법이 있긴 합니다 세개의 운석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동시에 똑같은
위치로 떨어지는 것 그런데 과연 그럴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꼭 인위적으로
철저하게 계산되서 내리꽂힌 것 같지
않나요 어 오늘은 이렇게 달에
존재하는 세 가지의 신비한 운석
구덩이들을 대해 알아봤는데요 참 달은
지구와 가장 가깝고 또 우리가 가장
잘 아는 천체라고
달의 존재는 뭔가 굉장히 신비하고 또
이상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달 미스터리 지금까지
반이었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