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아는 척'이 문제

autogear
121 팔로워
안녕하세요 오토기 김정민입니다이
전기차 시대에 혼란이 참 많죠 내연차
식으로 전기차를 판단하시는 분들 그
배터리는 lfp 무슨 배터리의 기초
과학 인량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참 혼란스럽습니다
lfp 쉽게 말하면 진입 장벽이 낮은
기술이에요 그리고 3원 계는 정점에
있는 기술입니다 물론 전구체가 나오고
리튬이 나오고 더 밀가 높은 그리고
또 화질 위험이 극단적으로 억제된
배터리가 나온다 그러면 그런 전지
기술이 더 상단의 위치 하겠습니다만
지금 하이 니켈 ncm 9 그
이상으로 에너지 밀도와 출력 밀도를
높인이 3원 계의 배터리 기술 그
배터리
기술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구현하는
기업이 바로 K 배터리 지금 삼성
SDI 전구체 쪽으로 좀 더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이고요 토 를 아마
앞서서 상용화 할 것 같아요 sko
하이 니켈 쪽으로 주력을 하고 있어서
ncn 9을
비롯해서 사용차 그리고 고성용 차에
맞는 그런 탁월한 전지를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LG 에너지
솔루션도 지금 하이니켈 쪽에 힘을
많이 내고 있고요 그리고 리튬 황
부분에 있어서 차세대 전지를 만드는
부분에 있어서도 성과를 많이 지금
어놓고 있습니다 또롱 셀로 가는
분위기에요 얼티 셀에서 500
80mm 가로 그 롱셀 기억을 했다가
이걸 또 589m 조금 더
확장시키고음 여기에다가 이제 에너지
밀도 출력 밀도를 조금 더 높였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대주전자 재료에서
실리콘 도핑이 된
응급제왕 기술이 배터리에서 정점이
아시다시피 운동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선 보이려면 기초
없이는 최고의 기량이 안 나옵니다
어떻게 김연호 선수라든지 그리고 또
메시 호날도 마이클 조던 이런
선수들이 화려한 기술을 가추고 있다
그래서 기본기를 건너뛰고 그 화려한
기술만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 기본기를
잘 다지고 나서 비로서 다른 선수들이
범접할 수 없는 기량이 나오는 거죠
lfp 화학작용 자체가 수율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재료예요 그러다
보니까 웬만한 기업들이 설비를 갖추고
배터리를 만들어 내면 일정 수익이
나올 수 있는 수율에 도달이
가능합니다 근데 3원계 그게 안 돼요
3원 개는 수율 도달이 정말
어렵습니다 특히 하이 니켈로 갈수록
다시 말해서 출력에 관리하는 니켈
함량이 양극제 비중을 크게 차지하고
그리고 빠른 충전이 걸리면 걸릴수록
수율 잡기 힘들고 또 soh
확보하기가 어렵습니다 열 제화 가
힘들어져요 이렇게 되면 배터리의 운영
자체가 어떻게 됩니까 예 성능이
떨어져서 결과적으로 좋은 전기차를
만들 수 있는 베이스가 못 되는 건데
K 배터리가 전 세계에서 이걸 가장
잘한다라는 건 배터리의 기초 과학
관련된 그리고 또 선행 연구 관련된
또 배터리의 그런 새로운 공법에 대한
특허 관련된 그런 모든 기반들이 다
탄탄하고 가장 정점이 올라 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보시면 됩니다 이게
레드 오션이 지금 돼야 될 시점이
아닌데 중국은 이미 lfp 바탕으로
중국의 배터리 업체들이 레드 오션에
지금 허덕이고 있고 정부에서 개입을
해서 도와주지 않으면 자생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그나마 catl 비롯한
몇몇 사기 업체들이 사계를 바탕으로
해서 수요 확대를 하고 있는데 전
세계 일이라고 하는 catl 하이니켈
쪽은 지금 접근도 못 하고 있단
말이에요 아니 다른 곳에서 따라올 수
없는 그런 단계까지 그 경지까지 기술
올려놓고 수요를 확보하려면 얼마나
기초 단위에서 많은 기술력들을
쌓겠습니다 중국에서 lfv 시작한 건
수율이 안 되니까 원기는 수율이 정말
어려워요 일이 없애도 지금 ncm
9에 진입을 못 하고 있는데 etc은
말할 것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수율
걱정 별로 없고 설교해 놓으면
누구나가 만들기 괜찮은 기초 단위에
그게 기초를 쌓는게 아니라 그냥 기초
수준에 해당하는 배터리 업체들도 도달
가능하니까 하는 거고 그 윗단계로
넘어가야 되는데 그 윗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왜
ncm 배터리만 주력을 하고 lfp
왜 이제 만드냐고 하느냐 lfp 대한
연구는 이미 10년도 더 됐어요
2010년이 이제 한 14년 전
얘기예요 이게 그런데 전기차 시장에서
앞으로 lfp 겨울철 그리고 또 여러
가지 극한 환경에서 자동차는 움직여야
되는데 이렇게 될 경우에 제약이 너무
많을 거라고 생각을 했고 고출력을
걸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야이 lfp 장기적으로 볼
때는 전기차 자동차에서는 이게 맞지
않는다 3원 개로 결국은 갈 수밖에
없다 왜 3원계 기온 변화에 덜
민감하고 그리고 고출력 빠른 충전을
걸기에도 적합한 타입이니까 결국은
이게 공정이 완성이 되고 대중화를
성공하게 됐을 때 전반적인 자동차
시장을 풍구 갈 수 있는 포텐셜에
있어서는 이게 맞다라고 해서 그때 확
전환을 해 버린 겁니다 그래서 14년
전서부터 원계 쪽으로 완벽하게 전환을
해서 그때부터 쌓아올려서 지금의 K
배터리의 3원계 그 높은 기술 수준이
그래서 도달이 된
거죠 자 이제 요런 배경들을 모르는
사람들이 이제 저희가 하는 얘기들을
듣고 막 반대를 하다가 이제 비난
거리를 찾아요 근데 논리나 정보나 또
지식적인 측면에서 이걸 서로 핑퐁
하면서 토론을 해야
되는데 아마 저희 쪽에서 오류가
그렇게 없었던 모양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비화를 많이 하죠
저인간은 뭐 인간성이 이상해 저
인간은 뭐 방구석에서만 저러고 있어
왜 뭐 요즘은 저희가 방구석에서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뭐 제가 이용하는
방구석이 한네 개
되는데이 스티브
잡스도이 방구석에서 사업 시작한 거
여러분들 아십니까 아 저를 스티브
잡수고 이게 비교하는 거 절대
아니니까 예 한때 실리콘 밸리에서이
착오에서 창업하는게 유행이었던 적
있었죠 방구 속에서 뭘 하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제가 방구 속에서 뭘
할까 제가 아리 5를 구입을 해서
3년차인데 안 뜯어본 부품이 거의
없습니다 전기모터 뜯어보고 인보
뜯어보고 icc 뜯 보고 그리고
자율주 관련된 부분에 대한 거 다
저희가 점검을 해서 뜯어서 살펴보고
교환 안 될 정도로 손상된 부품 다시
세어로 해서 장착을 했고 디사이드
뜯어보고 이게 뭐냐면요 인피니티의
트라이코 들어가 있는 그런 에이다스
칩셋입니다 요거 만도에서 설계한
거예요 만도에서 설계를 해서 아이닉
5의 그 외 룸밀러 앞쪽에 박혀 있는
그 센서가 바로 이거예요 요걸 통해서
이제 레이다 그리고 또 각종 자율주행
2단계에 들어오는 정보들을 조합해서
여기에서 이제 분석을 해서 자율주행
2단계에 주행 보조를 만들어주는 그
칩셋입니다 뭐 런 것들도 다 분해해
보고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또
캠핑카 자작을 지금 하고 있는데 뭐
정기 관련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그거
분석해 보고 그전에는 또 뭘 했냐면
제가 이제 it 쪽에 관심이 많으니까
이렇게 노트북들 제다 뜯어보고 런
것들을 이제 제가 분해해 가지고 회로
분석해 봤던 그 샘플들입니다 HP
요거는 LG 그램 2014년도에
출시된 그램 초창기 모델이에요 아직도
이거 잘 동작합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변화가 되고 있는지 각 세대별 모델을
제가 다 분해 샘플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 제 아이오닉 5는 제가 이게
판매를 포기를 했어요 거의 왜냐면은
거의 뜯어보지 않은 부품들이 없고
그리고 저희가 이제 iccu 분해를
싹 다 해
가지고 어떤 부품들이 들어갔고
그다음에 파워 반도체 실리콘 카바이드
파워모듈은 가 들어갔고 이런 것들 다
분석을 해 드렸는데 그런데 사실이
통합 충전 모듈 인티그레이티드 차진
컨트롤 유닛 이게 iccu 그든 뭐뭐
들어가 있냐면 v2l 그러니까
인버터를 통해서 가정용 단상 60hz
전기를 만들어 주기도 하고 완속 충전
하기도 하고 dcdc 컨버터 이런
것들이 다 통합이 돼 있는 겁니다
급속 충전도 ICC 거쳐서 정보가
들어가게 되 있습니다 이렇게 충전과
관련된 모든 컨트롤 시스템을 하나의
장치로 통합을 한게 현대 기아가
처음이에요 다른 제조사들은 이런
방법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근데 이걸
해놓고 나니까 어떻습니까 kw 단위의
전력을 다뤄야 되는데 충전기들이 워낙
제각각 인증 제대로 받지 않은 분량
충전기들이 많은 상황이에요 지금
그러다 보니까 어떻습니까 이게 완속
충전기는게 별게 없어요 사실 내부를
뜯어 보면 결제 시스템이 대부분이고
나머지 전력 받아다가 공급해 주는
릴레이데 데이 릴레이가 이상이 생겼을
때 바로 신호를 받고 끊어 주는
역할을 해야 됩니다 그때 제대로 못
끊어주고 조금이라도 과절 흘려 주게
되면 그 예민한 그 파워모듈 관련된
반도체 칩 세트는 손상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취약한 구조의 전기 전자
시스템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잘했던 LG든지 삼성이라는 애플 이런
업체들도이 충전기 잘못 쓰거나
아니면은 뭐 과전류로 인해서
생기면은이 손상될 수 있으니까 뭐라고
이제 경을 붙이지 정품 충격이 많이
하십시오 왜냐면 그렇지 않은
충전기들이 맞지 않는 것들은 고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기계 손상을
일으킬 이렇게 연구을 가전 없게
그동안 많이 전기 전자를 접해 왔었던
업체들도 이렇게 하는데 자동차 업체를
이런 걸 다뤄본 적이 없단 말이에요
그리고 가장 민감한 iccu 전력을
다루는이 장치부터 통합을 했는데 이게
너무 제가 볼 때는 순서가 좀
바뀌었다 다른 거부터 도메인 컨트롤러
방식으로 몇 가지를 통합 통합
통합하고 나서 아 이렇게 통합을
하면은 효율적으로 움직이거나 해서
가장 민감한 이런 전력 부분에 대한
그런 기능 통합은 조금 있다가
했었으면 좋았을 뻔했는데 아마 충전
관련해서 v2l 빨리 효율적으로
구현을 하고 싶은 그런 마음 때문에
이제 iccu 한 거죠 그런데이
iccu 이제 도메인 컨트롤러 방식
지금 현대 기아를 기반으로 한 내연차
업체들은 앞으로 이제 통화 보이스가
얹어질 때 크로스 도메인 방식으로
프로토콜이 이제 형성이 될 건데
이렇게 되면 기존에 마이콤 개별
단계로 붙었던 마이크로 프로세서들이
이제 도메인 컨트롤러로 통합이 돼서
막 80개 90개 100개 이런
것들이 뭐 15개 20개 이런 식으로
단순화가 될 겁니다 그러니까 두 세
개 기능이 합쳐져서 이런 iccu
같은 장치들이 이제 만들어지게 될
거예요 다른 업체들도 이렇게 해야 될
거예요 곧 그러면은 ICC 같이 이제
v2l 해야 될 거고 그다음에 obc
그다음에 ldc 이런 것들 다 통합을
해야 될 거예요 그러면 통합하고 나면
뭐 다른 제조사들은 그런 문제 비켜갈
수 있습니까 똑같이 파워 반도체 써야
되고 뭐 거기 들어가는 그 캐패시터
들어가야 되고 뭐 기판 설계다 뻔 고
그런데 그러니까 저희가 iccu
보면서 야 그래도 앞으로 v2l
용량을 확장하거나 그리고 또이
통합에서 크게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충분한 마진을 둔 설계로서 상당히
공을 많이 들렸고 지금 이런 형태로
해서 공급을 하는 현대 기아가 상당히
좀 잘하고 있는거다 저희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지금 iccu 현대 기아의 문제다
하면서 막 시비를 걸고 있단 말이에요
이거 다른 제조사들도 이제 고해야 돼
다른 제조사들도이 단계를 거쳐야
된다고 그러니까 현대기아는 먼저 지금
시작을 해서 먼저 매를 맡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도 이걸 처음 해보니까
어떤 문제가 생기는 건지 그리고 또
충전기 규격이 이렇게 다양하고 인정을
받지 않은 충전기가 이렇게 많이
돌아다니고 조금의 이런 과전류 문제로
인해서 칩셋이 손상되고 이런 걸
예상을 했겠습니까 못하니까 이걸 정말
문제가 벌어지지 않도록 이걸 개선을
해야 되는데 현대 기아도 내연차
시절에 기계 장치를 통해서 리콜
원인을 찾아가지고 개선을 해버리면 그
그뒤로는 문제가 별로 없었는데이
전기전자 관련된 특히 충전 관련된
kw 단위의 전력을 다루는 이런한
전기전자 칩셋은 개선을 했는데도
문제가 생기는 그런 변수들이 발생을
하는 거예요 자 그럼 한번 여러분
생각을 해 보세요 전기차 관련해서
가장 수준 높은 플랫폼을 통해서
하드웨 완성도 높여갔고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비클에서 가장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고 전기전자 관련해서
인력 풀도 가장 두툼한 그런
대한민국의 K 전기차가 iccu 통합
모조를 만들어 놨던 이런 문제가
생겼어요 그러면 독일이나 일본이나
미국이나 이런 거 안 해본 기업들은
이제 이거 해야 되는데 문제가 더
생기겠습니까 덜 생기겠습니까
그러니까 항상 저희가 말씀드리는게
이거예요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아요 새로운 기술이나
새로운 형태나 새로운 변화에 업계를
선도할 만한 버스 무버로 딱 깃발
꺾고 나가지 않잖아요 그리고 눈치
보면서 늘 하던 거만 하면 문제가 안
생기죠 그런데 업계에서 포지션을
이동시켜서 보다 상단에서 업계를
견인하고 그리고 흐름을 바꿔 내려면
남들 안 하는 거를 해야 됩니다 남들
가보지 않은 길을 개척해야 돼요 근데
그 길에 뭐가 있을지 모르잖아요 가다
보면 어떻습니까 이제 거기서 발생하는
그런 장애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하나둘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그 고충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금 국산 전기체
그 단계를 넘고 있는 거고 다른 전
제조사들은 시작도 안 한 거예요 그럼
시작도 안 해서 아무 문제 없다
하면서 우리가 윈 이거 정신 승리해요
극복하고 해결하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그런 비슷한 문제점들이 생겼을 때 아
이건 이렇게 대처하면 되겠다하는
확실한 매뉴얼이 생깁니다 위기 관리
매뉴얼이 생기는 겁니다 더군다나 제가
아까는 ICC 같은 전력 단위에 그
민감한 것들을 왜 처음부터 합치려고
했을까라는 이게 앞으로는 독이 아니라
약이 될 겁니다 왜 가장 힘든
부분부터 통합을 시켜 버렸어요 그게
의도한 건 아닐 겁니다 왜냐면 그
위험성이 그 어려움을 잘 모르고
시작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딱
해보니까 가장 한 것부터 통합을 해서
가장 어려운 지금 장애를 극복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 외에 단위의
통합 모듈들에 생기는 문제들은 전력
단위에서 생기는 과절 류에서 발생하는
그런 집세 손상 이런 것들에 대한
근원적인 문제점들과 좀 거리가 있는
것들입니다 그러니까 다음번에 통합되는
장치들은 이런 문제 없이 이제 통합
통합 통합해서 본격적으로 스마트폰화된
sdv 최종적인 형태에 더 가까운게
한 발 두 발 이제 움직일 수 있게
되는 거
입니다 자 어쨌든 여러분들 이거
생각을 하셔야 돼요 아 전기차를
이해하려면 여러분들이 가서 보고 며칠
시승해 보고 이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구조를 하셔야 돼요 그까 여러분들이
방구석에 계시든 아니면 뭐 연구소를
찾아가든 아니면 뭐 업체에 찾아가서
막 알려 달라라고 막 땡깡을 부리시는
여러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채널을 최대한 이용하셔 가지고
전기차의 본질에 가까워야 됩니다
저희는이 방구석에 앉아가지고 뜯 보고
그리고 살펴보고 그리고 또 설계사만큼
알지는 못하지만 기본적인 칩셋 런 거
뜯어보면 회로도 정도는 저희들은 그릴
수 있는 그런 기초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지금 아닉 5를
5050만 원 들여서 이제 뽑았는데
이게 부품 거의 한 번씩은 다 뜯어본
핵심 부품들은 한 번씩은 다 뜯어
봤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판매를 하기도
좀 어려워요 저는 계속 이걸 보유를
하고 제가 관리를 하면서 타야 됩니다
그러면 제가 전기차를 이해하기 위해서
쓴 용도 얼마가 됩니까 지금 한 거의
8천만 원 가까이 한 7천 몇백만 원
된 거 같아요 그니까이 정도 쓰면서
앉아 가지고 제가 언제 보시면 시험이
막 덥수룩하고 막 머리 부시시 해
가지고 자다 일어난 것처럼 보이잖아요
그럼 뭐 하고 있었을까요 그날 저녁에
틀림없이 자동차 가지고 뭘 했었을
겁니다 부품 가지고 이거 뜯어보고
저거 뜯어보고 해서 아 이건 이렇게
생겼구나 하고 뭔가를 알아보는
시간에서 이제 새로운게 발견이 돼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 국산
전기차 한번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하고 그다음 날 아마 영상을 찍어
가지고 산적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그 뭐
방구석 어쩌고 저쩌고 이런 소리 하지
마시고이 전기차에 대한 본질을 알고
계셔야 됩니다 이거 모르시면 토론이
나발이고 헛소리들 하지 마시고 그리고
뭔가 상품성을 평가하시고 하지 말고
디자인이나 하시고 옵션이나 하시고
가격이나 분석하시고 이러시면 됩니다
그니까 미래 전기차 산업이 뭐가
핵심인지 흐름이 어떻게 갈 것인지
여기까지 가시고 싶으신 분들은
여러분들이 주거나 사 공부하셔야 돼요
왜 모든 걸 거져 먹으려고 그래요
말로 몇 마디 화려한 말솜씨로 모든
걸 다 포장해 가지고 사람들에게 야
내가 이렇게 전달했으니 나 내 말을
믿어 주겠지 날 따라오겠지 요즘
소비자들이 그렇게 바보스럽게 않습니다
여러분보다 더 똑똑하신 분들 많아요
그러니까 어둡지 않게 그렇게 말 몇
마디로 해 가지고 혹세무민 사람들 막
이렇게 얘기하면은 사람들이 그럴 줄
알겠지 이렇게 착각하시면 안 됩니다네
전기차는 여러분들 공부하셔야 돼요
그리고 배터리
관련해서이 함부로 여러분들이 기술적인
포인트를 모를 때는 말을 아끼시는게
좋습니다 그 저 iccu 안한
업체들이 아무것도 안 하니까 문제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자기가 모르는
분야들은 말을 아끼면 최대 최소한
아유 저 저 이상한 사람하고
손가락질은 다이 않을 겁니다 그리고
저희는 적이 많아요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아니 적당히 업체 편도 들고
이렇게 서로 상생을 하자 뭐 이렇게
콘텐츠를 다루면 저희를 싫어하는
사람이 좀 덜하겠죠 근데 저희는 뭐
유튜브를 통해서 유명해지고 싶은
생각도 없고 조회수 많이 난다고
좋아할 것도 없고 구독자 많이
늘어난다고 뭐 행복하지이 자동차가
관련된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운 거예요 제가 밤새서 뭔가
연구해서 거기에 몰두해 몰랐던 걸
알아내고 그걸 또 알려 드리고 이런
겁니다 왜 왜 그 뭐 헬스 클럽이라
어디를 가든지 뭐 이렇게 좀 오타쿠
같은
사람들 고인물들 좀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들 보면 막 너무
좋아해요 막 쫓아다니면서 이거 알려
드릴까요 저거 알려 드릴까요 하면서
모르시는 거 부끄러 하지 마세요
이렇게 연구하고 뭔가 스스로 알아내기
위해서 애쓰는 사람은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그런 분들
오면 너무 반가워 근데 이런 사람들이
제 스라는 사람이 뭐냐면 모르는데
아는 척하면서 잘못된 걸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 주는 사람은 용서할
수 없지 더군다나 체면 때문에
그런다고 하면은 그냥 넘어가 줄 수
있어 그런데 돈벌이 하려고 그런다
발붙이기 하면 안 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모른다 면 입을 담으시면
된다니까 얼마나 단순해요 아는 것만
얘기하자 우리 인생에서 아는 것만
얘기해도 우리가 보고 듣는게 많은데
얼마나 얘기할게 많아요 그러니까
본인의 능력에 넘어가는 거에 여러분들
섣불리 그러시면 안 돼 제가 디자인
얘기 섣불리 안하잖아요 디자인 뭘
알아 디자인 영어도 못 외워요 공학
영어는 그렇게 잘 외우 시는데 디자인
영 도통
모르겠어 주제 파악하는게 어렵지
않습니다 주제 파악 하세요 이게 오늘
이야기의 요점입니다 자 오늘
이야기에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