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의 먹을텐데 l 구의역 풍성감자탕

성시경 SUNG SI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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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텐데 자 오늘은요 야 미가로
이름 되게 이쁘네요
아름다울 민가 만미 장가
아무튼 제 오늘 어 머리가 초심에
잃지
않으려고 오늘 축가 콘서트 끝나고 첫
먹을 텐데 감자탕이 당겨서 감자탕을
먹으러 왔습니다 들어가서 기 남으시죠
대짜
먹자네 감자탕 대자 주세요 대자로
될까요네음 튼 고춧가루 섞는 거 말고
다 국내사는게 되게 좋은 거 같아
진짜 많이 없잖아 저기 노원 쪽에 또
맛있는데 있는데 거기는 돼지가
핀란드가 튼 튼 유럽에서 그니까 근데
뭐 맛있게 하면 뭐 상관없지만 뭔가
극산
좋은 거
같고 장님 저 맥주 하나만 주세요
맥주 하나만 맥주는 뭘로 드릴까요까
예 예 아무거나 될까요 선석 구도
좋고 카리나 저걸로 해 카리나 카리나
카리나
뭐 카나
카나요 맥주 자는 세 개 다까요 아니
두
개만면 야 대리 운전 광고는 나가리야
그 일적이 좀 밀렸다고 어 그래 때
맞춰가지
하시겠다고 아니 이게 되게 재밌는
얘긴데 내가 얘기하면 사람들 웃겠지만
여기 근처에 제 안무 연습실이
있어요 아니 논현동에도 있고 그니까
우리 춤 하는 애가 자기 개인 그
장소가 없으니까 여기저기 공연전에
빌려가지고 막 노년 하고 청동 가고
여기 구동도 오고
하는데 라야 되나 자양동 하여튼요
바로 뒤에요 갖고 예전에 몇 년
전이야 우리 매형이 감자탕을
좋아하니까 독일 그때 한국 갔을 때
이제 무 연습이 끝나고 이제 얼굴
보러 가려고 가는데 근처 이제 맛집을
검색을 한 거야 그래갖고 이제 여기서
포장을 그때 처음 해 봤어요 포장을
해서 이제 가서 끓여 같이 먹었는데
어 맛있다 하고 그리고 몇 번 이제
포장해 먹다가 이번 얼마 전에 이제
춤연습 끝나고 저랑 오래된 우리 그
친구랑 여자 친구랑 둘이 와가지고
이제 뼈의 전국 먹긴 좀 속상하고
감자탕 소로 가자 밥은 먹지
말자 그리고 밥을 어떻게 안
먹어 맞습니다 와 일부러 더 많이
주신 거
아니죠니다
[음악]
네네 그리고 이제 리스 고기 소주
없이 이걸 그냥 먹다가 서로 말이
없는 거지 속 야 어떻게 할 건데
말하기 곤란하면 그냥 톡 톡으로 해
그랬더니 볶음 점점점 이렇게 화 앞에
있는데 볶음밥 두개
해주세요 근데 나는 볶음밥이 너무
맛있더라고 뭔가 되게
올드한 기본
[음악]
스타일 이게 보니까 옛날에는 되게
여기 몇 년 하셨죠 32년 예 그
옛날 블로그에는 이거 새로 고치기
전에가 있더라고요
[음악]
다시 되게 수하고 부드러운 느낌이고
그 나 이게 서울 최고의 감 탕
사장님이 쳐다보셔서 말을 막 하기가
뭐데라기보다 여긴 맛있는 감자탕인 거
같아요 제 생각에 그래서 이걸 먹으러
서울에 왔는데 자양동에 가자가 아니라
요즘 감자탕 집은 평균 이상 너무
맛있고 체인점도 다 너무
잘하잖아 자기 취향이 너무 다르고
근데 얘는 조금 뭐라하나 맑으면서
우거지가 되게 부드럽고 좋은 그까 어
이걸 맛없다고 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 깨끗하고 근데 막 이게 내
인생의 감자탕이 하는 잘 모르겠어요
그건 취향이니까 근데 저는 대단히
맛이었고 소개하고 싶다 마음이
들었었는데 그리고는 이제 저기
사장님한테 여쭤본 거야 저 나가면서
혹시 이렇게 유튜브 생각 있으시냐고
아 아버님이 아버님이 오래 하셨을 거
아니야 아 안 하고 싶어 하신다고
방송서 아 그러시냐고 하마 생각해 봐
달라고 그러건 이제 공연 연습하는데
현수가 갑자기 어 이게 어디에요 왜
더니 우리 매니저한테 디이 왔다는
거예 아버님이랑 얘기했는데 성식경
거는 하고 싶으시다 그서 얼마나
기분이
좋아 하여튼 그런네 사연이
있습니다 일단 한 덩어리씩 좀
어
거지가 결국 소주를 먹게 되겠구만음
진짜
부드러워
아유 그 얘도 조금 끓어야 다
맛있어 그래도 일단 고기를 하나
아 그리고 축다 공연 오신 관객분도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비가 와서
너무 너무 힘들었을 텐데 너무너무
감동받았고 전래 없는 일인 거 같아요
환불 해드린다고 했는데 그렇게 많이
와주신
너무 가수 20면 했는데
기억이 남을
만한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서 일주일
정도 거의 페인으로 살았고요 술에
젖어서 지금도 속이 별로 안
좋습니다만 이제 먹을 텐데 시작하면서
정신 차려야죠
먹자 뭐 살도 당연히 근데 요즘
감자탕집이 진짜 평균 이상이 된 거
같아 왜냐하면 옛날에는 진짜
감자탕집이 많았어 어디든지 무슨
감자다 무슨 골목마다 있었어 그런
데는 이제 고기가 뻑뻑하고 좀 그냥
뭐 사장님이 자기 손맛으로 하는
대량으로 삶고 이런게 아니라 근데
요즘에 진짜 그냥 체인점
가도 너 뭐 그리고 감자탕 집도 이게
순대국이랑 비슷한게 취향이 너무
다양하니까 그리고 왜 잠실에 제가
주운 했잖아요 잠실에 또 풍 어쩌구랑
왜 대가 있는데 거기 사람이 너무
많고 줄 넘아 있고
소개하기 쉽지 않고 뭐 예를 들면
남이면 현대낙지 감자탕 정도일까 근데
그건 메인이 아니고 좀 되게 묽은
맛인데 너무 비싸고 현대 낙치 너무
비싸요 할머니 너무
비싸요 그리고 그 이게 소개하고
싶은데 탁 소개할 마음이 드는지 잘
안 생기는 거야 근데 여기가 딱 그냥
깨끗하고 맛있고
정도면 그지 뭐 저미는 이제
체인점까지 차리고 방 많이
했고 옛날 방배동 카페를 모가네
일미집이라는 감자탕 찍고 있었는데
없어졌어 아 그 여기 감자 약간 미국
아이다호 감자 같이 포슬포슬 부어져
우리나라 감자 쫀득쫀득한게 아니라
되게
신기해 물어보고 싶었는데 원래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 갖고 이렇게 해서 응
자기
먹어 네가 발라
먹어 해야 되는
건데음서 찍어 갖고
먹고 스할 일
없으니까 넣고 한국
사람이니까
먹고 수진 하나만
주세요 아무거나 제일 안 팔리는 거
주세요음 좀 먹어라
일다 감사합니다네
하튼 처음처럼
분발해야겠어요네 하여튼 참이슬이 더
많이 팔려 확실한
거야 난 진짜 어릴 때부터
없었어 참미 술이냐 처음처럼 이냐 뭐
옛날에 우리 막 산 경월 그림도
있었고 산도 있었고 참나무통 맑은
소주 있었겠지 그런 세대인데 글쎄
소주는 다 그냥 아 물론 그런
디테일이 있겠죠 그리고 자기 몸이
느끼는게 있으니까 요거 먹으면 좀 난
평소보다 좋더라
괜찮더라음 저는 그냥
소주는 좋게 말하면 둘 다
맛있어요 아 손님 그리고 받으셔도
돼요음 맛있지 음
되게
부드럽지음음 너 우거지 손질 해
봤지 세상
귀찮잖아 진짜
감사하게 먹어야 되지
감사하게
아
저는 여기는 안 될 줄 알아 섭외가
그냥 내가 춤 열심히 쳐서 하늘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해 비는 비는
내렸지만 연락이 먼저 신기한
거잖아 안 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식경이 괜찮은 거
같다고 마치 환불해 주겠다고 했는데
관기가 무 비슷한 거야 아름다운
상황인
거지 아
여기다가 후추를 또 가면 완전
달라진다 수슈
[박수]
수슈
아 그전에 화목순대 갔잖아 혼자
나 딱 갔을 때만 줄 안 썼어 아
진짜 어 나 한 명만 싹 들어가고
뭐라고 안 하세요 다행히 되게
쫄았지니다 그고 하는데 나갈 때
되니까 줄
쓰더라고음
어 어릴 때 등골 부분 진짜
좋아했었는데
그지
하가
아 아 심지어
24시간이 응
24시간이 배달도
되고 코로나 때 24시간 싹도
없어졌어 근데
아 우와 이런
행제 이런건 횡재라는
음 돼지 기름이랑 생마늘은 정말 잘
어울리는 거
같아 마늘도 안 매워지고
아유
맛있다 잘
먹네
다행이다 사장님 뼈 추가는 마 만
원씩입니다 저 많이 상태가 안 좋았어
약간 고기
뼈 그러면 하나만 해주
고 있습니다 그 뼈에 장국을 넣어
주는 거네 만
[음악]
원짜리 어우
추가를 이쪽으로요 이쪽으로
주니다
오 이거 해봐 진짜
좋아 되게 양아치 같은 맛으로 변해
아 진짜로 되게
확 야이 새끼야 약간
어 약간 대구 마약 그 떡볶이
그런지
딱 나 완전 감자탕 모드로 쓰레빠 신
거 같잖아 그냥
동네 소주 먹으러
나가는 항상
잔뼈 조심하시고 뼈 발라 시잖아
소주 하나만 넣어
주세요 오랜만에 요거만 딱 잘 먹겠다
컵에 먹고
싶어 너 따라
먹다
아 세
개 어우
살이 별로 없는데 이거 내가
먹을게 먹 왜 그래 너왜 이렇게 못
쓰게 됐어 여기 살
떨어졌다 어 사진 하나
찍어 너무
예쁘다음 어 아까 카톡이 연락이
없었지
야 누가
보냈을까 쇼츠 썸네일 공유드립니다
아휴
아
감자가 포슬포슬 하지 쫀득쫀득 안
하고
아니 감자는 어디
거예요 아
가락시장 안 쫀득 대고 포을 돼서
맛있는 거 같아 륵 퍼지면서 그래서
독일 사람이 진짜 좋아해요 독일은
지잖아
감자랑 여기 다 있는 거야 매
환장하지 쌈
자탕 순대 순대국 되게 싫어요
내장류는 싫어 또 어 곱창 이런 아직
아직도 대창
곱창 일본 사람들도 좋아하고 안
맵잖은데 이것도 매워 할
걸 그냥 약간 감자 나는 엄마가 서울
사람이라 들게 음식을 못 먹어봤어
그까 순 데고 감자 마지막에 밥 볶는
음식들 있잖아 근데 대학 가서 처음
먹은 거야 너무 깜짝 놀랐어 하여튼
신세계가 펼쳐지는 거지 소주를
좋아하는데이 들개 국물에 마지막에
밥을
볶아서 그니까 나 22살 때 예의에서
녹권 서부감자국 그 할 때이 이게 막
말이 되냐고 이런게 세상에 이거는
소주 막 다섯 병씩 먹을 때 아니야
근데 그때 생각해 보면 진짜로 평균
감자탕집 맛이 되게 많이 올라간 거
같아 진짜 마다는 집이 많았거든 어
막 깻잎이랑 게만 진짜 많이
넣고 고기 막 뻑뻑하고 요즘 고기 다
부드럽지 아 조마루이 이바 도미님 다
먹을 만해 진짜 다 맛있어
응 뼈찜도 마 하고 싶은데 뼈찜 진짜
아니 서울 뼈구이 나 간 적 없는데다
성시간 먹을 텐데 나온 집이라고 계속
나오는 거야
아닌데 그런 집 되게 많다 식경이
극사 맞지 그냥 가본 적도
없 사진 영상 다
외 나 상관 없는데 사람들이
오해하는게
싫어 돈받고 광고하는 사람처럼 응 담
진짜 야
거기는 난 내가 생각할 때 그냥 그냥
거기도 평타 이상 그냥 아 뭐 여기를
막 오늘은 여기 가자 하지 않지 내가
감자탕을 먹을 거면 더 내 취향에
맞는다
가겠지만 근데 평이 진짜 좋아 요즘
어린 애들이 거기 다 모여 갖고 뼈찜
감자탕 취향이
다른음 아니 그리고 약간 뭔가 그
노포의 느낌과 골목에
약간 새벽 1시에 많
그러니까 사하게 사실은 한번 가서
다시 한번 먹어 볼까 쉽기도 했는데
아이 먹을 텐데 각은 아닌 거 같고
그까 너무 고민을 많이 하는 거 같아
그냥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하면서 뭐
죽을만큼 맛있지 않는데 꽤 맛있어
해도 되는데 뭔가 괜히 소개하려면
좀 밥을
볶자 몇 개 세 개가 왜저래네 개가
두 개 어 밥 두 개만 먹어요네
어 이게
행제음 교형 얘기지만 이런거는 많이
싸는
지명 감칠 맛이 고기 감칠 맛이
자동으로 사골
육수가 양념은 뭐 현수도 하지 다
우리 다 할 수 있어 맛있게 된장
넣고데 그 고기의 질과 그 씻고 저
이게 진짜 노동의 음식이잖아요 이거
손이 많이 가는
감사합니다 근데 집에서 뼈 요만큼
사다가 끓이면이 맛이 날 수가 없는
거잖 당연히
쪽이 이만 약 그 냄비 그 양은으로
되어 있는 너 큰 거 있어 거기다 뼈
삶 먹어가지고 펴준 걸 지금까지 먹은
거 그니까 서울 사는 사람들은 그걸
못 해보는 거야 평생 시골에서 솥
해다가 왜 하루 종일 끓이면서 불에다
고기 먹고 술 먹고 화트지고 자다가
또 일어나서 건져서 먹다가 마지막에
액기스 국물 마시고 거기다가 양념
풀어 가지고 그런 국물을 먹어 볼
일이 없잖아 솔울 사람은 그게 한번
먹어보면 깜짝 놀랐지
[음악]
음 저 중자 두 개 포장해 주세요
중자 두 개요
예네 아
아 진짜로 많이 먹지
않는다니까 이걸로 먹는 거랑 얘랑
먹는 거랑 맛이 아예 달라
아예 많이 먹더라고 아 근데 그렇게
막 그 누구야
그 누구지 이게 술 잘 먹는 유튜버
있잖아 아 한입에 어 그 만네
큰일나요 진짜
그 해봤거든요 어릴때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보통 소주 한벽
원샷 해 보지 않나 드라마 이런 거
보고 나 처음 여자친구 해가지고 그때
소주는 22도 아아 난 술이 되게
세잖아 막 취해서 토하고 싶은데
취하진 않고 그래서
소주를 컵에 따라 먹으면 또 안 돼
병으로 먹어야 더
취해 어 꿀떡 떡 떡 얘 되게
맛있다 근데 생 한 번인 거 같아
그거는
그리고는 진짜
후회했어 그리고는 막 막 달렸어
100m 막 약간 미쳐 가지고 그리건
이제 벤트에
앉아서 하지
마세요 응 그거
먹어봐게 올드한 당근
때문인가 약간 달콤하게 내가 되게
좋아하는 옛날 우리 대학생 때 어디
가서 못 가도이 맛이
나는 난 이게 되게
좋아 알콤 하지 응 김에 설탕이
많은가 김 자반 자반 김 잖아요
그런가 이거 김이 뭐예요 게임 하는데
지금거 성경 보 그냥 그 비싼 걸 그
비싼 걸 쓴다고가 자
김자반 설탕 들어 있는 거죠 그 그래
그니까 이게 옛날에 먹던 그런
맛이라니음 그냥 김 참기름 소금만
하면 이렇게 안
돼
아 좋구만
음 내가 긁고 놓으니까 사고
가네 잘했어 잘했어
야 진짜 딱 손님없는 시간에
잘왔네 이제 몇 시부터 또 좀 와요
6시 즘에는 시
너무 아마
방송은 6월 둘째 주
째 근데 한 잠깐 좀 진짜 사람이 좀
와요 이렇게 오나 저도 놀랬거든요
몰랐는데 지금 많이 떨어진 건데
옛날에 다 100만을 보니까 한 세
달 막 진짜 그랬는데 요즘에 그렇지
않 는데도 그래도 한 한 달은 그니까
이게 한번 확 알려지는 느낌이 있어요
그때 온 사람들이 말서 해야 돼
사실은 그렇죠 근데 그때 잘해주면
이게 이게 더 이제 저변이 커지는
거니까 그거 잘해 주는게 전 제일
중요해요 그렇죠 그거 잘해 준는 가게
너무 고맙고 저희가 신경을 더 많이
써야 되 근데
아이 아주 괜찮아요 전 너무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깨끗하고음 요즘 뭐 많은데 이렇게 좀
너무 정신없다 래야 되나 감자탕이 좀
이렇게 이게 단순한 맛이 있어야
되는데 막 너무 화려하고 막 막 그
그 공산 그 감자 수제비에 막 당면에
막네 깻잎에 막 들깨가루 왜하면
그니까 맛있지 당연히 근데 정신이
하나도 없고 근데 이게 뭔가 딱
집중할 수 있게 감자맛이 어떤지를
보통 감자탕집에서 잘 못 느껴 근데
국물 우거지 딱 감자 이러니까 탁
이게 좋은 거 같아 저는 아튼
감사합니다 전 기대 안 했는데 연락해
주셔 가지고 아 아버님이 진짜
여태까지 방송을 그렇게 섭외를 해도
아버 절대 안 하셨거든요
왜냐면 기존 그 그분들한테 피해가
갈까봐 나는 여기서 만족을 한다 그
제 입장은 또 젊으니까 그래도 한번
해보자 했는데 생님 오셔가지고 하자고
해서 아버지 좀 설득을 시켰죠
잘하셨어요 아 맛있어
그지 자 이렇게
해서 충성 감자탕 자양동 미가로 입고
있는 제 아무 무 연습시 옆
미안합니다 가끔 춤도 춥니다 너무
깨끗하고
담백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맛이었습니다
근데 다만 예를 들어 대전에서 이걸
먹으라 여기 옷이 그 저한테 환해지
마시고 근데 와도 아마 맛있을 거예요
근데 대전에도 맛있는 감자탕이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아 이런 것도 참
괜찮다는 자신 있어서 소개하 됐고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음 우리 현수랑 승도 너무
맛있게 다음
주에 다음 주에 어디 가지
먹을 이제 약간 양식에 자신이 없어
사람들이 안 좋아한다는
미 그냥
계속 국기랑 탕으로 가야 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다음 주에도 또 만난
곳이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먹을
텐다 많이
좋아해주시고 좋아요 눌러 주세요 축가
끝나고 첫 유튜버였던 감사하다 말씀이
꼭 드리고 싶었고 너무너무 너무 큰
행복을 받았습니다 예 제가 무대
회에서 얘기했지만 진짜 큰 덕을
쌓으신 거예요 그 나 잊지
않겠습니다 포장
s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