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오프닝 00:27 자기소개 01:01 앞에서는 티 안내지만 뒤에서 욕하는 행동 3가지 03:19 일 못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 05:26 천사같은 상사도 화나게 만드는 ‘안 물어보는게 100배 더 나은 질문’ 09:14 일 못하는 사람들의 인간관계 특징 10:45 현대 LG 최연소 임원이 본 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 4가지 14:56 일 잘하는 사람들의 화법 17:24 가파른 커리어 과정을 버틸 수 있는 방법
일을 못하는 친구는 자기 얘기만 해요
그리고 대부분 그 친구들이 자기가
머리가 좋고 경험이 많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도 그래요 그런데
머리가 좋고 경험이 많으면 뭐 합니까
자신의 아이디어가 통과가 안 되면 일
못 하는 겁니다 근데 그래 놓고 아
나는 정말 아이디어 정말 좋고 그런데
딴 팀들이 너무 반대만 해 그거는
자기 얼굴의 침뱉 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주변에 봤을 때 굉장히
일도 잘하고 성과가 좋으신 분들은
의도적으로 안녕하세요 지식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 마케터 최명화 맥킨지는
컨설팅 회사에서 굉장히 오래 일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이제 대기업으로
자리를 옮겨서 LG 전자 그리고 두산
그룹 현대자동차에서 이제 마케팅 담당
임원을 굉장히 오랫동안 다 합하면 한
11년 뭐 이상 되는 거 같습니다 그
이후로는 이제 학교로 자리를 옮겨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그리고 동시에
창업을 했습니다 블러썸 미라는 회사고
오늘 이런 자리를 통해서 여러분들이랑
같이 직장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일을
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봤고 제가 어제도 본 이제
흔하지만 굉장히 치명적일 수 있는
그러니까 첫 번째는 회의를 하거나
그럴 때 절대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거는 꼭 직장
생활뿐만 아니라 우리가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서 대화를 하거나 그럴
때도 마찬가지인데 내가 무언가를
얘기를 할 때 상대가 나한테 어텐션을
해 준다는 자체만으로도 이미 저는
전달의 50% 이상이 다 됐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이미 두 사람이
연결이 되는 거죠 커뮤니케이션
한다라는 거는 결국은 얼만큼 정확하게
내가 원하는 걸 던졌 그냐의 게임이
아니라 라 상대가 그것을 얼마나
받아들였의 게임이다 생각을 해 보면
결국은 그 시간만큼은 상대한테 온전히
집중해주는 모습만 보임으로 써도
상대로 하여금 아이 친구는 나랑 정말
대화를 하고 있네 나랑 잘 소통이
되고 있어라는 느낌을 주는데 저희가
회의시간에 보면은 그냥 급하지도 않은
카톡을 만지작거리고 있다라는 아니면
꼭 쳐다보지 않아야 될 뭐 다른 걸
한다라는 이런 행동들은 스스로의
가치를 굉장히 떨어뜨리는 그런 사람의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굉장히 지향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거고요
윗사람들의 경우에는 내가 볼 일이
있을 때는 그 사람의 색상으로 가서
말하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작은 거지만 이렇게 일일이
부르는 사람들이 있어요 아무래도 그
일하는 사람들의 흐름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본인이 그 자리에 가서 또 그
자리에 앉아서 같이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어떤 자료를 보는 것도 굉장히
바람직한 그런 모습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우리가 또 쉽게 실수하는데 굉장히
치명적일 수 있는 행동이 굉장히 좀
무관하게 보이는 그러한 표정들입니다
예를 들어서 회의 시간이나 아니면은
꼭 회의가 아니더라도 어떤 일이
벌어질 때 회사 안에서 딱 나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어 그거는 오브 마이
비즈니스데이 이런 태도나 이런 말투나
아니면 그런 표정을 보일 때가 많은데
사실 엄밀하게 말하면 여러분 우리는
회사에 이미 월급을 받고 들어와서
일을 한다라는 거는요 물론 내가 날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회사가 전체적으로
잘 돌아가는 거에 있어서 내가 그
외적으로 일주할게 있다라고 하면은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또 일조를
하는 것도 월급 안에 포함되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저는 잘
모르기는 하는데 제가 한번 파악해
볼까요 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게
대리가 좀 더 잘 아는데 제가 뭐
아무게 대리한테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라든지 이런 약간의 적극적인 한 스텝
나가는 부분 이런 부분이 여러분들한테
사람들이 볼 때는 와 저 친구는 정말
뭔가 같이 일해 보고 싶은 친구가
아닌가 이런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못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주변을 활용할 줄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일을
한다라는 거는 내가 가진 능력도 있고
경험도 있죠 분명히 하지만 주변을
어떻게 레버리지 하느냐 그니까 나의
상사를 어떻게 활용을 하느냐 상사는
모실 대상이 아니죠 여러분 상사는
활용해야 될 자원입니다 그리고 나의
아랫 사람들한테 어떻게 그들의
서포트를 이끌어 내느냐 또는 내
동료들한테 어떻게 하면 필요한 협조를
이끌어 내느냐이 게임이라고 보는데
가장 일을 못하는 사람들은 그 부분에
대한 것이 가장 미숙한 사람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사람
마음속에 가장 중요한게 뭔가를 알고
그것에 대해서 여러분이 딜리버 해야
되는게 가장 중요한 원칙이죠 그자
저는 마케터 때문에 항상 마케팅의
어떤 전략적인 각을 우리 직장생활의
각 하고도 굉장히 일치시키고 있는데요
시장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저희가
전달을 하듯이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상사의 경우에는
뭘 가장 마음속에 두느냐 상사가 하루
종일 생각하는게 뭐냐 그 사람의
상사적 망고의 진리입니다 그럼 결국은
여러분들이 나의 상사에 원픽이 되고
싶다라고 했을 때는 그 사람이 그
사람 위의 상사한테 잘 보이게끔
도와줄 수 있는 1인이 되시면 되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도와주느냐 나의
상사를 빛나게 만드셔야죠 어떻게
빛나게 만드느냐 적절히 참견할 기회를
주셔야 합니다 혼자 와 아우 서프라이
이렇게 들고 오는 것은 그것이 아무리
결과가 좋더라도 상사 입장에서 봤을
땐 아 내가 관리하는 사람인데 이게
무슨 일이 어떻게 벌어지고 있지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굉장히 적재적소의 상사의 인풋을
이끌어내는 아 팀장님 지금 우리가이
문제를 이렇게 풀고 있는데이 정도의
옵션이 있는데 우리가 이렇게 갔을
경우에는 이런 리스크가 있고 이러한
베네핏이 있고 제 생각에는 이쪽으로
갔을 때가 가장 많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팀장님 의견은 어떠신지
경험이 어떠신지 자꾸만 내 상사가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만들고 그래서 거기에 자신의 어떤
인풋을 자신도 자꾸만 숟가락을 얹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라고 하면은 그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상사를 빛나게 만드는
그러한 조건이 되는 겁니다 그래야만이
내 위에 상사가 또 그 위에 있는
상사한테 아 저 친구 참 일잘하네이
얘기를들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이
사실을 이해하신다면 여러분들은 상사를
활용하고 또 여러분들이 그 자체로 또
빛날 수 있는 어떤 클로를 갖게
되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합니다 굉장히
어려운 파트 사실 여러분들이 일을
잘한다라는 는 거는 결국 상사한테
어떤 걸 보고했을 때 상사가 그래고
역시 우리 김과장이 가지고 오는
아이디어는 정말 최고야 이런 이야기를
듣는게 여러분들한테 아마 가장 큰
기준이 될 텐데요 그럴 때 어떻게
상사한테 보고하고 또 질문을 이끌어야
되느냐 고민이시죠 여기서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거는요
여러분들이 일반적으로 하고 있는 건
잘하실 거예요 예를 들면은 아 우리
상황이 이렇고요 거기에서 우리의
옵션은 이런게 있습니다 우리의
솔루션은 근데 제 생각에는 이게 좋은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보통 플로우가 흘러가겠죠 근데 여기서
여러분이 생각하셔야 될게 한 가지인데
과연 상사가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떤 부분이 상사한테 가장 걸릴까
바틀랙이 뭘까 이걸 생각을 하셔야
돼요 그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게 아니라 항상 그
말을 듣는 사람이 마음속에 가장 먼저
떠올릴 질문이 뭘까 그럴 때는 보통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첫 번째는음
이게 달까이 팀이 가지고 온이
솔루션이라는 것이 이게 과연 다일까
더 좋은게 없을까요 질문이 항상
있고요 두 번째는 꼭 해야 되나 지금
꼭 해야 되나 회사에 다른
프라이어리티 많은데 다른데도 돈 쓸
때가 많은데 혹 요거 지금 해야 되나
보통요 두 가지 중에 한 가지입니다
그러니이 두 가지에 대한 걸 미리
준비하시고 거기에 맞게끔 딱 질문을
던지시면 여러분은 백발백중 성공을
하는 거죠 예를 들어 드리면요
여러분이 만약에 회사에서 우리 회사의
직원들이 들어왔다가 너무 빨리
나갑니다 그런 문제가 있다고 칩시다
그랬을 때 여러분들이 그래서 우리는
요러 요러한 방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물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렇게만
묻지 마시고 상사 마음속에는 과연이
아이디어 면 달까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미리 우리 회사에는 들어오면은
그만두는 비율이 이렇게 높은데 그래서
우리가 그 아이디어를 세 가지의
카테고리로 고민을 했습니다 하나는
돈을 더 많이 주는 쪽에서의 파이낸셜
인센티브제 그 쪽에서의 세 가지
아이디어가 있고요 하나는 뭐 자부심
쪽에서의 세 가지 아이디어가 있고
하나는 좀 더 소속감을 넓히는 높이는
쪽에서의 또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여러분이 접근을 해서 가면은
같은 아이디어라도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와 이건 좀 제대로 봤는데
이거 외에 더 좋은 아이디어는
없겠어라는 확신을 줍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분들 마음속에 지금 꼭 해야
돼라는 질문이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를
제시하면서 동시에 이걸 실행하지
않았을 때 올 수 있는 리스크 반드시
같이 말씀을 해 주셔야 됩니다 이거를
지금 실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이러이러한 리스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좀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같이 겸비한다
하면은 그 이후에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질문을 던졌을 땐
아마 상사가 굉장히 편안하게 그리고
즉각적으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지지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러는 경우가
있어요 윗 사람들이 그 일 어떻게
진행되나 이런 질문을 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일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그 대답이 굉장히 다릅니다
일을 못 하시는 분들의 대답은 그냥
굉장히 서술형으로 그냥 이렇게
평면적으로 늘어놓습니다 아예 뭐
경쟁은 심하고 뭐 요즘에 경쟁사들이
새로운 프로모션을 이렇게 하고 있고
그런데 우리 제품에 대한 최근에
반응은 이런 면에서 안 좋고 뭐 이런
식의 어떤 굉장히 나열인 그런데
굉장히 그 질문에대 에서도 답을
잘하는 사람의 특징은 아네 세 가지의
특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통
때립니다 그 세 가지를 일단 때리시고
그다음에 속으로 세 가지가 안 되면
세 가지를 억지로 생각하셔야 돼요 첫
번째는 시장 상황적으로 봤을 땐
이러이러 합니다 경쟁이 이렇게
심화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경쟁사를
좀 더 들여다 보면 이번에 신제품
나온 것이 어떤 반응을 얻었습니다 세
번째 우리의 상황 우리는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리소스가 뭐
제한적입니다 딱 이렇게 말씀을 하면
똑같은 이야기를 하더라도 여러분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와이 친구는 정말
상황 파악을 정말 확실히 하고 있고
군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이 친구는
도대체 무슨 얘기하려는 거지 아
도대체 정말이 친구하고 얘기하면
머리가 더 아파지는 거 같아 딱
이렇게 돌아서게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작은 팁들 무조건 3을 기억하는 거
굉장히 좋은 팁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가장 만났을 때 편한 사람 또 만나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면 어제 만났던
사람입니다 그게 그냥 저희 본성인 거
같아요 저도 그래요 저도 그냥 옛날
만났던 친한 친구들이 그냥 웃음코드도
비슷하고 우리가 서로가 너무 잘하니까
따로 뭐 설명할 것 도 없고 그냥
즐거워요 그래서 그냥 어제 만났던
사람 오늘 만나고 주말에도 같이
운동하고 이러다 보면은 그냥 생각이
계속 고이는 거죠 편하니까 계속
그러는 거거든요 하지만 여러분 그렇게
되다 보면은 어느 순간 여러분의
생각이라는 것이 굉장히 보여 있게
돼요 그럼 아무도 여러분의 생각을
궁금해 하지 않아요 왜냐면 맨날
뻔하니까 그래서 일을 못하는 사람들의
인간관계는 계속 머무는 곳에 머물려고
하고 계속 만났던 사람을 만나려고
하고 내가 주변에 봤을 때 굉장히
일도 잘하고 성과가 좋으신 분들은
의도적으로 새로운 사람을 자꾸 만날
려고 해요 그래서 어떤 분은 1월
1일이 되면은 자신의 카톡을 막 뒤져
본대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랑 얘기를
하고 있나 쫙 그 리스트업을 한대요
그다음에 그 리스트를 작년에 자기가
리스트업 했던 거랑 비교를 해서
30% 최소한 뉴페이스 된다는 겁니다
그걸 자신의 기준으로 KPI 가져가고
있대요 제가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아 참 이것도 괜찮은 생각이다 그
우리가 의도적으로 좀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렇게함으로써 새로운
생각과 부딪히면서 내가 성장하고
인사이트를 갖게 된다는 건 알지만
나도 모르게 자꾸만 회개하는 그런
본능이 있는데 이분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스스로한테 매년 30% 아는
KPI 주고 그걸 실제로 비교를
하면서 뉴페이스가 30% 생겼는지 그
부분을 본다는 거 굉장히 저는 의미
있는 또 하나의 리추얼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일을 딱 잘한다라고 느껴지는
친구들은 1번 포워드 thinking
잘해요 포워드 팅킹이란 건 뭐냐 예를
들어 드릴게요 저희가 이제 신규 시장
진입을 한다 리서치를 막 해요 처음에
그랬을 때 두 명이 이제 그 일을
비슷하게 하고 있다고 칩시다
그런데라는 친구는 지금은 신규 시장에
대해서 막 마켓 리서치도 하고 이렇게
보고 있는데 그러면 우리가 그다음
단계는요 결과에 대해서 어떤
전문가들을 좀 찾아다니면서 컨펌을
받게 되겠구나이 부분을 좀 예상을
해서 미리 전문가들을 섭외하는 일을
자신의 시간에 5% 써서 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어요 미리 왜냐면 여러분들
전문가를 찾는다는 일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까 컨택도 해야 되고 주변에
물어도 봐야 되고 막 콘택 한다고
봐도 금세 또 이메일이 오지도 않아요
그러면 좀 기다려도 봐야 되고 뭐
이런 식의 시간이 걸리는데 그거를
미리 예측을 하고 내가 지금 이일을
하지만 한 5% 정도의 시간만 써서
그걸 조금씩 조금씩 준비를 해 두는
친구죠 근데 B 아는 친구는 안
그렇고 그 지금 하는 일을 열심히
해요 그러면은 그 시장에 대한 리서치
결과가 나와서 저한테 이제 보고를 한
다음에는 a 아는 친구는 아 그리고
그다음에는 이렇게 이렇게 인터뷰를
해야 돼서 이미 지금 컨택이 되어
있어서 곧장이 가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나오고 이제 B 아는
친구는 지금부터 개점 휴업 앞으로 한
2 3주 더 걸릴 거 같습니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같이 일을 하는
제 입장에서는 답답하죠 아무리 지금
했던 시장 조사의 퀄리티가 우수하다고
하더라도 일래 지금 맥이 끊기고
그다음에 그러면은이 친구는 도대체
일을 할 때 엔드 아웃풋은 생각을 안
하나이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 일을
잘한다는 거는 포드 thinking
다시 말씀드리면 지금 하는 일뿐만
아니라이 일이 결과적으로는 어떤 일이
돼야 되는지 그 엔드를 항상 생각을
하시면서 아 그러면은 다음 스텝에
뭐가 있을 수 있겠구나 그럼 그게 꼭
필요하든 안 하든 지금 내가 조금
시간을 써서 미리미리 물어나 봐야겠다
미리미리 파악은 하고 있어야겠다 이런
능력이 있는 친구들이 정말 일을
잘한다라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두 번째
또 정말 일을 잘한다라고 느껴지는
친구들은 보고를 할 때나 아니면은
자신의 의견을 만 할 때도 제
입장까지 고려를 해서 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뭐 상무님 뭐 전문님 딱
이렇습니다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래서 전무님이 부사장님께 보고드릴
때는 이러한 각이 좋을 거 같습니다
와 그러면은 와이 친구는 정말 내가
회사를 옮겨도 데려가야지 이런 생각을
떨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예를 들면은 여러분이 팀장한테 보고를
할 때 그 그래서 팀장님 저희 팀의
생각은이 부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팀장님이 또 상무님한테
보고드릴 땐 요즘에 상무님이 이런 거
강조하시고 않으십니까 그러니까이 각이
그런 면에선 딱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요 부분을 좀 강조해 주십시오
요즘에 상무님이 요쪽에 각을 많이
보시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나의
보고받는 사람이 이것을 어떻게
커뮤니케이트 해야 될지 아지도 나의
언어로 제안을 하게 되면은 아이
친구는 정말 나한테 있어서는 놓칠 수
없는 인이나이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또 굉장히 중요한 일잘한다
다고 느껴지는 친구들은 미리미리
신디케이션을 귀신같이 하는
친구들이에요 신디케이션이란 뭐냐 어떤
아이디어가 있고 뭘 실행을 하려고
해요 그래서 어떤 회의에서 딱 발표를
할 수 있죠 그런데 그 아이디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어요 예를
들면 마케팅 같은 경우에는 아 이번에
브랜드를 올리기 위해서 이런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얘기를 하는데 돈이
드니까 파이낸스는 싫어하죠 그리고 또
영업에서는 어쨌든 그걸 하려면 또
영업 현장에서 뭘 해야 되니까 아
지금 영업 바빠 죽겠는데 뭐 새로운
거 뭐 하라 그러는 거 싫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회의에서 하다 보면 면은 반발을 사게
되죠 그러면은 통과가 안 돼요 아무리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좋다고 하더라도
싫죠 상사도 싫고 그 팀도 싫은
겁니다 그런데 그거를 미리미리
해당되는 부서들이 조류를 잘해 놓은
그런 친구들이 있어요 그래서 미리
사전에 영업에 가서도 뭐 보고를
드리고 거기에 인풋을 받아 가지고
지금 자기의 아이디어를 충분히 수정해
오는 그래서 언제 어디서든 이것이
우리 부서의 생각이고 추진할
방향이지만 여러분의 생각도 다 여기
반영이 됐고 이걸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아무런 무리가 없이 아마 좋은 결과만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확신을 딱 주는 친구이 친구가 정말
일 잘한다 생각이 듭니다 일을 못
하는 친구는 자기 얘기만 해요 그리고
대부분 그 친구들이 좀 자기가 머리가
좋고 경험이 많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도 그래요 그런데 머리가
좋고 경험이 많으면 뭐 합니까 자신의
아이디어가 통과가 안 되면 일 못하는
겁니다 근데 그래 놓고 아 나는 정말
아이디어 정말 좋고 그런데 딴 팀들이
너무 반대만 해 우리 회사는 너무
그런 면에서는 뒤쳐져 있어 그거는
자기 얼굴의 침뱉기 아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제일 잘하는 사람들의 화법 두
가지만 강조를 드릴게요 동사 선택을
굉장히 잘합니다 제가 컨설팅 회사
있을 때 특히 제가 갖는 생각을
설득을 계속 해야 되는 작업입니다
클라이언트를 설득해야 되고 그 전에는
우리 팀을 설득해야 되고 나가서는
세상을 설득해야 되고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하면은 조금 더 같은 내용인데 이것이
잘 전달될 수 있을까를 고민할 수밖에
없는데 핵심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라고
특히 한국말은이 동사가 맨 끝에 오다
보니까 같은 동사를 계속해서
제한적으로 쓰다 보면은 앞에 내용이
좋더라도 굉장히 지루하고 그 내용에
있어서 크리에이티브 하다고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동사를
굉장히 잘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라면 그때그때마다 다른
동사를 사용함으로써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적확하고 그리고 지루하지
않으면서 컨텐트가 풍부하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제한하고 싶은 훈련 하나 말을 잘하고
싶으시면 그요 동사 연구를 하세요
제가 가만히 보니까 우리가 흔히 쓰는
동사 특히 직장 생활이나 이럴 때서
쓰는 동사는 역에만 여러분이 마스터를
해도 굉장히 훌륭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 1차 주변에 말잘하는 사람들
발표 잘하는 사람들 관찰을 하세요 그
사람들이 어떤 동사를 쓰는지를 좀
보세요 그다음에 그 동사들을 쭉
이렇게 리스트업을 하고 그 동사들이
차이를 여러분이 충분히 숙제하고
그다음에 다양하게 쓰려고 노력을
하셔야 돼요 두 번째는 말을
잘한다라는 것은 체계가 있는 겁니다
스토리 라인이라고 보통 얘기를 하죠
그래서 말을 잘하는 사람은 듣다
보면은 그냥 우리가 그냥 나도 모르게
쭉 빨려 들어가는 거예요 말을 못
한다는 건 들으면서 계속 그냥 튕겨져
나오는 는 거예요 제가 가장 큰
차이는 체계성을 가졌느냐이 차이인 거
같아요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체계성을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연역적으로
들어가는 거 하나는 균압으로 들어가는
거 저희 회사에 오늘도 최 명화라는
유튜브가 있는데 거기에 보시면은 그런
어떤 커뮤니케이션 두 가지 방법을
굉장히 자세하게 비교를 해 놨습니다
어떠한 방법을 쓰느냐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짧은 커뮤니케이션이
그냥 말을 하는 사람과이 체계를
가지고 그니까 먼저 결론을 때리고
이유를 해야지 아니면은 이것의 원인과
상황을 먼저 설명하고 고 거기에 다른
대안을 제시해야 이런 체계를 정확히
갖춘 사람 어떤 체계를 갖추느라 듣는
사람이 받아들이는 건 매우 다릅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서 아무리 짧은
커뮤니케이션 예를 들어서 내가 내일
한 5분 정도만 팀장이랑 얘기를 해야
돼라고 하더라도 그냥 뭐 마음 그냥
굳세게 먹고 가서 해야지 이게 아니라
어떤 체계를 가지고 얘기를 해야지
어떤 동사를 써서 얘기를 해야지 이런
부분을 미리미리 준비하는 건
강추드리고
싶습니다 누구나 어렵죠 저도 굉장히
숨이차게 걸어오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도 결코 만만치는 않은 거
같습니다 결국은 제가 항상 외치고
있는 예약기준 하나가 뻔뻔하다는
얘기를 해요 근데 그 뻔뻔하다는게
여러분 굉장히 나쁜 의미로 뭐
안하무인적이거나 아니면 내가 잘못을
했는데 뭐 무시한다거나 이런 의미에
뻔뻔함이 아니라 일과 나라는 존재를
자꾸 분리시키는 그런 작업입니다
여러분들은 일적으로 굉장히 많은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해요 뭘 보고를
했는데 신나게 깨지기도 하고 저도
마케팅을 하다 보면은 얘기를 했는데
영업에서 굉장히 큰 큰 반발을 사기도
하고 제가 했던 캠페인이 보기 좋게
시장에서 실패를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실패나 실수는 내가 일에서 실패를
한 거기 때문에 그거는 다시 수리를
해서 재도전을 하시면 되는 겁니다
한번 거절됐다 해서 보고서가 깨진
거지 내가 깨진게 아니거든요 그것을
잘 구별해내는 훈련 그리고 그것이
팩트라는 것을 정말 아는 훈련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작은 실수에 세상이
꺼진 듯이 내가 거절했다고 착각하시고
아니면 또 조그만 성공이 있으면 마치
내가 뭐 인정받은 것처럼 내가 증명된
라고 그렇게 또 착각하시고 그런
롤러코스트를 연치 못하실 거예요
그래서 저는 각자에 가파른 커리어를
가시는 여러분들한테이 부분을
개인적으로 꼭 가자라는 걸 강조드리고
싶어요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