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업체는 이걸 뿌립니다." 벽지에 핀 곰팡이 쉽고 안전하게 제거하는 법 (양선우 팀장 3부)

지식인사이드
212 팔로워
오늘은 양선우 팀장님을 모시고
집안 곳곳에 핀 곰팡이 박멸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영상이 유익 했다면 구독!! 영상이 재밌으셨다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세요!
#양선우 #지식인사이드 #곰팡이 #청소
00:00 인트로
00:17 유독 곰팡이 많이 피어나는 집의 구조적인 문제점
02:10 집안 곳곳에 검게 핀 곰팡이 근본적으로 없애는 법 - 1
04:46 집안 곳곳에 검게 핀 곰팡이 근본적으로 없애는 법 - 2
06:40 집안 곳곳에 검게 핀 곰팡이 근본적으로 없애는 법 - 3
08:08 “모르고 사용하면 큰일난다” 올바른 락스 사용법
ㅡ
👇지식인사이드에 출연을 원하신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https://forms.gle/u4LxVcwFdhvkLH8m6
[email protected]
👇 다양한 채널에서 지식인사이드의 지식을 얻고 싶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knowledgeins_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nowledgeIns7?mibextid=LQQJ4d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https://contents.premium.naver.com/moneyinside77/knowledgeinside
네이버 TV: https://tv.naver.com/purejboy2
틱톡: https://www.tiktok.com/@allstorieskr?lang=ko-KR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knowledgeins
곰팡이 살균제가 락스 같은 걸로
곰팡이를 다 지우셨다 해 가지고
안심하시고 생활하시면 안에서부터 다시
또 피어 있는 곰팡이가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어쨌든 기본적으로
곰팡이를 살균하는 살균제로 가장
좋은게 건축의 문제점으로 좀 접근을
하셔야 되는데요 예를 들어서 건축을
제대로 단열제를 다 잘 넣고 잔
누수가 없게 외벽 방수도 잘하고 건축
상태가 좋게 되면 사실 안에 결로
현상이라 그가 그런 습기 차는게 좀
덜하겠죠 곰팡이도 어차피 80% 이상
그런 습도에서 포자들이 번식해 나가기
때문에 건조한 상태면 이제 곰팡이도
살기가 힘들어요 건물 자체를 만약에
건축을 제대로 못 해서 아니 뭐
단열제 같은 거를 잘못 사용하거나
외벽이나 어디 그런 쪽으로 누수가
있고 아니면 배관에 잔 누수 같은게
있어서 눈에 띄게 차라리 막 물이
떨어지면 이제 누수 수리를 하겠지만
미세한 잔 누수는 계속 그 벽 같은데
이제 수분을 흡수 흡수하게 만들거든요
그럼 벽이 이제 계속 수분을 흡수하게
되면은 이제 습기가 있고 습도도
올라가고 이제 거기서부터 곰팡이가
피어나기 시작하는 거죠 곰팡이 포자가
발생하기 시작하면 이제 얘네들이
활발한 환경을 습도가 높은 환경을
조성해 주면 점점 점점점 곰팡이가
많은 집이 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약에 건축 상태가 특별히
문제가 없는데도 곰팡이가 피는
대표적인 장소로 이제 화장실이 있겠죠
화장실은 거의 항상 물을 다
사용하시고 뭐 화수고 자체에서도
세균이나 곰팡이 균이나 그런 것
것들이 이제 계속 공급이 되고 공급이
됐을 때 화장실 내부가 계속 습기가
있으면 곰팡이를 제거하고 제거해도
계속 피어나는 그런 장소로 생각하시면
되겠죠 아 곰팡이 균 자체 커도 이제
균이 아아 대부분 다 인간 호흡기나
피부에 예를 들어서 뭐 아토피
피부염이나 알레르기성 피부염 그리고
호흡 기에는 막 천식이나 그런 것들도
안 좋지만 면역력 자체도 안 좋게
만들거든요 그러니까 인간한테는 좋을게
없기 때문에 당연히 이제 곰팡이는
환경 자체가 만약에 완전히 제거가 안
되는 계속 생기는 환경이라면 계속해서
청소를 통해서 세정을 통해서 곰팡이
균을 계속 제거시켜 나가 주셔야지
건강에는 이롭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방은 막 그렇게 물을 쓰는
공간이 아닌데 곰팡이가 생긴다는 건
벽 상태가 문제가 있는 거예요 만약에
이제 환기도 자주 시키시는데 그렇게
피어난다 그러면 벽 자체가 지금
단열이 안 되고 누수가 있는 거죠
그럴 때는 외벽 누수가 있나 없나
외벽 누스 상태를 체크하셔야 되고
아니면 옥상 방수 상태가 혹시 문제가
있나 그런 부분도 체크하셔야 되고
그리고 윗집에서 혹시 그런 뭐 배관
잔 누수가 있나 없나 체크하셔야
되는데 사실 그런 부분이 기본 누스
탐지 업체들이 발견해내지 못하는 그런
공간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 될 때도 있죠
사실 어쨌든 첫 번째는 건축적인 하자
부분을 먼저 잡으셔야 되고 건축적인
하자가 잡힌 다음에는 계속 습도가 안
생긴다는 전제 아래 근본적으로 얘네가
발생한 걸 다 안에까지 다 뜯어내야
돼요 벽지 겉에만 곰팡이 살균제가
곰팡이 제거제나 락스 같은 걸로
곰팡이를 다 지우셨다 해 가지고
안심하시고 생활하시면 안에서부터 다시
또 피어 있는 곰팡이가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벽지가 여러 겹으로
천원 집이면 콘크리트 시멘트 벽이
나올 때까지 다 뜯어 내시고 콘크리트
벽에도 약품 처리를
반복하셔서 다 말리시고 그다음에 또
다시 약품 한 다음에 열풍 건조로
말리시고 그렇게이 3회를 반복한 한
다음에 만약에 이제 누수가 없는데
그렇게 됐다 단열이 문제인 거 같다
그럼 단열제 붙이시고 규조토 페인트
같은 그런 습도 조절하는 곰팡이를
방지하는 그런 페인트가 있거든요 그런
걸로 마감을 하신다던 그런 식으로
하셔야 근본적인 제거가 가능하세요
벽에 곰팡이가 피었는데 습도 자체가
계속 있어 가지고 벽의 곰팡이가
각으로 옮겨가고 곰팡이는 포자로
번식하기 때문에 포자는 동기 중에
이제 퍼지거리 다시 또 옷에도
곰팡이가 생기면은 얼룩지고 그렇게
옷에 생길 수 있죠 기본적으로
곰팡이를 이제 살균하는 그 살균제로
가장 좋은게 차염소산 나트륨이란
성분이 그든 그 성분의 대표적인
제품이 보통 락스에 이제 락스보다
조금 더 용도를 높여서 나온게 이제
곰팡이 제거 제고 그렇게 두 가지를
사용하실 수 있겠지만 보통 흰색 옷이
있고 색깔 옷이 있기 때문에 흰색 옷
같은 경우에 사실 락스를 이용하셔서
좀 담가 놓으셨다가 세탁하셔도 좋고요
아니면 같은 락스도 염소기호 표백제로
나오는 세제를 사용하 하셔서 하셔도
되고요 그리고 색깔 옷은 근데 락스는
표백 력이 강하기 때문에 색깔 옷은
그렇게 세탁하시면 안 되기 때문에
산속의 표백제나 아니면 물하고 식초를
희석해서 좀 담가 놓으셨다가 그렇게
해 가지고 세탁하시면 이제 좀
효과적으로 제거하실 수 있겠습니다
화장실은 대표적으로 물을 사용하고 뭐
운수 샤워를 하시고 하면은 계속
수증기가 발생하고 그런 습도가 높은
공간이잖아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보통
화장실에 창문이 있으신 경우도 있고
없으신 경우도 있고 특히 또 창문이
없다면은 더 이제 환기가 안 되는
공간이 있죠 타일 같은 것도 시공을
할 때 콘크리트와 타일하자 붙은게
아니라 살짝 공간이 있거든요 그럼 그
안쪽으로도 곰팡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사실 겉으로만 곰팡이를 다 제거해도
계속 곰팡이가 재 발생되는게 안
보이는 쪽으로 곰팡이가 계속 존재하기
때문에 재발생이 되는 거고 그리고
이제 우리가 놓치기 쉬운 청소하기
힘든 공간이죠 변기하고 벽하고 틈새
공간이라 그가 아니면은 욕실 격장
편이라 그가 조금 틈새 공간들의 핀
곰팡이는 사실 잘 청 소에서 제거를
못 하시는 경우가 많죠 보통 인터넷
상에서 많이 하시는 방법들이 휴즈에가
이제 락스물 부어서 대기시켜 놓고
그렇게 하시는 방법도 있겠고 그것도
어차피 차 염소산 나트륨 살균 효과를
이용하는 거죠 그리고 실리콘이나 뭐
줄륜 같은 것도 좀 한균 제품이
있어요 곰팡이 덜 히게 하는 그런
제품으로 교체하는 방법도 있겠고요
아니면은 보통 가정용 스팀 청소기도
분사할 수 있는 그런 청소기도 많이
나오거든요 그런 거 구매하셔서 스팀도
고온이 때문에 이제 살균 효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락스를 만약에
사용하셨다 근데 이제 스팀과 같이
사용하시면 그것도 또 흡입하지 있는
안 좋은 부분이 있으니까 락스를
사용하셔서 잠시 대기 시간 후에 물로
헹궈 내시고 그거에 좀 미흡한 부분을
스팀 청소기로 더 구석구석 해 주시는
방법도 있겠고요 변기 쪽 그리고
본인의 화수 부지만 그 부분을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냥
가볍게 머리카락이나 이물질 정도만
청소하시고 분해 청소를 안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하수구를 다 들어내고
손으로 사 반대 방향으로 돌리시고
하면 이제 그 안에 부속품이 이제
분해가 됩니다 그런 부분도 사실
유기물이나 곰팡이가 끼는 장소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 다 깨끗이
청소해 주셔야 화장실 청소의 끝이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방법은 일맥
상통한요 락스 차 염소산 나트리
아니면 곰팡이 제거제를 이용한 방법이
제일 효과적인데 어쨌든 뒷면 같은
데나 넓은 면을 없앨 때는 좀 더
효과적으로 작업을 해야겠죠 예를 어서
조금 띄어 놓은 다음에 붓을 이용해서
그걸 이제 칠해 주시는 거예요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다 칠하 다음 음에 그
자리를 떠나셔서 최소 2 30분 이상
살균 작용이 일어날 수 있는 시간을
좀 주시고 물로 이제 희석시켜
주시거나 그렇게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보통 이제 제거를 하시는
행위들 자체는 다 유용한 행위가 될
수 있겠죠 화장실로 예를 들자면
곰팡이 제거제를 이용하시던 아니면
락스를 이용하시던 아니면 그냥
물리적인 노동력을 이용하시던 해
가지고 제거를 하셨는데 제거하시고
보통 그리고 물로 이렇게 청소를
하시죠 그런 다음에 다시 또 그냥
그대로 놔두시면 또 또 좋은 환경이
되겠죠 그렇게 청소하신 다음에 또
건조를 잘 해 주셔야죠 예 왜냐면
사실 곰팡이 균이 하나도 없이 모든
걸 다 열균열 순 없거든요 곰팡이
균이 남아 있으면 또 전식을 하기
때문에 물기 제거가 좀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고요 요새는 아예
인테리어를 하실 때나 화장실 제습
건조 기능이 있는 그런 걸 아예
설치하시는 경우도 있고 저도 이제
고객님 만나 뵙고 얘기 들어보면
본인이 인테리어 한 것 중에 그게
너무 제일 좋다 그런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그런 걸 이용하신거나
아니면 그런 인테리어를 하실 상황이
아니라면 제습기 선풍기를 통해서
화장실을 사용한 후에 항상 말려 주는
습관을 가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락스 사용해 보시면
느끼셨을 텐데 락스가 이제 차 염수는
나트륨이 뭐 예를 들어서 알칼리성이
암모니아 같은 성분이랑 만나게 되면
이제 염소 가스가 발생해요 그리고
살균 작용이 곰팡이 균을 죽일 때도
염소 가스가 발생하는데 그런 가스
냄새가 특유의 낙스의 냄새이고 하고
그걸 많이 맡으면 인체 좋지 않아요
오래 같으면 소통이 굉장히 심해요
저희는 뭐 그런 작업할 때는 방독면
쓰고도 작업을 하는데 보통
일반적으로는 방독면은 없으시니까
방독면은 아니더라도 95 이상의 그런
등급이 높은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붓으로 칠해서 작업하신 다음에 그
자리는 이제 피하시는게 좋죠 차
염소산 나트륨이 이제 주성분인 락스는
폐로 흡입하거나 그렇게 되면 안 좋기
때문에 그 염소 가스가 그렇기 때문에
분사하다 건 미세하게 인트가 발생해서
본인도 흡입하지 있기 때문에 좀
편하게 쓰시려고 고 분무기에 쓰신
다음에 분사하면 본인도 그걸 흡입하게
되는 거니까 절대 분사하지 마시고
예를 들어서 그릇에 덜어서 붓으로
칠하듯이 사용하셔야 본인의 건강을
지키실 수 있고요 그리고 뜨거운 물에
타시게 되면 수증기가 발생하면서
본인이 또 흡입할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피부에 닿지 않게 그리고
흡입하지 않게 그 두 가지를 꼭
기억하셔야 되고요 그리고 다른 세제랑
섞어서 사용하시게 되면 세제는 보통
알칼리성 세제 중성 세제 산성 세제
이렇게 좀 나뉘는데요 산성 세제랑
섞이면 유독가스를 발생해요 굉장히
많이 그렇기 때문에 그걸 모르시니까
다른 세제량을 섞어서 쓰시면 안 되고
단독 사용을 꼭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또 너무 고농도로 사용하셔도 유독
가스가 많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라벨을 읽으셔서 그거에 맞는
희석 농도를 맞추셔서 사용하셔야
안전하게 표백 성분 그리고 살균 성분
그런 것들을 사용하실 수가
[음악]
있겠습니다 fe
[음악]
