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의 먹을텐데 l 부산 만우장

성시경 SUNG SI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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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비디오 조회수·2024. 8. 30.
먹을 텐데 자 오늘은요 부산 두 번째
시간이 될 거
같고 아침 일어나서 운동하고
아 부산이면 또 간짜장 먹고 싶잖아요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집이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오늘 갈 곳은
여기예요 아 뭔가 다른 요리를 꼭
시키고 싶잖아 이런데 보면 근데
아무것도 정보가 없
물어봐야 사 그래도 여기는 탕수
시키면 군만두를 서비스를 두 개씩
주더라고 아 그래도 군만두 시키자 만
키 탕수육은 시켜야
[음악]
되고 뭘 하나 더
먹어볼까
난자완스 너무 고기 쪽인가
아 아니 오늘은 오버하지 말고 그냥
탕수육 만두 식사에 집중을 하자 좋아
수요 대자에 만들
맞으시죠네네 카스랑 테라 중에 뭘라
드릴까요
테라라 식산
나는 난 삼선
간짜장 원래지 이렇게 지방 중 막
제육 도밥도 먹 있잖아 오므라 있스
있고
항상 밀면도 있어
밀면 평양식 함식 볶음밥 너무
귀엽잖아 아 볶음밥이라고 써
있네 야 근데 진짜 아 이것도 너무
오랜만이다 이거 진짜 옛날에
많았는데 그지 중 다 항상
이거였는데 맥 하나 더
주세요네 아 난 노래해야 되니까 맥전
잔만 먹고
낮잠 잠깐
자고 다시 운동하고
가야겠다 낮잠 자는 사람도 진짜
부러워 낮 자면 못 나도 잘 못
자는데 술을 먹으면 잘 수 있어 눈눈
갖고
있
예이 몇 년을 달았는데 이렇게 실수를
하니
그거는 저 뭐야 현수 사이다
잔 짜잔 둘이는 꼬량주 먹어
한잔 어 가서
가서 뭘
봐 아니 그냥 현수가 서울에서 유튜브
찍으러 왔다고 했더니 누구냐고 안
물어보고 그냥 찍으라고 그리고 전화를
다
끊었다 그리고는 다시 전화 와서
우리들 찍진 않냐고 그니까 막
물어보고 하지 말라고 귀찮게 그래서
음식만 딱 찍 거랬다 찍으라고 그러고
탁 다시 끊었다 그래서 지금 너무
기대돼 진짜 맛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군만두는 손으로 만둔 반죽으로 하는
군만두는 무조건
맛있어
감사합니다 야 여기 연 킨 사이데 고
있니까 하나 주세요 중자 중자 하나
주세요
하나요네네 그거 마시면 다시 주무실
수 있을 거예 아니야
묻잖아 야 주무실 수 있게
해드려 그거 고춧 가루야 식초 식초
얘는 부산엔 진짜 중국집이 많잖아
차이나 타이랑 맛집이 꽤
있는데 한번 부산 차이나 타원 한번
해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만두 잘하는 집이랑
왜 그리고 여기 왜
그 뭐지 이자성 나왔던 거 뭐지
들어와
들어와 세계 어 거기랑 뭐 나왔던 집
있어 근데 뭐 좀 아무래도 인기를
타서 그런지 조금 평이 안 좋더라고
양이 좀 적고 맛은 있어보
는데 아 나도 먹고
[박수]
[음악]
싶다 나도 한 잔만 소중히
먹어야겠다 좀 더 줘라 좀 더 줘라
아 오케이 나는 삼선 간짜장 삼선
짬뽕 아씨 두 개 선정을
다했 토통 시켜 돼 통 짜장 기 그냥
짜장 응 간짜장 안 하고 거하고
싶어어 오 좋아 좋아 짜장 곱배기
우동이 근데 되게 앞에 있는게 좀
원래 이쪽에 우동이 사실은 원래 옛날
중국지 우동이 메인이 아아 그 아까
저기 볶음밥가 있어 보 볶음밥은
센터에 안주를 시켜야지 형님 원래
많이 못 드시니까 어 많이 못 먹어
아 그리고 삼선 볶음밥은 안 시킬
수가 없다 볶음밥은 케 응 삼성
볶음밥 주면 짬 볶음 물 주다 아이
왜 그래요
하나 시켜요 그냥 자기 식사를 시켜요
그 지역마다 좀 다른게 짬뽕 물 주데
있고
계란 계란탕 어 근데 저 여기 와서
거기다 계란 국물 많이 던 거
같아요서 볶음밥에 보통 계란 국물
줬어 다 서울도 아 그래 어 짬뽕
국물 주세요 해야 주지 어 짬뽕
국물은 좀 스페셜하게 주는 거야
단골도한테 주는 거야 진짜 저
전라도는 계주 뭐라고 하는데 아 그래
네
짬뽕이네 야 근데 요리도 당연히
이렇게 오래된
집이면 잘하실 거
같은데 옛날에 대구에서 어디였더라
이름도 까먹었는데 콘서트 하러가
가지고 너 없었지네
명이 그냥 어 간판만 보고 들어간
거야 근데 사장님이 주방 하시는 분인
거 같은데 이렇게 담회 피면서 신문을
보고 계신데 4시에 앉아 가지고 와
메뉴 보면서 어 나는 뭐 간짜장 어
나는 볶음밥 야 나는 잡탕밥 먹을래
나 짬뽕 여기요 잡탕밥 하나하고 짬뽕
하고 짜장면 하고 뭐 이렇게 주세요
했더니 통일 시키는게 좋겠다고
사장님이 그래서 예데 되게 무섭게
생기셨어 그래야 빨리 나온다고 그래서
다들 아 아 아 그럼 나 나 짜장으로
할게 그 아 그래 그럼 난 짬뽕으로
해서 짬뽕 둘에 짜장 두기를 한
거야데 진짜 맛있었어 오 그래 갖고
저희 다 그다음 날 여기 통으로
빌려서서 쩡 파티 해도
되냐고 그렇게 하라고 그래갖고 거기
가서 진짜 맛있게
먹었었어 나는 그냥
짜장면 이제
정했어 진짜 재미없다 딴 거 진짜
그러니까 우 아니 차 타고 오면서
우동 먹을까 울면 먹을까 계속
얘기하다가 한입 빼서 먹어 곱배기
시키니까 나름 그 물면 먹어 몰 아
큰 결심에 울면 우동 아니고
울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울면 한데 이런 거
하니까 그니까 나는 반포가 평생 뭐
요리왕 뭐 다빈 뭐 중국집에 한 다섯
개
있었는데 600원 650원 뭐
700원 하다가 갑자기 그 만포 이쪽
사거리에 평 어쩌구라고 짜장면을
1,000원을 받는 거야 그래서
난리가 났었어 동네가 저런 말도 안
되는 새끼들이 있다고 어떻게 짜장면을
1,000원을 봐아 막 그게 아직도
기억이 나 근데 그 집이 좀 고급이고
[음악]
어 되게
파격적인 행보였다 거지 짜증면
1,000원음 지금은
얼마다 지금은 이게 일단 식사가 다
만 원이 넘는 시대가 됐으니까
팔선이 짜장면이 33,000원 아
[음악]
8선 선 근데 8선 진짜 맛있어 근데
33,000 원인지 모르겠고 얘기했듯
호텔은 호텔은 그 재료값 갑 그걸
먹는게 아니라 그 서비스랑 기분과
분위기와 브랜드를 먹는 거지 그
개념은 좀 다른 거 같아 서비스 어
그리고 브랜드를 어 그게 자본주의 뭐
뇌가 열리는 거야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는 뇌가 되는 거야 빨리 형 고량
주나 좀
받아들여요 아니야 좀 뭐 좀 어디까지
안 그니까 와 수 고맙습니다 맥주
하나
더세요네 분명한 건
해 놓은 거 다시 튀는 거
아니고음 바로 반죽에 스틱 되게
부드럽고 현수도 되게 좋아할 것 같아
난 되게
맛있어 얘네들 더블 프라이 안 하나
아 더블 프라이 안 하 느낌
뭐 형 약간 비호가 맞을시 인식될 것
같아 막 더블 프라이 막 하이웨이 막
계속 그런 거 내지
마 안달아
[음악]
아 야
맛있다음 주 새로운 상 그러니까
우리가음 항상지 막 팔선 얘기도
나왔지만 그런 막
중국집 탕수육과 좀
다른음 동네 뜨끈하고
따뜻하고 너무 맛있다 맛
쫀득쫀득하다
반죽이 어
맛있다 아무거 먹어봤어게
부드러 감사합니다 같이 있습니다 아
저희 식사도 시킬게요
식사 삼선 간짜장 하나 짜증 곱배기
하나네 삼선 짬뽕 하나네 울면
하나네네
야
맛있다 근데 되게 맛있는 시장 탕수육
같아 응
뭔가 만두
나 되게 좋아해
이거
맛있어 아 좋다
어 되게
맛은 빠삭빠삭하고 아 맛있다 맛있음
반죽이 되게 좋고 약간 부추 많이 안
넣고 고기 위주에 딱 반죽 고기
딱인데 그러니까 약간 소세지 같은
뭐라 그러나 고기 만두의 느낌이 딱
나고음
너무
좋다 콩명 만도 아고나 어떻게 달라
나 진짜 먹어보고 싶은데 못 먹어봤어
홍명 좀 더 화려해 막 육즙도 있을
정도고 이게 훨씬
서민적이고 홍명 만두 흠 잡을데
없는데 난 얘가 더 맛있는 거 같아죠
응 나는 그까 편의방 만두가
맛있듯이음 아 맛있다
야 되게 매력
있다 그러니까 이거는 좀 이거 완전
달라 이거 어떻게 살면 거지 그
중국집 탕수육 느낌이 아니라
되게 학교 앞에 되게 잘되는 탕수육집
그지 탕수육 되게
유행했었음 향수 전문점 폭신폭신
그니까 그건 중식 마니아가 좋아하는
맛이라 보다 그냥 인간이 좋아하는
맛 가죠
한때 탕수육 집들 체인점 빡 한번
유행한 적
있어 그때 맛이야
[음악]
음 성공이다 너무
맛있다음 이렇게만 해주면
난 직접 반죽해서 비는데요 정도
마시면 난 난 무조건 맛있어 그
편의방 결이 있데 응 편의방 다 덜
화려해 화 채소랑 약간 좀 더 간이
있는데 얘는 그냥게 반주 고소함이
기름 튀김 딱 되지 향 정도 후추맛이
별로 안 내요음
음
훌륭하다 매일 먹을 수 있어
이거음 아 부산
좋다 근데 봉장 말고 회도 안 먹었지
국밥도 안 먹었지 밀 면적도 안
먹었지 떡볶이도 안 먹었지
지금 짜장면이랑 딱 한 잔 짝 빨로가
지금 반잔
아껴놨는데
와 와면
맛있겠다요
축하해 저희 삼선 볶음밥도
하나
뽕 나 국물 먹어봐도 되지
아
야 야이가이 집은 그러니까 내가 볼
때 지금까지는 중국집이 아니야 여기는
부산의 밥
집이야 짬뽕도 되게 우리가 생각하는
막 되게 기름지고 막 돼지 들어가고
막 이런게 아니라 그냥 해물탕 같은
느낌 어 짜장도 좀
먹어보겠다 야 짜장면 곱이 정답인 거
같아 아 그래 울면 울면
좀만 우와 그냥 울면
맛있어 성공 맛있 성공 성공 성공
이제 면을 맛시 야 내가 진짜
정확하게 표현하는 걸 수도 있어
그니까 중화요리 집이라 이보다 약간
부산 맛집 밥집 같아
음네 약간 그리고 면이 되게 얇고
야 이런면 사실 많이 없는데
요즘에
[음악]
와 헷 와 진짜
맛있겠다 땡큐 땡큐 아니 간짜장은
일단 그냥 먹어야
돼
아 어우 맛있다 그래
어디 하지음
[박수]
[음악]
아 너무
좋다이지 아 아껴왔던
나예 굿 어렸을 때 먹던맛
와 먹어
보라고 얘는
부지가 맛있어
응
아 약간 얘는 되게 얼큰한 기스면
같아 밀면도
아닌맛 대마 짜장
먹어음음 울면
맛있다 짜장
맛있다음 왜이 맛을 못 낼까 울면이
어려운 거
같아 아 얘는 그냥
짜장 간짜장은
[박수]
간식이야음 그면 좋하 애들이 진짜
좋겠다
야들야들해 양이 되 면이 되게 괜찮다
근데이네 개를 순위를 1 2 3 4
매기면
뭐야 너 짬뽕이 짬뽕 그리고 짜장이
짬뽕 짜장 그다음에 그다음에 짜장 아
간짜 간짜장 그다음 울면 울면
먹어봤어네 영이는 저도 짬뽕
1번
진짜 형은 간짜장은 아직 못
먹어봤는데 어
아이고 나는 현재 짜장이
등이었어요 1등 울면 2등 짬뽕 3등
짜장
4등
감사합니다 뭐 김치도
주시네네 혹
[음악]
타어음 아 면이 진짜 력 있다
얄상하게
[음악]
냥
다이어트 얘가 제일 매력 있지
간짜장이 1등인 거
같아 짬뽕 국물 맞 국물 짬뽕 국물
너무 좋아 이제 짬뽕 같지 않고 진짜
무슨 해물탕 같지
않아 버그까지 맛있으면
진짜 그 여기 쪽은 오징어 이런
것들이 굉장히
탱글탱글해 쉽지
않거든 맛있어 야 큼 맛있어음
근데 오늘 좋은게 이렇게 사람 여러
명 있으니까 좀
더 물론 내 말을 믿어
주시지만
어
맛있다 그
이제 몰라 많이 보면 100만도 넘고
아니면 그래도 50만 원
보는
방송이니까 이걸 보고 왔을 때
사람들의 반응을 항상 계속 고민하면서
먹게 되거든 맛있어 맛 없어라 뭔가
좀 더 설명을 해야 될 거 같은 야
이렇게 생각하고는데 이거 아니잖아
아던 그래서 딱 그 느낌인 거 같아
약간 중화요리집 이라기보다 되게 맛집
밥집
느낌 내가 생각했던 탕수육과는 결이
다르고 아 만두야 뭐데 다 뭔가 되게
면이 너무 맛있고
예쁘고 얘가 되게 인상 인상적이었어
간자장 뭐 간짜장은 뭐
예 1등이에요
맛있습니다 그니까 이거를 굳이 저
우리 품이랑 뭐 뭐 비교를 해봐야
되나 비교 안 하고 그냥 여기 맛있는
거 같아
그냥 짬뽕도 비교할 때가 별로 없어
되게 특이해
[박수]
맛있는데음
맛있다 사실 이게 마우 장이라는 데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대단히 마음에
듭니다 어 그리고 다들 너무 맛있게
잘 먹어
탕수육 너무 매력이 있고 딱 생각이
났으니까 옛날에 탕수육 전문점 그
소스 맛이고 튀김이 되게 부드럽고
깨끗하고 맛있고
군만두 매일 먹을 수 있어
이거 간자장 너무 맛있었고 울면
맛있었고 짬뽕 맛있고 아 한 번쯤
뭐라 러나 아 중식 좋아하는 사람이
저집 깨러 가봐야지 아닌 거 같고
부산에 맛있는 거 먹고 싶으면 여기면
좋을 거 같아 어 딱 그런 느낌 느낌
중심으로 깨려면 차이나타운이나 뭔가
제가 소개하고 두고 있는 그런 집들
거 같고 여기 뭔가 역사랑 이런 맛이
느껴진 동네 맛집
느낌데 진짜 진짜
맛있었어요 끝나고 좀 더
먹겠습니다 오늘은 끝나고 나는
그면 퀘스트까지 하고 내일은 안
찍어도
되네 다음에 부산올 집을 섭외하고
올라가자
서울에 C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