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6 아무리 빨아도 안 빠지는 수건 악취 한방에 지우는 법 03:02 수건의 수명을 줄어들게 하는 잘못된 세탁법 04:56 우리집 수건을 뽀송뽀송한 호텔 수건처럼 만드는 법 05:46 “베이킹소다 아닙니다.” 쿰쿰한 옷 쉰내 없애는 법 0709 얼룩에는 무조건 과탄산소다? 전부 오해입니다 09:36 겨울 이불 꺼내기 전 알아야 할 세탁 주의사항
아무리 열심히 빨아도 실내가 안
없어지는 이유는 사람이 계속 기름을
흘리기 때문이죠 그 기름을 지워 주는
것이 세탁의 기본입니다 예전에
어머님들이 빨내 핀 후 수건 삼들이
넣고 삶으 있잖아요 정석입니다 정말
저렇게 해도 되나 싶지만 계속 이렇게
돌리다 보면 냄새가 어느새 다 빠져
있습니다 수건 빨래는 바디랭기지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샤워를 샥 하고
나와 가지고 아 닦아요 이렇게
그러면이 수건에 샤워한 물기만
닦였어요 참기름 발른 종이 이
말씀드렸잖아요 기름 종이가 됐잖아요
섬유도 마찬가지로 기름 수건이 된
겁니다 그 신내면 지방산이 피한
냄새다 여러분의 기름이 패한 냄새예요
그리고 세탁기에서 나는 냄새도 그
지방산이 패한 냄새다 그래서이 수건에
신뢰를 제거해 주려면 락스 살균제
이런 거 이전에 먼저 지방산을 알칼리
세제로 고온으로 녹여 줘야 되는
겁니다 알칼리 그다음에 온도요 두
가지 조건을 맞춰 줘서 지방산을
제거하고 나면 실내가 더 이상 나지
않죠 여러분의 지방사는 상온에서
고체가 돼요 그래서 액체화 시켜 주는
거예요 삼겹살 구 먹고 프라이팬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됩니까 하얗게
기름이 고치가 되죠 수건에도 똑같은
현상으로 무제한으로 쌓이는 거예요
섬유의 무게보다 더 쌓일 수도
있습니다 자 그 지방산을 온도를 올려
줘야 개가 액체화 되겠죠 중요한 것은
온도입니다 그리고 알칼리와 지방산의
양이 맞아야겠죠 한 두 번만 이렇게
빨고 나서 그다음에 색상에 대한
문제만 과탄 산으로 교정하는 겁니다
지방산을 교정 교정하는 건 알칼리
세제 색상을 교정하는 것은 산화
표백제 요걸 기억하시면 돼요 표백제는
과탄산 락스 등은 세척제가 아닙니다
세제가 세척제입니다 먹히질 않아요이
지방산이 표면만 하얗게 됐다 뿐이지
그대로 남아 있어서 공기 줄에
노출시켜 놓으면 또 누렇게 보하고 또
패하고 또 계속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또 그 수건으로 또 막
닦겠습니다 그러면 수건이 말라 있을
땐 냄새가 안 났는데 저으니까
어디선가 또 냄새가 나 여러분의
지방산 지방산 패한 냄새예요 그걸
제거해 주셔야겠습니다 수건 세탁을
하는 거를 보여 드리면 먼저 수건을
넣고요 이게 알칼리 세제입니다 알칼리
세제를 세탁물의 무게가 무거움으로
충분히 넣어 줍니다 한 컵 넣었죠 자
여기서 실내가 많이납니다 그러면은 또
넣습니다 자 양이 충분해야 기름을
충분히 녹여 줘요 자 요렇게 넣어
주고 코스를 설정하실 때 표준 세탁
렇게 나오죠 수거는 알칼리에 강하고
온도에도 강하다 그랬죠 면은 물
온도가 지금 40도입니다 60도로
올려줍니다 금을 3회로 해 줍니다
탈수는 강으로 해줍니다 요렇게
돌리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한 이거를
몰라 가지고 중성 세제를 놓고
거기에다 탄산을 같이 넣는다 이거는
서로를 망치는 길이에요 과탄산
알칼리에 PH 떨어져서 불리해지고
중성세제는 치성이 부족해서 기름을 못
빼주고 대환장 파티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기본기에 충실한 세탁을
해주라는 거지 정말 저렇게 해도 되나
싶지만 계속 이렇게 돌리다 보면
냄새가 어느새 다 빠져 있습니다
지방산이 제거되었기 때문이죠
수건 빨래에 아무리 열심히 빨아도
여러분의 실내가 안 없어지는 이유는
혹시 중성 세제를 이용하고 계시지
않나요 혹시 찬물로 세탁하고 계시진
않나요 이걸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면은 강 알카리에 아주 강한 섬입니다
알칼리의 내성이 있어요 축원을
중성세제로 빠는 것은 나이 드신
노모가 살짜리 아들을 업고 다니는
거예요 과잉 뭐예요 그럴 필요가
없어요 충분히 강한 아이입니다 수건은
수건길 이만 세탁해야 된다 이런
얘기도 있어요 그거는 맞는 말입니다
자 수건과 특히 빨아서 안 되는
의류입니다 이런 폴리에스텔 된 혼방
옷들이나 화학섬유가 포함된 옷들
여기서 마찰이 되면 수건에 이렇게
보풀이 달라붙은 거를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얘가 범인입니다 폴리가 면에
와서 달라붙게 되죠 그냥 직모로
달라붙는게 아니라 몽글몽글 말려서
보풀의 형태로 달라붙어서 수건의
부풀은면 보풀이 아니라 폴리 부풀리다
아크릴도 안 돼요 나일론 안 되고요
그래서 수건은 수건길 이만 빠지는게
좋고 건이라는게 흡습성이 굉장히 좋아
가지고 물을 먹으면 엄청 무거워져요
그래서 가벼운 옷을 같이 빨지 말자
예를 들면 하늘하늘한 브라우스
속옷이나 이런 거는 같이 안 빠지는게
좋겠습니다 세탁망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면 수건이나 패딩을 망해
놓을게 아니라 굳이 같이 빨고 싶다면
속옷이나 하늘하늘한 브라우스 목이
늘어날 만한 티셔츠 같은 거를 망에
다 넣으셔야 되는 겁니다 약자를
보호해야지 강자를 보호할 필요가
없습니다 수건 패딩 다 마찬가지입니다
과잉 보호입니다 수건을 삶는 분들이
계신데 삶아도 됩니다 삶을 때 담한
물만 넣으면 안 되겠죠 알칼리 비누를
넣어 줘야 되죠 예전에 어머님들이
빨래 핀 후 수건 삶들 대하에 넣고
삶으 있잖아요 정석입니다 계속
강조하지만 수건은 물 세탁에 굉장히
강하고 물에 들어갔을 때 더 강도가
늘어나는 성질이 있고 알칼리의 대단한
내성을 갖고 있는 섬유가 면입니다
걱정하지 말고 팍팍 삶으시는 알칼리
세대 쓰셔도 됩니다 호텔 수건이
뽀송뽀송한 이유는 제가 앞서 말씀드린
모든 세탁 과정 알칼리 세제가 먼저
들어가고 지방산을 충분히 제거해 준
뒤에 그 뒤에 표백제가 들어가고
사우어는 중화제가 들어가고 소프트라인
유연제가 들어가는 순차적 세탁법에
따르고 있습니다 세탁기에 보면 코스가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수입이 자동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열로 말리죠
그러니까 뽀송뽀송한 겁니다 수거는
건조기에 돌리시면 아주 좋습니다
건조기에 텀블링 이렇게 돌아가는 거를
텀블링이라고 하는데 건조기의 텀블링
역시 섬유가 원상으로 복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그런 작용입니다 자연
건조는 제가 볼 때는 호텔 수건처럼
만들 수가 없습니다 자연 건조에서
빠삭 걸리려면 햇빛에 다 널어서
수건을 과자처럼 만드는 것이지 호텔
수건처럼 까실까실한 느낌은 나지만
뽀송뽀송하고 쾌적한 그런 느낌은 나지
않죠 다른
느낌입니다 냄새가 잘 나는 옷감은
흡수성이 큰 옷감들 있니다 수건이
제일 흡수성이 좋죠 많은 양의
유기물을 빨아 들였으면 그것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것이므로
곰팡이도 더 잘 피겠고 냄새도 도 더
많이 나겠죠 옷의 신내 크게 두 가지
냄새로 나니다 지방산이 패에서 나는
썩은 내와 거기에 미생물이 번식해서
나는 세균성 냄새 곰팡이 냄새도
후자에 속하죠 자 그건 역시
마찬가지로이 질량을 줄여 주지 않으면
살균제나 염소 표백제 같은 소독제가
먹지를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하수 종말
처리장에 가시면은 제일 먼저
이루어지는 가정이 슬러지를 침전하는
일입니다 슬러지 침전이 안 이루어지고
미생물 처리 단계로 넘어가도 그 물은
깨끗해 지 않죠 그래서 먼저 슬러지
같은 고용 물질 질량을 줄여 주고
나서 그다음에 용존산소를 투입하던
미생물 여가 장치를 쓰든가 그런게
이루어져야 되는 거죠 소독은 가장
마지막에 이루어집니다 원인 물질이
남아 있기 때문에 신뢰가 나는 것이지
살균제가 나쁜 것이 아니죠 옷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지방산을 먼저
제거해 주는게 핵심입니다 수건이
옷이든 과정은 똑같습니다 다만
표백하지 가지 않는 것이 좋고 표백을
할 때는 원단이나 염색이 견뎌 줄
것인가 안 견뎌 줄 것인가 그것을
먼저 감안하셔야 이제 과탄산 효과부터
생각하고 들어가는 거는 순서가 맞지가
않습니다 황변에 색깔에 따라서 세탁
방법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노란색은 기름을 대변하는 산화이
주황색은 땀에 섞여 있는 각종
화합물들 주로 금석 성분이죠 뭐
마그네슘이 아든 철이라는 이런 것의
색깔입니다 그래서 같은 사람이 입은
옷이라 할지라도 각각 겨드랑이
이라든가 목의 황변 색깔이 달라요
임산부가 예를 들어서 엽산이 뭐
철분제 같은 걸 먹었다면 땀 색깔이
빨갛습니다 고기를 많이 드시는 분들은
땀 색깔이 놀았습니다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시는 분들은 땀에 링이 있습니다
이건 뭐냐면은 단백질 얼룩의 응고성이
나타난 것이거든요 지방산을 제거하는데
있어서 알칼리 비누가 가장 중요하다고
계속 강조해 드렸는데요 알칼리
비누에서는 면직물 마 레이온 등이
손상을 입지 않아요 그렇지만 산화
표백 단계 과탄 산의 단계에 이르르면
산화 돼서 얇아지고 꺾이고 때로는
구멍도납니다 옷이 점점 늙어 가는
거예요 사하라는 것은 모든 것을 늙게
만듭니다 오염도 인간도 옷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알칼리 세탁을
충실히 초반에 해 준다면 표백 시간을
5분 내외로 줄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게 제가 말한 표백을 최대한
자제하라는 핵심입니다 그다음으로는
표백이 세탁 업에서 볼 때는 순서가
한 4 5번 정도 맨 뒤에 있어요
1번부터 2번 3번 4번 5번을
거치는 단계를 둔 것은 1번에 에서
썼던 약품이 2번의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서 순차적으로 세타가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마지막 5번을 하게
되면 4번의 영향을 주고 3번의
영향을 주고 2번 1번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자 산업의 백태는
그리고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거하고
다르게 유기물에 반응합니다 유기물은
생명에 관여하는 물질이죠 사람의
몸속에서 나온 땀 기름 소변 등이 다
유기물이 있죠 그다음에 음식에서 뭐
비롯된 유기물들을 작용을 하지만은
무기물에 작용을 안 합니다 흙탕물
예를 들면 뭐 볼펜 화장품 선크림
자전거 체인 구리스 기계기름 이런
것들은 다 무기물이 과탄산 절대로
무기물에 작용을 하지 않습니다 특히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 이염이
되었을 때 과탄산 담그는 행동인데
염료는 무기물이 산하 표백제에 작용을
안 합니다 약간 옅어지는 것 같은데
옷과 함께 까져 나간 겁니다 손상된
겁니다 그래서 약간 흐리게 보이는
거죠 우리가 볼 때는 그 까져 나간
것을 완전히 망쳤다라고 표현합니다
그렇게 되면은 다시는 위험을 뺄 수가
없는 상태까지 악화되는
거예요 겨울 이불을 세탁할 때 가장
주의해야 될 점은 물을 먹었을 때
무거워지면 과연 내 세탁기가 탈수를
돌릴 수 있을 것인가 없을 것인가
그것을 가장 먼저 결정해야 됩니다
이불이 물을 먹으면 굉장히 무거워지기
때문에 젖은 태로 꺼내셔서 비닐에
담아 가지고 세탁 쏘러 오시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대형 세탁물은 모터의
마력이 받쳐 주는 큰 세탁기를
이용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호인 세탁소나
그런데 가서 하셔도 되고 세탁소에
막히시는게 좋습니다 주의하셔야 될
소재들이 있죠 첫 번째로 양모
이불입니다 물세탁 표기가 되어 있다
할지라도 세탁기가 돌아가는 교반에
의해서만 가집니다 무조건 줄게 돼
있습니다 두 번째로 구스이불 오리털
이불 요것들은 물이 완전히 탈수가 안
되면은 마르는 중에 미생물이 붙어서
썩는 냄새가나요 오리털 구린내가
거기서 나는 거거든요 충분히 탈수가
안 되 상태에서 자연 건조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거기 때문에 그건
역시 세탁을 마치고 탈수가 돼
되었다면 끝나고 나서 마른 수건을
여러 장 넣고 다시 한번 강하게
탈수를 돌려 주시고 자연 건조를 한
다음에 그다음에 건조기를 돌려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또
드물게는 실크 이불이 있습니다 실크
자체가 알칼리에 손상을 받기 때문에
불로서는 사실 적절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사람이 자면서 계속 기름을
흘리기 때문이죠 실크 이블은 세탁소에
가져오시면 드라이 클리닝을 통해서
여러분의 땀에서 나온 기름을 용제에
녹이는 방식으로 세탁하고 있습니다
혹은 PH 영향을 받지 않는 아까
말씀드린 중성세제를 이용해서 이제
세탁을 해 주게 되는데 중성세제는
사람의 몸에서 나온 기름을 잘 분해
주지 못합니다 분해해야 하겠지만
알칼리 세제보다 못하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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