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비디오 조회수·2024. 7. 25. #이보은 #용대리북엇국 #집밥레시피 #이보은 #용대리북엇국 #집밥레시피
이보은의 요리비법 Ep.283
용대리북엇국
[준비재료]
마른 북어포 2마리, 건다시마 사방 10cm 2장,
두부 1/2모, 무 120g, 콩나물 150g,
달걀 2개, 생수 3리터, 송송 썬 대파 1컵
(국양념장)
국간장 1큰술, 진간장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2큰술,
소금 약간, 들기름 1큰술
*1컵=200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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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 오프닝
00:58 - 재료소개 및 북어포 손질
03:40 - 무 납작 썰어 냄비에 깔기
04:12 - 불린 북어 잘라 넣기
04:58 - 콩나물, 국양념장, 생수, 건다시마 넣고 끓이기
06:17 - 다시마 건지고 생수, 다진 마늘 넣고 끓이기
07:52 - 두부 작게 썰어 넣고 소금간 맞추기
08:44 - 달걀 줄알 치고 대파 넣어 끓이기
09:33 - 다시마 채 썰어 고명으로 올리기
10:49 - 시식 및 끝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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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 : https://story.kakao.com/ch/cookpia
[방송 출연]
목요일 아침 8시 채널 A 행복한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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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코피아 보자기 님들 유리
영구가 이보입니다 날씨가 덥다
보니깐요 많은 분들이 보양 국 보신
국 찾으시죠 오늘은요 집에서 아주
끓여 놓기만 하면 아 이거 진짜 어떤
보양 국보다 최고인데 칭찬을들을 만한
용두리 북어국을 제가 준비를 했습니다
용대리 북어국이 뭐지 우리가음 부어
그러면 또 황태 그러면 가장 큰
덕장을 용대리 덕장을 꼽아요 그
근처에 가면 북어국을 정말 한 사발씩
주시는데 모양 국물에 북어국이
포실포실하고 그 안에 들어 있는
콩나물 무가 어쩜 그 이렇게 달고
맛있는지 저는 여름 부엌 국이다
그러면 정말 보양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오늘 여러분들한테
준비한 거 는 여름 보양식으로 아주
딱 그만인 북어국 있데요 우리가
여의도에 가도 굉장히 맛있는 북어국집
있죠 한남동에 가도 맛있는 북어국집
있죠 한남동은 젊은 친구들이 좋아하고
여의도는 약간 연세 있는 분들이
좋아하시는 거 같더라고 제가 보니까
그리고 직장인들도 굉장히 많이 가시고
다 섞었습니다 섞어서 레시피를 굉장히
최종화 해서 제가 만들었으니까
여러분들 요거 한번 잡서 보시면 아
오늘 보양식은 부어 국이다 하실
거예요 일단 북어를 준비합니다 요새
요렇게 껍질까지 있는 북어가 흔치
않아요 대부분 껍질까지 요새는 무슨
콜라 콜라겐 덩어리다 튀여 먹는다 뭐
부어 자반을 해 먹는다 해서 요거까지
다 벗겨 팔기 때문에 마티에 가면
이렇게 껍질까지 있는게 흔치가
않습니다 근데 껍질까지 있는 거를
사셔야 돼요 그래야 훨씬 더 맛있어요
그러고 나서 요거를 어떻게 하느냐 이
부어 대가리가 약간 거칠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요거를 좀 잘라낼 거예요
요거 어디다 쓰느냐 나중에 국물 낼
때 쓸 거예요 나중에 여러분들 다른
국물 낼 때 요거 쓰시면 좋고요
그다음에 요것도 잘라 내셔야 돼요
요거 요거
지느러미 왜냐하면 혹시 지느러미에
이물질이 많이 붙어 있어서 그럴까 봐
지느러미도 좀 잘라 내시고 저는
꼬랑지도 렇게 좀 잘라내요 그리고
요렇게 반 접어서 안쪽에 있는요
지느러미 요것도요 이렇게 좀
잘라내세요 아 이런 거 다 귀찮아서
저는 그냥 껍질 벗겨 있는 거 살
거예요 사셔도 상관은 없어요 근데
이제 주부의 마음은 요렇게 다 해서
껍질까지 있는 거가 훨씬 더
맛있으니까 요렇게 준비하시는 거예요
자 렇게 다 준비가 됐으면 물 좀
하나 준비를 해 주세요 물 물
준비해서 요거를 껍질부터 요렇게
갔다가 요렇게
올라와요 다시 한번 껍질 갔다가
요렇게
올라와요 이렇게
요것도 마찬가지예요 껍질 갔다가
요렇게
올라와요 자 렇게 해서
요런 바트 안에 놓고 수분이 안쪽으로
충분하게 흡수할 정도로 그냥 두세요
어느 정도 5분만 드시면 돼요 만약에
아 우리 집엔 저런 거 없고요 그냥
북어채 있어요 하시는 분 계시죠
이렇게 북어채요 부어도 살짝 물에다가
이렇게 살짝 담갔다가 바로 건지세요
렇게 건져 오세요 물기 짜지 말고
요렇게만 준비하시면 돼요 자 그러면
부어 준비는 이제 다 끝났어요
그다음에 우리가 뭘 준비하느냐 바로요
무 그다음에 콩나물 준비하면 돼요
무하고 콩나물 무는 요새 여름 무아
딱 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요거는
조금 얄은
야픈하르게 썰어 주세요
자 이렇게 썰었으면 우리가 준비할
냄비에다 그냥 퐁당 넣어 줘요 이렇게
넣어
주세요 그리고 아까 우리가 준비한
북어 있었죠 북어 요게 지금 수분을
다 먹었거든요 요거를 도마에 올리고
반을 요렇게
잘라요 가위로 이렇게 한 번 더
잘라요 혹시 이런 큰 가시가 있으면
요런 거 빼 주세요
그리고 요렇게 하고 난 다음에
요거를 2cm 정도로 이렇게
자르세요 바로 올려요 무
위에다가 또 요것도 바로 올려요
그랬으면 아까 우리 요거 채로 된
것도 같이 올려
주세요 그랬으면 우리가 여기 뭘 해야
되냐면 콩나물 넣야 돼
콩나무 콩나 으면 거에다가 들기름
요렇게 둘러
주세요 그다음에
오늘이 부어 보양의 핵심이에요 액젓이
액젓 액젓 요렇게 둘러
주세요 액젓 마수를 두 큰수를 넣어
주세요 두
큰수
하나 두 큰술 넣어 주세요 그리고
이제 간을 맞춰요 국간장 한 큰술
그리고 빼기 위해서 진간장 한 구술이
들어가요 그리고 뭐 하느냐 제일
중요한 다시마를 위에다
덮어요 어디에 덮는 콩나물 위쪽에
덮으세요 우리가 물을 3L 넣을 건데
3L 중에서 1L 먼저 넣으세요
그래서 콩나무를 익히는
거예요 자 렇게 됐어요 이렇게 다
됐으면 비린내가 안 나도록 뚜껑을
덮으셔서 덮고 그다음에 불을 펴세요
센불로 자 렇게 해서 일단 끓입니다
얼마나 끓이느라 익는 냄새가 날는
정도니까 보통은 한 3분인 저는 한
5분가량 끓여요 5분가량 먼저
끓게 자 지금 5분 동안 끓였더니
지금 콩나물 익는 냄새가 어 부과하고
굉장히 찍게나요 이거 보세요 우와
요게 지금 다시마아요 다시마는 건지
져서 나중에 채썰어서 고명으로 같이
쓰는 거예요 고명으로 쓰면 돼요
그리고 지금 보시면 콩나물 익은
국물이
아니죠 아주 달큰한 국물이 굉장히
보잖아요 여기에다가 우린 뭘 넣느냐
아까 3리에서 1리는 넣었잖아 나머지
물을 넣어
주세요 나머지 물 넣고 다진마늘
다진마늘
넣어주세요 그래서 지금부터 뚜껑을
닫고 중간 불에서 30분에서 40분을
끓여 주시는데 중간중간 한번 봐
주셔야 돼요 왜냐하면 너무 많이 불이
세면 국이 졸아들 졸지 않도록 봐
주시는데 아주 나른하게 은근하게 나는
끓인다 그러면 약한 불에서
중약불에서 35분 40분간 보약 처렴
끓이시면 되겠습니다 그 이후에 이제
두부 넣고 달걀 줄알 넣고 대파 넣을
거예요 아셨죠 자 이제
끓입니다 자 지금 40분을 저희가
끓이고 났더니 와
국물이
아 보약처럼 진해졌어요
국물
보세요 보이시죠 자 이제 여기에다가
우리가 뭘 넣어야 되냐면 이제 두부
우리 망고 감독님은 두부가 크게
들어간게 좋아요 작게 들어간게 좋아요
장국은 작게 들어간게 좋습니다
적당하게 작게 이렇게 해서 넣고
이렇게 딱 숟가락 안에 안착이
되도록만 준비를 해 주세요 이렇게
해서 한소금 끓여요 잘
섞어요 간을 좀 봐야 되겠죠 간을
어떻게 보느냐 요거 이렇게 국물을 떠
먹어
봐서 나머지 간은 소금간으로 하는데
제가 지금 먹어본 결과에 의하면 소금
딱 일 작은 술만 들어가면 될 거
같아요 면 완벽하게 간이 맞을 것
같아요 자 그랬으면 이제 여기에다가
달걀 줄라를 넣어야 돼요 달걀 줄라를
왜 냐면 용들이 부어 국게 가면
달걀이 굉장히 풍성하게 들어 있어요
그래서 그 달걀 씹는 맛도 굉장히
좋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요거 달걀을
좀 줄라를 먼저
게요 젓가락을
가지고 핑을
이렇게세요 그하고 지금 부글 후 있죠
여기에다가 요렇게 요렇게 줄라를
대세요 요렇게 줄알이라는 건 뭐냐면요
알을 어 줄 대듯이 젓가락으로 줄
대듯이 해서 내렸다 그래서 줄알
이거든요 요걸 그대로 알아서 퍼지게끔
그대로 두세요 절대로 건들지 마시고
그대로 두세요 그리고 국 먹을 때
대파을 넣어서 먹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여기 지금 줄알 친 상태에서
대파를 넣는 방법이 있거든요 두 가지
다 하셔도 괜찮아요 저는 나중에
고명을 다시마로 올릴 거 때문에 그냥
여기다가 대파를 좀 넣을게요 그리고
아까 다시마 우리가 살짝 찌고 나서
올린 거
있었죠
갈고 이렇게 놓고 요걸 그대로 채썰어
주세요 이렇게 채를 썰어서 올려
주세요 그렇게 하고 나면 아주 예쁜
고명이 만들어질 거예요 자 이렇게
됐으면 지금 줄알 치는 쳐 놓은 지금
북어국이 얼마나 잘 됐는지 제가 한번
건드려 볼게요
보세요
이렇게
이렇게 달걀이 줄알 치고 나서 막
건들자아요 그러면 굉장히 지저분하게
풀리는데 요건 그대로 이렇게 안착이
됐어요 이렇게 요렇게 요걸 잡으셔야
되는 거예요 아셨죠 자 이제 다 된
거 같은데 우리 망고 감독님 나오셔서
얼마나이 기 고양인지 한번 잡서
보실래요네 일단 여기에 있는 국어랑
달걀이랑 무랑 한꺼번에 요렇게 다
있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고명으로 다시마 요렇게
올려서 잡수시면
돼요 간
맞아요 맞죠 어때요 어제 술 드셨어요
안 드셨어요 안 먹었습니다 안
먹었어요 먹고 왔어 술 먹었어야지
이게 딱
맞는데 국물이 어때요
아 고기국물 먹는 거 같고 그죠 예
여의도 집을 원래
좀는데 여유도 집은 약간 꼬랑꼬랑한
냄새나요 황태 그 냄새가 나는데 그걸
또 좋아하시는 분은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반말하고 무말리기 하나 올 먹으면
아주
끝내주죠 우리가 보통 보양식 그러면
아 닭을 이용해서 먹어야 되나 고기
먹어야 되나 부어도 충분하게 보양식이
됩니다 오늘 용대리 북어국 따라하기를
제가 해봤는데 요거 보양 국으로
굉장히 강추합니다 여러분 부어는
뭐라고요 바로 보양
[음악]
[음악]
있니다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