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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건강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로서 의학적인 진료를 대신할 수 없으며, 정확한 내용은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변비를 치료를 하다 보면 약국에서
쉽게 약을 사 드신다는 아니면
건강식품 이런 것들을 좀 드시게
되는데 오히려 그런 것들이 대장을
움직이지 않게 하고 대장을 절제해야
되는 수술을 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변이 잘 나오는 자세는
있습니다 변비가 있는 환자에서 대장이
잘 움직이지 않아서 생기는 서행성
변비 그 분류를 할 때 진단하는 기준
자체는 우리가 대장 통과 시간
검사라는 것이 있는데 어떤 마커를
먹이고 그 마커가 이제 장을 내려와서
대변으로 나오는 데까지 시간을 검사를
하는데 3일 내에 모두 배출이 되면
대개는 정상이라고 판정을 하고 5일이
지났는데도 20% 이상 남아 있다
그러면 대장이 잘 안 움직인다라고
평가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제 변비라고 하는 것은 로마의
의사들이 모여 가지고 만든 진단
기준도 있는데요 변보기 힘든 증상이
25% 이상 되고 횟수로 보면은
일주일에 3회 이하로 변을 보면
변비다라고 기준을 세웠지만 사실은
기준보다는 는 내가 변을 보는데
불편하다 그러면 변비인 것이고
일주일에 한 번 변을 보는데 별로
불편하지 않다 그러면 변비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변을 꼭
하루에 한 번 봐야 된다 이틀에 한
번 봐야 된다 이렇게 꼭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변을 며칠 못 봤는데
내가 크게 불편하지 않다 그러면 굳이
억지로 변을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변이가 느껴지시면 가시면 되고요 그
횟수 자체는 아주 중요한 건
아닙니다 변이 잘 나오는 자세는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인들이 쓰는 그
그런 좌변기 사실은 변을 보는
자세에서는 굉장히 좋지 않은 자세는
맞습니다 변을 참는 기능을 하는
신체의 구조 중에 직장 학문 각이라
그래서 직장과 학문이 요렇게 각도를
이루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그러니까
기침을 하거나 배 힘을 줘도 변이 안
나오는 것이죠이 힘의 방향이 학문
쪽으로 가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가 변을 보기 위해서 변계 안고
학문을 이완하게 되면 그때 비로서
직장 항문 각이 일직선으로 펴지게
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서 배에 힘을
주면 그 길을 따라서 나가게 되는 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가 약간 쭈그리는
자세를 하게 되면이 직장 학문 각이
인위적으로 약간 펴집니다 그래서
옛날에 어릴 때 있었던 푸세식 화장실
있지 않습니까 지금도 조금 있긴
있던데 푸세식 화장실 앉아서 변을
보는 그 자세가 사실은 변을 보기에는
더 수월한 자세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조상님들이 굉장히 현명하다 거긴
하고요 거기 그렇게 앉아서 병을 보면
다리가 좀 절리 그래고 좌변기에
앉아서 변을 볼 때에는 약간의 푸세식
자세를 하게 해 주는 밑에 발판 같은
것들을 좀 놓고 약간의 다리를 올려서
약간 쭈그리고 않는 자세를 취해 주면
변을 보기가 수월해집니다 특히 이제
어린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변기위에
발이 대롱대롱 떠 있거든요 그 자세는
굉장히 쉽지 않은 자세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변을 볼 때 힘을
많이 주거나 또는 여성들의 경우에는
이제 분만 하면서 질 쪽을 한번 재게
되는데 나이가 들게 되면 골반의
근육에 힘이 빠지게 되고 그러면 그
부분으로 변을 볼 때 힘을 주면은
항문 쪽으로 그 직장이 빠져 나갈
수도 있고 그다음에 질쪽으로 항문이
빠져나 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직장류 또는 직장 탈출이라고
표현하게 되는 것이고요 것은 어떤
기능적인 문제라서 그것 때문에 큰
병이 생기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다만
그것 때문에 불편하시다 그러면
보존적인 치료부터 시작해서 수술적인
치료까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대장한테 마찬가지로 우리나라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식습관이 굉장히 서구화
됐죠 육식을 많이 하게 되고 섬유질이
많은 야채나 과일들을 좀 들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그다음에 앉아서
하는 직업이 많아지니까 운동이 확실
부족하게 되고 다이어트 를 하면서
균형잡힌 식사를 하지 못하고 약간
편향된 식사를 하게 되면 그 음식물들
때문에 변비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음식이 적게 들어와서
변이 적게 만들어져서 변이 안 나가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고요 위에서 계속
음식이 들어와야 밑에 내려가는데
그렇지 않고 계속 대장이 정체돼
있으면 수분이 굉장히 많이 흡수되면서
변이 딱딱해지고서 변비가 될 수도
있고 또는 이제 다이어트를 하면서
예를 들어 닭가슴살만 먹는다든지 그럼
이제 단백질만 섭취를 하게 되는
것이니까 우리가 대장의 운동을 위해서
영향을 공 가려면 섬유질이 반드시
필요하거든요 그런 것들을 섭취하지
않으면 빨리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변비가 생길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변비가 아주 심한 분들은 손가락을
이용해서 변을 빼내는 분들이 있습니다
꽤 있습니다 그 굉장히 고통스러운
환자분들이 그요 제 외래도 가끔
오십니다 그 이유는 물론 남자분도
있고 여자분도 있는데 여자분이 조금
더 많습니다 그 이유는 출산을 하면서
그 골반에 신경이 한번 손상이 됐다가
다시 붙는 과정에서 그게 이제
정상화되지 않고 반대로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변을 보기
위해서 학문을 이완을 해야 되는데
나는 이완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학문이
수축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반대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러니까 변을
보려고 힘을 주는데 학문은 오히려
수축해 버리는 거죠 그니까 변이 안
나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손가락으로 이렇게 파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변이 잘 안 나가게
되고 변이 딱딱해서 변을 밀어내지
못하는 분들 또 뇌혈관 질환이 있는
분들 이런 분들 배에 잘 힘을 못
주시는 분들 이런 분들 변을
손가락으로 파게 되기 때문에 그러게
하시는 분들이 있고요 이런 분들도
마찬가지로 손으로 파는 것도 또는
관장 이런 것들을 좀 안전하게 시행을
하셔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있어서 마찬가지로 주치 찾으셔서
안전한 방법을 조금 찾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변비를
치료를 하다 보면 대게는 전문의와
상의에서 이렇게 치료를 하시기보다는
약국에서 쉽게 약을 사 드신다는
아니면 약간 입증되지 않은 건강식품
이런 것들을 좀 드시게 되는데 그런
경우에 무분별하게 근거가 없는 그런
것들을 드시게 되면 장에 이제
신경이나 그런 것들이 손상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대장을
잘 움직이지 않게 하고 대장을
무력하게 하고 그것들을 우리가 가성
폐쇄라고 하는데요 그런 것들이 생기게
되면 대장을 절제해야 되는 수술을
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의
시기를 놓칠 수가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전문의를 찾으셔서 원인과
정확한 처방을 통해서 치료받으실 것을
권유를 드립니다 변비약은 크게시기
섬유 그다음에 삼투성 하재 그리고 장
운동 촉진제 그다음에 자극성 하재 뭐
이런 식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시기 섬유라고 삼투성 화재
장운동 촉지 요런 것들은 사실은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지만 살 수가
있고요 자극성 화재는 약국에서 사실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실
자극성 화재 같은 경우에는 과도하게
복용을 하시게 되면 어 습관성이
생긴다든지 의존성이 생긴다든지
그다음에 약간의 논란이 있지만 동물
실험에서는 대장의 신경 세포가 손상될
수 있다라고 연구한 논문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자극성 화재를 사용하실
때도 마찬가지로 전문의를 찾으셔서
정확하게 진단을 하시고 제한적으로
일시적으로 또는 주기 적으로 이렇게
정확한 처방에 해서 사용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반기가 많이 나오거나 가스가 많이
나오는 것이 병적인 상태는 아닙니다
그게 비정상은 아니고요
방귀라디오
나온 그런 부산물이 때문에 오히려
건강하다는 사인을 수 있습니다 이게
약간의 문화적인 차인데요 실제로 서구
문화는 식당에서 그냥 자유롭게 방구
그냥 뿡뿡 끼더라 근데 우리나라는
약간 그런 것을 창피해 하는 문화 죠
그래서 가스나 반기가 많이 나오면
질환이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굳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제 님 포드
맵이라 그래서 본인의 체질에 따라서
그런 음식이 들어오면 가스가 많이
생기게 되고 그 가스가 빨리 배출이
안 되고 그러면 이제 가스를 배출하고
해서 굉장히 대장을 이렇게 짜는 그런
체제를 갖고 계신 환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복통이 생기게 되고 그걸
이제 기능성 대장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과민성 대장 질환이죠 그런 것들이
있는 경우에는 식사를 좀 조절해서
하실 필요는 있겠습니다 과민성 대장주
군은 이제 기능적인 질환인 것이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설사형 과민성 대장중
그다음에 변비형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는데요 그것은 복통을 동반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뭐 식사를 한다든지
아니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든지 변을
본다든지 할 때 배의 통증을 유발하고
통증과 함께 변비가 된다든지 설사가
된다든지 그다음에 변을 보고 나면
복통이 해소된다는 뭐 이런 것들로
진단을 하게 되고 그거 자체가 아주
큰 병이 되는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제 본인이 생활하기에 좀 불편해지는
병이 되겠고 그런 과민성 대장 지근이
있을 때에는 장의 운동을 조절하는
약물을 조금 쓸 수는 있습니다 장이
빠르게 움직여서 생기는 기능적인
문제라 그러면 장이 빠르게 움직이는
걸 약간 느리게 움직여야 하는 약물을
쓰는 것이고요 장이 느리게 움직여서
생기는 증상이다 그러면 장을 약간
빠르게 움직이게 해 주는 약물을 쓸
수는 있습니다 다만 그런 과민성 대장
지분이나 이런 것들이 사실은 현대인의
스트레스 불안 우울 이런 거하고 사실
관련이 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본인의 어떤 사고 방식 또는 본인의
어떤 습관 어 본인의 식습관 이런
것들 때문에 평생 그대로 갖고 사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것들을 생활 습관이나 스트레스나 이런
것들을 좀 해소하면 또 좋아지는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주치 선생님들과 상의하시면 적절하게
치료를 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봅니다 장내 미생물이 하는 역할들은
많이 밝혀지고 있죠 그런데
장내미생물이 얼마나 있어야 되며
어떤게 불균형인 이런 것들은 사실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바 는
없습니다 다만 이제 어떤 균이 조금
더 건강한 균이 어떤 균은 약간
병적인 균이 뭐 이런 것들은 좀
연구가 되고는 있는데 건강한 생활
아까 말씀드린시기 섬유라고 그시기
섬유 자체는 건강한 장내 미생물이 살
수 있는 환경들을 제공해 주거든요
또는 운동 휴식 이런 것들이 이런
미생물들의 어떤 살아가는 환경에
균형을 좀 유지시켜 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유산균은이 유상균 먹으면
만병통치약이다 무조건 좋아진다 이런
건 또 없습니다 그래서 유산균의
효과가 있는 사람도 있고요 없는
사람도 있는 거 같습니다 어떤
유산균을 쓰면은 변비가 조금 좋아지는
분도 있고 설사가 좋아지는 분도 있고
근데이 유산균을 다른 환자한테 쓰면은
또 약간 효과가 다르고 그래서
사람마다 굉장히 달라서 정확하게이
유산균이 도움이 된다 안 된다라고
말씀드리기 좀 힘들 거 같은데요 내가
어떤 유산균을 먹었는데 도움이 좀
되는 거 같더라 그러면 뭐 굳이
피하거나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냥 안전한 선에서 건강한 선에서
드시면 될 거 같고 근데 내가이
유산균을 먹었는데도 별로 효과는 없는
거 같다 근데 그러면 또 굳이 그걸
찾아서 드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생유산균 같은 경우에는 먹음에 위산을
통과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대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그게 또 기술입니다
그래서 캡슐을 씌우냐 아니면 뭐
코팅을 하느냐 이런 걸 통해서
밑에까지 내려보내야 되고 밑에서 또
생착을 해야 되는데 내가 갖고 있는
유산균하면 또 싸우거든요 그래서
생착을 할 수 있느냐 그게 또
관건이고 죽은 유산균이라고 하는 건
죽은 유산균이 하기보다는 유산균이
갖고 있는 부산물들이 있습니다
유산균이내는 그런 것들이 몸에 에 좀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고요 그런
것들이 여러 가지 질환들을 일으키거나
여러 가지 질환을 예방한다 요런 연구
결과들이 있어서 그런 부산물들을
가지고 어떤 약품이나 식품을 만들어
놓은 것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드시게 되는 것이고요 둘
다 일장 일단은 있을 거는
[음악]
같습니다 변비에는 확실히 섬유질이
좋고요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 이런
것들을 많이 섭취하시면 확실히 변비는
호전될 수 있습니다 아까 얘기한 허
구식의 육식을 많이 하는 습관 또
음주 흡연 이런 것들 들은 변비나
변을 보는 습관을 좋지 않게 해주는
거는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감이나
고구마에는 사실 섬유질이 굉장히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근데 이제 섬유질이
사람에 따라서 포드 맵이라 그래서
섬유질은 사실은 가스를 굉장히 많이
만들어 내거든요 그래서 미생물이
발효를 시키는 거라서 가스가 굉장히
많이 만들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섬유질을 또 너무 많이
섭취하면 가스가 많이 만들어지고 그런
것이 복통을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섬유질 자체가 수용성 섬유와
용성 물에 녹는 섬유가 있고 물에
녹지 않는 섬유가 있는데 단순하게
사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사과
껍질은 물에 안 녹지만 사과 열매는
우리가 잘 씹어 먹으면 물에 살짝
높거든요 수용성 섬유와 불용성 섬유가
적절하게 혼합되어 있어야 되는데
불용성 섬유를 또 너무 많이 드시면
그런 것들이 장을 조금 막히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분에 따라서 그런
것들을 좀 많이 섭취하시고 되면
복통이 생기고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런 분들은 조금 적당히
드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물을 마시는
습관은 뭐 일반적인 건강 식상이
좋습니다 또 변비에도 물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대장을 조금 활발하게
움직이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대장
자체 기능이 수분을 흡수하는 거기
때문에 좋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변비의 관계를 연구하는 것들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대체로 보면
스트레스 받는 환경을 교감신경 부교감
신경 같은 자유 신경계로 얘기하면
대장 같은 경우에는 부교감 신경이
조금 활성화되고 약간 안정된 상태에서
활발하게 움직입니다 그리고 변 보는
것도 좀 편해지고 그런데 이제
스트레스 받는 환경은 교감신경이 이제
좀 활성화되는 상태고 많이 긴장 되고
이런 상태라서 대장이 활발하게
움직이지는 않는 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 변비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하는 것은 조금
근거가 있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장을 밖에서 물리적으로
마사지를 해서 운동을 증가시킨다는
그런 방법은 의학적으로는 없는 거
같습니다 다마 이제 편안하게 휴식을
한다는게 중요할 거 같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는
상태 우리가 수면 중에 사실은 대장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인다고 되어 있어서
휴식한 상태에서 편안하게 그런 상태가
되면 대장이 조금 더 활발하게 움직일
것
[음악]
같습니다 굉장히 괴로운 상황인데요
저도 뭐 가끔 경험해 보긴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없습니다 없고요
괄약근을 잘 조이시면 빨리 찾아서
가시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고요
그러기 전에 미리미리 화장실을 가시는
것을 권유를 드리고요 규칙적으로
화장실을 가시는 습관을 가지시면 그런
일을 미리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그런 급한 상황에서
그런 자세가 나오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직장에 각을 유지하려면
학문을 꽉 조이면 그 각이 유지가
되거든요 그렇지만 이제 변이 마렵다는
것은 위에서 이제 프레셔를 계속
누른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용량이 다
찼다는 거기 때문에 그걸 비워내지
않으면 계속해서 변이가 생기게 되기
때문에 가액 끈을 꽉 조시 가까운
화장실을 찾으시는게 참사를 막을 수
있는 길이라고 봅니다 제가 경험했던
어린 친구들의 변비는 거의 대부분
야채를 먹지 않는 습관 때문에
그렇습니다 소세지만 먹고 고기만 먹고
이런 것들만 좋아하고 사탕 뭐 이런
것들만 좋아하는 습관 때문에 생기는
것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부모님들께서 너무 오냐오냐 하지
마시고 음식에 있어서는 철저하게
원칙을 지켜서 균형잡힌 식단을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해 주신다 그러면
변비는 대부분 좋아지는 거 같습니다
다만 이제 어린아이들이 약간
선천적으로 대장의 움직임이 좀
떨어지는 친구들도 있긴 있거든요 그런
친구들은 전문 일를 좀 찾으셔야 될
건 같습니다 가족성 있을 것 같긴 하
니다 다만 유전적인 요인보다는
환경적인 요인 그다음에 본인의 어떤
생활 습관 또 정신적인 요인 이런
것들이 더 오히려 더 클 거는
같습니다 대장 학문 외과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우리 동네 주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찾아보시면 내가 있는 사는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대장 학문 학에서 인증된
대장 학문 전문의가 있는 병원을
찾으실 수가 있습니다 거기 가시면
굉장히 좋은 정보와 친절한 선생님을
만나 배실 수 있으니까 적절하게
치료를 받으면 좋을 것같 왔습니다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